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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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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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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희토류를 비롯한 전략 산업 내 기업들의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정책을 끌고 가려는 트럼프 정부

» Intel에 이어 희토류 관련 Critical Metals(CRML)의 직접 지분 보유 추진

» 이외에도 리튬 아메리카스, MP머티어리얼, USA레어어스의 지분 투자 논의 중

트럼프 정부, 인텔에 이어 이번엔 희토류 업체 지분 보유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06?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엔달러 환율은 다시 한번 150엔 선을 상향 돌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정책 및 시장 영향 요약 (2025년 10월 5일 기준)
사나에 다카이치(Sanae Takaichi)는 10월 4일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하며 일본 자유민주당(LDP)의 총재로 선출되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고이즈미 신지로(Shinjiro Koizumi)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다카이치의 승리는 대부분에게 놀라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민당 최초의 여성 총재이며, 10월 15일 국회 표결에서 가결되면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것입니다.

주요 정책 제안 및 전망
다카이치의 당선은 재정 및 통화 정책, 국가 안보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재정 정책: 경기 순응적(Procyclical) 확장적 재정 기조
재정 확대 선호: 다카이치는 경기 순응적 재정 정책의 알려진 옹호론자로, 현상 유지를 대변한다고 여겨지던 고이즈미나 재정 규율을 중시했던 이시바 내각보다 더욱 확장적인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요한 경우 적자 국채 발행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확실한 규모: 그러나 확장적 재정 정책의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주요 재정 현안: 올해 가을 경기 부양책의 핵심 우선순위는 휘발유/경유 잠정세 폐지 및 지방 정부 교부금 증액이 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소득세 공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소비세 인하 옵션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즉각적인 실행 가능성이 낮아 다른 정책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연정 및 예산 논의: 소수 여당인 자민당은 FY25 추가 예산, FY26 초기 예산 및 세제 개혁 통과를 위해 야당과의 협상을 진행해야 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의 규모와 재정 균형 전망은 야당과의 교섭 진전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FY25 추가 예산은 FY24의 ¥13.9조 엔보다 약간 더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확실성은 높습니다.

2. 통화 정책: 신중한 접근, 하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은 지속
BOJ와 '긴밀한 대화': 다카이치는 BOJ(일본은행)가 통화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보면서도,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달성을 목표로 중앙은행과 **"긴밀한 대화"**에 참여할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2024년과 달리 금리 인상에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않으면서도 완화적 통화 정책을 선호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10월 금리 인상 기대 약화: 다카이치의 당선은 10월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식히고, 현재 사이클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 예상치를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10월 15일 총리 선출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점과 다카이치의 "긴밀한 대화" 요청이 10월 금리 인상의 장벽을 높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장기적 경로: BOJ의 금리 인상 경로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의 이코노미스트들은 2026년에 CPI가 2%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정부의 지지 여부가 BOJ가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BOFA는 다음 금리 인상을 **2026년 1월 통화정책회의(MPM)**로 예상하며, 이후 6개월마다 한 번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BOJ의 인상 필요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국가 안보 강화: 다카이치는 이전에 경제안보담당 대신과 자민당 사이버보안 대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강화를 촉구해왔습니다. AI, 반도체 등 전략 분야 투자, 국방비 증액, 원자력 발전 포함한 국내 에너지 공급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교: 미일 관세 협정 및 대미 투자 약속을 준수할 의사를 밝혔으며, 한국, 필리핀, 호주와의 관계 강화 및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회원국 확대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정책: 국가 안보 관점에서의 대일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불법 체류자 단속 강화, 외국인 토지 구매 규제 논의 등을 주장했습니다.

시장 영향
다카이치의 승리는 주로 재정 및 통화 정책 기대치 변화를 통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채 시장 (JGBs):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기조가 야당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초장기 국채(superlong JGBs)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포지셔닝이 금리 곡선 평탄화(flatteners)에 치우쳐 있었을 수 있어, 이제 되돌림(unwind)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총리 지명 협상, 추가 예산 논의, FY26 예산 과정 등 세 가지 불확실성이 초장기 국채 매수를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환율 (USD/JPY): 단기 및 중기 금리가 하락하고 엔화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말까지는 엔화 약세를 가정하고 USD/JPY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 전략: 금리 곡선이 가파르게(steepening) 변할 것을 가정하는 금리 전략을 채택할 것을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민주당, AI 및 자동화가 향후 10년 간 미국 일자리 1억 개를 없앨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 민주당, 해당 보고서에서 주 4일 근무 / 이익 분배 / 로봇세 등을 요구

https://www.axios.com/2025/10/06/ai-us-jobs-cut-100-million-democrats

제가 글로 남긴 것으로는 2년 전, 말로 했던 것으로는 2021년도 경 메타버스/기가팩토리 등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AI 버전 러다이트 운동, 더 나아가 AI에 대한 막대한 징세가 뒤따르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이제 슬슬 AI가 #정치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초당적, 혹은 비당파적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정파적인 논쟁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과연 관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나라의 절반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이 그 산업계에 얼마나 재앙적인 결과로 귀결되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망 #증세 #노동 #침체
테슬라의 가치는 도요타의 6배, BYD의 8배 이상이다.
한양증권은 전국 주요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 4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이후 증시 흐름을 물은 결과, 55%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박스권 등락을 예상하는 응답은 35%였고, 하락을 예상하는 답변은 10%였다. 연말 코스피지수와 관련해 응답자의 62.5%가 3600 이상을 전망했다.
Forwarded from BacurasHouse
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길 수 없던 진짜 이유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의지(원화형 도입/샌드박스 범위).
• ‘네이버페이×업비트’ UX 실제 결합 속도.
• 네이버 지배구조/지분구도 변화(장기적 오너십 변화 가능성 포함).
“정책이 ‘신호’를 주면, 시장은 ‘배수’로 답한다.”
S&P 500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함. 이는 5월 이후 최장 상승 기록임.
셧다운 불확실성 이어지며 10월,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인하 확률은 각각 92.5%, 81.5%. 2026년 1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도 높게 평가
AI가 주도하는 구조적 변화 골드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정당성:

'매그니피센트 7'(알파벳, 아마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PE Ratio)은 29배로, 전체 S&P 500의 22배 및 나머지 500개 기업의 19배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골드만삭스는 S&P 500의 성장률이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합니다.

과거 30년간 연 9% 성장률을 보인 반면, 최근 3년간은 연 11%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연간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AI 주도의 자본적 지출(Capex) 증가:

AI 관련 투자가 현재의 Capex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술 기업들은 AI 솔루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AI Capex 계획을 볼 때, 2024년 대비 3,630억 달러(약 490조 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내년까지 견고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전망:

지금까지 '매그니피센트 7'은 동질적인 그룹으로 움직였지만, 최근 주가 성과에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이들 기업 간의 성과를 가를 수 있는 핵심 논쟁점들이 부상하고 있어, 그룹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포스트모던 사이클' 투자법! 🚀

과거의 투자 공식은 잊으세요! 골드만삭스는 우리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판에 들어섰다고 선언합니다. 이전과는 게임의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이죠. 🤔


😥 과거의 영광은 이제 그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는 세 번의 거대한 강세장(슈퍼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특징: 낮은 주가(저평가), 계속되는 금리 인하,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순항했죠.

결과: 시장 지수만 따라가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 새로운 시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특징

하지만 이제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우리 앞에는 몇 가지 큰 바람이 불고 있어요. 🌬

높은 가치 (비싼 가격표 🏷): 주식 시장은 이미 비싼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금리 인상 (이자 부담 📈): 과거처럼 금리가 계속 내려갈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탈세계화 (각자도생의 시대 🧱): 자유 무역보다 관세 장벽과 자국 우선주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정부 부채 (불어나는 나랏빚 💸): 국방비, 인프라 투자 등으로 정부의 빚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론: 예전처럼 시장 전체가 크게 오르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수만 보고 투자하면 재미없을 거예요.


💰 그래서 기회는 어디에? 돈은 여기로!

'포스트모던 사이클'은 바로 "옥석 가리기"가 핵심입니다. 이기는 놈과 지는 놈의 격차가 훨씬 커지는, 진정한 실력 발휘의 장이 열린 것이죠. 골드만삭스가 짚어주는 핵심 투자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기술과 현실 세계의 만남 🤖 + 🏗

AI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 엔진입니다.

하지만! AI가 잠재력을 터뜨리려면 데이터 센터, 전력망 같은 현실 세계의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합니다.

투자 기회: 최첨단 AI 기술 기업(성장주)과 이들을 뒷받침하는 인프라/건설/에너지 기업(가치주) 모두에게 기회가 열립니다.


2. 새로운 설비투자(CAPEX) 슈퍼 사이클 🏭

AI 인프라, 탈탄소화 및 전력화, 그리고 급증하는 국방비 지출이 맞물려 새로운 '설비투자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수십 년간 낡아 있던 전력망을 교체하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방위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3. 분산투자의 화려한 귀환 🌍

"미국 기술주가 전부"라는 생각은 이제 위험합니다. 시장은 이제 다양한 메뉴가 있는 '뷔페'와 같습니다.


지역 분산: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도 저평가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스타일 분산: 미국에서는 성장주가, 다른 지역에서는 가치주가 좋은 성과를 보이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섞는 '픽 앤 믹스(Pick & Mix)'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결론 🎯

시장의 뷔페가 열렸습니다! 뷔페에 가서 한 가지 음식만 먹지 않듯, 이제는 투자도 다채롭게 해야 합니다. AI 같은 첨단 기술주를 한 접시에 담고, 다른 한 접시에는 그 기술을 현실로 만들어 줄 튼튼한 인프라 기업들을 담아보세요. 지역과 스타일을 넘나들며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투자자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입니다!
#오릭파마 #보로노이VRN07 #오릭+25%

1. 기술적 매수 모멘텀 / 상대강도 상승 (Relative Strength 상승)

* ORIC는 최근 RS 지표(Relative Strength Rating)가 79 → 84 수준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주가가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일부 투자자용 미디어에서는 “cup with handle” 차트 패턴(머그잔형 패턴)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수 관점 지점(buy point)으로 $11.27 수준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L

2. 긍정적 임상/규제 발표 가능성

* 회사 IR(공식 발표) 페이지에는 최근 ORIC-114의 임상시험 허가(regulatory clearance)소식이 나와 있으며, 이는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 또한 ORIC는 보도자료를 통해 ORIC-944 병용 요법의 예비 효능/안전성 데이터발표 가능성이 언급된 바.
* 다만, 이 발표들이 어제의 급등 직전에 나왔는지는 확증되지 않았습니다.

3. 재무 안정성 / 자금 여력 인식

* 일부 분석은 ORIC가 부채가 없고 현금 여유가 상대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는 시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이런 재무 안정성에 대한 인식이 투자 심리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www.marketbeat.com/instant-alerts/oric-pharmaceuticals-nasdaqoric-trading-up-98-heres-what-happened-2025-10-06/

그런데 ORIC는 Form 144를 제출하여 50,000주를 매각 예정이라는 내부자 매도 계획을 보고

CEO Jacob Chacko가 10월 1일에 53,001주(약 64만 달러) 매도.
→ 여전히 약 56만 8천 주(약 685만 달러) 보유.
최근 3개월간 내부자 매도 총액: 240만 달러 수준.
기관 투자자 보유 비율: 95% 이상
→ 대형 기관 중심으로 장기 투자 중.

————————————————

참고로 화이자는 과거 오릭에 지분 투자를 한 바 있습니다.

ORIC는 화이자와 임상 개발계약을 맺는 동시에, 화이자가 ORIC의 보통주 약 5.38백만 주를 주당 4.65달러에 인수하여 약 2,5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음

보로노이로부터 도입한 VRN07(ORIC114)는 뇌 침투성(brain penetrant) 특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뇌 전이 환자 대상 치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는 설명이 여러 자료에 나옵니다

화이자 열일하죠 ㅎ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Flour 뉴스케일 주식 매도 업데이트.

90.8만주 남음. 거래량 2,000만주 (대략 하루치) 정도면 남은 물량 매도 가능.

거의 맞췄네요 ㅎㅎ

https://api.kscope.io/downloadDoc?key=60d692f4-2af4-11ed-9981-0ed29589fc89&content=sec&format=pdf&docid=0001124198-25-000058&inline
*프랑스의 정치적 위기가 프랑스 주식과 유로 하락을 촉발하며 유럽 증시 전반에 하락 리스크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미국과 아시아 증시는 인플레이션을 감지하고 버블을 잉태하는 랠리를 재개했는데, 유럽은 거꾸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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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집권 1일차 정부 사임으로 정치적 위기 심화


프랑스의 신임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뉘와 그의 정부는 르코르뉘가 내각 구성을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월요일에 사임했습니다. 이로써 내각은 현대 프랑스 역사상 가장 짧은 임기를 기록했고, 이로 인해 주식과 유로화가 급락했습니다.

프랑스 주식과 유로 하락

파리의 CAC 40.FCHI는 8월 이후 가장 큰 하루 하락폭을 기록하며 2% 하락했습니다. 르코르뉘가 사임하면서 유럽에서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지수가 되었고, 은행주가 큰 비난을 받았으며, BNP Paribas BNPP.PA, Societe Generale SOGN.PA, Credit Agricole CAGR.PA는 5.7%~7.3% 하락했습니다.

유로 EUR=EBS는 하루 동안 0.7% 하락하여 1.1665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심각한 불안정성

프랑스는 1958년 현재의 정부 체제인 제5공화국이 수립된 이래로 이렇게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1958년 헌법은 의회에서 강력한 다수당을 확보한 강력하고 중앙집권적인 대통령을 만들어 안정적인 통치를 보장하고, 2차 세계대전 직전과 직후의 불안정성을 피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 대신, 2017년 집권하면서 정치적 지형을 바꾼 마크롱은 중도가 더 이상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극우와 극좌가 지배하는 분열된 의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연합을 구축하고 합의를 이루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https://ddnews.gov.in/en/frances-one-day-old-government-quits-deepening-political-crisis/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하드웨어 총괄 존 터너스(John Ternus)를 차기 CEO 유력 후보로 부상시키다

애플이 경영진 승계가 임박함에 따라 하드웨어 부문 수장인 존 터너스(John Ternus)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집중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Vision Air’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대신 스마트 글래스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Vision Pro와 iPad Pro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움직임은 차기 CEO 후보군 중 터너스의 존재감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10-05/who-will-be-apple-s-next-ceo-after-tim-cook-apple-shelves-vision-air-m5-i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