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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글, 인도 비사카파트남(Visakhapatnam)에 100억 달러 규모 데이터 허브 건설 추진

구글(Google)이 인도 비사카파트남(Visakhapatnam)에 10억 달러(약 8조8,730억 루피) 규모의 1GW급 데이터센터 클러스터(Data Center Cluster) 를 건설할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구글이 인도에서 진행하는 첫 대규모 데이터 인프라 투자로, 총 3개의 캠퍼스로 구성되며 2028년 7월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https://m.economictimes.com/news/india/google-set-to-bet-big-on-india-with-10-billion-visakhapatnam-data-centre-cluster/articleshow/124371312.cms
개릿 넬슨 CFRA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발표는 투자자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판매량 증대에는 도움 되겠지만 시장이 기대하던 완전히 새로운 모델은 아니며 4분기부터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테슬라는 사이버트럭을 제외하면 수년간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를 내놓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일각에선 신차 부재와 라인업 노후화가 테슬라 시장 점유율 하락 주요 원인이라는 지적도 잇따른다.

테슬라는 최근 분기 사상 최대 인도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들어 세계 판매량은 약 6% 감소했다. 특히 미국 전기차 보조금이 사라지면서 본격적인 수요 둔화가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는 4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33만2000대로 직전 분기 대비 2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57550
Forwarded from 루팡
머스크의 xAI, 엔비디아 칩 연계 20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임박 — 블룸버그 보도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가 자금 조달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확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NVIDIA)가 이 자금 조달의 일부에 최대 2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화요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의 총 규모는 약 200억 달러(20 billion)로, 지분(equity) 약 75억 달러, 부채(debt) 최대 125억 달러로 구성됩니다.
이 구조는 특수목적법인(SPV, Special Purpose Vehicle)을 통해 진행되며, 해당 법인은 xAI가 건설 중인 Colossus 2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엔비디아 GPU 구매 자금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usks-xai-nears-20-billion-capital-raise-tied-nvidia-chips-bloomberg-news-2025-10-07/
xAI, 엔비디아 투자 포함 200억 달러 조달 계획

: 멤피스 지역 Colossus 2 데이터센터 활용 GPU 연계

: 75억 달러 지분 투자와 125억 달러 부채 조달 구성.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 20억 달러 예정

: SVP가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고, xAI가 5년 간 임대하는 형태

: 부채 조달은 Apollo Global Management, Diameter Capital Partners 참여. 지분 투자는 Valor Capital 주도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AI 광풍 vs 인터넷 버블” — 골드만 삭스 “숙취는 언제나 온다, 다만 시점의 문제일 뿐”

•최근 시장에서는 “AI 버블 vs 닷컴 버블” 비교가 가장 뜨거운 화두. 반도체 지수(SOX)의 성과는 등가 S&P500 지수 대비 인터넷 버블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이른바 AI 과열 신호가 짙어지고 있음.

•한편, 오라클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에 AI 관련주 전반 매도 압력.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Bobby Molavi는 “지금의 AI 광풍은 새벽 3시의 파티와 같다”비유

•그는 “항상 지금은 돌아갈 때가 아니라고 느끼고, 이 즐거움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내일 숙취를 감당하자’는 게 늘 옳은 선택처럼 보인다. 하지만 결국 숙취는 항상 찾아온다. 문제는 ‘언제 오느냐’이지, ‘올 것이냐’가 아니다”라고 경고

>원문 时下最流行的对比或许是“AI泡沫 vs 科网泡沫”。: 芯片指数(SOX)相对于等权重标准普尔 500 指数的相对表现已接近互联网泡沫以来的最高水平。隔夜甲骨文利润低于预期的报道让AI股遭遇一轮抛售。高盛Bobby Molavi对此进行了完美的总结:“就像凌晨三点出去玩……你永远觉得现在不是回家的好时机……你觉得这种乐趣会永远持续下去……继续狂欢,明天再应对宿醉永远是正确的决定。直到宿醉真的来了。但是……宿醉几乎总是会发生……只是‘何时’而不是‘是否’的问题。”
ㄴ닛케이 지수 0.3% 상승하는 가운데 방산, 전력인프라, 금융, 철강주들의 상승폭이 크네요.
엔화 가치가 달러당 152엔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중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아베노믹스'를 지지하며 금리 인상에 반대 입장을 보인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의 집권이 예상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다카이치는 작년 총재 선거 때는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바보라고 생각한다"며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을 만큼 금융 완화에 입각한 '아베노믹스'의 지지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67938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이 예정대로 내년 4월부터 한국을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에 편입할 예정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FTSE 러셀은 이날 '채권국가분류 반기리뷰'에서 올해 3월 리뷰에서 제시했던 기술적 편입 일정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르면 편입은 내년 4월 시작해 내년 11월에 마무리된다. 편입은 총 8차례에 걸친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67881
- FTSE 러셀, 내년 4월부터 한국 국채의 WGBI 편입 확정 재확인
- 내년 11월까지 8개월 간 편입 완료 등 지수 편입 스케줄에 변동 없음
•금 현물 4,000달러 돌파, 신고가 경신

•홍콩 개장 반도체, 플랫폼, 부동산 급락

•알리바바, SMIC, 바이두 3-5%대 낙폭


>【现货黄金触及4000美元!】现货黄金涨至4000美元整数位心理关口,创历史新高。

>恒生科技指数跌超2%。中芯国际港股跌超3%。百度集团跌近5%。阿里巴巴跌3.7%。
금값 4천달러 신기원

Gold rush

- 국제금값이 전인미답의 온스당 4천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들어 51% 상승, 팬데믹 이후 두 배나 올랐습니다.

큰 틀에서는 금값 신기록 행진 또한 Everything rally 현상이나 시장에서는 금값 상승 요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장에 가져온 충격으로 경제적,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한 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와 추가 인하 전망 ▲각국 중앙은행이 비(非)달러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위한 구매 등을 꼽습니다.

올해 금값 상승률 51%는 1979년 이래 최고치로 골드만삭스는 내년 금값 전망을 4300달러에서 4900달러로 상향조정했습니다.

t.me/jkc123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중 지난 6월 말 대비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은 224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의 83%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코스피가 3분기에만 11.5% 오르는 등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88911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오라클 사태가 따져보면 굉장히 심플함

1. AI 를 위한 컴퓨팅 파워 수요가 미친 수준

2. CSP(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들은 엔비 칩 사다가 돌리기만 하면 고객들이 미친듯 몰려듬

3. 그런데 엔비 칩 공급이 한정되어 있음 ;;;

4. 게다가 프리미엄 존나 붙고 황젠슨이 친한놈들 우선 챙김

5. 그렇게 해서 코어위브가 떴고, 네비우스도 존나 웃돈 주고 땡기는 중이라 인기 폭발임
   전략적으로 황젠슨이 전통적 하이퍼 스케일러가 아닌 저런 네오 클라우드 들을 밀어주는 상황

6. 하이퍼 스케일러(마소 AZURE, 아마존 AWS, 구글 GCP, 메타, 오라클 등)들은 이미 엔비 칩을 엄청 사서
돌리고 있지만 고객들의 수요를 감당을 못하는 상황. 특히 AWS, GCP 는 자사 칩 쓰느라 미운털이 박혀서
우선 공급 대상인 하이퍼 스케일러 사이에서도 후순위인데 네오 클라우드 우대 정책 때문에 더 밀리는 상황

7.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어떻게든 자사 칩으로 고객들을 유인하려 하지만 고객들은 엔비 칩만 원함
AMD 칩이 안팔리는 이유임. 원하는 고객들이 없기 때문에 사도 서비스 수익이 안나고, 그래서 CSP들이 안사고 악순환 반복

8. 결국 요즘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엔비 칩을 대량으로 확보하는 네오 클라우드에게 엔비 칩 돌리는 서버를 임대함
임대한걸 가지고 장사를 하려니 마진이 안나옴. 어차피 쓸놈 줄선거라 대량, 장기 고객이라고 네오 클라우드들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비용을 할인해주는 일은 없음.  큰틀에서는 오히려 경쟁자기 때문에 더 비싸게 받는다는 소문도 있음.

9. 이번의 디 인포메이션이 깐 오라클이 저 케이스의 전형임. 마소처럼 돈이 넘쳐서 프리미엄 달라는 대로 주고
엔비 칩을 확보하는 상황도 아니고(그런 마소도 모자라서 네오 클라우드꺼 임대해 씀), 구글이나 아마존처럼 자사 칩 서비스
헐값에 풀면서 버틸 체력도 없지만 일단 지금 고객들 많이 확보해 놓으면 얘네 추월할 수 있는게 눈앞에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손해보면서 네오 클라우드의 엔비 칩들 임대해서 고객들에게 돌리는 중임. 그래서 마진률이 낮아지고
특히 모든 고객이 원하고 가장 비싼 블랙웰은 적자까지 나고 있음. 

10.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TSMC임. 증산을 한다고 하고, 미친듯 찍어내고 있지만 수요를 전혀 충족을 못시키는 상태.
특히 트럼프의 압박 때문애 대만 생산시설 증설을 대규모로 하기도 힘들고, 적자만 보는 미국 생산시설 증설을 하기도 그렇고
유일한 생산자인 TSMC가 병목을 만들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인텔이나 삼파가 생산할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라 답이 없음.

왜 컨퍼런스 콜 할때마다 황젠슨 이 씹련이 최대한 공정히 칩을 배분한다고 말하는지
그 이유가 이런 맥락을 알면 와닿음. 
사실은 전혀 공정하지 않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클 래리 앨리슨은 이미 작년부터 돈다발을 싸들고 황사장에게 제발 물량을 더 달라고 했지만 소용없었다며
아쉽다는 발언을 공식적으로 하기도 했음 ;;;
'Please take our money': Larry Ellison on begging Nvidia CEO Jensen Huang for AI chips )


https://m.dcinside.com/board/tsmcsamsungskhynix/21182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근데 이걸 보면

결국 AWS나 메타도 잘 안쓰는 자체칩 거르고

사용자는 ‘나는 블랙웰만 쓸래’ 인거고

여기서 이러면 낙수효과가 인텔이나 삼파에도 있겠군이란

(엔비디아가 삼성에 수주를? 혹은 삼성이 제작한 다른 칩이 수혜를?) 생각은 좀 별로인거 같은듯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KOSPI200 Case Study #6 – IT, 삼성전자 주도주의 生老病死
제가 생각하기에 2016년-2017년 삼성전자 상승 사이클은 궁극적으로 '휴대폰 회사'의 관점에서 주도되었고, 반도체 호황 역시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주요한 Factor였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PC-DRAM에서 모바일-NAND로 전략을 변경했고, 이게 초대박이 터지면서 반도체 부문 OPM 50%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부품가 상승 → 원가 부담으로 세트 가격 인상 시도 → 소비자 전가 실패+수요 부진+공급 과잉 → 부품가 다시 하락이라는 전통적인 순환 논리 속에서 생로병사는 마감됐습니다.

현재, 상승 Cycle의 주된 논리는 AI 추론 시장에서의 Cold Storage (HDD)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16-18년 클라우드 사이클에서도 100% 동일하게 워킹했던 논리였습니다.

당시에도 SSD가 비싸지만, 데이터 처리의 용이함과 TCO까지 고려하면 SSD를 채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5년,아직도 SSD보단 HDD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SSD 싸이클도 허황된 꿈일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HBM이라는 근본적인 변수가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는 IDM 업체들의 본업이 레거시 반도체였고,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수요처 역시 그 레거시 반도체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으로 CAPA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추론 시장이 예상치 못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HBM 발 공급 제약과 예상치 못한 DRAM/NAND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역성장하기 전까지, 스팟-고정가 폭등 → 반도체 부문 OPM 50% 돌파의 논리를 지배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SOCAMM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등장하면서 LPDDR5X와 GDDR7 수요를 앞당길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34806399
느낌이 간질간질하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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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03 차세대 휴머노이드 내일 공개예정

손바닥에 카메라 추가+손가락 끝 전자피부+발 부분에 충전기능 추가 예상
아직 버블이 아닌 이유 (GS)

1. 버블 판단 기준과 현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밸류에이션, 급격한 가격 상승, 과잉 레버리지, 투기적 진입이 동반

• 현재 시장에는 일부 유사한 요소(높은 밸류에이션·자본집약도·벤더 파이낸싱)가 있으나,

기술주의 상승은 실질적 이익 성장에 기반

상위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견조

AI 시장은 여전히 소수 대형 기업 중심으로 경쟁이 제한적

• 밸류에이션(P/E, PEG, P/B vs. ROE, DDM)은 역사적 버블 수준에 미달

2. 기술주 밸류에이션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선행 P/E는 약 27배, 과거 닷컴버블 당시 대형주의 절반 수준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3.7배) 대비 낮고, ROE 대비 P/B는 여전히 합리적 범위

• 배당할인모형(DDM)상 내재 성장률 8%, 닷컴버블 당시(10%)보다 낮음

• 다만 향후 10년간 배당 성장률 25%가 필요해 수익 실현의 불확실성 존재

3. 기술주 이익 구조의 차이

• 과거 버블은 기대감에 의해 형성됐으나, 현재는 실제 EPS 성장에 기반

• 기술 부문 EPS는 2009년 대비 5배 이상 상승, 전체 시장 대비 격차 확대

• 이익 상승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중이며, 밸류에이션 팽창보다는 펀더멘털이 주도

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상위 10개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 차지

• 과거에도 특정 섹터 집중은 반복적으로 발생 (금융→운송→에너지→IT)

집중도 자체는 위험 요인이지만 버블의 필수 조건은 아님

• 향후 리스크는 과잉 설비투자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 가능성

5. CAPEX와 자금조달 구조

• ChatGPT 등장 이후 대형 IT기업들의 CAPEX 급증 (2023년 1,500억 달러 → 2025년 3,700억 달러 예상)

• 그러나 과거 통신버블과 달리 대부분의 투자금은 잉여현금흐름으로 조달

• Magnificent 7의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로 재무구조 매우 견조

• 다만 최근 데이터센터 등 부문에서 부채조달 확대 징후 존재 (2025년 1,410억 달러 신용발행)

6. 투자 전략 시사점

• AI와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경계하되, 버블 단계는 아직 아님

•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이 유지되는 한 시장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

• 다만 수익 성장 둔화 시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

•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① 지역별 수익률 격차 축소 (S&P +14%, 유럽·한국 +40~50%)

② 전통적 가치섹터 회복 조짐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 수혜 가능성 확대

④ AI CapEx 확대에 따른 신흥 기술 기업 출현 가능
홍콩증시 3일 조정

기술적 조정 250포인트


- 10.3~8일 오전장, 홍콩시장은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알리바바, 바이두, 반도체)가 빠지는 모습인데요. 기술적 조정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 때 맞춰 미국 기술주도 오늘 하락했고, 차이나 테크는 국경절 전까지 불을 뿜는 강세를 보인바 있습니다. 내일 하루 시장이 더 남아있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차이나 기술주 조정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기술적 조정 권역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