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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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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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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가치가 달러당 152엔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중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아베노믹스'를 지지하며 금리 인상에 반대 입장을 보인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의 집권이 예상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다카이치는 작년 총재 선거 때는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바보라고 생각한다"며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을 만큼 금융 완화에 입각한 '아베노믹스'의 지지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67938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이 예정대로 내년 4월부터 한국을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에 편입할 예정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FTSE 러셀은 이날 '채권국가분류 반기리뷰'에서 올해 3월 리뷰에서 제시했던 기술적 편입 일정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르면 편입은 내년 4월 시작해 내년 11월에 마무리된다. 편입은 총 8차례에 걸친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67881
- FTSE 러셀, 내년 4월부터 한국 국채의 WGBI 편입 확정 재확인
- 내년 11월까지 8개월 간 편입 완료 등 지수 편입 스케줄에 변동 없음
•금 현물 4,000달러 돌파, 신고가 경신

•홍콩 개장 반도체, 플랫폼, 부동산 급락

•알리바바, SMIC, 바이두 3-5%대 낙폭


>【现货黄金触及4000美元!】现货黄金涨至4000美元整数位心理关口,创历史新高。

>恒生科技指数跌超2%。中芯国际港股跌超3%。百度集团跌近5%。阿里巴巴跌3.7%。
금값 4천달러 신기원

Gold rush

- 국제금값이 전인미답의 온스당 4천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들어 51% 상승, 팬데믹 이후 두 배나 올랐습니다.

큰 틀에서는 금값 신기록 행진 또한 Everything rally 현상이나 시장에서는 금값 상승 요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장에 가져온 충격으로 경제적,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한 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와 추가 인하 전망 ▲각국 중앙은행이 비(非)달러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위한 구매 등을 꼽습니다.

올해 금값 상승률 51%는 1979년 이래 최고치로 골드만삭스는 내년 금값 전망을 4300달러에서 4900달러로 상향조정했습니다.

t.me/jkc123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중 지난 6월 말 대비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은 224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의 83%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코스피가 3분기에만 11.5% 오르는 등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88911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오라클 사태가 따져보면 굉장히 심플함

1. AI 를 위한 컴퓨팅 파워 수요가 미친 수준

2. CSP(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들은 엔비 칩 사다가 돌리기만 하면 고객들이 미친듯 몰려듬

3. 그런데 엔비 칩 공급이 한정되어 있음 ;;;

4. 게다가 프리미엄 존나 붙고 황젠슨이 친한놈들 우선 챙김

5. 그렇게 해서 코어위브가 떴고, 네비우스도 존나 웃돈 주고 땡기는 중이라 인기 폭발임
   전략적으로 황젠슨이 전통적 하이퍼 스케일러가 아닌 저런 네오 클라우드 들을 밀어주는 상황

6. 하이퍼 스케일러(마소 AZURE, 아마존 AWS, 구글 GCP, 메타, 오라클 등)들은 이미 엔비 칩을 엄청 사서
돌리고 있지만 고객들의 수요를 감당을 못하는 상황. 특히 AWS, GCP 는 자사 칩 쓰느라 미운털이 박혀서
우선 공급 대상인 하이퍼 스케일러 사이에서도 후순위인데 네오 클라우드 우대 정책 때문에 더 밀리는 상황

7.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어떻게든 자사 칩으로 고객들을 유인하려 하지만 고객들은 엔비 칩만 원함
AMD 칩이 안팔리는 이유임. 원하는 고객들이 없기 때문에 사도 서비스 수익이 안나고, 그래서 CSP들이 안사고 악순환 반복

8. 결국 요즘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엔비 칩을 대량으로 확보하는 네오 클라우드에게 엔비 칩 돌리는 서버를 임대함
임대한걸 가지고 장사를 하려니 마진이 안나옴. 어차피 쓸놈 줄선거라 대량, 장기 고객이라고 네오 클라우드들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비용을 할인해주는 일은 없음.  큰틀에서는 오히려 경쟁자기 때문에 더 비싸게 받는다는 소문도 있음.

9. 이번의 디 인포메이션이 깐 오라클이 저 케이스의 전형임. 마소처럼 돈이 넘쳐서 프리미엄 달라는 대로 주고
엔비 칩을 확보하는 상황도 아니고(그런 마소도 모자라서 네오 클라우드꺼 임대해 씀), 구글이나 아마존처럼 자사 칩 서비스
헐값에 풀면서 버틸 체력도 없지만 일단 지금 고객들 많이 확보해 놓으면 얘네 추월할 수 있는게 눈앞에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손해보면서 네오 클라우드의 엔비 칩들 임대해서 고객들에게 돌리는 중임. 그래서 마진률이 낮아지고
특히 모든 고객이 원하고 가장 비싼 블랙웰은 적자까지 나고 있음. 

10.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TSMC임. 증산을 한다고 하고, 미친듯 찍어내고 있지만 수요를 전혀 충족을 못시키는 상태.
특히 트럼프의 압박 때문애 대만 생산시설 증설을 대규모로 하기도 힘들고, 적자만 보는 미국 생산시설 증설을 하기도 그렇고
유일한 생산자인 TSMC가 병목을 만들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인텔이나 삼파가 생산할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라 답이 없음.

왜 컨퍼런스 콜 할때마다 황젠슨 이 씹련이 최대한 공정히 칩을 배분한다고 말하는지
그 이유가 이런 맥락을 알면 와닿음. 
사실은 전혀 공정하지 않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클 래리 앨리슨은 이미 작년부터 돈다발을 싸들고 황사장에게 제발 물량을 더 달라고 했지만 소용없었다며
아쉽다는 발언을 공식적으로 하기도 했음 ;;;
'Please take our money': Larry Ellison on begging Nvidia CEO Jensen Huang for AI chips )


https://m.dcinside.com/board/tsmcsamsungskhynix/21182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근데 이걸 보면

결국 AWS나 메타도 잘 안쓰는 자체칩 거르고

사용자는 ‘나는 블랙웰만 쓸래’ 인거고

여기서 이러면 낙수효과가 인텔이나 삼파에도 있겠군이란

(엔비디아가 삼성에 수주를? 혹은 삼성이 제작한 다른 칩이 수혜를?) 생각은 좀 별로인거 같은듯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KOSPI200 Case Study #6 – IT, 삼성전자 주도주의 生老病死
제가 생각하기에 2016년-2017년 삼성전자 상승 사이클은 궁극적으로 '휴대폰 회사'의 관점에서 주도되었고, 반도체 호황 역시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주요한 Factor였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PC-DRAM에서 모바일-NAND로 전략을 변경했고, 이게 초대박이 터지면서 반도체 부문 OPM 50%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부품가 상승 → 원가 부담으로 세트 가격 인상 시도 → 소비자 전가 실패+수요 부진+공급 과잉 → 부품가 다시 하락이라는 전통적인 순환 논리 속에서 생로병사는 마감됐습니다.

현재, 상승 Cycle의 주된 논리는 AI 추론 시장에서의 Cold Storage (HDD)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16-18년 클라우드 사이클에서도 100% 동일하게 워킹했던 논리였습니다.

당시에도 SSD가 비싸지만, 데이터 처리의 용이함과 TCO까지 고려하면 SSD를 채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5년,아직도 SSD보단 HDD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SSD 싸이클도 허황된 꿈일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HBM이라는 근본적인 변수가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는 IDM 업체들의 본업이 레거시 반도체였고,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수요처 역시 그 레거시 반도체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으로 CAPA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추론 시장이 예상치 못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HBM 발 공급 제약과 예상치 못한 DRAM/NAND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역성장하기 전까지, 스팟-고정가 폭등 → 반도체 부문 OPM 50% 돌파의 논리를 지배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SOCAMM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등장하면서 LPDDR5X와 GDDR7 수요를 앞당길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34806399
느낌이 간질간질하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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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03 차세대 휴머노이드 내일 공개예정

손바닥에 카메라 추가+손가락 끝 전자피부+발 부분에 충전기능 추가 예상
아직 버블이 아닌 이유 (GS)

1. 버블 판단 기준과 현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밸류에이션, 급격한 가격 상승, 과잉 레버리지, 투기적 진입이 동반

• 현재 시장에는 일부 유사한 요소(높은 밸류에이션·자본집약도·벤더 파이낸싱)가 있으나,

기술주의 상승은 실질적 이익 성장에 기반

상위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견조

AI 시장은 여전히 소수 대형 기업 중심으로 경쟁이 제한적

• 밸류에이션(P/E, PEG, P/B vs. ROE, DDM)은 역사적 버블 수준에 미달

2. 기술주 밸류에이션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선행 P/E는 약 27배, 과거 닷컴버블 당시 대형주의 절반 수준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3.7배) 대비 낮고, ROE 대비 P/B는 여전히 합리적 범위

• 배당할인모형(DDM)상 내재 성장률 8%, 닷컴버블 당시(10%)보다 낮음

• 다만 향후 10년간 배당 성장률 25%가 필요해 수익 실현의 불확실성 존재

3. 기술주 이익 구조의 차이

• 과거 버블은 기대감에 의해 형성됐으나, 현재는 실제 EPS 성장에 기반

• 기술 부문 EPS는 2009년 대비 5배 이상 상승, 전체 시장 대비 격차 확대

• 이익 상승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중이며, 밸류에이션 팽창보다는 펀더멘털이 주도

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상위 10개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 차지

• 과거에도 특정 섹터 집중은 반복적으로 발생 (금융→운송→에너지→IT)

집중도 자체는 위험 요인이지만 버블의 필수 조건은 아님

• 향후 리스크는 과잉 설비투자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 가능성

5. CAPEX와 자금조달 구조

• ChatGPT 등장 이후 대형 IT기업들의 CAPEX 급증 (2023년 1,500억 달러 → 2025년 3,700억 달러 예상)

• 그러나 과거 통신버블과 달리 대부분의 투자금은 잉여현금흐름으로 조달

• Magnificent 7의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로 재무구조 매우 견조

• 다만 최근 데이터센터 등 부문에서 부채조달 확대 징후 존재 (2025년 1,410억 달러 신용발행)

6. 투자 전략 시사점

• AI와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경계하되, 버블 단계는 아직 아님

•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이 유지되는 한 시장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

• 다만 수익 성장 둔화 시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

•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① 지역별 수익률 격차 축소 (S&P +14%, 유럽·한국 +40~50%)

② 전통적 가치섹터 회복 조짐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 수혜 가능성 확대

④ AI CapEx 확대에 따른 신흥 기술 기업 출현 가능
홍콩증시 3일 조정

기술적 조정 250포인트


- 10.3~8일 오전장, 홍콩시장은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알리바바, 바이두, 반도체)가 빠지는 모습인데요. 기술적 조정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 때 맞춰 미국 기술주도 오늘 하락했고, 차이나 테크는 국경절 전까지 불을 뿜는 강세를 보인바 있습니다. 내일 하루 시장이 더 남아있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차이나 기술주 조정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기술적 조정 권역입니다.

t.me/jkc123
Open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기술기업들이 복잡한 협력망을 형성하고 있음. 각 기업은 인공지능 연구, 클라우드 인프라, 반도체 설계, 데이터센터 구축 등 다양한 영역에서 OpenAI와 연계돼 있으며, 이를 통해 자사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강화하려는 전략적 이해관계를 구축하고 있음.

먼저, Microsoft는 OpenAI의 가장 핵심적인 파트너이자 주요 투자자임. 두 회사는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통합 사업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OpenAI의 모델이 Microsoft의 Azure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음. Microsoft는 OpenAI의 고객이자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는 주요 기업으로 자리함.

SoftBank는 OpenAI 및 Microsoft와 함께 ‘Stargate Project’라 불리는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음. SoftBank는 투자자이자 클라우드 및 AI 통합 협력 파트너로, OpenAI 생태계 확장에 자본과 기술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음.

Oracle은 OpenAI의 전략적 연산 파트너로, 같은 ‘Stargate Project’의 일환으로 협력 중임. Oracle은 대규모 연산 자원을 제공하며 OpenAI의 연산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고, 동시에 자사 클라우드 역량을 활용한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고 있음.

NVIDIA는 OpenAI에 인프라 계약과 지분 투자 형태로 참여하고 있음. NVIDIA는 OpenAI의 투자자이자 GPU 공급자이며, 동시에 OpenAI 모델의 주요 고객이기도 함. OpenAI의 대규모 AI 학습은 대부분 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NVIDIA의 시장 독점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음.

CoreWeave는 OpenAI와 데이터센터 계약을 체결한 인프라 기업임. 이 회사는 NVIDIA의 고객이자 협력사로, OpenAI의 AI 모델 학습과 운영을 위한 GPU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음. 또한 CoreWeave는 여러 정부 및 민간 기업과 협력해 ‘주권형 AI 인프라(Sovereign AI Infrastructure)’ 구축에도 관여하고 있음.

Broadcom은 OpenAI와 관련해 맞춤형 칩 설계(Custom Chip Design)를 담당하고 있음. OpenAI가 향후 자체적인 AI 전용 칩 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Broadcom은 기술적 핵심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음.

Google은 Broadcom과 함께 OpenAI 관련 인프라 협력의 일부를 담당하며, 동시에 호스팅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음. Google은 AI 경쟁 측면에서는 OpenAI와 라이벌 관계이지만, 특정 기술 분야에서는 상호 호환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Amazon은 OpenAI와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고 있으며,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통합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음. Amazon Web Services(AWS)는 OpenAI의 일부 컴퓨팅 워크로드를 처리하며, 자체 AI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하고 있음.

Meta는 OpenAI와 투자 및 호스팅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자체 대형 언어모델(Llama 시리즈) 개발과 병행해 OpenAI 생태계와의 기술적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음. Meta는 또한 경쟁사인 Anthropic에도 투자하여 인공지능 산업 내 복수의 협력축을 형성하고 있음.

Anthropic은 OpenAI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AI 연구 기업이지만, Meta와 Amazon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고 호스팅 협력을 진행하고 있음. 이를 통해 AI 산업 전반에서 상호 얽힌 협력과 경쟁 구도가 동시에 전개되고 있음.

결과적으로, OpenAI는 Microsoft를 중심으로 Oracle, NVIDIA, CoreWeave, Broadcom 등 기술 인프라 기업들과의 협력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Google, Amazon, Meta 같은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과는 경쟁과 협력이 병존하는 복합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는 OpenAI가 단순한 AI 연구회사를 넘어, 글로벌 IT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줌.

아...겁나 어렵네요 ㅋㅋㅋㅋ


출처: FT
-소프트뱅크, ABB의 로보틱 부문을 54억달러에 인수하는데 동의. 피지컬 AI 시대 도래를 준비하기 위한 결정으로 이해

-규제 당국의 승인이 남아 있지만, 이번 딜로 ABB는 로보틱 부문의 스핀오프를 중단

SoftBank to buy ABB robotics unit for $5.4 billion as it boosts its AI play

https://www.cnbc.com/2025/10/08/softbank-to-buy-abb-robotics-unit-for-5point4-billion-in-ai-push.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글로벌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재생에너지가 전 세계 전력 수요 증가분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자 "결정적인 전환점"입니다.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의 성장도 함께 확대되어 추가로 필요한 전력의 109%를 충족했습니다.

그러나 주목할 점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증가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나머지 전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용량을 추가했습니다.

인도 역시 상당한 규모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용량을 새로 확충하여 석탄과 가스 사용을 줄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유럽연합과 기후변화 부정론자 도널드 트럼프가 이끄는 미국은 전력 생산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 화석연료에 더 많이 의존했습니다.


https://www.graphicnews.com/en/pages/47417/climate-solarwind-power-reaches-turning-point

#태양광 #풍력 #전기 #신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중국 태양광 산업의 위기

중국은 청정에너지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전환의 공장으로 부상했지만, 최근 재생에너지 전환이 우려스러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8월 태양광 설치량은 3년 만에 최저치로 급감했으며, 산둥성의 첫 전력 경매에서는 태양광 개발업체의 수익성을 위협하는 낮은 가격이 형성되었습니다.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산업 붕괴의 전조인지는 불확실합니다.

이러한 문제의 근원은 점차 화석연료에 유리하게 기울어진 시장 구조에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시장 변동성에 노출된 반면, 정부는 주요 전력 사용자와 석탄 발전업체 간 장기 계약을 유도하고 사실상 탄소 보조금으로 작용하는 용량요금제를 통해 석탄을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석탄 발전소 가동률은 오히려 높아지고 재생에너지 활용은 감소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전력시장은 개혁이 더뎌 소련 시대에나 어울릴 법한 경직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물로 거래된 전력은 2.4%에 불과하며, 송전망 제약과 석탄 보장 정책으로 태양광 발전이 출력을 제한당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2035년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해 국영기업이 손실을 감수하고 사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청정에너지 혁명과 거대한 석탄 산업 모두 "실패하기엔 너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세계 기후 목표를 위해서는 석탄 산업의 실패가 필수적입니다. 정부가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고 투자자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재생에너지 붐이 궤도를 이탈할 위험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7/trouble-is-brewing-in-solar-power-s-heartlands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중국
강세 심리가 정점을 향해 치솟고 있습니다 — 사상 최대 규모의 콜옵션 거래량, 끊임없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시스템 기반 자금 흐름까지 모두가 상승장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려 있고, 하방 리스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작은 변동성의 촉발만으로도 시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뀔 수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5ei3omWcc
글로벌 액티브 펀드 성과 : 최악의 성과를 기록중

• 2025년 9월 글로벌 주식은 +3% 상승했으나, 액티브 펀드 중 벤치마크 초과 수익률을 낸 펀드는 27%에 불과

• 글로벌 액티브 펀드의 중위수 상대 수익률은 -0.76%

• 밸류(Value)와 성장(Growth) 스타일 펀드 모두 벤치마크 대비 언더퍼폼

• 가장 우수한 성과는 EAFE(미국 제외 선진국) 펀드로, 67%가 벤치마크 초과(+0.28%)

• 반면 액티브 비중(Active Share Ratio) 80~100% 펀드는 12년 만에 최악의 성과, 중위수 -1.76%, 단 15%만이 초과 수익

• 고액티브 전략이 초대형 테크 언더웨이트로 부진을 키움 (UW종목 : NVIDIA, Microsoft, Broadcom)
아두이노는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로보틱스 연구실에서 시제품(프로토타입) 제작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저가형 회로 기판 및 컴퓨터를 제작하는 업체다. 저렴하고 사용하기 쉬운 오픈소스 하드웨어(회로 기판)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전 세계 학생·취미 개발자·스타트업·전문 엔지니어들이 로봇이나 전자기기의 시제품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다.

퀄컴의 이번 인수는 로보틱스 사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퀄컴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등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칩의 주요 공급업체이지만 최근에는 커넥티드 차량, 무선 이어폰, 노트북, 산업용 기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퀄컴, '개발자 요람' 아두이노 품었다…차세대 로보틱스 승부수
- 아두이노, 3만명 이상 개발자 커뮤니티 보유
- 퀄컴 자회사로 독립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375?sid=10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중국발 공급망 루머입니다.

ADATA/TeamGroup 메모리 모듈 견적 중단
최근 글로벌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잇따른 견적 중단은 업계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견적을 중단한 업체
세계 2위 메모리 모듈 업체인 ADATA(에이데이터)와 대만 메모리 모듈 업체 Team Group(팀그룹) 등이 견적 제시를 중단했습니다. 이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모듈 업체들의 집단적인 견적 중단 사례로,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의미합니다.

견적 중단 원인
업스트림 생산 능력 조정: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업체들이 AI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를 맞추기 위해 DDR4, DDR5의 생산 능력을 줄이면서 전통적인 메모리 칩 공급이 부족해졌습니다.

왕성한 최종 시장 수요: AI 발전이 데이터 저장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를 이끌면서, 최종 시장에서 DDR4와 DDR5의 응용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여 공급과 수요의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빠른 재고 소진: 유럽과 미국의 소비 가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모듈 업체들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견적 중단을 통해 출하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