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9월 FOMC 의사록
1. 인플레이션
- 관세 인상 영향은 예상보다 약함, 일부는 생산성 향상 덕분
- 관세 영향 제외 시 물가가 거의 목표에 근접했다는 의견도 있었던 반면, 일부는 물가 진전이 멈췄다고 판단
-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을 기업들이 점진적으로 가격에 반영 중
- 노동시장 생산성 향상·이민 감소는 오히려 물가 완화 요인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음
- 대부분은 물가 상방 위험이 여전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이전보다 줄었다고 판단
2. 노동시장
- 고용 둔화의 원인은 노동공급(이민·참여율)과 수요(기업 불확실성) 모두 약화됐기 때문
- 최근 지표들이 급격한 노동시장 악화를 보여주는 것은 아님, 다만 일부는 고용이 예상보다 약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
- AI 도입으로 노동수요 감소 가능성
3. 통화정책 논의
- 다수는 고용 하방 위험 증가로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옮기는 게 적절하다고 봄
- 앞으로의 정책은 고정된 경로가 아니며,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 올해 추가 완화 가능성 언급, 일부는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아 신중론 제기함
-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 +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 상황
- 통화정책을 너무 빨리 완화하면 기대인플레가 상승할 위험이 있고, 고금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불필요한 실업이 증가할 가능성 있음
- 결론적으로 고용과 물가 목표를 균형 있게 달성하는 접근이 필요
1. 인플레이션
- 관세 인상 영향은 예상보다 약함, 일부는 생산성 향상 덕분
- 관세 영향 제외 시 물가가 거의 목표에 근접했다는 의견도 있었던 반면, 일부는 물가 진전이 멈췄다고 판단
-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을 기업들이 점진적으로 가격에 반영 중
- 노동시장 생산성 향상·이민 감소는 오히려 물가 완화 요인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음
- 대부분은 물가 상방 위험이 여전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이전보다 줄었다고 판단
2. 노동시장
- 고용 둔화의 원인은 노동공급(이민·참여율)과 수요(기업 불확실성) 모두 약화됐기 때문
- 최근 지표들이 급격한 노동시장 악화를 보여주는 것은 아님, 다만 일부는 고용이 예상보다 약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
- AI 도입으로 노동수요 감소 가능성
3. 통화정책 논의
- 다수는 고용 하방 위험 증가로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옮기는 게 적절하다고 봄
- 앞으로의 정책은 고정된 경로가 아니며,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 올해 추가 완화 가능성 언급, 일부는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아 신중론 제기함
-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 +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 상황
- 통화정책을 너무 빨리 완화하면 기대인플레가 상승할 위험이 있고, 고금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불필요한 실업이 증가할 가능성 있음
- 결론적으로 고용과 물가 목표를 균형 있게 달성하는 접근이 필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9월 FOMC 의사록 요약
- 연준 위원들은 향후 금리 방향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대다수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 위험 균형이 고용 하방 위험 쪽으로 이동했다는 데에는 전반적으로 동의
- 위원회가 상충되는 경제 지표에 직면하여 인플레이션과 노동 시장 중 어느 것이 더 시급한 문제인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1️⃣고용과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노동 시장 상황이 거의 변화가 없거나(little changed) 완만하게 약화될(soften modestly) 것으로 예상
- 은퇴에 가까운 근로자 수 증가와 순이민 감소로 신규 고용 BEP가 앞으로도 낮게 유지될 가능성 시사
- 낮은 채용률과 고용률은 노동 시장 역동성 감소를 시사
- 소수 섹터에 일자리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취약 계층 실업률 상승 중
- 몇몇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의 지속적인 도입이 잠재적으로 노동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았음
2️⃣물가와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소 상승한 후 점진적으로 2% 목표치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상방 요인으로는 관세 인상으로 인한 투입 비용 증가가 기업들의 향후 가격 인상 가능성을
- 하방 요인으로는 노동시장, 순이민 감소, 생산성 증가를 언급
3️⃣향후 정책 방향 관련해서는 대다수가 올해 남은 회의에서 정책을 추가적으로 완화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 일부는 현재 금리가 특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신중한 스탠스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
- 대차대조표 축소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지표가 지급준비금이 여전히 풍부하다고 시사
- 이러한 맥락에서, 일부는 SRF(스탠딩레포)가 연방 기금 금리를 목표 범위 내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연준 위원들은 향후 금리 방향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대다수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 위험 균형이 고용 하방 위험 쪽으로 이동했다는 데에는 전반적으로 동의
- 위원회가 상충되는 경제 지표에 직면하여 인플레이션과 노동 시장 중 어느 것이 더 시급한 문제인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1️⃣고용과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노동 시장 상황이 거의 변화가 없거나(little changed) 완만하게 약화될(soften modestly) 것으로 예상
- 은퇴에 가까운 근로자 수 증가와 순이민 감소로 신규 고용 BEP가 앞으로도 낮게 유지될 가능성 시사
- 낮은 채용률과 고용률은 노동 시장 역동성 감소를 시사
- 소수 섹터에 일자리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취약 계층 실업률 상승 중
- 몇몇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의 지속적인 도입이 잠재적으로 노동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았음
2️⃣물가와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소 상승한 후 점진적으로 2% 목표치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상방 요인으로는 관세 인상으로 인한 투입 비용 증가가 기업들의 향후 가격 인상 가능성을
- 하방 요인으로는 노동시장, 순이민 감소, 생산성 증가를 언급
3️⃣향후 정책 방향 관련해서는 대다수가 올해 남은 회의에서 정책을 추가적으로 완화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 일부는 현재 금리가 특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신중한 스탠스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
- 대차대조표 축소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지표가 지급준비금이 여전히 풍부하다고 시사
- 이러한 맥락에서, 일부는 SRF(스탠딩레포)가 연방 기금 금리를 목표 범위 내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월 FOMC의 25bp 금리인하 전망을 92.5%의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CME FedWatch]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버블은 언제나 호황에서 시작된다. 소시에테제네랄(Soc Gen)은 설비투자(capex) 사이클과 맞물려 정점을 알리는 3가지 신호를 짚었다:
1. 경기 전반의 금융 여건이 한층 완화된다 (예: ISM 지수가 60에 도달)
2. 연준이 금리 인상을 재개하고, 몇 차례 인상까지 단행한다
3.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25배에 도달하고, 하이베타 주식이 과열된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xXVdSoUkR
#버블
1. 경기 전반의 금융 여건이 한층 완화된다 (예: ISM 지수가 60에 도달)
2. 연준이 금리 인상을 재개하고, 몇 차례 인상까지 단행한다
3.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25배에 도달하고, 하이베타 주식이 과열된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xXVdSoUkR
#버블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밸류에이션
미국 주식이 1990년대 후반과 같은 거품 국면에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몇 가지 핵심 차이를 들어 이에 반박합니다.
1. 더 높은 자유현금흐름 수익률
2. 마진 조정 후 밸류에이션 배수가 낮음 (1999년 대비 –40%)
3. 거시경제 및 기업 실적 환경이 밸류에이션을 지지
또한 주식은 금 대비 1999년 고점보다 약 7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저렴하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8vPgvPbGM
미국 주식이 1990년대 후반과 같은 거품 국면에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몇 가지 핵심 차이를 들어 이에 반박합니다.
1. 더 높은 자유현금흐름 수익률
2. 마진 조정 후 밸류에이션 배수가 낮음 (1999년 대비 –40%)
3. 거시경제 및 기업 실적 환경이 밸류에이션을 지지
또한 주식은 금 대비 1999년 고점보다 약 7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저렴하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8vPgvPbGM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현황
»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해 2.50%로 낮추고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10/8)
»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해 2.50%로 낮추고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10/8)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17%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 때문에 주택이나 자동차와 같은 주요 소비를 연기하고 있으며, 7%는 구매 계획을 취소했다고 응답. 65%는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답변
» 셧다운 기간동안 금리인하 기대가 형성되는 배경
» 셧다운 기간동안 금리인하 기대가 형성되는 배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Revolving Credit 사용이 -5.4%(연율) 가량 줄어들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 감소
» 소비자들이 지출을 억제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비 둔화와 금리인하 요인으로 해석 가능
» 소비자들이 지출을 억제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비 둔화와 금리인하 요인으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루팡
AI 공급망 업데이트
TSMC CoWoS 공급 전망
고객사 수요가 실제라면, 2026년 TSMC의 CoWoS 생산능력이 공급 부족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이미 2026년 CoWoS 월간 생산능력을 10만 장(100K/month) 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P8A 공장 1단계 클린룸(clean room) 이 준비 완료 상태이다.
만약 수요가 확정된다면, 월 11만~12만 장(110~120K/month) 까지 확장 가능하다.
NVIDIA 관련 세부 내용
TSMC가 내년에 전체 CoWoS-L 생산능력의 50%를 NVIDIA에 제공하더라도,
NVIDIA 수요의 약 20%가 여전히 부족할 것으로 분석된다.
Rubin CPK (단일 칩 패키징, 실리콘 커패시터 포함, HBM 제외)는 CoWoS-S를 사용할 예정이며,
Rubin CPX 역시 CoWoS-S 기반으로 B40을 대체한다.
요약하자면, NVIDIA의 2026년 CoWoS-L 수요는 약 59만 장, CoWoS-S 수요는 약 1.5만 장으로 추정된다.
기타 ASIC(주문형 칩) 관련 소식
AWS T3 ASIC 은 2026년 3분기부터 대량 출하될 전망.
Meta M1A ASIC 은 MediaTek의 참여 가능성이 25%로 하락,
이유는 신규 패키징 설계의 기술 난도가 매우 높기 때문.
Creative (창의전자, 3443) 는 Axon PCIe 패키징 물량 증가로 내년 수혜 예상,
목표주가 상향 조정.
메모리 산업 – 슈퍼사이클 진입
미국계 대형 증권사는 현재 메모리 산업이 전례 없는 “초대형 슈퍼사이클(Unprecedented Supercycle)”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DDR4
향후 3개 분기 동안 10~15%의 공급 부족 예상,
부족 현상은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
주요 공급업체들은 이미 가격 제시(견적)를 중단.
NAND Flash
AI 확산으로 인해 내년 공급 부족률 2% 예상.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NL SSD가 HDD를 대체하면서 내년 5% 부족,
연말에는 8% 부족으로 확대 가능.
2026년 NAND 가격은 최소 +15% 상승 전망.
NOR Flash
공급 부족률이 한 자릿수 초반 → 중반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가격 또한 안정적으로 상승세 유지.
수혜주:
2408 Nanya Tech
8299 Phison — 목표가 상향 조정.
Wiwynn (6669) — 미국계 증권사 “긍정적 관점 유지”
9월 매출이 미국계 증권사 전망치를 25% 상회,
3분기 전체 매출 또한 예상치 초과.
4분기에는 주요 고객사들의 제품 세대 전환기 진입으로,
10월 매출 -6% 감소, 11~12월 보합세 전망.
결과적으로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하나,
전년 대비 +110% 성장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증권사: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의견 변화 없음.”
Advantech (2395) — 3분기 실적 예상을 상회
3분기 매출이 미국계 투자은행 예상치를 상회.
부문별 성장률:
Intelligent Systems (스마트 시스템) → 전년 대비 +48%
Intelligent Services (스마트 서비스) → 전년 대비 +72%
BB Ratio(수주 대비 출하 비율) 여전히 1 이상 유지, 산업 환경도 긍정적.
“긍정적 관점 유지, 투자의견 상향 없음.”
https://x.com/QQ_Timmy/status/1976084402737463740
TSMC CoWoS 공급 전망
고객사 수요가 실제라면, 2026년 TSMC의 CoWoS 생산능력이 공급 부족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이미 2026년 CoWoS 월간 생산능력을 10만 장(100K/month) 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P8A 공장 1단계 클린룸(clean room) 이 준비 완료 상태이다.
만약 수요가 확정된다면, 월 11만~12만 장(110~120K/month) 까지 확장 가능하다.
NVIDIA 관련 세부 내용
TSMC가 내년에 전체 CoWoS-L 생산능력의 50%를 NVIDIA에 제공하더라도,
NVIDIA 수요의 약 20%가 여전히 부족할 것으로 분석된다.
Rubin CPK (단일 칩 패키징, 실리콘 커패시터 포함, HBM 제외)는 CoWoS-S를 사용할 예정이며,
Rubin CPX 역시 CoWoS-S 기반으로 B40을 대체한다.
요약하자면, NVIDIA의 2026년 CoWoS-L 수요는 약 59만 장, CoWoS-S 수요는 약 1.5만 장으로 추정된다.
기타 ASIC(주문형 칩) 관련 소식
AWS T3 ASIC 은 2026년 3분기부터 대량 출하될 전망.
Meta M1A ASIC 은 MediaTek의 참여 가능성이 25%로 하락,
이유는 신규 패키징 설계의 기술 난도가 매우 높기 때문.
Creative (창의전자, 3443) 는 Axon PCIe 패키징 물량 증가로 내년 수혜 예상,
목표주가 상향 조정.
메모리 산업 – 슈퍼사이클 진입
미국계 대형 증권사는 현재 메모리 산업이 전례 없는 “초대형 슈퍼사이클(Unprecedented Supercycle)”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DDR4
향후 3개 분기 동안 10~15%의 공급 부족 예상,
부족 현상은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
주요 공급업체들은 이미 가격 제시(견적)를 중단.
NAND Flash
AI 확산으로 인해 내년 공급 부족률 2% 예상.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NL SSD가 HDD를 대체하면서 내년 5% 부족,
연말에는 8% 부족으로 확대 가능.
2026년 NAND 가격은 최소 +15% 상승 전망.
NOR Flash
공급 부족률이 한 자릿수 초반 → 중반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가격 또한 안정적으로 상승세 유지.
수혜주:
2408 Nanya Tech
8299 Phison — 목표가 상향 조정.
Wiwynn (6669) — 미국계 증권사 “긍정적 관점 유지”
9월 매출이 미국계 증권사 전망치를 25% 상회,
3분기 전체 매출 또한 예상치 초과.
4분기에는 주요 고객사들의 제품 세대 전환기 진입으로,
10월 매출 -6% 감소, 11~12월 보합세 전망.
결과적으로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하나,
전년 대비 +110% 성장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증권사: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의견 변화 없음.”
Advantech (2395) — 3분기 실적 예상을 상회
3분기 매출이 미국계 투자은행 예상치를 상회.
부문별 성장률:
Intelligent Systems (스마트 시스템) → 전년 대비 +48%
Intelligent Services (스마트 서비스) → 전년 대비 +72%
BB Ratio(수주 대비 출하 비율) 여전히 1 이상 유지, 산업 환경도 긍정적.
“긍정적 관점 유지, 투자의견 상향 없음.”
https://x.com/QQ_Timmy/status/1976084402737463740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황 CEO가 AI 컴퓨팅 수요가 ‘상당히’ 증가했다고 밝힌 후 엔비디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0/08/jensen-huang-nvidia-computing-demand.html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수요일에 인공지능 모델이 단순한 질문에 대답하는 것에서 복잡한 추론으로 더욱 발전함에 따라 올해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황 씨는 CNBC의 ” Squawk Box ” 에서 ”올해, 특히 지난 6개월 동안 컴퓨팅 수요가 상당히 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황 씨는 AI 추론 모델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결과가 매우 좋기 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는 모두가 사용하고 싶어 할 만큼 똑똑해졌습니다.”라고 CEO는 말했다. ”이제 두 가지 기하급수적인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에 대해 ”블랙웰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정말 높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성장, 새로운 산업 혁명의 시작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nbc.com/2025/10/08/jensen-huang-nvidia-computing-demand.html
CNBC
Nvidia shares rise after CEO Huang says AI computing demand is up 'substantially'
The scale of Nvidia's plans have raised doubts about whether the AI industry can secure the power needed to fuel its ambition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발언 요약
•Blackwell 수요 폭발: “Blackwell GPU에 대한 시장 수요가 매우 높다”고 강조함.
•AI 격차 인식: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보다 압도적으로 앞서 있지는 않다”고 평가
•인재 정책 언급: 트럼프 행정부의 H-1B 비자 정책이 “전 세계 최고 인재를 영입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언급함.
•인프라 투자 촉구: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생산 능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함.
•xAI 투자 관련: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NVIDIA가 투자했음을 공식 확인했으며, “유일한 후회는 xAI에 더 많이 투자하지 못한 것”
•OpenAI 관련 발언: OpenAI에 더 일찍 투자하지 못한 점을 “후회한다”고 언급함. NVIDIA와 OpenAI 간의 거래는 OpenAI가 ‘자체 운영 초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OpenAI의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라고 평가
>英伟达CEO黄仁勋:对BLACKWELL的需求真的相当高 : 英伟达CEO黄仁勋:美国总体上在人工智能领域“并不遥遥领先”中国。
特朗普的H-1B政策让我们能够吸引最优秀的人才。呼吁对数据中心发电进行投资。对BLACKWELL的需求真的相当高。证实投资马斯克的XAI,“唯一的遗憾”是没给XAI更多钱。
•Blackwell 수요 폭발: “Blackwell GPU에 대한 시장 수요가 매우 높다”고 강조함.
•AI 격차 인식: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보다 압도적으로 앞서 있지는 않다”고 평가
•인재 정책 언급: 트럼프 행정부의 H-1B 비자 정책이 “전 세계 최고 인재를 영입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언급함.
•인프라 투자 촉구: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생산 능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함.
•xAI 투자 관련: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NVIDIA가 투자했음을 공식 확인했으며, “유일한 후회는 xAI에 더 많이 투자하지 못한 것”
•OpenAI 관련 발언: OpenAI에 더 일찍 투자하지 못한 점을 “후회한다”고 언급함. NVIDIA와 OpenAI 간의 거래는 OpenAI가 ‘자체 운영 초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OpenAI의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라고 평가
>英伟达CEO黄仁勋:对BLACKWELL的需求真的相当高 : 英伟达CEO黄仁勋:美国总体上在人工智能领域“并不遥遥领先”中国。
特朗普的H-1B政策让我们能够吸引最优秀的人才。呼吁对数据中心发电进行投资。对BLACKWELL的需求真的相当高。证实投资马斯克的XAI,“唯一的遗憾”是没给XAI更多钱。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생성형 AI 사용자들은 업무 시간을 크게 절약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https://www.apolloacademy.com/why-is-job-growth-so-slow-when-gdp-is-so-strong/
#AI
https://www.apolloacademy.com/why-is-job-growth-so-slow-when-gdp-is-so-strong/
#AI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폰지 경고
xAI, 총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 중. 이 중 약 75억 달러는 지분(equity) 형태이며, 약 125억 달러는 부채(debt) 형태. 이 부채는 Nvidia GPU를 담보로 한 특수목적법인(SPV) 에 의해 보유될 예정
Nvidia는 지분 투자금 중 약 20억 달러를 출자할 계획이며, Apollo Global Management와 Diameter Capital Partners가 부채 조달에 참여중. 지분 투자 부분은 Valor Capital이 주도
이번 자금 조달은 xAI의 ‘Colossus AI 데이터 센터’(미국 멤피스 소재) 에 필요한 칩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
xAI, 총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 중. 이 중 약 75억 달러는 지분(equity) 형태이며, 약 125억 달러는 부채(debt) 형태. 이 부채는 Nvidia GPU를 담보로 한 특수목적법인(SPV) 에 의해 보유될 예정
Nvidia는 지분 투자금 중 약 20억 달러를 출자할 계획이며, Apollo Global Management와 Diameter Capital Partners가 부채 조달에 참여중. 지분 투자 부분은 Valor Capital이 주도
이번 자금 조달은 xAI의 ‘Colossus AI 데이터 센터’(미국 멤피스 소재) 에 필요한 칩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 확정…젠슨 황 서신보냈다
젠슨 황 CEO, 이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8469
젠슨 황 CEO, 이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8469
Naver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메모리 부활 – DRAM 중심의 강세 사이클 재개 (MS)
1. 시장 및 사이클 전망
• 4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예상보다 가파르며, 2026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
• DRAM 중심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4~6분기 동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판단
• 2025년 DRAM 가격은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 가능성. NAND 역시 엔터프라이즈 SSD 중심으로 회복세 가속
• AI 토큰 증가율(월 50%)이 메모리 수요를 견인, 전통적인 DRAM 가격 상승 사이클과 유사한 흐름
• Morgan Stanley는 DRAM이 여전히 반도체 내 상대적 저평가 영역으로, 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봄
2. 삼성전자
• 목표주가 97,000원 → 111,000원으로 상향, 2026년 예상 P/B 1.62배 적용
• 2025~27년 EPS를 각각 6.7%, 9.3%, 18.1% 상향 조정
• DRAM 가격 상승률 가정 26%→35%로 조정, NAND는 10%→15%로 상향
• 평택 P4 팹의 DRAM 캐파 확대로 HBM4 생산 전환 추진, 2026년 상용화 예정
• 향후 2분기 내 HBM4 자격심사와 고객 확보가 주가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3. SK하이닉스
• 목표주가 410,000원 → 480,000원 상향
• 2025~27년 EPS를 각각 6%, 16%, 26% 상향
• DRAM ASP 상향(4Q25 +15%) 및 NAND 마진 상향(10%→15%)
• AI 인프라 투자 확대(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참여)로 DRAM/HBM 수요 급증 예상
• 2026~27년 HBM·DRAM 출하량 증가를 반영, 2027년 EPS 77,739원 전망
• 밸류에이션은 2026년 예상 P/B 2.4배로,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과 유사
• Solidigm(중국 다롄 SSD 공장)의 완전 감가상각 효과로 추가 이익 레버리지 발생
4. 사이클 및 밸류에이션 인사이트
• DRAM 주가는 반도체 섹터 평균 대비 저평가 상태이나, AI 메모리 TAM 확대(2028년 HBM이 DRAM 추월 전망)로 리레이팅 예상
• 하이닉스는 2027년 EPS 65,000~77,000원 가능, Bull 시나리오 580,000원까지 열림
• DRAM과 NAND 재고는 모두 정상 이하로 감소, 고객사 재고축적로 공급부족 심화
• 단기적 과열 리스크는 있으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과거 피크 대비 낮음(P/B 삼성 1.3배, 하이닉스 2.1배 수준)
1. 시장 및 사이클 전망
• 4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예상보다 가파르며, 2026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
• DRAM 중심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4~6분기 동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판단
• 2025년 DRAM 가격은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 가능성. NAND 역시 엔터프라이즈 SSD 중심으로 회복세 가속
• AI 토큰 증가율(월 50%)이 메모리 수요를 견인, 전통적인 DRAM 가격 상승 사이클과 유사한 흐름
• Morgan Stanley는 DRAM이 여전히 반도체 내 상대적 저평가 영역으로, 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봄
2. 삼성전자
• 목표주가 97,000원 → 111,000원으로 상향, 2026년 예상 P/B 1.62배 적용
• 2025~27년 EPS를 각각 6.7%, 9.3%, 18.1% 상향 조정
• DRAM 가격 상승률 가정 26%→35%로 조정, NAND는 10%→15%로 상향
• 평택 P4 팹의 DRAM 캐파 확대로 HBM4 생산 전환 추진, 2026년 상용화 예정
• 향후 2분기 내 HBM4 자격심사와 고객 확보가 주가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3. SK하이닉스
• 목표주가 410,000원 → 480,000원 상향
• 2025~27년 EPS를 각각 6%, 16%, 26% 상향
• DRAM ASP 상향(4Q25 +15%) 및 NAND 마진 상향(10%→15%)
• AI 인프라 투자 확대(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참여)로 DRAM/HBM 수요 급증 예상
• 2026~27년 HBM·DRAM 출하량 증가를 반영, 2027년 EPS 77,739원 전망
• 밸류에이션은 2026년 예상 P/B 2.4배로,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과 유사
• Solidigm(중국 다롄 SSD 공장)의 완전 감가상각 효과로 추가 이익 레버리지 발생
4. 사이클 및 밸류에이션 인사이트
• DRAM 주가는 반도체 섹터 평균 대비 저평가 상태이나, AI 메모리 TAM 확대(2028년 HBM이 DRAM 추월 전망)로 리레이팅 예상
• 하이닉스는 2027년 EPS 65,000~77,000원 가능, Bull 시나리오 580,000원까지 열림
• DRAM과 NAND 재고는 모두 정상 이하로 감소, 고객사 재고축적로 공급부족 심화
• 단기적 과열 리스크는 있으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과거 피크 대비 낮음(P/B 삼성 1.3배, 하이닉스 2.1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