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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가 상승 영향으로 최근 '기술주 버블(tech, bubble)'이 뉴스에서 언급되는 빈도가 늘어나는 중

» 다만 '주가 상승과 실적 반영 및 확인 과정'에서 반복되고 있는 현상이라는 점도 살펴볼 필요
AI버블에 대해 긍정적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빅테크 CEO들

베이조스는 AI는 실재하고 있는 인프라와 기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빚으로 만들어진 금융 버블과 다르다고 설명

베이조스 "AI 투자는 좋은 거품"
- 빅테크 리더들 '거품론' 반박
- 올트먼 "수요 충분, 수익 확신"
- 젠슨 황도 "가치있는 일 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441?sid=104
Forwarded from 루팡
UBS, Micron $MU 목표주가 19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 — ‘매수(Buy)’ 의견 유지

“컴퓨트(Compute) 산업 전반에서의 최근 발표들과 CoWoS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반영해, 우리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2027년에도 크게 확대될 것이라는 확신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HBM 산업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2025년 1,690억 Gb → 1,710억 Gb,

2026년 2,610억 Gb → 2,720억 Gb로 상향합니다.


이 성장은 다음 두 가지 요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1. OAI(Open Accelerator Infrastructure) 시스템의 채택 — 2026년부터 약 70만 대의 시스템이 HBM3E 12-Hi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2. NVIDIA의 Rubin 플랫폼 출하량 증가 — 내년 출하량이 기존 전망치 700만 대에서 740만 대로 상향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HBM 산업 수요가 2027년에 약 35%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업계 전반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Micron(MU)은 2025년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되지만, 아이달호(Idaho) 신규 팹의 본격적인 웨이퍼 생산이 2027년 하반기까지는 어렵기 때문에, 성장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HBM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지속 가능하고 견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HBM이 점차 기존 메모리 시장을 ‘대체(crowd out)’하며, 2027년까지 신규 증설의 대부분이 HBM용으로 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 전환은 공급업체들이 보다 높은 부가가치 시장에 우선적으로 자원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소폭 상향된 실적 추정치와 SOTP(부분가치합산) 기반의 밸류에이션 갱신을 반영해,
Micron의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rgan Stanley향후 3년간(2025~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약 36GW 규모의 전력 부족(Power Shortfall)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예상 전력 수요: 약 57GW
»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전력공급분: 약 6GW
» 미국 전력망(그리드) 가용용량: 약 15GW
➡️ 잠재 전력 부족분: 약 36GW

» Morgan Stanley의 추정대로라면 필요 전력의 60% 이상이 부족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 속도보다 전력 인프라 투자가 뒤처지고 있음을 의미

» AI 학습 및 추론용 GPU 서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발전설비·저장장치·송전 인프라 확충이 지연되면 AI 산업 성장 자체가 병목에 직면할 수 있음을 시사. AI 중심의 시장 강세 국면에서 꾸준히 함께 살펴봐야 할 영역
10/09 미 증시, 젠슨 황 CEO의 지원에 AI 관련주가 상승 견인

미 증시는 전일 부각됐던 AI 관련 수익화 논란을 뒤로하고 엔비디아(+2.20%)젠슨 황 CEO의 발언에 힘입어 AI 관련주가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물론, 과거에 이어져 왔던 내용이지만, 전일 AI 수익화 논란, 버블 우려 등을 잠재운 젠슨 황 CEO 발언에 AI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 장중 연준 위원들이 높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는 내용이 포함된 FOMC 의사록이 공개돼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됐지만 주식시장은 AI 기업들에 더 주목하며 상승 지속(다우 -0.003%, 나스닥 +1.12%, S&P500 +0.58%, 러셀2000 +1.0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0%)


* 변화 요인: 젠슨 황 발언,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최근 AI 버블 논란 속에서 AI 컴퓨팅 수요가 지난 6개월간 ‘상당히' 급증했으며, 이는 수요와 컴퓨팅 파워 사용량 모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두 가지 지수적 증가' 때문이라고 강조. 또한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정말, 정말 높다"고 밝히며, AI 시대를 "새로운 구축의 시작이자 산업 혁명"으로 규정. 더불어 AMD가 엔비디아의 AI 성능 수준을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고 자신하면서도, 일론 머스크의 xAI와 코어위브등에 대한 투자를 가장 좋아하는 투자로 언급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과 미래 분야(에너지 인프라, 양자컴퓨팅 등)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를 시사.

AI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보다 크게 앞서 있지 않으며, 특히 중국이 AI 지원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강력히 경고. 더불어 미국이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데이터 센터가 천연가스나 원자력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야 한다고 주장. 또한, 엔비디아가 이미 재무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을 '제로'로 가정하고 있음을 밝혀 지정학적 위험을 관리하고 있음을 시사. 끝으로, AI의 성장이 데이터 센터 구축 및 유지에 필요한 전기 기술자, 배관공 등 숙련된 기술직에 대한 막대한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 예측하며 기술 학교 진학을 추천. 이러한 젠슨황의 발언에 최근 AI 버블 논란을 완화시켰고, 투자자들이 환호하며 다시금 AI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된 요인.

한편, 연준은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7월과 8월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고용시장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판단 속 금리인하를 단행. 특히 고용 목표 달성을 저해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위험 관리적 인하’ 성격임을 시사. 다만, 인플레이션(PCE 2.7%, 근원 2.9%)은 여전히 목표치(2%)를 상회하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관세의 영향 등으로 물가 상방 위험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강조. 그럼에도 대부분의 위원들은 위험 균형이 고용 둔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평가하며 금리 인하에 찬성

경제 성장은 상반기에 둔화되었으나, 소비와 IT투자가 일부 개선될 조짐을 보였다고 발표. 금융 시장은 정책 금리 인하 기대와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가가 최고치에 근접하는 등 완화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 향후 통화 정책과 관련하여, 거의 모든 위원들은 현재 인하 조치 이후에도 연말까지 추가적인 완화(금리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고 발표. 그러나 위원들은 정책이 미리 정해진 경로가 아님을 분명히 하며, 향후 데이터와 물가(상방 위험) 및 고용(하방 위험)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의 중요성을 언급. 관련 발표로 물가에 대한 불안에 주목하며 국채 금리는 상승을 확대하고 달러화의 강세도 확대. 그러나 주식시장은 AI에 더 집중하며 상승 지속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월가 vs. 메인 스트리트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구인 건수는 급감하는 반면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월가와 메인 스트리트 간 괴리는 이처럼 극단적인 적을 본 적이 없습니다.

총 미국 구인 건수는 2022년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반면, S&P 500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2022년 말 ChatGPT의 등장으로 이러한 변화가 가속화됐을 수 있습니다. AI 기반 생산성은 증가하지만, 인간 노동 수요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노동 시장 약세와 주식 강세가 동시에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결국 경제가 이를 따라잡거나, 밸류에이션이 하락하게 마련입니다. 데이터는 월가가 고용이 정체되더라도 이익이 증가하는 미래를 이미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노동이 아닌 자본에 유리한 미래입니다.


https://www.268capital.io/p/wall-street-and-main-street-have-never-been-this-far-apart

#AI #노동 #일자리 #오픈AI
연준의 금리 인하

경기침체가 아니라면 = 호황.


https://themarketear.com/posts/c6oZPxEZLO
9월 FOMC 의사록

1. 인플레이션

- 관세 인상 영향은 예상보다 약함, 일부는 생산성 향상 덕분
- 관세 영향 제외 시 물가가 거의 목표에 근접했다는 의견도 있었던 반면, 일부는 물가 진전이 멈췄다고 판단
-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을 기업들이 점진적으로 가격에 반영 중
- 노동시장 생산성 향상·이민 감소는 오히려 물가 완화 요인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음
- 대부분은 물가 상방 위험이 여전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이전보다 줄었다고 판단

2. 노동시장

- 고용 둔화의 원인은 노동공급(이민·참여율)과 수요(기업 불확실성) 모두 약화됐기 때문
- 최근 지표들이 급격한 노동시장 악화를 보여주는 것은 아님, 다만 일부는 고용 예상보다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
- AI 도입으로 노동수요 감소 가능성

3. 통화정책 논의

- 다수는 고용 하방 위험 증가로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옮기는 게 적절하다고 봄
- 앞으로의 정책은 고정된 경로가 아니며,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 올해 추가 완화 가능성 언급, 일부는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아 신중론 제기
-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 +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 상황
- 통화정책을 너무 빨리 완화하면 기대인플레가 상승할 위험이 있고, 고금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불필요한 실업증가할 가능성 있음
- 결론적으로 고용과 물가 목표를 균형 있게 달성하는 접근이 필요
** 9월 FOMC 의사록 요약

- 연준 위원들은 향후 금리 방향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대다수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 위험 균형이 고용 하방 위험 쪽으로 이동했다는 데에는 전반적으로 동의

- 위원회가 상충되는 경제 지표에 직면하여 인플레이션과 노동 시장 중 어느 것이 더 시급한 문제인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1️⃣고용과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노동 시장 상황이 거의 변화가 없거나(little changed) 완만하게 약화될(soften modestly) 것으로 예상

- 은퇴에 가까운 근로자 수 증가와 순이민 감소로 신규 고용 BEP가 앞으로도 낮게 유지될 가능성 시사
-
낮은 채용률과 고용률은 노동 시장 역동성 감소를 시사
- 소수 섹터에 일자리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취약 계층 실업률 상승 중
- 몇몇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의 지속적인 도입이 잠재적으로 노동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았음

2️⃣물가와 관련해서는 적절한 통화 정책이 시행된다는 전제 하에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소 상승한 후 점진적으로 2% 목표치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상방 요인으로는 관세 인상으로 인한 투입 비용 증가가 기업들의 향후 가격 인상 가능성을
- 하방 요인으로는 노동시장, 순이민 감소, 생산성 증가를 언급

3️⃣향후 정책 방향 관련해서는 대다수가 올해 남은 회의에서 정책을 추가적으로 완화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 일부는 현재 금리가 특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신중한 스탠스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

- 대차대조표 축소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지표가 지급준비금이 여전히 풍부하다고 시사

- 이러한 맥락에서, 일부는 SRF(스탠딩레포)가 연방 기금 금리를 목표 범위 내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월 FOMC의 25bp 금리인하 전망을 92.5%의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CME FedWatch]
버블은 언제나 호황에서 시작된다. 소시에테제네랄(Soc Gen)은 설비투자(capex) 사이클과 맞물려 정점을 알리는 3가지 신호를 짚었다:

1. 경기 전반의 금융 여건이 한층 완화된다 (예: ISM 지수가 60에 도달)
2. 연준이 금리 인상을 재개하고, 몇 차례 인상까지 단행한다
3.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25배에 도달하고, 하이베타 주식이 과열된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xXVdSoUkR

#버블
밸류에이션

미국 주식이 1990년대 후반과 같은 거품 국면에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몇 가지 핵심 차이를 들어 이에 반박합니다.

1. 더 높은 자유현금흐름 수익률
2. 마진 조정 후 밸류에이션 배수가 낮음 (1999년 대비 –40%)
3. 거시경제 및 기업 실적 환경이 밸류에이션을 지지

또한 주식은 금 대비 1999년 고점보다 약 7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저렴하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8vPgvPbGM
이번에는 다를까요?

기술주 랠리는 이익에 의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lZEqcRVtZ
현금 대비 자본적 지출(Capex)

매출 대비 자본적 지출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jZyd004I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현황

»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해 2.50%로 낮추고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10/8)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17%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 때문에 주택이나 자동차와 같은 주요 소비를 연기하고 있으며, 7%는 구매 계획을 취소했다고 응답. 65%는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답변

» 셧다운 기간동안 금리인하 기대가 형성되는 배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Revolving Credit 사용이 -5.4%(연율) 가량 줄어들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 감소

» 소비자들이 지출을 억제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비 둔화와 금리인하 요인으로 해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