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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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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3%, 0.1% 하락. 10월,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있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되며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국채금리 반등으로 관련주 부진

S&P500 지수 내에서도 단기 반등 제한적이었던 필수소비재 업종이 0.6%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하락. 국채금리 반등하며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이 전일대비 1.5%, 1.4%, 1.3% 하락. 반면 장후반 AI 관련주들의 낙폭 축소되며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05%, 0.07% 하락에 그침

앨버말은 5.3% 상승. 리튬 아메리카스, 미네랄 리소스도 2.2%, 2.4% 상승.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한 펩시코는 4.2%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델 테크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2% 하락. 국채금리 반등으로 홈빌더 업체 주가 하락. 플트 그룹, D.R.호튼이 전일대비 4.9%, 4.6% 하락
뉴욕증시, 기술주 피로감에 매도 우위…동반 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오라클도 3% 넘게 반등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최근 급등세와 변동성에 피로가 누적된듯 차익실현성 매물이 주를 이뤘다.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나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뒤 조정을 받았다.

AI 산업의 총아 엔비디아는 호재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성 매도 우위 흐름이 보였다.

엔비디아는 UAE에 그래픽처리장치(GPU) 칩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은 지난 5월 체결된 미국-UAE 양자 AI 협정에 따라 엔비디아에 수출 허가를 발급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번 승인은 UAE가 미국 내에서 상응하는 규모의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후 났다. 다만 허가된 AI 칩의 수출 규모나 UAE의 투자 금액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다만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나타나면서 엔비디아도 1.79%로 오름폭을 좁힌 채 장을 마쳤다.

AI 및 반도체 종목 위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29% 하락했다. 전날 3% 넘게 급등 후 쉬어가는 분위기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0005300009
2013년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음. 10/1~10/16까지 셧다운 돌입하면서 BLS는 주요 데이터 발표를 연기

비농업 고용지표(Employment situation)은 10/4➡️10/22로 연기

CPI 데이터는 10/16➡️10/30로 연기

https://www.bls.gov/bls/updated_release_schedule.htm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운영을 전면 중단했던 BLS가 9월 CPI 보고서 작성을 위해 직원들을 복귀시켰음. 10월 말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음

9월 CPI가 중요한 이유는 사회보장국(SSA)이 수급자들의 내년도 연간 생활비 조정(COLA) 금액을 결정하기 위해 3분기 CPI 데이터(9월 CPI)를 사용하기 때문

이번 조치는 정부 셧다운에도 주요 경제 데이터 발표가 수백만 미국인의 복지(사회보장)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예외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판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bls-recalls-staff-to-ready-september-cpi-report-by-month-s-en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LS의 고용보고서가 부재한 상황에서 민간기관(Intuit) 데이터를 통해 악화되고 있는 소규모 사업체의 고용 상황(9월)을 확인

» 조사 대상인 20개 주(州)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를 제외한 19개 주에서 소규모 사업체의 고용이 감소

» 상기 테이블은 미국 20개 주의 소규모 사업체(직원 1~9명 기준) 고용 성장률을 보여주는 자료로, Intuit QuickBooks의 소기업(약 47.5만개 가량) 고용 지수를 기반으로 작성
2025년 10월 10일 채권시장

*연휴 간 미국 채권시장 리뷰

- 10/2일
셧다운으로 인한 실업수당 지표 미발표에도 유가 하락세로 장기금리 소폭 하락

- 10/3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 없었고, 9월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며 금리 상승. 연준 위원 발언에서 금리 인하 이견 계속 확인

- 10/6일
일본 자민당 총재로 다카이치가 선출되며 확장 재정 우려에 미국 금리도 상승

- 10/7일
기술주 중심으로 뉴욕증시 조정 국면 나타나자 안전자산 선호 부각돼 금리 반락

- 10/8일
9월 FOMC 의사록에서 대다수의 위원들이 고용과 물가 간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언급. 매파적 내용이었지만 채권시장 영향 제한되며 금리 박스권 등락

- 10/9일
연방정부 셧다운에 중요한 경제지표 부재한 영향 이어지며 장기금리도 보합권 등락 후 4.14%로 전일대비 상승 마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월말에 예정된 APEC(10/31~11/1)에서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희토류 규제를 강화한 중국

중국이 전략 광물인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을 한층 강화하는 명시적 조치를 내놨다.

중국 상무부는 9일 발표한 '역외(해외) 희토류 물자 수출 통제 결정'에서 사마륨·디스프로슘·가돌리늄·터븀·루테튬·스칸듐·이트륨 금속과 사마륨-코발트 합금, 터븀-철 합금, 디스프로슘-철 합금, 터븀-디스프로슘-철 합금, 산화 디스프로슘, 산화 터븀을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했다.

이 물자들은 해외 수출시 중국 상무부가 발급한 이중용도 물자(군용으로도 민간용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물자) 수출허가증을 받아야 한다.

또 이 물자들을 함유·조합·혼합해 해외에서 제조된 희토류 영구자석 재료와 희토류 타겟 소재들도 수출 통제 대상에 넣었다.

中, 희토류·기술 수출통제 강화…자석·반도체·AI 용도 겨냥
- '中 기술' 들어간 해외 생산 물자도 통제 대상…"우회수출 통제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8778?sid=104
AI 버블: IMF와 영국 중앙은행의 경고

1️⃣ 경고
IMF
Kristalina Gerogieva는 AI의 생산성 향상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이 갑작스럽게 반전될 수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

영국 중앙은행 금융정책위원회(FPC)
닷컴 버블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주가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급격한 시장 조정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힘.

2️⃣ 시장 지표
· S&P 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25배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닷컴 버블 당시와 유사한 수준에 근접.
· 상위 5개 기술 기업이 S&P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로 사상 최고치이며, 이는 시장 집중도를 높여 조정 시 충격을 키울 수 있음

3️⃣ 낙관론
·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이번 AI 붐은 닷컴 버블과 다르다며, 현재의 기술 대기업들은 당시 pets.com 같은 기업들과 달리 재정적으로 훨씬 강력하다고 주장.
·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준의 Mary Daly는 AI 투자 붐을 생산적인 버블로 평가하며, 금융 안정성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

4️⃣ 추가 위험 요인
· 미국 자동차 신용 시장의 부실(Tricolor, First Brands의 채무불이행)은 시장 기반 금융의 취약성을 드러냄.
· 정치적 불확실성(미 연준에 대한 압력, 연방정부 셧다운, 프랑스·일본 등)은 달러 자산의 급격한 리프라이싱 위험을 증가시킴.
· 신용 스프레드 축소는 위험자산과 안전 자산 간 금리 차이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

5️⃣ 글로벌 경제 전망
· IMF는 AI 붐과 달러 약세가 금융 여건을 완화하고 세계 경제를 지지했다고 평가.
· 그러나 AI 낙관론이 꺾일 경우, 신흥국에 특히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세계 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OpenAI 기업가치 $500B 돌파
- SpaceX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비상장기업에 등극
AI 버블: OpenAI의 1조 달러 컴퓨팅 계약

1️⃣ 핵심
· OpenAI는 엔비디아, AMD, 오라클, 코어위브 등과의 게야을 통해 향후 10년간 20GW 이상의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는 20개의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규모임.
· 현재 기준으로 1GW당 약 500억 달러의 비용이 들며, 전체 계약 규모는 약 1조 달러에 달함.
· 그러나 OpenAI의 현재 수익은 120억 달러 수준으로, 이 계획을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자금력임.

2️⃣ 자금 조달 구조와 리스크
· OpenAI는 지난 1년간 470억 달러의 벤처 투자를 유치했고, 은행 대출 40억 달러를 확보. 또한 앞으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을 준비 중.
·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상이 일부 자금 조달의 관건이며, Moody's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사업이 OpenAI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는 1천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AMD는 OpenAI에 주식 워런트(지분 10%를 1센트에 매입 가능)를 제공하는 등 복잡하고 순환적인 금융 구조가 형성되어 있음.

3️⃣ 순환 거래와 AI 버블 우려
· OpenAI의 파트너들은 계약 발표 후 주가 급등
- 오라클: 시가총액 $244B 증가
- AMD: 3거래일 간 주가 43%, 시총 $115B 증가
· 이러한 순환 구조는 AI 버블 가능성을 키우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미국 경제 성장의 버팀목이라는 우려도 제기
· OpenAI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보다 훨씬 자본집약적인 사업을 하고 있으며, 비용 절감에 대한 철학이 없다고 지적

4️⃣ 성장 전략과 낙관론
· OpenAI는 ChatGPT 유료 가입자 수를 두 배로 늘리고, 신제품 출시를 통해 수익을 확대할 계획
· 샘 알트먼 CEO는 "수익성은 지금 내 관심사 Top 10에 들지 않는다"며, 현재는 투자와 성장의 단계라고 강조
· 하지만 AI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정체될 경우, 이 낙관론은 빠르게 꺾일 수 있으며, 시장과 투자자 신뢰에 타격을 줄 수 있음
미국 반도체 산업과 자사를 구하기 위한 인텔의 큰 베팅

애리조나 사막에 위치한 인텔의 새로운 700에이커 규모 공장에서 미국 내에서 제조된 칩 중 가장 진보된 제품의 대규모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텔은 수년간의 노력 끝에 새로운 제조 공정의 오랜 기술적 장벽을 극복했으며, 내년부터 노트북과 데이터센터에 탑재될 더 빠르고 효율적인 칩을 생산한다고 주장합니다.

320억 달러가 투입된 두 개의 최첨단 애리조나 공장은, 인텔의 최신 공정이 지배적인 대만 경쟁사 TSMC와 경쟁할 수 있음을 회의적인 빅테크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미국 내 첨단 칩 제조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중대한 도박입니다. 최근 회사 지분의 10%를 확보한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의 취약한 기술 공급망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애리조나 시설 완공에는 2024년 매출의 절반 이상이 소요될 것이며, 파운드리 사업부는 매출 감소와 함께 거의 2년 동안 분기마다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애리조나에서 선보이는 "18A" 제조 공정은 고객들이 인텔의 차세대 "14A" 칩 제조 기술에 대한 선주문을 하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 인텔의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는 최후의 일격을 맞고 회사는 다시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팻 겔싱어 전 CEO 체제에서 인텔은 엔비디아, 애플과 같은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크게 실패했고, 4조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엔비디아의 AI 칩에 필적할 제품 개발 기회도 놓쳤습니다. 그의 후임자인 립부탄은 과도한 지출을 억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컨설팅 회사 테크인사이트의 부회장 댄 허치슨은 미국 정부의 지분 참여로 인텔이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기업에서, 실패하기에는 너무 큰 기업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이 이제 애리조나 시설의 고객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모든 대형 미국 칩 고객들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 때문에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누군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놀랄 일입니다."

인텔이 애리조나에서 자체 칩을 제조하며 18A 기술을 선보이는 데 투자한 만큼, 2028년까지 생산에 들어갈 14A 기술에 대한 고객 유치로 성과를 내야 합니다. 컨설팅 회사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스의 수석 분석가 벤 바자린은 "만약 칩 성능이 좋다면, 이는 인텔 파운드리를 훨씬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입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e4b1fa29-6027-44d9-8375-b3368132dd1b
인텔, 18A 기반 최초의 AI PC 플랫폼 '팬서 레이크' 아키텍처 공개

인텔이 차세대 클라이언트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팬서 레이크)의 아키텍처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가장 진보된 반도체 공정인 인텔 18A 기반 최초의 제품으로, 올해 말부터 출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최초의 18A 기반 서버 프로세서 '제온 6+'(코드명 클리어워터 포레스트)도 선보였습니다. 팬서 레이크와 클리어워터 포레스트 모두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최첨단 신규 공장인 Fab 52에서 제조됩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팬서 레이크)는 확장 가능한 멀티 칩렛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합니다. 최대 16개의 새로운 성능 코어(P-core)와 효율적인 코어(E-core)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50% 이상 빠른 CPU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12개의 Xe 코어를 갖춘 새로운 인텔 아크 GPU는 50% 이상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발휘합니다. AI 가속 성능은 최대 180 플랫폼 TOPS에 달합니다.

차세대 E-코어 프로세서인 '제온 6+'(클리어워터 포레스트)는 최대 288개의 E-코어를 탑재하고 이전 세대보다 17% 향상된 IPC(주기당 명령어 처리 수)를 제공합니다. 이 칩들의 기반이 되는 인텔 18A 공정은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최초의 2나노급 노드로, 인텔 3 공정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15%, 칩 밀도는 30% 개선되었습니다.

팬서 레이크는 올해 대량 생산에 돌입하며, 첫 제품은 연내 출하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https://www.intc.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752/intel-unveils-panther-lake-architecture-first-ai-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