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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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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엔비디아 $NVDA의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고,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 투자자 미팅 요약

Cantor는 지난주 뉴욕에서 젠슨 황(CEO), 코렛 크레스(CFO), 하리 도시야(IR), 그리고 다른 엔비디아 고위 임원들과 함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상황이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며, 젠슨 황이 “예상대로 매우 낙관적이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는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만 보더라도 향후 수년간 수천억 달러 수준의 수요 가시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Neo-Clouds), 엔터프라이즈, 물리적 AI(Physical AI) 수요까지 더해지면, 이는 결코 버블이 아니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 OpenAI와의 새로운 파트너십

이번 미팅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OpenAI와의 새로운 협력이었다.
엔비디아는 OpenAI를 자체 호스팅형 하이퍼스케일러(self-hosted hyperscaler) 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ODM이나 CSP의 마진 스태킹(margin stacking)을 제거하려 한다.

이 접근법은 NVDA와 ASIC 간의 비용 차이를 평균 15% 수준으로 축소시켜 양측 모두에게 ‘윈윈(win-win)’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 결과적으로 ASIC 시장에 대한 압박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Extreme Co-Design’과 풀스택 전략

엔비디아는 매년 주기로 진행되는 Extreme Co-Design(극단적 공동설계) 을 통해 전체 AI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칩을 사는 것이 아니라 AI를 규모 있게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CUDA-X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이 이러한 통합적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보고서는 “젠슨과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어 있으며 경쟁적이다. 그들은 ‘이겨야 한다(playing to win)’는 의지로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의 말을 인용해 “‘Getting S* Done(실행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표현을 전하며, NVDA가 AI 가속기 시장의 최소 75%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Cantor는 “3일간의 미팅 이후, AI 인프라 성장과 NVDA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2030년까지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CY26년 EPS: 8달러(컨센서스 6.26달러)

CY27년 EPS: 11달러(컨센서스 7.36달러)

장기 EPS 잠재력: 2030년까지 50달러 가능성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40달러(30배 × $8 EPS) → 300달러(27배 × $11 EPS) 로 상향
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AI 인프라 세계가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NVDA의 구조적 성장 잠재력은 훨씬 더 크다”
고 덧붙였다.

- 결론

Cantor는 “NVDA는 여전히 가장 큰 상승 잠재력을 가진 Top Pick”이라며,
“‘Baby, NVDA was (and continues to be) Born to Run’ — 즉, 엔비디아는 달리기 위해 태어난 기업이며 지금도 질주 중이다”고 보고서를 마무리했다.
Forwarded from Global Copilot(도PB)
🤩Cantor Fitzgerald, 엔비디아($NVDA) 목표주가 240달러 → 300달러로 상향 - 비중확대(Overweight); 신규 최고가(New Street High)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지난주 뉴욕에서 열린 투자자 미팅을 위해 엔비디아 경영진을 초청했습니다. 참석자는 젠슨 황(CEO), 콜렛 크레스(CFO), 토시야 하리(IR), 그리고 기타 주요 임원들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년 전과 비교해 상황이 크게 달라졌으며, 모든 것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젠슨은 매우 강세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그럴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전히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만 해도 향후 몇 년간 수천억 달러의 수요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네오클라우드(Neo-Clouds), 엔터프라이즈, 피지컬 AI(Physical AI) 등 다른 수요 동인까지 고려하면, 이는 결코 버블이 아니며, 투자 사이클은 아직 초기 국면에 있습니다.

이번 미팅에서 특히 주목된 부분은 OpenAI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이 협력의 목표는 OpenAI를 자체 하이퍼스케일러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 비전은 서버 ODM 및 CSP들의 마진 중첩(margin stacking)을 제거하여, NVDA와 ASIC 간의 비용 격차를 약 15%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양측 모두에게 윈윈이며, 동시에 ASIC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잠재적 요인이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Extreme Co-Design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연례 주기로 전체 AI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CUDA-X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통한 통합적 최적화가 포함됩니다.

간단히 말해, 젠슨과 그의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적이고 경쟁적이며, **‘이기기 위해 플레이 중’**입니다. 우리는 엔비디아가 장기적으로 AI 가속기 시장의 최소 75% 이상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할 시나리오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3일간의 미팅을 마친 후, 우리는 AI 인프라 성장과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2030년까지의 확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는 CY26년 EPS 8달러(컨센서스 6.26달러)를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CY27년에는 11달러(컨센서스 7.36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의 추정치가 여전히 향후 실적 대비 50% 이상 낮게 잡혀 있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여전히 우리의 최상위 추천 종목(Top Pick)**이며, 가장 큰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CY26 예상 EPS 11달러에 27배 배수를 적용한 것이며, 단기적으로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또한 회사가 CY30년까지 EPS 50달러 달성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합니다.
이 모든 것은 3~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세계 속에서 전개될 것입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말을 빌리자면…
“베이비, NVDA는 태어날 때부터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 (Baby, NVDA was (and continues to be) Born to Run.)”

애널리스트: C.J.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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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aird , 오라클에 대해 Outperform 의견과 목표주가 365달러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

“우리는 오라클에 대해 Outperform 등급과 365달러 목표주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합니다.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컴퓨팅 역사상 가장 중요한 트렌드인 인공지능(AI)의 중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의 조합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virtuous circle)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가 오라클 주가를 현재의 인프라 부족(Scarcity) 트레이드 국면을 넘어 한 단계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회사는 다음 주 Oracle AI World와 함께 금융 애널리스트 미팅(Financial Analyst Meeting)을 개최할 예정이며, 우리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기술 경쟁에서는 가장 빠르게 혁신하는 회사가 승리한다.

필요한 것은 10억 개의 AI 칩, 1테라와트의 전력, 그리고 1억 대의 로봇
- 추석 연휴, 삼성전자 주가 추이 (GDR, 원화 환산)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우리 숀킴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은 가격, 장중 $49.9 달성하면서 2011년에 기록한 역사적 신고가 경신
2025년 10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화 약세 속 원/USTD가 1,467원까지 상승했습니다.

(2) 어제 DDR5 디램 현물 가격이 12% 급등했습니다. 연휴기간 +19%

(3) 추가 금리인하 신중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금 가격이 4,000달러에서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2.02원 (+15.67원)
테더 1,46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0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MS 관련 보도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3%, 0.1% 하락. 10월,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있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되며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국채금리 반등으로 관련주 부진

S&P500 지수 내에서도 단기 반등 제한적이었던 필수소비재 업종이 0.6%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하락. 국채금리 반등하며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이 전일대비 1.5%, 1.4%, 1.3% 하락. 반면 장후반 AI 관련주들의 낙폭 축소되며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05%, 0.07% 하락에 그침

앨버말은 5.3% 상승. 리튬 아메리카스, 미네랄 리소스도 2.2%, 2.4% 상승.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한 펩시코는 4.2%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델 테크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2% 하락. 국채금리 반등으로 홈빌더 업체 주가 하락. 플트 그룹, D.R.호튼이 전일대비 4.9%, 4.6% 하락
뉴욕증시, 기술주 피로감에 매도 우위…동반 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오라클도 3% 넘게 반등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최근 급등세와 변동성에 피로가 누적된듯 차익실현성 매물이 주를 이뤘다.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나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뒤 조정을 받았다.

AI 산업의 총아 엔비디아는 호재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성 매도 우위 흐름이 보였다.

엔비디아는 UAE에 그래픽처리장치(GPU) 칩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은 지난 5월 체결된 미국-UAE 양자 AI 협정에 따라 엔비디아에 수출 허가를 발급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번 승인은 UAE가 미국 내에서 상응하는 규모의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후 났다. 다만 허가된 AI 칩의 수출 규모나 UAE의 투자 금액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다만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나타나면서 엔비디아도 1.79%로 오름폭을 좁힌 채 장을 마쳤다.

AI 및 반도체 종목 위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29% 하락했다. 전날 3% 넘게 급등 후 쉬어가는 분위기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0005300009
2013년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음. 10/1~10/16까지 셧다운 돌입하면서 BLS는 주요 데이터 발표를 연기

비농업 고용지표(Employment situation)은 10/4➡️10/22로 연기

CPI 데이터는 10/16➡️10/30로 연기

https://www.bls.gov/bls/updated_release_schedule.htm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운영을 전면 중단했던 BLS가 9월 CPI 보고서 작성을 위해 직원들을 복귀시켰음. 10월 말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음

9월 CPI가 중요한 이유는 사회보장국(SSA)이 수급자들의 내년도 연간 생활비 조정(COLA) 금액을 결정하기 위해 3분기 CPI 데이터(9월 CPI)를 사용하기 때문

이번 조치는 정부 셧다운에도 주요 경제 데이터 발표가 수백만 미국인의 복지(사회보장)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예외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판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bls-recalls-staff-to-ready-september-cpi-report-by-month-s-en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LS의 고용보고서가 부재한 상황에서 민간기관(Intuit) 데이터를 통해 악화되고 있는 소규모 사업체의 고용 상황(9월)을 확인

» 조사 대상인 20개 주(州)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를 제외한 19개 주에서 소규모 사업체의 고용이 감소

» 상기 테이블은 미국 20개 주의 소규모 사업체(직원 1~9명 기준) 고용 성장률을 보여주는 자료로, Intuit QuickBooks의 소기업(약 47.5만개 가량) 고용 지수를 기반으로 작성
2025년 10월 10일 채권시장

*연휴 간 미국 채권시장 리뷰

- 10/2일
셧다운으로 인한 실업수당 지표 미발표에도 유가 하락세로 장기금리 소폭 하락

- 10/3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 없었고, 9월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며 금리 상승. 연준 위원 발언에서 금리 인하 이견 계속 확인

- 10/6일
일본 자민당 총재로 다카이치가 선출되며 확장 재정 우려에 미국 금리도 상승

- 10/7일
기술주 중심으로 뉴욕증시 조정 국면 나타나자 안전자산 선호 부각돼 금리 반락

- 10/8일
9월 FOMC 의사록에서 대다수의 위원들이 고용과 물가 간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언급. 매파적 내용이었지만 채권시장 영향 제한되며 금리 박스권 등락

- 10/9일
연방정부 셧다운에 중요한 경제지표 부재한 영향 이어지며 장기금리도 보합권 등락 후 4.14%로 전일대비 상승 마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