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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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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AI 연산 수요가 이제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하며, 엄청난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2030년까지 매년 5000억 달러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야 합니다.

수십 년간 무어의 법칙은 기술 진보의 표준이었습니다. 즉, 집적회로 칩의 트랜지스터 수가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AI는 이 법칙을 깨버렸습니다. 지난 10년간 AI 연산 수요는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연산 능력은 빠르게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 센터 지출은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서버는 연평균 41퍼센트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는 연평균 23퍼센트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역사상 전례 없는 성장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는 현재 8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약 2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새로운 석유와 같으며 AI 혁명 속에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만 연간 43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4년 전 대비 322퍼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이 비용에는 칩이나 서버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현대판 금광과 같은 상황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는 400억 달러에 달하며, 2022년 이후 400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가 사무용 빌딩 가치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는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부수적으로 심각한 에너지 부족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1600테라와트시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전력의 4.4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향후 10년간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는 4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돈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전력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를 해결하려면 기술적, 경제적, 규제적 접근이 모두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직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두 가지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자력과 양자컴퓨팅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24시간 운영 가능하여 AI의 지속적 전력 수요와 맞습니다. 양자컴퓨팅은 큐비트를 활용해 기존 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연산을 수행합니다.

급성장 속에서도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붐과 2001년 닷컴버블의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당시 S&P 500 선행 PER은 2000년 최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상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AI 혁명은 세대를 넘어서는 역사적인 투자 기회입니다. 현재 AI는 S&P 500의 전체 자본지출 약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투자자들은 현대판 금광 속에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276090059710839

#AI
엔비디아, 일론 머스크의 xAI에 20억 달러 베팅…AI 인프라 전쟁 본격 점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009144334057

📌 투자 개요
투자 주체: 엔비디아(NVIDIA)
투자 대상: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규모: 최대 20억 달러(약 2.8조 원)
전체 펀딩: 총 200억 달러 (지분 75억, 부채 125억)
•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 파트 참여

📌 GPU 담보형 SPV 모델
별도 특수목적회사(SPV)가 엔비디아 GPU를 구매 → xAI가 5년간 임대
→ 회사 지분이 아닌 GPU 자산을 담보로 자금 조달
→ 기술기업이 부채 부담은 줄이고 인프라는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

📌 전략적 배경
• 엔비디아: GPU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 락인 효과(lock-in) 강화
• xAI: 지분 희석 없이 GPU 대량 확보
→ 테네시 멤피스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건설 중
→ GPU 탑재 규모 10만 → 100만대 확대 계획
• 매달 10억 달러 소진… 추가 자금 필수 상황

📌 AI 인프라 경쟁 격화
• 오픈AI – AMD와 다년간 칩 공급 계약
• 메타(Meta) – 29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 오라클(Oracle) – 380억 달러 부채 패키지
→ 글로벌 빅테크 모두 AI 팩토리 전쟁 가속화

🔥엔비디아는 ‘칩 공급자’를 넘어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GPU를 담보로 한 SPV 모델은 AI 자금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전망.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엔비디아, 미국판 ‘DeepSeek’ 키운다 — Reflection AI에 8억 달러 투자

•미국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80억 달러를 달성했음.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가 8억 달러를 투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엔지니어 팀을 직접 파견해 최신 AI 칩 최적화 협력도 진행중

•Reflection AI는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판 ‘DeepSeek’을 목표로 하고 있음. 공동 창업자 미샤 래스킨(Misha Laskin)은 “미국의 오픈소스 AI 분야 공백을 메우겠다”고 강조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15#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4Q25 공매도 추천 종목
2025년 4분기를 맞이하여 미국 주식 리서치 분야 최고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적·전술적 공매도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 악명 높은 숏 스퀴즈

-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 성과가 공매도 비중이 낮은 종목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 이번 10월 수익률은 2021년 초 악명 높은 쇼트 스퀴즈 이후 “최고”의 월간 기록을 향해 가고 있음

- 개별 종목 콜옵션의 5일 평균 거래량이 2021년 리테일/밈 주식 열풍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INDEX
코스피 연초 이후 50% 상승(f. 3,600 돌파)

🔥🚀📈⬆️🆙💣

⬛️ ±3.7σ 의미
· 2015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평균은 90.2, 표준편차(σ)는 8.26
· ±3.7σ는 평균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값으로, 통계적으로는 극단적인 이상치(outlier)로 간주
· 정규분포 가정 시, ±1σ 이내에 약 68%, ±2σ 이내에 약 95%, ±3σ 이내에 약 99.7%의 데이터가 존재
· ±3.7σ는 이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전체 데이터 중 0.01% 이하만이 이 구간에 속함
·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하단은 대부분 -1σ에서 -2σ 구간에서 바닥 확인

*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투자 수익률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피가 YTD +50%를 넘겼네 ㄷㄷㄷ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증시의 강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지난 9월에 주식형 ETF 종목군(+881.0억 달러)을 중심으로 올 들어 가장 많은 투자자금(+1,411.9억 달러)이 유입
송치형 회장의 '레벨 업' 도전

- 인수 구조
네이버페이가 두나무 지분 100%를 인수하고, 신주를 발행해 두나무 주주들과 주식 교환을 추진하는 방식.

- 실질적 인수자
겉으로는 네이버가 두나무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페이를 인수하는 구조.

- 지배력 변화
교환비율에 따라 송 회장이 네이버페이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음.

- 동기와 전략
단순한 금전적 이익이 아닌, 더 높은 단계로의 도전.
업계 1위 기업의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


향후 네이버 본사에서의 역할까지 염두에 둔 큰 그림.

송 회장은 두나무라는 성공적인 회사를 포기하면서까지, 더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한 창업가의 새로운 '레벨 업'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지배구조와 산업 내 위치를 재편하려는 야심찬 행보

네이버도
두나무도 모두 윈윈 하는 그림.

그외는 지금은 소음일뿐

#네이버
#두나무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302355477840108649
[한투증권 정호윤] NAVER 3Q25 Preview: 그림이 좋다

- 예상보다 조금 더 부담되는 비용
  . 3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2조원(+11.3% YoY, +3.7% QoQ), 5,602억원(+6.6% YoY, +7.4%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5,797억원)에 부합할 전망
  . 서치플랫폼은 경기 부진 속에서도 SA와 DA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이어갈 전망
  . 커머스는 쇼핑광고의 고성장과 수수료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으로 실적 호조 전망
  . 전체 영업비용은 인프라와 마케팅 비용이 전반적인 비용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

- 두나무 합병으로 확장될 사업 영역
  . 기사화된 것처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추진 중. 합병 이후 긍정적인 점은 두 가지
  . 첫째,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암호화폐 거래액 증가와 이에 따른 두나무의 실적 호조 기대
  . 또한,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제도화가 시작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선점함으로써 네이버의 사업 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는 것

- 밸류에이션 저평가 해소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신사업을 비롯한 미래 성장 동력원이 약하다는 평가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온 NAVER
  . 두나무 인수에 따른 신사업 기대로 이러한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을 것. 하반기 인터넷 섹터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3J2Y8Gf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S&P 500 지수는 이제 111거래일 연속으로 5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긴 기록입니다.

이는 10년 넘게 보지 못했던 가장 긴 강세 흐름입니다.

조정, 섹터 로테이션, 각종 뉴스에도 불구하고 이번 상승장은 꾸준함을 보여줬습니다.

하락이 나올 때마다 매수세가 유입되며 흐름이 꺾이지 않았습니다.

지수가 이렇게 오랫동안 50일선 위에 머무른다는 것은 매도세가 힘을 잃었고, 모멘텀 약화 전에 매수세가 계속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추세 추종자들이 포지션을 유지하고, 변동성은 억제되며, 시장의 자연스러운 방향은 위쪽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기록은 보통 시장 꼭지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세장의 중반부, 즉 시장 참여 폭, 주도주, 가격 모멘텀이 모두 정렬된 국면에서 나타납니다.

만약 ‘강세가 강세를 부른다’는 원리가 맞다면, 현재 시장은 여전히 순풍을 타고 있는 셈입니다.


https://www.stockmarketmedia.com/2025-10-09/market-wont-dip
‘반반반’이란 말도 나온다. 1위도 반도체, 3위도 반도체란 얘기다.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을 이끌 주도주를 묻자 반도체가 압도적인 표를 얻었다.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첨단산업 육성 정책까지 맞물리며 업황 개선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9월 한 달간 반도체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3분기 실적 시즌과 미국 기술 기업들의 호실적이 겹치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은 더 우호적인 환경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026년 HBM 신규 증설을 제외하면 범용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된 상태”라며 “메모리 수요가 AI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D램, GDDR7, LPDDR5X, eSSD 등으로 확대되면서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97114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위)KOSPI, (아래)KOSPI 200

최근 시장 흐름은 KOSPI와 KOSPI200 지수의 움직임에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KOSPI는 상단 추세 채널에 도달한 반면, KOSPI200은 해당 채널을 강하게 돌파. 이처럼 양 지수 간 괴리가 발생한 배경에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랠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4월 저점 대비 KOSPI가 약 58%, KOSPI200이 67% 상승했다는 수치는 그 격차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현재 개인적 기준에서는 채널 상단 부근에서의 경계가 필요한 구간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AI반도체 업황 모멘텀의 강도가 워낙 세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섣불리 매도에 나서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리스크일 수 있다는 생각도 공존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을 강하게 주도하고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이격도와 RSI 지표상 과열 구간에 진입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자체는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의 폭발적 수요와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프리미엄이 붙고, 밸류에이션은 버블론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수급 불균형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나, 시간의 지남에 따라 수요공급 곡선이 언젠가 균형을 찾아가 적정가격으로 수렴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AI반도체 모멘텀의 지속성과 주도주 변동성을 반영할 때, 여전히 KOSPI 200을 주목하며 대응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우위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과열 신호와 FOMO가 공존하는 구간으로, 비중 관리와 탄력적 매매 전략이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시장 구조적으로는 반도체 중심 주도주의 방향성이 유지되는 한, KOSPI 200이 상대적으로 강한 움직임을 이어갈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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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이 알래스카 내 석유·가스·광물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킴.

표결 결과는 50대 46임.

이 법안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규제를 철회하는 내용으로, 이미 하원을 통과했으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서명을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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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9월 90,812대 판매, 2년 연속 감소 후 다시 성장세 회복 (외신)
테슬라 중국은 9월 내수 및 수출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했다. 6인승 모델 Y L의 출고 시작이 일부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cnevpost.com/2025/10/10/tesla-china-sells-90812-cars-sept-2025/
•퀄컴 프리마켓 -5%

•중국 시장감독총국이 퀄컴이 반독점법(反垄断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정식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CCTV가 보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ernStein) 오라클: 최근 뉴스 기사 분석 및 재무 분석가의 날 전망

지난해 10월, 오라클이 시장을 놀라게 한 장기 가이던스를 발표하고, 이후 대규모 AI 계약 체결 소식이 연이어 나오면서 지난 1년간 오라클을 둘러싼 이야기는 크게 바뀌었습니다. 결국 지난 실적 발표에서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가 5년 내 100억 달러에서 1,440억 달러로 성장하고, 신규 RPO(잔여 계약 이행 의무)가 3,17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제시되었습니다. 이후 서로 상충하는 수많은 뉴스 기사와 매도 측 리서치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은 가중되었습니다. 오늘 보고서는 가장 최근의 고객 문의 사항들과 다가오는 FAM(Financial Analyst Meeting, 재무 분석가의 날)에서 기대할 점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최근 기사에서 제기된 1) 오라클 AI가 현재 저마진 사업이라는 점과 2) OCI 성장이 거의 전적으로 OpenAI에 의해 주도된다는 주장에 대해 논의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이 왜 우리의 투자 논지에 큰 우려 사항이 아닌지 설명하고, FAM에서 기대하는 바를 다룰 것입니다.

1. 투자 시사점
오라클(목표주가 364달러, 시장수익률 상회)은 ERP와 데이터베이스의 클라우드 전환을 시작한 데 이어, 독자적인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IP를 기반으로 한 OCI의 CPU 성장을 이룬 후, 현재 세 번째 주요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겪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최대 AI 학습 벤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출 기준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이자 최대 AI 학습 IaaS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추론, CPU 및 GPU 중심 PaaS로의 상당한 상향 판매(upsell)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오라클을 둘러싼 우려들은 과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AI 학습은 훨씬 낮은 마진의 사업이지만, 상당한 수익성을 보일 것이며 오라클이 다른 방법으로는 경쟁할 수 없었던 기회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할 것입니다. 우리는 FAM에서 추가적인 세부 정보가 공개되어 이러한 문제들을 일부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라클의 재무 분석가의 날이 10월 16일로 다가옴에 따라, 우리는 지난 주요 오라클 보고서 이후 알게 된 점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재무 분석가의 날이 오라클의 스토리를 더욱 명확히 하는 데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지난 12개월 동안 오라클에서 일어난 일들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라클을 클라우드와 AI 전환의 흐름에 뒤처진 정체된 회사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 변화는 작년 10월, 경영진이 2029 회계연도까지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오라클은 6월 30일 8-K 공시를 통해 2028 회계연도부터 300억 달러 이상의 클라우드 매출에 기여할 계약을 포함한 여러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으로 큰 변화는 오라클의 5개년 OCI 가이던스로, 2030 회계연도에 1,4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9월 9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RPO가 전분기 대비 3,170억 달러 급증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새로운 오라클을 이해하고, 모델링하며, 가치를 평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로부터 엄청난 양의 문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서는 사업에 대한 우리의 현재 생각과 다가오는 재무 분석가의 날에 기대하는 바를 고객들에게 업데이트합니다.

2. 최근 뉴스 흐름에 대한 분석
지난 실적 발표에서 경영진이 발표한 오라클 OCI 매출 및 RPO의 상당한 증가와 주가에 나타난 엄청난 반응을 고려할 때, 비관적인 입장을 취하는 기사와 매도 측 리서치가 나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오라클: 업데이트된 OCI 가이던스(2030 회계연도 1,440억 달러)가 향후 5~10년에 미치는 영향)에서 오라클이 GAAP 기준 영업 마진을 거의 평탄하게 유지하면서 상당한 FCF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합리적이고 보수적이라고 믿는 몇 가지 가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오라클의 AI 학습 부문 매출 총이익률은 25%에 도달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이는 Coreweave(미분석)의 현재 동등한 매출 총이익률과 같습니다. 오라클이 훨씬 더 큰 규모를 가질 것이고 차별화된 역량과 더 나은 효율성을 이끄는 상당한 IP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수적으로 오라클이 그 마진에 도달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오라클의 영업 비용(OPEX)이 2035년까지 매년 8%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 이는 1)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전환 중 운영 레버리지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2) 오라클이 지난 몇 년간 강력한 운영 효율성을 보여주었으며, 3) 최근 발표된 대규모 계약은 영업 및 마케팅 비용이 거의 필요하지 않을 것이고, 4) 오라클 AI 설비 확충이 R&D 효율성을 높일 것이므로 해당 4개 계약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또한, 오라클에는 이러한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더 나은 마진의 사업들(예: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SaaS 등)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