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3Q25 Pre: 다음 정류장은 “10만원”입니다.
(원문 링크: https://buly.kr/9tBXvIg )
◇신한생각: 내러티브가 숫자로 바뀌는 구간…이제 증명이 시작된다!
◇3Q25 Pre: 가이던스에 가까워지는 이익 & 4분기 중 수주 모멘텀 多
◇Valuation & Risk: 그동안 축적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할 것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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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0월 10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3Q25 Pre: 다음 정류장은 “10만원”입니다.
(원문 링크: https://buly.kr/9tBXvIg )
◇신한생각: 내러티브가 숫자로 바뀌는 구간…이제 증명이 시작된다!
◇3Q25 Pre: 가이던스에 가까워지는 이익 & 4분기 중 수주 모멘텀 多
◇Valuation & Risk: 그동안 축적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할 것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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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0월 10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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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담당 최규헌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 中, 엔비디아 AI 칩 세관 단속 강화... 자국 기업 구매 중단 압박 (국문 기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1013551395040c8c1c064d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101355139504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엔비디아 AI 칩 세관 단속 강화...자국 기업 구매 중단 압박
중국이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제품에 대한 국내 기술 기업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칩 수입 제한 시행을 강화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최근 몇 주 동안 전국의 주요 항구에 세관원 팀이 동원되어 반도체 선적에 대한 엄격한 검사를 실시했다고 신문은 이 문제에 대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AI밸류체인 키워드
1) 반도체 : 메모리, GPU, CPU
2) IT인프라 : 서버, 네트워킹, 스토리지
3) 데이터센터
4) 에너지 : 원전, 태양광, 풍력, ESS, 천연가스, 배터리
5) 산업장비 : 전력인프라, 냉각
6) 컴퓨트 :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추론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명이 아니라 인프라 혁명
1) 반도체 : 메모리, GPU, CPU
2) IT인프라 : 서버, 네트워킹, 스토리지
3) 데이터센터
4) 에너지 : 원전, 태양광, 풍력, ESS, 천연가스, 배터리
5) 산업장비 : 전력인프라, 냉각
6) 컴퓨트 :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추론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명이 아니라 인프라 혁명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핵심 결론(Bottom Line): 향후 몇 년간 인프라 구축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제3자 지분 및 부채 조달을 통해 메워야 하는 자금 공백(funding gap)이 확대될 것.
OpenAI의 인프라 비용(하드웨어 및 운영비 포함)은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암. 따라서 OpenAI의 핵심 경제구조는 매출 대비 인프라 비용의 규모와 성장률에 의해 좌우될 것. 우리는 OpenAI의 인프라 비용이 2026년에 약 350억 달러(≈ $35bn) 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이 자금은 OpenAI 자체 매출, 공급업체(예: Nvidia)의 직·간접 금융지원, 외부 지분/부채 조달의 균형된 조합을 통해 충당될 것.
Open AI의 2026년 인프라 비용 구성
운영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기준 (왼쪽):
Vendor Financing (공급업체 금융): 27%
Equity/Debt Financing (지분·부채): 25%
OpenAI Revenue (자체매출): 48%
총현금흐름(Total Cash Flow) 기준 (오른쪽):
Vendor Financing: 8%
Equity/Debt Financing: 75%
OpenAI Revenue: 17%
OpenAI의 인프라 비용(하드웨어 및 운영비 포함)은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암. 따라서 OpenAI의 핵심 경제구조는 매출 대비 인프라 비용의 규모와 성장률에 의해 좌우될 것. 우리는 OpenAI의 인프라 비용이 2026년에 약 350억 달러(≈ $35bn) 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이 자금은 OpenAI 자체 매출, 공급업체(예: Nvidia)의 직·간접 금융지원, 외부 지분/부채 조달의 균형된 조합을 통해 충당될 것.
Open AI의 2026년 인프라 비용 구성
운영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기준 (왼쪽):
Vendor Financing (공급업체 금융): 27%
Equity/Debt Financing (지분·부채): 25%
OpenAI Revenue (자체매출): 48%
총현금흐름(Total Cash Flow) 기준 (오른쪽):
Vendor Financing: 8%
Equity/Debt Financing: 75%
OpenAI Revenue: 17%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이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AI 연산 수요가 이제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하며, 엄청난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2030년까지 매년 5000억 달러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야 합니다.
수십 년간 무어의 법칙은 기술 진보의 표준이었습니다. 즉, 집적회로 칩의 트랜지스터 수가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AI는 이 법칙을 깨버렸습니다. 지난 10년간 AI 연산 수요는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연산 능력은 빠르게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 센터 지출은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서버는 연평균 41퍼센트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는 연평균 23퍼센트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역사상 전례 없는 성장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는 현재 8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약 2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새로운 석유와 같으며 AI 혁명 속에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만 연간 43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4년 전 대비 322퍼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이 비용에는 칩이나 서버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현대판 금광과 같은 상황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는 400억 달러에 달하며, 2022년 이후 400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가 사무용 빌딩 가치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는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부수적으로 심각한 에너지 부족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1600테라와트시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전력의 4.4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향후 10년간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는 4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돈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전력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를 해결하려면 기술적, 경제적, 규제적 접근이 모두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직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두 가지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자력과 양자컴퓨팅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24시간 운영 가능하여 AI의 지속적 전력 수요와 맞습니다. 양자컴퓨팅은 큐비트를 활용해 기존 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연산을 수행합니다.
급성장 속에서도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붐과 2001년 닷컴버블의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당시 S&P 500 선행 PER은 2000년 최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상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AI 혁명은 세대를 넘어서는 역사적인 투자 기회입니다. 현재 AI는 S&P 500의 전체 자본지출 약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투자자들은 현대판 금광 속에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276090059710839
#AI
AI 연산 수요가 이제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하며, 엄청난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2030년까지 매년 5000억 달러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야 합니다.
수십 년간 무어의 법칙은 기술 진보의 표준이었습니다. 즉, 집적회로 칩의 트랜지스터 수가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AI는 이 법칙을 깨버렸습니다. 지난 10년간 AI 연산 수요는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연산 능력은 빠르게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 센터 지출은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서버는 연평균 41퍼센트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는 연평균 23퍼센트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역사상 전례 없는 성장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는 현재 8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약 2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새로운 석유와 같으며 AI 혁명 속에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만 연간 43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4년 전 대비 322퍼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이 비용에는 칩이나 서버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현대판 금광과 같은 상황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는 400억 달러에 달하며, 2022년 이후 400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가 사무용 빌딩 가치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는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부수적으로 심각한 에너지 부족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1600테라와트시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전력의 4.4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향후 10년간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는 4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돈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전력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를 해결하려면 기술적, 경제적, 규제적 접근이 모두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직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두 가지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자력과 양자컴퓨팅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24시간 운영 가능하여 AI의 지속적 전력 수요와 맞습니다. 양자컴퓨팅은 큐비트를 활용해 기존 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연산을 수행합니다.
급성장 속에서도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붐과 2001년 닷컴버블의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당시 S&P 500 선행 PER은 2000년 최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상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AI 혁명은 세대를 넘어서는 역사적인 투자 기회입니다. 현재 AI는 S&P 500의 전체 자본지출 약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투자자들은 현대판 금광 속에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276090059710839
#AI
X (formerly Twitter)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on X
This is BEYOND insane:
AI compute demand is now growing at over 2 TIMES the rate of Moore’s Law, creating a massive shortage.
Just to meet current demand, $500 billion must be invested in data centers PER YEAR until 2030.
What does this mean? Let us explain.…
AI compute demand is now growing at over 2 TIMES the rate of Moore’s Law, creating a massive shortage.
Just to meet current demand, $500 billion must be invested in data centers PER YEAR until 2030.
What does this mean? Let us explain.…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엔비디아, 일론 머스크의 xAI에 20억 달러 베팅…AI 인프라 전쟁 본격 점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009144334057
📌 투자 개요
• 투자 주체: 엔비디아(NVIDIA)
• 투자 대상: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 규모: 최대 20억 달러(약 2.8조 원)
• 전체 펀딩: 총 200억 달러 (지분 75억, 부채 125억)
•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 파트 참여
📌 GPU 담보형 SPV 모델
• 별도 특수목적회사(SPV)가 엔비디아 GPU를 구매 → xAI가 5년간 임대
→ 회사 지분이 아닌 GPU 자산을 담보로 자금 조달
→ 기술기업이 부채 부담은 줄이고 인프라는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
📌 전략적 배경
• 엔비디아: GPU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 락인 효과(lock-in) 강화
• xAI: 지분 희석 없이 GPU 대량 확보
→ 테네시 멤피스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건설 중
→ GPU 탑재 규모 10만 → 100만대 확대 계획
• 매달 10억 달러 소진… 추가 자금 필수 상황
📌 AI 인프라 경쟁 격화
• 오픈AI – AMD와 다년간 칩 공급 계약
• 메타(Meta) – 29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 오라클(Oracle) – 380억 달러 부채 패키지
→ 글로벌 빅테크 모두 AI 팩토리 전쟁 가속화
🔥엔비디아는 ‘칩 공급자’를 넘어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GPU를 담보로 한 SPV 모델은 AI 자금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전망.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009144334057
📌 투자 개요
• 투자 주체: 엔비디아(NVIDIA)
• 투자 대상: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 규모: 최대 20억 달러(약 2.8조 원)
• 전체 펀딩: 총 200억 달러 (지분 75억, 부채 125억)
•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 파트 참여
📌 GPU 담보형 SPV 모델
• 별도 특수목적회사(SPV)가 엔비디아 GPU를 구매 → xAI가 5년간 임대
→ 회사 지분이 아닌 GPU 자산을 담보로 자금 조달
→ 기술기업이 부채 부담은 줄이고 인프라는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
📌 전략적 배경
• 엔비디아: GPU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 락인 효과(lock-in) 강화
• xAI: 지분 희석 없이 GPU 대량 확보
→ 테네시 멤피스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건설 중
→ GPU 탑재 규모 10만 → 100만대 확대 계획
• 매달 10억 달러 소진… 추가 자금 필수 상황
📌 AI 인프라 경쟁 격화
• 오픈AI – AMD와 다년간 칩 공급 계약
• 메타(Meta) – 29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 오라클(Oracle) – 380억 달러 부채 패키지
→ 글로벌 빅테크 모두 AI 팩토리 전쟁 가속화
🔥엔비디아는 ‘칩 공급자’를 넘어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GPU를 담보로 한 SPV 모델은 AI 자금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전망.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아시아경제
엔비디아, xAI에 20억달러 투자…AI 인프라 경쟁 가속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AI 기업 xAI에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를 투자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미국판 ‘DeepSeek’ 키운다 — Reflection AI에 8억 달러 투자
•미국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가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80억 달러를 달성했음.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가 8억 달러를 투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엔지니어 팀을 직접 파견해 최신 AI 칩 최적화 협력도 진행중
•Reflection AI는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판 ‘DeepSeek’을 목표로 하고 있음. 공동 창업자 미샤 래스킨(Misha Laskin)은 “미국의 오픈소스 AI 분야 공백을 메우겠다”고 강조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15#from=ios
•미국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가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80억 달러를 달성했음.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가 8억 달러를 투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엔지니어 팀을 직접 파견해 최신 AI 칩 최적화 협력도 진행중
•Reflection AI는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판 ‘DeepSeek’을 목표로 하고 있음. 공동 창업자 미샤 래스킨(Misha Laskin)은 “미국의 오픈소스 AI 분야 공백을 메우겠다”고 강조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15#from=ios
Wallstreetcn
英伟达又投了,这家AI大模型公司要做美国“DeepSeek”
美国AI初创公司Reflection AI完成20亿美元融资,估值达80亿美元。英伟达不仅投资8亿美元成为最大投资方,还派遣工程师与公司合作优化其最新一代AI芯片。公司专注开源AI模型,旨在打造美国版"DeepSeek"。联合创始人Misha Laskin强调要填补美国在开源AI领域的空白。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4Q25 공매도 추천 종목
2025년 4분기를 맞이하여 미국 주식 리서치 분야 최고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적·전술적 공매도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2025년 4분기를 맞이하여 미국 주식 리서치 분야 최고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적·전술적 공매도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 악명 높은 숏 스퀴즈
-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 성과가 공매도 비중이 낮은 종목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 이번 10월 수익률은 2021년 초 악명 높은 쇼트 스퀴즈 이후 “최고”의 월간 기록을 향해 가고 있음
- 개별 종목 콜옵션의 5일 평균 거래량이 2021년 리테일/밈 주식 열풍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INDEX
-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 성과가 공매도 비중이 낮은 종목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 이번 10월 수익률은 2021년 초 악명 높은 쇼트 스퀴즈 이후 “최고”의 월간 기록을 향해 가고 있음
- 개별 종목 콜옵션의 5일 평균 거래량이 2021년 리테일/밈 주식 열풍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INDEX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추세추종 완전정리 Q&A 2부
https://youtu.be/7bffh8iv-2g?si=5X_4ZLpZOUXebeSC
추세추종 완전정리 Q&A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7nr4WMtL82k&t=878s
https://youtu.be/7bffh8iv-2g?si=5X_4ZLpZOUXebeSC
추세추종 완전정리 Q&A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7nr4WMtL82k&t=878s
YouTube
헷갈려 죽기 전 Q&A 🚀 추세·가치·2%룰 완전정리 (2부)[구독자 1만 기원🔥]
이번 영상은 테크노 펀더멘탈리스트 깡토의 Q&A 총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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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코스피 연초 이후 50% 상승(f. 3,600 돌파)
🔥🚀📈⬆️🆙💣
⬛️ ±3.7σ 의미
· 2015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평균은 90.2, 표준편차(σ)는 8.26
· ±3.7σ는 평균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값으로, 통계적으로는 극단적인 이상치(outlier)로 간주
· 정규분포 가정 시, ±1σ 이내에 약 68%, ±2σ 이내에 약 95%, ±3σ 이내에 약 99.7%의 데이터가 존재
· ±3.7σ는 이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전체 데이터 중 0.01% 이하만이 이 구간에 속함
·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하단은 대부분 -1σ에서 -2σ 구간에서 바닥 확인
*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투자 수익률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
⬛️ ±3.7σ 의미
· 2015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평균은 90.2, 표준편차(σ)는 8.26
· ±3.7σ는 평균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값으로, 통계적으로는 극단적인 이상치(outlier)로 간주
· 정규분포 가정 시, ±1σ 이내에 약 68%, ±2σ 이내에 약 95%, ±3σ 이내에 약 99.7%의 데이터가 존재
· ±3.7σ는 이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전체 데이터 중 0.01% 이하만이 이 구간에 속함
·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하단은 대부분 -1σ에서 -2σ 구간에서 바닥 확인
*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투자 수익률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증시의 강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지난 9월에 주식형 ETF 종목군(+881.0억 달러)을 중심으로 올 들어 가장 많은 투자자금(+1,411.9억 달러)이 유입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송치형 회장의 '레벨 업' 도전
- 인수 구조
네이버페이가 두나무 지분 100%를 인수하고, 신주를 발행해 두나무 주주들과 주식 교환을 추진하는 방식.
- 실질적 인수자
겉으로는 네이버가 두나무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페이를 인수하는 구조.
- 지배력 변화
교환비율에 따라 송 회장이 네이버페이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음.
- 동기와 전략
단순한 금전적 이익이 아닌, 더 높은 단계로의 도전.
업계 1위 기업의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
향후 네이버 본사에서의 역할까지 염두에 둔 큰 그림.
송 회장은 두나무라는 성공적인 회사를 포기하면서까지, 더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한 창업가의 새로운 '레벨 업'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지배구조와 산업 내 위치를 재편하려는 야심찬 행보
네이버도
두나무도 모두 윈윈 하는 그림.
그외는 지금은 소음일뿐
#네이버
#두나무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302355477840108649
- 인수 구조
네이버페이가 두나무 지분 100%를 인수하고, 신주를 발행해 두나무 주주들과 주식 교환을 추진하는 방식.
- 실질적 인수자
겉으로는 네이버가 두나무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페이를 인수하는 구조.
- 지배력 변화
교환비율에 따라 송 회장이 네이버페이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음.
- 동기와 전략
단순한 금전적 이익이 아닌, 더 높은 단계로의 도전.
업계 1위 기업의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
향후 네이버 본사에서의 역할까지 염두에 둔 큰 그림.
송 회장은 두나무라는 성공적인 회사를 포기하면서까지, 더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한 창업가의 새로운 '레벨 업'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지배구조와 산업 내 위치를 재편하려는 야심찬 행보
네이버도
두나무도 모두 윈윈 하는 그림.
그외는 지금은 소음일뿐
#네이버
#두나무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302355477840108649
더벨뉴스
송치형 회장의 '레벨 업' 도전
6개월 전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논의 초반의 일이라 '어떻게'라는 핵심은 빈칸이었지만 송 회장이 네이버페이를 인수한다는 게 그때 취재한 내용이었다.처음엔 믿기 어려웠다. '...
[한투증권 정호윤] NAVER 3Q25 Preview: 그림이 좋다
- 예상보다 조금 더 부담되는 비용
. 3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2조원(+11.3% YoY, +3.7% QoQ), 5,602억원(+6.6% YoY, +7.4%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5,797억원)에 부합할 전망
. 서치플랫폼은 경기 부진 속에서도 SA와 DA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이어갈 전망
. 커머스는 쇼핑광고의 고성장과 수수료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으로 실적 호조 전망
. 전체 영업비용은 인프라와 마케팅 비용이 전반적인 비용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
- 두나무 합병으로 확장될 사업 영역
. 기사화된 것처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추진 중. 합병 이후 긍정적인 점은 두 가지
. 첫째,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암호화폐 거래액 증가와 이에 따른 두나무의 실적 호조 기대
. 또한,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제도화가 시작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선점함으로써 네이버의 사업 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는 것
- 밸류에이션 저평가 해소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신사업을 비롯한 미래 성장 동력원이 약하다는 평가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온 NAVER
. 두나무 인수에 따른 신사업 기대로 이러한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을 것. 하반기 인터넷 섹터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3J2Y8Gf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 예상보다 조금 더 부담되는 비용
. 3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2조원(+11.3% YoY, +3.7% QoQ), 5,602억원(+6.6% YoY, +7.4%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5,797억원)에 부합할 전망
. 서치플랫폼은 경기 부진 속에서도 SA와 DA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이어갈 전망
. 커머스는 쇼핑광고의 고성장과 수수료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으로 실적 호조 전망
. 전체 영업비용은 인프라와 마케팅 비용이 전반적인 비용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
- 두나무 합병으로 확장될 사업 영역
. 기사화된 것처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추진 중. 합병 이후 긍정적인 점은 두 가지
. 첫째,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암호화폐 거래액 증가와 이에 따른 두나무의 실적 호조 기대
. 또한,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제도화가 시작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선점함으로써 네이버의 사업 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는 것
- 밸류에이션 저평가 해소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신사업을 비롯한 미래 성장 동력원이 약하다는 평가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온 NAVER
. 두나무 인수에 따른 신사업 기대로 이러한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을 것. 하반기 인터넷 섹터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3J2Y8Gf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