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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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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월러 연준 이사,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도 상충된 경제 시그널에 대해 조심스럽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 고용시장은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펀더멘털이 약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경제성장률은 여전히 견조하고 인플레이션도 2%의 목표를 상회하고 있다고 지적

»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면서 진행되는 완만한 기울기의 점진적 정책 대응 필요성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잠정치는 전월의 55.1pt에서 거의 변화가 없는 55.0pt 기록. 컨센서스(54.1pt)를 소폭 상회

» 현재 상황 지수가 소폭 개선되었고, 미래 기대 지수는 소폭 하락. 기대인플레이션은 1년 구간에서만 0.1%p 하락. 전반적으로 9월대비 큰 변화가 없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지 정당에 따라 차별화된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형성

» 민주당 지지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트럼프 당선 직후부터 가파르게 상승했다가 상호관세 부과 조치 이후의 흐름들을 살펴보면서 하락 중인 반면, 공화당 지지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경로는 반대로 낮아졌다가 상승 중
중국은 미국과의 관세 휴전 만료까지 한 달여를 남기고 좀처럼 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희토류 수출 통제에 이어 미국 선박 대상 입항료 부과 방침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회담 테이블에 올릴 협상 카드를 다각화하는 모양새다.

희토류·입항료·반독점조사…경주담판 앞두고 협상력 올리는 中
- 대미 통제 조치 잇달아 발표…美 반도체 수출 통제에 희토류로 보복
- 선박 수수료 부과엔 '맞불'…美퀄컴의 기업 인수도 제동
- FT "미중 정상회담 前 중국의 영향력 확대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1216?sid=104
[속보] 트럼프 "APEC서 시진핑 볼 예정이었지만 이제 그럴 이유 없는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1334?rc=N&ntype=RANKING&sid=001

[속보] 트럼프, 中 희토류 수출통제에 "전세계 인질잡는 것 허용 안돼"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100060007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ruth Social 계정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의 코멘트 내용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희토류를 포함해 생산과 관련된 모든 전략자원 및 자재, 그리고 심지어 중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까지 수출 통제를 부과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이는 시장을 막아버리고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의 삶을 어렵게 만들 조치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는 조치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로부터 이러한 극단적인 무역적 적대 행위에 대해 강한 분노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혀 예고 없이 나온 조치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의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조치는 더욱 뜻밖입니다. 저는 늘 그들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결국 또 한 번 제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인질로 잡아두는 상황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희토류에서 시작해, 여러 핵심 광물 자원들을 조용히 축적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려는 매우 음험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역시 독점적 지위를 가진 분야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합니다. 그동안 제가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는 말이죠.

그들이 보낸 서한은 매우 긴 문서이며, 다른 나라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명시한 각종 핵심 광물자원들을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이제는 전혀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중국이 이와 같은 서한을 보낸 시점이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날이 3천 년간의 혼란과 분쟁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타이밍이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중국이 이번 적대적 조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금융적 대응 방안을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광물자원들에 대해, 우리는 두 배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다소 고통스럽겠지만) 미국에게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 저희가 검토 중인 정책 중 하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보복 조치가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오... 주여... 40분 전 만해도 약상승 중이었는데😭
VIX지수, 8월 4일 이후 최고치 기록
Forwarded from TNBfolio
<문제의 발단>

1. 중국 상무부
- 희토류 수출 금지
- 미국의 중국 선박에 대한 수수료는 중국 기업의 이익을 해친다.
- 이에 강하게 반대한다.
- 중국의 대응 조치는 정당한 방어 행동이다.
- 미국이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기를 희망한다.
- 퀄컴의 오토톡스 거래에 대해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다.
- 퀄컴을 독점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 브로드컴을 독점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2.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
- 중국이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다.
-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에 부과하려 한다.
- 이는 시장을 막히게 하고 전 세계, 특히 중국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
- 다른 나라들이 중국의 무역 적대 행위에 극도로 분노하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랍다.
-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삼으려는 계획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
- 중국은 자석 및 기타 요소를 조용히 독점적 지위로 축적해왔다.
- 미국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
- 시진핑 주석과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만날 예정이었으나 이제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
- 중국의 편지는 중동 평화가 이루어진 날에 특히 부적절했다.
- 중국의 적대적 조치에 따라 미국 대통령으로서 재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 중국이 독점한 모든 요소에 대해 미국은 두 배를 가지고 있다.
-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계산하고 있다.
- 중국에 대한 다른 많은 대응책도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다.
- 중국의 무역 적대 행위는 갑작스럽게 나타났다.

3. 증시
- 미국 증시 -2~3% 급락
- 한국 코스피 야간선물 -3.4% 급락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0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MS 관련 보도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3 미 증시,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강화 언급과 행정부의 해고 시작 소식에 하락

미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AI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적대 행위’로 규정하고 대 중국 대규모 관세 인상과 강력한 금융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이 본격화. 특히 미국에 상장된 중국 종목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희토류가 필수적인 반도체 및 중국 매출 높은 기업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여기에 백악관에서 행정부 인원들의 해고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고용불안이 확대되자 추가적인 하락이 진행. 더불어 주간옵션 만기일 수급도 영향을 줘 주요 테마주들의 변동성 확대도 특징(다우 -1.90%, 나스닥 -3.56%, S&P500 -2.71%, 러셀2000 -3.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2%)


* 변화 요인: 미-중 갈등 확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고용 불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희토류 및 관련 생산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 국가에 부과하려는 계획에 대해 "매우 이상하고 적대적인 일"이라고 강력히 비난. 중국이 자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품목까지 포함하여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요소"에 대한 통제를 원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여러 국가에 보낸 사실을 공개하며, 이는 시장을 "마비시키고" 전 세계, 특히 중국에게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이유가 없다며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하고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과 금융 규제 등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언급. 이러한 대응이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결국에는 미국에게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의 언급에 미-중 갈등 확대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부진.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달 발표보다 0.1p 둔화된 55.0으로 발표됐지만 예상(54.0)보다는 양호. 주식시장이 상승세가 이어지자 현재 상황지수가 60.4에서 61.0으로 개선. 기대지수는 51.7에서 51.2로 위축된 가운데 높은 물가와 고용 전망 악화 등이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라고 발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에서 4.6%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대체로 소비자들은 파월 연준의장이 언급했듯 ‘K자형 소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심리지표에서도 주식 등 자산 가치가 높아진 고소득층의 소비는 견고하지만 그 외는 둔화되는 모습. 이러한 ‘K자형 소비'는 단기적으로는 안정되지만 장기적으로 미국 경기에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이 행정 공무원의 감원 조치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향후 정부 고용 악화가 현실화 될 것을 시사. 월러 연준 이사는 ADP 민간 고용데이터와 고용보고서 결과 모두 마이너스 일자리를 가리키고 있다며 고용 불안에 대해 언급했는데 정부 고용 위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우려를 더욱 확대. 물론 관련 소식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한 금리인하라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부담. 실제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하락이 좀더 확대됐고 국채 금리도 하락폭이 확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크코인: 고래의 숏 포지션
비트코인은 총 1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대형 투자자(고래)가 최근 두 달 만에 복귀하여 약 9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시장의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베팅한 것. 일반 트레이더들의 심리 또한 하락에 기울어 비트코인 거래자의 52%, 이더리움 거래자의 51%가 숏 포지션을 구성 중. 결국 가상자산 시장은 거대 자본과 다수의 개인 투자자 모두 단기 조정을 예상하고 있어 수급 불안이 영향. 스트레티지(-4.84%), 라이엇 플랫폼(-5.70%)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7.75%), 써클 인터넷(-11.66%)등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뉴욕증시, 美中 관세전쟁 재개 우려에 급락… S&P500 2.7%·나스닥 3.6%↓

-트럼프 “2주 후 시진핑 만날 이유 없어”… 대중 관세 대폭 인상 검토
-나스닥 장중 최고치… 트럼프 발언 후 폭락
-엔비디아·테슬라 등 기술주 급락
美 10년물·2년물 국채금리도 급락

https://naver.me/FlceDXat
희토류 전쟁

달라진 미중 분쟁


- 9일 중국이 한층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발표했습니다. 올 들어 보복 조치를 주고받으며 격화된 미중 무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견제구를 날린 모양새입니다.

‘트럼프 고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 유럽연합(EU)이 7일(현지 시간) 수입 철강 관세율을 50%로 올린 데 이어 이날 중국이 희토류 통제 수위를 높이는 등 보호 무역주의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 희토류가 미중 분쟁의 중요변수로 올라섰는데요, 18년 미국으로 기울어졌던 미중 분쟁의 운동장이 7년만에 재개된 분쟁에서는 기울기가 달라졌습니다.

- 트럼프의 보편적 관세가 일단 다른 형세입니다. 신흥국은 물론 선진국 우방까지 관세 폭탄을 터뜨리자, 각국은 대응에 골몰하고 있는데요,

중국이 쥔 카드는 크게 1) 낮아진 미국 비중(대미 수출비중이 20%에서 올해 10% 이하로 하락), 2) 바게닝 파워(농산물 대량구매 중단), 3) 희토류 규제입니다. 특히 희토류는 첨단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필수소재인데, 공급이 가능한 국가가 선진국은 사실상 없습니다.

- 10.30 경주 미중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기대치는 낮아졌습니다. 연말까지 시간을 두고 고위급 협상을 진행한 후 내년 초 미중 정상회담 합의를 로드맵에 적어둔 것으로 파악됩니다.

t.me/jkc123
우려했던 미중 분쟁

트럼프 대중 관세 100% 예고


<보도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이달 말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국이 올해 초 전면 무역전쟁을 일단락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무역에서 극도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과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치는 11월 1일부터 발효될 수 있으며, 중국의 대응에 따라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멘트

-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 100% 부과는 우려했던 사단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협상을 하기에는 너무 편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는데요, 미국의 수출비중이 10% 이하로 떨어지고 신흥국 고관세가 부과되었기에 희토류 규제도 재개하고 무력시위에 나선겁니다.

- 빠르면 10.30 경주 Apec이 분깃점이 될 수 있지만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말까지 강하게 밀당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울퉁불퉁한 길이 열렸습니다.

t.me/jkc123
트럼프 "11월부터 中에 100% 추가 관세"…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960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중국이 무역 문제에 관해 극도로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며 전 세계에 극히 적대적인 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며 “11월 1일부터 미국은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도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에서 다시 고삐를 틀어쥐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ruth Social 계정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의 코멘트 내용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희토류를 포함해 생산과 관련된 모든 전략자원 및 자재, 그리고 심지어 중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까지 수출 통제를 부과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이는 시장을 막아버리고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의 삶을 어렵게 만들 조치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는 조치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로부터 이러한 극단적인 무역적 적대 행위에 대해 강한 분노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혀 예고 없이 나온 조치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의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조치는 더욱 뜻밖입니다. 저는 늘 그들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결국 또 한 번 제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인질로 잡아두는 상황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희토류에서 시작해, 여러 핵심 광물 자원들을 조용히 축적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려는 매우 음험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역시 독점적 지위를 가진 분야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합니다. 그동안 제가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는 말이죠.

그들이 보낸 서한은 매우 긴 문서이며, 다른 나라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명시한 각종 핵심 광물자원들을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이제는 전혀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중국이 이와 같은 서한을 보낸 시점이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날이 3천 년간의 혼란과 분쟁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타이밍이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중국이 이번 적대적 조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금융적 대응 방안을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광물자원들에 대해, 우리는 두 배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다소 고통스럽겠지만) 미국에게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 저희가 검토 중인 정책 중 하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보복 조치가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 11월 1일부터 중국에 대한 100%의 추가 관세 부과 계획 발표

중국이 최근 무역 분야에서 매우 공격적인 입장을 취했다는 사실이 방금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에 극도로 적대적인 서한을 발송하며, 2025년 11월 1일부터 사실상 자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 심지어 자신들이 생산하지 않는 일부 품목까지 포함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이 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행동임이 분명합니다. 이는 국제 무역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로,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에서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전례 없는 조치를 감안하여 — 그리고 미국만을 대표하여, 중국으로부터 유사한 위협을 받은 다른 국가들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 미국은 2025년 11월 1일부터(또는 중국이 추가적인 행동이나 변화를 취할 경우 그보다 더 일찍)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추가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또한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any and all critical software)에 대해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

중국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그렇게 했고, 이제 역사는 기록될 것입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합중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