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0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MS 관련 보도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3 미 증시,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강화 언급과 행정부의 해고 시작 소식에 하락
미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AI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적대 행위’로 규정하고 대 중국 대규모 관세 인상과 강력한 금융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이 본격화. 특히 미국에 상장된 중국 종목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희토류가 필수적인 반도체 및 중국 매출 높은 기업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여기에 백악관에서 행정부 인원들의 해고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고용불안이 확대되자 추가적인 하락이 진행. 더불어 주간옵션 만기일 수급도 영향을 줘 주요 테마주들의 변동성 확대도 특징(다우 -1.90%, 나스닥 -3.56%, S&P500 -2.71%, 러셀2000 -3.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2%)
* 변화 요인: 미-중 갈등 확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고용 불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희토류 및 관련 생산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 국가에 부과하려는 계획에 대해 "매우 이상하고 적대적인 일"이라고 강력히 비난. 중국이 자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품목까지 포함하여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요소"에 대한 통제를 원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여러 국가에 보낸 사실을 공개하며, 이는 시장을 "마비시키고" 전 세계, 특히 중국에게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이유가 없다며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하고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과 금융 규제 등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언급. 이러한 대응이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결국에는 미국에게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의 언급에 미-중 갈등 확대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부진.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달 발표보다 0.1p 둔화된 55.0으로 발표됐지만 예상(54.0)보다는 양호. 주식시장이 상승세가 이어지자 현재 상황지수가 60.4에서 61.0으로 개선. 기대지수는 51.7에서 51.2로 위축된 가운데 높은 물가와 고용 전망 악화 등이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라고 발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에서 4.6%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대체로 소비자들은 파월 연준의장이 언급했듯 ‘K자형 소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심리지표에서도 주식 등 자산 가치가 높아진 고소득층의 소비는 견고하지만 그 외는 둔화되는 모습. 이러한 ‘K자형 소비'는 단기적으로는 안정되지만 장기적으로 미국 경기에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이 행정 공무원의 감원 조치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향후 정부 고용 악화가 현실화 될 것을 시사. 월러 연준 이사는 ADP 민간 고용데이터와 고용보고서 결과 모두 마이너스 일자리를 가리키고 있다며 고용 불안에 대해 언급했는데 정부 고용 위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우려를 더욱 확대. 물론 관련 소식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한 금리인하라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부담. 실제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하락이 좀더 확대됐고 국채 금리도 하락폭이 확대
미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AI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적대 행위’로 규정하고 대 중국 대규모 관세 인상과 강력한 금융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이 본격화. 특히 미국에 상장된 중국 종목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희토류가 필수적인 반도체 및 중국 매출 높은 기업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여기에 백악관에서 행정부 인원들의 해고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고용불안이 확대되자 추가적인 하락이 진행. 더불어 주간옵션 만기일 수급도 영향을 줘 주요 테마주들의 변동성 확대도 특징(다우 -1.90%, 나스닥 -3.56%, S&P500 -2.71%, 러셀2000 -3.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2%)
* 변화 요인: 미-중 갈등 확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고용 불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희토류 및 관련 생산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 국가에 부과하려는 계획에 대해 "매우 이상하고 적대적인 일"이라고 강력히 비난. 중국이 자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품목까지 포함하여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요소"에 대한 통제를 원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여러 국가에 보낸 사실을 공개하며, 이는 시장을 "마비시키고" 전 세계, 특히 중국에게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이유가 없다며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하고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과 금융 규제 등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언급. 이러한 대응이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결국에는 미국에게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의 언급에 미-중 갈등 확대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부진.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달 발표보다 0.1p 둔화된 55.0으로 발표됐지만 예상(54.0)보다는 양호. 주식시장이 상승세가 이어지자 현재 상황지수가 60.4에서 61.0으로 개선. 기대지수는 51.7에서 51.2로 위축된 가운데 높은 물가와 고용 전망 악화 등이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라고 발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에서 4.6%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대체로 소비자들은 파월 연준의장이 언급했듯 ‘K자형 소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심리지표에서도 주식 등 자산 가치가 높아진 고소득층의 소비는 견고하지만 그 외는 둔화되는 모습. 이러한 ‘K자형 소비'는 단기적으로는 안정되지만 장기적으로 미국 경기에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이 행정 공무원의 감원 조치가 시작됐다고 발표해 향후 정부 고용 악화가 현실화 될 것을 시사. 월러 연준 이사는 ADP 민간 고용데이터와 고용보고서 결과 모두 마이너스 일자리를 가리키고 있다며 고용 불안에 대해 언급했는데 정부 고용 위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우려를 더욱 확대. 물론 관련 소식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한 금리인하라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부담. 실제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하락이 좀더 확대됐고 국채 금리도 하락폭이 확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크코인: 고래의 숏 포지션
비트코인은 총 1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대형 투자자(고래)가 최근 두 달 만에 복귀하여 약 9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시장의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베팅한 것. 일반 트레이더들의 심리 또한 하락에 기울어 비트코인 거래자의 52%, 이더리움 거래자의 51%가 숏 포지션을 구성 중. 결국 가상자산 시장은 거대 자본과 다수의 개인 투자자 모두 단기 조정을 예상하고 있어 수급 불안이 영향. 스트레티지(-4.84%), 라이엇 플랫폼(-5.70%)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7.75%), 써클 인터넷(-11.66%)등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비트코인은 총 1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대형 투자자(고래)가 최근 두 달 만에 복귀하여 약 9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시장의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베팅한 것. 일반 트레이더들의 심리 또한 하락에 기울어 비트코인 거래자의 52%, 이더리움 거래자의 51%가 숏 포지션을 구성 중. 결국 가상자산 시장은 거대 자본과 다수의 개인 투자자 모두 단기 조정을 예상하고 있어 수급 불안이 영향. 스트레티지(-4.84%), 라이엇 플랫폼(-5.70%)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7.75%), 써클 인터넷(-11.66%)등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뉴욕증시, 美中 관세전쟁 재개 우려에 급락… S&P500 2.7%·나스닥 3.6%↓
-트럼프 “2주 후 시진핑 만날 이유 없어”… 대중 관세 대폭 인상 검토
-나스닥 장중 최고치… 트럼프 발언 후 폭락
-엔비디아·테슬라 등 기술주 급락
美 10년물·2년물 국채금리도 급락
https://naver.me/FlceDXat
-트럼프 “2주 후 시진핑 만날 이유 없어”… 대중 관세 대폭 인상 검토
-나스닥 장중 최고치… 트럼프 발언 후 폭락
-엔비디아·테슬라 등 기술주 급락
美 10년물·2년물 국채금리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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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中 관세전쟁 재개 우려에 급락… S&P500 2.7%·나스닥 3.6%↓
트럼프 “2주 후 시진핑 만날 이유 없어”… 대중 관세 대폭 인상 검토 나스닥 장중 최고치… 트럼프 발언 후 폭락 엔비디아·테슬라 등 기술주 급락 美 10년물·2년물 국채금리도 급락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도널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희토류 전쟁
달라진 미중 분쟁
- 9일 중국이 한층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발표했습니다. 올 들어 보복 조치를 주고받으며 격화된 미중 무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견제구를 날린 모양새입니다.
‘트럼프 고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 유럽연합(EU)이 7일(현지 시간) 수입 철강 관세율을 50%로 올린 데 이어 이날 중국이 희토류 통제 수위를 높이는 등 보호 무역주의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 희토류가 미중 분쟁의 중요변수로 올라섰는데요, 18년 미국으로 기울어졌던 미중 분쟁의 운동장이 7년만에 재개된 분쟁에서는 기울기가 달라졌습니다.
- 트럼프의 보편적 관세가 일단 다른 형세입니다. 신흥국은 물론 선진국 우방까지 관세 폭탄을 터뜨리자, 각국은 대응에 골몰하고 있는데요,
중국이 쥔 카드는 크게 1) 낮아진 미국 비중(대미 수출비중이 20%에서 올해 10% 이하로 하락), 2) 바게닝 파워(농산물 대량구매 중단), 3) 희토류 규제입니다. 특히 희토류는 첨단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필수소재인데, 공급이 가능한 국가가 선진국은 사실상 없습니다.
- 10.30 경주 미중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기대치는 낮아졌습니다. 연말까지 시간을 두고 고위급 협상을 진행한 후 내년 초 미중 정상회담 합의를 로드맵에 적어둔 것으로 파악됩니다.
t.me/jkc123
달라진 미중 분쟁
- 9일 중국이 한층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발표했습니다. 올 들어 보복 조치를 주고받으며 격화된 미중 무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견제구를 날린 모양새입니다.
‘트럼프 고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 유럽연합(EU)이 7일(현지 시간) 수입 철강 관세율을 50%로 올린 데 이어 이날 중국이 희토류 통제 수위를 높이는 등 보호 무역주의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 희토류가 미중 분쟁의 중요변수로 올라섰는데요, 18년 미국으로 기울어졌던 미중 분쟁의 운동장이 7년만에 재개된 분쟁에서는 기울기가 달라졌습니다.
- 트럼프의 보편적 관세가 일단 다른 형세입니다. 신흥국은 물론 선진국 우방까지 관세 폭탄을 터뜨리자, 각국은 대응에 골몰하고 있는데요,
중국이 쥔 카드는 크게 1) 낮아진 미국 비중(대미 수출비중이 20%에서 올해 10% 이하로 하락), 2) 바게닝 파워(농산물 대량구매 중단), 3) 희토류 규제입니다. 특히 희토류는 첨단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필수소재인데, 공급이 가능한 국가가 선진국은 사실상 없습니다.
- 10.30 경주 미중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기대치는 낮아졌습니다. 연말까지 시간을 두고 고위급 협상을 진행한 후 내년 초 미중 정상회담 합의를 로드맵에 적어둔 것으로 파악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우려했던 미중 분쟁
트럼프 대중 관세 100% 예고
<보도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이달 말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국이 올해 초 전면 무역전쟁을 일단락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무역에서 극도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과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치는 11월 1일부터 발효될 수 있으며, 중국의 대응에 따라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멘트
-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 100% 부과는 우려했던 사단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협상을 하기에는 너무 편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는데요, 미국의 수출비중이 10% 이하로 떨어지고 신흥국 고관세가 부과되었기에 희토류 규제도 재개하고 무력시위에 나선겁니다.
- 빠르면 10.30 경주 Apec이 분깃점이 될 수 있지만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말까지 강하게 밀당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울퉁불퉁한 길이 열렸습니다.
t.me/jkc123
트럼프 대중 관세 100% 예고
<보도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이달 말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국이 올해 초 전면 무역전쟁을 일단락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무역에서 극도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과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치는 11월 1일부터 발효될 수 있으며, 중국의 대응에 따라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멘트
-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 100% 부과는 우려했던 사단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협상을 하기에는 너무 편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는데요, 미국의 수출비중이 10% 이하로 떨어지고 신흥국 고관세가 부과되었기에 희토류 규제도 재개하고 무력시위에 나선겁니다.
- 빠르면 10.30 경주 Apec이 분깃점이 될 수 있지만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말까지 강하게 밀당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울퉁불퉁한 길이 열렸습니다.
t.me/jkc123
트럼프 "11월부터 中에 100% 추가 관세"…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960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중국이 무역 문제에 관해 극도로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며 전 세계에 극히 적대적인 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며 “11월 1일부터 미국은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도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에서 다시 고삐를 틀어쥐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960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중국이 무역 문제에 관해 극도로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며 전 세계에 극히 적대적인 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며 “11월 1일부터 미국은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도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에서 다시 고삐를 틀어쥐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중앙일보
트럼프 "中에 내달부터 100% 추가 관세"…미·중 다시 무역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중국산 수입품 전반에 대해 내달 1일부터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중국이 무역 문제에 관해 극도로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며 전 세계에 극히 적대적인 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며 "11월 1일부터 미국은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트럼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ruth Social 계정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의 코멘트 내용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희토류를 포함해 생산과 관련된 모든 전략자원 및 자재, 그리고 심지어 중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까지 수출 통제를 부과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이는 시장을 막아버리고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의 삶을 어렵게 만들 조치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는 조치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로부터 이러한 극단적인 무역적 적대 행위에 대해 강한 분노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혀 예고 없이 나온 조치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의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조치는 더욱 뜻밖입니다. 저는 늘 그들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결국 또 한 번 제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인질로 잡아두는 상황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희토류에서 시작해, 여러 핵심 광물 자원들을 조용히 축적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려는 매우 음험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역시 독점적 지위를 가진 분야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합니다. 그동안 제가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는 말이죠.
그들이 보낸 서한은 매우 긴 문서이며, 다른 나라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명시한 각종 핵심 광물자원들을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이제는 전혀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중국이 이와 같은 서한을 보낸 시점이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날이 3천 년간의 혼란과 분쟁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타이밍이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중국이 이번 적대적 조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금융적 대응 방안을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광물자원들에 대해, 우리는 두 배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다소 고통스럽겠지만) 미국에게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 저희가 검토 중인 정책 중 하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보복 조치가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희토류를 포함해 생산과 관련된 모든 전략자원 및 자재, 그리고 심지어 중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까지 수출 통제를 부과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이는 시장을 막아버리고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의 삶을 어렵게 만들 조치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는 조치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로부터 이러한 극단적인 무역적 적대 행위에 대해 강한 분노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혀 예고 없이 나온 조치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의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조치는 더욱 뜻밖입니다. 저는 늘 그들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결국 또 한 번 제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인질로 잡아두는 상황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희토류에서 시작해, 여러 핵심 광물 자원들을 조용히 축적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려는 매우 음험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역시 독점적 지위를 가진 분야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합니다. 그동안 제가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는 말이죠.
그들이 보낸 서한은 매우 긴 문서이며, 다른 나라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명시한 각종 핵심 광물자원들을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이제는 전혀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중국이 이와 같은 서한을 보낸 시점이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날이 3천 년간의 혼란과 분쟁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타이밍이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중국이 이번 적대적 조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금융적 대응 방안을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광물자원들에 대해, 우리는 두 배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다소 고통스럽겠지만) 미국에게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 저희가 검토 중인 정책 중 하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보복 조치가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 11월 1일부터 중국에 대한 100%의 추가 관세 부과 계획 발표
중국이 최근 무역 분야에서 매우 공격적인 입장을 취했다는 사실이 방금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에 극도로 적대적인 서한을 발송하며, 2025년 11월 1일부터 사실상 자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 심지어 자신들이 생산하지 않는 일부 품목까지 포함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이 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행동임이 분명합니다. 이는 국제 무역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로,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에서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전례 없는 조치를 감안하여 — 그리고 미국만을 대표하여, 중국으로부터 유사한 위협을 받은 다른 국가들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 미국은 2025년 11월 1일부터(또는 중국이 추가적인 행동이나 변화를 취할 경우 그보다 더 일찍)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추가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또한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any and all critical software)에 대해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
중국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그렇게 했고, 이제 역사는 기록될 것입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합중국 대통령
중국이 최근 무역 분야에서 매우 공격적인 입장을 취했다는 사실이 방금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에 극도로 적대적인 서한을 발송하며, 2025년 11월 1일부터 사실상 자국이 생산하는 거의 모든 제품, 심지어 자신들이 생산하지 않는 일부 품목까지 포함해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이 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행동임이 분명합니다. 이는 국제 무역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로,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에서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전례 없는 조치를 감안하여 — 그리고 미국만을 대표하여, 중국으로부터 유사한 위협을 받은 다른 국가들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 미국은 2025년 11월 1일부터(또는 중국이 추가적인 행동이나 변화를 취할 경우 그보다 더 일찍) 중국에 대해 현재 부과 중인 관세에 더해 추가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또한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any and all critical software)에 대해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
중국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그렇게 했고, 이제 역사는 기록될 것입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합중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적극적 대응에 나서는 가운데 APEC 회의가 열리는 한국에 갈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미중 회담도 진행될 가능성 시사
패턴상 중국이 희토류와 반도체 수출 규제, 항만수수료 부과 등 예상보다 적극적인 압박 조치들을 꺼내놓은데에 대한 대응 과정으로 해석 가능
협상력을 유지하기 위해 또 다시 더 강한 내용들로 맞서는 모습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모르겠지만 그곳 갈것" APEC 방한 재확인
- 미중정상회담 질문에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개최 가능성 열어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1422?sid=104
패턴상 중국이 희토류와 반도체 수출 규제, 항만수수료 부과 등 예상보다 적극적인 압박 조치들을 꺼내놓은데에 대한 대응 과정으로 해석 가능
협상력을 유지하기 위해 또 다시 더 강한 내용들로 맞서는 모습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모르겠지만 그곳 갈것" APEC 방한 재확인
- 미중정상회담 질문에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개최 가능성 열어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1422?sid=104
Naver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모르겠지만 그곳 갈것" APEC 방한 재확인
미중정상회담 질문에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개최 가능성 열어둬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10월31∼11월1일)를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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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 환자 대상 ‘최혜국대우(MFN)’ 약가 두 번째 협약 발표
최혜국대우 약가 제도 확대 추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두 번째 협약을 체결해, 미국 내 의약품 가격을 다른 선진국의 최저가(최혜국대우·MFN 가격)에 맞추는 방안을 발표함.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모든 주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이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의 MFN 가격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수억 달러 규모의 절감 효과가 예상됨. 이는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를 이어가는 조치임.
협약은 아스트라제네카가 향후 출시하는 모든 혁신 의약품에 대해 MFN 가격을 보장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외국이 미국의 혁신을 이용해 가격을 낮추는 행태를 차단함.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무역정책으로 인해 해외 매출이 증가한 기존 제품의 수익을 미국으로 환류하도록 요구함.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환자에게 직접 판매할 경우 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의약품을 제공해야 함.
비용 절감 효과
이번 조치는 미국 환자와 전체 의료 시스템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가져올 전망임.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으로 치료받는 900만 명의 미국 환자가 이번 가격 인하 혜택을 보게 되며, 천식 환자 2,500만 명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1,600만 명도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EVESPI AEROSPHERE: COPD 치료용 흡입기로, 직접 구매 시 거래가격 대비 654% 할인된 가격 제공.
BREZTRI AEROSPHERE: COPD 치료용 흡입기로, 거래가격 대비 98% 할인된 가격 제공.
AIRSUPRA: 천식 증상 및 발작 치료용 흡입기로, 거래가격 대비 96% 할인된 가격 제공.
미국 내 의약품 공급망 강화 투자
아스트라제네카는 2030년까지 미국 내 제조 및 연구개발(R&D)에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함.
회사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Charlottesville)에 새로운 제조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만성질환 및 종양 치료 관련 첨단 의약품 성분을 생산할 예정임. 해당 시설은 3,600개의 고급 일자리를 창출함.
미국 제약 혁신에 대한 외국의 무임승차 종식
트럼프 대통령은 부유한 외국이 저가에 의약품을 공급받는 반면, 미국인들이 훨씬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불균형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를 단행함.
최근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이 브랜드 의약품에 지불하는 금액은 제조사 할인분을 감안하더라도 OECD 국가 평균의 3배 이상임. 미국은 세계 인구의 5% 미만이지만, 전 세계 제약 산업 이익의 약 75%가 미국 납세자로부터 발생함.
제약사는 미 정부의 연구보조금과 의료비 지출로 큰 혜택을 받으면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외국에는 할인된 가격을 적용하고 그 손실을 미국 내 고가 판매로 보전함. 결과적으로 미국 국민이 제약사 이익과 외국 보건 시스템을 이중으로 보조하는 셈임.
‘미국 환자 우선’ 공약 이행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정치권이 불가능하다고 여긴 약가 개혁 공약을 실현 중임.
2025년 5월 12일, 대통령은 ‘미국 환자에게 최혜국대우 처방약 가격을 제공하기 위한 행정명령(Delivering Most-Favored-Nation Prenoscription Drug Pricing to American Patients)’에 서명해, 미국 약가를 타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여러 조치를 지시함.
7월 31일에는 주요 제약사에 서한을 보내 미국 내 약가를 다른 선진국 최저 수준으로 인하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도록 요구함. 9월 30일에는 화이자(Pfizer)와 MFN 가격 협약을 발표함.
트럼프 대통령은 처방약 가격의 불공정한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동일한 공장에서 생산된 같은 약을 두고도 우리 국민은 다른 나라보다 몇 배의 가격을 내고 있음. 이는 해외의 사회주의 의료체계를 보조하는 꼴임. 어떤 경우에는 4배, 5배의 차이가 나기도 함”이라고 밝힘.
백악관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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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10일(현지시간) 열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백악관이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 절차에 돌입했다.
셧다운 원인이 된 임시예산안 처리를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무원 해고'를 지렛대로 민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1425
셧다운 원인이 된 임시예산안 처리를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무원 해고'를 지렛대로 민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1425
Naver
돌파구 못 찾는 美 셧다운 열흘째…백악관, 공무원 해고 돌입(종합)
복지부 등은 이미 해고 통보…트럼프 "많은 사람 해고될 것, 민주당 탓" 민주당 "해고할 필요 없지만 트럼프가 원해"…공화당 일부도 비판 나서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일시적
✅ 中희토류 통제에 트럼프 "100% 추가관세"…미중정상회담도 미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1153?sid=101
“자고 일어났더니 내 주식 왜이래” 엔비디아·테슬라·애플 하룻밤 새 1100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29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1153?sid=101
“자고 일어났더니 내 주식 왜이래” 엔비디아·테슬라·애플 하룻밤 새 1100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297?sid=104
Naver
中희토류 통제에 트럼프 "100% 추가관세"…미중정상회담도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수입품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핵심 소프트웨어의 대(對)중국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취소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트럼프 관세빔]
오전 6시 ~ 7시동안
1. 비트코인 10퍼센트 하락 도중
2. 바이낸스 현물 매수버튼 안눌림
3. 체인들 다 터짐
4. 선물 롱 줄청산 나면서 알트들 10토막
5. 현물 MM 다 빠짐
6. 현물 알트 가격 3토막남
7. 와중에 렌딩 줄청산, 스테이블 디페깅
7시 이후에 큼직한 것들은 정상화
업비트 계엄빔이 바낸에서 발생했다고 보면 됨
1시간동안 15조 가까이 청산
오전 6시 ~ 7시동안
1. 비트코인 10퍼센트 하락 도중
2. 바이낸스 현물 매수버튼 안눌림
3. 체인들 다 터짐
4. 선물 롱 줄청산 나면서 알트들 10토막
5. 현물 MM 다 빠짐
6. 현물 알트 가격 3토막남
7. 와중에 렌딩 줄청산, 스테이블 디페깅
7시 이후에 큼직한 것들은 정상화
업비트 계엄빔이 바낸에서 발생했다고 보면 됨
1시간동안 15조 가까이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