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 환자 대상 ‘최혜국대우(MFN)’ 약가 두 번째 협약 발표
최혜국대우 약가 제도 확대 추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두 번째 협약을 체결해, 미국 내 의약품 가격을 다른 선진국의 최저가(최혜국대우·MFN 가격)에 맞추는 방안을 발표함.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모든 주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이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의 MFN 가격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수억 달러 규모의 절감 효과가 예상됨. 이는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를 이어가는 조치임.
협약은 아스트라제네카가 향후 출시하는 모든 혁신 의약품에 대해 MFN 가격을 보장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외국이 미국의 혁신을 이용해 가격을 낮추는 행태를 차단함.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무역정책으로 인해 해외 매출이 증가한 기존 제품의 수익을 미국으로 환류하도록 요구함.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환자에게 직접 판매할 경우 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의약품을 제공해야 함.
비용 절감 효과
이번 조치는 미국 환자와 전체 의료 시스템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가져올 전망임.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으로 치료받는 900만 명의 미국 환자가 이번 가격 인하 혜택을 보게 되며, 천식 환자 2,500만 명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1,600만 명도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EVESPI AEROSPHERE: COPD 치료용 흡입기로, 직접 구매 시 거래가격 대비 654% 할인된 가격 제공.
BREZTRI AEROSPHERE: COPD 치료용 흡입기로, 거래가격 대비 98% 할인된 가격 제공.
AIRSUPRA: 천식 증상 및 발작 치료용 흡입기로, 거래가격 대비 96% 할인된 가격 제공.
미국 내 의약품 공급망 강화 투자
아스트라제네카는 2030년까지 미국 내 제조 및 연구개발(R&D)에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함.
회사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Charlottesville)에 새로운 제조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만성질환 및 종양 치료 관련 첨단 의약품 성분을 생산할 예정임. 해당 시설은 3,600개의 고급 일자리를 창출함.
미국 제약 혁신에 대한 외국의 무임승차 종식
트럼프 대통령은 부유한 외국이 저가에 의약품을 공급받는 반면, 미국인들이 훨씬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불균형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를 단행함.
최근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이 브랜드 의약품에 지불하는 금액은 제조사 할인분을 감안하더라도 OECD 국가 평균의 3배 이상임. 미국은 세계 인구의 5% 미만이지만, 전 세계 제약 산업 이익의 약 75%가 미국 납세자로부터 발생함.
제약사는 미 정부의 연구보조금과 의료비 지출로 큰 혜택을 받으면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외국에는 할인된 가격을 적용하고 그 손실을 미국 내 고가 판매로 보전함. 결과적으로 미국 국민이 제약사 이익과 외국 보건 시스템을 이중으로 보조하는 셈임.
‘미국 환자 우선’ 공약 이행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정치권이 불가능하다고 여긴 약가 개혁 공약을 실현 중임.
2025년 5월 12일, 대통령은 ‘미국 환자에게 최혜국대우 처방약 가격을 제공하기 위한 행정명령(Delivering Most-Favored-Nation Prenoscription Drug Pricing to American Patients)’에 서명해, 미국 약가를 타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여러 조치를 지시함.
7월 31일에는 주요 제약사에 서한을 보내 미국 내 약가를 다른 선진국 최저 수준으로 인하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도록 요구함. 9월 30일에는 화이자(Pfizer)와 MFN 가격 협약을 발표함.
트럼프 대통령은 처방약 가격의 불공정한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동일한 공장에서 생산된 같은 약을 두고도 우리 국민은 다른 나라보다 몇 배의 가격을 내고 있음. 이는 해외의 사회주의 의료체계를 보조하는 꼴임. 어떤 경우에는 4배, 5배의 차이가 나기도 함”이라고 밝힘.
백악관
2025년 10월 10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미국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10일(현지시간) 열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백악관이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 절차에 돌입했다.
셧다운 원인이 된 임시예산안 처리를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무원 해고'를 지렛대로 민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1425
셧다운 원인이 된 임시예산안 처리를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무원 해고'를 지렛대로 민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1425
Naver
돌파구 못 찾는 美 셧다운 열흘째…백악관, 공무원 해고 돌입(종합)
복지부 등은 이미 해고 통보…트럼프 "많은 사람 해고될 것, 민주당 탓" 민주당 "해고할 필요 없지만 트럼프가 원해"…공화당 일부도 비판 나서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일시적
✅ 中희토류 통제에 트럼프 "100% 추가관세"…미중정상회담도 미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1153?sid=101
“자고 일어났더니 내 주식 왜이래” 엔비디아·테슬라·애플 하룻밤 새 1100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29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1153?sid=101
“자고 일어났더니 내 주식 왜이래” 엔비디아·테슬라·애플 하룻밤 새 1100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297?sid=104
Naver
中희토류 통제에 트럼프 "100% 추가관세"…미중정상회담도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수입품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핵심 소프트웨어의 대(對)중국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취소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트럼프 관세빔]
오전 6시 ~ 7시동안
1. 비트코인 10퍼센트 하락 도중
2. 바이낸스 현물 매수버튼 안눌림
3. 체인들 다 터짐
4. 선물 롱 줄청산 나면서 알트들 10토막
5. 현물 MM 다 빠짐
6. 현물 알트 가격 3토막남
7. 와중에 렌딩 줄청산, 스테이블 디페깅
7시 이후에 큼직한 것들은 정상화
업비트 계엄빔이 바낸에서 발생했다고 보면 됨
1시간동안 15조 가까이 청산
오전 6시 ~ 7시동안
1. 비트코인 10퍼센트 하락 도중
2. 바이낸스 현물 매수버튼 안눌림
3. 체인들 다 터짐
4. 선물 롱 줄청산 나면서 알트들 10토막
5. 현물 MM 다 빠짐
6. 현물 알트 가격 3토막남
7. 와중에 렌딩 줄청산, 스테이블 디페깅
7시 이후에 큼직한 것들은 정상화
업비트 계엄빔이 바낸에서 발생했다고 보면 됨
1시간동안 15조 가까이 청산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6%로 이전 발표치 대비 낮은 수준에 그쳤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3.7%로 이전과 동일한 수준에 그침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5.0pt로 예상치였던 54.1pt와 이전치였던 55.1pt를 모두 상회. 경제 상황지수가 61.0pt로 예상치였던 60.0pt 대비 양호했기 때문. 반면 기대지수가 51.2pt로 이전치와 예상치였던 51.7pt를 하회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5.0pt로 예상치였던 54.1pt와 이전치였던 55.1pt를 모두 상회. 경제 상황지수가 61.0pt로 예상치였던 60.0pt 대비 양호했기 때문. 반면 기대지수가 51.2pt로 이전치와 예상치였던 51.7pt를 하회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 10월 25bp 인하 확률은 97.8%까지 높아졌고, 12월 추가 25bp 인하 확률도 97.8%까지 확대. 2026년 3월 추가 인하 확률은 50.5%까지 높아졌고, 2분기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확대
연준의 정책 방향성 지속 기대감은 이어졌으나, 무역갈등 부담 심화됐고, 셧다운 장기화되며 경기 불확실성 재확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했으나,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
연준의 정책 방향성 지속 기대감은 이어졌으나, 무역갈등 부담 심화됐고, 셧다운 장기화되며 경기 불확실성 재확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했으나,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Fomo CTRINE
오늘의 하락세는 공식적으로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청산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지난 24시간 동안 90억 달러 이상이 청산되었습니다.
코로나/FTX 보다 큰 폭락세
지난 24시간 동안 90억 달러 이상이 청산되었습니다.
코로나/FTX 보다 큰 폭락세
테슬라의 3분기 차량 인도량은 49만 7099대로 전년 동기 대비 7.4%, 전 분기 대비 29.4% 증가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43만9000대)를 약 13% 웃돈 수치다. 생산량은 44만 7000대로 판매가 앞서며 재고가 감소했다.
주력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와 세단 ‘모델3’의 합산 판매량은 48만 1166대로 9.4% 늘어난 반면, 모델X·S·사이버트럭 판매는 30%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IRA 보조금 종료 전 수요가 몰렸고, 중국에서는 모델Y 3열 모델 출시가 호조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유럽은 판매 부진이 이어졌고, 미국에서도 10월 이후 수요 둔화 우려가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5390
주력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와 세단 ‘모델3’의 합산 판매량은 48만 1166대로 9.4% 늘어난 반면, 모델X·S·사이버트럭 판매는 30%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IRA 보조금 종료 전 수요가 몰렸고, 중국에서는 모델Y 3열 모델 출시가 호조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유럽은 판매 부진이 이어졌고, 미국에서도 10월 이후 수요 둔화 우려가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5390
Naver
테슬라, 3분기 ‘기대 이상’ 판매…로보택시·옵티머스 모멘텀 기대
테슬라가 3분기(7~9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판매 실적을 내놓았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 종료 전 수요 집중과 중국 모델Y 3열 시트 모델 출시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또 인공지능(AI)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3일: 중국 수출입
13~16일: 오라클 AI World 2025, 2025 OCP Global Summit
14일: 파월 연설(경제 전망과 통화정책)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블랙락, JP모건, 골드만삭스, 씨티, 웰스파고, 존슨앤존슨, 도미노피자 실적(장전)
15일: ASML, BAC, 모건스탠리 실적(장전)
16일: TSMC 실적(장전)
13일: 중국 수출입
13~16일: 오라클 AI World 2025, 2025 OCP Global Summit
14일: 파월 연설(경제 전망과 통화정책)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블랙락, JP모건, 골드만삭스, 씨티, 웰스파고, 존슨앤존슨, 도미노피자 실적(장전)
15일: ASML, BAC, 모건스탠리 실적(장전)
16일: TSMC 실적(장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노동통계청(BLS), 9월 CPI를 오는 10월24일(금) 오전 8시30분(한국: 밤 9시30분)에 발표할 예정
Forwarded from 루팡
미 노동부, 셧다운에도 CPI 인플레이션 보고서 발표 예정
미 노동부(Labor Department)는 연방정부 셧다운 중에도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일부 직원을 복귀시킬 예정이다.
노동부는 셧다운 계획에 따라 당초 CPI 보고서 작업을 중단했으나, 사회보장국(SSA)이 11월 1일 이전에 연간 생활비 조정(COLA, cost-of-living adjustment)을 계산·공표하기 위해 3분기 CPI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업무를 재개한다.
CPI 보고서는 원래 일정보다 9일 늦은 10월 24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cnbc.com/2025/10/10/cpi-inflation-data-government-shutdown.html
미 노동부(Labor Department)는 연방정부 셧다운 중에도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일부 직원을 복귀시킬 예정이다.
노동부는 셧다운 계획에 따라 당초 CPI 보고서 작업을 중단했으나, 사회보장국(SSA)이 11월 1일 이전에 연간 생활비 조정(COLA, cost-of-living adjustment)을 계산·공표하기 위해 3분기 CPI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업무를 재개한다.
CPI 보고서는 원래 일정보다 9일 늦은 10월 24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cnbc.com/2025/10/10/cpi-inflation-data-government-shutdown.html
CNBC
CPI inflation report will be released by Labor Department, while other data is delayed by shutdown
The Labor Department will bring back staff to work on a key inflation report.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IT조선] 삼성전자, 美 법원서 특허침해 평결… “6천억 배상하라”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8710
삼성전자가 미국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6000억원대 배상 판결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동부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에 4억4550만달러(약 6381억원) 를 특허 보유업체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Collision Communications)에 지급하라고 평결했다고 보도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8710
IT조선
삼성전자, 美 법원서 특허침해 평결… “6천억 배상하라”
삼성전자가 미국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6000억원대 배상 판결을 받았다.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동부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에 4억4550만달러(약 6381억원) 를 특허 보유업체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Collision Communic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 삼성SDI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절차 위반’ 공장 정지 위기(1부)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3397
헝가리 법원이 삼성SDI의 괴드(Göd) 배터리 공장에 대한 환경사용 허가를 ‘절차적 위법’을 이유로 무효로 판결했다. 현지 행정당국이 인허가를 세 차례 수정하는 과정에서 법적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이로써 헝가리 정부는 재허가 절차에 착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3397
www.abcn.kr
[단독] 삼성SDI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절차 위반’ 공장 정지 위기(1부) - ABC뉴스
ABC뉴스=박정수 기자 / 헝가리 법원이 삼성SDI의 괴드(Göd) 배터리 공장에 대한 환경사용 허가를 ‘절차적 위법’을 이유로 무효로 판결했다. 현지 행정당국이 인허가를 세 차례 수정하는 과정에서 법적 절차를 ...
생성형 AI 챗GPT 하루 전력 사용량이 미국 150만 가구와 맞먹으며,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물 소비로 인한 생태계 파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011012115218
https://v.daum.net/v/20251011012115218
Daum
챗GPT가 쓰는 전기, 150만 가구 사용량과 같다
전기·물 먹는 하마 된 생성형AI… 지역 생태계 파괴 우려 데이터센터, 하루 물 1100만~1900만 리터 사용… 지역 반발도 [미디어오늘 ] 생성형AI가 발전하면서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생성형AI를 운영하기 위해 막대한 전력과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데이터센터가 물 부족 지역에 건설되면서 지역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금일 트럼프의 중국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 중. JPM 제이미 다이먼, GS 데이비드 솔로몬 등 글로벌 IB CEO들이 조정을 경고하는 등 모두가 조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급격한 매도세가 나온 경향이 있음
S&P 500 지수의 Fwd PER은 저항선 22.5배를 넘어선 22.8배, 나스닥100 지수의 Fwd PER 역시 저항선 27.5배 넘어선 27.6배에 도달했음. 멀티플 자체도 차익실현의 명분을 주는 상황
AI 버블로 논쟁이 오가는데 여기서 핵심은 펀더멘털(EPS) 수치 자체가 오른다는 점. 다만 이 EPS 추정치 마저도 과도한 낙관론이 반영된 경우가 대다수라서 근거의 당위성은 사실 크다고 볼 수 없음
이처럼 과도한 낙관은 단기 전망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최근 오라클 사태만 봐도 GPU 인프라가 단기간 낮은 ROI 실현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시장이 크게 충격을 먹었음. 사실 이는 장기 전망에 반영된 요소인데, 시장은 먼 시점만 본 것이지 과정을 보지 않은 셈
제 피드를 보면 "지금 지수가 떨어지는데 팔자 좋게 실적보고 종목볼 때냐?"라고 할 수 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별 종목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함. 특히 하락장에서는 저렴해진 종목을 줍줍해야 하므로 더욱 더 정공법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금일 트럼프의 중국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 중. JPM 제이미 다이먼, GS 데이비드 솔로몬 등 글로벌 IB CEO들이 조정을 경고하는 등 모두가 조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급격한 매도세가 나온 경향이 있음
S&P 500 지수의 Fwd PER은 저항선 22.5배를 넘어선 22.8배, 나스닥100 지수의 Fwd PER 역시 저항선 27.5배 넘어선 27.6배에 도달했음. 멀티플 자체도 차익실현의 명분을 주는 상황
AI 버블로 논쟁이 오가는데 여기서 핵심은 펀더멘털(EPS) 수치 자체가 오른다는 점. 다만 이 EPS 추정치 마저도 과도한 낙관론이 반영된 경우가 대다수라서 근거의 당위성은 사실 크다고 볼 수 없음
이처럼 과도한 낙관은 단기 전망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최근 오라클 사태만 봐도 GPU 인프라가 단기간 낮은 ROI 실현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시장이 크게 충격을 먹었음. 사실 이는 장기 전망에 반영된 요소인데, 시장은 먼 시점만 본 것이지 과정을 보지 않은 셈
제 피드를 보면 "지금 지수가 떨어지는데 팔자 좋게 실적보고 종목볼 때냐?"라고 할 수 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별 종목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함. 특히 하락장에서는 저렴해진 종목을 줍줍해야 하므로 더욱 더 정공법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