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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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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IT조선] 삼성전자, 美 법원서 특허침해 평결… “6천억 배상하라”
삼성전자가 미국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6000억원대 배상 판결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동부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에 4억4550만달러(약 6381억원) 를 특허 보유업체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Collision Communications)에 지급하라고 평결했다고 보도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871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 삼성SDI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절차 위반’ 공장 정지 위기(1부)
헝가리 법원이 삼성SDI의 괴드(Göd) 배터리 공장에 대한 환경사용 허가를 ‘절차적 위법’을 이유로 무효로 판결했다. 현지 행정당국이 인허가를 세 차례 수정하는 과정에서 법적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이로써 헝가리 정부는 재허가 절차에 착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3397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금일 트럼프의 중국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 중. JPM 제이미 다이먼, GS 데이비드 솔로몬 등 글로벌 IB CEO들이 조정을 경고하는 등 모두가 조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급격한 매도세가 나온 경향이 있음

S&P 500 지수의 Fwd PER은 저항선 22.5배를 넘어선 22.8배, 나스닥100 지수의 Fwd PER 역시 저항선 27.5배 넘어선 27.6배에 도달했음. 멀티플 자체도 차익실현의 명분을 주는 상황

AI 버블로 논쟁이 오가는데 여기서 핵심은 펀더멘털(EPS) 수치 자체가 오른다는 점. 다만 이 EPS 추정치 마저도 과도한 낙관론이 반영된 경우가 대다수라서 근거의 당위성은 사실 크다고 볼 수 없음

이처럼 과도한 낙관은 단기 전망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최근 오라클 사태만 봐도 GPU 인프라가 단기간 낮은 ROI 실현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시장이 크게 충격을 먹었음. 사실 이는 장기 전망에 반영된 요소인데, 시장은 먼 시점만 본 것이지 과정을 보지 않은 셈

제 피드를 보면 "지금 지수가 떨어지는데 팔자 좋게 실적보고 종목볼 때냐?"라고 할 수 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별 종목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함. 특히 하락장에서는 저렴해진 종목을 줍줍해야 하므로 더욱 더 정공법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AI 버블 관련 우리가 참고해야 할 사람들은 호사가들이 아니라 "이 게임을 이미 해본" 사람들.

단순 참여로는 부족하고 시간이 흘러 최종 승자임이 검증된 사람들:

- 제프 베조스
- 손정의
- 래리 엘리슨
- 이해진

등등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관세 도발이 주식시장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이유

1. 중국에만 때렸다

2. 한국은 중국이 관세를 맞으면 반사수혜 포지션이다

3. AI는 미국 중국 각자 열 올리면서 투자하는 중이다

4. 금리는 내리는 방향이지 올리는 방향이 아니다

5.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나오면 4분기 기대감이 더 생길 거다

6. 디램 현물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 트럼프가 저러는 건 지지율이 떨어져서다. 2기 최저 경신 중

8. 지지율 하락은 이민자 내보내는 과정이 덜컹거리면서 미국내 여론이 안좋아져서다

9. 주가 빠진건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가 늘어서지 주식을 때려서가 아니다

10. 돈이 너무 많다. 내년엔 더 많아진다.

그러니 주말에 폭락 망상 하지 마시고 쉬셔라
>머스크, “AI 전력난” 해법 제시: 야간 저장·주간 방전으로 미국 전력 생산량 두 배 가능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위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머스크는 대규모 산업용 배터리 저장 시스템 구축을 통해 미국 전력망의 실질 발전 능력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

•머스크는 “전력망이 밤에는 전기를 저장하고, 낮에는 이를 방전해 공급하는 구조로 바뀌면, 기존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지 않고도 전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화타이증권은 분석에서 “핵발전 등 전통 에너지원은 개발 주기가 길어 단기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전개 속도가 빠른 전기화학 에너지 저장(ESS)연료전지가 전력난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는 AI 연산 수요 폭증에 따른 에너지 공급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98#from=ios
•휴머노이드로봇 1대당 0.9kg의 희토류 금속이 필요. 이는 전기차와 맞먹는 규모이며 관절용 회전 및 선형 액추에이터 28개와 핸드 액추에이터 12개를 포함

•휴머노이드로봇 혁명은 8,000억 달러의 주요 희토류 광물 수요를 촉발할 수 있지만, 미국은 70%의 자석을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신규 광산을 건설하는 데 17.8년이 소요. 단기적으로 볼 때 미국의 선택 여지가 거의 없음

**공업혁명은 휴머노이드로봇을 벗어날수 없고, 로봇은 희토류를 벗어날수 없으며, 희토류는 중국을 벗어날수 없다

(모건스탠리/5월)
**샤오미 전기차 9월 인도량 신기록

**3개월 연속 신기록

Xiaomi EV delivers record 41,948 cars in Sept

This marks the third consecutive month of record monthly deliveries for Xiaomi EV, bringing year-to-date deliveries to 266,722 units.

https://cnevpost.com/2025/10/11/xiaomi-ev-delivers-41948-cars-sept-202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댄 아이브스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 CPI는 지연발표라도 되는데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되지 않는 이유

- 고용보고서는 행정통계, CPI는 법정통계로 법적 지위가 다름

- CPI는 사회보장연금 조정에 직접 쓰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 이전에 법적 근거에 의거 반드시 계산되어야 함. 고용보고서는 정책 참고용 행정통계로, 법적 발표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음

- 셧다운은 예산이 승인되지 않아 모든 ‘비필수 인력(non-essential)’이 근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 BLS는 내부적으로 통계를 필수(essential)와 비필수(non-essential)로 분류. CPI나 PPI는 필수. 고용보고서, 생산성 지표 등은 비필수. 따라서 CPI는 최소 인력을 복귀시켜 작성 및 발표가 가능한 반면, 고용보고서는 그럴 수 없음
- US BLS,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9월 미국 CPI 발표일 10/24 금요일(한국시간 10/24 금요일 9:30PM)로 변경
Forwarded from Dean's Ticker
中, 희토류 규제 배경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 해결이 있을지도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했음. SCMP는 홍콩의 대표적인 신문사이나 2020년 중국이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을 사실상 먹은 뒤 친중 매체로 전환했음. 즉 이번 보도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한 셈
[Web발신]
10/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무역분쟁을 피하는 방법은 주도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료: https://lrl.kr/dEwKZ
*미-중 무역분쟁 재부각. 25년 4월 초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당시 S&P500과 코스피 내 모든 업종 하락. 다만 상호관세 발표 이후 한달 간 S&P500지수는 Tech와 산업재 중심, 코스피는 이전 주도주였던 기계, 조선, 방산 중심으로 빠르게 반등

*주도주를 사는 것이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 지금 S&P500과 코스피 주도주는 Tech와 반도체. S&P500 Tech 섹터는 AI 산업 확대 기반 투자 증가, 이를 수요 성장으로 인식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 높음. 영업이익률도 30%(S&P500 18%)를 상회하는 고수익 섹터

*Tech는 매출, 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이 높고, 26년에도 높은 수준 유지 예상 기업 중심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펀더멘탈 기반 주가 상승

*S&P500 Tech 섹터 영업이익률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35%, 26년 3분기부터 정체, EPS 증가율(YoY)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45% 수준 유지 예상, 26년 3분기 이후 10%대 하락 전망. 현재 전망치 기준, 26년 상반기까지 Tech 섹터 시장 주도 가능

*코스피 9~10월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집중.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21%로 이전 최고점 29%와 차이 크고, 미국 Tech 섹터와의 차이도 큰 편이라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연중 저점 대비 39% 상승. 과거 반도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저점 대비 최소 100% 이상 상승. 추가적인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24~26년 코스피 반도체는 3년 연속 순이익 증가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과거 반도체 순이익이 3년 연속 증가했던 16~18년 반도체 주가 90%, 20~22년 58% 상승. 현재까지 반도체 주가는 54% 상승, 최소 4%, 최대 36% 추가 상승 가능

*코스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30%(순이익 비중 33%) 적용 시 코스피 최대 11%(4,000p) 기대수익률 형성

*실적발표 시즌 고려 기업 선별: 이익모멘텀 강화, 영업이익률 지속 상승 기업 비중 확대: S&P500 내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AMD, GE, 우버, 로빈후드, 도어대시 등(도표 19 참고),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러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S-Oil 등(도표 2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무역분쟁을 피하는 방법은 주도주를 사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다시 부각됐다. 2025년 4월 초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당시 S&P500과 코스피 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다만 상호관세 발표 이후 한달 간 S&P500 지수는 Tech와 산업재 중심, 코스피는 상호관세 발표 이전 주도주였던 기계, 조선, 방산 중심으로 빠르게 반등했다. 당시를 생각해 보면, 주도주를 사는 것이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지금 S&P500과 코스피를 이끄는 주도주는 Tech와 반도체다.

S&P500 Tech 섹터는 AI 산업 확대를 기반으로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를 수요 성장으로 인식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 역시 높다. 영업이익률도 30%(S&P500 18%)를 상회하는 고수익 섹터다.

Tech(M7 포함)는 매출과 이익 증가율 그리고 영업이익률이 높고, 2026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

S&P500 Tech 섹터 영업이익률은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까지 35%, 2026년 3분기부터는 정체 전망, EPS 증가율(YoY)은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까지 45% 수준 유지 예상, 2026년 3분기 이후 10%대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전망치를 기준으로 보면, 2026년 상반기까지 Tech 섹터가 주식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코스피도 9~10월 외국인 순매수 금액 중 76%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집중되어 있다.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21%로 이전 최고점인 29%와 차이도 크고, 미국 Tech 섹터와의 차이도 큰 편이라 추가적인 상향 조정 여지가 있다.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연 중 저점 대비 39% 상승했다. 과거 반도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저점 대비 최소 100% 이상 상승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

2024~26년 코스피 반도체는 3년 연속 순이익 증가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반도체 순이익이 3년 연속 증가했던 2016~18년 반도체 주가는 90%, 2020~22년에는 58% 상승했다. 현재까지 반도체 주가는 54%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최소 4%, 최대 36%의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30%(참고로 순이익 비중 33%)를 적용 시 코스피는 최대 11%(4,000p)까지의 기대수익률이 형성될 수 있다.

실적 발표 시즌이라는 점을 고려해 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쇼크 여부도 중요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12개월 예상 이익 상승 여부가 주가 수익률에 보다 큰 영향을 준다. 최근 이익모멘텀이 강화(12개월 예상 이익 상승)되고,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2026년까지)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

S&P500 내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AMD, GE, 우버, 로빈후드, 도어대시 등(도표 19 참고),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러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S-Oil 등(도표 29 참고)이 여기에 해당한다.

(25.10.13 하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3 주간 이슈 점검: 미-중 갈등, 파월 발언, 실적 시즌

금요일 미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미-중 무역분쟁관련 이슈에 주목. 당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희토류 및 관련 생산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 국가에 부과하려는 계획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 일"이라고 강력히 비난. 여기에 금요일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 11월 1일부터 사실상 모든 제품에 대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통보. 이와 함께 중국산 제품에 추가적으로 100% 관세를 부과하고 모든 중요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 이와 함께 APEC에 참여는 하지만 시진핑 주석과 회담 개최 여부는 불확실하며 11월 1일을 기일로 잡은것은 APEC 회담 때문이다고 언급. 이와함께 미국도 항공기 부품 등 대응 가능한 여러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 그렇기 때문에 주말과 주 초반에 트럼프의 행동, 발언에 따라 지수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또한 금요일 미 증시 추가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연방 공무원 해고 문제. 당시 백악관 예산 담당자는 공무원 해고 조치가 시작됐다고 언급. 이에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은 많은 연방 공무원이 해고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특히 이번 해고 대상자 중 다수는 민주당 성향의 인사들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는 민주당이 초래한 문제의 결과이기 때문에 민주당 진영이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며 해고 순서를 발표. 최근 ADP 민간 고용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노동통계국의 고용도 3만건을 하회하는 등 고용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연방공무원 해고를 단행한다는 점은 향후 고용 불안을 더욱 확대 시킬 것으로 예상. 특히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지난 8월 193만 건을 기록하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경기 불안 요인.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14일)이 미국 경제경영학회(NABE)에서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월러 연준 이사(15일)도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있음. 또한 스티브 미란 이사는 노무라 리서치 포럼을 비롯해 많은 곳에서 연설을 하기 때문에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 관련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판단. 더불어 15일(수) 베이지북 결과도 주목. 최근 언론에서는 10월 29일 FOMC에서 금리 결정에 대해 복잡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실제 지난 9월 FOMC 점도표에서는 2번의 회의에서 1번 또는 금리 동결이 9명, 2번 금리인하(50bp)가 9명, 미란은 큰 폭의 인하를 주장하고 있어 팽팽한 모습. 그럼에도 CME FedWatch에서는 10월 금리인하 확률이 97.8%로 보여주고 있음. 특히 셧다운으로 참고할 데이터는 17일 소비자물가지수와 파월 등의 발언 내용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으로 판단.

한편, 14일(화) 미국 금융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 결과도 주목.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기준 3분기는 전년 대비 8.0%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상당수가 예상을 상회하고 있으며 과거 40분기 중 37분기에서 실제 실적이 예측치를 초과했다는 점을 근거로, 최종 성장률이 13%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이런 가운데 발표되는 금융 섹터는 전체 섹터 중 4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자본시장과 보험 업종이 견조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됨. 이를 감안 14일 시작하는 금융섹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S&P 500 12개월 Fwd PER은 22.8배로 5년 (19.9배)과 10년 평균(18.6배)을 모두 상회하고 있어 고평가 영역에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팬데믹 이전을 기준으로 보면 16배가 평균이었던 점을 감안 유동성의 힘으로 고평가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시장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고 이게 결국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시킬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이익 성장률과 밸류에이션 간 괴리가 커지고 있어, 실적 발표 결과가 기대치를 상회하는 것은 당연하고, 초과 성장을 이끌어야 지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관세, 고용, 높은 물가 등 기업 실적과 관련된 코멘트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도 주목해햐 할 듯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3일): 미-중 갈등, 중국 수출입통계
화요일(14일): 파월의 경제전망, 실적 시즌 시작
수요일(15일): ASML 실적, 월러 이사의 AI 산업 발언
목요일(16일): 월러 이사의 경제전망, TSMC 실적 발표
금요일(17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옵션만기일


*주간 주요일정
10/13(월)
중국: 수출입 통계
미국: 고용동향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회의: IMF, WB 연차 총회
휴장: 캐나다, 일본, 미국 채권시장
장전 실적: 패스너(FAST)

10/14(화)
중국: 9월 차량 판매
독일: ZEW 경기 기대지수,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발언: 파월 연준의장(미 경제경영학회에서 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보우만 부의장과 월러이사(국제금융연구소 연례총회 발표), 콜린스 총재, 베일리 BOE 총재
한국 기업: 삼성전자 잠정 실적
장전 실적: JP모건(JPM), 웰스파고(WFC), 골드만삭스(GS), 씨티그룹(C), 블랙록(BLK), J&J(JNJ)

10/15(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인도: 수출입통계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보고서: 베이지북
발언: 스티브 미란 이사(CNBC 포럼, 노무라 리서치 포럼), 월러 이사(AI)
장전 실적: ASML(ASML), BOA(BAC), 모건스탠리(MS), 에보트(ABT)
장후 실적: 유나이티드항공(UAL)

10/16(목)
유로존: 수출입동향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지연), 소매판매(지연)
발언: 월러 이사(경제전망), 마이클 바(스테이블코인), 스티브 미란(국제금융연구소 연례 총회), 보우만 부의장(스트레스테스트)
장전 실적: TSMC(TSM), 찰스스왑(SCHW), US방코프(USB), 키코프(KEY)
장후 실적: CSX(CSX)

10/17(금)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지연), 주택착공, 허가건수(지연)
장전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SLB(SLB), 코메리카(CMA)
Forwarded from Dean's Ticker
中, 희토류 규제 배경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 해결이 있을지도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했음. SCMP는 홍콩의 대표적인 신문사이나 2020년 중국이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을 사실상 먹은 뒤 친중 매체로 전환했음. 즉 이번 보도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