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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 전력난” 해법 제시: 야간 저장·주간 방전으로 미국 전력 생산량 두 배 가능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위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머스크는 대규모 산업용 배터리 저장 시스템 구축을 통해 미국 전력망의 실질 발전 능력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

•머스크는 “전력망이 밤에는 전기를 저장하고, 낮에는 이를 방전해 공급하는 구조로 바뀌면, 기존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지 않고도 전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화타이증권은 분석에서 “핵발전 등 전통 에너지원은 개발 주기가 길어 단기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전개 속도가 빠른 전기화학 에너지 저장(ESS)연료전지가 전력난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는 AI 연산 수요 폭증에 따른 에너지 공급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98#from=ios
•휴머노이드로봇 1대당 0.9kg의 희토류 금속이 필요. 이는 전기차와 맞먹는 규모이며 관절용 회전 및 선형 액추에이터 28개와 핸드 액추에이터 12개를 포함

•휴머노이드로봇 혁명은 8,000억 달러의 주요 희토류 광물 수요를 촉발할 수 있지만, 미국은 70%의 자석을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신규 광산을 건설하는 데 17.8년이 소요. 단기적으로 볼 때 미국의 선택 여지가 거의 없음

**공업혁명은 휴머노이드로봇을 벗어날수 없고, 로봇은 희토류를 벗어날수 없으며, 희토류는 중국을 벗어날수 없다

(모건스탠리/5월)
**샤오미 전기차 9월 인도량 신기록

**3개월 연속 신기록

Xiaomi EV delivers record 41,948 cars in Sept

This marks the third consecutive month of record monthly deliveries for Xiaomi EV, bringing year-to-date deliveries to 266,722 units.

https://cnevpost.com/2025/10/11/xiaomi-ev-delivers-41948-cars-sept-202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댄 아이브스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 CPI는 지연발표라도 되는데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되지 않는 이유

- 고용보고서는 행정통계, CPI는 법정통계로 법적 지위가 다름

- CPI는 사회보장연금 조정에 직접 쓰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 이전에 법적 근거에 의거 반드시 계산되어야 함. 고용보고서는 정책 참고용 행정통계로, 법적 발표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음

- 셧다운은 예산이 승인되지 않아 모든 ‘비필수 인력(non-essential)’이 근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 BLS는 내부적으로 통계를 필수(essential)와 비필수(non-essential)로 분류. CPI나 PPI는 필수. 고용보고서, 생산성 지표 등은 비필수. 따라서 CPI는 최소 인력을 복귀시켜 작성 및 발표가 가능한 반면, 고용보고서는 그럴 수 없음
- US BLS,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9월 미국 CPI 발표일 10/24 금요일(한국시간 10/24 금요일 9:30PM)로 변경
Forwarded from Dean's Ticker
中, 희토류 규제 배경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 해결이 있을지도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했음. SCMP는 홍콩의 대표적인 신문사이나 2020년 중국이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을 사실상 먹은 뒤 친중 매체로 전환했음. 즉 이번 보도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한 셈
[Web발신]
10/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무역분쟁을 피하는 방법은 주도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료: https://lrl.kr/dEwKZ
*미-중 무역분쟁 재부각. 25년 4월 초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당시 S&P500과 코스피 내 모든 업종 하락. 다만 상호관세 발표 이후 한달 간 S&P500지수는 Tech와 산업재 중심, 코스피는 이전 주도주였던 기계, 조선, 방산 중심으로 빠르게 반등

*주도주를 사는 것이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 지금 S&P500과 코스피 주도주는 Tech와 반도체. S&P500 Tech 섹터는 AI 산업 확대 기반 투자 증가, 이를 수요 성장으로 인식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 높음. 영업이익률도 30%(S&P500 18%)를 상회하는 고수익 섹터

*Tech는 매출, 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이 높고, 26년에도 높은 수준 유지 예상 기업 중심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펀더멘탈 기반 주가 상승

*S&P500 Tech 섹터 영업이익률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35%, 26년 3분기부터 정체, EPS 증가율(YoY) 25년 4분기~26년 2분기까지 45% 수준 유지 예상, 26년 3분기 이후 10%대 하락 전망. 현재 전망치 기준, 26년 상반기까지 Tech 섹터 시장 주도 가능

*코스피 9~10월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집중.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21%로 이전 최고점 29%와 차이 크고, 미국 Tech 섹터와의 차이도 큰 편이라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연중 저점 대비 39% 상승. 과거 반도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저점 대비 최소 100% 이상 상승. 추가적인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24~26년 코스피 반도체는 3년 연속 순이익 증가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과거 반도체 순이익이 3년 연속 증가했던 16~18년 반도체 주가 90%, 20~22년 58% 상승. 현재까지 반도체 주가는 54% 상승, 최소 4%, 최대 36% 추가 상승 가능

*코스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30%(순이익 비중 33%) 적용 시 코스피 최대 11%(4,000p) 기대수익률 형성

*실적발표 시즌 고려 기업 선별: 이익모멘텀 강화, 영업이익률 지속 상승 기업 비중 확대: S&P500 내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AMD, GE, 우버, 로빈후드, 도어대시 등(도표 19 참고),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러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S-Oil 등(도표 2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무역분쟁을 피하는 방법은 주도주를 사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다시 부각됐다. 2025년 4월 초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당시 S&P500과 코스피 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다만 상호관세 발표 이후 한달 간 S&P500 지수는 Tech와 산업재 중심, 코스피는 상호관세 발표 이전 주도주였던 기계, 조선, 방산 중심으로 빠르게 반등했다. 당시를 생각해 보면, 주도주를 사는 것이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지금 S&P500과 코스피를 이끄는 주도주는 Tech와 반도체다.

S&P500 Tech 섹터는 AI 산업 확대를 기반으로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를 수요 성장으로 인식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 역시 높다. 영업이익률도 30%(S&P500 18%)를 상회하는 고수익 섹터다.

Tech(M7 포함)는 매출과 이익 증가율 그리고 영업이익률이 높고, 2026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

S&P500 Tech 섹터 영업이익률은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까지 35%, 2026년 3분기부터는 정체 전망, EPS 증가율(YoY)은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까지 45% 수준 유지 예상, 2026년 3분기 이후 10%대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전망치를 기준으로 보면, 2026년 상반기까지 Tech 섹터가 주식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코스피도 9~10월 외국인 순매수 금액 중 76%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집중되어 있다.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21%로 이전 최고점인 29%와 차이도 크고, 미국 Tech 섹터와의 차이도 큰 편이라 추가적인 상향 조정 여지가 있다.

현재 코스피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연 중 저점 대비 39% 상승했다. 과거 반도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저점 대비 최소 100% 이상 상승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

2024~26년 코스피 반도체는 3년 연속 순이익 증가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반도체 순이익이 3년 연속 증가했던 2016~18년 반도체 주가는 90%, 2020~22년에는 58% 상승했다. 현재까지 반도체 주가는 54%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최소 4%, 최대 36%의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30%(참고로 순이익 비중 33%)를 적용 시 코스피는 최대 11%(4,000p)까지의 기대수익률이 형성될 수 있다.

실적 발표 시즌이라는 점을 고려해 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쇼크 여부도 중요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12개월 예상 이익 상승 여부가 주가 수익률에 보다 큰 영향을 준다. 최근 이익모멘텀이 강화(12개월 예상 이익 상승)되고,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2026년까지)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

S&P500 내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AMD, GE, 우버, 로빈후드, 도어대시 등(도표 19 참고),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러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S-Oil 등(도표 29 참고)이 여기에 해당한다.

(25.10.13 하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3 주간 이슈 점검: 미-중 갈등, 파월 발언, 실적 시즌

금요일 미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미-중 무역분쟁관련 이슈에 주목. 당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희토류 및 관련 생산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 국가에 부과하려는 계획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 일"이라고 강력히 비난. 여기에 금요일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 11월 1일부터 사실상 모든 제품에 대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통보. 이와 함께 중국산 제품에 추가적으로 100% 관세를 부과하고 모든 중요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 이와 함께 APEC에 참여는 하지만 시진핑 주석과 회담 개최 여부는 불확실하며 11월 1일을 기일로 잡은것은 APEC 회담 때문이다고 언급. 이와함께 미국도 항공기 부품 등 대응 가능한 여러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 그렇기 때문에 주말과 주 초반에 트럼프의 행동, 발언에 따라 지수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또한 금요일 미 증시 추가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연방 공무원 해고 문제. 당시 백악관 예산 담당자는 공무원 해고 조치가 시작됐다고 언급. 이에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은 많은 연방 공무원이 해고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특히 이번 해고 대상자 중 다수는 민주당 성향의 인사들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는 민주당이 초래한 문제의 결과이기 때문에 민주당 진영이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며 해고 순서를 발표. 최근 ADP 민간 고용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노동통계국의 고용도 3만건을 하회하는 등 고용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연방공무원 해고를 단행한다는 점은 향후 고용 불안을 더욱 확대 시킬 것으로 예상. 특히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지난 8월 193만 건을 기록하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경기 불안 요인.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14일)이 미국 경제경영학회(NABE)에서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월러 연준 이사(15일)도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있음. 또한 스티브 미란 이사는 노무라 리서치 포럼을 비롯해 많은 곳에서 연설을 하기 때문에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 관련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판단. 더불어 15일(수) 베이지북 결과도 주목. 최근 언론에서는 10월 29일 FOMC에서 금리 결정에 대해 복잡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실제 지난 9월 FOMC 점도표에서는 2번의 회의에서 1번 또는 금리 동결이 9명, 2번 금리인하(50bp)가 9명, 미란은 큰 폭의 인하를 주장하고 있어 팽팽한 모습. 그럼에도 CME FedWatch에서는 10월 금리인하 확률이 97.8%로 보여주고 있음. 특히 셧다운으로 참고할 데이터는 17일 소비자물가지수와 파월 등의 발언 내용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으로 판단.

한편, 14일(화) 미국 금융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 결과도 주목.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기준 3분기는 전년 대비 8.0%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상당수가 예상을 상회하고 있으며 과거 40분기 중 37분기에서 실제 실적이 예측치를 초과했다는 점을 근거로, 최종 성장률이 13%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이런 가운데 발표되는 금융 섹터는 전체 섹터 중 4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자본시장과 보험 업종이 견조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됨. 이를 감안 14일 시작하는 금융섹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S&P 500 12개월 Fwd PER은 22.8배로 5년 (19.9배)과 10년 평균(18.6배)을 모두 상회하고 있어 고평가 영역에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팬데믹 이전을 기준으로 보면 16배가 평균이었던 점을 감안 유동성의 힘으로 고평가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시장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고 이게 결국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시킬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이익 성장률과 밸류에이션 간 괴리가 커지고 있어, 실적 발표 결과가 기대치를 상회하는 것은 당연하고, 초과 성장을 이끌어야 지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관세, 고용, 높은 물가 등 기업 실적과 관련된 코멘트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도 주목해햐 할 듯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3일): 미-중 갈등, 중국 수출입통계
화요일(14일): 파월의 경제전망, 실적 시즌 시작
수요일(15일): ASML 실적, 월러 이사의 AI 산업 발언
목요일(16일): 월러 이사의 경제전망, TSMC 실적 발표
금요일(17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옵션만기일


*주간 주요일정
10/13(월)
중국: 수출입 통계
미국: 고용동향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회의: IMF, WB 연차 총회
휴장: 캐나다, 일본, 미국 채권시장
장전 실적: 패스너(FAST)

10/14(화)
중국: 9월 차량 판매
독일: ZEW 경기 기대지수,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발언: 파월 연준의장(미 경제경영학회에서 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보우만 부의장과 월러이사(국제금융연구소 연례총회 발표), 콜린스 총재, 베일리 BOE 총재
한국 기업: 삼성전자 잠정 실적
장전 실적: JP모건(JPM), 웰스파고(WFC), 골드만삭스(GS), 씨티그룹(C), 블랙록(BLK), J&J(JNJ)

10/15(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인도: 수출입통계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보고서: 베이지북
발언: 스티브 미란 이사(CNBC 포럼, 노무라 리서치 포럼), 월러 이사(AI)
장전 실적: ASML(ASML), BOA(BAC), 모건스탠리(MS), 에보트(ABT)
장후 실적: 유나이티드항공(UAL)

10/16(목)
유로존: 수출입동향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지연), 소매판매(지연)
발언: 월러 이사(경제전망), 마이클 바(스테이블코인), 스티브 미란(국제금융연구소 연례 총회), 보우만 부의장(스트레스테스트)
장전 실적: TSMC(TSM), 찰스스왑(SCHW), US방코프(USB), 키코프(KEY)
장후 실적: CSX(CSX)

10/17(금)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지연), 주택착공, 허가건수(지연)
장전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SLB(SLB), 코메리카(CMA)
Forwarded from Dean's Ticker
中, 희토류 규제 배경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 해결이 있을지도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했음. SCMP는 홍콩의 대표적인 신문사이나 2020년 중국이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을 사실상 먹은 뒤 친중 매체로 전환했음. 즉 이번 보도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한 셈
'좋은' 버블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최근 기술 업계 거물들조차 AI 버블을 인정하며 일부 손실은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샘 알트먼은 AI 버블이 터질 때 “엄청난 금전적 손실”이 날 것이라고 경고했고, 제프 베이조스는 좋은 아이디어와 나쁜 아이디어가 모두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며, 그래도 AI가 “사회에 거대한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좋은 버블”이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18세기 영국 운하 광기는 1793년 상업 위기를 불러왔고, 25년 뒤엔 운하의 5분의 1이 여전히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1840년대 철도 버블은 1847년 금융위기의 원인이 되어 1850년까지 철도주 평균 85% 폭락을 초래했습니다. 미국에서도 1865~1873년 3만 마일(약 48,000km)의 철도가 놓인 뒤 제이 쿡 앤드 컴퍼니 파산으로 첫 번째 ‘대공황’이 시작됐습니다.

1990년대 닷컴 버블에서는 나스닥이 80% 하락하고, 아마존 주가조차 90% 넘게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때 구축된 광섬유 인프라가 이후 넷플릭스와 유튜브 성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하와 재정 확대 덕분에 경기 침체는 완화됐지만, 결과적으로 2008년 금융위기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현재 AI 투자는 수조 달러 규모의 실험으로, 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의 추론 능력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부채로 자금 조달되는 점, 그리고 GPU 장비의 기술 노후화 가능성은 큰 위험 요인입니다.

매크로스트래티지 파트너십의 줄리앙 개런에 따르면, AI 관련 투자와 주가 상승 효과는 미국 GDP의 약 3% 성장을 견인하고 있지만, 정부와 중앙은행이 더 이상 2000년대처럼 경기 침체를 막을 여력이 없습니다. 재정 적자는 여전히 크고, 인플레이션은 목표치를 웃돌며,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팽창된 상태입니다.

투자자들은 인터넷과 통신 버블 때처럼 AI에 과도하게 노출돼 있습니다. 결국 ‘좋은 버블’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곧 다시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theres-no-such-thing-good-bubble-2025-10-09/

#버블 #AI
S&P 500 지수는 오늘 2.7% 하락하며 4월 10일 이후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의 정상적인 움직임입니다. 비정상적이었던 것은 지난 6개월간 조정 없이 수직 상승했던 것입니다. $SPX


https://x.com/charliebilello/status/1976772897093083180
S&P 500

시장이 과열(STRETCHED) 상태였습니다. 3% 이상 하락 없이 119일 연속 상승한 것은 역대 7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구간이었습니다.

3~6% 조정은 건강하고 필요하며 예상되는 수준입니다.


https://x.com/WarrenPies/status/1976710135184576747
강세장은 이제 3년 차

지난 50년간 3년을 넘긴 강세장 사례들


https://www.carsongroup.com/insights/blog/the-bull-market-turns-three/
그래프는 미국 연방 공무원이 급여를 받지 못하는 인원이 셧다운이 길어질수록 증가함을 보여주며, 10월 15일에는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edwardjones.com/us-en/market-news-insights/stock-market-news/stock-market-weekly-update
Forwarded from 루팡
OpenAI, HBM 대규모 주문으로 ‘연산력 기근’ 촉발 우려 — Phison 등 대만 업체, AI 메모리 시장 공략 본격화


- OpenAI, 삼성·SK하이닉스와 사상 최대 규모 메모리 계약

OpenAI CEO 샘 올트먼은 10월 초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의 전략적 협력 의향서를 공식 체결했다.
이 협약은 OpenAI의 초대형 AI 슈퍼데이터센터 ‘Stargate’ 프로젝트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및 AI 인프라 공급을 골자로 한다.

한국 정부와 업계 추정에 따르면,
OpenAI는 2029년까지 삼성과 SK하이닉스로부터 총 90만장(wafer)의 DRAM 웨이퍼(대부분 HBM)를 구매하며,
총 7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AI 컴퓨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메모리 구매 계약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 글로벌 HBM 생산능력의 2~3배 — 공급 대란 불가피

현재 전 세계 HBM 월간 생산능력은 34만~54만장 수준으로,
OpenAI의 주문 물량은 세계 전체 생산능력의 200% 이상(2~3배)에 해당한다.

이는 단순히 기존 HBM 생산능력을 모두 소화할 뿐 아니라,
전 세계적 증산 압력과 공급난 심화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 메모리 가격 급등세 지속

2023년 하반기 이후 메모리 시장은 급격히 반등하며 가격이 지속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들은
HBM3E 및 HBM4 생산라인 확대에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DDR5 등 범용 DRAM 공급이 위축되고, 일부 제품군의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AI 서버는 모두 HBM을 탑재하기 때문에
서버 1대당 DRAM 탑재량이 연간 17%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HBM의 기술 장벽 상승으로 인해 공급망 구조적 전환이 진행 중이다.
AI 시대의 메모리는 이제 단순한 ‘저가 부품’이 아니라,
시스템 성능 병목을 해소하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AI 데이터 폭증 → HDD 부족, QLC SSD 수요 급증

AI 추론(inference) 및 데이터 저장량 폭증으로 인해
근거리 저장용 HDD 공급이 부족해지고,
대용량 QLC SSD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일부 공급업체들은 QLC SSD를 cold data 저장용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I 모델과 가속기 대역폭이 커지면서
SSD가 DRAM/HBM의 용량 한계를 보완하는 ‘느린 메모리(slow memory)’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역시 전력 효율과 대역폭 효율을 이유로
기존 HDD 대신 고용량 SSD 채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 cold data 정의 및 기술 변화


cold data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

읽기·쓰기 빈도가 낮음

저장 용량이 매우 크고, 장기 보존 필요

데이터 유효기간이 김 (예: 장기 백업, 원시 AI 학습 데이터, 구형 모델 파라미터)

이러한 cold data를 NAND 플래시에 저장하면 속도와 공간 효율은 높지만,
장기 보존성과 고밀도 신뢰성 확보가 과제로 떠오른다.


이에 따라 NAND 업체들은
QLC/PLC(4~5bit per cell) 구조, 초고층 적층, 저주파 내구 설계를 병행
하며,
고성능 HBM/TLC 시장과 다른 ‘저속·고용량’ 세그먼트를 형성 중이다.


- AI 데이터 계층 구조 속 대만 기업들의 역할

AI 데이터 저장 구조를 5단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DRAM → HBM → TLC SSD → QLC SSD → WORM NAND/Tape

Phison: 중간 계층(TLC/QLC SSD)을 담당하며,
자사 펌웨어 기술 SmartECC, SmartDataRefresh, LifeExtend으로
저빈도 쓰기 환경에서의 수명·전력·에러율 문제를 해결.

Macronix: 최하단 계층(영구 저장 영역)을 담당.
SLC NAND/NOR Flash를 기반으로
(1) 10년 이상 데이터 보존, (2) 10만 회 이상 내구성, (3) 저전력·저오류율을 구현.
이는 AI 모델 스냅샷, 중요 백업, 국방/우주 데이터 기록 등에 적합하다.

cold data 시대는 NAND 산업을 ‘속도 경쟁’에서 ‘용량+신뢰성 균형’ 경쟁으로 전환시키고 있으며,
AI 메모리 생태계 내 새로운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다.



- QLC/PLC + 스마트 컨트롤러 = 차세대 AI 스토리지 핵심

향후 AI 데이터레이크(Data Lake), 추론 캐시(Inference Cache),
cold storage의 핵심은 QLC/PLC NAND + 스마트 컨트롤러 통합 기술이 될 전망이다.
AI 서버의 저장 계층은 QLC SSD, PCIe Gen5 NVMe 중심으로 전환되며,
64GB~1TB급 고용량·고대역폭 모듈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따라서 모듈 제조사와 SSD 컨트롤러 통합 능력이 차별화 포인트로 부상한다.


- Phison + ADATA + Team Group, ‘AI 데이터레이크 공급망’ 형성

대만 Phison, ADATA, Team Group은
AI 데이터센터 및 AI 데이터레이크를 위한
고용량·저비용 DDR5·SSD·NAND 모듈을 공급하며,
‘AI Ready’ 스토리지 솔루션 공급망을 구축 중이다.

이들 업체는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소프트웨어·펌웨어·컨트롤러 통합형 솔루션 제공업체(Solution Provider)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Kingston과 ADATA는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11700012-430501
>AI 수요가 촉발한 미국 전력 대란, 핵심 병목은 ‘가스터빈’ — GE Vernova·지멘스 에너지·미쓰비시重, 세 거인의 선택은?

•AI 전력 수요 폭증 → 전력 부족 우려 : AI 경쟁은 본질적으로 연산력 경쟁이며, 연산력의 기본 동력은 전력임. 이에 따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전례 없는 속도로 급증 중임. 시장은 이미 그 반응을 보이고 있음 — 최근 건설되는 가스터빈 발전소 비용이 2배 수준으로 상승했고, 공공사업체 및 기술 기업들은 장기 주문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AI뿐만 아니라 제조업 회복, 전기차 보급, 여러 산업의 전기화 전환도 전력 수요를 계속 밀어올리고 있음.

•가스터빈 제조사들은 제한적 확장 선택 : 미국의 가스터빈 제조 대기업인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 Industries 등은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면 확장보다는 제한적 확장 전략을 택하고 있음. 이러한 신중한 태도는 2000년대 초 인터넷 버블 붕괴 당시 가스터빈 산업이 과잉투자로 충격을 겪었던 경험 때문임. Siemens Energy의 CEO도 “수요가 항상 꾸준하지만, 결국은 수요가 꺾이는 시기가 온다”는 인식 하에 확장 계획을 조심스럽게 함. GE Vernova는 연간 납품량을 기존 55대 수준에서 80대로 올리는 계획이며, Siemens Energy는 30~40% 증산 계획을 언급, Mitsubishi도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준비 중임.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이 확장 규모가 수요 증가 폭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함.

•병목은 재료 및 핵심 부품 쪽으로 : 가스터빈의 핵심 구성 요소인 특수 합금, 첨단 소재 공급이 이미 제한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음. 예를 들어, 고급 합금 업체 ATI는 주요 가스터빈 제조사와 함께 합작 투자를 통해 공장 확장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도 있음. 즉, 제조업체들에게 가장 큰 리스크는 “터빈 제작 능력 자체”가 아닌 “핵심 재료 확보 능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있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009#from=ios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美상원, ‘생물보안법’ 포함 국방수권법 통과…바이오 공급망 규제 강화 가시화

양원 모두 합의안을 승인하면, 법안은 대통령에게 송부돼 서명 절차를 거쳐 발효된다.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은 올해 12월 내 양원 조정 절차를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79

사진 출처: Biocentury

수정된 바이오시큐어법의 주요 내용

2024년 법안의 난항을 극복하기 위해 통과된 이번 수정안(Hagerty-Peters 수정안)은 특정 기업을 직접 나열하는 대신, 행정 절차를 통해 규제 대상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변경

지정 방식: 국방부(DOD) 목록에 있는 중국 군사 관련 기업들은 자동으로 '우려 대상 생명공학 기업(Biotechnology companies of concern)'으로 지정되며, 항소권이 없음

주요 포함 기업: 현재 2025년 DOD 목록에 포함된 생명 과학 기업은 BGI Genomics, MGI Tech (Complete Genomics 포함) 등 유전체 분석 및 장비 관련 회사

금지 대상: 지정된 기업의 바이오 기술 장비나 서비스를 연방 정부 기관이 조달하거나 사용 금지. 또한, 연방 계약에서 해당 장비를 사용하는 업체와의 계약이나, 연방 대출/보조금을 이용한 구매도 금지.

메디케어(Medicare)가 해당 기업이 개발하거나 제조한 의약품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을 막을 가능성은 낮지만, 재향군인회(VA)나 메디케이드(Medicaid)가 해당 약품을 조달하는 것은 막을 수 있음.

기존 계약을 정리할 수 있도록 5년간의 유예 조항(Grandfather Clause)이 포함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