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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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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7%, 3.6% 하락.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 심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전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 강화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관세로 맞대응. 공급망 불확실성 심화되며 단기 반등 컸던 IT/반도체/장비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됐고,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했으나, 관세발 경기 불확실성 심화되며 VIX 지수가 장중 22.0pt를 돌파. 미시간대 지표는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됐으나, 무역 갈등 심화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 높아지며 미국 주요 지수 낙폭 확대. IT/반도체 기업들의 공급망 불확실성 재점화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6.3% 하락

업종별로는 S&P500 지수 내 필수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0.3%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마감.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재확산되며 단기 반등 컸던 IT, 경기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4.0%, 3.3% 하락. 경기 불확실성 심화되며 에너지 업종도 2.8% 하락.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IT 업체 대비로는 낙폭 제한적이었으나, 전일대비 2.3% 하락. 산업재, 금융 업종도 각각 2.2% 씩 하락
특징주)

공급망 불확실성 심화되며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전일대비 4.9%, 5.9% 하락

단기 반등 상대적으로 컸던 AMD, 마이크론도 7.7%, 5.6% 하락. 퀄컴, 램리서치, 암 홀딩스도 7.3%, 6.8%, 9.3% 하락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구성하는 전 종목이 전일대비 하락

대형 IT/성장/AI 관련주도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 2.2%, 3.5% 하락했고, 대표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알파벳과 메타도 2.1%, 3.9% 하락.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아마존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5.0%, 5.1%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 하회. 팔란티어도 5.4% 하락하는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오라클도 1.4% 하락

비트코인 가격 하락하며 관련 업체들도 상승분 일부 반납.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8.9%, 7.8% 하락. 스트래티지(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라홀딩스도 4.8%, 7.8% 하락. 단기반등 컸던 IREN도 6.4% 하락

시가총액 상위 기업 중에서는 펩시코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 이후 3.7% 상승. 반사 수혜 반영되며 코카콜라도 1.0% 상승. 대표 필수소비재 업체인 월마트도 0.1% 상승

AT&T, T-모바일, 필립모리스가 0.2%, 1.1%, 2.3% 상승하는 등 대표 배당주는 상대적으로 양호
2025년 10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이 11월1일부터 대중국 관세를 100% 추가 인상한다고 밝혀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오늘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무역갈등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3)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며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160만개 계좌가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1.95원 (+6.65원)
테더 1,50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 금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CPI/PPI
② 미국 베이지북
③ 미국 제조업 지표(뉴욕, 필라델피아)
④ 미국 소매판매, 주택지표(건축 허가건수 등)
⑤ 미국, 유로존, 영국 산업 생산
⑥ 유로존, 독일, 프랑스 CPI/HICP
⑦ IMF, World Bank 회의(13~18일)
⑧ 미국 기업 실적 - 제이피모간체이스, 골드만삭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등
⑨ 일본 기업 실적 - 이온, J 프론트 리테일링 등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걱정하지 마세요, 중국은 괜찮을 겁니다! 아주 훌륭하게 마무리될 거예요!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입니다.
그는 자국이 불황(Depression)에 빠지길 원하지 않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돕고 싶어 합니다. 해치려는 게 아닙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중국 관련 발언: “우리가 잘 해결할거라 생각한다” – 블룸버그

시 주석과의 회담에 대해: “중국과는 잘 될 거라고 본다.”

“중국에 대한 관세는 여전히 11월 1일 시행 계획이다.”

“중국 관세의 11월 1일 마감 시한은 ‘영원처럼 멀다(Eternity)’고 생각한다.”
트럼프 “시진핑 잠시 실수했을 뿐…모든 것이 잘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2일(현지시각) 최근 고조된 무역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중국과의 협상에 열려 있음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도 잠시 실수했을 뿐이다. 그는 자국의 경기 침체를 원하지 않고, 나도 그렇다. 미국은 중국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돕고 싶을 뿐이다”라고 발언

시 주석에게 출구 전략을 제공하는 동시에, 무역 전쟁이 본격화될 경우 중국에 타격이 클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
https://share.google/O206nCh1WBAQ8HRuc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은 중국이 '이성의 길(path of reason)'을 선택해야 한다며, 여전히 미국이 더 큰 협상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태는 매우 섬세한 균형이 필요하며, 향후 상황은 중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고 말하면서 중국이 과도하게 공격적으로 대응하더라도 미국이 훨씬 더 많은 ‘카드’를 쥐고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중국이 합리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미국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밝힌 밴스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카드를 쓰지 않게 되길 희망한다고도 언급

» 미중 양국 모두 어느 한쪽에서 또 다른 액션이 나올 경우 받아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동시에, 일단은 현 상황 이상으로 갈등 관계가 더 악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94%
   - Dow: +0.74%
   - Nasdaq100: +1.21%
   - Russell2000: +1.0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선물 일부 낙폭 축소
Forwarded from 백수부자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미중 간 희토류논쟁이아니라,

👉오는 중국4중전회에서의 권력 지도부 재편입니다.

10월 9일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정책으로 주말 내내 관련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런 노이즈는 언제나 주가가 신고점에 도달했을 때 반복되는 패턴일 뿐입니다. 저는 미중 간 갈등을 끝나지 않는 부부싸움에 비유합니다. 즉, 종점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정책 조치는 발표 전 이미 관련 국가와 지역에 통보된 것으로, 실제 통보 시점은 발표 최소 일주일 전이나 보름 전으로 추정됩니다.

👉미국에 상장된 중국 테크 ADR 주식들의 경우, 이미 10월 7일부터 주가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미중 협상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 11일부터 시작된 협상은 90일 연장되어 11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10월에는 중요한 APEC 회의가 24일부터 2일까지 열리며, 정상회의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후 협상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워싱턴에서 재개될 예정입니다.

⚡️11월 초까지 연장된 일정은,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4중전회 이후 전략과 연계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4중전회(10월 20~23일, 베이징)는 단순한 정책 논의가 아니라 중국 권력 구조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전통적으로 4중전회는 공산당의 정치 노선, 조직 정비, 인사 및 규율 등 당 내부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2030년의 정책과 목표를 담은 15차 5개년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며, AI 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 신소재 산업 등 주요 산업 방향이 윤곽을 드러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회의의 핵심은 권력 재편입니다. 정치국 24명 중 2명이 공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7명 중 3명, 국무위원 5명 중 2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최근 연이어 낙마한 고위 장성과 핵심 정치 인사들이 시진핑 주석과 가까운 인물들이었기에, 일각에서는 시 주석의 권력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새로운 지도자는 당대회(21차당대회 27년가을) ,전인대(매년3월개최) 두단계를 통해 결정됩니다.

4중전회는 지도자 교체가 아니라 주로 정치,경제등을 논하고요

🔥이번 4중전회를 통해 시 주석이 권력을 공고히 할지, 일부 권력을 양도하며 명목상 직책만 유지할지, 혹은 모두 내려놓을지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내에서는 시진핑주석이 중풍을 앓고 있다는 얘기는 많지만, 건강상이유로 내려놓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중전회 결과는 단순한 국내 정치나 경제 정책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APEC 회의와 미중 회담 등 국제 협상 일정과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겉으로는 경제와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처럼 보이지만, 실제 핵심은 인사 재편과 권력 구조의 안정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시장 노이즈에 휘둘리기보다는 4중전회 이후 권력 재편의 방향과 그에 따른 국제 협상 결과를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Forwarded from 롣다리🚦
미중 무역 갈등 일지
BofA _ Systematic Flows Monitor

CTAs at high risk of unwinds on S&P 500 and NASDAQ-100 longs
CTA의 S&P500 및 NASDAQ-100 롱 포지션 청산 위험이 높은 상태

CTAs equity longs in SPX and NDX at their breaking point
: CTA들이 S&P500과 NASDAQ-100에서 과도하게 늘어난 롱 포지션을 보유한 채로 금요일 장에 진입했음. 이는 대부분 해당 지수의 고점(high-water marks) 근처에 위치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두 지수의 금요일 하락으로 인해 추종형 펀드(followers)들은 큰 손실을 입었음. 만약 하락세가 더 이어질 경우, CTA들은 롱 포지션의 리스크를 대폭 축소(de-risking)함으로써 손실을 제한하려 할 가능성이 높음. 이번 주 금요일까지, 가장 공격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을 보유한 CTA 일부는 이미 롱 포지션을 청산했을 수도 있음. 다만 BofA는 전체의 절반에서 최대 4분의 3 수준의 CTA들이 여전히 롱 상태에 있으며, 이들의 청산(unwind)은 향후 1~3% 추가 하락 구간에서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이 보고서는 금요일 장 마감 이후 움직임은 포함하지 않았음. 리포트 작성 시점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 발표 직후 양 지수는 장 마감 후 추가로 약 50bp 하락했음.

Equity vol control set to see largest unwind since Oct-2018
: 앞서 언급한 리포트에서 지적한 대로, 변동성 제어(vol control) 전략은 현재 ‘볼록(convex)’ 구간에 진입했음. 이는 향후 변동성(vol)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관계없이 향후 레버리지 조정이 크게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함. 금요일 S&P500의 하락폭은 1927년 이후 13번째로 큰 일간 하락폭이었으며, 2018년 10월 이후 최대 수준이었음. 이에 따라, 변동성이 더 높아질 경우 향후 1~2거래일 내 대규모 vol control 청산(leveraged unwind) 이 발생할 가능성 있음. 이는 CTA 포지션 축소와 시기적으로 겹칠 가능성 있음.

Trend followers could buy USD despite Friday decline
: 외환(FX) 시장에서 달러는 이번 주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으나, 금요일 하락 이후에도 이번 주 전반적으로는 강세를 보였음. 이번 주의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일부 트렌드 팔로워들은 USD 숏 포지션(유로, 파운드, 호주달러 등)을 청산했을 가능성 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 CTA 포지션은 여전히 달러 매수(Bullish USD) 에 가깝게 유지되고 있음. BofA의 모델은 CTA들이 다음 주에도 주요 통화 대비 달러 매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원자재 시장에서는 CTA들이 여전히 금(Long gold futures)에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나타남. 그러나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높아질 경우 금에서 일부 차익실현 매도(selling in the yellow metal)가 나타날 수 있음. 다음 주에는 CTA들이 구리(Cu) 숏, 대두(soybean meal) 숏 포지션을 유지하는 반면, 대두유(soybean oil)는 롱 포지션으로 보유할 것으로 예측됨.

SPX gamma may turn short in shallow equity decline
: S&P500 옵션 시장에서 감마 포지션은 목요일 종가 기준 약 +74억 달러 롱 상태로 추정되었음. 다만 장중(intraday) 기준으로는 더 낮은 수준의 +55억 달러(62nd 1y %ile) 로 완화됨. 현재 감마 곡선(profile)은 S&P 레벨 6500 부근에서 플랫(flat)하며, 6400 이하로 내려갈 경우 -40억 달러 숏 감마 영역에 진입함. 즉, 주가가 추가 하락하면 옵션 시장의 델타 헷징(flow) 이슈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더 증폭될 가능성이 있음. 반대로 상승 시에는 헷지 커버링이 발생하며 시장을 지지할 가능성 있음.

*Source: BofA
어제 발표된 무역 및 관세 관련 헤드라인으로 인해 4월의 급락 장세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

이 뉴스로 인해 지수 단위 헤지(index-level hedging) 가 대거 발생했고, 옵션 거래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

현물 주식 거래는 상대적으로 잠잠했으나, S&P 거래량은 20일 평균 대비 +9% 증rk.

반면 미국 전체 옵션 거래량은 1억 계약을 돌파,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

즉, 이번 장세는 포지션 청산(exit) 이 아닌
방어적 헤지(rush to protect) 중심.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반도체 ‘빅뉴스’ 잇따라…오픈AI·AMD 계약부터 인텔·삼성·SK하이닉스 주가 급등까지](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200)

추석 연휴 기간, AI·반도체 업계 대형 뉴스 연속 발생
• 오픈AI,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 AI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
• 인텔, TSMC·삼성전자보다 앞서 2나노급 첨단 파운드리 공장 가동 발표 → ‘초미세 공정 주도권’ 경쟁 격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모두 사상 최고가 경신(종가 기준).

① AI, 돈 되나 — ‘AI 거품론’ 일축
• 젠슨 황(엔비디아 CEO):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 AI 산업의 필수 인프라 강조.
• 샘 올트먼(오픈AI CEO): 영상 AI ‘소라(Sora)’에 생성당 과금 모델 도입 예정 → 실질적 수익화 구상 시사.

②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새 판 짜인다
• 올트먼: 오픈AI가 연구·인프라·소비자 제품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 전략 추진 → 자체 AI 칩·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그로크 CEO 조나단 로스: “엔비디아 독점 구조 약화, 오픈AI·앤쓰로픽의 자체 칩 개발로 HBM 시장 재편 예상.”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오픈AI와 AI 메모리 공급 의향서 체결 → 가격 협상력·고객 다변화 기회.
- 다만 HBM 증산에는 대규모 투자 위험과 수요 예측 어려움이 존재.

③ AI 전력 수요 논쟁 — 해결 가능성 제기
• 에릭 슈밋(前 구글 회장): “전력 부족이 아니라 분배의 문제” → 기술적 해결 가능성 강조.
• 올트먼: “장기적으로 태양광+ESS와 원자력이 양대 축” → SMR(소형모듈원자로) 규제 완화 시 급속 보급 전망.

④ 미·중 AI 경쟁 — ‘채택 속도’가 승부처
• 조 차이(알리바바 회장): “AI 승패는 기술의 빠른 확산에 달려 있다.”
- 중국 기업의 AI 도입률 8%(2023) → 50%(2024)로 급등.
- 알리바바의 코드 중 30%는 이미 AI가 작성, ‘AI 플러스’ 정책으로 2030년까지 국민 90% AI 활용 목표.
• 중국 내 실업률 상승(청년층 18%) → AI 도입 속 일자리 불안 확산 인정.
• 슈밋: “4천 달러짜리 드론이 3천만 달러 탱크를 파괴할 시대” → AI 군사력 경쟁의 위험 경고.
- “중국은 ‘996 근무’로 몰입, 미국은 재택근무 버리고 생산성 높여야 한다”고 지적.

원문 발췌:
- “오픈AI는 역대 가장 수익성이 좋은 스타트업이며,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이 세상에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AI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리서치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6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테슬라가 옵티머스로 무엇을 할지 보기 전까지 기다리세요
* 10월 DRAM 수출 단가 급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