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이날 주가 반등은 멜리우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인 롭 베르트하이머가 테슬라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며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520달러를 제시한 것이 계기가 됐다.
베르트하이머는 보고서에서 "테슬라는 반드시 보유해야 할 종목이라고 본다"며 "AI(인공지능)의 파괴적 혁신의 힘이 수조달러의 산업들을 무너뜨릴 것이며 그 출발은 자동차 산업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152
베르트하이머는 보고서에서 "테슬라는 반드시 보유해야 할 종목이라고 본다"며 "AI(인공지능)의 파괴적 혁신의 힘이 수조달러의 산업들을 무너뜨릴 것이며 그 출발은 자동차 산업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152
Naver
"테슬라, 반도시 보유해야 할 종목"…애널리스트 호평에 5.4% 상승
미국 증시가 13일(현지시간) 반등한 가운데 테슬라 주가도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한 애널리스트의 호평이 테슬라 주가에 상승 촉매가 됐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5.4% 오른 435.90달러로 마감했다. S
오클로 16%-SMR 15%, 美원전주 일제 폭등(종합) - 뉴스1
투자은행이 목표가를 상향함에 따라 월가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가 16% 이상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일단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16.21% 폭등한 171.01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는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음에도 6.54% 급등했었다.
이는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오클로에 원전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주했기 때문이다.
이에 투자은행 ‘캔어코드 제뉴어티’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오클로에 ‘매수’ 등급을 부여하는 한편 목표가를 175달러로 제시했다.
캔어코드는 "첨단 원자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3개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오클로는 에너지부의 이번 발주로 주가가 더욱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클로가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경쟁업체인 뉴스케일파워(SMR)는 14.7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18.79% 각각 폭등했다.최근 미국 원전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특수를 누리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673
투자은행이 목표가를 상향함에 따라 월가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가 16% 이상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일단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16.21% 폭등한 171.01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는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음에도 6.54% 급등했었다.
이는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오클로에 원전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주했기 때문이다.
이에 투자은행 ‘캔어코드 제뉴어티’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오클로에 ‘매수’ 등급을 부여하는 한편 목표가를 175달러로 제시했다.
캔어코드는 "첨단 원자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3개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오클로는 에너지부의 이번 발주로 주가가 더욱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클로가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경쟁업체인 뉴스케일파워(SMR)는 14.7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18.79% 각각 폭등했다.최근 미국 원전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특수를 누리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673
뉴스1
오클로 16%-SMR 15%, 美원전주 일제 폭등(종합)
투자은행이 목표가를 상향함에 따라 월가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가 16% 이상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일단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Nuclear EPC: 3Q preview - likely soft results, awaiting 4Q order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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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 3Q 핵심: 3분기 핵발전 수주 부진, 현대건설이 비핵 대형 프로젝트로 신규수주 선도. 4Q에 체코 두코바니(Dukovany) 관련 대형 발주 배분 전망(KEPCO E&C 약 1.5조원, 두산에너빌리티 약 5조원). 3분기 실적은 계절성/자회사 둔화/손상차손으로 전반적 약세 예상.
• 투자의견: KEPCO E&C(OW)·현대건설(OW) 유지, 두산에너빌리티(N) 유지. 톱픽은 KEPCO E&C.
• 주가 모멘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기대·미국 빅테크 가스터빈 수주 뉴스로 두산 +20%/2거래일, KEPCO E&C·현대건설 각 +5% 반등.
────────── ✦ ──────────
섹터 포인트 📌
• 수주 사이클: 3Q는 두코바니 배분 전 대기 국면, 4Q부터 EPC 하위업체(KEPCO E&C, 두산)로 배분 예상. 패키지 분할 가능성 유의.
• 실적 전망(3Q):
o KEPCO E&C: 계절성으로 **OP 60억원 내외(+1% y/y)**의 소프트한 실적 예상(연간 매출의 약 40%가 4Q 인식).
o 두산에너빌리티: 본업(OP q/q 증가) 대비 두산밥캣 둔화로 합산은 다소 약세.
o 현대건설: 폴란드/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관련 손상차손 ~3,000억원 가정, 실적 큰 미스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종목별 요약 🧩
1)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TP 7.4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7.2만 → 7.4만원 상향, 중립 유지.
• 주요 포인트:
o 해외 첫 가스터빈 수주(380MW×2, 美 빅테크), ’26년 말 납기. 계약액 비공개.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약 5조원), 일부 인식 ’26년 이연 가능.
o 밸류에이션 부담: ’27E P/Orderbook 1.9배(사상 피크 레벨) 언급.
• 3Q 프리뷰(요지): 밥캣 둔화로 컨솔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투자 포인트/리스크: SMR 상업화/대형원전 수주 가시화 시 업사이드, 대형 프로젝트 지연·SMR 승인 이슈는 다운사이드.
────────── ✦ ──────────
2) KEPCO E&C (Overweight, TP 13만원 = ) 🧠
• 변경사항: 투자의견/TP 변동 없음(13만원).
• 주요 포인트: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 약 1.5조원(패키지 분할 가능성).
o 비즈니스 모델: 설계 중심이라 공기 지연 리스크 상대적 낮음. Westinghouse 협력은 기회 요인(외주 설계 수주 가능).
• 3Q 프리뷰: 매출 1,140억원, OP 60억원 수준의 계절적 저점. 4Q에 모멘텀 전환 기대.
• 밸류에이션: ’27E P/Orderbook 1.9배 가정으로 TP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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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대건설 (Overweight, TP 7.8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8.4만 → 7.8만원 하향, OW 유지.
• 3Q 이슈:
o 폴란드 PDH/PP(Polimery Police) 보증금 지급 1,750억원 수준, 말레이시아 Melaka 발전소 관련 본드콜 → 합산 손상 ~3,000억원 가정.
o 3Q 프리뷰: OP 750억원 → 2100억원 컨센 대비 큰 미스(사측 추정 OP 750억원 수준).
• 중장기 포인트: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1H26, 약 8조원 건설) 수주 기대. 원전 비중 확대 → GPM 2%(’24) → 7%(’26E) → 8%(’27E) 개선 전망.
• 밸류에이션: ’26E P/B 0.9배, ROE 8.3%, COE 8.8%, g=0%로 TP 7.8만원 도출.
────────── ✦ ──────────
전략 메모 🧭
• 수주 타이밍 분산(4Q 두코바니 배분, ’26H1 코즐로두이)과 회계 인식 시차를 감안해 KEPCO E&C 비중 확대가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유리. 두산은 밸류에이션 상단(P/OB 1.9x) 부담을 인지. 현대건설은 손상차손 일회성 정리 vs 원전 믹스 개선 간 힘겨루기.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사실·수치만을 기반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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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 3Q 핵심: 3분기 핵발전 수주 부진, 현대건설이 비핵 대형 프로젝트로 신규수주 선도. 4Q에 체코 두코바니(Dukovany) 관련 대형 발주 배분 전망(KEPCO E&C 약 1.5조원, 두산에너빌리티 약 5조원). 3분기 실적은 계절성/자회사 둔화/손상차손으로 전반적 약세 예상.
• 투자의견: KEPCO E&C(OW)·현대건설(OW) 유지, 두산에너빌리티(N) 유지. 톱픽은 KEPCO E&C.
• 주가 모멘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기대·미국 빅테크 가스터빈 수주 뉴스로 두산 +20%/2거래일, KEPCO E&C·현대건설 각 +5%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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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포인트 📌
• 수주 사이클: 3Q는 두코바니 배분 전 대기 국면, 4Q부터 EPC 하위업체(KEPCO E&C, 두산)로 배분 예상. 패키지 분할 가능성 유의.
• 실적 전망(3Q):
o KEPCO E&C: 계절성으로 **OP 60억원 내외(+1% y/y)**의 소프트한 실적 예상(연간 매출의 약 40%가 4Q 인식).
o 두산에너빌리티: 본업(OP q/q 증가) 대비 두산밥캣 둔화로 합산은 다소 약세.
o 현대건설: 폴란드/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관련 손상차손 ~3,000억원 가정, 실적 큰 미스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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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요약 🧩
1)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TP 7.4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7.2만 → 7.4만원 상향, 중립 유지.
• 주요 포인트:
o 해외 첫 가스터빈 수주(380MW×2, 美 빅테크), ’26년 말 납기. 계약액 비공개.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약 5조원), 일부 인식 ’26년 이연 가능.
o 밸류에이션 부담: ’27E P/Orderbook 1.9배(사상 피크 레벨) 언급.
• 3Q 프리뷰(요지): 밥캣 둔화로 컨솔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투자 포인트/리스크: SMR 상업화/대형원전 수주 가시화 시 업사이드, 대형 프로젝트 지연·SMR 승인 이슈는 다운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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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EPCO E&C (Overweight, TP 13만원 = ) 🧠
• 변경사항: 투자의견/TP 변동 없음(13만원).
• 주요 포인트: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 약 1.5조원(패키지 분할 가능성).
o 비즈니스 모델: 설계 중심이라 공기 지연 리스크 상대적 낮음. Westinghouse 협력은 기회 요인(외주 설계 수주 가능).
• 3Q 프리뷰: 매출 1,140억원, OP 60억원 수준의 계절적 저점. 4Q에 모멘텀 전환 기대.
• 밸류에이션: ’27E P/Orderbook 1.9배 가정으로 TP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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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대건설 (Overweight, TP 7.8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8.4만 → 7.8만원 하향, OW 유지.
• 3Q 이슈:
o 폴란드 PDH/PP(Polimery Police) 보증금 지급 1,750억원 수준, 말레이시아 Melaka 발전소 관련 본드콜 → 합산 손상 ~3,000억원 가정.
o 3Q 프리뷰: OP 750억원 → 2100억원 컨센 대비 큰 미스(사측 추정 OP 750억원 수준).
• 중장기 포인트: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1H26, 약 8조원 건설) 수주 기대. 원전 비중 확대 → GPM 2%(’24) → 7%(’26E) → 8%(’27E) 개선 전망.
• 밸류에이션: ’26E P/B 0.9배, ROE 8.3%, COE 8.8%, g=0%로 TP 7.8만원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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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메모 🧭
• 수주 타이밍 분산(4Q 두코바니 배분, ’26H1 코즐로두이)과 회계 인식 시차를 감안해 KEPCO E&C 비중 확대가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유리. 두산은 밸류에이션 상단(P/OB 1.9x) 부담을 인지. 현대건설은 손상차손 일회성 정리 vs 원전 믹스 개선 간 힘겨루기.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사실·수치만을 기반으로 정리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미국 반도체, AI 현황 진단: '버블' 붕괴를 우려하는 비관론 속에서도, 경계심은 늦추지 않되 긍정적 전망을 유지합니다.
1. AI 버블 붕괴 예상 시점과 주목해야 할 지표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은 본질적으로 과잉 건설의 위험을 내포합니다. 미래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완벽하게 일치시키기는 어려우며, 기존의 해자(검색, 소셜, 이커머스)를 구축 및 보호하거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군비 경쟁이 종종 벌어집니다. 당사는 현재 AI 구축이 "버블"인지 판단하기 위해 네 가지 잠재적 지표를 논의합니다: 1) AI 설비 가동률(일화적 증거 기반), 2)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계획, 3) AI 주도주들의 밸류에이션, 4) 자금 조달 환경, 특히 미국 연준의 금리 방향성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AI 칩 선두주자인 NVDA(최선호주), AVGO, AMD, CRDO 및 관련 반도체, 메모리, 광학, 파운드리 기업들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2. 이번에는 다르다: '다크 파이버' 없고, 금리 인상 없으며, 밸류에이션은 더 낮다
현재 진행 중인 AI 구축과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사이에는 네 가지 주요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크 컴퓨트(Dark Compute)'의 부재. AI 컴퓨팅 파워의 높은 가동률(CSP는 끊임없이 용량을 찾고 있으며, 3년 이상 된 NVDA 호퍼 칩의 가동률도 높음)은 2000년 3월 닷컴 버블 붕괴 당시의 미사용 "다크 파이버"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AI 도입은 라스트 마일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어 마찰이 적으며, OpenAI는 페이스북/구글이 8~13년 걸렸던 10억 사용자 달성을 약 3년 만에 이룰 것입니다.
2) 주요 CSP들의 설비투자 계획은 닷컴 시대의 부채 기반 자금 조달과 달리 영업 현금 흐름에 의해 뒷받침되며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비중 25% vs. 평균 30% 이상).
3) 미국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인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과거 시장 붕괴(2000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 포함)는 금리 인상 시기와 맞물렸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최고 AI 선두주자인 NVDA의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29배, EPS 성장률보다 훨씬 낮음)은 닷컴 시대 선두주자들(시스코, 노텔, 야후 등)의 100배가 넘는 PE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3. 전력, 공간 문제가 과잉 건설을 제한할 가능성
당사의 견해로는, 파괴적 AI 기업들의 열망이나 예측보다는 실질적인 고려사항(전력, 데이터센터 공간, 용수)이 AI 인프라 구축에 더 큰 제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어떤 AI 칩 주식도 NVDA의 2030년 데이터센터 TAM(전체 시장 규모) 3~4조 달러에 근접하는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으며 (NVDA의 2030년 컨센서스/당사 매출 전망치는 4,000억/6,000억 달러 미만으로 해당 TAM의 10~20%에 불과), OpenAI의 더 야심 찬 2033년까지 250GW 구축 목표가 시사하는 12조 달러 이상의 가치는 더욱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OpenAI가 가장 파괴적인 AI 고객이긴 하지만, 당사는 OpenAI가 여러 CSP 생태계 중 하나일 뿐이며, 이들 모두가 동일한 자원(전력, 공간, 용수, 그리고 종종 최첨단 칩과 개발자의 관심)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결국 AI 구축 속도를 조절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 리스크: AI(최저), 아날로그(중간), EDA/WFE(최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또다시 관세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원자재 지배력을 이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지만, 대만 경제부는 중국 외에서 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어 리스크 수준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별도로 미국 백악관의 논평 또한 100% 관세율 위협을 경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최종 세율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직접적인 상대 리스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낮음 (<10% 중국 노출): AI 공급업체 NVDA(기존 규제), 스마트폰 RF 및 연결성 칩(중국 안드로이드 비중 낮음).
2) 중간 (매출의 20-25%가 중국): 아날로그 공급업체(최첨단 공정 노출 적음).
3) 가장 높음: EDA/IP(중국 비중 10-14%지만, 완전히 제한될 경우 영향 큼) 및 반도체 장비(Semicap) 공급업체(매출의 30%가 중국).
1. AI 버블 붕괴 예상 시점과 주목해야 할 지표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은 본질적으로 과잉 건설의 위험을 내포합니다. 미래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완벽하게 일치시키기는 어려우며, 기존의 해자(검색, 소셜, 이커머스)를 구축 및 보호하거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군비 경쟁이 종종 벌어집니다. 당사는 현재 AI 구축이 "버블"인지 판단하기 위해 네 가지 잠재적 지표를 논의합니다: 1) AI 설비 가동률(일화적 증거 기반), 2)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계획, 3) AI 주도주들의 밸류에이션, 4) 자금 조달 환경, 특히 미국 연준의 금리 방향성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AI 칩 선두주자인 NVDA(최선호주), AVGO, AMD, CRDO 및 관련 반도체, 메모리, 광학, 파운드리 기업들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2. 이번에는 다르다: '다크 파이버' 없고, 금리 인상 없으며, 밸류에이션은 더 낮다
현재 진행 중인 AI 구축과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사이에는 네 가지 주요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크 컴퓨트(Dark Compute)'의 부재. AI 컴퓨팅 파워의 높은 가동률(CSP는 끊임없이 용량을 찾고 있으며, 3년 이상 된 NVDA 호퍼 칩의 가동률도 높음)은 2000년 3월 닷컴 버블 붕괴 당시의 미사용 "다크 파이버"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AI 도입은 라스트 마일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어 마찰이 적으며, OpenAI는 페이스북/구글이 8~13년 걸렸던 10억 사용자 달성을 약 3년 만에 이룰 것입니다.
2) 주요 CSP들의 설비투자 계획은 닷컴 시대의 부채 기반 자금 조달과 달리 영업 현금 흐름에 의해 뒷받침되며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비중 25% vs. 평균 30% 이상).
3) 미국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인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과거 시장 붕괴(2000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 포함)는 금리 인상 시기와 맞물렸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최고 AI 선두주자인 NVDA의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29배, EPS 성장률보다 훨씬 낮음)은 닷컴 시대 선두주자들(시스코, 노텔, 야후 등)의 100배가 넘는 PE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3. 전력, 공간 문제가 과잉 건설을 제한할 가능성
당사의 견해로는, 파괴적 AI 기업들의 열망이나 예측보다는 실질적인 고려사항(전력, 데이터센터 공간, 용수)이 AI 인프라 구축에 더 큰 제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어떤 AI 칩 주식도 NVDA의 2030년 데이터센터 TAM(전체 시장 규모) 3~4조 달러에 근접하는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으며 (NVDA의 2030년 컨센서스/당사 매출 전망치는 4,000억/6,000억 달러 미만으로 해당 TAM의 10~20%에 불과), OpenAI의 더 야심 찬 2033년까지 250GW 구축 목표가 시사하는 12조 달러 이상의 가치는 더욱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OpenAI가 가장 파괴적인 AI 고객이긴 하지만, 당사는 OpenAI가 여러 CSP 생태계 중 하나일 뿐이며, 이들 모두가 동일한 자원(전력, 공간, 용수, 그리고 종종 최첨단 칩과 개발자의 관심)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결국 AI 구축 속도를 조절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 리스크: AI(최저), 아날로그(중간), EDA/WFE(최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또다시 관세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원자재 지배력을 이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지만, 대만 경제부는 중국 외에서 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어 리스크 수준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별도로 미국 백악관의 논평 또한 100% 관세율 위협을 경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최종 세율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직접적인 상대 리스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낮음 (<10% 중국 노출): AI 공급업체 NVDA(기존 규제), 스마트폰 RF 및 연결성 칩(중국 안드로이드 비중 낮음).
2) 중간 (매출의 20-25%가 중국): 아날로그 공급업체(최첨단 공정 노출 적음).
3) 가장 높음: EDA/IP(중국 비중 10-14%지만, 완전히 제한될 경우 영향 큼) 및 반도체 장비(Semicap) 공급업체(매출의 30%가 중국).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AI: Is the bear case credible?
(CLSA Global Technology, 13 Oc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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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핵심 ⚡️
• “AI 베어(우려) 시나리오엔 합리적 우려도 있으나 과장됐다. 반도체의 가치 점유 확대는 메가트렌드이며, TSMC·Nvidia를 High-Conviction Outperform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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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견 & 목표가 요약 🎯
• TSMC (2330 TT): HC O-PF, TP NT$1,740(+20.8%)
o “AI 빌드아웃의 핵심 기둥, 2027E 20x EPS 근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 (NVDA US): HC O-PF, TP US$270(+47.4%)
o “AI 가속기 가치의 80%+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전망, 2026년 Rubin 출시 모멘텀”
• Broadcom (AVGO US): O-PF, TP US$415(+27.8%); ASIC 고객 다변화(추가 고객 발표 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pple (AAPL US): O-PF, TP US$265(+8%); 대규모 기기 교체 사이클 옵션성 강조
• AMD (AMD US): HLD, TP US$180(-16.2%); OpenAI GPU 오프테이크는 긍정이나 MI400 출시까지 공백, 희석 이슈 감안
• Marvell (MRVL US): HLD, TP US$85(-0.7%); 네트워킹 강점이나 ASIC 로드맵 가시성 부족, 자사주 매입이 하방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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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논점 vs 리서치팀 반박 🔍
• “순환(circular) 거래” 논란: Nvidia의 OpenAI 투자(US$100bn)는 특정 오프테이크/데이터센터 증설에 한정되는 가드레일 존재 → “AMD 구매 재원으로 전용될 수 없다”
o AMD–OpenAI도 오프테이크 마일스톤 연계. 즉각적 대규모 이익 상향은 보류
• “AI ROI 낮다(MIT 95% 실패)”: 보고서 본문은 백오피스 자동화의 빠른 페이백, 외부 파트너십의 성공률 2배 등 은면을 제시
• 토큰 지표 불일치: “산업 전반 공식 측정치 부재”는 합리적 우려, Google 월간 1.3경 토큰 등 단편적 데이터만 존재 → 표준화 필요
• 푸시 토큰(예: Google AI Overviews): 사용 습관 전환을 위한 인센티브 성격. 검색의 AI 적용 비중은 아직 제한적(3월 2025 기준 13%)
• 확률적(비결정론) 특성: 엔터프라이즈 도입은 선별적·점진적일 것(클라우드도 15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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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자금줄 리스크 🌧
• 하이퍼스케일러 OCF 둔화 → Capex 증가 계획에 위험. 빅4 OCF 2025F US$551bn → 2027F US$760bn 전망이나, 경기 둔화 시 변동성 확대 가능
• VC 자금 축소 시 GPU 임차 수요(스타트업) 둔화 가능성 지적
────────── ✦ ──────────
밸류에이션 & 섹터 구조 변화 🧭
• “버블 아님”. 오히려 TSMC·Nvidia가 같은 바스켓 내에서 할인 거래 중. 최근 딜/뉴스 반영 시 업그레이드 여지 존재(다만 지금은 성급한 상향 자제)
• 반도체의 섹터 내 가치 점유율이 두 배로 상승하는 메가트렌드 진행 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업데이트) 🔄
• 기조(낙관론) 유지: “2026~27년 ‘지식노동’ 단계 심화, 월 20경 토큰 경로 명확” 입장 재확인
• 그러나: 최근 대형 딜/뉴스로 **중장기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지금 당장 이익 추정 상향은 보류(딜 가드레일·오프테이크 조건, 토큰 데이터 불확실성 때문)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 우선순위 노출: TSMC·Nvidia(핵심 수혜), Broadcom·Apple(추가 베타), AMD·Marvell(관망)
• 모니터링 포인트
o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 OCF 추이 📉/📈
o 토큰 사용량 공시의 표준화 진전 여부 🧪
o 엔터프라이즈 PoC→프로덕션 전환 속도(외부 파트너십 채택률) 🚀
본 요약은 원문 내용에만 근거해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CLSA Global Technology, 13 Oc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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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핵심 ⚡️
• “AI 베어(우려) 시나리오엔 합리적 우려도 있으나 과장됐다. 반도체의 가치 점유 확대는 메가트렌드이며, TSMC·Nvidia를 High-Conviction Outperform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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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견 & 목표가 요약 🎯
• TSMC (2330 TT): HC O-PF, TP NT$1,740(+20.8%)
o “AI 빌드아웃의 핵심 기둥, 2027E 20x EPS 근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 (NVDA US): HC O-PF, TP US$270(+47.4%)
o “AI 가속기 가치의 80%+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전망, 2026년 Rubin 출시 모멘텀”
• Broadcom (AVGO US): O-PF, TP US$415(+27.8%); ASIC 고객 다변화(추가 고객 발표 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pple (AAPL US): O-PF, TP US$265(+8%); 대규모 기기 교체 사이클 옵션성 강조
• AMD (AMD US): HLD, TP US$180(-16.2%); OpenAI GPU 오프테이크는 긍정이나 MI400 출시까지 공백, 희석 이슈 감안
• Marvell (MRVL US): HLD, TP US$85(-0.7%); 네트워킹 강점이나 ASIC 로드맵 가시성 부족, 자사주 매입이 하방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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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논점 vs 리서치팀 반박 🔍
• “순환(circular) 거래” 논란: Nvidia의 OpenAI 투자(US$100bn)는 특정 오프테이크/데이터센터 증설에 한정되는 가드레일 존재 → “AMD 구매 재원으로 전용될 수 없다”
o AMD–OpenAI도 오프테이크 마일스톤 연계. 즉각적 대규모 이익 상향은 보류
• “AI ROI 낮다(MIT 95% 실패)”: 보고서 본문은 백오피스 자동화의 빠른 페이백, 외부 파트너십의 성공률 2배 등 은면을 제시
• 토큰 지표 불일치: “산업 전반 공식 측정치 부재”는 합리적 우려, Google 월간 1.3경 토큰 등 단편적 데이터만 존재 → 표준화 필요
• 푸시 토큰(예: Google AI Overviews): 사용 습관 전환을 위한 인센티브 성격. 검색의 AI 적용 비중은 아직 제한적(3월 2025 기준 13%)
• 확률적(비결정론) 특성: 엔터프라이즈 도입은 선별적·점진적일 것(클라우드도 15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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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자금줄 리스크 🌧
• 하이퍼스케일러 OCF 둔화 → Capex 증가 계획에 위험. 빅4 OCF 2025F US$551bn → 2027F US$760bn 전망이나, 경기 둔화 시 변동성 확대 가능
• VC 자금 축소 시 GPU 임차 수요(스타트업) 둔화 가능성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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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섹터 구조 변화 🧭
• “버블 아님”. 오히려 TSMC·Nvidia가 같은 바스켓 내에서 할인 거래 중. 최근 딜/뉴스 반영 시 업그레이드 여지 존재(다만 지금은 성급한 상향 자제)
• 반도체의 섹터 내 가치 점유율이 두 배로 상승하는 메가트렌드 진행 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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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업데이트) 🔄
• 기조(낙관론) 유지: “2026~27년 ‘지식노동’ 단계 심화, 월 20경 토큰 경로 명확” 입장 재확인
• 그러나: 최근 대형 딜/뉴스로 **중장기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지금 당장 이익 추정 상향은 보류(딜 가드레일·오프테이크 조건, 토큰 데이터 불확실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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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 우선순위 노출: TSMC·Nvidia(핵심 수혜), Broadcom·Apple(추가 베타), AMD·Marvell(관망)
• 모니터링 포인트
o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 OCF 추이 📉/📈
o 토큰 사용량 공시의 표준화 진전 여부 🧪
o 엔터프라이즈 PoC→프로덕션 전환 속도(외부 파트너십 채택률) 🚀
본 요약은 원문 내용에만 근거해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전 세계 AI 개발자를 위한 초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 출시
NVIDIA 공식 보도자료
🟩 요약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Jensen Huang), 스페이스X에서 일론 머스크에게 DGX Spark 직접 전달
-세계 최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 이번 주부터 전 세계 출하 시작
-Acer, ASUS, Dell Technologies, GIGABYTE, HP, Lenovo, MSI 등 주요 파트너사에서 DGX Spark 시스템 출시
-Grace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CPU·네트워킹·CUDA 라이브러리·NVIDIA AI 소프트웨어 통합
-AI 에이전트 및 물리 AI(Physical AI) 개발 가속화 목표
🟩 DGX Spark 개요
엔비디아는 오늘 세계에서 가장 작은 AI 슈퍼컴퓨터 ‘NVIDIA DGX Spark™’의 출하 개시를 공식 발표했다.
현재 수백만 명의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일반 PC·워크스테이션·노트북은 AI 워크로드의 메모리 용량과 소프트웨어 한계를 초과하고 있어, 대부분의 팀이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로 연산을 이전해야 했다.
DGX Spark는 새로운 컴퓨팅 클래스로, 데스크톱 크기의 폼팩터에서 1페타플롭(PFLOP)의 AI 연산 성능과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개발자들은 최대 2,000억 매개변수 모델의 추론(inference)과 최대 700억 매개변수 모델의 파인튜닝(fine-tuning)을 로컬 환경에서 직접 수행 가능하다.
또한 AI 에이전트 개발 및 고급 AI 소프트웨어 스택 실행도 지원한다.
🟩 젠슨 황 CEO 발언
“2016년 우리는 AI 연구자들에게 그들만의 슈퍼컴퓨터를 제공하기 위해 DGX-1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DGX-1을 직접 일론 머스크에게 전달했죠. 그 시스템에서 ChatGPT가 탄생하며 AI 혁명이 시작됐습니다.”
“DGX-1이 현대 AI를 이끄는 ‘스케일링 법칙’을 열었다면, DGX Spark는 모든 개발자에게 AI 슈퍼컴퓨터를 제공해 새로운 혁신의 불꽃을 점화하는 것입니다.”
🟩 DGX-1에서 DGX Spark로: AI 컴퓨팅의 진화
DGX Spark는 엔비디아 전체 AI 플랫폼(GPU, CPU, 네트워킹, CUDA 라이브러리, NVIDIA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합한 시스템이다.
작은 연구실이나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컴팩트하지만, 에이전트형(agentic) 및 물리 AI 개발을 가속할 만큼 강력하다.
주요 사양:
최대 1 PFLOP AI 성능
NVIDIA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탑재
ConnectX-7 (200 Gb/s) 네트워킹 지원
NVLink-C2C 기술 적용 (PCIe Gen5 대비 5배 대역폭)
128GB CPU-GPU 일관 메모리(coherent memory)
DGX Spark에는 NVIDIA AI 소프트웨어 스택이 사전 설치되어,
개발자는 박스 개봉 즉시 AI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 DGX Spark 활용 예시
DGX Spark는 NVIDIA AI 생태계의 모든 툴과 호환된다.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
Black Forest Labs의 FLUX.1 이미지 생성 모델 커스터마이징
NVIDIA Cosmos™ Reason 비전 언어 모델 기반 비전 검색·요약 에이전트 구축
DGX Spark에 최적화된 Qwen3 기반 AI 챗봇 개발 등
🟩 첫 고객 및 파트너사
젠슨 황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미국 텍사스 주 스타베이스(Starbase)에서 일론 머스크(Elon Musk)에게 직접 DGX Spark를 전달했다.
이는 2016년 황이 첫 DGX-1을 OpenAI 팀에 전달한 역사적 순간과의 연결을 상징한다.
DGX Spark 초기 공급 대상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Anaconda
Cadence
ComfyUI
Docker
Google
Hugging Face
JetBrains
LM Studio
Meta
Microsoft
Ollama
Roboflow
이들은 모두 DGX Spark에 맞춰 자사 툴·소프트웨어·모델을 검증 및 최적화 중이다.
뉴욕대 글로벌 프런티어 랩(NYU Global Frontier Lab)은 DGX Spark를 미리 체험했다.
“DGX Spark는 데스크톱에서 페타스케일 AI 컴퓨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중요한 헬스케어 같은 분야에서도 고급 AI 알고리즘을 빠르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 경현 조(Kyunghyun Cho), NYU 컴퓨터·데이터과학 교수
🟩 출시 일정 및 구매 정보
2025년 10월 15일(수)부터 NVIDIA 공식 웹사이트(NVIDIA.com)에서 주문 가능
Acer, ASUS, Dell Technologies, GIGABYTE, HP, Lenovo, MSI, Micro Center(미국) 및
전 세계 엔비디아 채널 파트너를 통해 순차 공급 예정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gx-spark-arrives-for-worlds-ai-developers
NVIDIA 공식 보도자료
🟩 요약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Jensen Huang), 스페이스X에서 일론 머스크에게 DGX Spark 직접 전달
-세계 최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 이번 주부터 전 세계 출하 시작
-Acer, ASUS, Dell Technologies, GIGABYTE, HP, Lenovo, MSI 등 주요 파트너사에서 DGX Spark 시스템 출시
-Grace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CPU·네트워킹·CUDA 라이브러리·NVIDIA AI 소프트웨어 통합
-AI 에이전트 및 물리 AI(Physical AI) 개발 가속화 목표
🟩 DGX Spark 개요
엔비디아는 오늘 세계에서 가장 작은 AI 슈퍼컴퓨터 ‘NVIDIA DGX Spark™’의 출하 개시를 공식 발표했다.
현재 수백만 명의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일반 PC·워크스테이션·노트북은 AI 워크로드의 메모리 용량과 소프트웨어 한계를 초과하고 있어, 대부분의 팀이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로 연산을 이전해야 했다.
DGX Spark는 새로운 컴퓨팅 클래스로, 데스크톱 크기의 폼팩터에서 1페타플롭(PFLOP)의 AI 연산 성능과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개발자들은 최대 2,000억 매개변수 모델의 추론(inference)과 최대 700억 매개변수 모델의 파인튜닝(fine-tuning)을 로컬 환경에서 직접 수행 가능하다.
또한 AI 에이전트 개발 및 고급 AI 소프트웨어 스택 실행도 지원한다.
🟩 젠슨 황 CEO 발언
“2016년 우리는 AI 연구자들에게 그들만의 슈퍼컴퓨터를 제공하기 위해 DGX-1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DGX-1을 직접 일론 머스크에게 전달했죠. 그 시스템에서 ChatGPT가 탄생하며 AI 혁명이 시작됐습니다.”
“DGX-1이 현대 AI를 이끄는 ‘스케일링 법칙’을 열었다면, DGX Spark는 모든 개발자에게 AI 슈퍼컴퓨터를 제공해 새로운 혁신의 불꽃을 점화하는 것입니다.”
🟩 DGX-1에서 DGX Spark로: AI 컴퓨팅의 진화
DGX Spark는 엔비디아 전체 AI 플랫폼(GPU, CPU, 네트워킹, CUDA 라이브러리, NVIDIA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합한 시스템이다.
작은 연구실이나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컴팩트하지만, 에이전트형(agentic) 및 물리 AI 개발을 가속할 만큼 강력하다.
주요 사양:
최대 1 PFLOP AI 성능
NVIDIA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탑재
ConnectX-7 (200 Gb/s) 네트워킹 지원
NVLink-C2C 기술 적용 (PCIe Gen5 대비 5배 대역폭)
128GB CPU-GPU 일관 메모리(coherent memory)
DGX Spark에는 NVIDIA AI 소프트웨어 스택이 사전 설치되어,
개발자는 박스 개봉 즉시 AI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 DGX Spark 활용 예시
DGX Spark는 NVIDIA AI 생태계의 모든 툴과 호환된다.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
Black Forest Labs의 FLUX.1 이미지 생성 모델 커스터마이징
NVIDIA Cosmos™ Reason 비전 언어 모델 기반 비전 검색·요약 에이전트 구축
DGX Spark에 최적화된 Qwen3 기반 AI 챗봇 개발 등
🟩 첫 고객 및 파트너사
젠슨 황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미국 텍사스 주 스타베이스(Starbase)에서 일론 머스크(Elon Musk)에게 직접 DGX Spark를 전달했다.
이는 2016년 황이 첫 DGX-1을 OpenAI 팀에 전달한 역사적 순간과의 연결을 상징한다.
DGX Spark 초기 공급 대상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Anaconda
Cadence
ComfyUI
Docker
Hugging Face
JetBrains
LM Studio
Meta
Microsoft
Ollama
Roboflow
이들은 모두 DGX Spark에 맞춰 자사 툴·소프트웨어·모델을 검증 및 최적화 중이다.
뉴욕대 글로벌 프런티어 랩(NYU Global Frontier Lab)은 DGX Spark를 미리 체험했다.
“DGX Spark는 데스크톱에서 페타스케일 AI 컴퓨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중요한 헬스케어 같은 분야에서도 고급 AI 알고리즘을 빠르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 경현 조(Kyunghyun Cho), NYU 컴퓨터·데이터과학 교수
🟩 출시 일정 및 구매 정보
2025년 10월 15일(수)부터 NVIDIA 공식 웹사이트(NVIDIA.com)에서 주문 가능
Acer, ASUS, Dell Technologies, GIGABYTE, HP, Lenovo, MSI, Micro Center(미국) 및
전 세계 엔비디아 채널 파트너를 통해 순차 공급 예정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gx-spark-arrives-for-worlds-ai-developers
NVIDIA Newsroom
NVIDIA DGX Spark Arrives for World’s AI Developers
NVIDIA today announced it will start shipping NVIDIA DGX Spark™, the world’s smallest AI supercomputer.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삼성도 ASIC경험이 있어서 할수는 있을거 같은데...
ARM 기반이면 자사 엑시노스 IP쓰면될듯
엑시노스 IP 바탕으로 구글 텐서칩이나 테슬라 HW3만들기도 했고
ARM 기반이면 자사 엑시노스 IP쓰면될듯
엑시노스 IP 바탕으로 구글 텐서칩이나 테슬라 HW3만들기도 했고
📌 삼성전자(시가총액: 552조 3,02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14 07:39:45 (현재가 : 93,300원, 0%)
매출액 : 860,000억(예상치 : 839,629억+/ 2%)
영업익 : 121,000억(예상치 : 101,216억/ +20%)
순이익 : -(예상치 : 89,91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860,000억/ 121,000억/ -/ +20%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32%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5%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15%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14 07:39:45 (현재가 : 93,300원, 0%)
매출액 : 860,000억(예상치 : 839,629억+/ 2%)
영업익 : 121,000억(예상치 : 101,216억/ +20%)
순이익 : -(예상치 : 89,91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860,000억/ 121,000억/ -/ +20%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32%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5%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15%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Naver
삼성전자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삼성전자 FY3Q25 잠정 실적 '숏' 리뷰
🔆 매출 86조원...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1조원...22년 3분기 이후 최대
🔆 영업이익률 14.1%...22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3Q22, 2Q24와 동일)
🔆 매출 86조원...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1조원...22년 3분기 이후 최대
🔆 영업이익률 14.1%...22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3Q22, 2Q24와 동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공시]
매출액: 86.0조원 (QoQ +15.3%)
OP: 12.1조원 (QoQ +158.6%)
OP 컨센서스(1M): 10.3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매출액: 86.0조원 (QoQ +15.3%)
OP: 12.1조원 (QoQ +158.6%)
OP 컨센서스(1M): 10.3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리레이팅과 추정치 상향 조정이 시작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상상 그 이상
- 전통 하이퍼스케일러에 이어 신흥 하이퍼스케일러(xAI, OpenAI, Stargate, Tesla)까지 데이터센터 투자 공격적
- 클러스터당 GPU 수요는 100만개 이상이 추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구축 비용에만 수십조원 소요
-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8년 1,000bn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24%로 매우 가파른 성장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붐(2014-2018년) 당시와 비교하면 성장률은 유사한 반면 투자 규모는 압도적으로 큼
- 이번 AI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욱 강하고 길 것으로 보는 이유
▶️ 소부장,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주가 수준
- 전방 시장의 성장률 고려시 과거 사이클 이상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한 구간으로 진입 중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은 가속기와 메모리가 주도, 메모리를 통한 국내 소부장 낙수 효과도 전방 AI 투자와 같은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
- 소부장 3분기 실적은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나 시장의 시선은 4분기와 그 이후로 옮겨갈 것. 4분기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 투자 온기가 나타나기 시작. 메모리 투자도 전방에 상응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하여 소부장의 2026년, 2027년 실적 추정치에 상향 조정도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소부장 전반의 basket 매수 관점 여전히 유효. 원익IPS, 테스, 유니셈, 이오테크닉스, 코미코 주목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6Bxelqg
IT 장비/소재 (Overweight)
리레이팅과 추정치 상향 조정이 시작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상상 그 이상
- 전통 하이퍼스케일러에 이어 신흥 하이퍼스케일러(xAI, OpenAI, Stargate, Tesla)까지 데이터센터 투자 공격적
- 클러스터당 GPU 수요는 100만개 이상이 추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구축 비용에만 수십조원 소요
-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8년 1,000bn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24%로 매우 가파른 성장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붐(2014-2018년) 당시와 비교하면 성장률은 유사한 반면 투자 규모는 압도적으로 큼
- 이번 AI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욱 강하고 길 것으로 보는 이유
▶️ 소부장,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주가 수준
- 전방 시장의 성장률 고려시 과거 사이클 이상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한 구간으로 진입 중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은 가속기와 메모리가 주도, 메모리를 통한 국내 소부장 낙수 효과도 전방 AI 투자와 같은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
- 소부장 3분기 실적은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나 시장의 시선은 4분기와 그 이후로 옮겨갈 것. 4분기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 투자 온기가 나타나기 시작. 메모리 투자도 전방에 상응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하여 소부장의 2026년, 2027년 실적 추정치에 상향 조정도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소부장 전반의 basket 매수 관점 여전히 유효. 원익IPS, 테스, 유니셈, 이오테크닉스, 코미코 주목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6Bxelqg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SK하이닉스...10월 23일 실적 발표 예정
⏰ 컨센서스
· 매출 24.2조원...사상 최대 예상
- YoY +37.7%, QoQ +8.8%
· 영업이익 11.0조원...첫 10조원 대 돌파
- YoY +55.8%, QoQ +18.9%
· 영업이익률 45.3%...18년 4분기(44.6%) 이후 최고
🔥드라마: 1Q23 vs. 2Q25 비교
· 매출: 5.1조 → 22.2조(+337%)
· 이익: -3.4조 → 9.2조 (흑전)
· 주가: 74,900원 → 415,000원(+454%)
⏰ 컨센서스
· 매출 24.2조원...사상 최대 예상
- YoY +37.7%, QoQ +8.8%
· 영업이익 11.0조원...첫 10조원 대 돌파
- YoY +55.8%, QoQ +18.9%
· 영업이익률 45.3%...18년 4분기(44.6%) 이후 최고
🔥드라마: 1Q23 vs. 2Q25 비교
· 매출: 5.1조 → 22.2조(+337%)
· 이익: -3.4조 → 9.2조 (흑전)
· 주가: 74,900원 → 415,000원(+45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0/14
"반도체 롱, 소비재 숏"
3Q25분기 4번째 업데이트 (10.14 ~ 10.28)
■ RESULTS:
* SURPRISE 예상
SK하이닉스, 해성디에스 4종목
* SHOCK 예상
하이브, 현대백화점 등 총 10종목
■ COMMENTS:
- 9월부터 반도체가 주도한 "실적장세 기대감"이 이어지며, 관련 종목들의 LONG 포지션 이어가는 모습
*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10.5조원으로 2주전 10.6조원 대비 소폭 감소
* SK하이닉스는 2주전 11.3조원 대비 최근 12조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며 LONG 포지션 생성
- 반대로 엔터, 화장품, 백화점과 같은 소비재 업종을 중심으로는 다수의 SHORT 포지션 생성
* 이 중 하이브, 컴투스, 코스맥스, 현대백화점 등은 추정치 밴드하단을 밑돌며 가파른 실적 우하향 진행 중
- 최근 반도체에 대한 실적 기대감으로 시장 전반적인 이익 모멘텀까지 끌어올린 만큼, 단순 기대가 아닌 본격적인 "실적장세" 진입을 위해 이번 3분기가 중요한 분수령 될 것
(원본 링크 → https://buly.kr/HSY9XfD)
"반도체 롱, 소비재 숏"
3Q25분기 4번째 업데이트 (10.14 ~ 10.28)
■ RESULTS:
* SURPRISE 예상
SK하이닉스, 해성디에스 4종목
* SHOCK 예상
하이브, 현대백화점 등 총 10종목
■ COMMENTS:
- 9월부터 반도체가 주도한 "실적장세 기대감"이 이어지며, 관련 종목들의 LONG 포지션 이어가는 모습
*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10.5조원으로 2주전 10.6조원 대비 소폭 감소
* SK하이닉스는 2주전 11.3조원 대비 최근 12조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며 LONG 포지션 생성
- 반대로 엔터, 화장품, 백화점과 같은 소비재 업종을 중심으로는 다수의 SHORT 포지션 생성
* 이 중 하이브, 컴투스, 코스맥스, 현대백화점 등은 추정치 밴드하단을 밑돌며 가파른 실적 우하향 진행 중
- 최근 반도체에 대한 실적 기대감으로 시장 전반적인 이익 모멘텀까지 끌어올린 만큼, 단순 기대가 아닌 본격적인 "실적장세" 진입을 위해 이번 3분기가 중요한 분수령 될 것
(원본 링크 → https://buly.kr/HSY9XfD)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보고서 제목: Korea Strategy: Super-cycles and Reform Intertwined
────────── ✦ ──────────
핵심 한 줄 요약 💡
• 구조적 초과성장(메모리·전력·방산·K-컬처)과 개혁 드라이브가 상방 업사이드와 하방 버팀목을 동시에 제공. KOSPI 6월 ’26 목표 3,800(상향), 불리 4,200 / 베어 3,100, 3~6개월 밴드 3,400~3,800.
────────── ✦ ──────────
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KOSPI 목표 상향: 3,250 → 3,800(+550p). 불리 3,500 → 4,200, 베어 2,500 → 3,100. 근거: ’26E EPS 성장 22.5%, 타깃 P/E 11.6x(과거평균 10x 상회).
• 섹터 뷰 변화: Tech 업종 비중 확대(Overweight), SK hynix 투자의견 상향—AI 확산이 범용 메모리까지 견인하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인식 강화.
• 전술 관점: 무역/환율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 경고하나 조정은 매수 기회로 제시.
────────── ✦ ──────────
현재 환경 점검 🧭
• 밸류에이션: MSCI Korea Fwd P/E ~11x, Fwd P/B ~1.2x(평균 상회).
• 환율/정책: USD/KRW 1,435 약세 구간(10/10 기준)로 자금유입에 중립적, 무역협상 가시성 필요.
• 무역리스크: 미·한 자동차 관세 25%→15% 합의 있었으나, 3500억달러 투자 선결조건 미확정으로 25% 유지 중.
• 글로벌 변수: 미·중 긴장 재고조(중국 희토류 통제, 美 대중 관세 100% 보도).
────────── ✦ ──────────
구조적 수혜 4대 축 🔧🚀
• 메모리 슈퍼사이클: DRAM·NAND 공급타이트, 업턴은 통상 4~6분기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여도 확대 시 KOSPI 3,803(베이스)~4,118(불리) 경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력/그리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해외 수주(美·중동·EU)로 수주잔고·마진 믹스 개선 기대.
• 방산: 재비축+교체 수요 확대, **유럽(폴란드·루마니아 등)**과 北미/서유럽 교체시장 진입 가속.
• K-컬처: K-뷰티·라면 해외 비중↑, **지역 다변화(유럽 가파른 성장)**로 중기 OP 성장이점.
────────── ✦ ──────────
전략 & 포지셔닝 제안 🧩
• 주도: Tech(메모리·서플라이체인), 전력장비/그리드, 방산, K-소비 프랜차이즈.
• 개혁수혜: 배당·자사주 이슈 등 자본시장 개혁 연계 종목 선호, 은행/자동차/지주에 우호적.
• 회피: 전통 경기민감(에너지·소재·선택소비) 비중 축소.
• 전술: 3,400~3,800 박스 내 조정 시 분할매수—무역·환율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변동성 감내 필요.
────────── ✦ ──────────
리스크 체크 ⚠️
• 미·중 갈등 장기화, 한·미 관세/투자 합의 지연, 국내정책 시행 착오, KRW 추가 약세.
────────── ✦ ──────────
투자자 메모 📝
• 업데이트 포인트: 목표지수 대폭 상향(3,800/4,200/3,100), Tech OW 및 Hynix 상향이 이번 리포트의 가장 큰 변화. EPS(’26E) 22.5%·P/E 11.6x 가정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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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 줄 요약 💡
• 구조적 초과성장(메모리·전력·방산·K-컬처)과 개혁 드라이브가 상방 업사이드와 하방 버팀목을 동시에 제공. KOSPI 6월 ’26 목표 3,800(상향), 불리 4,200 / 베어 3,100, 3~6개월 밴드 3,4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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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KOSPI 목표 상향: 3,250 → 3,800(+550p). 불리 3,500 → 4,200, 베어 2,500 → 3,100. 근거: ’26E EPS 성장 22.5%, 타깃 P/E 11.6x(과거평균 10x 상회).
• 섹터 뷰 변화: Tech 업종 비중 확대(Overweight), SK hynix 투자의견 상향—AI 확산이 범용 메모리까지 견인하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인식 강화.
• 전술 관점: 무역/환율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 경고하나 조정은 매수 기회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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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경 점검 🧭
• 밸류에이션: MSCI Korea Fwd P/E ~11x, Fwd P/B ~1.2x(평균 상회).
• 환율/정책: USD/KRW 1,435 약세 구간(10/10 기준)로 자금유입에 중립적, 무역협상 가시성 필요.
• 무역리스크: 미·한 자동차 관세 25%→15% 합의 있었으나, 3500억달러 투자 선결조건 미확정으로 25% 유지 중.
• 글로벌 변수: 미·중 긴장 재고조(중국 희토류 통제, 美 대중 관세 100%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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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수혜 4대 축 🔧🚀
• 메모리 슈퍼사이클: DRAM·NAND 공급타이트, 업턴은 통상 4~6분기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여도 확대 시 KOSPI 3,803(베이스)~4,118(불리) 경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력/그리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해외 수주(美·중동·EU)로 수주잔고·마진 믹스 개선 기대.
• 방산: 재비축+교체 수요 확대, **유럽(폴란드·루마니아 등)**과 北미/서유럽 교체시장 진입 가속.
• K-컬처: K-뷰티·라면 해외 비중↑, **지역 다변화(유럽 가파른 성장)**로 중기 OP 성장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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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포지셔닝 제안 🧩
• 주도: Tech(메모리·서플라이체인), 전력장비/그리드, 방산, K-소비 프랜차이즈.
• 개혁수혜: 배당·자사주 이슈 등 자본시장 개혁 연계 종목 선호, 은행/자동차/지주에 우호적.
• 회피: 전통 경기민감(에너지·소재·선택소비) 비중 축소.
• 전술: 3,400~3,800 박스 내 조정 시 분할매수—무역·환율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변동성 감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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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미·중 갈등 장기화, 한·미 관세/투자 합의 지연, 국내정책 시행 착오, KRW 추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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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메모 📝
• 업데이트 포인트: 목표지수 대폭 상향(3,800/4,200/3,100), Tech OW 및 Hynix 상향이 이번 리포트의 가장 큰 변화. EPS(’26E) 22.5%·P/E 11.6x 가정에 유의.
Forwarded from Dean's Ticker
Citi : 삼성전자 TP 120,000 (Upside 29%), Buy
3분기 잠정실적은 메모리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파운드리 가동률 향상을 입증한 결과. 반도체(DS) 사업부 영업이익은 7.0조원 추정 (전년 대비 +81%). AI 추론 시장에서 HBM 대안으로 GDDR7이 부상, 저장장치의 경우 eSSD가 떠오르고 있음. 삼성전자는 GDDR7과 eSSD 최대 공급업체로 경쟁사보다 앞서 나갈 수 있음. 하반기와 내년에 범용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 심화될 것. 리스크 요인으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치킨게임, HBM 선적 지연, KRW 강세 등이 있음
3분기 잠정실적은 메모리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파운드리 가동률 향상을 입증한 결과. 반도체(DS) 사업부 영업이익은 7.0조원 추정 (전년 대비 +81%). AI 추론 시장에서 HBM 대안으로 GDDR7이 부상, 저장장치의 경우 eSSD가 떠오르고 있음. 삼성전자는 GDDR7과 eSSD 최대 공급업체로 경쟁사보다 앞서 나갈 수 있음. 하반기와 내년에 범용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 심화될 것. 리스크 요인으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치킨게임, HBM 선적 지연, KRW 강세 등이 있음
중국, 10/14부터 미국 관련 선박에 제재
미국은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에 대해 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 이에 대한 보복 조치
중국 상무부는 ‘국가 반외국제재 업무조정 메커니즘’ 승인으로 한화오션 주식회사 산하 미국 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결정
한화해운, 한화필라델피아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해운홀딩스, HS USA홀딩스 등이 반제재 목록에 포함, 이에 따라 중국 회사 및 개인은 이들과 관련된 거래, 협력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금지
👉 10/10 중국 교통운수부에서 발표한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에 더해 추가적으로 나온 반제재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7803?sid=101
미국은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에 대해 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 이에 대한 보복 조치
중국 상무부는 ‘국가 반외국제재 업무조정 메커니즘’ 승인으로 한화오션 주식회사 산하 미국 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결정
한화해운, 한화필라델피아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해운홀딩스, HS USA홀딩스 등이 반제재 목록에 포함, 이에 따라 중국 회사 및 개인은 이들과 관련된 거래, 협력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금지
👉 10/10 중국 교통운수부에서 발표한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에 더해 추가적으로 나온 반제재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7803?sid=101
Naver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 발표…美 301조 조치 대응(상보)
중국 정부가 14일 한국 한화오션(042660) 산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이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