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AI World 키노트 (25.10. 15) $ORCL
이번 Oracle AI World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 추가가 아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세대에 한 번뿐인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오라클은 기술 스택의 모든 계층에 AI를 '덧붙이는(bolted on)' 방식이 아닌, 완벽하게 '내장된(built in)'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경쟁사와 차별화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 시칠리아 (Oracle CEO) 기조연설 주요 내용
오라클의 AI 리더십: 오라클은 데이터,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신뢰라는 네 가지 요소를 통합하여 모든 기업의 AI 목표를 지원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데이터 중심 접근: AI의 핵심 연료인 데이터 관리에서 수십 년간 선두를 지켜온 Oracle Database는 이제 'AI 네이티브'로 발전하여, 기업의 모든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AI 모델과 결합하여 강력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합니다.
강력한 인프라 (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더 많은 AI 모델을 훈련하고 서비스하며, 속도, 보안, 비용 효율성 면에서 AI 인프라의 리더임을 강조했습니다.
내부 성공 사례: 오라클 내부적으로도 재무(비용 처리 자동화), HR(채용 시간 단축), 영업(거래 주기 가속화) 등 전 부문에 AI를 도입했으며, 직원의 80%가 AI로 인해 업무 품질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의 진정한 가치: AI의 목표는 단순히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더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전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산업별 고객 혁신 사례
1. Exelon (에너지)
미국 최대 에너지 공급 회사인 Exelon은 AI를 통해 전력망을 현대화하고 안정성을 높이며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핵심: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정전 시 복구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고, 드론 기술과 AI를 결합한 예방 정비로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합니다.
메시지: AI는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enabler)' 역할을 합니다.
2. Avis Budget Group (차량 렌탈)
세계적인 렌터카 기업인 Avis는 Oracle Database 23c AI로 이전하여 데이터 활용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핵심: 복잡한 SQL 대신 자연어(natural language)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IT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차량 부품 조달과 같은 구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메시지: AI는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아니라 '개인을 증강시키는(Augmenting Individuals)' 기술이며, 직원들에게 가장 귀한 자원인 '시간'을 되돌려줍니다.
3. Marriott International (호텔 및 숙박)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는 AI를 통해 직원 경험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핵심: 수십 개의 분리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여,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시스템 조작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고객과의 인간적인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메시지: AI는 '인간적인 접촉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성을 전면에 내세우는(bringing the human forward) 기술'입니다.
4. Biofy Technologies (바이오테크)
브라질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Biofy는 AI를 활용해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핵심: Oracle의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를 식별하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 5일 걸리던 검사를 단 4시간으로 단축하여 환자에게 즉시 가장 효과적인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과: 이를 통해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70%에서 30% 미만으로 크게 낮추고 있으며, 2025년에만 브라질에서 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미래: 이 기술을 신약 개발 (10년 → 2년 단축)과 암과 같은 질병을 미리 예측하는 후성유전학 분야로 확장하고 있으며, "5년 안에 사람들이 박테리아 감염으로 더 이상 죽지 않게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78244272244789527
이번 Oracle AI World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 추가가 아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세대에 한 번뿐인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오라클은 기술 스택의 모든 계층에 AI를 '덧붙이는(bolted on)' 방식이 아닌, 완벽하게 '내장된(built in)'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경쟁사와 차별화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 시칠리아 (Oracle CEO) 기조연설 주요 내용
오라클의 AI 리더십: 오라클은 데이터,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신뢰라는 네 가지 요소를 통합하여 모든 기업의 AI 목표를 지원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데이터 중심 접근: AI의 핵심 연료인 데이터 관리에서 수십 년간 선두를 지켜온 Oracle Database는 이제 'AI 네이티브'로 발전하여, 기업의 모든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AI 모델과 결합하여 강력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합니다.
강력한 인프라 (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더 많은 AI 모델을 훈련하고 서비스하며, 속도, 보안, 비용 효율성 면에서 AI 인프라의 리더임을 강조했습니다.
내부 성공 사례: 오라클 내부적으로도 재무(비용 처리 자동화), HR(채용 시간 단축), 영업(거래 주기 가속화) 등 전 부문에 AI를 도입했으며, 직원의 80%가 AI로 인해 업무 품질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의 진정한 가치: AI의 목표는 단순히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더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전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산업별 고객 혁신 사례
1. Exelon (에너지)
미국 최대 에너지 공급 회사인 Exelon은 AI를 통해 전력망을 현대화하고 안정성을 높이며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핵심: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정전 시 복구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고, 드론 기술과 AI를 결합한 예방 정비로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합니다.
메시지: AI는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enabler)' 역할을 합니다.
2. Avis Budget Group (차량 렌탈)
세계적인 렌터카 기업인 Avis는 Oracle Database 23c AI로 이전하여 데이터 활용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핵심: 복잡한 SQL 대신 자연어(natural language)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IT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차량 부품 조달과 같은 구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메시지: AI는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아니라 '개인을 증강시키는(Augmenting Individuals)' 기술이며, 직원들에게 가장 귀한 자원인 '시간'을 되돌려줍니다.
3. Marriott International (호텔 및 숙박)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는 AI를 통해 직원 경험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핵심: 수십 개의 분리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여,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시스템 조작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고객과의 인간적인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메시지: AI는 '인간적인 접촉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성을 전면에 내세우는(bringing the human forward) 기술'입니다.
4. Biofy Technologies (바이오테크)
브라질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Biofy는 AI를 활용해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핵심: Oracle의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를 식별하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 5일 걸리던 검사를 단 4시간으로 단축하여 환자에게 즉시 가장 효과적인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과: 이를 통해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70%에서 30% 미만으로 크게 낮추고 있으며, 2025년에만 브라질에서 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미래: 이 기술을 신약 개발 (10년 → 2년 단축)과 암과 같은 질병을 미리 예측하는 후성유전학 분야로 확장하고 있으며, "5년 안에 사람들이 박테리아 감염으로 더 이상 죽지 않게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7824427224478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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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acle) AI World 키노트 (25.10. 15) $ORCL
이번 Oracle AI World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 추가가 아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세대에 한 번뿐인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오라클은 기술 스택의 모든 계층에 AI를 '덧붙이는(bolted
이번 Oracle AI World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 추가가 아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세대에 한 번뿐인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오라클은 기술 스택의 모든 계층에 AI를 '덧붙이는(bolted
뉴욕증시에서 디웨이브 퀀텀은 6.01% 급등한 43.0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시총도 147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이 회사가 또 다시 급등한 것은 미국의 경제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가 디웨이브 퀀텀에 2025년 기술상을 수여했기 때문이다.
이 상은 첨단 산업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패스트 컴퍼니는 디웨이브 퀀텀이 양자 컴퓨팅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주자로, 세계 최초로 양자 컴퓨터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기술상을 수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38328
이날 이 회사가 또 다시 급등한 것은 미국의 경제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가 디웨이브 퀀텀에 2025년 기술상을 수여했기 때문이다.
이 상은 첨단 산업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패스트 컴퍼니는 디웨이브 퀀텀이 양자 컴퓨팅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주자로, 세계 최초로 양자 컴퓨터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기술상을 수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38328
Naver
양자주 디웨이브 퀀텀 오늘도 6%↑ 또 사상 최고치
월가의 대표적 양자주 디웨이브 퀀텀이 오늘도 6% 급등,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디웨이브 퀀텀은 6.01% 급등한 43.0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시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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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중국 의존도 줄이며 베트남에서 신규 홈 디바이스 생산 착수
애플의 홈 허브(Home Hub)는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테이블 위에서 작동하는 로봇은 2027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베트남에서 기기 조립을 위해 BYD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홈 허브(Home Hub)는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테이블 위에서 작동하는 로봇은 2027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베트남에서 기기 조립을 위해 BYD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 이제는 한계” 전 CEO가 뼈 때렸다…증시불장 소외된이유 있었네 - 매일경제
1983~1993년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존 스컬리 전 CEO가 “애플의 인공지능(AI)은 강점이 아니며 오픈AI가 수십 년 만에 등장한 진정한 경쟁자”라고 밝혔다.
스컬리 전 CEO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케팅 기업 제타 콘퍼런스에서 “AI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애플의 균형을 흔들고 있다”며 “오픈AI가 애플의 시장 지배력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은 오랫동안 애플리케이션(앱) 중심 생태계로 성공했지만 이제는 ‘에이전틱 AI’ 중심 구조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새로운 CEO가 등장한다면 이 변화를 이끌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의 AI 경쟁력에 대한 회의론은 최근 들어 더욱 커지고 있다. 2011년 음성비서 ‘시리’를 내놓으며 AI 시장에 일찌감치 진입했지만, 2022년 오픈AI의 챗GPT 출시 이후 주도권을 잃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지난해 6월 공개한 ‘애플 인텔리전스’ 전략도 기대에 못 미쳤다. 시리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는 내년으로 연기됐으며 내부적으로는 자사 모델 대신 오픈AI나 앤스로픽의 기술을 시리에 탑재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컬리 전 CEO는 오픈AI의 급성장을 “애플의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변화”로 규정했다. 그는 “앱 시대에는 제품과 도구를 판매하는 것이 중심이었지만, 오픈AI의 구독 모델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지불하는 구조”라며 “이 차이가 비즈니스 모델의 중심을 바꾸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m.mk.co.kr/news/it/11441585
1983~1993년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존 스컬리 전 CEO가 “애플의 인공지능(AI)은 강점이 아니며 오픈AI가 수십 년 만에 등장한 진정한 경쟁자”라고 밝혔다.
스컬리 전 CEO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케팅 기업 제타 콘퍼런스에서 “AI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애플의 균형을 흔들고 있다”며 “오픈AI가 애플의 시장 지배력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은 오랫동안 애플리케이션(앱) 중심 생태계로 성공했지만 이제는 ‘에이전틱 AI’ 중심 구조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새로운 CEO가 등장한다면 이 변화를 이끌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의 AI 경쟁력에 대한 회의론은 최근 들어 더욱 커지고 있다. 2011년 음성비서 ‘시리’를 내놓으며 AI 시장에 일찌감치 진입했지만, 2022년 오픈AI의 챗GPT 출시 이후 주도권을 잃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지난해 6월 공개한 ‘애플 인텔리전스’ 전략도 기대에 못 미쳤다. 시리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는 내년으로 연기됐으며 내부적으로는 자사 모델 대신 오픈AI나 앤스로픽의 기술을 시리에 탑재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컬리 전 CEO는 오픈AI의 급성장을 “애플의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변화”로 규정했다. 그는 “앱 시대에는 제품과 도구를 판매하는 것이 중심이었지만, 오픈AI의 구독 모델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지불하는 구조”라며 “이 차이가 비즈니스 모델의 중심을 바꾸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m.mk.co.kr/news/it/11441585
매일경제
“애플 이제는 한계” 전 CEO가 뼈 때렸다…증시불장 소외된이유 있었네
존 스컬리 전 CEO “AI기업들이 애플 흔들어” ‘앱 중심’ 한계 지적하며…에이전틱 AI 강조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2026 반도체 연간전망: It ain’t over till it’s over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NVIDIA, TSMC,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주가는 연초 대비 각각 36%, 44%, 149%, 80%, 116% 상승했다. 하반기 들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배경은 OpenAI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AMD와의 협력 강화, 일반 서버 수요 예상치 상향 때문이다. DRAM 현물가는 지난해 말~올해 초 저점을 통과한 이후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관세 불확실성 속 고객사들의 선제적 재고 확보, 주요 DRAM 업체들의 DDR4·LPDDR4 생산 중단, 일반 서버 수요 강세 등의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다.
2026년에도 메모리 업황의 호황은 이어질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 주요 CSP들이 AI 서버 투자 이후 일반 서버 교체 수요에 나서고 있으며,
②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주요 DRAM 3사가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공급 전략을 유지하고 있고,
③ 공급사 및 고객사 모두 재고 수준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제 DRAM 공급사들의 재고는 1Q23 21주에서 3Q25 4주로 크게 감소했으며, 고객사 재고 역시 2H24까지 높았으나 2Q25 이후 빠르게 낮아졌다. 2026년 신규 증설이 일부 진행 되더라도 HBM 전환에 따른 Net die 패널티를 감안할 경우 DRAM 공급 증가율(+14% YoY)은 수요 증가율(+21% YoY)을 밑돌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의 동시 호조와 공급 제한 구조를 감안하면, 2026년 DRAM 업황이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유진테크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2026년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OpenAI를 비롯한 AI 투자 경쟁 강화,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HBM4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며 시장 선도 지위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일반 서버 DRAM 가격 상승 수혜와 더불어 대형 GPU 고객사향 HBM4 공급 진입 가능성이 부각된다. 또한 수요 확대로 DRAM 공급사들의 보수적 증설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공정 장비 매출 비중이 90% 이상인 유진테크는 이번 DRAM 증설 사이클의 대표적 수혜주로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q51x6
2026 반도체 연간전망: It ain’t over till it’s over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NVIDIA, TSMC,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주가는 연초 대비 각각 36%, 44%, 149%, 80%, 116% 상승했다. 하반기 들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배경은 OpenAI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AMD와의 협력 강화, 일반 서버 수요 예상치 상향 때문이다. DRAM 현물가는 지난해 말~올해 초 저점을 통과한 이후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관세 불확실성 속 고객사들의 선제적 재고 확보, 주요 DRAM 업체들의 DDR4·LPDDR4 생산 중단, 일반 서버 수요 강세 등의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다.
2026년에도 메모리 업황의 호황은 이어질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 주요 CSP들이 AI 서버 투자 이후 일반 서버 교체 수요에 나서고 있으며,
②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주요 DRAM 3사가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공급 전략을 유지하고 있고,
③ 공급사 및 고객사 모두 재고 수준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제 DRAM 공급사들의 재고는 1Q23 21주에서 3Q25 4주로 크게 감소했으며, 고객사 재고 역시 2H24까지 높았으나 2Q25 이후 빠르게 낮아졌다. 2026년 신규 증설이 일부 진행 되더라도 HBM 전환에 따른 Net die 패널티를 감안할 경우 DRAM 공급 증가율(+14% YoY)은 수요 증가율(+21% YoY)을 밑돌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의 동시 호조와 공급 제한 구조를 감안하면, 2026년 DRAM 업황이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유진테크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2026년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OpenAI를 비롯한 AI 투자 경쟁 강화,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HBM4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며 시장 선도 지위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일반 서버 DRAM 가격 상승 수혜와 더불어 대형 GPU 고객사향 HBM4 공급 진입 가능성이 부각된다. 또한 수요 확대로 DRAM 공급사들의 보수적 증설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공정 장비 매출 비중이 90% 이상인 유진테크는 이번 DRAM 증설 사이클의 대표적 수혜주로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q51x6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1. 메모리 업황 개선의 본격화
- HBM, DDR5 등 고부가 메모리 중심의 가격 반등이 확산 중이며, 2026년까지 구조적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대부분의 증권사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ASP 상승과 공급조절을 통한 실적 개선을 예상
2. AI 수요에 따른 지속 성장
- AI 서버 투자 확대가 DRAM·HBM 수요를 견인하며, 엔비디아·AMD 등 고객사향 공급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3. 전략적 전환기 진입
- 과거 재고 조정 국면을 벗어나, HBM 중심의 고부가 메모리 비중이 급격히 상승중
- DRAM ASP 회복 및 낸드 업황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Cycle Up-phase” 진입으로 판단
1. 메모리 업황 개선의 본격화
- HBM, DDR5 등 고부가 메모리 중심의 가격 반등이 확산 중이며, 2026년까지 구조적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대부분의 증권사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ASP 상승과 공급조절을 통한 실적 개선을 예상
2. AI 수요에 따른 지속 성장
- AI 서버 투자 확대가 DRAM·HBM 수요를 견인하며, 엔비디아·AMD 등 고객사향 공급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3. 전략적 전환기 진입
- 과거 재고 조정 국면을 벗어나, HBM 중심의 고부가 메모리 비중이 급격히 상승중
- DRAM ASP 회복 및 낸드 업황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Cycle Up-phase” 진입으로 판단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 스마트폰 서프라이즈
■ 3Q25 잠정 Review – 반도체 & 스마트폰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3Q25 잠정 매출액은 86.0조원(+15% QoQ, +9%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12.1조원(+159% QoQ, +32% YoY)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상회해 분기 증익을 기록함.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8조원, SDC 1.2조원, MX/NW 3.5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됨
-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1) 우호적인 환율 속 견조한 서버 수요로 컨센서스를 상회한 메모리 실적, 2) 일회성 비용 제거된 가운데 가동률이 개선된 파운드리, 3)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갤럭시 폴드 출하 호조로 꼽을 수 있음. 메모리는 전분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가운데 강달러 와 AI 및 일반 서버 수요 강세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량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판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b/g: DRAM +12%·NAND +8% QoQ, ASP: DRAM +13%·NAND +3% QoQ). 특히 HBM 출하가 집중되며 DRAM 판가 상승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임. NAND 역시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으로 보임. MX/NW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호조로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와 원가 절감 효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3.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2026년 DRAM 업황은 그간의 제한적인 DRAM 공급과 일반 서버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올해에 이어 호황기가 지속될 전망임. 이에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376.0조원(+15% YoY), 64.4조원(+78% YoY)을 전망함. 추가적인 주가 상승은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이 전제되어야 할 것임.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7km2y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 스마트폰 서프라이즈
■ 3Q25 잠정 Review – 반도체 & 스마트폰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3Q25 잠정 매출액은 86.0조원(+15% QoQ, +9%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12.1조원(+159% QoQ, +32% YoY)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상회해 분기 증익을 기록함.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8조원, SDC 1.2조원, MX/NW 3.5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됨
-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1) 우호적인 환율 속 견조한 서버 수요로 컨센서스를 상회한 메모리 실적, 2) 일회성 비용 제거된 가운데 가동률이 개선된 파운드리, 3)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갤럭시 폴드 출하 호조로 꼽을 수 있음. 메모리는 전분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가운데 강달러 와 AI 및 일반 서버 수요 강세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량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판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b/g: DRAM +12%·NAND +8% QoQ, ASP: DRAM +13%·NAND +3% QoQ). 특히 HBM 출하가 집중되며 DRAM 판가 상승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임. NAND 역시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분기 영업흑자 전환한 것으로 보임. MX/NW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호조로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와 원가 절감 효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3.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2026년 DRAM 업황은 그간의 제한적인 DRAM 공급과 일반 서버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올해에 이어 호황기가 지속될 전망임. 이에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376.0조원(+15% YoY), 64.4조원(+78% YoY)을 전망함. 추가적인 주가 상승은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이 전제되어야 할 것임.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7km2y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원래의 성장궤도로 복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2.7만원(기존 11.1만원)으로 14.4% 상향한다. 메모리 제품의 시장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ASP에 반영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파운드리도 적자폭을 축소하며 턴어라운드 하고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폴더블폰 신제품은 전작대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전중이다. 사업 전반이 이제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3Q25 실적은 매출액 86.0조원(QoQ +15.3%), OP 12.1조원(QoQ +159%)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DX 3.9조원(QoQ +17.1%), DS 6.5조원(QoQ +1,700%), SDC 1.2조원(QoQ +153%)로 전반적 QoQ 개선되는 가운데 DS의 회복이 두드러진다. 전반적으로 매출액은 기존 추정에 부합했으나, 상반기 인식되었던 메모리 및 파운드리에서의 일회성 비용 감소효과로 마진율이 크게 개선되었다.
메모리는 서버향 DRAM 및 Enterprise SSD 수요 강세로 DRAM/NAND B/G는 각각 +14.8%/+10.0%를 기록하며 종전 가이던스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도 각각 +13.2%/+5.0% 인상되며 최근 컨벤셔널 메모리의 가파른 시장가 인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SDC도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외형과 이익이 개선되었다.
당분기 스마트폰은 6,130만개(QoQ +5.7%)를 출하(Sell-In) 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는 폴더블폰 출시 효과로 $301(QoQ +11.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동사의 폴더블폰 7 ~8월 누적 판매량(Sell thru)은 315만대로 전작 초도 분기 판매량에 근접했다. 분기말 기준으로 전작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한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전반적인 정체 가운데 고무적인 성과다.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액 373조원(YoY +15.0%), OP 68.9조원(YoY +85.0%)로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SOTP로 산정함에 있어 최근의 사업 열위를 고려해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EV/EBITDA 목표 배수를 피어그룹 대비 각각 20%/30% 할인 적용해 왔다. 양 사업부는 최근 각각 글로벌 빅테크 선도사로부터 ’인증’과 ‘수주’라는 문턱을 넘었다. 점차 ‘실적’과 ‘수율’로 증명해가며 할인율을 빠르게 해소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abf5f89a-358e-4545-b74c-d1cf1fa1bfcb.pdf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원래의 성장궤도로 복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2.7만원(기존 11.1만원)으로 14.4% 상향한다. 메모리 제품의 시장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ASP에 반영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파운드리도 적자폭을 축소하며 턴어라운드 하고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폴더블폰 신제품은 전작대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전중이다. 사업 전반이 이제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3Q25 실적은 매출액 86.0조원(QoQ +15.3%), OP 12.1조원(QoQ +159%)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DX 3.9조원(QoQ +17.1%), DS 6.5조원(QoQ +1,700%), SDC 1.2조원(QoQ +153%)로 전반적 QoQ 개선되는 가운데 DS의 회복이 두드러진다. 전반적으로 매출액은 기존 추정에 부합했으나, 상반기 인식되었던 메모리 및 파운드리에서의 일회성 비용 감소효과로 마진율이 크게 개선되었다.
메모리는 서버향 DRAM 및 Enterprise SSD 수요 강세로 DRAM/NAND B/G는 각각 +14.8%/+10.0%를 기록하며 종전 가이던스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도 각각 +13.2%/+5.0% 인상되며 최근 컨벤셔널 메모리의 가파른 시장가 인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SDC도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외형과 이익이 개선되었다.
당분기 스마트폰은 6,130만개(QoQ +5.7%)를 출하(Sell-In) 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는 폴더블폰 출시 효과로 $301(QoQ +11.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동사의 폴더블폰 7 ~8월 누적 판매량(Sell thru)은 315만대로 전작 초도 분기 판매량에 근접했다. 분기말 기준으로 전작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한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전반적인 정체 가운데 고무적인 성과다.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액 373조원(YoY +15.0%), OP 68.9조원(YoY +85.0%)로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SOTP로 산정함에 있어 최근의 사업 열위를 고려해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EV/EBITDA 목표 배수를 피어그룹 대비 각각 20%/30% 할인 적용해 왔다. 양 사업부는 최근 각각 글로벌 빅테크 선도사로부터 ’인증’과 ‘수주’라는 문턱을 넘었다. 점차 ‘실적’과 ‘수율’로 증명해가며 할인율을 빠르게 해소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abf5f89a-358e-4545-b74c-d1cf1fa1bfcb.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유지/상향)
HBM 시장이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는 우호적인 환경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3,000원(12개월 Forward BPS에 P/B 1.47배 적용)에서 11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6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Target Multiple을 상향한 이유는 Open AI와 Broadcom, AMD와의 최근 계약을 감안할 때 HBM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가 제고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기 때문임.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2%, 21.0% 상회하는 86.0조원과 12.1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하였음. 동사 실적 Surprise 배경은 최근 고정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견인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경우 재고자산평가익이 함께 증가하는데 3분기 실적에 동 부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Foundry 사업도 가동률 상승 속에 적자 폭이 추정치 대비 줄었을 것으로 보임. 3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5조원, SDC 1.4조원, MX/NW 3.6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4분기는 전통적으로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시기라는 점에서 MX사업부의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DS가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3.5% 감소한 11.7조원이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기존 대비 15.5% 상향한 35.2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의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은 굳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있는 Open AI는 직접 Custom 가속기를 Broadcom과 개발하고 있으며 NVIDIA, AMD와도 관련 가속기 계약을 맺었으며 한국에서도 대규모 Data Center를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임. Open AI는 Stragate Project를 미국, EU, UAE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기존과는 다른 행보를 하고 있으며 동 부분이 삼성 HBM 시장 점유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pu1z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유지/상향)
HBM 시장이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는 우호적인 환경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3,000원(12개월 Forward BPS에 P/B 1.47배 적용)에서 11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6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Target Multiple을 상향한 이유는 Open AI와 Broadcom, AMD와의 최근 계약을 감안할 때 HBM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가 제고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기 때문임.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2%, 21.0% 상회하는 86.0조원과 12.1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하였음. 동사 실적 Surprise 배경은 최근 고정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견인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경우 재고자산평가익이 함께 증가하는데 3분기 실적에 동 부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Foundry 사업도 가동률 상승 속에 적자 폭이 추정치 대비 줄었을 것으로 보임. 3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5조원, SDC 1.4조원, MX/NW 3.6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4분기는 전통적으로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시기라는 점에서 MX사업부의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DS가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3.5% 감소한 11.7조원이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기존 대비 15.5% 상향한 35.2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의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은 굳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있는 Open AI는 직접 Custom 가속기를 Broadcom과 개발하고 있으며 NVIDIA, AMD와도 관련 가속기 계약을 맺었으며 한국에서도 대규모 Data Center를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임. Open AI는 Stragate Project를 미국, EU, UAE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기존과는 다른 행보를 하고 있으며 동 부분이 삼성 HBM 시장 점유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pu1z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삼성전자_잠정실적_251014.pdf
557.3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Comment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6,000원(유지)
현재주가 : 91,600원(10/14)
Upside : 15.7%
1. 3Q25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7조원, DX 3.6조원, SDC 1.2조원, Harman 0.6조원 추정
- 메모리 출하량과 판가 모두 2분기 실적발표 당시 예상 대비 높았고 최근 시장 추정치 역시 상회
- 비메모리 적자 축소가 호실적에는 가장 크게 기여(2Q -2.4조원 → 3Q -0.5조원)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DRAM 6.8조원, NAND 0.5조원, LSI/파운드리 -0.5조원으로 세부 추정
- 3Q25 DRAM B/G는 12%, ASP는 14% 상승, NAND B/G는 7% 상승하고 ASP는 5% 상승. NAND는 상반기 적자를 딛고 흑자 전환에 성공
- DX 부문 영업이익은 3.6조원으로 MX/네트워크 3.3조원, VD/CE 0.3조원으로 세부 추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6,300만대 수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12.7조원(+95% YoY, +4% QoQ, OPM 15%) 추정
- 4분기 증익 폭의 관건은 MX의 시즈널리티로 인한 판매량 부진과 원가 상승 영향을 DS 호조가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 여부
-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B/G가 변수로 작용
- DRAM ASP 7% 상승 및 파운드리 부문 적자 축소 기조로 3분기 높은 기저에도 4분기 증익을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Comment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6,000원(유지)
현재주가 : 91,600원(10/14)
Upside : 15.7%
1. 3Q25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7조원, DX 3.6조원, SDC 1.2조원, Harman 0.6조원 추정
- 메모리 출하량과 판가 모두 2분기 실적발표 당시 예상 대비 높았고 최근 시장 추정치 역시 상회
- 비메모리 적자 축소가 호실적에는 가장 크게 기여(2Q -2.4조원 → 3Q -0.5조원)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DRAM 6.8조원, NAND 0.5조원, LSI/파운드리 -0.5조원으로 세부 추정
- 3Q25 DRAM B/G는 12%, ASP는 14% 상승, NAND B/G는 7% 상승하고 ASP는 5% 상승. NAND는 상반기 적자를 딛고 흑자 전환에 성공
- DX 부문 영업이익은 3.6조원으로 MX/네트워크 3.3조원, VD/CE 0.3조원으로 세부 추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6,300만대 수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12.7조원(+95% YoY, +4% QoQ, OPM 15%) 추정
- 4분기 증익 폭의 관건은 MX의 시즈널리티로 인한 판매량 부진과 원가 상승 영향을 DS 호조가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 여부
-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B/G가 변수로 작용
- DRAM ASP 7% 상승 및 파운드리 부문 적자 축소 기조로 3분기 높은 기저에도 4분기 증익을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