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유지/상향)
HBM 시장이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는 우호적인 환경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3,000원(12개월 Forward BPS에 P/B 1.47배 적용)에서 11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6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Target Multiple을 상향한 이유는 Open AI와 Broadcom, AMD와의 최근 계약을 감안할 때 HBM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가 제고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기 때문임.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2%, 21.0% 상회하는 86.0조원과 12.1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하였음. 동사 실적 Surprise 배경은 최근 고정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견인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경우 재고자산평가익이 함께 증가하는데 3분기 실적에 동 부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Foundry 사업도 가동률 상승 속에 적자 폭이 추정치 대비 줄었을 것으로 보임. 3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5조원, SDC 1.4조원, MX/NW 3.6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4분기는 전통적으로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시기라는 점에서 MX사업부의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DS가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3.5% 감소한 11.7조원이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기존 대비 15.5% 상향한 35.2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의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은 굳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있는 Open AI는 직접 Custom 가속기를 Broadcom과 개발하고 있으며 NVIDIA, AMD와도 관련 가속기 계약을 맺었으며 한국에서도 대규모 Data Center를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임. Open AI는 Stragate Project를 미국, EU, UAE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기존과는 다른 행보를 하고 있으며 동 부분이 삼성 HBM 시장 점유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pu1z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유지/상향)
HBM 시장이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는 우호적인 환경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3,000원(12개월 Forward BPS에 P/B 1.47배 적용)에서 11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6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Target Multiple을 상향한 이유는 Open AI와 Broadcom, AMD와의 최근 계약을 감안할 때 HBM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가 제고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였기 때문임.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2%, 21.0% 상회하는 86.0조원과 12.1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하였음. 동사 실적 Surprise 배경은 최근 고정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견인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경우 재고자산평가익이 함께 증가하는데 3분기 실적에 동 부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Foundry 사업도 가동률 상승 속에 적자 폭이 추정치 대비 줄었을 것으로 보임. 3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5조원, SDC 1.4조원, MX/NW 3.6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4분기는 전통적으로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시기라는 점에서 MX사업부의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DS가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3.5% 감소한 11.7조원이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기존 대비 15.5% 상향한 35.2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의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은 굳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있는 Open AI는 직접 Custom 가속기를 Broadcom과 개발하고 있으며 NVIDIA, AMD와도 관련 가속기 계약을 맺었으며 한국에서도 대규모 Data Center를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임. Open AI는 Stragate Project를 미국, EU, UAE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기존과는 다른 행보를 하고 있으며 동 부분이 삼성 HBM 시장 점유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pu1z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삼성전자_잠정실적_251014.pdf
557.3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Comment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6,000원(유지)
현재주가 : 91,600원(10/14)
Upside : 15.7%
1. 3Q25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7조원, DX 3.6조원, SDC 1.2조원, Harman 0.6조원 추정
- 메모리 출하량과 판가 모두 2분기 실적발표 당시 예상 대비 높았고 최근 시장 추정치 역시 상회
- 비메모리 적자 축소가 호실적에는 가장 크게 기여(2Q -2.4조원 → 3Q -0.5조원)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DRAM 6.8조원, NAND 0.5조원, LSI/파운드리 -0.5조원으로 세부 추정
- 3Q25 DRAM B/G는 12%, ASP는 14% 상승, NAND B/G는 7% 상승하고 ASP는 5% 상승. NAND는 상반기 적자를 딛고 흑자 전환에 성공
- DX 부문 영업이익은 3.6조원으로 MX/네트워크 3.3조원, VD/CE 0.3조원으로 세부 추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6,300만대 수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12.7조원(+95% YoY, +4% QoQ, OPM 15%) 추정
- 4분기 증익 폭의 관건은 MX의 시즈널리티로 인한 판매량 부진과 원가 상승 영향을 DS 호조가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 여부
-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B/G가 변수로 작용
- DRAM ASP 7% 상승 및 파운드리 부문 적자 축소 기조로 3분기 높은 기저에도 4분기 증익을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Comment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6,000원(유지)
현재주가 : 91,600원(10/14)
Upside : 15.7%
1. 3Q25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7조원, DX 3.6조원, SDC 1.2조원, Harman 0.6조원 추정
- 메모리 출하량과 판가 모두 2분기 실적발표 당시 예상 대비 높았고 최근 시장 추정치 역시 상회
- 비메모리 적자 축소가 호실적에는 가장 크게 기여(2Q -2.4조원 → 3Q -0.5조원)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DRAM 6.8조원, NAND 0.5조원, LSI/파운드리 -0.5조원으로 세부 추정
- 3Q25 DRAM B/G는 12%, ASP는 14% 상승, NAND B/G는 7% 상승하고 ASP는 5% 상승. NAND는 상반기 적자를 딛고 흑자 전환에 성공
- DX 부문 영업이익은 3.6조원으로 MX/네트워크 3.3조원, VD/CE 0.3조원으로 세부 추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6,300만대 수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12.7조원(+95% YoY, +4% QoQ, OPM 15%) 추정
- 4분기 증익 폭의 관건은 MX의 시즈널리티로 인한 판매량 부진과 원가 상승 영향을 DS 호조가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 여부
-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현재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B/G가 변수로 작용
- DRAM ASP 7% 상승 및 파운드리 부문 적자 축소 기조로 3분기 높은 기저에도 4분기 증익을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단독] 삼성, HBM4E 속도전… 대역폭 '3.25TB' 겨냥
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목표 대역폭을 초당 3테라바이트(TB) 이상으로 제시했다. 핀 당 속도를 초당 13기가비트(Gbps) 이상으로 높여 현 5세대(HBM3E)의 2.5배인 최대 초당 3.25TB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내년 사용할 6세대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데 따라 차세대 HBM ‘속도 경쟁’이 더욱 불붙는 구도다.
삼성전자는 미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 2025에서 2027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HBM4E 목표 핀 속도를 각각 13Gbps 이상으로 제시했다. HBM4E는 데이터가 오가는 핀이 2048개로, 이를 바이트(1바이트는 8비트)로 환산할 시 초당 3.25TB가 된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HBM4E 전력 효율이 현 HBM3E의 비트당 3.9피코줄(pJ)보다 2배 이상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HBM4E 목표 대역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올 1월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SSCC 2025 이후 처음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지난해 계획 대비 HBM4E 목표 대역폭을 25% 상향해 핀 당 10Gbps, 초당 2.5TB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중반 들어서는 상황이 바뀌었다. HBM 최대 수요처인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사용할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탓이다.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규격 내 HBM4 대역폭은 핀 당 8Gbps, 초당 2TB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에게 핀 당 10Gbps 이상을 요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HBM4 핀 속도를 11Gbps로 높였고 SK하이닉스도 이에 상응하는 속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론이 대역폭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으나, 최근 실적발표에서 11Gbps 대역폭의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사(엔비디아)’에 전달했다고 밝히며 우려를 잠재웠다.
6세대인 HBM4이 양산에 들어가기도 전에 예상보다 높은 대역폭을 구현한 만큼, 반도체 업계에서는 차세대 HBM4E 대역폭이 당초 계획보다 상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발표는 이 예상을 확인해줌과 함께 메모리 3사 중 처음으로 ‘초당 3TB 이상’ 대역폭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HBM3E에서 경쟁사에 뒤처진 삼성전자는 HBM4 개발 초기부터 타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목표로 삼아 왔다”며 “HBM4에서 벌인 ‘속도전’이 성공을 앞두고 있는 와중 차세대에서도 한 발 빠르게 움직여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7월 JEDEC 표준이 공개된 차세대 모바일용 D램 LDDDR6 초도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도 처음으로 소개했다. 핀당 10.7Gpbs로 초당 114.1기가바이트(GB) 대역폭을 구현하는 한편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20%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운드리는 올해 말 양산 돌입이 계획된 2㎚(나노미터) 공정(SF2) 완성도에 대한 단서를 흘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국내 AI 칩셋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진행 중인 파운드리 협업 사항을 소개했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칩셋 ‘리벨쿼드’에 ARM 네오버스v3 CPU를 결합한 ‘리벨-CPU’를 개발 중이다. 리벨쿼드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이에 덧붙일 CPU는 각각 삼성전자 4㎚(SF4X)와 2㎚ 공정에서 생산한다.
이날 삼성전자는 개발 중인 리벨-CPU가 당초 목표한 3.5~4.0㎓로 “계획대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버스v2·TSMC 4㎚ 공정에서 만들어진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는 최대 동작속도가 3.44㎓에 머문다. 삼성전자 차세대 2㎚ 공정에서 만들어진 칩셋이 더 높은 최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3364
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목표 대역폭을 초당 3테라바이트(TB) 이상으로 제시했다. 핀 당 속도를 초당 13기가비트(Gbps) 이상으로 높여 현 5세대(HBM3E)의 2.5배인 최대 초당 3.25TB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내년 사용할 6세대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데 따라 차세대 HBM ‘속도 경쟁’이 더욱 불붙는 구도다.
삼성전자는 미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 2025에서 2027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HBM4E 목표 핀 속도를 각각 13Gbps 이상으로 제시했다. HBM4E는 데이터가 오가는 핀이 2048개로, 이를 바이트(1바이트는 8비트)로 환산할 시 초당 3.25TB가 된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HBM4E 전력 효율이 현 HBM3E의 비트당 3.9피코줄(pJ)보다 2배 이상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HBM4E 목표 대역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올 1월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SSCC 2025 이후 처음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지난해 계획 대비 HBM4E 목표 대역폭을 25% 상향해 핀 당 10Gbps, 초당 2.5TB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중반 들어서는 상황이 바뀌었다. HBM 최대 수요처인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사용할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탓이다.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규격 내 HBM4 대역폭은 핀 당 8Gbps, 초당 2TB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에게 핀 당 10Gbps 이상을 요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HBM4 핀 속도를 11Gbps로 높였고 SK하이닉스도 이에 상응하는 속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론이 대역폭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으나, 최근 실적발표에서 11Gbps 대역폭의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사(엔비디아)’에 전달했다고 밝히며 우려를 잠재웠다.
6세대인 HBM4이 양산에 들어가기도 전에 예상보다 높은 대역폭을 구현한 만큼, 반도체 업계에서는 차세대 HBM4E 대역폭이 당초 계획보다 상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발표는 이 예상을 확인해줌과 함께 메모리 3사 중 처음으로 ‘초당 3TB 이상’ 대역폭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HBM3E에서 경쟁사에 뒤처진 삼성전자는 HBM4 개발 초기부터 타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목표로 삼아 왔다”며 “HBM4에서 벌인 ‘속도전’이 성공을 앞두고 있는 와중 차세대에서도 한 발 빠르게 움직여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7월 JEDEC 표준이 공개된 차세대 모바일용 D램 LDDDR6 초도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도 처음으로 소개했다. 핀당 10.7Gpbs로 초당 114.1기가바이트(GB) 대역폭을 구현하는 한편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20%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운드리는 올해 말 양산 돌입이 계획된 2㎚(나노미터) 공정(SF2) 완성도에 대한 단서를 흘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국내 AI 칩셋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진행 중인 파운드리 협업 사항을 소개했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칩셋 ‘리벨쿼드’에 ARM 네오버스v3 CPU를 결합한 ‘리벨-CPU’를 개발 중이다. 리벨쿼드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이에 덧붙일 CPU는 각각 삼성전자 4㎚(SF4X)와 2㎚ 공정에서 생산한다.
이날 삼성전자는 개발 중인 리벨-CPU가 당초 목표한 3.5~4.0㎓로 “계획대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버스v2·TSMC 4㎚ 공정에서 만들어진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는 최대 동작속도가 3.44㎓에 머문다. 삼성전자 차세대 2㎚ 공정에서 만들어진 칩셋이 더 높은 최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3364
Naver
[단독] 삼성, HBM4E 속도전… 대역폭 '3.25TB' 겨냥
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양산을 계획 중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목표 대역폭을 초당 3테라바이트(TB) 이상으로 제시했다. 핀 당 속도를 초당 13기가비트(Gbps) 이상으로 높여 현 5세대(
[DS투자증권 IT / 전기전자 / 미드스몰캡 조대형]
- LG전자 인도법인 현지시간 14일에 인도 증시 상장
- 상장일 공모가 1,140루피 대비 47.6% 상승한 1,689루피로 장 마감
- 종가 기준 인도법인의 시가총액은 18.5조원 수준으로 LG전자의 시가총액인 13.5조원 추월
- 반기 기준 인도법인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3조원과 2,097억원으로 성장세 지속
- LG전자 3Q25 실적 역시 관세 변동성에도 가전과 전장 중심의 성장 확인
- 인도법인 공모로 확보한 1.8조원은 신사업 투자 및 주주가치 제고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5022?sid=101
- LG전자 인도법인 현지시간 14일에 인도 증시 상장
- 상장일 공모가 1,140루피 대비 47.6% 상승한 1,689루피로 장 마감
- 종가 기준 인도법인의 시가총액은 18.5조원 수준으로 LG전자의 시가총액인 13.5조원 추월
- 반기 기준 인도법인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3조원과 2,097억원으로 성장세 지속
- LG전자 3Q25 실적 역시 관세 변동성에도 가전과 전장 중심의 성장 확인
- 인도법인 공모로 확보한 1.8조원은 신사업 투자 및 주주가치 제고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5022?sid=101
Naver
LG전자 인도법인 현지 상장… ‘글로벌 사우스’ 공략 가속
28년 만에 현지기업 자리매김 공모가 1만8000원… 시총 18.7조 印 기업공개 역사상 두 번째 규모 1조8500억원 확보 미래사업 투자 현지 특화 제품 공개·공급망 확대 인접국가 시장 확대 거점화 나서 LG전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
[한투증권 정호윤] 두나무, 주사위는 던져졌다
I. 네이버, 두나무 인수 발표
1. 네이버, 두나무 인수 준비 중
2. 두나무의 가치
3. 리스크 요인
II. 코인베이스를 통해 보는 업비트의 가능성
1. 업비트, 매출의 대부분이 수수료에서 발생
2. 코인베이스, 다변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음
3. 업비트의 비즈니스 모델 또한 점진적으로 확장 전망
III. 국내 암호화폐 산업: 한계와 가능성
1. 서서히 움직이는 국내 암호화폐 산업
2.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시작
3. 자산의 토큰화: 토큰증권 산업 육성
4. 네이버를 둘러싼 규제 환경 정리
> 네이버는 네이버파인낸셜과 두나무의 주식교환을 통해 합병 법인을 자회사로 편입하고 암호화폐 기반 신사업 전개 예정
>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사업확장과 기존 네이버 서비스와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
> 네이버의 핵심 비즈니스들의 저성장 기조 속 네이버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가 될 것
> 첫째,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과 함께 두나무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
> 둘째, 규제로 지지부진했던 전방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암호화폐 산업에서 조기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
에 주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bit.ly/473welu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I. 네이버, 두나무 인수 발표
1. 네이버, 두나무 인수 준비 중
2. 두나무의 가치
3. 리스크 요인
II. 코인베이스를 통해 보는 업비트의 가능성
1. 업비트, 매출의 대부분이 수수료에서 발생
2. 코인베이스, 다변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음
3. 업비트의 비즈니스 모델 또한 점진적으로 확장 전망
III. 국내 암호화폐 산업: 한계와 가능성
1. 서서히 움직이는 국내 암호화폐 산업
2.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시작
3. 자산의 토큰화: 토큰증권 산업 육성
4. 네이버를 둘러싼 규제 환경 정리
> 네이버는 네이버파인낸셜과 두나무의 주식교환을 통해 합병 법인을 자회사로 편입하고 암호화폐 기반 신사업 전개 예정
>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사업확장과 기존 네이버 서비스와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
> 네이버의 핵심 비즈니스들의 저성장 기조 속 네이버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가 될 것
> 첫째,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과 함께 두나무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
> 둘째, 규제로 지지부진했던 전방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암호화폐 산업에서 조기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
에 주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bit.ly/473welu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의료기기 김현석]
의료기기 산업(Overweight/신규)
Less Pain More Gain: 미용시술의 대중화
■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글로벌 미용시술 시장, 성장여력은 여전히 크다
글로벌 미용시술 건수는 2019년 대비 2024년 51% 증가했으며, 최대 미용시술 시장인 미국에서는 74% 증가했다. 미용시술 시장의 확대는 팬데믹 직후의 일시적 수요 급증에 그치지 않고,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주요 시장에서 미용시술의 침투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흐름을 감안할 때, 미용시술 시장은 현재 대중화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될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미용의료기기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과 입증된 유효성·안전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용시술 시장에서 대중화를 주도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한다.
■ 글로벌 톡신 시장: Big 3 시장 진입이 장기적인 성장과 수익성에 핵심. Top pick 휴젤
미국, 중국, 유럽의 Big 3 시장은 글로벌 미용 톡신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최대 수요처로, 1) 시장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2) 시술 단가 및 공급가격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형성이 되어 있으며, 3) 인허가 요건이 까다로워 경쟁 심화 우려가 낮은 시장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규모·가격·규제의 3요소가 결합된 시장 특성은 결국 Big 3 시장에 진입해야만 장기적인 탑라인 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Big 3 시장 진입은 단순한 해외 확장이 아니라 톡신 제조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결정짓는 구조적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휴젤은 올해 미국 시장에 레티보를 출시함으로써 글로벌 톡신 제조사 중 네 번째로 Big 3 시장에 모두 진입한기업이 되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이다.
■ 글로벌 EBD 시장: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HIFU/RF 기반 리프팅/타이트닝 시장. 차선호주 클래시스
글로벌 HIFU/RF 장비 기반 리프팅/타이트닝 시장은 현재 개화 단계이다. 이 시기에는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이후 수요 확대를 통한 시장 확장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아시아와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주도하는 것은 국내 EBD 기업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클래시스는 1) 장비와 소모품의 가격경쟁력, 2) 시술 편의성, 3) 높은 시술자의 ROI 등 초기 시장 형성에 유리한 특성을 바탕으로 브라질, 태국, 호주, 러시아 등 다양한 인종 및 문화권에서의 시장 개척 및 시장 확대를 해 나아가고 있다. 향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초기 시장 개척에 유리한 특성과 다양한 시장에서의 시장 개척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URL: https://buly.kr/4biqK2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의료기기 산업(Overweight/신규)
Less Pain More Gain: 미용시술의 대중화
■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글로벌 미용시술 시장, 성장여력은 여전히 크다
글로벌 미용시술 건수는 2019년 대비 2024년 51% 증가했으며, 최대 미용시술 시장인 미국에서는 74% 증가했다. 미용시술 시장의 확대는 팬데믹 직후의 일시적 수요 급증에 그치지 않고,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주요 시장에서 미용시술의 침투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흐름을 감안할 때, 미용시술 시장은 현재 대중화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될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미용의료기기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과 입증된 유효성·안전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용시술 시장에서 대중화를 주도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한다.
■ 글로벌 톡신 시장: Big 3 시장 진입이 장기적인 성장과 수익성에 핵심. Top pick 휴젤
미국, 중국, 유럽의 Big 3 시장은 글로벌 미용 톡신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최대 수요처로, 1) 시장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2) 시술 단가 및 공급가격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형성이 되어 있으며, 3) 인허가 요건이 까다로워 경쟁 심화 우려가 낮은 시장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규모·가격·규제의 3요소가 결합된 시장 특성은 결국 Big 3 시장에 진입해야만 장기적인 탑라인 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Big 3 시장 진입은 단순한 해외 확장이 아니라 톡신 제조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결정짓는 구조적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휴젤은 올해 미국 시장에 레티보를 출시함으로써 글로벌 톡신 제조사 중 네 번째로 Big 3 시장에 모두 진입한기업이 되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이다.
■ 글로벌 EBD 시장: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HIFU/RF 기반 리프팅/타이트닝 시장. 차선호주 클래시스
글로벌 HIFU/RF 장비 기반 리프팅/타이트닝 시장은 현재 개화 단계이다. 이 시기에는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이후 수요 확대를 통한 시장 확장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아시아와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주도하는 것은 국내 EBD 기업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클래시스는 1) 장비와 소모품의 가격경쟁력, 2) 시술 편의성, 3) 높은 시술자의 ROI 등 초기 시장 형성에 유리한 특성을 바탕으로 브라질, 태국, 호주, 러시아 등 다양한 인종 및 문화권에서의 시장 개척 및 시장 확대를 해 나아가고 있다. 향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초기 시장 개척에 유리한 특성과 다양한 시장에서의 시장 개척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URL: https://buly.kr/4biqK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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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지주회사/OVERWEIGHT (유지)
<긍정적인 시각의 지속>
■ KOSPI 최고치 경신과 함께, 업종 긍정적인 시각의 지속
- KOSPI 월중 3,646.77pt 기록하며 최고치 경신. 상승기간 동안 지주업종 종목들도 함께 양호한 흐름 시현
- 주주의 권익이 보다 보호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증시 재평가되어 왔다는 시각 지배적. 이와 발 맞추어 지주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도 계속된 것으로 판단함. NAV 대비 할인을 적용받아 거래되었던 만큼 주가 재평가 여력도 높던 것으로 볼 수 있던 업종
- 거버넌스 관련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변화들 계속 진행 중. 먼저 7월과 9월 상법 개정안 공포. 각각 명문화된 이사의 주주충실 의무 및 독립이사 의무선임 비율 확대 등, 그리고 집중투표제 등을 필두로 함. 보도에 따르면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 추진도 12월 진행 예정.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추진 중이며, 자기주식 처분 요건에 대해 규정하는 법안과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신주를 배정하는 법안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다수의 법안들도 발의된 상태
- 지주 업종 종목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수 밖에 없는 데 대하여, 거버넌스 또는 일반 주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는 시각이 있어 왔던 만큼 기대에 수반되는 투자심리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배경
- 또한 최근 독점의 폐해가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현행 규제가 재검토 논의될 여지와 기대도 발생하자 주가도 화답했던 바 있음. 언론 보도들을 보면 지주회사의 CVC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이나, 투자 활성화 및 지주 종목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이 기대되는 것으로 생각됨. 이에 공감하는 입장
■ 또한 NAV 증가, 주주환원정책 안정적인 종목들
- 더불어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NAV 증가 크게 나타난 종목들 발생. 특히 AI 산업과 관련하여, 수혜 예상되는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한 종목들의 상장지분가치 증가세가 눈에 띄고 있음
- 삼성물산과 SK는 각각 주요 관계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손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지분가치 증가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중
- 연말을 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텐데, 양사는 공시된 주주환원정책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추진도 안정적. 삼성물산은 최근 ’23년 2월 ‘23~’25년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함. 일관된 배당정책을 지속 이행하고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보유 자사주 전량을 분할 소각한다는 내용. ‘17년부터 3개년 단위의 주주환원정책을 발표-실시하고 있으며 이중 배당정책은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환원하고 주당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하는 안정적 내용. SK는 기업가치제고를 위하여 ’24년 10월 ‘24~’26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변경 공시. 배당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고 주주환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함. 연간 주당 최소 배당금 5,000원(보통주) 설정, 자산 매각 이익 등을 활용하여 매년 시가총액의 1~2%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또는 추가 배당을 지급하는 내용
■ 삼성물산, SK 관심. 각각 전일종가대비 상승여력 23%, 17%
- 삼성물산(BUY/ TP 24만원, 7% 상향): 상장지분가치 중심 NAV 증가 반영, 투자유인 유지되는 점 반영해 목표할인율 50% 유지한 TP상향.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현 배당정책과 기 발표에 따라 자기주식 소각 예정된 점 긍정적
- SK(BUY/ TP 26만원, 17%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 반영 및 목표할인율 하향 조정. SK이노 이하 계열사들 유상증자, PRS통한 유동성 확보, 차입 감축 계획 등 점진적 리밸런싱 효과 기대하며 향후 자기주식 방향성도 관심사
* URL: http://bit.ly/4hbCp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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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OVERWEIGHT (유지)
<긍정적인 시각의 지속>
■ KOSPI 최고치 경신과 함께, 업종 긍정적인 시각의 지속
- KOSPI 월중 3,646.77pt 기록하며 최고치 경신. 상승기간 동안 지주업종 종목들도 함께 양호한 흐름 시현
- 주주의 권익이 보다 보호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증시 재평가되어 왔다는 시각 지배적. 이와 발 맞추어 지주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도 계속된 것으로 판단함. NAV 대비 할인을 적용받아 거래되었던 만큼 주가 재평가 여력도 높던 것으로 볼 수 있던 업종
- 거버넌스 관련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변화들 계속 진행 중. 먼저 7월과 9월 상법 개정안 공포. 각각 명문화된 이사의 주주충실 의무 및 독립이사 의무선임 비율 확대 등, 그리고 집중투표제 등을 필두로 함. 보도에 따르면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 추진도 12월 진행 예정.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추진 중이며, 자기주식 처분 요건에 대해 규정하는 법안과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신주를 배정하는 법안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다수의 법안들도 발의된 상태
- 지주 업종 종목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수 밖에 없는 데 대하여, 거버넌스 또는 일반 주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는 시각이 있어 왔던 만큼 기대에 수반되는 투자심리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배경
- 또한 최근 독점의 폐해가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현행 규제가 재검토 논의될 여지와 기대도 발생하자 주가도 화답했던 바 있음. 언론 보도들을 보면 지주회사의 CVC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이나, 투자 활성화 및 지주 종목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이 기대되는 것으로 생각됨. 이에 공감하는 입장
■ 또한 NAV 증가, 주주환원정책 안정적인 종목들
- 더불어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NAV 증가 크게 나타난 종목들 발생. 특히 AI 산업과 관련하여, 수혜 예상되는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한 종목들의 상장지분가치 증가세가 눈에 띄고 있음
- 삼성물산과 SK는 각각 주요 관계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손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지분가치 증가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중
- 연말을 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텐데, 양사는 공시된 주주환원정책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추진도 안정적. 삼성물산은 최근 ’23년 2월 ‘23~’25년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함. 일관된 배당정책을 지속 이행하고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보유 자사주 전량을 분할 소각한다는 내용. ‘17년부터 3개년 단위의 주주환원정책을 발표-실시하고 있으며 이중 배당정책은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환원하고 주당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하는 안정적 내용. SK는 기업가치제고를 위하여 ’24년 10월 ‘24~’26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변경 공시. 배당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고 주주환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함. 연간 주당 최소 배당금 5,000원(보통주) 설정, 자산 매각 이익 등을 활용하여 매년 시가총액의 1~2%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또는 추가 배당을 지급하는 내용
■ 삼성물산, SK 관심. 각각 전일종가대비 상승여력 23%, 17%
- 삼성물산(BUY/ TP 24만원, 7% 상향): 상장지분가치 중심 NAV 증가 반영, 투자유인 유지되는 점 반영해 목표할인율 50% 유지한 TP상향.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현 배당정책과 기 발표에 따라 자기주식 소각 예정된 점 긍정적
- SK(BUY/ TP 26만원, 17%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 반영 및 목표할인율 하향 조정. SK이노 이하 계열사들 유상증자, PRS통한 유동성 확보, 차입 감축 계획 등 점진적 리밸런싱 효과 기대하며 향후 자기주식 방향성도 관심사
* URL: http://bit.ly/4hbCpI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세일즈포스, 오픈AI 및 앤스로픽과 파트너십 발표(Dreamforce 2025)
■ 오픈AI - 엔터프라이즈 업무 및 커머스 전반에 걸친 파트너십 확대
1) 챗GPT 내 Agentforce 360 통합 → 사용자가 챗GPT에서 CRM 데이터 조회, Tableau 시각화 생성,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탐색 가능
2) Agentforce 360 내 OpenAI 통합 →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을 기본 LLM으로 선택 가능, Reasoning Engine 및 Prompt Builder 적용
3) Slack 통합 강화 → 챗GPT용 Slack 앱과 Slack 채널 내 Codex 에이전트가 대화 요약, 콘텐츠 작성, 코드 편집 등을 수행
4) Agentforce Commerce + Instant Checkout → Agentforce Commerce가 ACP와 통합되어 챗GPT 내 즉시 결제 기능 구현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5/10/14/openai-partnership-expansion-announcement/
■ 앤스로픽 – 규제 산업을 위한 신뢰 가능한 AI 제공 목표
1) Agentforce 360 내 Claude 모델 지원
→ 금융, 헬스케어, 보안 등 규제 및 데이터 민감 산업에서도 Claude 모델 사용 지원
2) Claude–Slack 심층 통합
→ 앱 전환 없이 Slack 내에서 문서 분석, 조직 지식 접근, 의사결정 자동화 수행 가능. Claude가 Slack의 MCP 서버를 통해 대화 요약, 결정 추출, 업데이트 초안 작성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5/10/14/anthropic-regulated-industries-partnership-expansion-announcement/
■ 오픈AI - 엔터프라이즈 업무 및 커머스 전반에 걸친 파트너십 확대
1) 챗GPT 내 Agentforce 360 통합 → 사용자가 챗GPT에서 CRM 데이터 조회, Tableau 시각화 생성,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탐색 가능
2) Agentforce 360 내 OpenAI 통합 →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을 기본 LLM으로 선택 가능, Reasoning Engine 및 Prompt Builder 적용
3) Slack 통합 강화 → 챗GPT용 Slack 앱과 Slack 채널 내 Codex 에이전트가 대화 요약, 콘텐츠 작성, 코드 편집 등을 수행
4) Agentforce Commerce + Instant Checkout → Agentforce Commerce가 ACP와 통합되어 챗GPT 내 즉시 결제 기능 구현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5/10/14/openai-partnership-expansion-announcement/
■ 앤스로픽 – 규제 산업을 위한 신뢰 가능한 AI 제공 목표
1) Agentforce 360 내 Claude 모델 지원
→ 금융, 헬스케어, 보안 등 규제 및 데이터 민감 산업에서도 Claude 모델 사용 지원
2) Claude–Slack 심층 통합
→ 앱 전환 없이 Slack 내에서 문서 분석, 조직 지식 접근, 의사결정 자동화 수행 가능. Claude가 Slack의 MCP 서버를 통해 대화 요약, 결정 추출, 업데이트 초안 작성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5/10/14/anthropic-regulated-industries-partnership-expansion-announcemen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정부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 12개 지역(과천, 광명,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까지 확대 지정한다는 것이 이번 대책의 골자다. 당초 서울 ‘한강벨트’와 경기 분당·과천 등 일부 지역만 규제 대상에 포함될 거란 예상과 달리 규제지역이 광범위하게 확대된 것이다. 이는 2017년 8월 문재인 정부가 처음으로 서울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에 포함시킨 이후 최대 규모의 부동산 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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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에선 보유세·거래세 강화 방안이 포함되진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향후에 부동산 세제 강화 카드도 꺼낼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연구용역, 관계부처 티에프(TF) 논의 등을 통해 보유세·거래세 조정 및 특정 지역 수요 쏠림 완화를 위한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세제 개편의 방향, 시기 및 순서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과세형평 등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0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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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에선 보유세·거래세 강화 방안이 포함되진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향후에 부동산 세제 강화 카드도 꺼낼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연구용역, 관계부처 티에프(TF) 논의 등을 통해 보유세·거래세 조정 및 특정 지역 수요 쏠림 완화를 위한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세제 개편의 방향, 시기 및 순서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과세형평 등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0874
Naver
서울 전역·경기 12곳 ‘규제·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
정부가 수도권 주택시장 과열 양상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6·27 대출 규제와 9·7 공급 대책에 이어 이재명 정부 출범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 김대준] 코스피 1개월 목표치 수정
- 향후 1개월 코스피 밴드 상단을 3,750p로 상향 조정. 12MF PER 기준으로 11.6배
- 12MF PER 11.6배는 최근 10년 평균 PER +1표준편차에 부합. 단기 목표치로 제시
-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회복시킬 재료도 다수 확인. 유동성, 기업 실적, 정부 정책에 집중
- 파월 연준의장은 향후 금리 인하 단행과 자산긴축(QT) 종료를 시사하며 완화 기조 유지
- 연준의 유동성 흡수가 멈춘다면 수급 불안에 노출된 채권 금리도 상승 압력을 덜 받을 것
-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IT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점도 긍정적. 실적 개선은 주가를 지지
- 한국 정부의 상법 개정 강화 기조 및 초혁신기술 개발 강조 등은 상승 재료로 이용 가능
- 한편, 미중 무역 갈등, 엔화 약세 강화,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관찰 필요
- 다만 트럼프 불확실성은 미중 실무 회담과 과거 학습효과로 시장 영향력은 단기에 그칠 것
- AI 산업권에 속한 업종(반도체, 송발전)을 주목할 필요. 단기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이용
- 향후 1개월 코스피 밴드 상단을 3,750p로 상향 조정. 12MF PER 기준으로 11.6배
- 12MF PER 11.6배는 최근 10년 평균 PER +1표준편차에 부합. 단기 목표치로 제시
-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회복시킬 재료도 다수 확인. 유동성, 기업 실적, 정부 정책에 집중
- 파월 연준의장은 향후 금리 인하 단행과 자산긴축(QT) 종료를 시사하며 완화 기조 유지
- 연준의 유동성 흡수가 멈춘다면 수급 불안에 노출된 채권 금리도 상승 압력을 덜 받을 것
-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IT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점도 긍정적. 실적 개선은 주가를 지지
- 한국 정부의 상법 개정 강화 기조 및 초혁신기술 개발 강조 등은 상승 재료로 이용 가능
- 한편, 미중 무역 갈등, 엔화 약세 강화,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관찰 필요
- 다만 트럼프 불확실성은 미중 실무 회담과 과거 학습효과로 시장 영향력은 단기에 그칠 것
- AI 산업권에 속한 업종(반도체, 송발전)을 주목할 필요. 단기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이용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매니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 리스크 및 자금 쏠림
1. 가장 쏠리는 포지션 금 43%.
2. 가장 큰 테일 리스크: AI 버블 33%.
3.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 이벤트 발생 원인: Private Equity/Credit 57%(급등)
-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지셔닝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보다 수익을 더 크게 본다는 점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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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쏠리는 포지션 금 43%.
2. 가장 큰 테일 리스크: AI 버블 33%.
3.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 이벤트 발생 원인: Private Equity/Credit 57%(급등)
-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지셔닝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보다 수익을 더 크게 본다는 점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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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JPMorgan, 미국 풍력, 태양광 없이 에너지 수요 충족할수 없어
-기후나 환경 이슈가 아니라 에너지 자립을 위해 필요
-JPMorgan은 향후 10년간 1.5조달러를 미국의 경제 안보와 회복력을 위해 투자
https://financialpost.com/commodities/energy/jpmorgan-us-risks-missing-energy-goals
-기후나 환경 이슈가 아니라 에너지 자립을 위해 필요
-JPMorgan은 향후 10년간 1.5조달러를 미국의 경제 안보와 회복력을 위해 투자
https://financialpost.com/commodities/energy/jpmorgan-us-risks-missing-energy-goals
Financial Post
JPMorgan says U.S. risks missing energy goals without wind, solar
Renewable stocks have seen a rebound this year, with energy security driving valu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