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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관련주 미국 주식 3인방 매출 · 순이익률

“미국 주식투자의 교본인 ‘13F’에서 월스트리트 ‘큰손’의 투자 동향을 보면 인공지능(AI)에서 우주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여의도에서 만난 자산운용사 대표는 이같이 서두를 제시한 후 “빅테크 내에서 우주산업 노출도는 구글·아마존·테슬라 등 3곳”이라고 콕 집어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91138

#우주 #테슬라 #TSLA #구글 #GOOGL #아마존 #AMZN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9일 중국과 러시아 폭격기가 지난 9일 일본 오키나와현 섬들 사이를 지나 시코쿠 남쪽까지 비행했을 당시 이동 경로를 연장하면 도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9일 중국 H-6 폭격기 2대와 러시아 TU-95 폭격기 2대가 동중국해에서 일본 시코쿠 인근 태평양까지 장거리 비행을 실시한 바 있다.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러 폭격기는 당시 동남쪽으로 비행하며 오키나와섬(沖繩本島)과 미야코지마(宮古島) 사이를 통과한 뒤 오키나와섬 남쪽 해역에서 방향을 왼쪽으로 90도가량 틀어 북동진했다.

폭격기가 시코쿠 남쪽에서 돌아가지 않고 계속 직선 경로로 비행했다면 도쿄는 물론 해상자위대·미 해군 기지가 있는 요코스카에 닿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중국의 전투기가 괌 쪽을 향한 적이 많았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https://naver.me/FIN4ZlI6
* (iM 이상헌) 달러-원, 약 1년래 최저 거래 속 오름폭 확대…1,480원 선 육박

- 1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477.0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3.70원과 비교하면 3.30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낙폭을 확대했음에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 미국 국채금리가 단기물은 하락하고 30년물은 6bp 이상 튀는 상황에서 달러인덱스는 단기물 금리 하락과 보조를 맞췄다. 반면 달러-원 환율은 중장기물 국채금리 상승과 발을 맞춘 흐름이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을 개시하며 단기물 채권금리를 누르는 과정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고려할 때 장기물은 프리미엄을 더 얹어줘야 한다는 게 시장의 판단이다.

- 연준 내에서 꾸준히 매파적 발언이 나오는 점도 중장기물 국채금리를 상방으로 지탱하는 요소다. 매파로 분류되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에 더 압박을 주기 위해 '약간 더 제약적인' 정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내년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투표권을 갖는 해맥의 발언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긴축적 색채를 가미했다.

-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약 1년래 최저 수준의 거래량을 찍은 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추가 상승 여력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오전 2시 50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800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461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529위안에서 움직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44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1% 하락. AI/반도체 대표 기업들이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됐기 때문. 나스닥 지수는 1.9% 하락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은 전일대비 2.9% 하락. 반면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0.9%, 0.3% 상승

실적 발표 이후 브로드컴이 11.4% 하락했고, 엔비디아, AMD도 3.3%, 4.8%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5.1% 하락

과도한 투자에 대한 부담 지속되며 오라클은 4.5%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되며 팔란티어도 2.1% 하락

AI 인프라 투자 부담 확대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1.0%, 1.8%, 1.0% 하락. 반면 테슬라는 2.7% 상승. 리비안의 자체 AI 칩 개발 기대감 반영

대표 배당주/내수주 강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펩시코는 1.8%, 1.1% 상승. 일라이릴리와 애보트 래보러터리는 1.8% 씩 상승.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진 비자, 마스터카드도 0.6%, 1.5% 상승
뉴욕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여파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전장 대비 -0.51% 내린 48,458.05에 마감했고, S&P500지수는 -1.07% 하락한 6,827.41로 물러났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종합지수는 -1.69% 급락한 23,195.17을 기록하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5.99% 오른 15.74로 상승해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했습니다.

시장 불안을 촉발한 것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주였습니다. 브로드컴은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AI 사업 대비 마진이 낮다고 밝히며 2026회계연도 AI 매출 가이던스 제시를 보류했고, 이에 주가는 전일 대비 11.43% 급락한 359.9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재차 부각되면서 오라클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보도 여파로 4.47% 내린 18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며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동반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5.10% 급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술주와의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장기물 금리가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1960%, 2년물 금리는 0.30bp 오른 3.5330%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8580%로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속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한 98.404를 기록했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경제 성장률 부진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공급 과잉 우려에 WTI 기준으로 0.28% 하락한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ED의장 후보, 고민할 게 있나?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트럼프,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두 명 지목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경제 참모 핵심

📍Kevin Warsh
前 연준 이사(Fed Governor)

월가·정통 통화정책 라인 출신

📌트럼프의 명확한 요구
1. 금리는 “1% 혹은 그 이하”가 적절

2. 차기 Fed 의장은 대통령과 금리 문제를 ‘협의’해야 함

📌Kevin Hassett
친성장·친행정부

정치적 충성도 높음

사실상 “백악관의 Fed”

통화정책의 정치화 가능성 ↑

단기적 금리 인하 기대 ↑

📌Kevin Warsh
전통적 Fed 출신

금융시장 메커니즘 이해 깊음

최근 발언은 금리 인하에 우호적

독립성 vs 트럼프 압박 사이의 타협 카드

👉 두 후보 모두 ‘저금리’에는 동의,
차이는 누가 Fed의 독립성을 얼마나 지킬 것인가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굴스비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년 금리에 대해 매파적이지 않다(I am not hawkish on rates for next year)"면서 "나는 향후 1년 동안 금리가 얼마나 내려갈 수 있을지 가장 낙관적인 사람들(most optimistic folks) 중 한 명"이라고 했다.

굴스비 총재는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금리 동결에 손을 든 것이다.

굴스비 총재는 반대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2026년에 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 단행하는 데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38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4,38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올해 들어 현재까지 65% 상승했습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의 조정 기간 동안 자금 유출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하락세를 틈타 전문 펀드들이 은밀하게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금 가격이 4,000달러 선까지 하락했을 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거 사실상 QE다 드립이 하도 많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뭐를 무슨 목적으로 사냐의 차이

반박시 김택진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금액과 기간으로 비교해봐도 좀 다르죠?
작고 짧음

그래서 BTFP처럼 반창고하나 붙이는 뭐 그런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굳이 코로나 저렇게 쓴 이유가 뭐냐... 하루에 1200억 달러도 풀었는데 400~500억달러 해봐야 뭐 얼마 된다고..
경기 순환 업종이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7월 이후 처음으로 금융, 산업, 기술 업종의 주식 중 최소 10%가 동시에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