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 (iM 이상헌) 달러-원, 약 1년래 최저 거래 속 오름폭 확대…1,480원 선 육박
- 1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477.0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3.70원과 비교하면 3.30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낙폭을 확대했음에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 미국 국채금리가 단기물은 하락하고 30년물은 6bp 이상 튀는 상황에서 달러인덱스는 단기물 금리 하락과 보조를 맞췄다. 반면 달러-원 환율은 중장기물 국채금리 상승과 발을 맞춘 흐름이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을 개시하며 단기물 채권금리를 누르는 과정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고려할 때 장기물은 프리미엄을 더 얹어줘야 한다는 게 시장의 판단이다.
- 연준 내에서 꾸준히 매파적 발언이 나오는 점도 중장기물 국채금리를 상방으로 지탱하는 요소다. 매파로 분류되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에 더 압박을 주기 위해 '약간 더 제약적인' 정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내년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투표권을 갖는 해맥의 발언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긴축적 색채를 가미했다.
-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약 1년래 최저 수준의 거래량을 찍은 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추가 상승 여력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오전 2시 50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800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461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529위안에서 움직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44
- 1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477.0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3.70원과 비교하면 3.30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낙폭을 확대했음에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 미국 국채금리가 단기물은 하락하고 30년물은 6bp 이상 튀는 상황에서 달러인덱스는 단기물 금리 하락과 보조를 맞췄다. 반면 달러-원 환율은 중장기물 국채금리 상승과 발을 맞춘 흐름이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을 개시하며 단기물 채권금리를 누르는 과정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고려할 때 장기물은 프리미엄을 더 얹어줘야 한다는 게 시장의 판단이다.
- 연준 내에서 꾸준히 매파적 발언이 나오는 점도 중장기물 국채금리를 상방으로 지탱하는 요소다. 매파로 분류되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에 더 압박을 주기 위해 '약간 더 제약적인' 정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내년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투표권을 갖는 해맥의 발언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긴축적 색채를 가미했다.
-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약 1년래 최저 수준의 거래량을 찍은 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추가 상승 여력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오전 2시 50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800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461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529위안에서 움직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44
연합인포맥스
달러-원, 약 1년래 최저 거래 속 오름폭 확대…1,480원 선 육박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일중 최고치를 1,480원 부근까지 확대하며 상승폭을 키웠다.1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477.00원에 마감했다.이번 장 주간 거...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1% 하락. AI/반도체 대표 기업들이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됐기 때문. 나스닥 지수는 1.9% 하락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은 전일대비 2.9% 하락. 반면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0.9%, 0.3% 상승
실적 발표 이후 브로드컴이 11.4% 하락했고, 엔비디아, AMD도 3.3%, 4.8%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5.1% 하락
과도한 투자에 대한 부담 지속되며 오라클은 4.5%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되며 팔란티어도 2.1% 하락
AI 인프라 투자 부담 확대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1.0%, 1.8%, 1.0% 하락. 반면 테슬라는 2.7% 상승. 리비안의 자체 AI 칩 개발 기대감 반영
대표 배당주/내수주 강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펩시코는 1.8%, 1.1% 상승. 일라이릴리와 애보트 래보러터리는 1.8% 씩 상승.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진 비자, 마스터카드도 0.6%, 1.5%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은 전일대비 2.9% 하락. 반면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0.9%, 0.3% 상승
실적 발표 이후 브로드컴이 11.4% 하락했고, 엔비디아, AMD도 3.3%, 4.8%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5.1% 하락
과도한 투자에 대한 부담 지속되며 오라클은 4.5%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되며 팔란티어도 2.1% 하락
AI 인프라 투자 부담 확대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1.0%, 1.8%, 1.0% 하락. 반면 테슬라는 2.7% 상승. 리비안의 자체 AI 칩 개발 기대감 반영
대표 배당주/내수주 강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펩시코는 1.8%, 1.1% 상승. 일라이릴리와 애보트 래보러터리는 1.8% 씩 상승.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진 비자, 마스터카드도 0.6%, 1.5% 상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여파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전장 대비 -0.51% 내린 48,458.05에 마감했고, S&P500지수는 -1.07% 하락한 6,827.41로 물러났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종합지수는 -1.69% 급락한 23,195.17을 기록하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5.99% 오른 15.74로 상승해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했습니다.
시장 불안을 촉발한 것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주였습니다. 브로드컴은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AI 사업 대비 마진이 낮다고 밝히며 2026회계연도 AI 매출 가이던스 제시를 보류했고, 이에 주가는 전일 대비 11.43% 급락한 359.9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재차 부각되면서 오라클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보도 여파로 4.47% 내린 18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며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동반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5.10% 급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술주와의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장기물 금리가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1960%, 2년물 금리는 0.30bp 오른 3.5330%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8580%로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속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한 98.404를 기록했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경제 성장률 부진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공급 과잉 우려에 WTI 기준으로 0.28% 하락한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장 불안을 촉발한 것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주였습니다. 브로드컴은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AI 사업 대비 마진이 낮다고 밝히며 2026회계연도 AI 매출 가이던스 제시를 보류했고, 이에 주가는 전일 대비 11.43% 급락한 359.9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재차 부각되면서 오라클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보도 여파로 4.47% 내린 18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며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동반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5.10% 급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술주와의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장기물 금리가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1960%, 2년물 금리는 0.30bp 오른 3.5330%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8580%로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속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한 98.404를 기록했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경제 성장률 부진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공급 과잉 우려에 WTI 기준으로 0.28% 하락한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ED의장 후보, 고민할 게 있나?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트럼프,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두 명 지목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경제 참모 핵심
📍Kevin Warsh
前 연준 이사(Fed Governor)
월가·정통 통화정책 라인 출신
📌트럼프의 명확한 요구
1. 금리는 “1% 혹은 그 이하”가 적절
2. 차기 Fed 의장은 대통령과 금리 문제를 ‘협의’해야 함
📌Kevin Hassett
친성장·친행정부
정치적 충성도 높음
사실상 “백악관의 Fed”
통화정책의 정치화 가능성 ↑
단기적 금리 인하 기대 ↑
📌Kevin Warsh
전통적 Fed 출신
금융시장 메커니즘 이해 깊음
최근 발언은 금리 인하에 우호적
독립성 vs 트럼프 압박 사이의 타협 카드
👉 두 후보 모두 ‘저금리’에는 동의,
차이는 누가 Fed의 독립성을 얼마나 지킬 것인가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경제 참모 핵심
📍Kevin Warsh
前 연준 이사(Fed Governor)
월가·정통 통화정책 라인 출신
📌트럼프의 명확한 요구
1. 금리는 “1% 혹은 그 이하”가 적절
2. 차기 Fed 의장은 대통령과 금리 문제를 ‘협의’해야 함
📌Kevin Hassett
친성장·친행정부
정치적 충성도 높음
사실상 “백악관의 Fed”
통화정책의 정치화 가능성 ↑
단기적 금리 인하 기대 ↑
📌Kevin Warsh
전통적 Fed 출신
금융시장 메커니즘 이해 깊음
최근 발언은 금리 인하에 우호적
독립성 vs 트럼프 압박 사이의 타협 카드
👉 두 후보 모두 ‘저금리’에는 동의,
차이는 누가 Fed의 독립성을 얼마나 지킬 것인가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굴스비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년 금리에 대해 매파적이지 않다(I am not hawkish on rates for next year)"면서 "나는 향후 1년 동안 금리가 얼마나 내려갈 수 있을지 가장 낙관적인 사람들(most optimistic folks) 중 한 명"이라고 했다.
굴스비 총재는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금리 동결에 손을 든 것이다.
굴스비 총재는 반대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2026년에 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 단행하는 데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38
굴스비 총재는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금리 동결에 손을 든 것이다.
굴스비 총재는 반대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2026년에 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 단행하는 데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38
연합인포맥스
시카고 연은 총재 "나는 매파 아냐…내년 금리 인하에 가장 낙관적"(종합)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12일(현지시간) 스스로를 매파적이지 않다면서 향후 정책금리 인하에 가장 낙관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굴스비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4,38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올해 들어 현재까지 65% 상승했습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의 조정 기간 동안 자금 유출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하락세를 틈타 전문 펀드들이 은밀하게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금 가격이 4,000달러 선까지 하락했을 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의 조정 기간 동안 자금 유출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하락세를 틈타 전문 펀드들이 은밀하게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금 가격이 4,000달러 선까지 하락했을 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금액과 기간으로 비교해봐도 좀 다르죠?
작고 짧음
그래서 BTFP처럼 반창고하나 붙이는 뭐 그런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굳이 코로나 저렇게 쓴 이유가 뭐냐... 하루에 1200억 달러도 풀었는데 400~500억달러 해봐야 뭐 얼마 된다고..
작고 짧음
그래서 BTFP처럼 반창고하나 붙이는 뭐 그런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굳이 코로나 저렇게 쓴 이유가 뭐냐... 하루에 1200억 달러도 풀었는데 400~500억달러 해봐야 뭐 얼마 된다고..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경기 순환 업종이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7월 이후 처음으로 금융, 산업, 기술 업종의 주식 중 최소 10%가 동시에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나스닥100 지수, 연간 리밸런싱 발표
In
= 씨게이트 $STX 하드디스크
= 웨스턴디지털 $WDC 하드디스크
= 모놀리틱파워 $MPWR 전력·신호IC
= 인스메드 $INSM 제약(희귀)
= 페로비알 $FER 도시인프라(도로·공항)
= 엘라일람 $ALNY RNA치료제
Out
= 바이오젠 $BIIB 제약(치매)
= CDW코퍼레이션 $CDW IT유통
= 글로벌파운드리 $GFS 레거시파운드리
= 룰루레몬 $LULU 기능성의류
= 온세미컨덕터 $ON 전장반도체(전력)
= 더트레이드데스크 $TTD 광고수요플랫폼
In
= 씨게이트 $STX 하드디스크
= 웨스턴디지털 $WDC 하드디스크
= 모놀리틱파워 $MPWR 전력·신호IC
= 인스메드 $INSM 제약(희귀)
= 페로비알 $FER 도시인프라(도로·공항)
= 엘라일람 $ALNY RNA치료제
Out
= 바이오젠 $BIIB 제약(치매)
= CDW코퍼레이션 $CDW IT유통
= 글로벌파운드리 $GFS 레거시파운드리
= 룰루레몬 $LULU 기능성의류
= 온세미컨덕터 $ON 전장반도체(전력)
= 더트레이드데스크 $TTD 광고수요플랫폼
눈에 띄는 특징
- HDD 벤더 두곳 포함
- ON 자리를 MPWR가 대체
- TTD, BIIB 사업도 안 좋은데 지수도 탈락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BofA 자산관리 부문에 따르면 고액자산가 고객들의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은 65%로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한 상태임. 현금 비중은 10%에 불과해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merica Tech "10 Industry Themes for 2026"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 검색, 그리고 에이전트형 경험의 부상
- 생성형 AI 부상과 그것이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변화 시킬 잠재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논쟁 주제: 1) 인프라 계층 (즉,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2) AI 모델/플랫폼 계층 (즉, 모델 개발 및 AI 모델의 소유권, LLM 포함), 3) 애플리케이션 계층 (즉, 최종 시장 제품/사용 사례)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붕괴: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지난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 직접적인 트래픽과 거래를 유도하기보다는 파트너십 중심 모델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우리는 AMZN의 광고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DASH, UBER, CART, LYFT, STUB와 같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경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또한 리테일 미디어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보다 더 많은 예산을 흡수하는 가운데, 이들 플랫폼은 소셜 커머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클라우드 컴퓨팅 외 영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AI 제품 개발/혁신 및 최종 사용자 채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수직 산업 보고 있어. 즉, AI 활용 측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포지셔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역학에 대한 관점.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AI 활용 사례는 하나의 제품으로 수렴되고 있는데, GOOGL의 Performance Max와 META의 Advantage가 대표적. 또한 APP(Axon 2.0), U(Vector), PINS(Performance)와 같은 신규 플랫폼들도 진전을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감가상각, 잉여현금흐름): 컴퓨팅 스택의 진화
- 생성형 AI 스택의 세 가지 계층 전반에 걸쳐 나타날 것: 1) 인프라 -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컴퓨팅, 2) 도구: LLM 및 기타 FM을 구축하기 위한 툴, 3) 애플리케이션: FM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5. 로컬 커머스 내 경쟁 구도
- 빈도, 참여도, 사용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음식 배달 플랫폼들은 제품/카테고리 확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데 주력. 로컬 커머스의 핵심 테마: 이커머스 배송 속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AMZN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핵심 상품군에서 선도적 선택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 온디맨드 플랫폼들은 레스토랑 배달을 넘어 더 많은 커머스 수직 영역으로 확장 중. 두 세트의 기업 모두, 과거 온라인 침투율이 낮았던 대형 카테고리(특히 식료품)에 더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자율주행차, 가격 경쟁력, 그리고 채택
- 자율주행차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근 투자자들의 논의는 다음을 중심으로 전개: 1) 파트너십 발표, 2) AV 운영사의 신규 도시 진출, 3) 시장 점유율 데이터 및 AV 보급 확대에 대한 논의. 향후 5~7년 동안 라이드셰어링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채택이 단계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간 운전자와 AV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형태로 발전해 개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 또한 UBER와 LYFT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AV 산업 성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및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핵심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 확장. '26년을 향한 주요 트렌드: 신규 미디어 및 수직 영역을 통한 참여도 확대 (NFLX의 게임 확장, RBLX의 모멘텀, SPOT의 오디오북 확장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에 대한 강조 확대 (NFLX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진출, GEN/SRAD의 스포츠북 통합 등)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RBLX의 Assistant & Cube, UBI의 Neo NPC 개발, SPOT의 플레이리스트 생성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증가 (RBLX 경험, WBTN 콘텐츠 및 소설 등)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 META, GOOGL, AAPL, MSFT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컴퓨팅의 다음 단계인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봄. 이는 모바일 기기 중심 컴퓨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 주요 투자 영역: 1) 하드웨어 개발 (다양한 폼팩터, 스마트 글래스/헤드셋 등), 2)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도구를 통해 개발자가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 3) 연결성 확장 (5G), 4) 무결한 통합과 광범위한 채택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네트워크 효과와 소비자 채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해 왔음.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테마를 강조. 디지털 헬스 환경은 Web 2.0(형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선과 접근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 하드웨어 제품은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 제공과 점점 더 긴밀히 결합되고 있음 (PTON의 신규 AI 기반 소비자 비전 시스템 – 연결형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모두 포함). 소비자들은 개인의 건강/피트니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 추적, 공유, 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 (러닝/피트니스 루틴 데이터 공유, 수면 점수 추적, 공유 플랫폼에서의 운동 등)
10. 2026년 이후를 향한 성장과 점진적 투자 간의 균형
- 지난 3년간 투자와 마진의 균형을 맞추는 기간을 거친 이후, '26년을 향해 다음과 같은 핵심 투자 테마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성장 지향적인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인 점진적 마진보다는 장기 성장 지속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감내하는 방향으로 전환. 광범위한 AI 테마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지속될 전망. 성숙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성장과 마진 경로 간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
#REPORT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 검색, 그리고 에이전트형 경험의 부상
- 생성형 AI 부상과 그것이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변화 시킬 잠재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논쟁 주제: 1) 인프라 계층 (즉,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2) AI 모델/플랫폼 계층 (즉, 모델 개발 및 AI 모델의 소유권, LLM 포함), 3) 애플리케이션 계층 (즉, 최종 시장 제품/사용 사례)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붕괴: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지난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 직접적인 트래픽과 거래를 유도하기보다는 파트너십 중심 모델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우리는 AMZN의 광고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DASH, UBER, CART, LYFT, STUB와 같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경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또한 리테일 미디어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보다 더 많은 예산을 흡수하는 가운데, 이들 플랫폼은 소셜 커머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클라우드 컴퓨팅 외 영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AI 제품 개발/혁신 및 최종 사용자 채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수직 산업 보고 있어. 즉, AI 활용 측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포지셔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역학에 대한 관점.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AI 활용 사례는 하나의 제품으로 수렴되고 있는데, GOOGL의 Performance Max와 META의 Advantage가 대표적. 또한 APP(Axon 2.0), U(Vector), PINS(Performance)와 같은 신규 플랫폼들도 진전을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감가상각, 잉여현금흐름): 컴퓨팅 스택의 진화
- 생성형 AI 스택의 세 가지 계층 전반에 걸쳐 나타날 것: 1) 인프라 -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컴퓨팅, 2) 도구: LLM 및 기타 FM을 구축하기 위한 툴, 3) 애플리케이션: FM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5. 로컬 커머스 내 경쟁 구도
- 빈도, 참여도, 사용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음식 배달 플랫폼들은 제품/카테고리 확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데 주력. 로컬 커머스의 핵심 테마: 이커머스 배송 속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AMZN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핵심 상품군에서 선도적 선택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 온디맨드 플랫폼들은 레스토랑 배달을 넘어 더 많은 커머스 수직 영역으로 확장 중. 두 세트의 기업 모두, 과거 온라인 침투율이 낮았던 대형 카테고리(특히 식료품)에 더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자율주행차, 가격 경쟁력, 그리고 채택
- 자율주행차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근 투자자들의 논의는 다음을 중심으로 전개: 1) 파트너십 발표, 2) AV 운영사의 신규 도시 진출, 3) 시장 점유율 데이터 및 AV 보급 확대에 대한 논의. 향후 5~7년 동안 라이드셰어링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채택이 단계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간 운전자와 AV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형태로 발전해 개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 또한 UBER와 LYFT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AV 산업 성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및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핵심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 확장. '26년을 향한 주요 트렌드: 신규 미디어 및 수직 영역을 통한 참여도 확대 (NFLX의 게임 확장, RBLX의 모멘텀, SPOT의 오디오북 확장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에 대한 강조 확대 (NFLX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진출, GEN/SRAD의 스포츠북 통합 등)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RBLX의 Assistant & Cube, UBI의 Neo NPC 개발, SPOT의 플레이리스트 생성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증가 (RBLX 경험, WBTN 콘텐츠 및 소설 등)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 META, GOOGL, AAPL, MSFT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컴퓨팅의 다음 단계인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봄. 이는 모바일 기기 중심 컴퓨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 주요 투자 영역: 1) 하드웨어 개발 (다양한 폼팩터, 스마트 글래스/헤드셋 등), 2)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도구를 통해 개발자가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 3) 연결성 확장 (5G), 4) 무결한 통합과 광범위한 채택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네트워크 효과와 소비자 채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해 왔음.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테마를 강조. 디지털 헬스 환경은 Web 2.0(형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선과 접근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 하드웨어 제품은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 제공과 점점 더 긴밀히 결합되고 있음 (PTON의 신규 AI 기반 소비자 비전 시스템 – 연결형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모두 포함). 소비자들은 개인의 건강/피트니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 추적, 공유, 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 (러닝/피트니스 루틴 데이터 공유, 수면 점수 추적, 공유 플랫폼에서의 운동 등)
10. 2026년 이후를 향한 성장과 점진적 투자 간의 균형
- 지난 3년간 투자와 마진의 균형을 맞추는 기간을 거친 이후, '26년을 향해 다음과 같은 핵심 투자 테마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성장 지향적인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인 점진적 마진보다는 장기 성장 지속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감내하는 방향으로 전환. 광범위한 AI 테마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지속될 전망. 성숙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성장과 마진 경로 간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