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performed the best in 2025 YTD in the region driven by earnings upgrades and multiple expansion after being the worst performing in 202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Bloomberg: “2026년 기술주 말고, 전통산업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 (ChatGPT 요약)
■ 2026년을 향한 시장 주도주 변화 전망
• 월가 주요 전략가들은 2026년을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대형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보다 전통적인 산업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됨.
■ 기술주 리더십에 대한 회의적 시각
• 대형 기술주들은 최근 약 3년간 누적 300%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특히 AI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지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기술주가 과거와 같은 초과수익을 다시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 중임.
■ 전통 산업 및 非기술 섹터로의 로테이션
• 주요 기관투자가들과 전략가들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금융, 중소형주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있음.
•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소형주 지수, 동일가중 지수가 초대형 기술주 중심 지수 대비 상대적 초과성과를 보이며
자금 흐름의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주요 투자은행 및 전략가들의 공통된 견해
• Bank of America, Morgan Stanley, Piper Sandler, Strategas 등 주요 기관들은 기술주가 구조적으로 붕괴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시장 대비 상대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함.
• 반면, 밸류에이션이 낮고 경기 회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경기민감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분산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거시 환경 및 시장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
• 일부 보고서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선제적 위험 관리 및 익스포저 조정이 2026년 투자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함.
• 동시에, S&P500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7,600~8,100선까지의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의견도 존재하나, 지수 상승의 동력이 기술주 단독이 아닌, 다수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시사점
•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기술주 일극 체제의 종료 가능성”과 “시장 리더십의 다변화”로 요약 가능함.
• 2026년을 향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과거와 달리 전통 산업, 가치주, 경기민감주가 동시에 시장을 견인하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3/wall-street-skips-tech-and-goes-old-school-for-growth-in-2026
■ 2026년을 향한 시장 주도주 변화 전망
• 월가 주요 전략가들은 2026년을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대형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보다 전통적인 산업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됨.
■ 기술주 리더십에 대한 회의적 시각
• 대형 기술주들은 최근 약 3년간 누적 300%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특히 AI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지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기술주가 과거와 같은 초과수익을 다시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 중임.
■ 전통 산업 및 非기술 섹터로의 로테이션
• 주요 기관투자가들과 전략가들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금융, 중소형주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있음.
•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소형주 지수, 동일가중 지수가 초대형 기술주 중심 지수 대비 상대적 초과성과를 보이며
자금 흐름의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주요 투자은행 및 전략가들의 공통된 견해
• Bank of America, Morgan Stanley, Piper Sandler, Strategas 등 주요 기관들은 기술주가 구조적으로 붕괴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시장 대비 상대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함.
• 반면, 밸류에이션이 낮고 경기 회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경기민감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분산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거시 환경 및 시장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
• 일부 보고서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선제적 위험 관리 및 익스포저 조정이 2026년 투자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함.
• 동시에, S&P500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7,600~8,100선까지의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의견도 존재하나, 지수 상승의 동력이 기술주 단독이 아닌, 다수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시사점
•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기술주 일극 체제의 종료 가능성”과 “시장 리더십의 다변화”로 요약 가능함.
• 2026년을 향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과거와 달리 전통 산업, 가치주, 경기민감주가 동시에 시장을 견인하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3/wall-street-skips-tech-and-goes-old-school-for-growth-in-2026
Bloomberg.com
Wall Street Skips Tech and Goes Old School for Growth in 2026
One theme is becoming prevalent as the new year approaches: The technology giants that have been shouldering this bull market will no longer be running the show.
10억 이상 금융 부자 47만명… 상위 1%가 3066조 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0776?rc=N&ntype=RANKING&sid=001
흥미로운 변화는 부자들의 투자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부자들이 단기(1년 이내) 고수익 투자처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주식(55%)이었다. 금·보석(38.8%), 거주용 주택(35.5%)이 뒤를 이었다. 중장기(3~5년) 투자에서도 주식 선호는 더 강해졌다.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8%가 주식을 선택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4.3% 포인트 급증한 수치다.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는 수단으로 주식이 부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부를 축적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2011년에만 해도 부자의 자산 기반은 부동산 투자 이익이 45.8%였지만, 지난해 기준으로 이제 중심축은 사업소득(34.5%)과 금융투자 이익(16.8%)으로 이동했다. 부동산 투자 이익 비중은 22%로 내려왔다. ‘집으로 부자가 되던 시대’에서 ‘사업과 투자로 돈을 불리는 구조’로의 전환이 수치로 확인되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0776?rc=N&ntype=RANKING&sid=001
흥미로운 변화는 부자들의 투자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부자들이 단기(1년 이내) 고수익 투자처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주식(55%)이었다. 금·보석(38.8%), 거주용 주택(35.5%)이 뒤를 이었다. 중장기(3~5년) 투자에서도 주식 선호는 더 강해졌다.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8%가 주식을 선택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4.3% 포인트 급증한 수치다.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는 수단으로 주식이 부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부를 축적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2011년에만 해도 부자의 자산 기반은 부동산 투자 이익이 45.8%였지만, 지난해 기준으로 이제 중심축은 사업소득(34.5%)과 금융투자 이익(16.8%)으로 이동했다. 부동산 투자 이익 비중은 22%로 내려왔다. ‘집으로 부자가 되던 시대’에서 ‘사업과 투자로 돈을 불리는 구조’로의 전환이 수치로 확인되는 셈이다.
Naver
10억 이상 금융 부자 47만명… “고수익 투자처는 주식”
금융부자 1인당 평균 64.4억 보유 총자산 3066조… 전체 가계의 61% ‘자산이 자산을 낳는’ 구조 공고화 사업·투자로 돈 불리는 시대 전환 우리나라에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가 47만명을 넘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헤지펀드들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아 원자재 시장에 대거 투자하고 있다
https://www.ft.com/content/598c3bfc-008c-438f-837c-f7ec73a993f6
https://www.ft.com/content/598c3bfc-008c-438f-837c-f7ec73a993f6
Ft
Hedge funds pile into commodities in search of fresh source of returns
Funds such as Balyasny, Jain Global and Qube are expanding operations to allow them to trade underlying markets
2025년 12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은이 1월부터 대출채권 담보 긴급여신 제도를 시행합니다.
(2) 일본은행이 이번 사이클에서 기준금리를 1% 이상으로 올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브로드컴이 AI 마진율에 대한 우려를 촉발시키며 미 증시가 테크를 중심으로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3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2.73원 (-5.07원)
테더 1,4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한은이 1월부터 대출채권 담보 긴급여신 제도를 시행합니다.
(2) 일본은행이 이번 사이클에서 기준금리를 1% 이상으로 올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브로드컴이 AI 마진율에 대한 우려를 촉발시키며 미 증시가 테크를 중심으로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3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2.73원 (-5.0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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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5~19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마이크론 실적
연준은 지난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 했으나, 성명서를 통해 향후 기계적인 금리 인하는 없을 것임을 시사. 이는 시장이 기대했던 것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늦어질 수 있음을 의미하며, 리스크 관리 차원의 '보험성 인하'가 종료되고 철저한 데이터 의존 모드로 복귀했음을 나타냄. 금리 전망을 통해 2026년 금리 인하 횟수가 단 1회로 축소된 점도 이러한 정책 기조 변화를 뒷받침. 결국 연준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의지로 표명
한편, 연준은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미국 경제의 견고함을 시사. 이는 (고소득층의) 견조한 소비 지출과 AI 기업들의 투자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주장.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은 월평균 4만 건의 고용 증가가 보고되었으나, 이는 과대 계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는 월평균 2만 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는 경제가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노동 시장의 질은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
연준의 정책 가이던스가 사라진 현재, 향후 금리 경로는 전적으로 발표될 경제지표에 달려 있음. 시장이 기대하는 2~3회의 추가 인하가 현실화되려면 1) 실업률의 상승 확대 또는 2) 물가 안정의 지속이 확인되어야 함. 16일(화) 있는 11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되는데 파월 의장의 우려가 실제 데이터로 확인되는지가 핵심. 더불어 시장 일각에서는 실업률이 4.6%를 넘어서야 금리인하 기조가 살아날 수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이 또한 주목. 이날 소매판매 (9월/10월 지연분)도 발표되는 데 소비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면 연준은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로 금리 인하를 늦출 명분이 있어 이 또한 주목
더불어 18일(목) 있을 11월 소비자물가지수도 중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 따르면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2.99%로 소폭 상승하고, 근원 CPI는 2.95%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돼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러한 지표 결과가 약화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재 부각 시킬지, 아니면 좀 더 늦출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한편, 지난 12일 Dell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은, 반도체 시장이 과거 2017년 서버 슈퍼 사이클과 유사한 호황기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 다만 당시가 폭발적인 수요가 이끈 사이클이었다면, 현재는 주요 제조사들이 HBM 생산에 집중하느라 범용 메모리(DDR5, NAND) 생산 여력이 줄어든 '공급 주도형' 상승장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이는 한정된 생산 라인을 수익성이 높은 HBM에 할당함에 따라 발생한 구조적인 공급 부족 현상으로 해석
이러한 흐름은 역설적으로 HBM 중심의 성장이 꺾이지 않고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방증.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소모량이 3배 이상 많고 공정 난이도가 높아, AI 수요가 강할수록 범용 메모리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시장은 AI 반도체와 일반 반도체 간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메모리 기업들은 '가격 결정권'을 쥔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구조적인 이익 성장을 누릴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오는 17일(수)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는 이러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숫자로 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는 기본 전제이며 특히 마진율도 높아져야 됨. 이러면서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부분은 1) 평균판매단가(ASP) 급등이 진행되는지 2) HBM 할당 규모와 그로인해 감소한 DRAM 등의 생산량은 몇 %인지 3) PC/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레벨은 건전한지 등. 만약 칩 가격의 급등과 하드웨어 기업들의 가격 인상, 그리고 그로 인한 수요 둔화, 결국은 재고 증가로 진행돼 왔던 과거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조금이라도 시사하는 내용이 있다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결국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이크론의 실적 결과는 최근 유입되는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효율성 등을 자극할지, 반도체 산업의 현재 상황은 사이클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많은 투자회사들은 평가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12/15(월)
일본: 단칸지수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주택시장지수
파생: CME 외환시장 만기
발언: 마이런 연준 이사, 윌리엄스 총재
12/16(화)
독일, 영국, 유로존,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11월), ADP주간고용, 소매판매(9, 10월),
장후 실적: 레나(LEN)
12/17(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연설: 윌리엄스 총재,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제너럴 밀스(GIS)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12/18(목)
미국: 소비자물가지수(10월 생략, 11월), 고용동향지수, 전자상거래 매출(3Q),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베일리 BOE 총재, 라가르드 ECB 총재
장전 실적: 엑센추이(ACN), 신타스(CTAS), 다든 레스토랑(DRI), 카맥스(KMX)
장후 실적: 나이키(NKE), 페덱스(FDX), KB홈(KBH)
12/19(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미국: 기존주택판매,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장전 실적: 페이첵스(PAYX), 카니발(CCL), 콘아그라브랜즈(CAG)
12/20(토)
은행: 중국 LPR 금리결정
연준은 지난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 했으나, 성명서를 통해 향후 기계적인 금리 인하는 없을 것임을 시사. 이는 시장이 기대했던 것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늦어질 수 있음을 의미하며, 리스크 관리 차원의 '보험성 인하'가 종료되고 철저한 데이터 의존 모드로 복귀했음을 나타냄. 금리 전망을 통해 2026년 금리 인하 횟수가 단 1회로 축소된 점도 이러한 정책 기조 변화를 뒷받침. 결국 연준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의지로 표명
한편, 연준은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미국 경제의 견고함을 시사. 이는 (고소득층의) 견조한 소비 지출과 AI 기업들의 투자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주장.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은 월평균 4만 건의 고용 증가가 보고되었으나, 이는 과대 계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는 월평균 2만 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는 경제가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노동 시장의 질은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
연준의 정책 가이던스가 사라진 현재, 향후 금리 경로는 전적으로 발표될 경제지표에 달려 있음. 시장이 기대하는 2~3회의 추가 인하가 현실화되려면 1) 실업률의 상승 확대 또는 2) 물가 안정의 지속이 확인되어야 함. 16일(화) 있는 11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되는데 파월 의장의 우려가 실제 데이터로 확인되는지가 핵심. 더불어 시장 일각에서는 실업률이 4.6%를 넘어서야 금리인하 기조가 살아날 수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이 또한 주목. 이날 소매판매 (9월/10월 지연분)도 발표되는 데 소비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면 연준은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로 금리 인하를 늦출 명분이 있어 이 또한 주목
더불어 18일(목) 있을 11월 소비자물가지수도 중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 따르면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2.99%로 소폭 상승하고, 근원 CPI는 2.95%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돼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러한 지표 결과가 약화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재 부각 시킬지, 아니면 좀 더 늦출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한편, 지난 12일 Dell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은, 반도체 시장이 과거 2017년 서버 슈퍼 사이클과 유사한 호황기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 다만 당시가 폭발적인 수요가 이끈 사이클이었다면, 현재는 주요 제조사들이 HBM 생산에 집중하느라 범용 메모리(DDR5, NAND) 생산 여력이 줄어든 '공급 주도형' 상승장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이는 한정된 생산 라인을 수익성이 높은 HBM에 할당함에 따라 발생한 구조적인 공급 부족 현상으로 해석
이러한 흐름은 역설적으로 HBM 중심의 성장이 꺾이지 않고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방증.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소모량이 3배 이상 많고 공정 난이도가 높아, AI 수요가 강할수록 범용 메모리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시장은 AI 반도체와 일반 반도체 간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메모리 기업들은 '가격 결정권'을 쥔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구조적인 이익 성장을 누릴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오는 17일(수)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는 이러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숫자로 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는 기본 전제이며 특히 마진율도 높아져야 됨. 이러면서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부분은 1) 평균판매단가(ASP) 급등이 진행되는지 2) HBM 할당 규모와 그로인해 감소한 DRAM 등의 생산량은 몇 %인지 3) PC/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레벨은 건전한지 등. 만약 칩 가격의 급등과 하드웨어 기업들의 가격 인상, 그리고 그로 인한 수요 둔화, 결국은 재고 증가로 진행돼 왔던 과거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조금이라도 시사하는 내용이 있다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결국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이크론의 실적 결과는 최근 유입되는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효율성 등을 자극할지, 반도체 산업의 현재 상황은 사이클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많은 투자회사들은 평가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12/15(월)
일본: 단칸지수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주택시장지수
파생: CME 외환시장 만기
발언: 마이런 연준 이사, 윌리엄스 총재
12/16(화)
독일, 영국, 유로존,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11월), ADP주간고용, 소매판매(9, 10월),
장후 실적: 레나(LEN)
12/17(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연설: 윌리엄스 총재,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제너럴 밀스(GIS)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12/18(목)
미국: 소비자물가지수(10월 생략, 11월), 고용동향지수, 전자상거래 매출(3Q),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베일리 BOE 총재, 라가르드 ECB 총재
장전 실적: 엑센추이(ACN), 신타스(CTAS), 다든 레스토랑(DRI), 카맥스(KMX)
장후 실적: 나이키(NKE), 페덱스(FDX), KB홈(KBH)
12/19(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미국: 기존주택판매,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장전 실적: 페이첵스(PAYX), 카니발(CCL), 콘아그라브랜즈(CAG)
12/20(토)
은행: 중국 LPR 금리결정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격동의 한주였습니다
엔비디아(-4.1%), 알파벳(-3.7%), 브로드컴(-7.8%), 메타(-4.3%) 등 AI 섹터 대형주들이 크게 조정왔고 주간 상승률 하위 종목만 봐도 블룸에너지(-20.3%), 크레도(-18.3%), 오클로(-16.5%), 버티브(-14.7%), 마벨(-14.6%), 오라클(-12.7%), 코어위브(-11.0%), 네비우스(-10.6%), 아이렌(-10.2%), 샌디스크(-9.8%) 등 AI 밸류체인이 전방위적으로 과매도가 나왔습니다. GE버노바 마저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으로 15% 갭상했음에도 이를 부분적으로 메우며 6.4%로 한주를 마감했습니다. 강력한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금융, 헬스케어, 인더스트리얼, 소비재 섹터의 주요 대형 종목들은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사실 오라클이 제일 큰 문제였는데요. 현금흐름 대비 과감한 CAPEX를 집행하면서 "지르고 보자"는 경영진의 판단에 시장이 크게 실망했습니다. 오라클의 부채 발행, 즉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있으나 지금은 테일리스크를 따지기 보다 눈 앞에 보이는 고객계약지표(RPO)의 문제점이 더 크게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고객의 계약이 언제 이행할 수 있는지, 취소될 우려는 없는지, 취소된다면 안전장치는 있는지 등 여러 관점에서 균열을 살피는 중입니다. 계약취소는 이번 주 페르미(FRMI)의 사태에서 잘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즉, AI버블 반대 논리에서 펼치던 "멀티플(Fwd P/E)만큼 펀더멘털(EPS) 전망치도 오른다"가 무의미해졌습니다. EPS 추정 자체도 낙관적인 시나리오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죠. 제일 무서운 건 펀더멘털 전망 하향으로 센티멘트적 요소인 멀티플이 더 크게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섹터 로테이션을 일회성으로 그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월스트리트도 종목 커버리지를 Non-AI로 확장하고 있어 섹터 로테이션에 더 힘을 실을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가격결정력 상승역학 등 AI 섹터의 반등요인은 여전히 잔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상 익스포져를 유지하되 이전만큼 믹스를 크게 확대하기 어려운 국면이라는 게 제 생각)
엔비디아(-4.1%), 알파벳(-3.7%), 브로드컴(-7.8%), 메타(-4.3%) 등 AI 섹터 대형주들이 크게 조정왔고 주간 상승률 하위 종목만 봐도 블룸에너지(-20.3%), 크레도(-18.3%), 오클로(-16.5%), 버티브(-14.7%), 마벨(-14.6%), 오라클(-12.7%), 코어위브(-11.0%), 네비우스(-10.6%), 아이렌(-10.2%), 샌디스크(-9.8%) 등 AI 밸류체인이 전방위적으로 과매도가 나왔습니다. GE버노바 마저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으로 15% 갭상했음에도 이를 부분적으로 메우며 6.4%로 한주를 마감했습니다. 강력한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금융, 헬스케어, 인더스트리얼, 소비재 섹터의 주요 대형 종목들은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사실 오라클이 제일 큰 문제였는데요. 현금흐름 대비 과감한 CAPEX를 집행하면서 "지르고 보자"는 경영진의 판단에 시장이 크게 실망했습니다. 오라클의 부채 발행, 즉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있으나 지금은 테일리스크를 따지기 보다 눈 앞에 보이는 고객계약지표(RPO)의 문제점이 더 크게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고객의 계약이 언제 이행할 수 있는지, 취소될 우려는 없는지, 취소된다면 안전장치는 있는지 등 여러 관점에서 균열을 살피는 중입니다. 계약취소는 이번 주 페르미(FRMI)의 사태에서 잘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즉, AI버블 반대 논리에서 펼치던 "멀티플(Fwd P/E)만큼 펀더멘털(EPS) 전망치도 오른다"가 무의미해졌습니다. EPS 추정 자체도 낙관적인 시나리오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죠. 제일 무서운 건 펀더멘털 전망 하향으로 센티멘트적 요소인 멀티플이 더 크게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섹터 로테이션을 일회성으로 그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월스트리트도 종목 커버리지를 Non-AI로 확장하고 있어 섹터 로테이션에 더 힘을 실을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가격결정력 상승역학 등 AI 섹터의 반등요인은 여전히 잔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상 익스포져를 유지하되 이전만큼 믹스를 크게 확대하기 어려운 국면이라는 게 제 생각)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①AI 랠리 급락
반도체 : 엔비디아 -3%, 브로드컴 -11%, 마이크론 -7%, 샌디스크 -15%
전력망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7%, 뉴스케일파워 -14%, 오클로 -15%, 블룸에너지 -13%, 페르미 -34%
②테슬라 +3%, 리비안 +12%
③방어주 성격의 헬스케어, 방산주 선방
소비재는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모두 강세
①AI 랠리 급락
반도체 : 엔비디아 -3%, 브로드컴 -11%, 마이크론 -7%, 샌디스크 -15%
전력망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7%, 뉴스케일파워 -14%, 오클로 -15%, 블룸에너지 -13%, 페르미 -34%
②테슬라 +3%, 리비안 +12%
③방어주 성격의 헬스케어, 방산주 선방
소비재는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모두 강세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2/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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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1월 고용, CPI 발표
16일(화)
11월 비농업부분 고용 예상 5.0만명, 9월 11.9만명
11월 실업률 예상 4.4%, 9월 4.4%
10월 소매판매 MoM 예상 0.2%, 9월 0.2%
18일(목)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예상 3.1%, 9월 3.0%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예상 3.0%, 9월 3.0%
FOMC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지표로, 물가 둔화, 고용 둔화 확인될 시 1월 금리인하 기대감 부각 가능. 차기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해셋은 FOMC 이전 대통령의 요구보다 올바른 정책 결정이 우선이며, 인플레이션이 4%인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언급. 관세 영향은 일회성 상승에 불과하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감안했을때 물가 3% 내외까지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될 수 있는 환경.
2. 17일(수) 미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발표
지난주 다우 1.05% vs 나스닥 -1.62%, S&P500 -0.6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58%. 금리인하로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 강세 보였으나 기술주는 소외. 오라클(분기 자본지출 급증, 2026년 전체 자본지출 전망치 상향 및 매출 전망치는 유지), 브로드컴(AI 부문 매출 대비 총이익률 부진) 실적 여파, 중국의 엔비디아 H200 반도체 수입거부 등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
섹터 로테이션은 마이크론 실적 전후가 변곡점으로, 지난주 대비 기술주 매수세 선제적으로 유입될 가능성. 마이크론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 EPS 컨센서스 3.81달러. UBS는 HBM 매출총이익률 62%, 범용 D램 이익률 67%로 범용 D램이 역전할 것으로 예상.
3. BOJ 금리 인상과 원화 약세
19일(금) BOJ 통화정책회의 예정. 올해 1월 0.5%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6차례 연속 동결로 12월 회의에서 인상 가능성 주시. 12월 1일 미 증시 급락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여지를 시사하는 발언 이후 부각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때문. 현재 원화 대비 엔화는 지속적으로 약세 보이고 있으나 BOJ 금리인상 시 엔화 강세 전환 및 원화 추가 약세 요인될 수 있음.
★ 12/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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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1월 고용, CPI 발표
16일(화)
11월 비농업부분 고용 예상 5.0만명, 9월 11.9만명
11월 실업률 예상 4.4%, 9월 4.4%
10월 소매판매 MoM 예상 0.2%, 9월 0.2%
18일(목)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예상 3.1%, 9월 3.0%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예상 3.0%, 9월 3.0%
FOMC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지표로, 물가 둔화, 고용 둔화 확인될 시 1월 금리인하 기대감 부각 가능. 차기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해셋은 FOMC 이전 대통령의 요구보다 올바른 정책 결정이 우선이며, 인플레이션이 4%인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언급. 관세 영향은 일회성 상승에 불과하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감안했을때 물가 3% 내외까지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될 수 있는 환경.
2. 17일(수) 미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발표
지난주 다우 1.05% vs 나스닥 -1.62%, S&P500 -0.6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58%. 금리인하로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 강세 보였으나 기술주는 소외. 오라클(분기 자본지출 급증, 2026년 전체 자본지출 전망치 상향 및 매출 전망치는 유지), 브로드컴(AI 부문 매출 대비 총이익률 부진) 실적 여파, 중국의 엔비디아 H200 반도체 수입거부 등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
섹터 로테이션은 마이크론 실적 전후가 변곡점으로, 지난주 대비 기술주 매수세 선제적으로 유입될 가능성. 마이크론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 EPS 컨센서스 3.81달러. UBS는 HBM 매출총이익률 62%, 범용 D램 이익률 67%로 범용 D램이 역전할 것으로 예상.
3. BOJ 금리 인상과 원화 약세
19일(금) BOJ 통화정책회의 예정. 올해 1월 0.5%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6차례 연속 동결로 12월 회의에서 인상 가능성 주시. 12월 1일 미 증시 급락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여지를 시사하는 발언 이후 부각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때문. 현재 원화 대비 엔화는 지속적으로 약세 보이고 있으나 BOJ 금리인상 시 엔화 강세 전환 및 원화 추가 약세 요인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금주 주목 포인트
① 미국 고용 지표
② 일본 BOJ 회의(12/19, 정오경)
③ 유로존 ECB 회의(12/18, 오후 10시 15분)
④ 영국 BOE 회의(12/18, 오후 9시)
⑤ 미국, 유로존, 영국, 일본 제조업 PMI
⑥ 유로존, 영국, 일본 CPI
⑦ 미국 기업 실적 - 레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나이키 등
① 미국 고용 지표
② 일본 BOJ 회의(12/19, 정오경)
③ 유로존 ECB 회의(12/18, 오후 10시 15분)
④ 영국 BOE 회의(12/18, 오후 9시)
⑤ 미국, 유로존, 영국, 일본 제조업 PMI
⑥ 유로존, 영국, 일본 CPI
⑦ 미국 기업 실적 - 레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나이키 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2:30 뉴욕 제조업 지수
(화) 22:15 ADP 주간 고용
22:30 10,11월 비농업 고용
(10월 실업률 데이터 발표 X)
22:30 10월 소매판매
22:30 뉴욕 연준 서비스업
23:45 S&P 글로벌 PMI
(수)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목)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11월 CPI(10월은 취소)
22:30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금) 01:00 캔자스시티 제조업 활동
20:00 블룸버그 12월 미국 서베이
(토) 00: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01:00 캔자스시티 연준 서비스업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12/15
23:30 미란 이사
12/16
00:30 윌리엄스 총재
01:00 미란 이사 (CNBC)
12/17
22:15 월러 이사
23:05 윌리엄스 총재
12/18
02:30 보스틱 총재
(월) 22:30 뉴욕 제조업 지수
(화) 22:15 ADP 주간 고용
22:30 10,11월 비농업 고용
(10월 실업률 데이터 발표 X)
22:30 10월 소매판매
22:30 뉴욕 연준 서비스업
23:45 S&P 글로벌 PMI
(수)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목)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11월 CPI(10월은 취소)
22:30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금) 01:00 캔자스시티 제조업 활동
20:00 블룸버그 12월 미국 서베이
(토) 00: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01:00 캔자스시티 연준 서비스업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12/15
23:30 미란 이사
12/16
00:30 윌리엄스 총재
01:00 미란 이사 (CNBC)
12/17
22:15 월러 이사
23:05 윌리엄스 총재
12/18
02:30 보스틱 총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급격히 줄어든 차기 연준의장 베팅 확률. 인터뷰 이후 케빈 해셋 NEC 위원장(하락)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상승) 간의 격차가 크게 좁혀진 모습 [Polymarket]
정치 리스크가 2026년에도 다시 주요 변수로 작용할 조짐
"트럼프, 바이든 데자뷔인줄" 취임 1년새 고령 논란·지지율 뚝
- 백악관 복귀 1년 앞두고 건강 약화·고물가 논란 직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95303?sid=104
"트럼프, 바이든 데자뷔인줄" 취임 1년새 고령 논란·지지율 뚝
- 백악관 복귀 1년 앞두고 건강 약화·고물가 논란 직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95303?sid=104
Naver
"트럼프, 바이든 데자뷔인줄" 취임 1년새 고령 논란·지지율 뚝
백악관 복귀 1년 앞두고 건강 약화·고물가 논란 직면 2기 임기 취임 1년이 다가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이 그가 선거 운동 기간에 격렬히 공격했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데자뷔'(현재의 상황을 과거에 겪었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투자자들의 비관론은 종종 지나치지만, 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는 정확할 수 있다
“버블에 대한 우려가 널리 퍼져 있으면 버블은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은 자기기만에 가깝다. 실제로 역사적으로 시장의 버블은, 많은 전문가와 투자자가 이미 버블을 걱정하고 있을 때도 반복해서 형성돼 왔다.
대표적 사례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의 주택시장이다. 흔히 주택 버블은 붕괴 이후에야 인식됐다고 생각하지만, 데이터는 다르다. ‘주택 버블(housing bubble)’이라는 검색어에 대한 관심은 2006년에 정점을 찍었고, 이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위기 전 최고치를 기록한 시점과 겹친다. 주택시장이 실제로 붕괴한 것은 그로부터 2년 뒤인 2008년이었다.
닷컴 버블도 마찬가지다. 구글 트렌드 같은 자료는 없지만, 투자 뉴스레터 업계를 추적해온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2000년 3월 기술주 정점 이전부터 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는 이미 광범위했다.
물론 반론도 있다. 충분히 많은 투자자가 버블을 우려한다면, 매도가 늘어나 가격 상승을 억제해 버블 자체가 형성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결정적 결함이 있다.
많은 투자자는 자산이 버블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도 투자를 계속한다.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이 행동은 “버블이 터지기 직전에 빠져나올 수 있다”는 자기 확신으로 정당화된다. 자산이 과대평가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더 비싼 가격에 사줄 ‘더 큰 바보’를 찾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른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이다.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투기 열풍에서 정점 직전에 튤립을 산 사람을 두고, 그는 분명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했을 것이라는 농담이 있다. 하지만 정의상 모두가 천재일 수는 없다.
주식시장이 지금 버블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아는 방법은 없다. 다만 분명한 점은 하나다. 많은 사람이 버블을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이 버블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investors-bearishness-is-often-overdone-but-their-bubble-fears-may-be-spot-on-1bb9f876
#버블
“버블에 대한 우려가 널리 퍼져 있으면 버블은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은 자기기만에 가깝다. 실제로 역사적으로 시장의 버블은, 많은 전문가와 투자자가 이미 버블을 걱정하고 있을 때도 반복해서 형성돼 왔다.
대표적 사례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의 주택시장이다. 흔히 주택 버블은 붕괴 이후에야 인식됐다고 생각하지만, 데이터는 다르다. ‘주택 버블(housing bubble)’이라는 검색어에 대한 관심은 2006년에 정점을 찍었고, 이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위기 전 최고치를 기록한 시점과 겹친다. 주택시장이 실제로 붕괴한 것은 그로부터 2년 뒤인 2008년이었다.
닷컴 버블도 마찬가지다. 구글 트렌드 같은 자료는 없지만, 투자 뉴스레터 업계를 추적해온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2000년 3월 기술주 정점 이전부터 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는 이미 광범위했다.
물론 반론도 있다. 충분히 많은 투자자가 버블을 우려한다면, 매도가 늘어나 가격 상승을 억제해 버블 자체가 형성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결정적 결함이 있다.
많은 투자자는 자산이 버블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도 투자를 계속한다.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이 행동은 “버블이 터지기 직전에 빠져나올 수 있다”는 자기 확신으로 정당화된다. 자산이 과대평가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더 비싼 가격에 사줄 ‘더 큰 바보’를 찾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른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이다.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투기 열풍에서 정점 직전에 튤립을 산 사람을 두고, 그는 분명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했을 것이라는 농담이 있다. 하지만 정의상 모두가 천재일 수는 없다.
주식시장이 지금 버블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아는 방법은 없다. 다만 분명한 점은 하나다. 많은 사람이 버블을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이 버블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investors-bearishness-is-often-overdone-but-their-bubble-fears-may-be-spot-on-1bb9f876
#버블
MarketWatch
Investors’ bearishness is often overdone — but their bubble fears may be spot-on
There was widespread concern about dot-com stocks and the housing market before those cras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