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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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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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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AI 관련주들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에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강세 출발했지만, 인공지능(AI) 관련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부각되며 상승분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특히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고, 변동성지수(VIX)는 4.83% 상승한 16.50까지 오르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반영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 업종이 1.00%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고, 에너지와 통신서비스도 각각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의료건강 업종은 1.27% 상승하며 방어적 성격이 부각됐고, 경기소비재·필수소비재·금융 등 대부분의 전통 업종은 강보합권을 유지했습니다. AI 관련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비교적 실적 가시성이 높은 우량주로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종목별로는 AI 노출도에 따라 주가 흐름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브로드컴은 하루 만에 5.59% 추가 하락하며 3거래일 누적 하락률이 약 20%에 달했고, AMD는 1.52%, 마이크론은 1.51%, 오라클은 2.66% 각각 하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0.73%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테슬라는 무인 로보택시가 안전 요원 없이 실제 도로 주행에 들어갔다는 소식과 전기차 시장 점유율 방어 기대가 겹치며 3.56% 급등했고, 장중에는 7.7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단기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2.50bp 하락한 3.508%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1.40bp 내린 4.182%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108% 하락한 98.298을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0.399% 하락한 155.257엔으로 내려왔습니다.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과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89% 상승한 1.17496달러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 1월물은 1.08% 하락한 배럴당 56.82달러로 마감하며, 최근 월물 기준으로는 2021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밀렸습니다. 중국의 11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1.30%에 그치며 수요 둔화 우려가 유가를 압박했습니다.
S&P500 map

AI 랠리(반도체, 원전, 소프트웨어 등) 약세 지속

헬스케어, 소비재(소매, 여행 등) 강세 지속
뉴욕증시, AI 회피 심리 지속…하락 마감 | 연합뉴스

주가지수는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매물이 쏟아지면서 빠르게 하락 전환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회의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우위를 점했다.

지난주 브로드컴이 촉발한 AI 회피심리가 이날도 증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브로드컴은 이날 5.59% 급락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3거래일간 하락률은 20%에 육박한다.

AI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면서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0.61% 하락했다. 3거래일 연속 약세다.

필리 지수 구성 종목 중에선 엔비디아는 강보합을 기록했으나 TSMC와 AMD,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대 하락세였다. 나스닥 지수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애플은 1% 안팎으로 하락했다.

다만 AI 관련주와 기술주를 제외하면 업종들은 전반적으로 선방했다.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군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투심에 영향을 미쳤다.

이같은 소식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예측 시장에선 해싯을 누르고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 확률 1위로 올라섰다. 12월 초만 해도 해싯으로 완전히 기우는 듯했으나 워시가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양상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011300009
연초 이후 주요국 10년물 국채 금리 정규화를 해보면 일본➡️독일➡️영국➡️미국 순
해당 차트는 연준의 금리 인하 국면에서도 장단기 금리의 반응이 비대칭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4년 9월 금리 인하 개시 이후 3개월물 금리는 빠르게 하락했으나, 30년물 금리는 오히려 반등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다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통화정책 완화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 전망, 재정적자 확대,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가 장기 금리를 지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025년 9월 금리 인하 재개 구간에서도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며, 장단기 금리차 확대는 경기 개선 신호라기보다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베어 스티프닝 성격이 강합니다. 그 결과 금융여건은 생각만큼 완화되지 않고, 주식 시장에는 할인율 부담이 지속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성장주와 장기 현금흐름에 의존하는 자산일수록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차기 연준의장 지명 베팅이 케빈 해셋 NEC 위원장을 역전 [Polymarket]
시장에서는 이날 비트코인 약세의 배경으로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을 지목한다. 일본은행은 오는 19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인데, 시장에서는 현행 0.5%인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해 0.75%로 올릴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일본의 금리 인상은 저금리 엔화를 빌려 가상자산과 같은 위험자산에 투자해 온 이른바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글로벌 유동성을 위축시켜 비트코인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1141
ㅇ 비트코인 4Q 성적 지난 10년간 밑에서 두번째
- 16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올해 4분기들어 21.52% 급락함.
- 이는 지난 10년간 두번째로 안좋은 성적. 최악의 성적은 42.16% 하락한 2018년.
- 2018년 4분기는 당시 시장이 붕괴하고 있었던 데다가 11월 비트코인캐시가 비트코인SV와 비트코인ABC로 하드포크되면서 급락.
- 올해 4분기는 딱히 시장에 충격을 준 소재가 없음에도 급락중.
내년 하반기 목표인가보네요
세수 확보차원일 수 있고
미국 증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려고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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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 시간 연장 추진. 월가 '24시간 거래' 준비 본격화


- 나스닥(Nasdaq Inc.)이 미국 주식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에 발맞춰 24시간 거래 도입을 추진 중
-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유동성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

- 24시간 거래 도입 계획:
> 목표 시점: 2026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규제 당국과 협의 진행 중
> 운영 방식: 주 5일, 24시간 운영되는 '24/5' 체제 구축
> 추진 배경: 아시아 및 유럽 등 해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거래 수요 급증에 대응

- 시장 인프라 및 규제 현황:
> 규제 승인: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 및 증권 정보 프로세서(SIP) 업데이트 필요
> 청산 및 결제: DTCC(미국 예탁결제원) 등 유관 기관의 24시간 처리 시스템 구축 선행 필수
> 경쟁 상황: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Cboe Global Markets 등 주요 거래소들도 유사한 거래 시간 연장 계획 추진 중

- 기대 효과 및 우려:
> 기대 효과: 투자자 접근성 향상, 거래량 증대, 글로벌 시장 변동성에 대한 실시간 대응 가능
> 우려 사항: 심야 시간대 낮은 유동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 및 거래 비용 증가 가능성 제기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asdaq-seeks-extend-trading-hours-wall-street-gears-up-247-move-2025-12-15/
세계 최대 규모 거래소 중 하나인 나스닥이 거래시간을 23시간으로 늘려, 사실상 24시간 거래 체제 구축에 나섭니다.

나스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거래시간 확대 도입 관련 서류를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스닥의 이번 SEC 서류 제출은 주 5일, 24시간 거래 체제 도입을 위한 첫 공식 절차가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80740
Forwarded from 루팡
시장 유동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러스 코스터리치 / 블랙록 포트폴리오 매니저 : 최근 AI 관련주들이 약간의 조정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여전히 기술주와 AI 테마가 내년에도 놀라운 한 해를 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은 종목과 산업 선택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AI는 수년, 어쩌면 수십년간 지속될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에 관련 주식을 더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이 보장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80726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시장 전망을 담은 보고서 ‘QnA 2026’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리서치센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26년을 ‘상승 기조 속에서 변동성이 공존하는 해’로 규정하며, 변동성을 피하기 보다는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 투자 기회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서는 2000여 명의 투자자와 함께 2026년 투자 인사이트를 발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획 단계부터 사전 설문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질문을 수집하고, 이 중 “AI는 버블인가요?” “미국 증시는 오를까요 내릴까요?” 등 26개의 핵심 질문을 엄선해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시장 전망을 풀어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4207

https://corp.tossinvest.com/ko/post?type=research-insight&id=18228&category=138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美 주식은 여전히 종목 선별 장세

- S&P 500 기업들 간 6개월 실현 상관계수는 지난 25년 중 저점 부근에 위치해 지수 레벨에서의 변동성은 억제하고 있으나 수면 아래 개별 종목의 급격한 움직임을 가리고 있음.

- 현재 전개되는 것은 강한 로테이션: 논쟁의 초점은 AI 리더십 지속 vs. 참여 확대로 이동. AI가 리더십을 계속 좁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비(非) AI 종목들이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출발점의 중요성이 커졌고, 많은 포트폴리오에 충격이 되었음.

- 이러한 역학은 지수 차원에서는 중립으로 귀결될 수 있으나, 변동성 지표 리셋과 함께 헤지 수요가 증가.

#INDE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여전히 상대 우위를 보이고 있는 Magnificent7 기업들의 이익 성장 기대. 다만 괴리의 폭은 축소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