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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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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이날 비트코인 약세의 배경으로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을 지목한다. 일본은행은 오는 19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인데, 시장에서는 현행 0.5%인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해 0.75%로 올릴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일본의 금리 인상은 저금리 엔화를 빌려 가상자산과 같은 위험자산에 투자해 온 이른바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글로벌 유동성을 위축시켜 비트코인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1141
ㅇ 비트코인 4Q 성적 지난 10년간 밑에서 두번째
- 16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올해 4분기들어 21.52% 급락함.
- 이는 지난 10년간 두번째로 안좋은 성적. 최악의 성적은 42.16% 하락한 2018년.
- 2018년 4분기는 당시 시장이 붕괴하고 있었던 데다가 11월 비트코인캐시가 비트코인SV와 비트코인ABC로 하드포크되면서 급락.
- 올해 4분기는 딱히 시장에 충격을 준 소재가 없음에도 급락중.
내년 하반기 목표인가보네요
세수 확보차원일 수 있고
미국 증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려고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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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 시간 연장 추진. 월가 '24시간 거래' 준비 본격화


- 나스닥(Nasdaq Inc.)이 미국 주식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에 발맞춰 24시간 거래 도입을 추진 중
-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유동성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

- 24시간 거래 도입 계획:
> 목표 시점: 2026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규제 당국과 협의 진행 중
> 운영 방식: 주 5일, 24시간 운영되는 '24/5' 체제 구축
> 추진 배경: 아시아 및 유럽 등 해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거래 수요 급증에 대응

- 시장 인프라 및 규제 현황:
> 규제 승인: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 및 증권 정보 프로세서(SIP) 업데이트 필요
> 청산 및 결제: DTCC(미국 예탁결제원) 등 유관 기관의 24시간 처리 시스템 구축 선행 필수
> 경쟁 상황: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Cboe Global Markets 등 주요 거래소들도 유사한 거래 시간 연장 계획 추진 중

- 기대 효과 및 우려:
> 기대 효과: 투자자 접근성 향상, 거래량 증대, 글로벌 시장 변동성에 대한 실시간 대응 가능
> 우려 사항: 심야 시간대 낮은 유동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 및 거래 비용 증가 가능성 제기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asdaq-seeks-extend-trading-hours-wall-street-gears-up-247-move-2025-12-15/
세계 최대 규모 거래소 중 하나인 나스닥이 거래시간을 23시간으로 늘려, 사실상 24시간 거래 체제 구축에 나섭니다.

나스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거래시간 확대 도입 관련 서류를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스닥의 이번 SEC 서류 제출은 주 5일, 24시간 거래 체제 도입을 위한 첫 공식 절차가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80740
Forwarded from 루팡
시장 유동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러스 코스터리치 / 블랙록 포트폴리오 매니저 : 최근 AI 관련주들이 약간의 조정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여전히 기술주와 AI 테마가 내년에도 놀라운 한 해를 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은 종목과 산업 선택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AI는 수년, 어쩌면 수십년간 지속될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에 관련 주식을 더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이 보장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80726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시장 전망을 담은 보고서 ‘QnA 2026’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리서치센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26년을 ‘상승 기조 속에서 변동성이 공존하는 해’로 규정하며, 변동성을 피하기 보다는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 투자 기회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서는 2000여 명의 투자자와 함께 2026년 투자 인사이트를 발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획 단계부터 사전 설문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질문을 수집하고, 이 중 “AI는 버블인가요?” “미국 증시는 오를까요 내릴까요?” 등 26개의 핵심 질문을 엄선해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시장 전망을 풀어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4207

https://corp.tossinvest.com/ko/post?type=research-insight&id=18228&category=138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美 주식은 여전히 종목 선별 장세

- S&P 500 기업들 간 6개월 실현 상관계수는 지난 25년 중 저점 부근에 위치해 지수 레벨에서의 변동성은 억제하고 있으나 수면 아래 개별 종목의 급격한 움직임을 가리고 있음.

- 현재 전개되는 것은 강한 로테이션: 논쟁의 초점은 AI 리더십 지속 vs. 참여 확대로 이동. AI가 리더십을 계속 좁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비(非) AI 종목들이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출발점의 중요성이 커졌고, 많은 포트폴리오에 충격이 되었음.

- 이러한 역학은 지수 차원에서는 중립으로 귀결될 수 있으나, 변동성 지표 리셋과 함께 헤지 수요가 증가.

#INDE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여전히 상대 우위를 보이고 있는 Magnificent7 기업들의 이익 성장 기대. 다만 괴리의 폭은 축소되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美 수익률곡선은 최근의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으며,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의 상대 성과는 경기 사이클의 반등을 확인

#INDEZ
뉴욕증시 신용부도(CDS) 위험 경보 "AI 반도체 비트코인 양자컴 거품붕괴 조짐"...

미국 중앙예탁청산기관(DTCC)에 따르면 미국 기술 기업과 연계된 CDS 거래량이 9월초 이후 90% 급증

투자 회수 시점이 불투명한 장기 프로젝트에 빚을 내어 투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자 불안 심리가 고조된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에 나섰다는 것

오라클과 브로드컴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재점화되자 잠재적 채무 불이행에 대응하려는 움직임

신용 등급이 낮은 오라클의 주간 CDS 거래량은 올해 들어 3배 이상 증가. CDS 매입 비용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올 연초에는 기술 기업들이 풍부한 현금과 높은 실적을 바탕으로 AI 비용을 자체 충당하면서 CDS 투자 수요가 거의 없었음

기업들의 막대한 투자를 불안하게 바라보던 투자자들은 최근 3·4분기 실적보고서에 실망해 서둘러 CDS 시장으로 이동. AI 관련 매출이 투자에 비해 빈약했기 때문

https://naver.me/FMTya6Nf
버블을 규정하는 네 가지 ‘O’

인공지능(AI) 광풍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면서, 이제는 “버블 논쟁 자체가 또 하나의 버블”이라는 농담까지 나온다. AI와 ‘버블(bubble)’을 함께 검색하는 횟수는 급증했고, 시장 분위기도 들떠 있다. 다만 버블을 판별하는 표준 지표는 없다. 필자는 네 가지 ‘O’를 기준으로 삼는다. 고평가(overvaluation), 과잉 보유(over-ownership), 과잉 투자(over-investment), 과잉 레버리지(over-leverage)다. 현재 AI는 이 기준에서 어떻게 보일까.

1970년대 금, 1990년대 말 인터넷 버블 등 주요 버블 국면에서는 물가 조정 가격이 10~15년 동안 10배 올랐다. 최근 미국 기술주는 그 수준에 도달했다. 지난 100년간 버블을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특정 산업이 2년간 시장 대비 100% 이상 초과 수익을 기록하면 급락 확률이 50%를 넘는다. AI 관련 주식도 이 임계점에 근접했다. 이 같은 급등으로 미국 주식의 장기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근처다. AI가 과거 기술 혁신보다 성장 기여도가 클 것이라는 반론도 있지만, 역사에 비춰보면 가격과 밸류에이션은 강한 경고 신호를 보낸다.

과열의 또 다른 신호는 자금 유입이다. 미국 가계 자산의 52%가 주식에 묶여 있는데, 이는 2000년 고점보다 높다. 유럽연합(30%), 일본(20%), 영국(15%)과도 큰 차이다. 거래 과열도 뚜렷하다. 최근 5년간 미국 일평균 주식 거래량은 60% 늘어 약 180억 주에 이르렀다. 단기 옵션 거래에서 개인 비중도 절반을 넘었다. 주가가 하루 떨어지면 다음 날 개인투자자가 즉각 매수에 나서는 행태가 반복된다. 로빈후드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다. 완화된 금융 여건과 풍부한 유동성은 주가를 떠받치며, 회의적인 기관투자자마저 매수에 내몰고 있다. 그 결과 ‘완전 투자 상태의 약세론자’라는 기이한 모습이 나타난다.

기술 투자는 최근 미국 GDP의 6%를 넘어 2000년 기록을 상회했다. 초대형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규모 자본이 투입된다. 매그니피센트 세븐의 AI 지출은 2023년 이후 두 배 이상 늘어 올해 3,800억 달러에 달했고, 2030년에는 6,600억 달러를 웃돌 전망이다. 문제는 수익성의 불확실성이다. AI 수요가 폭증한다는 조사와 달리, 미국 기업 중 AI를 사용한다고 답한 비중은 15% 미만이며 채택 속도가 둔화한다는 신호도 적지 않다. 노동 대체가 급격히 진행될 경우 정치적 반발이 커져 투자 성과를 제약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미국 가계와 기업의 부채는 전반적으로 과도하지 않다. 그러나 매그니피센트 세븐은 예전만큼 현금 창출력이 강하지 않다. 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는 순부채 상태로 전환했고, 막대한 현금을 쌓는 곳은 구글과 엔비디아 정도다. 위험은 정부 재정에서 커진다. 기록적 재정적자가 누적되며, 채권시장이 이를 문제 삼을 경우 장기 금리가 오르고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레버리지 ETF처럼 차입을 활용한 상품이 개인투자자에게 널리 퍼졌고, 자산 규모는 지난 10년간 7배 늘어 약 1,400억 달러에 이른다.

종합하면 네 가지 ‘O’ 모두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AI가 이미 버블 국면의 상당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다만 역사적으로 버블이 정확히 언제 붕괴하는지는 알 수 없다. 19세기 철도 버블 이래 일관된 촉발 요인은 금리 상승과 금융 여건 긴축이었다. 지금도 버블은 분명하지만, 이를 부풀리는 자금이 마르기 전까지는 더 커질 가능성도 남아 있다.


https://www.ft.com/content/ff72f64b-fc58-4f11-9b75-e30f99031936

#AI #버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Ruchir Sharma는 4개의 “O”가 버블을 만든다고

Overvaluation
Overownership(Overtrade)
Overinvestment
Overleverage

딱히 새로운 내용은 아니나…^^
역시 결론은 언제 터질 지는 모른다.
[다올 시황 김지현]
AI 부채 버블 붕괴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헤지 수요 증가


(좌) 단일 종목 CDS 순명목 잔액 추이(알파벳, 아마존, 브로드컴, 코어위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우) 오라클 CDS 프리미엄


청산기관 DTCC에 따르면, 미국 기술기업 일부에 연동된 신용부도스왑(CDS) 거래량은 9월 초 이후 약 90% 증가

CDS 거래 증가세는 특히 오라클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에서 두드러짐

메타 역시 10월 AI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메타 CDS에 대한 새로운 시장도 형성

CDS는 부도 위험에 대비하는 수단일 뿐 아니라, 채권 가격 변동에 대한 헤지나 베팅 용도로도 활용

일각에서는 이번 분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중심으로 단일 종목 CDS 거래량이 크게 증가, 투자자들이 CDS 바스켓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

AI 투자 붐의 선두에 있는 미국 기업들의 단일 종목 CDS 시장은 지난 1년간 급성장

메타, 아마존, 알파벳, 오라클은 올가을에만 총 880억 달러 조달, JPMorgan은 자금 조달 규모가 2030년까지 1조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오라클은 주간 CDS 거래량이 올해 들어 3배 이상 증가, CDS 비용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 신용등급이 높은 빅테크에 대해 신용 리스크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기업별로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인식하며 헤지가 필요하다는 인식 확산.

실제로 미결제 CDS 잔액이 증가하며 중장기적으로 AI 관련 크레딧 리스크를 의식하는 포지션 누적 중. 오라클 부채비율은 500%, 코어위브 120%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의 7~23% 수준을 크게 상회.



https://www.ft.com/content/c5f9380e-df86-42a9-a387-a0d5e04ad45f
트럼프 행정부, US Tech Force 출범

: 백악관이 후원하는 연방정부 기술 인재 모집 및 파견 프로그램. 목표는 미국 정부의 차세대 기술 인프라 구축, AI 중심의 정부 디지털화, 공공 및 국방 분야의 고난도 기술과제 수행

: 약 1,000명 규모의 엔지니어, 기술 전문가를 모집해 2년간 연방 기관에 팀 단위로 배치. 각 팀은 연방 기관 고위 리더십(agency leadership)에 직접 보고

: 재무부(Treasury), 국방부(DoD) 포함 연방정부 핵심 부처에서 근무하며, 금융 인프라, 국방, 대규모 공공 시스템 현대화 업무 수행

: 모집 기술 분야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사이버보안, 데이터 분석, 기술 프로젝트 관리

: 정부 단독 프로그램이 아닌 민관 협력 구조. 아마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I, 오라클, 팔란티어, 안두릴, 메타, xAI 등 주요 기술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 기술 교육·멘토링 제공 및 일부 프로젝트 협업에 관여

: 보수는 역할 및 기관에 따라 연간 약 13만~20만 달러 수준으로 보도. 2년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는 파트너 민간 기업에서 정규직 역할을 모색할 수 있는 경로

: 트럼프 행정부의 AI, 정부 기술 경쟁력 강화 정책의 일환. 기존 정부 IT 조직 축소 이후 핵심 기술 인력 직접 확보의 필요성 부각

https://techforce.gov/
xAI, 엔터프라이즈 대상 Grok 판매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

: xAI는 지난 6개월간 기업용 AI 영업 조직 신규구축. 현재 12명 이상으로 확대. 다만 엔터프라이즈 영업 경험이 축적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이 구조적 한계로 지적

: 모건스탠리, 팔란티어 등 일부 대형 고객을 확보하긴 했지만, 대부분 파일럿, 소규모 테스트 단계. 매출 규모는 수십만 달러에서 한 자릿수 백만 달러 수준

: Grok 도입에 적극적인 기업 상당수는 머스크 본인 혹은 산하 기업들과 기존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 있는 곳. 신규 레퍼런스 확장 측면에서는 제약 요인

: 대기업들이 AI 도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검증된 도입 및 운영 트랙레코드가 부족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 xAI는 AI 컴퓨팅을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총 27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자본 조달

: 광고 기반 비즈니스 X를 제외하면, xAI의 가장 큰 수익원은 소비자 대상 구독 서비스. SuperGrok 구독은 AI 컴패니언과 이미지, 영상 생성 도구 무제한 사용 포함

: 엔터프라이즈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해 9월 Azure AI Foundry에 Grok 모델 추가. AWS Marketplace를 통해서도 기업용 구독 상품을 판매 중이나, AWS AI 플랫폼인 Bedrock에는 아직 포함x

: 머스크 산하 기업들(테슬라, 스페이스X 등)은 xAI의 잠재적 수요처가 될 수 있으나, 대규모 및 전사적 고객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는 상태

: 테슬라 내부에서는 일부 엔지니어들이 Grok을 실험적으로 활용했으나, 코딩 업무에서는 Claude 선호 의견이 여전히 다수. Llama 등 오픈소스 모델을 커스터마이즈해 내부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존재

: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고객 지원 응답 자동화에 Grok을 활용하고 있으나, 미 군사 계약 업체라는 특성상 비(非)미국 시민 채용에 강한 제약 존재

: xAI의 엔지니어링 팀에는 중국 국적자를 포함한 비미국 시민 비중이 높아, 양사 간 긴밀한 기술 협업에 구조적 제약이 따르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의 AI 인프라 밸류체인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오픈AI에 대한 많은 우려

2029년까지 누적 적자 $91B로 예상

2030년이 되어서야 간신히 흑자전환하는 수준. 2027년에는 자금조달을 위해 IPO가 필수적인 상황


25.12.16.SK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오픈AI의 CHAT GPT 유료 전환율 5%

개인적으로 AI모델을 잘 쓰는 입장에서 5%라는 수치는 생각보다 너무 낮은 수치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전반적으로 제미나이, GPT 등은 5%로 가정했을때 올라갈 여지가 20배나 남아있다보니 긍정적으로도 해석이 되구요.

한번 AI모델을 쓴 사람들은 구독을 끊을 수 없는 구조이다보니 이 부분도 결국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25.12.16.SK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