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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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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변호: "돈 쓰는 실력이 다르다"
1. 📊 현황: 압도적 효율성

메가캡 테크의 ROIC(투자자본수익률)는 21%대로 나머지 시장(10%대)의 2배.

현금흐름(FCF)은 줄었지만, 자본 효율성은 오히려 역사적 고점 갱신 중.

2. 💡 해석: 닷컴 버블과 다르다

2000년 버블 당시엔 ROIC가 추락했으나, 현재는 상승 중.

지금의 Capex 지출은 **'고수익을 위한 필수 재투자'**로 정당화 가능.

빅테크는 수익률이 제일 좋을 종목은 아닐 수 있지만 FOMO만 이겨낼 수 있다면 제일 편안한 투자처
⚠️ 월가의 치트키가 무너지고 있다

거의 20년 동안 월가는 숨겨진 이점을 누려왔습니다. 바로 엔 캐리 트레이드였습니다. 그리고 연준이 내년도 계획을 발표하는 시점에 맞춰 이 전략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전략은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일본에서 거의 0% 금리로 차입
미국 국채를 4~5% 수익률로 매입
최소한의 자기자본으로 스프레드 차익 실현

이것은 사실상 무위험 레버리지였습니다. 전 세계적인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졌죠. 이러한 자금 흐름은 모든 것을 지탱했습니다. 나스닥, 성장주, 부동산, 암호화폐까지. 일본의 금리가 제로에 가깝고 미국의 금리가 높은 한, 이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했습니다.

규칙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본이 엔화 방어를 위해 마침내 금리 인상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연준은 금리 인하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캐리 트레이드를 뒷받침했던 금리 스프레드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금리는 더 이상 저금리가 아닙니다.

💸 이것이 중요한 이유

일본 금리가 인상되면 캐리 트레이드의 판도가 바뀝니다. 포지션을 청산해야 하고, 엔화를 상환해야 합니다. 즉, 미국 자산을 매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본 흐름이 역전됩니다.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중단되고 도쿄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급격한 시장 붕괴는 아닙니다. 오히려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유동성이 서서히, 구조적으로 고갈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처음에는 극적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수요원이 사라지면 시장 전반에 걸쳐 가격 지지력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9월: +11.9만명)
- 실업률: 4.5%(9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4%(9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9월: +3.8%)
MoM +0.3%(9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9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9월보다 감소한 +5.0만명으로 예상 중. 실업률은 4.5%까지 추가 상승 컨센서스 형성

» 10월 고용 보고서는 셧다운 여파로 집계 X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미국 고용 - "이젠 Big Cut만 없으면 세팅은 끝난 내년 주식시장"

︎ 21년 이후 4년만에 미국 실업률은 4.6%로 최고치 경신. 10월 미국정부 최장기 셧다운 속 정부 고용 -15.7K 감소

︎ 최근 상품 쪽 고용은 소폭이나마 반등 추세이지만, 그간 좋았던 서비스 쪽에서의 빠른 감소세 지속

︎ 상품 쪽 고용 상승 견인은 "건설"이라면, 서비스 쪽 감소의 원인은 "물류운송" 및 "레져"가 하드캐리 (i.e. 임의소비재 감소세가 주요 원인)

👉 내년 시간은 트럼프 편에 서있는 이유. 갑작스러운 FED BIG CUT만 없다면 내년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은 미 증시의 마지막 불꽃으로 연결 될 개연성 상승 🇺🇸🔥
ADP Weekly report

11/29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6.25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65k로 산출됨

곧이어 비농업 고용도 발표됨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고용 예상치 상회 but 실업률 상승

- 인하에는 차질 없다는 프라이싱, 단기 금리 하락
- 주식시장도 반응이 나쁘진 않음


- bad is good에서 서서히 good is good으로 넘어가는 중으로 보임
- bad is good은 ‘bad is 인하 is good’인데…
-> 어느정도 인하의 폭과 스케줄에 윤곽이 나오면 지표가 더 나빠질 필요가 없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펀더멘털 둔화

» 비농업 고용자수: +6.4만명. 예상 상회
- 예상치 +5.0만명, 9월 +11.9만명
- 10월 -10.5만명도 함께 발표

» 실업률: 4.6%. 예상 상회
- 예상치 4.5%, 9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5%. 예상 상회
- 예상치 62.4%, 9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5%. 예상 하회
(예상치 YoY +3.6%, 9월 +3.8%)
- 전월대비 +0.1%. 예상 하회
(예상치 MoM +0.3%, 9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2시간, 9월 34.2시간

» 펀더멘털 둔화 흐름 확인. 고용자 수 증가했으나, 일자리 필요 수요가 더 크게 늘어나면서 실업률이 4.6%까지 상승

» 경제활동 참가율이 62.5%로 증가하였고, 임금상승률은 컨센서스와 9월치보다 낮게 나오면서 구직자의 협상력 약화 흐름 반영
< 🇺🇸 11월 고용보고서 컨센 혼조>

** 헤드라인 고용 증가했지만 실업률도 상승

1️⃣ 비농업 고용
실제 64k / 컨센 50k / 이전 108k(하향조정)
*민간: 실제 69k / 이전 104k(상향조정)

** 10월 비농업 고용 -103k

2️⃣ 실업률
실제 4.6% / 컨센 4.5% / 이전 4.4%

** 10월 발표 안함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5% / 컨센 3.8% / 이전 3.7%

** 10월 3.7%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1% / 컨센 0.3% / 이전 0.2%

** 10월 0.4%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3 / 이전 34.2

** 10월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 / 이전 62.4%

** 10월 발표 안함
업종별 고용을 살펴보면 교육/헬스케어, 건설, 전문/사업서비스, 소매 순으로 고용이 증가. 반면, 운송/창고, 레저/접객, 정부, 제조업 고용은 감소

정부 고용은
10월 -157k➡️11월 -5k
3개월 평균으로 보면 9월 51k➡️10월 -8k➡️11월 22k로 산출됨. 파월이 언급한 월평균 과대계상분 60k를 적용해보면

9월 -9k➡️10월 -68k➡️11월 -38k로 실질 순고용은 3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 중으로 추정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비농업 고용자 수 증감 추이: 10월에 -10.5만명 감소 후 11월 +6.4만명 증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1월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3.5%를 기록하면서 지난 20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1월 실업률(4.6%)은 지난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
11월 헤드라인 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8,9월 2개월 연속 신규 고용이 하향조정됐고 실업률도 상승

실업률은 4.6%을 기록하며 21년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노동시장(labor force)에 323k 유입됐으나 그 중 실업자(unemployed)가 228k에 육박해 실업률이 크게 상승했음

업종별로 봐도 교육/헬스케어를 제외하면 유의미한 신규 고용 창출이 없음. 해당 업종이 대부준 고용을 주도. 10월 59k➡️11월 65k

10-11월 누적 합산으로 보면 정부 고용이 -162k, 운송/창고 -18.2k, 제조업 -14k(7개월 연속 하락)

결국 미국 고용 둔화 리스크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판단. 3개월 평균 증가폭은 기존 62k에서 22k로 큰 폭으로 하락했고, 파월이 언급한 월평균 과대계상분(60k) 적용하면 3개월 연속 마이너스 고용인 상태

내년도 연준 점도표는 한 차례 인하에 머물러 있지만 물가 걱정만 덜하다면 중간값 하향조정도 가능한 시나리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6년 1월 금리인하 확률은
73.4%로 큰 변동 없음(이전 7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0 -> 46
2025년 12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0월 11월 고용지표가 경기우려를 촉발하며 유가와 금리가 내렸습니다.

(2) KT&G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총순위 31위를 기록했습니다.

(3) 테슬라가 자율주행차 기대감에 역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1.77원 (-1.43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6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한 가운데 나스닥은 테슬라의 힘으로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에서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결과를 내놓자 보합권 출발. 다만,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견조한 가운데 최근 강세를 보였던 제약 업종이 약세를 보이는 순환매가 유입된 점이 특징. 한편, 미 정부가 영국과의 AI 등의 협력 중단, EU에 대한 경고에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됐지만 금요일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테슬라(+3.07%) 등 개별 기업들에 집중된 수급의 영향으로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다우 -0.62%, 나스닥 +0.23%, S&P500 -0.24%,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소매판매, SPEED Act 법안

미국의 10월과 11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발표. 먼저 10월은 셧다운 영향으로 정부 고용이 15.7만 건 급감해 전체 비농업 고용이 10.5만 건 감소.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5.9만)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이 부진했음. 11월은 전체 고용이 6.4만 건 증가했지만, 헬스케어(+6.4만)와 건설(+2.8만)이 증가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정부 고용은 여전히 0.5만 건 감소해 고용시장이 사실상 멈춘 상태. 특이한 점은 건설업, 특히 비주거용 전문 건설이 약 1.9만 건 증가해 데이터센터 등의 공사가 활발함을 보여줌

실업 지표를 보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1월에 191만 건을 기록, 과거 경기 침체기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 실업률은 4.6%를 기록했고 일시적 해고가 17만 건 가까이 증가. 특히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이 9월 대비 급증했는데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하고 셧다운으로 인한 일시적인 일자리 감소에 따른 것. 임금 상승 압력은 둔화.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14% 증가에 그쳐 지난달(0.44%)보다 크게 낮아짐. 저임금 헬스케어 인력 채용 증가가 평균을 낮춘 영향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임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는 사라짐.

한편, 미 경제를 이끄는 소매판매의 경우 10월에 제로 성장한 가운데 GDP 산출에 반영되는 자동차 제외한 소비는 0.4% 증가해 여전히 견조한 모습. 고금리 등으로 자동차 판매가 전월 대비 1.7% 감소한 가운데 주유소가 0.8% 감소. 백화점은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선제적인 할인이 증가해 4.9%나 급증했으며 온라인 판매도 1.8%나 증가. 다만, 음식 서비스 부문이 0.4% 감소. 최근 일부 조사 기관에서 최근 쇼핑 특징이 고소득층 중심의 고가품 매출 증가, 중산층 이하의 필수 소비재 구매, 그리고 할인, BNPL 등의 증가로 소비의 질이 나빠졌다고 평가. 이번 소매판매에서 관련 평가를 방증. 이 결과 연준의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높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확대

이런 가운데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한 테슬라(+3.07%)가 갑자기 상승을 확대한 가운데 SPEED Act 법안의 의회 진전 소식에 일부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등이 하락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자 지수도 영향. 관련 법안은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병목인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의회가 에너지 인프라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려는 법안. 관련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대형 기술주들이 규제에 막혀 있던 전력망과 원전 투자를 신속히 집행할 수 있음. 이는 전력난 문제로 일부에서 제기되던 성장 정체 우려를 완화
전일 S&P500, 다우 지수는 0.2%, 0.6% 하락했으나, 나스닥 지수는 0.2% 상승

혼재된 매크로 지표 발표 이후 2026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확산. 10월 고용 지표는 감소했으나, 11월 고용 지표가 예상치보다 양호. 다만 실업률이 4.6% 까지 높아진 만큼 고용 약화 부담 지속

고용 지표 뿐만 아니라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기대보다 부진하며 2026년 1분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 달러 강세 압력 완화. 2년물, 10년 국채금리 동반 하락

양호한 실적에도 단기 조정 컸던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0.8%, 0.2%, 0.3% 상승. 실적 발표 이후 조정 컸던 오라클은 2.0% 상승. 브로드컴도 0.4% 상승. 메타도 1.5% 상승. 테슬라는 3.1% 상승. 일라이릴리, 월마트 등 최근 양호했던 업체는 0.8%, 1.2% 하락

연준의 완화적 정책 기대감 반영되며 단기 조정 컸던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의 IT,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체가 0.3%, 0.3% 0.2% 상승. 에너지, 헬스케어 업종은 3.0%, 1.3%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