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NAVER
반도체 수출, 착시를 걷어내라
동네 과일 가게를 생각해보자.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제 IT컨설팅 회사는 데이터센터 엔드투엔드 설계 서비스까지 진출합니다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5/accenture-to-acquire-majority-stake-in-dlb-to-expand-capital-projects-capabilities-for-end-to-end-data-center-development
액센추어(ACN), 미국 뉴저지 기반 데이터센터 시설 설계/엔지니어링/컨설팅 전문 DLB Associates 지분 65% 인수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5/accenture-to-acquire-majority-stake-in-dlb-to-expand-capital-projects-capabilities-for-end-to-end-data-center-development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액센츄어-팔란티어,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Accenture Palantir 비즈니스 그룹 설립 -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기업 전반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빠른 성과 창출 지원. 팔란티어 FDE와 팔란티어에 숙련된 액센츄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
: 팔란티어는 액센츄어를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위한 글로벌 우선 파트너로 지정. 양사는 25년 초 미국 연방정부 차원에서 AI 기반 솔루션 배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바 있음
: 액센츄어는 최근 프론티어 AI 기업 오픈AI, 앤스로픽과의 협력에 이어 파트너십 확장 지속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5/accenture-and-palantir-expand-global-strategic-partnership-to-drive-ai-reinvention
: Accenture Palantir 비즈니스 그룹 설립 -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기업 전반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빠른 성과 창출 지원. 팔란티어 FDE와 팔란티어에 숙련된 액센츄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
: 팔란티어는 액센츄어를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위한 글로벌 우선 파트너로 지정. 양사는 25년 초 미국 연방정부 차원에서 AI 기반 솔루션 배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바 있음
: 액센츄어는 최근 프론티어 AI 기업 오픈AI, 앤스로픽과의 협력에 이어 파트너십 확장 지속
https://newsroom.accenture.com/news/2025/accenture-and-palantir-expand-global-strategic-partnership-to-drive-ai-reinvention
Accenture
Accenture and Palantir Expand Global Strategic Partnership to Drive AI Reinvention
Accenture and Palantir Technologies Inc. have formed the Accenture Palantir Business Group designed to accelerate the delivery of advanced AI and data solutions that power new value and drive growth for global clients.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 (iM 이상헌) “이러다 내년 1500원 뚫리는 거 아냐?”…정부 의지에도 환율 1480원 돌파 ‘
- 1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보다 6.50(0.44%) 내린 1481.0원을 기록하며 장중 1480원대를 돌파했다. 이날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대비 2.5원 오른 1474.5원에 개장한 후 곧장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달 들어 달러당 원화값은 평균 1470원선을 유지하며 외환위기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달 달러당 원화값 주간거래 기준 종가는 지난 2일(1469.5원), 3일(1467.0원), 8일(1469.5원), 9일(1466.6원)을 제외하고 모두 1470원대를 기록했다.
- 달러화가 미국 10, 11월 고용보고서 발표 결과 고용에 대한 불안 유입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도 달러당 원화값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는 최근의 상황은 이례적이란 평이 나온다.이날 역시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 속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대비 하락 흐름을 띄고 있다.
- 앞서 지난 15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외환스와프(FX Swap) 계약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12월 환율 급등 이후 안정화에 따른 환 손실에 대비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략적 환 헤지 기간을 올해까지로 연장했는데, 최근에도 여전히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이 기간을 내년까지 추가 연장한 것이다.
-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이 국외 자산 등을 매입하기 위해 달러가 필요할 때 연간 650억달러 한도로 외환 보유액에서 달러를 먼저 공급받고 나중에 이를 돌려주는 구조로 돼 있다. 스와프 거래 중에는 외환 보유액의 거래 금액만큼 줄어들지만, 만기에 전액 환원되므로 외환 보유액 감소는 일시적이게 된다.
- 전날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삼성•SK•현대 등 주요 수출 기업에 환헤지 확대를 요청하기도 했다. 구체적 방식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시장에선 기업들이 달러를 그냥 들고 있거나 환율 상승에 베팅하지 말고 미리 환율을 고정하거나 변동 위험을 줄이는 선물화 매도 등을 더 많이 해 달라는 뜻으로 읽히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494069
- 1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보다 6.50(0.44%) 내린 1481.0원을 기록하며 장중 1480원대를 돌파했다. 이날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대비 2.5원 오른 1474.5원에 개장한 후 곧장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달 들어 달러당 원화값은 평균 1470원선을 유지하며 외환위기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달 달러당 원화값 주간거래 기준 종가는 지난 2일(1469.5원), 3일(1467.0원), 8일(1469.5원), 9일(1466.6원)을 제외하고 모두 1470원대를 기록했다.
- 달러화가 미국 10, 11월 고용보고서 발표 결과 고용에 대한 불안 유입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도 달러당 원화값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는 최근의 상황은 이례적이란 평이 나온다.이날 역시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 속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대비 하락 흐름을 띄고 있다.
- 앞서 지난 15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외환스와프(FX Swap) 계약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12월 환율 급등 이후 안정화에 따른 환 손실에 대비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략적 환 헤지 기간을 올해까지로 연장했는데, 최근에도 여전히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이 기간을 내년까지 추가 연장한 것이다.
-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이 국외 자산 등을 매입하기 위해 달러가 필요할 때 연간 650억달러 한도로 외환 보유액에서 달러를 먼저 공급받고 나중에 이를 돌려주는 구조로 돼 있다. 스와프 거래 중에는 외환 보유액의 거래 금액만큼 줄어들지만, 만기에 전액 환원되므로 외환 보유액 감소는 일시적이게 된다.
- 전날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삼성•SK•현대 등 주요 수출 기업에 환헤지 확대를 요청하기도 했다. 구체적 방식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시장에선 기업들이 달러를 그냥 들고 있거나 환율 상승에 베팅하지 말고 미리 환율을 고정하거나 변동 위험을 줄이는 선물화 매도 등을 더 많이 해 달라는 뜻으로 읽히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494069
매일경제
“이러다 내년 1500원 뚫리는 거 아냐?”…정부 의지에도 환율 1480원 돌파 - 매일경제
장중 환율 1480원대 돌파…월간 최고 수준 “1500원 안 넘을 듯…환율 공포 과도” 외환스와프 연장·엔화강세 등 효과 기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Polaristime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아마존, 오픈AI에 100억 달러 이상 투자 방안 논의 보도
: 거래 시 기업가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 논의 중인 조건에는 오픈AI의 아마존 Trainium AI 반도체 사용이 포함 포함
: 다만 MS의 독점 호스팅 권리에 따라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제공하는 것은 불가
: 커머스 분야 협력 가능성 거론. 오픈AI는 챗GPT를 쇼핑 허브로 발전시키는 모델 구상 중. 또한 챗GPT 엔터프라이즈 버전의 아마존 대상 판매도 논의 대상
: 이번 아마존 자금 조달을 계기로 다른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하는 추가 대규모 자금 조달로 확대 가능성도 언급
: 거래 시 기업가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 논의 중인 조건에는 오픈AI의 아마존 Trainium AI 반도체 사용이 포함 포함
: 다만 MS의 독점 호스팅 권리에 따라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제공하는 것은 불가
: 커머스 분야 협력 가능성 거론. 오픈AI는 챗GPT를 쇼핑 허브로 발전시키는 모델 구상 중. 또한 챗GPT 엔터프라이즈 버전의 아마존 대상 판매도 논의 대상
: 이번 아마존 자금 조달을 계기로 다른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하는 추가 대규모 자금 조달로 확대 가능성도 언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OpenAI, 아마존으로부터 100억 달러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 진행 중. 아마존의 AI 칩 활용할 가능성도 논의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 협상 조건도 미확정
-이 투자가 성사될 경우,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현재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음
-OpenAI: 마이크로소프트(MS)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방대한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처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
-아마존: 앤스로픽(Anthropic)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경쟁력을 키워온 아마존이, 업계 선두인 OpenAI까지 우군으로 확보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penai-in-talks-to-raise-10-billion-from-amazon-information?srnd=phx-technology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 협상 조건도 미확정
-이 투자가 성사될 경우,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현재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음
-OpenAI: 마이크로소프트(MS)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방대한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처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
-아마존: 앤스로픽(Anthropic)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경쟁력을 키워온 아마존이, 업계 선두인 OpenAI까지 우군으로 확보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penai-in-talks-to-raise-10-billion-from-amazon-information?srnd=phx-technology
Bloomberg.com
OpenAI in Talks to Raise $10 Billion From Amazon, Use Its Chips
OpenAI is in initial discussions to raise at least $10 billion from Amazon.com Inc. and use its chips, a potential win for the online retailer’s effort to broaden its AI industry presence and compete with Nvidia Corp.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린 이유를 추정해 보면.. 시황맨
나스닥 선물과 우리 지수 추이가 비슷합니다.
12시 40분 즈음 나온 뉴스는 오픈AI가 아마존으로부터 100억달러 투자를 받는데
조건이 아마존의 칩을 사용하는 것
이 경우 엔비디아의 지배력에 노이즈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미국 선물이 빠지고 그 영향으로 우리 증시 역시 밀린 것 같이 보이네요
그 외 확인되는 뉴스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들어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인데.. 아마 주말에 예정된 일본 중앙은행 회의 앞두고 경계감도 계속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금리인상. 이 경우 엔캐리 자금 움직임. 이 부분에 대한 경계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 주간이다 보니 자잘한(?) 뉴스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하네요.
https://www.cnbc.com/2025/12/16/openai-in-talks-with-amazon-about-investment-could-top-10-billion.html
나스닥 선물과 우리 지수 추이가 비슷합니다.
12시 40분 즈음 나온 뉴스는 오픈AI가 아마존으로부터 100억달러 투자를 받는데
조건이 아마존의 칩을 사용하는 것
이 경우 엔비디아의 지배력에 노이즈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미국 선물이 빠지고 그 영향으로 우리 증시 역시 밀린 것 같이 보이네요
그 외 확인되는 뉴스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들어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인데.. 아마 주말에 예정된 일본 중앙은행 회의 앞두고 경계감도 계속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금리인상. 이 경우 엔캐리 자금 움직임. 이 부분에 대한 경계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 주간이다 보니 자잘한(?) 뉴스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하네요.
https://www.cnbc.com/2025/12/16/openai-in-talks-with-amazon-about-investment-could-top-10-billion.html
CNBC
OpenAI in talks with Amazon about investment that could exceed $10 billion
OpenAI is in discussions with Amazon about a potential investment and an agreement to use its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CNBC confirme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팔란티어; 한국 투자자 미팅을 통해 지속적인 차별화 입증, 목표가 $255
1. AI 순풍이 성장 모멘텀 지지
지난주 당사는 팔란티어의 CFO인 데이브 글레이저(Dave Glazer), 배포 전략가인 힌드 크레이템(Hind Kraytem)과 오스틴 리(Austin Lee), 그리고 IR 담당자인 캐리 리(Cary Li)와 함께 한국에서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우리는 기업 수준의 AI 도입과 맞물려 팔란티어(PLTR)의 성장이 계속해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 확신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US Commercial)은 수주잔고(backlog) 강화, 계약 기간 단축, 그리고 고객들이 PLTR 가치 사슬 내에서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 부문에서 PLTR은 최근 2년 만기,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미 해군 ShipOS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 계약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우선순위와 PLTR의 방향성을 더욱 일치시킵니다.
모멘텀이 형성되는 가운데, 사업 전반에 걸쳐 각 사용 사례(use case)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증가함에 따라 마진 확대 기회도 계속 엿보입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PO) 255달러를 유지합니다.
2. 대규모 AI 구현을 위한 최적의 스택
팔란티어는 대규모로 AI를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기업용 스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사는 신속하게 실제 운영 가능한(in-production) 솔루션을 달성하고 인간-기계 팀이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TR의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봅니다.
'온톨로지(Ontology)'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및 에이전트 AI를 포함한 AI 작업 시 가드레일 제공, 훈련, 피드백 통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데이터 운영 체제를 '구축할 것인가, 구매할 것인가(build vs. buy)'의 딜레마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AI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급변하는 기능들을 통합하기 위해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3. 경쟁 역학 –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의 PLTR
팔란티어는 자사 엔드 투 엔드(end-to-end) 제품의 일부 기능만 처리하는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의 대부분은 결과 중심적이고 보안, 규정 준수, 유연성을 갖춘 환경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조율(orchestrate)할 온톨로지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마찰을 줄이고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결과물과 연결합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하여 사용 사례를 구축해 나가는 반면, 팔란티어는 비즈니스 문제에서 시작하여 데이터로 거슬러 올라가며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팔란티어는 여전히 주로 맞춤형(bespoke) 조율 작업을 수행하는 내부 IT 팀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확장에 집중된 투자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요구 사항이 없는 팔란티어는 제품 확장에 투자를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운영 효율화, 오픈 소스 및 기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운용성 증대, 개발 시간 단축,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 강화, 로우코드/노코드 접근성, 그리고 제품 품질 향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확장성을 지원하여, 현재 팔란티어는 수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수 주 내에 상용화 수준(production-grade)의 솔루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1. AI 순풍이 성장 모멘텀 지지
지난주 당사는 팔란티어의 CFO인 데이브 글레이저(Dave Glazer), 배포 전략가인 힌드 크레이템(Hind Kraytem)과 오스틴 리(Austin Lee), 그리고 IR 담당자인 캐리 리(Cary Li)와 함께 한국에서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우리는 기업 수준의 AI 도입과 맞물려 팔란티어(PLTR)의 성장이 계속해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 확신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US Commercial)은 수주잔고(backlog) 강화, 계약 기간 단축, 그리고 고객들이 PLTR 가치 사슬 내에서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 부문에서 PLTR은 최근 2년 만기,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미 해군 ShipOS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 계약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우선순위와 PLTR의 방향성을 더욱 일치시킵니다.
모멘텀이 형성되는 가운데, 사업 전반에 걸쳐 각 사용 사례(use case)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증가함에 따라 마진 확대 기회도 계속 엿보입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PO) 255달러를 유지합니다.
2. 대규모 AI 구현을 위한 최적의 스택
팔란티어는 대규모로 AI를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기업용 스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사는 신속하게 실제 운영 가능한(in-production) 솔루션을 달성하고 인간-기계 팀이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TR의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봅니다.
'온톨로지(Ontology)'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및 에이전트 AI를 포함한 AI 작업 시 가드레일 제공, 훈련, 피드백 통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데이터 운영 체제를 '구축할 것인가, 구매할 것인가(build vs. buy)'의 딜레마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AI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급변하는 기능들을 통합하기 위해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3. 경쟁 역학 –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의 PLTR
팔란티어는 자사 엔드 투 엔드(end-to-end) 제품의 일부 기능만 처리하는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의 대부분은 결과 중심적이고 보안, 규정 준수, 유연성을 갖춘 환경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조율(orchestrate)할 온톨로지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마찰을 줄이고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결과물과 연결합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하여 사용 사례를 구축해 나가는 반면, 팔란티어는 비즈니스 문제에서 시작하여 데이터로 거슬러 올라가며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팔란티어는 여전히 주로 맞춤형(bespoke) 조율 작업을 수행하는 내부 IT 팀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확장에 집중된 투자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요구 사항이 없는 팔란티어는 제품 확장에 투자를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운영 효율화, 오픈 소스 및 기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운용성 증대, 개발 시간 단축,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 강화, 로우코드/노코드 접근성, 그리고 제품 품질 향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확장성을 지원하여, 현재 팔란티어는 수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수 주 내에 상용화 수준(production-grade)의 솔루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대형성장주" 🔥
미국 보다 더 과열되어 있는 한국 "대형성장주" (🇺🇸 0.6 vs 🇰🇷 3.1)
👉 12월 퀀트 리스크 시그널 OFF 전환 + 정규분포 확률상으로도 최소 내년 1Q까진 "가치주"들의 키 맞추기 불가피?
미국 보다 더 과열되어 있는 한국 "대형성장주" (🇺🇸 0.6 vs 🇰🇷 3.1)
👉 12월 퀀트 리스크 시그널 OFF 전환 + 정규분포 확률상으로도 최소 내년 1Q까진 "가치주"들의 키 맞추기 불가피?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내일밤 발표될 미국 11월 CPI에 대한 골드만의 프리뷰인데 이대로 나오면 꽤 괜찮 을 듯?
=================================================
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
=================================================
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