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OpenAI, 아마존으로부터 100억 달러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 진행 중. 아마존의 AI 칩 활용할 가능성도 논의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 협상 조건도 미확정
-이 투자가 성사될 경우,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현재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음
-OpenAI: 마이크로소프트(MS)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방대한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처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
-아마존: 앤스로픽(Anthropic)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경쟁력을 키워온 아마존이, 업계 선두인 OpenAI까지 우군으로 확보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penai-in-talks-to-raise-10-billion-from-amazon-information?srnd=phx-technology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 협상 조건도 미확정
-이 투자가 성사될 경우,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현재의 5,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음
-OpenAI: 마이크로소프트(MS)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방대한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처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
-아마존: 앤스로픽(Anthropic)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경쟁력을 키워온 아마존이, 업계 선두인 OpenAI까지 우군으로 확보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penai-in-talks-to-raise-10-billion-from-amazon-information?srnd=phx-technology
Bloomberg.com
OpenAI in Talks to Raise $10 Billion From Amazon, Use Its Chips
OpenAI is in initial discussions to raise at least $10 billion from Amazon.com Inc. and use its chips, a potential win for the online retailer’s effort to broaden its AI industry presence and compete with Nvidia Corp.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린 이유를 추정해 보면.. 시황맨
나스닥 선물과 우리 지수 추이가 비슷합니다.
12시 40분 즈음 나온 뉴스는 오픈AI가 아마존으로부터 100억달러 투자를 받는데
조건이 아마존의 칩을 사용하는 것
이 경우 엔비디아의 지배력에 노이즈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미국 선물이 빠지고 그 영향으로 우리 증시 역시 밀린 것 같이 보이네요
그 외 확인되는 뉴스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들어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인데.. 아마 주말에 예정된 일본 중앙은행 회의 앞두고 경계감도 계속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금리인상. 이 경우 엔캐리 자금 움직임. 이 부분에 대한 경계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 주간이다 보니 자잘한(?) 뉴스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하네요.
https://www.cnbc.com/2025/12/16/openai-in-talks-with-amazon-about-investment-could-top-10-billion.html
나스닥 선물과 우리 지수 추이가 비슷합니다.
12시 40분 즈음 나온 뉴스는 오픈AI가 아마존으로부터 100억달러 투자를 받는데
조건이 아마존의 칩을 사용하는 것
이 경우 엔비디아의 지배력에 노이즈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미국 선물이 빠지고 그 영향으로 우리 증시 역시 밀린 것 같이 보이네요
그 외 확인되는 뉴스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들어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인데.. 아마 주말에 예정된 일본 중앙은행 회의 앞두고 경계감도 계속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금리인상. 이 경우 엔캐리 자금 움직임. 이 부분에 대한 경계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 주간이다 보니 자잘한(?) 뉴스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하네요.
https://www.cnbc.com/2025/12/16/openai-in-talks-with-amazon-about-investment-could-top-10-billion.html
CNBC
OpenAI in talks with Amazon about investment that could exceed $10 billion
OpenAI is in discussions with Amazon about a potential investment and an agreement to use its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CNBC confirme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팔란티어; 한국 투자자 미팅을 통해 지속적인 차별화 입증, 목표가 $255
1. AI 순풍이 성장 모멘텀 지지
지난주 당사는 팔란티어의 CFO인 데이브 글레이저(Dave Glazer), 배포 전략가인 힌드 크레이템(Hind Kraytem)과 오스틴 리(Austin Lee), 그리고 IR 담당자인 캐리 리(Cary Li)와 함께 한국에서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우리는 기업 수준의 AI 도입과 맞물려 팔란티어(PLTR)의 성장이 계속해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 확신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US Commercial)은 수주잔고(backlog) 강화, 계약 기간 단축, 그리고 고객들이 PLTR 가치 사슬 내에서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 부문에서 PLTR은 최근 2년 만기,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미 해군 ShipOS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 계약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우선순위와 PLTR의 방향성을 더욱 일치시킵니다.
모멘텀이 형성되는 가운데, 사업 전반에 걸쳐 각 사용 사례(use case)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증가함에 따라 마진 확대 기회도 계속 엿보입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PO) 255달러를 유지합니다.
2. 대규모 AI 구현을 위한 최적의 스택
팔란티어는 대규모로 AI를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기업용 스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사는 신속하게 실제 운영 가능한(in-production) 솔루션을 달성하고 인간-기계 팀이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TR의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봅니다.
'온톨로지(Ontology)'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및 에이전트 AI를 포함한 AI 작업 시 가드레일 제공, 훈련, 피드백 통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데이터 운영 체제를 '구축할 것인가, 구매할 것인가(build vs. buy)'의 딜레마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AI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급변하는 기능들을 통합하기 위해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3. 경쟁 역학 –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의 PLTR
팔란티어는 자사 엔드 투 엔드(end-to-end) 제품의 일부 기능만 처리하는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의 대부분은 결과 중심적이고 보안, 규정 준수, 유연성을 갖춘 환경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조율(orchestrate)할 온톨로지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마찰을 줄이고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결과물과 연결합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하여 사용 사례를 구축해 나가는 반면, 팔란티어는 비즈니스 문제에서 시작하여 데이터로 거슬러 올라가며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팔란티어는 여전히 주로 맞춤형(bespoke) 조율 작업을 수행하는 내부 IT 팀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확장에 집중된 투자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요구 사항이 없는 팔란티어는 제품 확장에 투자를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운영 효율화, 오픈 소스 및 기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운용성 증대, 개발 시간 단축,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 강화, 로우코드/노코드 접근성, 그리고 제품 품질 향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확장성을 지원하여, 현재 팔란티어는 수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수 주 내에 상용화 수준(production-grade)의 솔루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1. AI 순풍이 성장 모멘텀 지지
지난주 당사는 팔란티어의 CFO인 데이브 글레이저(Dave Glazer), 배포 전략가인 힌드 크레이템(Hind Kraytem)과 오스틴 리(Austin Lee), 그리고 IR 담당자인 캐리 리(Cary Li)와 함께 한국에서 투자자 미팅을 주최했습니다.
우리는 기업 수준의 AI 도입과 맞물려 팔란티어(PLTR)의 성장이 계속해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 확신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US Commercial)은 수주잔고(backlog) 강화, 계약 기간 단축, 그리고 고객들이 PLTR 가치 사슬 내에서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 부문에서 PLTR은 최근 2년 만기, 4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미 해군 ShipOS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 계약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우선순위와 PLTR의 방향성을 더욱 일치시킵니다.
모멘텀이 형성되는 가운데, 사업 전반에 걸쳐 각 사용 사례(use case)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증가함에 따라 마진 확대 기회도 계속 엿보입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PO) 255달러를 유지합니다.
2. 대규모 AI 구현을 위한 최적의 스택
팔란티어는 대규모로 AI를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기업용 스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사는 신속하게 실제 운영 가능한(in-production) 솔루션을 달성하고 인간-기계 팀이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TR의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봅니다.
'온톨로지(Ontology)'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및 에이전트 AI를 포함한 AI 작업 시 가드레일 제공, 훈련, 피드백 통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데이터 운영 체제를 '구축할 것인가, 구매할 것인가(build vs. buy)'의 딜레마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AI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급변하는 기능들을 통합하기 위해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3. 경쟁 역학 –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의 PLTR
팔란티어는 자사 엔드 투 엔드(end-to-end) 제품의 일부 기능만 처리하는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과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의 대부분은 결과 중심적이고 보안, 규정 준수, 유연성을 갖춘 환경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조율(orchestrate)할 온톨로지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마찰을 줄이고 다른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결과물과 연결합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하여 사용 사례를 구축해 나가는 반면, 팔란티어는 비즈니스 문제에서 시작하여 데이터로 거슬러 올라가며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팔란티어는 여전히 주로 맞춤형(bespoke) 조율 작업을 수행하는 내부 IT 팀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확장에 집중된 투자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요구 사항이 없는 팔란티어는 제품 확장에 투자를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운영 효율화, 오픈 소스 및 기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운용성 증대, 개발 시간 단축,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 강화, 로우코드/노코드 접근성, 그리고 제품 품질 향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확장성을 지원하여, 현재 팔란티어는 수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수 주 내에 상용화 수준(production-grade)의 솔루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대형성장주" 🔥
미국 보다 더 과열되어 있는 한국 "대형성장주" (🇺🇸 0.6 vs 🇰🇷 3.1)
👉 12월 퀀트 리스크 시그널 OFF 전환 + 정규분포 확률상으로도 최소 내년 1Q까진 "가치주"들의 키 맞추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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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내일밤 발표될 미국 11월 CPI에 대한 골드만의 프리뷰인데 이대로 나오면 꽤 괜찮 을 듯?
=================================================
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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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두산에너빌리티는 옛날 두산중공업 시절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 선행투자 안 합니다. 수요랑 계약이 명확할 때 설비투자를 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REMAP, 기존 단일 타깃 위주의 SAFA 플랫폼 개선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 및 데이터 발표로 기술이전 본격화 예상"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Hit News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에이프릴바이오(대표 차상훈)는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석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쳐와 REMAP 플랫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