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테슬라 PER은 200을 넘음
PER 기준으로 보면 닷컴버블당시 시스코는 이겼고 이제 일본 거품경제만이 남음
PER 기준으로 보면 닷컴버블당시 시스코는 이겼고 이제 일본 거품경제만이 남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테슬라와 웨이모의 자율주행 비용 비교
-테슬라는 비전 센서만 사용하는 차량을 3만 달러(4천4백만) 미만에 생산하는 반면, 웨이모의 라이다 중심 차량은 약 15만 달러(2억2천만)에 달해 로보택시 대량 생산에 있어 테슬라가 훨씬 더 경제적입니다.
-테슬라는 비전 센서만 사용하는 차량을 3만 달러(4천4백만) 미만에 생산하는 반면, 웨이모의 라이다 중심 차량은 약 15만 달러(2억2천만)에 달해 로보택시 대량 생산에 있어 테슬라가 훨씬 더 경제적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로켓 랩 USA (Rocket Lab USA): 18대의 MWTD 우주선을 제공하기 위해 총 잠재 가치 8억 500만 달러(약 1조 700억 원) 규모의 확정 고정가 OTA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로켓랩
현재까지 최대 규모의 계약 수주
Rocket Lab은
semperCitiusSDA를 위해
미사일 방어용 추적 위성 ‘Tracking Layer Tranche 3’ 18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8억 1,600만 달러($816M) 규모의 주계약(prime contract)을 수주했습니다.
현재까지 최대 규모의 계약 수주
Rocket Lab은
semperCitiusSDA를 위해
미사일 방어용 추적 위성 ‘Tracking Layer Tranche 3’ 18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8억 1,600만 달러($816M) 규모의 주계약(prime contract)을 수주했습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로켓랩은 국방부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추적층 위성 개발 사업 3차 계약을 수주하여 약 8억 달러 규모의 고정 가격 계약을 통해 18개의 위성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계약 수주로 로켓랩은 국방부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추적층 위성 개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개발 센터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계약 수주로 로켓랩은 국방부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추적층 위성 개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개발 센터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5세대 HBM과 서버용 DDR5 가격 격차, 내년 1~2배로 축소할 것” - 조선일보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와 서버용 DDR5 가격 격차가 향후 1년간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축소된 데 따른 현상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HBM3E와 서버용 DDR5 가격 격차는 기존에는 4∼5배에서 2026년 말 1∼2배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4분기 서버용 DDR5 계약 가격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웨이퍼 수익성을 개선하고 HBM3E와의 가격 격차를 좁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 전망이 상향되며 HBM3E 또한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고 있으나, 메모리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으로 D램 가격 인상 폭이 더욱 크다는 설명이다.
2026년 HBM3E 평균판매단가(ASP)는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범용 D램 수익성이 개선되며 일부 공급업체는 DDR5로 생산 능력(캐파)을 전환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내년 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HBM3E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는 HBM3E 가격 상승 여력을 확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2/18/GQ4TSZDEG4ZTQMRXMFSGGNBTMM/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와 서버용 DDR5 가격 격차가 향후 1년간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축소된 데 따른 현상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HBM3E와 서버용 DDR5 가격 격차는 기존에는 4∼5배에서 2026년 말 1∼2배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4분기 서버용 DDR5 계약 가격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웨이퍼 수익성을 개선하고 HBM3E와의 가격 격차를 좁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 전망이 상향되며 HBM3E 또한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고 있으나, 메모리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으로 D램 가격 인상 폭이 더욱 크다는 설명이다.
2026년 HBM3E 평균판매단가(ASP)는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범용 D램 수익성이 개선되며 일부 공급업체는 DDR5로 생산 능력(캐파)을 전환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내년 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HBM3E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는 HBM3E 가격 상승 여력을 확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2/18/GQ4TSZDEG4ZTQMRXMFSGGNBTMM/
조선일보
“5세대 HBM과 서버용 DDR5 가격 격차, 내년 1~2배로 축소할 것”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나이키, 실적 부진으로 주가 급락
🔻$NKE부진한 실적 발표 후 주가 11% 하락, 특히 중국 시장의 약세가 두드러짐.
❌ 부정적인 요인
- 매출 1% 증가 (매우 낮은 증가율)
- 매출원가 6% 증가 → 총이익률 43.6% → 40.6%
- 영업이익률 11% → 8%
- 중국 내 신발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 (전체 매출의 약 10% 차지)
- 컨버스 매출 30% 감소
- 마케팅 비용 13% 증가
🔴 주당순이익(EPS) 32% 감소
✅ 긍정적인 요인:
- 미국 (주요 시장): 매출 9% 증가
- 관리비 및 급여 4% 감소
- 절감된 비용을 마케팅 강화에 활용
📊 기업 가치 평가:
지난 12개월 주당 순이익(EPS): 1.71달러. 현재 주가 58달러에서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34배로, 성장이 정체된 기업으로서는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 CEO는 "나이키는 회복세의 절반을 지났다"고 말했지만, 실적에는 그러한 회복세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나이키는 뛰어난 브랜드이지만, 주가는 그에 걸맞지 않습니다. 성장세도 없고, 효율성 개선도 뚜렷하지 않은 데다 기업 가치도 높은 상황에서, 주가 하락이나 사업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NKE부진한 실적 발표 후 주가 11% 하락, 특히 중국 시장의 약세가 두드러짐.
❌ 부정적인 요인
- 매출 1% 증가 (매우 낮은 증가율)
- 매출원가 6% 증가 → 총이익률 43.6% → 40.6%
- 영업이익률 11% → 8%
- 중국 내 신발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 (전체 매출의 약 10% 차지)
- 컨버스 매출 30% 감소
- 마케팅 비용 13% 증가
🔴 주당순이익(EPS) 32% 감소
✅ 긍정적인 요인:
- 미국 (주요 시장): 매출 9% 증가
- 관리비 및 급여 4% 감소
- 절감된 비용을 마케팅 강화에 활용
📊 기업 가치 평가:
지난 12개월 주당 순이익(EPS): 1.71달러. 현재 주가 58달러에서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34배로, 성장이 정체된 기업으로서는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 CEO는 "나이키는 회복세의 절반을 지났다"고 말했지만, 실적에는 그러한 회복세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나이키는 뛰어난 브랜드이지만, 주가는 그에 걸맞지 않습니다. 성장세도 없고, 효율성 개선도 뚜렷하지 않은 데다 기업 가치도 높은 상황에서, 주가 하락이나 사업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키, 中 실적 부진과 관세 부담 악재…시간외서 10% 급락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한 56억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그러나 중국지역 매출은 17% 감소한 14억2천만 달러로 급락했다.
나이키는 관세 인상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741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한 56억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그러나 중국지역 매출은 17% 감소한 14억2천만 달러로 급락했다.
나이키는 관세 인상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741
연합인포맥스
나이키, 中 실적 부진과 관세 부담 악재…시간외서 10% 급락
글로벌 스포츠웨어 기업 나이키(Nike)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중국 시장 매출 급감과 관세 부담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급락했다.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나이...
다급한 트럼프…크리스마스 전후 이틀 美 휴일 지정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SYXUW4K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25일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18일(현지시간) 서명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를 제외한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은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26일 사흘간 쉬게 될 전망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인사를 임명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으며, 내년 초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예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에 민감한 유권자들을 겨냥해 휴무 확대와 현금성 지원 등의 정책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는 분석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SYXUW4K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25일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18일(현지시간) 서명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를 제외한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은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26일 사흘간 쉬게 될 전망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인사를 임명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으며, 내년 초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예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에 민감한 유권자들을 겨냥해 휴무 확대와 현금성 지원 등의 정책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는 분석
서울경제
다급한 트럼프…크리스마스 전후 이틀 美 휴일 지정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25일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18일...
"공무원들, 크리스마스 3일 쉬세요"…지지율 의식? 트럼프 '깜짝' 행정명령
-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4일과 26일을 연방 공무원 휴무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연방 행정부처와 기관 소속 직원들은 해당 기간 근무 의무가 면제된다.
- 다만 행정명령에는 국가 안보나 국방 등 필수 업무 수행이 필요한 경우, 각 부처•기관장이 특정 부서나 직원의 근무 여부를 별도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단서 조항도 포함됐다.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를 제외한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들은 법정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사흘간 연속 휴무를 하게 될 전망이다.
- 미국 대통령들이 과거에도 크리스마스 전후 하루 정도를 연방 공무원 휴무일로 지정한 사례는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집권 1기였던 2019년과 2020년에 크리스마스이브 근무를 면제한 바 있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14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을 휴무일로 지정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전날과 다음 날을 모두 휴무로 지정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전했다.
- 악시오스는 이번 조치에 대해 “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일련의 ‘대중 영합적’ 정책 행보의 하나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군 장병 약 145만 명에게 ‘전사 배당금’ 명목으로 1인당 1776달러(한화 약 260만원)를 크리스마스 전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인물을 임명하겠다고 예고하며, 내년 초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고물가 여파로 국정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일반 국민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끌어낼 수 있는 경제 정책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04DUCX
-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4일과 26일을 연방 공무원 휴무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연방 행정부처와 기관 소속 직원들은 해당 기간 근무 의무가 면제된다.
- 다만 행정명령에는 국가 안보나 국방 등 필수 업무 수행이 필요한 경우, 각 부처•기관장이 특정 부서나 직원의 근무 여부를 별도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단서 조항도 포함됐다.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를 제외한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들은 법정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사흘간 연속 휴무를 하게 될 전망이다.
- 미국 대통령들이 과거에도 크리스마스 전후 하루 정도를 연방 공무원 휴무일로 지정한 사례는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집권 1기였던 2019년과 2020년에 크리스마스이브 근무를 면제한 바 있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14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을 휴무일로 지정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전날과 다음 날을 모두 휴무로 지정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전했다.
- 악시오스는 이번 조치에 대해 “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일련의 ‘대중 영합적’ 정책 행보의 하나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군 장병 약 145만 명에게 ‘전사 배당금’ 명목으로 1인당 1776달러(한화 약 260만원)를 크리스마스 전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인물을 임명하겠다고 예고하며, 내년 초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고물가 여파로 국정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일반 국민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끌어낼 수 있는 경제 정책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04DUCX
서울경제
"공무원들, 크리스마스 3일 쉬세요"…지지율 의식? 트럼프 '깜짝' 행정명령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기관 휴무일로 지정했다.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원전 등 AI 랠리 강세
마이크론(MU) +7% 신고가, 엔비디아(NVDA) +4%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감에 헬스케어/경기소비재 강세 흐름 계속
스페이스X IPO 기대감 + 트럼프 대통령 우주개발 행정명령 서명에 우주 관련주 급등
반도체/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원전 등 AI 랠리 강세
마이크론(MU) +7% 신고가, 엔비디아(NVDA) +4%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감에 헬스케어/경기소비재 강세 흐름 계속
스페이스X IPO 기대감 + 트럼프 대통령 우주개발 행정명령 서명에 우주 관련주 급등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2~12/26 주간 이슈 점검: 윈도우드레싱 Vs. 리벨런싱
올해 마지막 FOMC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2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는 이벤트가 종료. 그동안 시장에 영향을 줬던 파생상품 만기 관련 물량과 통화 정책의 단기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연말 시장은 '뉴스 흐름'과 '펀더멘털' 자체에 반응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연말을 맞아 기관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우 드레싱' 효과가 본격화될 시점에 주목. 기관들은 올해 수익률이 좋았던 주도주(반도체, 빅테크 등)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성과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 흐름이 윈도우 드레싱 효과와 산타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동시에, 세금 절감을 위해 손실 난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은 보통 12월 중순에 정리되기에 관련 매물도 많지 않으며, 오히려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 등의 개별 종목들의 상승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그러나 올해 S&P 500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채권 대비 주식 성과가 월등히 좋았던 탓에 발생한 연기금을 비롯한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 물량은 경계해야 할 요인. 포트폴리오 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연말까지 '주식 매도, 채권 매수' 흐름이 기계적으로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실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관련 물량이 약 300~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음. 결국 수급은 윈도우드레싱이냐, 리벨린싱이냐의 충돌 발생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문제는 연말 거래량 감소인데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이 많아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기라는 점. 이렇듯 호가창이 앏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이 의외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주간 주요 일정
12/22(월)
영국: 3Q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27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5년물 국채입찰
12/23(화)
미국: 3Q GDP 성장률, 산업생산, 소비자 신뢰지수, 내구재주문, ADP민간고용, 신규주택판매건수
산업: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자동차 신규 등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한국 20년물 국채입찰
12/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은행: 일본 BOJ 의사록
채권: 미국 7넌물 국채 입찰
휴일: 미국 조기폐장,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12/25(목)
휴일: 한국, 홍콩, 미국, 영국, 독일
12/26(금)
한국: 배당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 소매판매
휴일: 홍콩, 영국, 독일, 프랑스
12/27(토)
중국: 공업이익
올해 마지막 FOMC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2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는 이벤트가 종료. 그동안 시장에 영향을 줬던 파생상품 만기 관련 물량과 통화 정책의 단기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연말 시장은 '뉴스 흐름'과 '펀더멘털' 자체에 반응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연말을 맞아 기관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우 드레싱' 효과가 본격화될 시점에 주목. 기관들은 올해 수익률이 좋았던 주도주(반도체, 빅테크 등)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성과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 흐름이 윈도우 드레싱 효과와 산타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동시에, 세금 절감을 위해 손실 난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은 보통 12월 중순에 정리되기에 관련 매물도 많지 않으며, 오히려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 등의 개별 종목들의 상승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그러나 올해 S&P 500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채권 대비 주식 성과가 월등히 좋았던 탓에 발생한 연기금을 비롯한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 물량은 경계해야 할 요인. 포트폴리오 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연말까지 '주식 매도, 채권 매수' 흐름이 기계적으로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실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관련 물량이 약 300~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음. 결국 수급은 윈도우드레싱이냐, 리벨린싱이냐의 충돌 발생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문제는 연말 거래량 감소인데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이 많아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기라는 점. 이렇듯 호가창이 앏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이 의외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주간 주요 일정
12/22(월)
영국: 3Q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27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5년물 국채입찰
12/23(화)
미국: 3Q GDP 성장률, 산업생산, 소비자 신뢰지수, 내구재주문, ADP민간고용, 신규주택판매건수
산업: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자동차 신규 등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한국 20년물 국채입찰
12/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은행: 일본 BOJ 의사록
채권: 미국 7넌물 국채 입찰
휴일: 미국 조기폐장,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12/25(목)
휴일: 한국, 홍콩, 미국, 영국, 독일
12/26(금)
한국: 배당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 소매판매
휴일: 홍콩, 영국, 독일, 프랑스
12/27(토)
중국: 공업이익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Nomura Trader Note: '26년 예상보다 더 낮은 금리 인하 사이클 예상
1.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우선 AI 테마에 대한 다양한 우려가 매우 타당한 문제 제기라고 판단.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 중 일부는 초기 과도한 가격 급등이 되돌려지는 과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서사에 꼬리를 맞추는’ 식의 설명으로 변질. ‘계속 오르다가, 이후 급락한’ 가격 폭을 합리화하려 애쓰고 있기 때문. 그러나..
1) 차익실현 이유가 큼: 그러나 이는 AI 트레이드 덕분에 상당히 좋은 한 해를 보냈던 많은 투자자들이 연말을 앞두고 손익을 확정·보호하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측면이 적지 않다고 생각. 그 결과 차익 실현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해당 트레이드에 누적된 높은 레버리지가 Negative Gamma처럼 작용해 가격 변동의 속도를 증폭.
2) 모멘텀 계절성: 또한 덧붙이자면, 이러한 리더십 반전 현상은 연말에 잘 알려진 계절적 특징이기도 함. 실제로 모멘텀 팩터 기준 '16년 이후 12월의 중앙값 수익률 -2.7%. 이는 트레이더들이 ‘1월 효과’를 대비해 포지셔닝을 조정하고, 과거 부진한 주식의 랠리를 예상하기 때문.
- 이로 인해 ‘AI 리더십’은 성공의 희생양이 되었고, 투자자들이 '26년을 향한 보다 낙관적인 매크로 전망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리밸런싱을 위한 ‘자금 조달원’ 역할을 하게 되었음. 최근 한 달 사이, 이러한 매크로 전망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경한 기조’에 초점을 둔 POTUS, 본격화되는 재정 부양, 그리고 reserve management ops을 통한 대차대조표 재확대에 나선 비둘기적인 연준에 의해 뒷받침. 그 결과 성과는 ‘가치’ 테마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이러한 흐름은 과거 메가캡 기술주 및 컴파운더에 극단적으로 집중되었던 구조에서 벗어나는 움직임.
2. 하방은 이제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는 움직임
- 그리고 최근 일부 핵심 AI 주식들에서 하방 매도하려는 뚜렷한 의지가 관찰되었는데 이는 변곡점 관점에서 매우 중요. 또한 이는 최근 정규 VIX 옵션 만기, 그리고 오늘 옵션 만기 와도 맞물림.
- 이로 인해 딜러 포지셔닝이 보다 ‘정제’ 되고 이전의 숏 감마 일부를 다시 회복하면서 Vol compression과 더 좁은 박스권 거래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궁극적으로 Vol Scaler들의 재포지셔닝 / 재레버리지를 가능하게 함
- Sell Downside: 단기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보는 옵션 거래 (AVGO 1월 2일 만기 300 풋 5,000 매도, GOOGL 5월 만기 210 풋 10,000계약 매도, NVDA 1월 9일 만기 160 풋 10,000계약 매도)
- 따라서 최근 표면적으로는 ‘나쁜’ 레버리지 de-gross 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이전 승자에서 후행주로의 리밸런싱을 통해 더 나은 분산 / 폭넓은 참여 / 낮은 리더십 집중도가 형성. 이 과정에서 reverse dispersion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관관계를 더욱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해 ORCL 관련 불안 이슈에도 불구하고 지수 변동성이 다시 줄어드는 데 중요한 역할.
3. 결론
- '26년 예상보다 높은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repricing, 즉,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적은 수의 중앙은행 금리 인하 사이클을 반영한 단기금리 재조정 (일부 G10 국가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
- 그러나 이 역시 과도한 오버슈트로 보임. 실제로 일부 변동성 매도자들이 개입. 매파적 리플레이션 베팅을 희석하기 위해 높은 행사가 지불 중.
- 이는 인플레이션 둔화, 노동시장 지속적 약화, ‘골디락스’에 가까운 성장 환경 '26년에는 예상보다 더 깊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베팅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봄. 이는 또한 현재 크게 조정된 성장 관련, 즉 과열 국면 없이도 이익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업들 에게도 다시 한 번 수혜가 될 것으로 전망.
#REPORT
1.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우선 AI 테마에 대한 다양한 우려가 매우 타당한 문제 제기라고 판단.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 중 일부는 초기 과도한 가격 급등이 되돌려지는 과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서사에 꼬리를 맞추는’ 식의 설명으로 변질. ‘계속 오르다가, 이후 급락한’ 가격 폭을 합리화하려 애쓰고 있기 때문. 그러나..
1) 차익실현 이유가 큼: 그러나 이는 AI 트레이드 덕분에 상당히 좋은 한 해를 보냈던 많은 투자자들이 연말을 앞두고 손익을 확정·보호하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측면이 적지 않다고 생각. 그 결과 차익 실현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해당 트레이드에 누적된 높은 레버리지가 Negative Gamma처럼 작용해 가격 변동의 속도를 증폭.
2) 모멘텀 계절성: 또한 덧붙이자면, 이러한 리더십 반전 현상은 연말에 잘 알려진 계절적 특징이기도 함. 실제로 모멘텀 팩터 기준 '16년 이후 12월의 중앙값 수익률 -2.7%. 이는 트레이더들이 ‘1월 효과’를 대비해 포지셔닝을 조정하고, 과거 부진한 주식의 랠리를 예상하기 때문.
- 이로 인해 ‘AI 리더십’은 성공의 희생양이 되었고, 투자자들이 '26년을 향한 보다 낙관적인 매크로 전망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리밸런싱을 위한 ‘자금 조달원’ 역할을 하게 되었음. 최근 한 달 사이, 이러한 매크로 전망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경한 기조’에 초점을 둔 POTUS, 본격화되는 재정 부양, 그리고 reserve management ops을 통한 대차대조표 재확대에 나선 비둘기적인 연준에 의해 뒷받침. 그 결과 성과는 ‘가치’ 테마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이러한 흐름은 과거 메가캡 기술주 및 컴파운더에 극단적으로 집중되었던 구조에서 벗어나는 움직임.
2. 하방은 이제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는 움직임
- 그리고 최근 일부 핵심 AI 주식들에서 하방 매도하려는 뚜렷한 의지가 관찰되었는데 이는 변곡점 관점에서 매우 중요. 또한 이는 최근 정규 VIX 옵션 만기, 그리고 오늘 옵션 만기 와도 맞물림.
- 이로 인해 딜러 포지셔닝이 보다 ‘정제’ 되고 이전의 숏 감마 일부를 다시 회복하면서 Vol compression과 더 좁은 박스권 거래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궁극적으로 Vol Scaler들의 재포지셔닝 / 재레버리지를 가능하게 함
- Sell Downside: 단기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보는 옵션 거래 (AVGO 1월 2일 만기 300 풋 5,000 매도, GOOGL 5월 만기 210 풋 10,000계약 매도, NVDA 1월 9일 만기 160 풋 10,000계약 매도)
- 따라서 최근 표면적으로는 ‘나쁜’ 레버리지 de-gross 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이전 승자에서 후행주로의 리밸런싱을 통해 더 나은 분산 / 폭넓은 참여 / 낮은 리더십 집중도가 형성. 이 과정에서 reverse dispersion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관관계를 더욱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해 ORCL 관련 불안 이슈에도 불구하고 지수 변동성이 다시 줄어드는 데 중요한 역할.
3. 결론
- '26년 예상보다 높은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repricing, 즉,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적은 수의 중앙은행 금리 인하 사이클을 반영한 단기금리 재조정 (일부 G10 국가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
- 그러나 이 역시 과도한 오버슈트로 보임. 실제로 일부 변동성 매도자들이 개입. 매파적 리플레이션 베팅을 희석하기 위해 높은 행사가 지불 중.
- 이는 인플레이션 둔화, 노동시장 지속적 약화, ‘골디락스’에 가까운 성장 환경 '26년에는 예상보다 더 깊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베팅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봄. 이는 또한 현재 크게 조정된 성장 관련, 즉 과열 국면 없이도 이익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업들 에게도 다시 한 번 수혜가 될 것으로 전망.
#REPOR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사실상 미국의 국부펀드 JP모건 체이스
명분은 이익보전이지만 사실상 국고에 묶여있던 돈을 시장으로 풀어 유동성 공급자 역할 자처하는 거죠
내년 연간전망의 제목은 2026년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
JP모건, 연준서 3,500억 달러 인출해 미 국채 매입 집중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 to Buy Treasuries)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연준 예치금 약 3,500억 달러(약 490조 원)를 인출하여 미국 국채 매입에 투입
- 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높은 수익률을 고정(Lock-in)하려는 전략적 자산 재배치
* 대규모 자산 재배치 (현금 → 국채):
- 예치금 축소: 2023년 말 4,090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 예치금을 2025년 3분기 기준 630억 달러로 급격히 줄임
- 국채 확대: 같은 기간 미 국채 보유량을 2,31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2배 가까이 늘리며, 연준의 본격적인 금리 인하(2025년 12월 3년 내 최저치 기록)에 대비
*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전략:
- 손실 회피: 저금리 시기(2020~2021년)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평가 손실을 입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과 달리, JP모건은 현금 비중을 높게 유지하다가 금리 고점에서 국채로 전환하는 '프런트 러닝(Front-running)' 전략 구사
- 시장 영향: JP모건의 자금 이동 규모는 미국 내 나머지 4,000여 개 은행의 현금 이동 총량을 상쇄할 만큼 막대함
* 정치적 배경 및 논란:
- 이자 수익 비판: 랜드 폴(Rand Paul) 등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연준이 은행의 유휴 자금(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
- 수익 규모: JP모건은 2024년에만 연준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1조 원)의 이자를 수령했으며, 이는 은행 전체 순이익(585억 달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https://www.ft.com/content/15b52695-3b3f-4e98-b321-47680dee6c4a
명분은 이익보전이지만 사실상 국고에 묶여있던 돈을 시장으로 풀어 유동성 공급자 역할 자처하는 거죠
내년 연간전망의 제목은 2026년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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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연준서 3,500억 달러 인출해 미 국채 매입 집중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 to Buy Treasuries)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연준 예치금 약 3,500억 달러(약 490조 원)를 인출하여 미국 국채 매입에 투입
- 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높은 수익률을 고정(Lock-in)하려는 전략적 자산 재배치
* 대규모 자산 재배치 (현금 → 국채):
- 예치금 축소: 2023년 말 4,090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 예치금을 2025년 3분기 기준 630억 달러로 급격히 줄임
- 국채 확대: 같은 기간 미 국채 보유량을 2,31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2배 가까이 늘리며, 연준의 본격적인 금리 인하(2025년 12월 3년 내 최저치 기록)에 대비
*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전략:
- 손실 회피: 저금리 시기(2020~2021년)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평가 손실을 입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과 달리, JP모건은 현금 비중을 높게 유지하다가 금리 고점에서 국채로 전환하는 '프런트 러닝(Front-running)' 전략 구사
- 시장 영향: JP모건의 자금 이동 규모는 미국 내 나머지 4,000여 개 은행의 현금 이동 총량을 상쇄할 만큼 막대함
* 정치적 배경 및 논란:
- 이자 수익 비판: 랜드 폴(Rand Paul) 등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연준이 은행의 유휴 자금(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
- 수익 규모: JP모건은 2024년에만 연준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1조 원)의 이자를 수령했으며, 이는 은행 전체 순이익(585억 달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https://www.ft.com/content/15b52695-3b3f-4e98-b321-47680dee6c4a
Ft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eral Reserve to buy up Treasuries
Biggest US bank has moved to lock in higher yields ahead of central bank rate c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