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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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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12월 4주차 증시일정

🗓 12월 22일 (월)
09:00 ⭐️ 한국 12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22:30 미국 11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 12월 23일 (화)
✔️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및 금융안정보고서 공개
22:30 미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수정)
22:30 미국 3분기(잠정) 근원 PCE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잠정) 개인소비
22:30 미국 10월(잠정) 내구재 주문
23:15 미국 11월 광공업생산 MoM
23:15 미국 11월 설비가동률

🗓 12월 24일 (수)
✔️ 10월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
중국, 미국 조기 폐장
00:00 미국 1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00:00 미국 12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6:00 한국 12월 소비자심리지수

🗓 12월 25일 (목)
중국, 미국, 한국, 유럽
휴장(크리스마스)
14:00 일본 11월 주택착공 YoY

🗓 12월 26일 (금)
중국 휴장(크리스마스)
✔️ 한국 배당락일
08:30 일본 11월 실업률
08:50 일본 11월 소매판매 MoM
08:50 일본 11월 광공업생산(잠정) MoM
코스피 PER은 어닝 모멘텀이 더 강해지면서 역설적이게 싸지는중
EPS추정치 상향이 어마무시하다 이말이야
12월 20일 / 반도체 품목별 잠정수출액 (DRAM, NAND, SSD, HBM): 차트는 매월 20일까지의 수출액 기준

DRAM(디램)
수출금액(백만불)/ 수출단가($/kg)
2025-12-20 4,641 17,861
2025-11-20 3,470 16,739
2025-10-20 2,539 14,063
2025-09-20 3,116 11,854
2025-08-20 2,373 12,403
2025-07-20 2,493 11,399
2025-06-20 2,686 10,423
2025-05-20 1,927 11,333
2025-04-20 1,809 11,731
2025-03-20 2,047 10,501
2025-02-20 1,818 11,677
2025-01-20 1,761 11,893
2024-12-20 2,546 11,501
2024-11-20 1,795 11,655
2024-10-20 1,677 13,874
2024-09-20 1,818 10,901
2024-08-20 1,585 12,134
2024-07-20 1,629 14,166
2024-06-20 2,140 10,772
2024-05-20 1,568 11,080
2024-04-20 1,361 10,505
2024-03-20 1,557 9,354
2024-02-20 1,250 10,566
2024-01-20 1,163 8,855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연간전망에서 짚었던 내용
미국은 전기가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대중교통도 멈춰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변전소 화재가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언제 전력이 완전히 복구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2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전력 서비스 가입자 수 기준으로 샌프란시스코 주민 30%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1278?sid=10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샌프란시스코 대규모 정전으로 교통 마비 및 자율주행 차량 운행 중단](https://www.latimes.com/california/story/2025-12-20/san-francisco-power-outage-bart-muni)

연말 성수기 폭우 속 대규모 정전 발생
• 12월 20일 토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대규모 정전 발생.
• PG&E 고객 약 13만명 피해 → 도시 전체의 약 30%에 해당.
• 비 오는 연말 휴가 시즌과 겹치며 시민 불편 가중.

변전소 화재가 정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 오후 2시 15분경 PG&E 변전소 내부에서 화재 발생.
• 오후 4시 24분경 화재 진압 완료.
• 소방 당국은 정전의 "기여 요인"이라고 설명 →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

대중교통 및 도시 인프라 큰 차질
• BART 파월 스트리트역, 시빅 센터역 폐쇄 → 열차 약 10분 지연.
• Muni 및 센트럴 서브웨이 운행 중단.
• 오후 7시경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 복구.

자율주행 차량 및 도로 교통 혼란
• 교차로 신호등 정전 → 교통 체증 및 안전 우려.
• 소셜미디어에 Waymo 자율주행 차량이 교차로에서 멈춰선 모습 확산.
• Waymo, 샌프란시스코 전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일시 중단.

도시 전반에 걸친 대응 및 안전 조치
• 정전 피해 지역: 리치먼드, 선셋, 프리시디오, 골든게이트파크 등 서부 지역 집중.
• 시 당국, 불필요한 외출 자제 요청 → 신호등 미작동 교차로는 4방 정지로 통행.
• 실내 가스기기, 발전기 사용 자제 →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 경고.

전력 복구 현황
• 오후 10시까지 대부분의 고객 전력 복구 완료.
• PG&E, 추가 정전 가능성은 낮다고 발표.

원문 발췌:
- "A power outage left 130,000 PG&E customers — roughly 30 percent of San Francisco — without power Saturday amid rainy holiday season weather."
#정전 #전력 #미국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3 -> 45
2025년 12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LG화학이 석유화학 사업재편안을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2) 오픈AI의 연산마진율이 작년 52%에서 70%로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마이크론이 실적발표 후 10.2% 오른 다음날에도 7%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3.72원 (-4.33원)
테더 1,48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2월 19일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 관련 호재가 이어지며 3대 주요 지수가 이틀 연속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은 선물과 옵션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의 변동성을 잠재웠습니다. 다우 지수는 0.38% 오른 48,134.89를 기록했고 S&P500 지수는 0.88% 상승했습니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1.31% 뛴 23,307.62로 장을 마치며 주간 단위로도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공포지수인 VIX는 11%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상승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오라클은 바이트댄스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틱톡의 미국 내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소식에 6.63% 급등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에 대한 대중 수출 면허 발급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크게 환호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93% 올랐고 마이크론은 이틀간 폭등세를 이어가며 6.99% 치솟았습니다. 이외에도 팔란티어가 대규모 수주 소식에 4% 이상 상승한 반면 최근 급등했던 테슬라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일본발 매도세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일본은행이 정책 금리를 30년 만의 최고 수준인 0.75%로 인상하면서 글로벌 채권 수익률이 동반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5%대로 올라섰으며 2년물 금리 역시 상승했습니다. 특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물가 지표 왜곡 가능성을 지적하며 금리 인하의 긴급성이 없다고 발언한 점이 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시장은 내년 1월 연준의 금리 동결 확률을 77.9%까지 높여 잡으며 긴축적인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엔화가 급락하며 달러화 가치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우에다 총재가 향후 인상 속도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자 시장은 이를 비둘기파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이에 달러-엔 환율은 일본 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157엔대 중후반까지 급등했습니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가 맞물리며 98.7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과 베네수엘라 사이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보다 0.91% 상승한 배럴당 56.6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미국 물가
- 11월 미국 인플레 보고서는 물가 하락 압력에 대한 신호를 보냈지만, 사상 최장 기간 정부 셧다운으로 BLS(노동 통계국)의 CPI 수집 및 계산 방식에 변화가 있었기에 이례적으로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낮을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포함되었음.

- 표면적으로 인플레는 의미 있게 개선되었음. 식량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CPI 의 하락(11월 전년 동월 대비 2.6%로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블룸버그 모든 설문 조사의 예상치를 밑돌았음)

- 헤드라인 CPI는 전년 대비 2.7% 증가, 핵심은 0.2% 증가에 그쳤음

- 호텔 숙박, 레크리에이션, 의류의 감소가 전체 속도 억제에 도움을 준 반면 가정용 가구와 개인 관리 제품은 상승

- 경제학자들은 이번 셧다운으로 인해 수집 기간이 일반적인 샘플보다 블랙 프라이데이 즈음에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반영하면서 낮아졌을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함.

- 반대로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데이터를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인플레 둔화의 실제 신호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2026년 연준의 100bp 인하가 예상되는 등 1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

- 실질적인 의미는 12월 CPI 발표가 핵심 인플레이션이 전년 대비 2.6%로 하락한 것이 일시적인 측정 오류인지, 이제는 2% 중반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인지 검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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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2:30 시카코 NAI

(화) 22:15 주간 ADP 고용
22:30 3분기 GDP 속보치
22:30 필라델피아 연준 비제조업
22:30 내구재 주문
23:15 10,11월 산업생산

(수)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목) 00:00 리치몬드 연준 경기현황
00:00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주요 발표 스케줄 없음

12/22~24일 휴가로 Daily Recap은 다음주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따뜻한 연말되세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 여전히 경계…내년 봄까지 금리 동결 선호"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이유로 앞으로 몇 달 동안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고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의 베스 해맥 총재가 밝혔다. 해맥 총재는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연준이 최근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했으나, 해맥 총재는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추가 인하를 멈추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해맥 총재는 내년 봄까지는 기준금리를 현재 3.5~3.75% 수준에서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향하고 있다는 더 명확한 증거가 나오거나, 노동 시장의 약화가 실질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 특히 해맥 총재는 지난달 발표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둔화세를 보인 것에 대해 '액면 그대로 믿기 어렵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는 10월과 11월 초에 있었던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수집 왜곡이 수치를 실제보다 낮게 보이게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실제 물가 상승률은 예측치였던 2.9%나 3.0%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 해맥 총재의 이러한 신중한 태도는 '중립 금리(Neutral Rate)'에 대한 판단에서 기인한다.
그는 경제를 촉진하지도 긴축하지도 않는 중립 금리 수준이 일반적인 믿음보다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의 금리 수준이 오히려 경제에 자극을 주는 '완화적' 상태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 기업 현장의 목소리 역시 해맥 총재의 우려를 뒷받침했다. 그는 경영인들로부터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이 내년 1분기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개월간 인플레이션이 3% 근처에서 고착화된 상황에서 이러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압력은 연준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 골드만삭스 임원 출신인 해맥 총재는 올해 금리 결정 투표권이 없었으나, 내년부터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그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인 목소리가 내년 연준의 금리 경로에 실질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5609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P 500 Sector & Quality-Adjusted NTM P/E

단순 P/E가 아니라 섹터 구성 + 기업 퀄리티(ROIC, 영업·순이익률)를 반영해 조정한 선행 12개월(NTM) P/E

• ‘비싸 보이는’ S&P 500의 재정의가 필요함.
• 단순 NTM P/E로 보면 고평가로 보여질 수 있음.
• 그러나 퀄리티 조정 후에도 극단적 고평가는 아님
• 역사적 분포 기준 상단이지만 버블 구간은 아님

-> “지금 S&P 500은 비싼 게 아니라, 예전보다 ‘좋은 기업들’이 더 많이 들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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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6년 S&P 500 전체 이익 성장률 12% 가운데 상위 7개 대형주 이익 성장이 6%p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즉, S&P 500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36%를 차지하는 기업들이 내년 지수 전체 이익 성장의 4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나머지 493개 S&P 500 종목은 지수 이익 성장에 7%p (전체의 54%)를 기여할 것.

- 가속화되는 경제 성장과 마진에 대한 관세 부담이 점차 완화되는 환경이라는 거시적 순풍이, 나머지 493개 종목의 이익 성장률을 '25년 +7%에서 '26년 +9%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INDEX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Goldman Sachs – US Weekly Kickstart (2025.12)
주제: Russell 2000 – 단기 트레이드 기회이자 2026년 알파 창출의 핵심 축
(미국 소형주: 단기 반등 국면 + 중기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


1.
Goldman은 **Russell 2000을 단기적으로는 ‘전술적 트레이드 기회’, 중기적으로는 ‘2026년 알파의 중요한 원천’**으로 평가했음. 최근 대형주 중심 랠리 이후 소형주의 상대적 저평가가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했음.

2.
현재 Russell 2000은 S&P 500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의 상대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되고 있음. Forward P/E 기준으로도 소형주는 대형주 대비 유의미한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으며, 이는 과거 경기 침체 국면에 근접한 수준으로 평가했음.

3.
Goldman은 이와 같은 디스카운트가 실제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금리·금융여건·포지셔닝 요인이 과도하게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했음. 실물 지표상 미국 경제는 여전히 성장 국면에 있으며, 이는 소형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정상화 여지를 시사함.

4.
단기 촉매로는
① 금리 하락 또는 장기금리 안정,
②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재확인,
③ 연말·연초 포지셔닝 리밸런싱을 제시했음. 특히 Russell 2000은 금리 민감도가 높아 금리 방향성 변화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큼을 강조했음.

5.
Goldman은 소형주 EPS 사이클이 바닥 국면에 근접해 있다고 판단했음. 2024~2025년 동안 이익 전망 하향이 선반영된 반면, 2026년으로 갈수록 기저효과와 수요 안정으로 이익 성장률이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했음.

6.
Russell 2000 구성 종목의 매출 구조는 내수 비중이 높고 해외 노출도가 낮아,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나 달러 변동성에 대한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평가했음. 이는 2026년 미국 중심 성장 시나리오와 부합함.

7.
특히 미국 리쇼어링, 인프라 투자, AI 확산의 2차·3차 수혜가 대형주보다는 소형주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분석했음. 산업재·소프트웨어·헬스케어 서비스 등에서 구조적 수혜 가능성을 언급했음.

8.
Goldman은 2026년을 기준으로 볼 때, 알파의 원천이 ‘메가캡 테크 → 소형·중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을 제시했음. 이는 강세장이 성숙 단계로 진입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과 유사하다고 설명했음.

9.
다만 단기적으로는 Russell 2000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을 수 있음을 경고했음. 부채 비율이 높은 종목 비중이 높아, 금리 급등이나 금융 스트레스 재부각 시 하방 압력이 재차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했음.

10.
이에 따라 전략적으로는 지수 전체에 대한 무차별 베팅보다는,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소형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제시했음.

11.
Goldman은 Russell 2000을
• 단기적으로는 금리·정책 이벤트를 활용한 트레이딩 자산,
• 중기적으로는 2026년 포트폴리오 알파를 위한 전략적 옵션으로 병행 활용할 것을 제안했음.

12.
결론적으로 이번 보고서는 Russell 2000을 “지금 당장 주인공은 아니지만, 2026년 무대에서 재평가될 가능성이 가장 큰 자산군”으로 규정했으며, 현재 구간은 그 전 단계에서의 포지셔닝 기회 구간이라고 정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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