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역사상 최악
미국인들이 인식하는 현재 경제 상황은 역사상 최악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bp6-NS9wD
https://www.zerohedge.com/markets/umich-survey-sees-current-conditions-america-worst-47-years
미국인들이 인식하는 현재 경제 상황은 역사상 최악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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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급락…"노동시장 인식 악화 반영"
- 미국 민간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는 23일(현지시간) 1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 92.9에서 89.1로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하며 향후 소비 지출을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이번 설문 기간에는 소매업체 연간 매출의 약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연말 휴가철 쇼핑 성수기가 포함됐다.
- 11월 수치는 당초 발표된 88.7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셧다운 종료 이후 수집된 설문 데이터가 반영되면서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결과다.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나 피터슨은 "셧다운 종료와 관련된 11월 수치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신뢰는 12월에 다시 하락했으며 올해 1월 정점 대비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 특히 노동 시장에 대한 인식 악화가 조사 결과에 반영됐다. 12월 조사에서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은 전월(28.2%) 대비 하락한 26.7%,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전월(20.1%) 대비 상승한 20.8%였다. 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전월과 같은 16.5%로 집계된 반면,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26.8%에서 27.4%로 상승했다.
- 소비자의 소득•사업•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 지수는 7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소비자 기대 지수는 11개월 연속으로 80 이하에 머물고 있는데, 80을 밑도는 수치는 경기 침체를 앞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 소비자의 현재 사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산출하는 현재 상황 지수는 116.8로 전월 대비 9.5포인트 급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8460
- 미국 민간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는 23일(현지시간) 1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 92.9에서 89.1로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하며 향후 소비 지출을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이번 설문 기간에는 소매업체 연간 매출의 약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연말 휴가철 쇼핑 성수기가 포함됐다.
- 11월 수치는 당초 발표된 88.7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셧다운 종료 이후 수집된 설문 데이터가 반영되면서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결과다.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나 피터슨은 "셧다운 종료와 관련된 11월 수치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신뢰는 12월에 다시 하락했으며 올해 1월 정점 대비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 특히 노동 시장에 대한 인식 악화가 조사 결과에 반영됐다. 12월 조사에서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은 전월(28.2%) 대비 하락한 26.7%,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전월(20.1%) 대비 상승한 20.8%였다. 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전월과 같은 16.5%로 집계된 반면,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26.8%에서 27.4%로 상승했다.
- 소비자의 소득•사업•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 지수는 7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소비자 기대 지수는 11개월 연속으로 80 이하에 머물고 있는데, 80을 밑도는 수치는 경기 침체를 앞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 소비자의 현재 사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산출하는 현재 상황 지수는 116.8로 전월 대비 9.5포인트 급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8460
뉴스1
美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급락…"노동시장 인식 악화 반영"
4월 이후 최저치…"1월 정점 대비 크게 낮은 수준" 12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종료 이후 소비 심리가 다소 개선됐으나 일자리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베네수엘라를 대상으로 한 미국의 군사 작전 가능성이 더해지면서 온스당 4,500달러 선을 상향 돌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금값 또 사상 최고치 경신
Gold rush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올해 상승세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블룸버그와 인베스팅닷컴 등을 종합하면, 전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460달러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1년 동안 상승률이 67%에 이른다.
금 선물도 장중 45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70달러에 육박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10월초 보고서에서 내년 말까지 금 가격 상승을 23%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19%는 중앙은행 매입, 5%는 ETF 투자 수요로 분석했다.
t.me/jkc123
Gold rush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올해 상승세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블룸버그와 인베스팅닷컴 등을 종합하면, 전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460달러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1년 동안 상승률이 67%에 이른다.
금 선물도 장중 45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70달러에 육박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10월초 보고서에서 내년 말까지 금 가격 상승을 23%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19%는 중앙은행 매입, 5%는 ETF 투자 수요로 분석했다.
t.me/jkc123
금과 은을 필두로 귀금속 시장이 유례없는 폭등장을 연출하고 있다.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70달러 고지를 넘어섰고 금과 플래티넘(백금)까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이 ‘불장’에 진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73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7356
Naver
'귀금속 시대' 금·은에 이어 플래티넘까지 사상 최고
금과 은을 필두로 귀금속 시장이 유례없는 폭등장을 연출하고 있다.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70달러 고지를 넘어섰고 금과 플래티넘(백금)까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이 ‘불장’에 진입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모닝 브리프📌
[1. 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99,500위안/톤 (DoD +0.51%)
2) 구리: 93,470위안/톤 (DoD -0.22%)
3) 알루미늄: 21,870위안/톤 (DoD -0.27%)
4) 코발트: 414,000위안/톤 (DoD +0.00%)
5) 망간: 6,4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595,000위안/톤 (DoD +0.85%)
(출처: SMM, 단위: CNY/t)
[1. 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99,500위안/톤 (DoD +0.51%)
2) 구리: 93,470위안/톤 (DoD -0.22%)
3) 알루미늄: 21,870위안/톤 (DoD -0.27%)
4) 코발트: 414,000위안/톤 (DoD +0.00%)
5) 망간: 6,4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595,000위안/톤 (DoD +0.85%)
(출처: SMM, 단위: CNY/t)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알루미늄 펀더멘털 코멘트: SHFE 기준 알루미늄 2601 계약 하락에도 화동, 중부 모두 연말 수요 부진으로 거래 심리 약화. 신장 출하 재개와 소비 둔화로 알루미늄 Ingot 재고 증가. 단기적으로 현물 Premium & Discount 압박 지속 전망
● 中 배터리 소재 공급 확대: 후베이성 샹양(Xiangyang)시에서 연 20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전구체 프로젝트 착공 앞둠. 약 620억 위안 투자로 LFP 20만톤과 복합비료 100만톤 규모 Capa로 중국 내 배터리 소재 공급 확대 예상
● 탄산리튬 선물시장 모니터링: 최다 거래 계약 가격은 120,000위안/톤까지 상승해 장중 5% 이상 급등. 이번 상승은 주로 리튬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낮은 재고 수준에 의해 지지, 이는 가격에 견고한 하방 지지선 제공. 다운스트림의 고가 수용력과 리튬 자원 프로젝트 생산 재개 속도에 따라 연간 장기계약 협상이 변수로 작용하며 시장 변동성은 지속될 전망
(출처: SMM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알루미늄 펀더멘털 코멘트: SHFE 기준 알루미늄 2601 계약 하락에도 화동, 중부 모두 연말 수요 부진으로 거래 심리 약화. 신장 출하 재개와 소비 둔화로 알루미늄 Ingot 재고 증가. 단기적으로 현물 Premium & Discount 압박 지속 전망
● 中 배터리 소재 공급 확대: 후베이성 샹양(Xiangyang)시에서 연 20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전구체 프로젝트 착공 앞둠. 약 620억 위안 투자로 LFP 20만톤과 복합비료 100만톤 규모 Capa로 중국 내 배터리 소재 공급 확대 예상
● 탄산리튬 선물시장 모니터링: 최다 거래 계약 가격은 120,000위안/톤까지 상승해 장중 5% 이상 급등. 이번 상승은 주로 리튬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낮은 재고 수준에 의해 지지, 이는 가격에 견고한 하방 지지선 제공. 다운스트림의 고가 수용력과 리튬 자원 프로젝트 생산 재개 속도에 따라 연간 장기계약 협상이 변수로 작용하며 시장 변동성은 지속될 전망
(출처: SMM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올해 미국 증시의 상승 동인은 대부분 이익 성장(EPS)에 기반. 밸류에이션 부담은 오히려 연초 대비 하락
» NASDAQ100, Magnificent7, Russell2000 등 주요 지수들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 성장 폭이 더 크게 나타나며 밸류에이션(PER)은 오히려 축소되는 현상이 발생 중
1) S&P500: 주가상승률 +16.20%, EPS 성장 +13.58%, PER 확대폭 +2.31%
-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
2) NASDAQ100: 주가상승률 +20.63% 상승, EPS 성장 +24.50%, PER은 -3.11% 하락
- 연초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3) Magnificent7: 주가상승률 +21.99%, EPS 성장 +29.48%, PER -5.78% 하락
- 실적이 주가를 압도하는 강력한 펀더멘털 증명
4) Russell2000: 주가상승률 +13.42%, EPS 성장 +21.56%, PER -6.70% 하락
- 가장 큰 폭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 올해 주가 상승 역시 단순한 기대감(멀티플 확장)에 의한 버블이 아니라, 강력한 실적 성장이 뒷받침된 강세 기조임을 시사
» 특히 빅테크(Mag7)와 중소형주의 경우 주가가 올랐음에도 실적 개선 속도가 빨라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는 오히려 연초보다 저평가 상태 진입 가능성
» NASDAQ100, Magnificent7, Russell2000 등 주요 지수들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 성장 폭이 더 크게 나타나며 밸류에이션(PER)은 오히려 축소되는 현상이 발생 중
1) S&P500: 주가상승률 +16.20%, EPS 성장 +13.58%, PER 확대폭 +2.31%
-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
2) NASDAQ100: 주가상승률 +20.63% 상승, EPS 성장 +24.50%, PER은 -3.11% 하락
- 연초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3) Magnificent7: 주가상승률 +21.99%, EPS 성장 +29.48%, PER -5.78% 하락
- 실적이 주가를 압도하는 강력한 펀더멘털 증명
4) Russell2000: 주가상승률 +13.42%, EPS 성장 +21.56%, PER -6.70% 하락
- 가장 큰 폭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 올해 주가 상승 역시 단순한 기대감(멀티플 확장)에 의한 버블이 아니라, 강력한 실적 성장이 뒷받침된 강세 기조임을 시사
» 특히 빅테크(Mag7)와 중소형주의 경우 주가가 올랐음에도 실적 개선 속도가 빨라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는 오히려 연초보다 저평가 상태 진입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기관들의 S&P500 목표
- 2026년 연말 지수 전망
- Oppenheimer: 8,100pt
- Deutsche Bank: 8,000pt
- Capital Economics: 8,000pt
- Morgan Stanley: 7,800pt
- Wells Fargo: 7,800pt
- RBC Capital: 7,750pt
- Evercore ISI: 7,750pt
- Yardeni Research: 7,700pt
- Fundstrat: 7,700pt
- Citi: 7,700pt
- Goldman Sachs: 7,600pt
- KKR: 7,600pt
- JPMorgan: 7,500pt
- HSBC: 7,500pt
- UBS: 7,500pt
- Barclays: 7,400pt
- CFRA: 7,400pt
- Societe Generale: 7,300pt
- Bank of America: 7,100pt
- Stifel Nicolaus: 7,000pt
» 최고치: 8,100pt
» 평균: 7,635pt
» 중간값: 7,700pt
» 최저치: 7,000pt
- 2026년 연말 지수 전망
- Oppenheimer: 8,100pt
- Deutsche Bank: 8,000pt
- Capital Economics: 8,000pt
- Morgan Stanley: 7,800pt
- Wells Fargo: 7,800pt
- RBC Capital: 7,750pt
- Evercore ISI: 7,750pt
- Yardeni Research: 7,700pt
- Fundstrat: 7,700pt
- Citi: 7,700pt
- Goldman Sachs: 7,600pt
- KKR: 7,600pt
- JPMorgan: 7,500pt
- HSBC: 7,500pt
- UBS: 7,500pt
- Barclays: 7,400pt
- CFRA: 7,400pt
- Societe Generale: 7,300pt
- Bank of America: 7,100pt
- Stifel Nicolaus: 7,000pt
» 최고치: 8,100pt
» 평균: 7,635pt
» 중간값: 7,700pt
» 최저치: 7,000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