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4K photos
142 videos
224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OKO:

AI 제국 $GOOGL의 인프라

AI 칩

• $AVGO는 Google의 TPU 설계를 지원합니다.

• $TSM은 현재 TPU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파운드리입니다.

• $ARM은 CPUIA 아키텍처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 $CDNS는 Google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합니다.

• $SNPS는 칩/IP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 $AMKR은 TPU와 메모리를 패키징합니다.

AI 네트워크

• $ALAB는 고속 랙 레벨 연결을 지원합니다.

• $MRVL은 맞춤형 네트워크 칩을 공급합니다.

• $CRDO는 데이터 전송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 $ANET는 트래픽 라우팅 스위치를 제공합니다.

• $CIEN은 Google 데이터 센터 간 데이터 이동을 담당합니다.

AI 유틸리티

• $CIFR은 전력 백업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WULF는 고에너지 밀도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AI 메모리

• $MU는 DRAM 및 HBM 공급을 추가합니다.

• $WDC는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저장합니다.

AI 광학

• $LITE는 광학 장치를 공급합니다. 구성 요소

• COHR은 레이저를 제공합니다.

• VRT는 냉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생성형 AI 웹 트래픽 점유율(시장 점유율) 변화

​» ChatGPT 독주 체제 균열 및 70%선 붕괴에 따른 시장 재편 가속화. Open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Oracle의 불안심리 확대 배경

​» Gemini의 공격적 확장세 지속으로 점유율 20% 돌파 가시권 진입

​» Grok의 실시간 데이터 경쟁력을 앞세운 틈새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

​» DeepSeek 및 Claude 등 특화 모델들의 견고한 사용자 층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생성형 AI 플랫폼별 평균 방문 시간 추이(사용자 체류 시간)

​» 사용 시간에서도 ChatGPT의 시장 지배력 약화와 Gemini 및 Grok의 급격한 약진 확인

​» Grok의 경우 10월부터 급상승하여 11월 기준 평균 7.8분으로 전체 1위 기록

​» Gemini는 9월에 ChatGPT를 추월한 후 11월 6.0분을 기록하며 상위권 유지

​» ChatGPT는 연초 6분 수준에서 하반기 5.5분 내외로 하락하며 경쟁 서비스에 점유율 잠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rok 일간 활성 사용자수(DAU)의 가파른 우상향 추세

​» 8월의 612만명 수준에서 12월 현재 평균 1,017만명으로 급증하며 약 66.17%의 폭발적 성장세 시현

​» Grok 4 및 Grok Imagine 등 연속적인 모델 업데이트를 통한 성능 고도화와 X 플랫폼과의 생태계 통합 시너지 효과로 분석

​» 실시간 정보 처리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의 우수성이 사용자 유입 및 리텐션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생성형 AI 시장 내 점유율 확대에 따른 xAI의 기업 가치 재평가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론 머스크의 생태계 기업들: Neuralink, SpaceX, The Boring Company, Tesla, X, Starlink, xAI
미국 선물 하락 이유는 은? 시황맨

특별한 뉴스는 없는 가운데 미국 선물 하락폭이 제법 됩니다.

추정해 보면 은 가격 변동성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은 관련 흉흉한(?) 루머성 이야기들이 좀 나돌고 있는데

첫 번째는 은 가격 하락에 베팅했던 한 대형 은행이 반대로 급등하면서 '마진콜' 위기에 놓였고 급한불을 연준의 자금 지원으로 껐다더라. 이런 설이 돌고 있구요

또 하나는 CME 즉,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은 선물 거래 증거금을 20%나 올리자 갑자기 매물이 나왔고 이 변동성에 순간 '마진콜'이 터지면서 갑자기 은 가격이 급락했었다

이런 이야기들이 좀 도네요.

은 가격에 왜 주식 선물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진콜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마진콜 안 당하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 채워야 한다는 우려

또 원자재에서 뭔가 터지면 주식 시장에도 안 좋다. 이런 걱정이 겹치며 일부 밀린 것으로 해석은 됩니다.

다만 주로 SNS상으로 나돌고 있는 내용이고 주요 언론사들에서는 다뤄지고 있지는 않아서 현재까지는 신빙성 있는 뉴스 같지는 않네요.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내년말 S&P500의 전망치는 7500을 상회하면서 내년에도 미 증시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지금 전망대로 내년 미 증시가 상승할 경우 4년 연속 미 증시는 상승세. 1999년 이후 가장 좋은 성과
골드만삭스:

2026년의 위험 요인 중 하나는 금리의 급격한 상승입니다.

지난 몇 주간의 경기 순환적 랠리는 10년 만기 물가연동채권(TIPS) 수익률의 15bp 상승과 10년 만기 국채 명목 수익률의 4.0%에서 4.2% 상승을 동반했습니다.

과거에는 주식 시장이 일반적으로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용인해 왔지만, 한 달 동안 금리 인상 속도가 표준편차의 두 배를 초과했을 때는 평균 4% 하락했습니다(차트 13).

현재 두 표준편차의 월간 변동폭은 약 50bp에 해당하므로, 투자자들은 10년 만기 국채 명목 수익률이 단기적으로 4.5%를 넘어설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울프: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요 보유 종목들을 10년 전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늘날:

애플(AAPL) 22.7%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18.8%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11%

10년 전:

웰스파고(WFC) 19%

크래프트하인즈(KHC) 18%

코카콜라(KO) 12.6%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9 미 증시, 금, 은 급락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연말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 감소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에 대한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한 것으로 판단. 특히 그동안 상승이 컸던 기술주가 부진했으며 CME 증거금 인상 여파로 금, 은 등의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주요 테마주들의 부진 또한 특징(다우 -0.51%, 나스닥 -0.50%, S&P500 -0.3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1%)


*변화요인: 금, 은 가격 급락 원인

금 가격이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약세, 투기성 자금 유입 등으로 올해 큰 폭으로 상승. 실제 2025년 목적별 금 수요 비중을 살펴보면 과거 20%대였던 투자 목적이 올해는 43%를 기록하는 등 투자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금 가격 상승을 견인. 은 또한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전기차 등 산업재 수요가 급증했지만, 구조적인 공급 부족을 겪고 있었으며 금이 큰 폭 상승하자 은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며 은 또한 급등. 공급 부족 이슈는 구리도 영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금, 은, 구리, 플래티넘 등 주요 금속이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힘을 보임

이런 가운데 오늘 금과 은, 플래티넘, 구리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이는 지난 금요일 CME가 은 선물 계약에 대한 증거금을 대폭 인상한 것이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 이는 최근 급등에 따른 투기적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 이로 인해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투기 세력들이 추가 증거금을 납부하는 대신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해야 했고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사상 최고가 경신에 따른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까지 겹치며 낙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 향후 레버리지 물량이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한편, 주식시장도 이러한 차익실현 매물과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대형 기술주, 금융업종의 부진이 지수 하락을 자극. 물론, 필수소비재, 제약,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성향의 기업들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지수 전반적인 하락 보다는 순환매 특징을 보여줌. 물론, 일각에서는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AI 투자 확대가 약속된 수익을 가져다줄지 여부를 계속해서 평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관망 심리가 원자재의 변동성 확대를 빌미로 재 부각된 것으로 추정.
12월 29일 뉴욕 증시는 연말 특유의 한산한 거래량 속에 산타 랠리 대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주가지수가 올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3년 연속 강세를 이어온 데 따른 고점 부담이 작용했고, 투자자들은 새해를 앞두고 추가 포지션을 쌓기보다 포지션 정리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우 지수는 0.51% 내린 48,461.93, S&P500 지수는 0.35% 하락한 6,905.74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지수 역시 0.50% 밀리며 장을 마쳤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대장주들과 귀금속 관련주들이 동반 부진하며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동안 증시를 견인해온 테슬라는 차익 실현 매물에 3.27% 급락했고,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주요 AI 종목들도 각각 1.21%, 2.40%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특히 원자재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은 가격이 장중 9% 넘게 폭락하는 충격이 발생하며 세계 최대 금광 업체인 뉴몬트가 5.64% 급락하는 등 소재 섹터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AI 메모리 수요 기대감이 반영된 마이크론은 3.41% 급등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장단기물 금리가 모두 소폭 하락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미국의 11월 잠정 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3.3% 급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국채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3.465%로 내려앉았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4.115%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1월 금리 동결 확률을 83.9%로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기조가 재확인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였으나, 달러화 가치는 위안화 흐름과 연동되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DXY)는 98.033을 나타내며 전장 대비 0.02% 상승했습니다. 특히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7위안 선을 하회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는 달러-엔 환율이 156.065엔으로 하락하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며 2% 넘게 급등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으로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잦아든 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 공습 소식까지 더해지며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2.36% 상승한 배럴당 58.0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map

기술주를 비롯해 시장 전반적으로 부진했지만,

마이크론(MU)은 +3.36%
나스닥 0.5% 하락…연말 차익 실현 빅테크·귀금속 하락[뉴욕마감] - 뉴스1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테슬라와 엔비디아, 메타 등 이른바 '빅테크'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AI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기술주 시대의 종말’이 아닌, 연말을 앞둔 자연스러운 이익 확정 과정으로 진단했다.

외환 및 원자재 시장의 혼란도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은(Silver) 가격이 8% 이상 폭락하고 금값도 4% 넘게 떨어지면서, 뉴몬트 등 귀금속 광업주들이 무더기로 하락했다.

비록 이날은 하락했으나, 뉴욕증시는 3년 연속 연간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 S&P 500 지수는 올해 들어서만 약 17% 상승했으며, 다우와 S&P 500은 8개월 연속 월간 상승(양봉)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시장에서는 내년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이 지배적이다. 골드만삭스의 피터 오펜하이머 전략가는 로이터에 "글로벌 경제 확장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 없는 급락장은 오기 힘들다"고 내다봤다. 월가 분석가들은 관세 정책과 AI 생산성 향상,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2026년에도 S&P 500이 평균 9%가량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2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