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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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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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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승연] 바이오산업

[Spot/바이오산업] 한눈에 보는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feat.1월 JPM 헬스케어)

어김없이 돌아온1월의 JPM헬스케어 컨퍼런스

12월 월간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수익률 다소 부진(코스피 +5% vs 코스피 제약 +1%, 코스닥 +1% vs 코스닥 제약 -6%). 부진의 주요 요인은 1)섹터 단기 리스크 부각(알테오젠 특허, 펩트론 지연), 2)연말 대주주양도세 이슈로 판단. 다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주주양도세 이슈 소멸되며,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까지 힘입어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는 다수의 연례 정기행사 진행되며, 1월에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1/12~15) 주목.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글로벌 제약사의 연간 R&D 방향성 확인, 2)다수의 파트너십/M&A 통한 섹터 투자심리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올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1)메인트랙 발표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APAC 트랙 발표기업(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3)글로벌 파트너사 관련기업(JNJ-유한양행, Pfizer-디앤디파마텍, MSD-알테오젠, 한미약품, Novartis-종근당, Sanofi-에이비엘, 오스코텍, Roivant-한올바이오파마, 다이치 산쿄-알테오젠,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항서제약-HLB, 헨리우스-앱클론). 상세 내용은 본문 표 내용 참고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agn5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엘엔에프, 테슬라와 사실상 계약취소

29일 공시에 따르면 엘엔에프가 2년 전 체결한 3조8347억원 계약 건에 대해 973만원으로 감액한다고 공시. 사실상 계약 파기. 당시 엘엔에프는 테슬라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보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세계 시장가치 Top12 자산

»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금과 2위 자리를 넘보고 있는 은

» 비트코인이 8위에 위치. 상위 12위 안에 들어와있는 9개 기업 중 8개는 미국 기업. 대만의 TSMC가 12위, 사우디의 Aramco는 13위에 자리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급등하던 은…
돌연 제동…
OKO:

AI 제국 $GOOGL의 인프라

AI 칩

• $AVGO는 Google의 TPU 설계를 지원합니다.

• $TSM은 현재 TPU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파운드리입니다.

• $ARM은 CPUIA 아키텍처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 $CDNS는 Google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합니다.

• $SNPS는 칩/IP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 $AMKR은 TPU와 메모리를 패키징합니다.

AI 네트워크

• $ALAB는 고속 랙 레벨 연결을 지원합니다.

• $MRVL은 맞춤형 네트워크 칩을 공급합니다.

• $CRDO는 데이터 전송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 $ANET는 트래픽 라우팅 스위치를 제공합니다.

• $CIEN은 Google 데이터 센터 간 데이터 이동을 담당합니다.

AI 유틸리티

• $CIFR은 전력 백업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WULF는 고에너지 밀도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AI 메모리

• $MU는 DRAM 및 HBM 공급을 추가합니다.

• $WDC는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저장합니다.

AI 광학

• $LITE는 광학 장치를 공급합니다. 구성 요소

• COHR은 레이저를 제공합니다.

• VRT는 냉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생성형 AI 웹 트래픽 점유율(시장 점유율) 변화

​» ChatGPT 독주 체제 균열 및 70%선 붕괴에 따른 시장 재편 가속화. Open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Oracle의 불안심리 확대 배경

​» Gemini의 공격적 확장세 지속으로 점유율 20% 돌파 가시권 진입

​» Grok의 실시간 데이터 경쟁력을 앞세운 틈새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

​» DeepSeek 및 Claude 등 특화 모델들의 견고한 사용자 층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생성형 AI 플랫폼별 평균 방문 시간 추이(사용자 체류 시간)

​» 사용 시간에서도 ChatGPT의 시장 지배력 약화와 Gemini 및 Grok의 급격한 약진 확인

​» Grok의 경우 10월부터 급상승하여 11월 기준 평균 7.8분으로 전체 1위 기록

​» Gemini는 9월에 ChatGPT를 추월한 후 11월 6.0분을 기록하며 상위권 유지

​» ChatGPT는 연초 6분 수준에서 하반기 5.5분 내외로 하락하며 경쟁 서비스에 점유율 잠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rok 일간 활성 사용자수(DAU)의 가파른 우상향 추세

​» 8월의 612만명 수준에서 12월 현재 평균 1,017만명으로 급증하며 약 66.17%의 폭발적 성장세 시현

​» Grok 4 및 Grok Imagine 등 연속적인 모델 업데이트를 통한 성능 고도화와 X 플랫폼과의 생태계 통합 시너지 효과로 분석

​» 실시간 정보 처리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의 우수성이 사용자 유입 및 리텐션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생성형 AI 시장 내 점유율 확대에 따른 xAI의 기업 가치 재평가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론 머스크의 생태계 기업들: Neuralink, SpaceX, The Boring Company, Tesla, X, Starlink, xAI
미국 선물 하락 이유는 은? 시황맨

특별한 뉴스는 없는 가운데 미국 선물 하락폭이 제법 됩니다.

추정해 보면 은 가격 변동성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은 관련 흉흉한(?) 루머성 이야기들이 좀 나돌고 있는데

첫 번째는 은 가격 하락에 베팅했던 한 대형 은행이 반대로 급등하면서 '마진콜' 위기에 놓였고 급한불을 연준의 자금 지원으로 껐다더라. 이런 설이 돌고 있구요

또 하나는 CME 즉,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은 선물 거래 증거금을 20%나 올리자 갑자기 매물이 나왔고 이 변동성에 순간 '마진콜'이 터지면서 갑자기 은 가격이 급락했었다

이런 이야기들이 좀 도네요.

은 가격에 왜 주식 선물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진콜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마진콜 안 당하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 채워야 한다는 우려

또 원자재에서 뭔가 터지면 주식 시장에도 안 좋다. 이런 걱정이 겹치며 일부 밀린 것으로 해석은 됩니다.

다만 주로 SNS상으로 나돌고 있는 내용이고 주요 언론사들에서는 다뤄지고 있지는 않아서 현재까지는 신빙성 있는 뉴스 같지는 않네요.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내년말 S&P500의 전망치는 7500을 상회하면서 내년에도 미 증시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지금 전망대로 내년 미 증시가 상승할 경우 4년 연속 미 증시는 상승세. 1999년 이후 가장 좋은 성과
골드만삭스:

2026년의 위험 요인 중 하나는 금리의 급격한 상승입니다.

지난 몇 주간의 경기 순환적 랠리는 10년 만기 물가연동채권(TIPS) 수익률의 15bp 상승과 10년 만기 국채 명목 수익률의 4.0%에서 4.2% 상승을 동반했습니다.

과거에는 주식 시장이 일반적으로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용인해 왔지만, 한 달 동안 금리 인상 속도가 표준편차의 두 배를 초과했을 때는 평균 4% 하락했습니다(차트 13).

현재 두 표준편차의 월간 변동폭은 약 50bp에 해당하므로, 투자자들은 10년 만기 국채 명목 수익률이 단기적으로 4.5%를 넘어설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울프: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요 보유 종목들을 10년 전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늘날:

애플(AAPL) 22.7%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18.8%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11%

10년 전:

웰스파고(WFC) 19%

크래프트하인즈(KHC) 18%

코카콜라(KO) 12.6%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9 미 증시, 금, 은 급락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연말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 감소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에 대한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한 것으로 판단. 특히 그동안 상승이 컸던 기술주가 부진했으며 CME 증거금 인상 여파로 금, 은 등의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주요 테마주들의 부진 또한 특징(다우 -0.51%, 나스닥 -0.50%, S&P500 -0.3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1%)


*변화요인: 금, 은 가격 급락 원인

금 가격이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약세, 투기성 자금 유입 등으로 올해 큰 폭으로 상승. 실제 2025년 목적별 금 수요 비중을 살펴보면 과거 20%대였던 투자 목적이 올해는 43%를 기록하는 등 투자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금 가격 상승을 견인. 은 또한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전기차 등 산업재 수요가 급증했지만, 구조적인 공급 부족을 겪고 있었으며 금이 큰 폭 상승하자 은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며 은 또한 급등. 공급 부족 이슈는 구리도 영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금, 은, 구리, 플래티넘 등 주요 금속이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힘을 보임

이런 가운데 오늘 금과 은, 플래티넘, 구리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이는 지난 금요일 CME가 은 선물 계약에 대한 증거금을 대폭 인상한 것이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 이는 최근 급등에 따른 투기적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 이로 인해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투기 세력들이 추가 증거금을 납부하는 대신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해야 했고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사상 최고가 경신에 따른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까지 겹치며 낙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 향후 레버리지 물량이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한편, 주식시장도 이러한 차익실현 매물과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대형 기술주, 금융업종의 부진이 지수 하락을 자극. 물론, 필수소비재, 제약,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성향의 기업들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지수 전반적인 하락 보다는 순환매 특징을 보여줌. 물론, 일각에서는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AI 투자 확대가 약속된 수익을 가져다줄지 여부를 계속해서 평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관망 심리가 원자재의 변동성 확대를 빌미로 재 부각된 것으로 추정.
12월 29일 뉴욕 증시는 연말 특유의 한산한 거래량 속에 산타 랠리 대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주가지수가 올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3년 연속 강세를 이어온 데 따른 고점 부담이 작용했고, 투자자들은 새해를 앞두고 추가 포지션을 쌓기보다 포지션 정리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우 지수는 0.51% 내린 48,461.93, S&P500 지수는 0.35% 하락한 6,905.74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지수 역시 0.50% 밀리며 장을 마쳤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대장주들과 귀금속 관련주들이 동반 부진하며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동안 증시를 견인해온 테슬라는 차익 실현 매물에 3.27% 급락했고,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주요 AI 종목들도 각각 1.21%, 2.40%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특히 원자재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은 가격이 장중 9% 넘게 폭락하는 충격이 발생하며 세계 최대 금광 업체인 뉴몬트가 5.64% 급락하는 등 소재 섹터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AI 메모리 수요 기대감이 반영된 마이크론은 3.41% 급등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장단기물 금리가 모두 소폭 하락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미국의 11월 잠정 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3.3% 급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국채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3.465%로 내려앉았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4.115%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1월 금리 동결 확률을 83.9%로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기조가 재확인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였으나, 달러화 가치는 위안화 흐름과 연동되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DXY)는 98.033을 나타내며 전장 대비 0.02% 상승했습니다. 특히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7위안 선을 하회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는 달러-엔 환율이 156.065엔으로 하락하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며 2% 넘게 급등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으로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잦아든 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 공습 소식까지 더해지며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2.36% 상승한 배럴당 58.0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