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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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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5% 하락…연말 차익 실현 빅테크·귀금속 하락[뉴욕마감] - 뉴스1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테슬라와 엔비디아, 메타 등 이른바 '빅테크'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AI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기술주 시대의 종말’이 아닌, 연말을 앞둔 자연스러운 이익 확정 과정으로 진단했다.

외환 및 원자재 시장의 혼란도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은(Silver) 가격이 8% 이상 폭락하고 금값도 4% 넘게 떨어지면서, 뉴몬트 등 귀금속 광업주들이 무더기로 하락했다.

비록 이날은 하락했으나, 뉴욕증시는 3년 연속 연간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 S&P 500 지수는 올해 들어서만 약 17% 상승했으며, 다우와 S&P 500은 8개월 연속 월간 상승(양봉)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시장에서는 내년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이 지배적이다. 골드만삭스의 피터 오펜하이머 전략가는 로이터에 "글로벌 경제 확장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 없는 급락장은 오기 힘들다"고 내다봤다. 월가 분석가들은 관세 정책과 AI 생산성 향상,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2026년에도 S&P 500이 평균 9%가량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23115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금리인하 확률

1월 동결: 82.8%
3월 동결: 47.1%
4월 인하: 45.9%
6월 동결: 39.8%
7월 인하: 35.7%

CPI 발표 이후 낮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문제로 금리 인하 확률은 후퇴했지만, 연내 2회는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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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머니마켓 연말 유동성 압박 재발…연준 스탠딩 레포 수요 급증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는 장치인 스탠딩 레포(Standing Repo) 수요가 연말을 맞아 급증했다. 머니마켓의 연례행사인 연말 유동성 압박이 재발하는 양상이다.

- 29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스탠딩 레포 입찰에는 259억5천만달러의 수요가 들어왔다. 오후 입찰에는 수요가 없었으나 하루 전체 기준으로 이달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스탠딩 레포 수요는 지난 17일부터 1주일 넘게 거의 없다시피 하다가 지난 26일 172억5천100만달러로 갑자기 뛰어올랐고, 2거래일 연속 급증세를 나타냈다.

- 분기 말이나 월말에는 자금 수요가 몰릴 뿐 아니라 은행들이 규제 요건 충족을 위해 대출을 줄임에 따라 유동성 압박이 일시적으로 심화하는 경향이 있다. 연말에는 이런 패턴이 특히 두드러진다.

- 미국 머니마켓의 벤치마크 금리 중 하나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도 크게 올랐다. 뉴욕 연은의 별도 발표에 따르면, 최신 데이터인 26일 기준 SOFR은 3.76%로 전일대비 10bp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0월 31일(+18bp)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다. SOFR과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의 실질적 상단 역할을 하는 지급준비금리(IORB, 현행 3.65%) 간 스프레드는 11bp로 확대됐다. 이달 2일 이후 최고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065
은(Silver) 랠리가 나타나고 있는 이유

1️⃣ 중국 투자자들의 매수 급증. 12월 상하이황금거래소의 은 선물 계약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하면서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치 기록

2️⃣ ETF 내 은 보유량 급증. 2021년보다는 적지만 올해 들어 한 달 제외하고 보유량 급증

3️⃣ 미국으로의 금속 유입 급증으로 런던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 현상 발생히면서 차입 비용 급증
귀금속 급락

시장에서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목소리를 내면 꼭 발생하는 현상
은값, 사상 첫 80달러 돌파 후 하룻밤 새 급반전

- 올해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던 은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트라이온스당 80달러를 돌파한 직후, 하룻밤 사이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 29일(현지시간) 은 선물 가격은 야간 거래에서 트라이온스당 80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섰지만, 이후 급락하며 이날 7% 하락한 71.79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최고점과 최저점 기준으로 보면 하루 변동 폭은 15%에 달한다. 이는 2020년 8월 16.85% 급락 이후 가장 큰 하루 변동이다.

- 이번 급락은 연말을 앞둔 차익 실현과 세금 절감을 위한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올해 은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연말 포지션 정리에 나선 투자자들이 가격 조정을 촉발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은 가격은 연초 대비 여전히 140% 이상 상승한 상태다. 은은 2025년 초 트라이온스당 20달러 초반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 같은 급등으로 은은 올해 금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 금 역시 강세 흐름을 이어왔다. 2월물 금 선물은 이달 사상 처음으로 트라이온스당 4550달러를 돌파했으며, 연초 대비 상승률은 60%를 웃돈다. 다만 이날 금 선물 가격도 4.6% 하락하며 조정받았다.

- 전문가들은 은과 금의 급등 배경으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미국 재정적자 확대, 인플레이션 우려 등을 꼽는다. 두 금속은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이자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며,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일 경우 헤지 수단으로 수요가 늘어난다. 달러 약세는 비달러권 국가들의 구매 부담을 낮춰 추가 수요를 유발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 여기에 태양광 패널,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산업용 수요 확대도 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다.

- 킬버그는 이러한 상승 요인이 2026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는 은 가격이 트라이온스당 90달러, 나아가 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최근 가격 대비 각각 약 27%, 4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그는 “이번 조정은 연말에 나타난 일시적인 숨 고르기”라며 “금과 은 모두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궤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급 측면의 구조적인 제약과 강한 수요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며 “랠리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IxKqqkZS
Forwarded from Trillion
귀금속 시장의 강한 변동성은 언제나 필연적으로 조정이 오고 그 조정은 기회였다.

광기어린 배터들이 많아지는 시장에서 워시세일은 항상 있던 일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자재 광산주들은 AI의 혁명이 끝나지 않는 한 좋은 위치에 있을수밖에 없다.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전자신문

금·구리 연초대비 50%·30%↑
공급제품에 상승분 반영 못해
납품단가 연동제 실효성 시급

국내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업계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시장이 초호황에 진입했지만 금·구리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단가인상은 요원해 공장을 가동할 수록 수익이 악화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다.

PCB 단체인 KPCA가 최근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당수가 급등한 원자재 가격을 최종 제품에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etnews.com/2025122900029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렌드포스 예측: DDR5 메모리 가격 45% 추가 상승! 2026년 PC 시장 역사상 가장 비싼 한 해 될 것

IT홈 12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매체 조선비즈는 지난 12월 26일 역사적인 메모리 부족 사태의 영향으로 레노버와 HP 등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2026년 신제품 출시 계획을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유례없는 메모리 부족 위기에 직면한 레노버와 HP 등 주요 제조사들은 제품 로드맵을 조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신제품 출고 연기가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구형 모델들이 시장에 더 오래 머물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ES 2026에서 다양한 워크스테이션과 게이밍 노트북이 전시될 예정이지만, 핵심 부품의 비용 급증으로 인해 각 브랜드는 재고 누적과 과도한 가격 책정 위험을 피하기 위해 출시 계획을 재검토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트렌드포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산업이 낸드 플래시 공급을 독점하면서 SSD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DDR5 메모리 가격이 2026년 말까지 45%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장 장치 부품 비용이 노트북 전체 재료비(BOM)의 23%를 차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https://www.ithome.com/0/908/384.htm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옴디아 예측: 2026년 SSD 및 HDD 시장 현격한 성장 실현, SSD 가격은 2022년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
IT홈의 12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시장 조사 기관인 옴디아(Omdia)는 오늘 2026년 SSD와 HDD 하드디스크 시장의 성장 추세를 예측하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AI의 전례 없는 데이터 생성 능력으로 인해 근선 스토리지(Nearline Storage)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멀티모달 및 에이전트 AI 추론 기술이 더욱 강력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올해부터 스토리지 계층 최적화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개발이 동일하게 중요해지면서 AI 엔지니어링 분야의 유망한 새로운 개척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전망
생산 능력 확장이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옴디아는 기업용 SSD(ESSD)와 기업용 HDD(EHDD)의 공급 부족 상황이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며, 이러한 현상이 연말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2026년에도 AI 관련 투자는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이지만, 왕성한 수요로 인해 SSD 가격은 2022년 수준으로 다시 치솟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급 부족 상황에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들이 QLC(4중 셀)와 HAMR(열 보조 자기 기록) 등 용량을 확장하는 기술을 더 빠르게 도입하도록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전환점과 하드디스크의 역할
또한 옴디아는 2026년이 기업용 QLC SSD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는 HDD를 대체하기 때문이 아니라, AI 추론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매력적인 사용 시나리오를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기계식 하드디스크는 신뢰성과 비용 측면의 우위 덕분에 여전히 대규모 근선 스토리지의 최우선 선택지로 남을 것이며, 데이터 센터 전체 데이터 용량의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thome.com/0/908/175.htm
Forwarded from Dean's Ticker
TSMC, 2026년 첨단공정 가격인상률 최대 10% 예상 $TSM

대만경제일보(UDN)에 따르면 TSMC는 고객사와 협의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4년간 연속으로 첨단공정(3N·5N)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함. 금융기관은 인상률을 3~10%로 예상하며 공정마다 인상폭은 상이하나, 모두 2025년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 새로운 가격 정책은 새해 첫날부터 즉시 적용 예정. TSMC는 2026년 1월 15일(대만현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대만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매일경제

지난 27일 밤 대만 북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0 강진으로 인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 TSMC의 첨단 공정에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식통은 이어 이번 지진으로 건물의 구조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 정밀 장비는 매우 민감해 진동이 발생하면 장비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작동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지진 발생 당시 생산 중이던 첨단 웨이퍼의 폐기 또는 재검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남부과학단지 타이난의 TSMC 공장의 경우 이번 지진에 따른 영향은 진도 4에 그쳤으나 3나노(㎚·10억분의 1m)와 5나노 등 첨단 공정이 있어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저우줘후이 대만 칭화대 재료학과 특별초빙 교수는 이번 지진으로 신주과학단지 내 파이프라인 등의 문제로 칩 생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봤다.

특히 실리콘 웨이퍼에 섬세한 패턴을 식각(에칭)하는 장비의 위치 변동 및 정전에 따른 가동 중단으로 100∼200개에 달하는 후속 공정에 영향을 미쳐 생산라인의 웨이퍼가 전부 폐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대 1억 대만달러(약 4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저우줘후이 교수는 전망했다. TSMC가 지난 1월 남부 타이난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4 지진 등으로 인해 입은 손실은 53억 대만달러(약 2422억원)에 달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내년 1월 15일 예정된 TSMC 2025년도 4분기 실적설명회에 시장과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고 대만언론은 전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917206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인텔, 엔비디아에 $5.0B 매각 완료 $INTC

지난 9월 18일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을 매입하기로 계약한 것이 29일 SEC 공시로 발표. 인텔 보통주 2억1477만주를 주당 $23.28에 매각했다고 명시. 이 소식이 발표된 전날 인텔 주가 종가는 $24.90이었고 이보다 7% 저렴한 수준
엔비디아, 인텔 주식 50억달러 상당 매입

- 엔비디아는 29일(현지시간) 미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50억달러 상당의 인텔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에 발표된 거래를 실행한 것이다.

-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가 인텔의 지분 10%를 인수하며 인텔 밀어주기에 나선 지난 9월에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인텔의 주식 2억 1,470만주를 사모 방식으로 매입했다.

- 로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투자는 수년간의 잘못된 경영과 자본 집약적인 생산 능력 확장으로 재정난에 시달려온 인텔에게 중요한 재정적 구명줄로 여겨진다. 이 날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3% 하락했다. 인텔 주가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 한편 엔비디아는 지난 24일 추론 분야에 특화된 스타트업 그록의 CEO를 영입하고 이 회사의 칩 기술을 라이선스 하기로 했다. 그록은 외부 고대역폭 메모리칩을 사용하지 않고 SRAM이라는 온칩 메모리를 사용하는 기업중 하나이다. 이 방식은 챗봇 및 기타 AI 모델과의 상호 작용 속도를 향상시키지만, 서비스 가능한 모델의 크기를 제한하는 단점도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91171i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 엔비디아, 아웃퍼폼 등급, 목표 주가 245달러를 유지

엔비디아와 그록(Groq)의 200억 달러 규모 라이선싱 계약

미즈호 분석가들은 "크리스마스 이브 밤, 엔비디아가 그록(Groq)과 200억 달러 규모의 '비독점적 라이선싱 준인수(semi-acquisition)' 계약을 발표했다"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은 4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었습니다.

-핵심 인재 및 기술 확보:
이번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는 그록의 추론용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언어 처리 장치)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글 TPU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그록의 설립자 조나단 로스(Jonathan Ross)가 엔비디아에 합류하게 됩니다.

-기업 가치 평가: 그록은 최근 2025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5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그록의 가치를 2025년 예상 매출 대비 주가 배수(P/S) 약 40배 수준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추론(Inference) 시장으로의 초점 이동: 이번 거래는 엔비디아가 '추론' 영역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추론은 장기적으로 전체 워크로드의 60~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AI를 통한 실제 수익(ROI)과 매출 창출의 핵심입니다.

-SRAM 기술의 유효성 입증: 더 빠른 토큰 생성 속도와 비용 절감을 위해 온칩(on-chip) SRAM을 활용하는 방식의 가치가 입증되었습니다. 미즈호는 2027~2028년경 출시될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에 NV링크 퓨전(NVLink Fusion)과 함께 이 기술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합니다.
#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 5일선까지 쉬어감
# 마이크론 신고가, ASX후공정 전고점까지 상승하며 메모리단 견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