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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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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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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 2026년 코스피 밴드 전망

뉴스1이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2026년 증시 전망을 설문한 결과, 코스피 예상 밴드는 하단 3500~4000, 상단 4500~5500으로 나타났다. 평균 예상 밴드는 3066~4235로 지난해 말 집계한 올해 예상치(2342~2872) 대비 상·하단이 크게 높아졌다.

코스피 상단을 제시한 19개 증권사 중 코스피가 '오천피'를 뚫을 것으로 예상한 증권사는 7곳에 달했다. 특히 현대차·iM·NH투자증권은 상단을 5500포인트까지 제시했다. 하단을 제시한 18개 증권사 중에선 SK·iM·키움·유진투자증권이 코스피가 3500포인트까지 내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685481
한 해가 또 저뭅니다. 모든 투자자 분들, 2025년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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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1월 전략] 1분기에 알파 드리븐 전략, 2분기엔 베타 컨트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1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2분기의 복잡한 매크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연초부터 일찌감치 성과를 챙겨놓는 것이 귀해 보입니다.

2) 1분기엔 통화 완화 기대가 다시 살아날 것이며, AI는 ‘리스탁킹 사이클’을 넘어 ‘과잉 발주 사이클’ 시작을 주목합니다.

3) 1월 전략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axlYM
•KOSPI 종가 4,214.17pt로 마감

•연간 누적 상승률은 75.6%로 1999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폭을 기록

>韩国首尔综指2025年累计涨75.6%,涨幅创1999年以来最大 :
韩国首尔综指收盘跌0.2%,报4214.17点,该指数今年以来累计涨75.6%,涨幅创1999年以来最大。
올해 日증시 4개 업종 대장주 교체

- 일본 닛케이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0을 돌파한 올해 일본 증시에선 4개 업종의 시가총액 1위가 바뀌었다. 통신은 소프트뱅크그룹(SBG)이 5년 만에, 비철금속은 후지쿠라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미국 관세 등의 영향으로 업종마다 시총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SBG는 종가 기준 시총이 25조1321억엔을 기록하며 작년 말보다 90%가량 증가했다. 이날 시총 14조2797억엔으로 마감한 NTT를 5년 만에 제쳤다. SBG는 올해 미국 오픈AI 등 AI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비전펀드 사업이 호조를 보였다. 올해 4~9월 순이익은 전년 동기의 2.9배인 2조9240억엔을 달성했다. 지난 29일에는 AI 디지털센터 등에 투자하는 미국 투자회사 디지털브리지를 약 29억2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비철금속 부문에선 후지쿠라가 시총을 2.7배 늘리며 스미토모전기공업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3년만 해도 업계 9위였던 후지쿠라는 불과 2년 만에 시총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후지쿠라는 생성형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광섬유에 강하다.

‘기타 제조’에선 미국 관세를 극복하고 실적을 늘린 아식스가 처음 정상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위를 지킨 반다이남코홀딩스를 끌어내렸다. 아식스는 북미 등에서 러닝화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저렴한 입문용 모델에 집중하면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고급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 판매를 늘렸다. 증권업계에선 아식스에 대해 “미국 관세영향을 전략적으로 극복하고 있다”며 “분기마다 애널리스트를 놀라게 하는 실적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물류 부문에서는 가미구미가 미쓰비시창고를 제치고 2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https://naver.me/F3YXi3BU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다시 반등. 단기적으로 1,430원의 지지선과 1,450원의 저항선이 구축되는 듯한 모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KOSPI MDD Table (1980~2025)

코스피는 고점대비 -20% 맞는게 일상다반사니 레버리지 쓰는 분은 항상 감안하시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NBC) 메타가 지능형 에이전트 기업인 마누스(Manus)를 인수하며 공격적인 AI 행보로 가득했던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주요 내용
1) ​메타는 이번 인수가 소비자용 제품과 비즈니스용 솔루션 전반에서 자동화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2) ​인수 합병 이후에도 마누스는 기존의 구독 서비스를 중단 없이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번 인수와 관련된 구체적인 거래 조건이나 금액 등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3) ​이번 계약은 AI 분야의 핵심 인재와 원천 기술을 빠르게 선점하려는 메타의 강력한 의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eta acquires intelligent agent firm Manus, capping year of aggressive AI moves

https://www.cnbc.com/2025/12/30/meta-acquires-singapore-ai-agent-firm-manus-china-butterfly-effect-monic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마누스 인수 후 방향성은? $META

= 마누스, 딥시크 이후 등장한 中 AI기업
= B2B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만듦
= 메타가 마누스를 $2.0B 이상 인수한다는 소식
= 이번 M&A는 AI 수익 강화의 촉매제
= 메타의 현 AI 수익화는 광고와 라마 라이선스
= 광고 AI는 높은 효능 증명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
= 라마로 호스팅한 서비스 7억명 초과 시 수수료 부과
= 이 방식으로는 AI CAPEX 효율이 안 나옴
= 3Q25 기준 ROIC 22.4%로 YoY 4.6%p 감소
= 매출 대비 감가상각비(D&A) 급증하는 게 문제
= 당장 매출 내야 하는데, 메타 AI 조직이 콩가루임
= 그래서 내부 개발보다 M&A를 결정
= 메타는 토큰량 비례해 요금 부과하는 SaaS 없음
= 마누스는 SaaS 기반의 구독수익 창출
= 마누스의 연간구독수익(ARR) $100M 이상
= 특히 B2B용이다 보니 B2C보다 사용량 많음
= 코딩 용도일수록 토큰량이 더 많으나
= 마누스는 코딩보다는 업무 자동화와 연구개발용
= 다행히 메타의 라마는 코딩용으로는 많이 안 쓰임
= 메타와 마누스의 기술의 시너지 합리성 충분
= 합병 후 마누스 CEO가 메타 COO한테 보고하는 구조
= 이를 통해 현재 콩가루인 AI 조직의 보고 체계화
= 중국 기업이나 싱가포르로 공식 이전하기도 함
= 미-중 갈등 요인으로 인수 보류될 가능성 제한적일지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테슬라, 25년 세계 판매 전망 8% 감소한 164만 대… 이례적인 사전 수치 공개

테슬라는 29일, 2025년 세계 판매 대수가 2024년 대비 8.3% 감소한 164만 752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테슬라가 연간 판매 대수 실적이 나오기 전에 미리 예상치를 공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한편, 2029년 세계 판매량은 2025년 전망치 대비 1.8배 수준인 301만 9,902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Gainify:

테슬라(TSLA)는 6월 2일 발표 예정인 2025년 4분기 차량 인도량에 대한 시장 예상치를 공개했습니다.

4분기 차량 인도량: 422,850대

이는 3분기 대비 17.6% 감소한 수치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베어드(Baird), 테슬라, 아웃퍼폼 등급과 목표주가 548달러 재확인

"올해 초반의 부진한 시작에도 불구하고, 테슬라(TSLA) 주가는 연초 대비(YTD) 21%, 지난 한 달간 7%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S&P 500 지수는 각각 18%, 1% 상승) 이는 시장의 관심이 2026년의 잠재적 촉매제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촉매제에는 로보택시(Robotaxi)의 광범위한 출시, 신제품 출시, 옵티머스(Optimus) 상용화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이 포함되며, 테슬라 외적인 요소로는 스페이스X(SpaceX)의 IPO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새해에도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기를 원하며, 테슬라를 당사 분석 범위 내 핵심 종목으로 계속 간주합니다.

우리는 2026년이 로보택시 서비스와 관련된 여러 발표가 이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도시 및 지역으로의 확장, 매출 인식 시작, 중국 및 유럽에서의 운영 승인 획득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로보택시 외에도 2026년에는 옵티머스 생산에 관한 업데이트와 상용화 일정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가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테슬라 세미(Semi) 트럭의 본격적인 양산과 에너지 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합니다."
[단독] 삼성 HBM4, 구글 TPU 평가서 '최고점'

- 3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4는 최근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브로드컴과 진행한 시스템인패키지(SiP) 테스트에서 11Gbps(초당 기가비트) 초중반대 동작 속도를 기록했다. 메모리 3사 중 최고다. HBM의 고질적 난제인 발열 제어 부문에서도 경쟁사들 대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SiP 테스트는 HBM과 로직 칩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실제 구동 환경을 점검하는 과정이다. AI 칩에 HBM 탑재를 앞두고 치러지는 최종 시험인 셈이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맞춤형 AI 반도체(ASIC) 설계를 주도하는 핵심 파트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삼성전자의 HBM4가 내년 상용화를 앞둔 구글 8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의 핵심 메모리로서 최고 성능을 낸다는 사실을 입증한 셈이다.

-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고성능 메모리와 AI 칩에서 2023년부터 협력해왔으며 이번 HBM4 테스트 결과로 양 사간 파트너십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이 그간 자체 데이터센터에만 적용하던 TPU의 외부 판매를 계획 중인 만큼 삼성전자의 내년 HBM 공급 물량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브로드컴 SiP 테스트에서 최고 속도를 기록한 것은 파운드리와 패키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의미”라며 “이번 평가 결과로 내년 구글향 물량 배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XKB9TLN
블룸버그. 한국 증시. 25년만에 최고의 강세장. 시황맨

25년은 한국 증시에 역사적 강세장

S&P500 17%, MSCI 아-태 25% 대비 76%로 압도적

방산, AI, K-뷰티의 점유 급등이 강세장 주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자력 기업들 초강세

AI 최대 승자는 변압기의 효성중공업, 원자력의 두산에너지. 모건스탠리는 전력망, 인프라 관련주 2026년에도 관심 이어질 것

삼성전자 125%, SK하이닉스 270% 오르며 세계 최고의 칩 제조업체 위상 확고히 다짐. 메모리 칩 부족은 의심할 여지없어 강세 보일 것으로 예상

방산 한화에어로, 조선 한화 오션 등도 주요 상승주. 트럼프의 안보 동맹 전략 재편으로 각국 국방비 지출 늘어 한국 관련 산업 관심 받았어

반면 컴투스 등 주요 게임주와 전기차 관련주들은 약세

씨티, JP모건, 노무라 등은 26년 20% 이상 상승 예상

https://finance.yahoo.com/news/korea-crushes-global-benchmarks-best-085610450.html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키옥시아HD가 25년 MSCI 세계 지수 구성 종목중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YTD로 500%상승

샌디스크가 키옥시아보다 더 많이 상승하긴했는데(+580%정도) 샌디스크는 올해 2월 상장이라서 YTD로는 제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30 미 증시, 상품가격 급등과 일부 종목의 강세에도 연말 매물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증시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 감소 속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그러나 인텔(+1.69%) 등 일부 종목에 대한 콜옵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이 집중되자 지수는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기도 했음. 한편, FOMC 의사록 공개에도 외환, 채권 시장의 변화는 제한돼 주식시장의 움직임도 크지 않은 모습. 전일 급락했던 은 가격은 급등하는 등 상품시장의 상승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영향 제한된 가운데 장 마감 매물 확대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0.20%, 나스닥 -0.24%, S&P500 -0.14%,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3%)


*변화요인: FOMC 의사록 해석, 투기적 매매

연준은 FOMC 의사록을 통해 금리 인하 시점과 경로에 대한 위원들간 시각차가 존재했음을 시사. 실제 금리 결정에서 마이런 이사는 50bp 인하를, 굴스비와 슈미드 총재는 동결을 주장하는 등 시각차가 뚜렷. 일부 위원들은 이번 인하 후 동결을 주장해 향후 경로에 대한 이견도 여전. 인하 찬성 위원들은 9월 실업률 상승 등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강조한 가운데 동결 지지 위원들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

한편,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판단하에 레포 금리 급등 등 자금 시장 경색을 막기 위해 단기 국채 매입을 합의한 것. 연준은 이를 통화정책과 무관한 기술적 조치라 선을 그었으나, 시장은 2019년과 같은 유동성 공급 확대로 해석. 한편, 연준은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자본 지출 가속화와 부채 의존도 심화를 잠재적 리스크로 지적했으나, 대부분의 내용이 지난 회의 당시 알려진 재료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적.

이런 가운데 상품시장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전일 CME의 은에 대한 증거금 상향 조정으로 레버리지 물량들이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과거 중국의 주식시장이 ‘폭등’할 때 중국 정부가 파생시장 탓으로 돌리며 증거금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기적 매수세를 제어했던 행동과 같은 모습.

그러나 오늘은 또 다시 투기적 자금이 유입되며 영국의 LME 시장에서 비철금속이 3~6% 급등했으며, CME 시장에서 은과 구리가 급등하는 등 여전히 투기적 매수세는 유지. 시장에서는 공급 감소, 수요 증가 등이 이어지고 있어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평가. 한편, 전일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부분이 있는데 구리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품 시장의 급등이 진행되자 실수요자들은 구매를 늦추는 모습을 보여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 결국 상품 시장은 투기적 매수세가 가격 상승을 견인했을 뿐 실수요자들은 가격 급등에 구매를 줄이고 있음을 시사.

이러한 흐름은 상품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지난 9월 이후 반도체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는 과정에서 하드웨어 구매자들의 가수요 확대와 함께 일부 투기적 수요가 유입됐다는 평가도 있음. 향후 가격 부담으로 구매 지연이 나타날 경우 반도체 가격의 추가 상승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지수 상승을 견인해온 반도체 업종 주가 변동성이 지수 전반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