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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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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주가가 5거래일 하락하며 다시한번 제대로 된 기회가 왔네요.

주가 하락의 이유는 대주주양도세 빼고는 없고, 회사는 4분기부터 당장 좋아집니다.

현 주가는 149,500원으로 26F PBR 1.3배(역대최저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BR 2배만 적용해도 주가는 235,700원이고, 과거 고점인 4배 적용시 주가는 471,000원입니다.

녹십자 시총은 1.7조원이고, 녹십자와 비슷하게 미국에서 오직 면역글로불린 판매와, 헌혈센터를 운영하는 PEER기업 ADMA의 시가총액은 6.5조원입니다.

업사이드 포텐셜 커 보입니다.
K-원전' 美 상륙…현대건설, 110조 원 시장 선점 나섰다

-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내년 1분기에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에서 ‘SMR-300’ 원자로 2기에 대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홀텍이 보유한 원자력 발전 사업구역 내에 소형 원자로와 관련 시설 등을 건립하는 프로젝트이다. 현대건설은 2021년 홀텍과 SMR 개발 및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독점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경수로 기반의 SMR 모델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2월 건설 부지를 최종 확정한 이후 지반·지질조사, 환경영향평가 등을 마쳤고 표준설계 작업도 완료했다.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주관하는 ‘SMR 펀딩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돼 보조금 4억 달러(6000억 원)도 확보했다. SMR 2기는 2030년 준공될 예정이며 2031년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홀텍은 1986년 건립된 원자력 전문업체로, 원전 설계와 재료·제조 등 핵심 분야에서 1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원전시장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원전해체 사업에서 미국 내 1위 업체인 만큼 시장 내 영향력도 상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 홀텍이 내년 초 미국 증시에 상장을 통해 수조 원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대건설과 글로벌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미국 투자은행에 따르면 홀텍의 기업공개(IPO)는 최근 원자력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원자로 개발업체인 오클로(80억 달러), 소형 원자로 업체인 나노 뉴클리어(15억 달러)의 기업 가치에 비교했을 때 홀텍은 100억 달러(14조 3500억 원)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홀텍은 원자력 설계와 기술 솔루션 등에서 글로벌 영향력이 상당한 만큼 유입된 자금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 5월 ‘원자력 산업기반 재건’을 목표로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97GW 수준인 원전 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4배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신규 원전 건립에만 최소 750억 달러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 원전 기업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내 원전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은 1979년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 이후 신규 원전 건립을 사실상 중단해 원전 생태계가 무너진 상황”이라며 “‘한미 원전동맹’에 따라 국내 건설사의 수주 기회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5V8QQOAt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한 본질적 배경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영역(+재정정책, 통화정책 등) 중 하나

고환율이 이어지면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국내 투자 비용이 낮아졌지만,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는 지난해 3분기 정점을 찍은 뒤 감소·정체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같은 기간 국내 기업의 해외직접투자(ODI)는 확대되며 1년 새 해외로 빠져나간 자금이 80억 달러를 넘어섰다. 환율 여건과 달리 외국인 투자는 신중해진 반면 기업 자본은 해외로 이동하면서, 외환 수급과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펀더멘털 격차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원화값 싸졌는데 외국기업 투자 ‘뚝’…“규제 깐깐하고 성장 전망도 글쎄”
- 올해 FDI 건수는 회복됐지만
3분기 투자 신고금액 23% 줄어
- 韓기업 해외투자는 84억달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3815?sid=101
이재명 대통령 방중 확정

벽두새해, 1/4~7일 일정


-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국빈 방문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17년 이후 9년 만이다.

-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에서 4~6일까지 머물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중국 상하이로 이동해 6~7일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코멘트>

9년만의 방중 정상회담입니다. 긍정적인 소식으로 판단되는데요, 올해 한국은 세계에서 6번째로 7천억달러 수출을 돌파했습니다. 일본과의 격차도 바짝 좁혔는데요,

IT는 공급망 관계, 운송은 경쟁관계에 있는데요. 소비재와 서비스 무역에 탄력이 더 붙는다면 내년 한국 인바운드와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 2025년 국내외 주요 증시 수익률

대한민국이 1등이라니
작년 이맘때 국장은 끝났다고 언론에 도배가 되던 시절에 비하면 감개무량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내년에도 국장에서 성공투자 하시길!
국내 증권사 2026년 코스피 밴드 전망

뉴스1이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2026년 증시 전망을 설문한 결과, 코스피 예상 밴드는 하단 3500~4000, 상단 4500~5500으로 나타났다. 평균 예상 밴드는 3066~4235로 지난해 말 집계한 올해 예상치(2342~2872) 대비 상·하단이 크게 높아졌다.

코스피 상단을 제시한 19개 증권사 중 코스피가 '오천피'를 뚫을 것으로 예상한 증권사는 7곳에 달했다. 특히 현대차·iM·NH투자증권은 상단을 5500포인트까지 제시했다. 하단을 제시한 18개 증권사 중에선 SK·iM·키움·유진투자증권이 코스피가 3500포인트까지 내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685481
한 해가 또 저뭅니다. 모든 투자자 분들, 2025년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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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1월 전략] 1분기에 알파 드리븐 전략, 2분기엔 베타 컨트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1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2분기의 복잡한 매크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연초부터 일찌감치 성과를 챙겨놓는 것이 귀해 보입니다.

2) 1분기엔 통화 완화 기대가 다시 살아날 것이며, AI는 ‘리스탁킹 사이클’을 넘어 ‘과잉 발주 사이클’ 시작을 주목합니다.

3) 1월 전략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axlYM
•KOSPI 종가 4,214.17pt로 마감

•연간 누적 상승률은 75.6%로 1999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폭을 기록

>韩国首尔综指2025年累计涨75.6%,涨幅创1999年以来最大 :
韩国首尔综指收盘跌0.2%,报4214.17点,该指数今年以来累计涨75.6%,涨幅创1999年以来最大。
올해 日증시 4개 업종 대장주 교체

- 일본 닛케이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0을 돌파한 올해 일본 증시에선 4개 업종의 시가총액 1위가 바뀌었다. 통신은 소프트뱅크그룹(SBG)이 5년 만에, 비철금속은 후지쿠라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미국 관세 등의 영향으로 업종마다 시총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SBG는 종가 기준 시총이 25조1321억엔을 기록하며 작년 말보다 90%가량 증가했다. 이날 시총 14조2797억엔으로 마감한 NTT를 5년 만에 제쳤다. SBG는 올해 미국 오픈AI 등 AI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비전펀드 사업이 호조를 보였다. 올해 4~9월 순이익은 전년 동기의 2.9배인 2조9240억엔을 달성했다. 지난 29일에는 AI 디지털센터 등에 투자하는 미국 투자회사 디지털브리지를 약 29억2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비철금속 부문에선 후지쿠라가 시총을 2.7배 늘리며 스미토모전기공업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3년만 해도 업계 9위였던 후지쿠라는 불과 2년 만에 시총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후지쿠라는 생성형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광섬유에 강하다.

‘기타 제조’에선 미국 관세를 극복하고 실적을 늘린 아식스가 처음 정상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위를 지킨 반다이남코홀딩스를 끌어내렸다. 아식스는 북미 등에서 러닝화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저렴한 입문용 모델에 집중하면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고급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 판매를 늘렸다. 증권업계에선 아식스에 대해 “미국 관세영향을 전략적으로 극복하고 있다”며 “분기마다 애널리스트를 놀라게 하는 실적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물류 부문에서는 가미구미가 미쓰비시창고를 제치고 2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https://naver.me/F3YXi3BU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다시 반등. 단기적으로 1,430원의 지지선과 1,450원의 저항선이 구축되는 듯한 모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KOSPI MDD Table (1980~2025)

코스피는 고점대비 -20% 맞는게 일상다반사니 레버리지 쓰는 분은 항상 감안하시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NBC) 메타가 지능형 에이전트 기업인 마누스(Manus)를 인수하며 공격적인 AI 행보로 가득했던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주요 내용
1) ​메타는 이번 인수가 소비자용 제품과 비즈니스용 솔루션 전반에서 자동화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2) ​인수 합병 이후에도 마누스는 기존의 구독 서비스를 중단 없이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번 인수와 관련된 구체적인 거래 조건이나 금액 등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3) ​이번 계약은 AI 분야의 핵심 인재와 원천 기술을 빠르게 선점하려는 메타의 강력한 의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eta acquires intelligent agent firm Manus, capping year of aggressive AI moves

https://www.cnbc.com/2025/12/30/meta-acquires-singapore-ai-agent-firm-manus-china-butterfly-effect-monic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마누스 인수 후 방향성은? $META

= 마누스, 딥시크 이후 등장한 中 AI기업
= B2B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만듦
= 메타가 마누스를 $2.0B 이상 인수한다는 소식
= 이번 M&A는 AI 수익 강화의 촉매제
= 메타의 현 AI 수익화는 광고와 라마 라이선스
= 광고 AI는 높은 효능 증명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
= 라마로 호스팅한 서비스 7억명 초과 시 수수료 부과
= 이 방식으로는 AI CAPEX 효율이 안 나옴
= 3Q25 기준 ROIC 22.4%로 YoY 4.6%p 감소
= 매출 대비 감가상각비(D&A) 급증하는 게 문제
= 당장 매출 내야 하는데, 메타 AI 조직이 콩가루임
= 그래서 내부 개발보다 M&A를 결정
= 메타는 토큰량 비례해 요금 부과하는 SaaS 없음
= 마누스는 SaaS 기반의 구독수익 창출
= 마누스의 연간구독수익(ARR) $100M 이상
= 특히 B2B용이다 보니 B2C보다 사용량 많음
= 코딩 용도일수록 토큰량이 더 많으나
= 마누스는 코딩보다는 업무 자동화와 연구개발용
= 다행히 메타의 라마는 코딩용으로는 많이 안 쓰임
= 메타와 마누스의 기술의 시너지 합리성 충분
= 합병 후 마누스 CEO가 메타 COO한테 보고하는 구조
= 이를 통해 현재 콩가루인 AI 조직의 보고 체계화
= 중국 기업이나 싱가포르로 공식 이전하기도 함
= 미-중 갈등 요인으로 인수 보류될 가능성 제한적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