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2026년 미국 증시 전망: 기본, 강세 및 약세 시나리오
우리는 2026년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지수 내 기업들의 공격적인 주당순이익(EPS) 320달러를 전제로, 2026년 S&P 500 지수의 기본(Base) 목표치를 7700으로 설정했습니다. 강세(Bull) 시나리오 목표치인 8300은 더욱 공격적인 이익 성장과 약간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반영한 것이며, 반면 약세(Bear) 시나리오인 5700은 펀더멘털에 대한 실망과 멀티플(배수) 축소를 감안한 수치입니다. AI 투자 순풍은 지속되고 있으나,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과 도입하는 기업 모두에서 성과 차별화가 진행 중인 역동적인 상황입니다. 이익 성장의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연준의 완화적 태도, 그리고 긍정적인 재정 자극이 현재의 밸류에이션 상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년의 예상 테마
1. 비순환적 흐름 / 골디락스 (No Cycle/Goldilocks)
우리는 S&P 500(월가)이 미국 실물 경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글로벌 경제 여건은 주식 펀더멘털에 대해 대체로 우호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중립으로 향하는 연준 (Fed On A Path To Neutral)
현재 예상되는 연준의 금리 궤적은 대체로 중립 정책으로 가는 경로를 시사합니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줄어든 반면, 노동 시장 상황은 지속적인 불안의 원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낮은 연방기금금리(FF금리)는 우리의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뒷받침하지만, 내재된 노동 시장 우려는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와 상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시장 참여 확대의 근거 (The Case For Broadening)
지수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AI 인프라 구축과 궤를 같이하는 초대형 성장주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장 상승세가 소수 종목을 넘어 확산되는 '브로드닝(Broadening)' 전략 또한 중요합니다. 펀더멘털 추세는 이러한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도록 형성되어 있습니다.
4. AI 및 구조적 강세장에 대한 시험대
생산성 향상은 우리의 구조적 강세론의 핵심입니다. 향후 수년 간의 AI 설비투자(Capex) 성장은 여전히 예상되지만, 자금 조달과 궁극적인 투자 수익률(ROI)은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5. 개별 종목의 독자적 주가 흐름은 테마 투자를 지지함
AI 전략이든 시장 확대 논리든 상관없이 종목 선정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테마를 지지합니다.
1)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
2) 이익 성장 변곡점
3) 성장 설비투자(Capex) 대비 수익률
4) 합리적인 가격의 AI (AI at a Reasonable Price)
6. 섹터 및 산업별 투자 전략
Citi는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섹터 비중 조절을 권고했습니다.
비중확대 (Overweight):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IT).
시장비중 (Market Weight): 유틸리티, 산업재, 통신 서비스, 에너지, 소재, 부동산.
비중축소 (Underweight):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
세부 산업: 반도체 및 장비, 소프트웨어, 은행, 제약/바이오는 '비중확대'인 반면, 자동차, 식품/음료, 유통 등은 '비중축소' 또는 '중립'으로 제시되었습니다.
7. AI 트렌드와 'Elite 8' vs 나머지 종목
시장 성과: 2025년에는 'Elite 8'(주요 빅테크)이 약 25% 수익률로 시장을 주도했으나, 나머지 492개 종목도 15% 상승하며 상승세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흥미롭게도 Elite 8의 PEG 비율(주가수익성장비율)은 1.53배로, 나머지 종목들의 2.12배보다 낮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익 성장: Elite 8의 이익 성장률은 20% 이상에서 안정화되고 있으며, 나머지 492개 종목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8. 리스크 및 기타 주요 지표
투자 심리: 자체 지표인 'Levkovich Index'는 현재 시장 심리가 '도취(Euphoria)' 단계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자사주 매입 vs 설비투자: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기업들의 현금이 자사주 매입보다는 설비투자(Capex)로 더 많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생산성 대 노동시장: 기업들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을 늘리지 않아 생산성은 향상되고 있으나, 이는 잠재적인 노동 시장의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26년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지수 내 기업들의 공격적인 주당순이익(EPS) 320달러를 전제로, 2026년 S&P 500 지수의 기본(Base) 목표치를 7700으로 설정했습니다. 강세(Bull) 시나리오 목표치인 8300은 더욱 공격적인 이익 성장과 약간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반영한 것이며, 반면 약세(Bear) 시나리오인 5700은 펀더멘털에 대한 실망과 멀티플(배수) 축소를 감안한 수치입니다. AI 투자 순풍은 지속되고 있으나,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과 도입하는 기업 모두에서 성과 차별화가 진행 중인 역동적인 상황입니다. 이익 성장의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연준의 완화적 태도, 그리고 긍정적인 재정 자극이 현재의 밸류에이션 상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년의 예상 테마
1. 비순환적 흐름 / 골디락스 (No Cycle/Goldilocks)
우리는 S&P 500(월가)이 미국 실물 경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글로벌 경제 여건은 주식 펀더멘털에 대해 대체로 우호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중립으로 향하는 연준 (Fed On A Path To Neutral)
현재 예상되는 연준의 금리 궤적은 대체로 중립 정책으로 가는 경로를 시사합니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줄어든 반면, 노동 시장 상황은 지속적인 불안의 원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낮은 연방기금금리(FF금리)는 우리의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뒷받침하지만, 내재된 노동 시장 우려는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와 상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시장 참여 확대의 근거 (The Case For Broadening)
지수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AI 인프라 구축과 궤를 같이하는 초대형 성장주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장 상승세가 소수 종목을 넘어 확산되는 '브로드닝(Broadening)' 전략 또한 중요합니다. 펀더멘털 추세는 이러한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도록 형성되어 있습니다.
4. AI 및 구조적 강세장에 대한 시험대
생산성 향상은 우리의 구조적 강세론의 핵심입니다. 향후 수년 간의 AI 설비투자(Capex) 성장은 여전히 예상되지만, 자금 조달과 궁극적인 투자 수익률(ROI)은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5. 개별 종목의 독자적 주가 흐름은 테마 투자를 지지함
AI 전략이든 시장 확대 논리든 상관없이 종목 선정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테마를 지지합니다.
1)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
2) 이익 성장 변곡점
3) 성장 설비투자(Capex) 대비 수익률
4) 합리적인 가격의 AI (AI at a Reasonable Price)
6. 섹터 및 산업별 투자 전략
Citi는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섹터 비중 조절을 권고했습니다.
비중확대 (Overweight):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IT).
시장비중 (Market Weight): 유틸리티, 산업재, 통신 서비스, 에너지, 소재, 부동산.
비중축소 (Underweight):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
세부 산업: 반도체 및 장비, 소프트웨어, 은행, 제약/바이오는 '비중확대'인 반면, 자동차, 식품/음료, 유통 등은 '비중축소' 또는 '중립'으로 제시되었습니다.
7. AI 트렌드와 'Elite 8' vs 나머지 종목
시장 성과: 2025년에는 'Elite 8'(주요 빅테크)이 약 25% 수익률로 시장을 주도했으나, 나머지 492개 종목도 15% 상승하며 상승세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흥미롭게도 Elite 8의 PEG 비율(주가수익성장비율)은 1.53배로, 나머지 종목들의 2.12배보다 낮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익 성장: Elite 8의 이익 성장률은 20% 이상에서 안정화되고 있으며, 나머지 492개 종목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8. 리스크 및 기타 주요 지표
투자 심리: 자체 지표인 'Levkovich Index'는 현재 시장 심리가 '도취(Euphoria)' 단계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자사주 매입 vs 설비투자: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기업들의 현금이 자사주 매입보다는 설비투자(Capex)로 더 많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생산성 대 노동시장: 기업들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을 늘리지 않아 생산성은 향상되고 있으나, 이는 잠재적인 노동 시장의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새해에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빅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오는 5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후임자 지명이 대표적이다.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11월 미국의 중간선거도 세계 경제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경제 가를 '3대 변곡점'
올해 글로벌 '빅이벤트' 줄줄이 대기
(1) '트럼프 연준' 탄생 임박
독립성 훼손되면 채권시장 충격
- 월가 "연내 두차례 금리 내릴 듯"
(2) 美·中 네 차례 '핑퐁외교'
4월 회담서 관세 담판 가능성
- 대만·희토류 둘러싼 긴장감 지속
(3) 11월 트럼프 정책 중간평가
- 공화, 다수당 지위 뺏길 가능성
- 조기 레임덕땐 정책 동력 떨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306?sid=104
오는 5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후임자 지명이 대표적이다.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11월 미국의 중간선거도 세계 경제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경제 가를 '3대 변곡점'
올해 글로벌 '빅이벤트' 줄줄이 대기
(1) '트럼프 연준' 탄생 임박
독립성 훼손되면 채권시장 충격
- 월가 "연내 두차례 금리 내릴 듯"
(2) 美·中 네 차례 '핑퐁외교'
4월 회담서 관세 담판 가능성
- 대만·희토류 둘러싼 긴장감 지속
(3) 11월 트럼프 정책 중간평가
- 공화, 다수당 지위 뺏길 가능성
- 조기 레임덕땐 정책 동력 떨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306?sid=104
Naver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경제 가를 '3대 변곡점'
세계 경제는 작년에 비해 덜 불확실한 상황에서 2026년을 맞았다. 2025년은 새로 출범하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무역·이민 정책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극도의 불안감 속에서 시작됐다. 이제 미국은 대부분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은 대형 IPO의 해가 될 전망
» 연내 IPO 후보 기업들의 매출 규모 및 성장세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2018~2019년 상장 기업의 NTM(향후 12개월 예상 매출) 중앙값이 3.8억 달러였으나 2024~2025년에는 이미 8.7억 달러로 약 2.3배 증가
» 인적 노동과 서비스 영역까지 AI 기술이 침투하며 시장 파이를 키운 결과로 추정
» 2026년에는 ARR(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한 OpenAI, Anthropic, Databricks, Canva 등 거대 AI 기업들이 상장 가시권에 진입
» IPO 결과에 따라 시장 수급 방향이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IPO 시기의 시장 분위기도 중요한 변수
» 연내 IPO 후보 기업들의 매출 규모 및 성장세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2018~2019년 상장 기업의 NTM(향후 12개월 예상 매출) 중앙값이 3.8억 달러였으나 2024~2025년에는 이미 8.7억 달러로 약 2.3배 증가
» 인적 노동과 서비스 영역까지 AI 기술이 침투하며 시장 파이를 키운 결과로 추정
» 2026년에는 ARR(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한 OpenAI, Anthropic, Databricks, Canva 등 거대 AI 기업들이 상장 가시권에 진입
» IPO 결과에 따라 시장 수급 방향이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IPO 시기의 시장 분위기도 중요한 변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의 직원 주식 보상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인재 유출 방지 목적
» OpenAI가 직원 1인당 평균 150만 달러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 이는 2000년 이후 상장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IPO 전년도 주식 보상액 평균의 34배 규모이자 구글의 7배 이상 금액. 연 매출의 약 46.2%를 주식 보상으로 지급
» 치열한 AI 인재 경쟁에서 선두권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 이는 향후 주주 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
» OpenAI가 직원 1인당 평균 150만 달러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 이는 2000년 이후 상장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IPO 전년도 주식 보상액 평균의 34배 규모이자 구글의 7배 이상 금액. 연 매출의 약 46.2%를 주식 보상으로 지급
» 치열한 AI 인재 경쟁에서 선두권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 이는 향후 주주 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 성장을 이끄는 순풍 요인들 2025년 12월 30일
1.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실질 기업 고정 투자는 연율 6.5%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이는 설비 수입 급증이 반영된 결과로 전체 GDP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해당 기간의 국내 생산 설비투자가 연율 약 2.2%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전체 GDP 성장률과는 일치하지만 통상적인 경기 확장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앞으로는 '원 빅 뷰티풀 빌(OBBBA)' 법안의 투자 인센티브, 완화된 금융 여건, AI 투자 수요 증가, 그리고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2026년에는 강력한 설비투자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2. OBBBA 법안은 미국 기업의 자본 비용을 낮추어 기업 투자를 장려하는 여러 조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청정 에너지 세액 공제 폐지로 일부 상쇄되는 부분이 있겠으나, 더욱 관대한 비용 즉시 상각(Expensing) 조항이 자본 비용 하락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당사는 OBBBA 도입으로 인해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이 기존 정책 대비 약 3%포인트 가량 상승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지난 3월과 4월에 급격히 긴축되었던 금융여건지수(FCI)는 현재 2025년 초보다 완화된 상태입니다. 기업 대출에 대한 은행의 대출 심사 기준도 완만하게 완화되었으며, 최근 몇 분기 동안 은행들은 견조한 대출 수요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완화된 금융 여건은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0.8%포인트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4. 2026년에는 강력한 AI 투자 수요가 설비투자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반도체 구매가 기업 고정 투자에 포함되지 않고,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수출이 무역 통계에서 저평가되어 있어 AI의 기여도가 국가 통계에는 과소 반영될 수 있습니다. AI는 2026년 실제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2%포인트, 지표상 성장률을 약 1.5%포인트 높일 것으로 보이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이 수입 장비에 지출됨에 따라 GDP 성장률에 미치는 순수 기여도는 약 0.1~0.2%포인트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5. 2025년에는 높은 관세가 자본재 비용을 높이고 불확실성을 키우며 설비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1~3분기 설비투자 성장은 관세 인상에 더 많이 노출된 부문에서 더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관세로 인한 설비투자 하방 압력은 2025년 하반기 약 1.5%포인트에서 2026년에는 평균 0.5%포인트 수준으로 잦아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이를 종합하여 당사는 2026년 실질 설비투자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인 3%를 상회하는 5.5%로 전망합니다. 리스크는 양방향으로 열려 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금융 여건 긴축이나 노동 시장 악화로 인한 총수요 약화가 설비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미국 내 AI 투자 수요가 더 강력해지거나 OBBBA 세제 개편에 대한 기업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클 경우, 설비투자가 당사의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실질 기업 고정 투자는 연율 6.5%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이는 설비 수입 급증이 반영된 결과로 전체 GDP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해당 기간의 국내 생산 설비투자가 연율 약 2.2%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전체 GDP 성장률과는 일치하지만 통상적인 경기 확장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앞으로는 '원 빅 뷰티풀 빌(OBBBA)' 법안의 투자 인센티브, 완화된 금융 여건, AI 투자 수요 증가, 그리고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2026년에는 강력한 설비투자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2. OBBBA 법안은 미국 기업의 자본 비용을 낮추어 기업 투자를 장려하는 여러 조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청정 에너지 세액 공제 폐지로 일부 상쇄되는 부분이 있겠으나, 더욱 관대한 비용 즉시 상각(Expensing) 조항이 자본 비용 하락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당사는 OBBBA 도입으로 인해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이 기존 정책 대비 약 3%포인트 가량 상승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지난 3월과 4월에 급격히 긴축되었던 금융여건지수(FCI)는 현재 2025년 초보다 완화된 상태입니다. 기업 대출에 대한 은행의 대출 심사 기준도 완만하게 완화되었으며, 최근 몇 분기 동안 은행들은 견조한 대출 수요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완화된 금융 여건은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0.8%포인트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4. 2026년에는 강력한 AI 투자 수요가 설비투자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반도체 구매가 기업 고정 투자에 포함되지 않고,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수출이 무역 통계에서 저평가되어 있어 AI의 기여도가 국가 통계에는 과소 반영될 수 있습니다. AI는 2026년 실제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2%포인트, 지표상 성장률을 약 1.5%포인트 높일 것으로 보이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이 수입 장비에 지출됨에 따라 GDP 성장률에 미치는 순수 기여도는 약 0.1~0.2%포인트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5. 2025년에는 높은 관세가 자본재 비용을 높이고 불확실성을 키우며 설비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1~3분기 설비투자 성장은 관세 인상에 더 많이 노출된 부문에서 더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관세로 인한 설비투자 하방 압력은 2025년 하반기 약 1.5%포인트에서 2026년에는 평균 0.5%포인트 수준으로 잦아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이를 종합하여 당사는 2026년 실질 설비투자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인 3%를 상회하는 5.5%로 전망합니다. 리스크는 양방향으로 열려 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금융 여건 긴축이나 노동 시장 악화로 인한 총수요 약화가 설비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미국 내 AI 투자 수요가 더 강력해지거나 OBBBA 세제 개편에 대한 기업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클 경우, 설비투자가 당사의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제조 업체들의 신규 생산라인에 자국산 장비를 50% 이상 사용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반도체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中,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자국 장비 50%' 의무화
- 생산라인 증설시 사용 증명해야
- 韓 장비업체, 수출 타격 입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339?sid=104
中,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자국 장비 50%' 의무화
- 생산라인 증설시 사용 증명해야
- 韓 장비업체, 수출 타격 입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339?sid=104
Naver
中,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자국 장비 50%' 의무화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제조 업체들의 신규 생산라인에 자국산 장비를 50% 이상 사용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반도체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지 12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샤오미 전기차, 12월 인도량 5만 대 돌파
•기존 4만대 기록 경신, 최초 5만대 돌파
•4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유지
•아울러 샤오미 YU7에 대해 신년 한정 금융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도입, 전 트림에 ‘3년 무이자(0% 이자)’ 할부를 제공
•기존 4만대 기록 경신, 최초 5만대 돌파
•4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유지
•아울러 샤오미 YU7에 대해 신년 한정 금융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도입, 전 트림에 ‘3년 무이자(0% 이자)’ 할부를 제공
코스피, G20 수익률 1위로 역대급 ‘불장’… 4년 만에 PBR 1배 벽 뚫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31/6I52PI3OIBDRNCKRVLMKXGV37I/
미답의 ’코스피 5000 시대’ 머지 않았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1/X7YQAR2F2ZCZ5HUX2PN4NVQ2SM/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31/6I52PI3OIBDRNCKRVLMKXGV37I/
미답의 ’코스피 5000 시대’ 머지 않았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1/X7YQAR2F2ZCZ5HUX2PN4NVQ2SM/
Chosun Biz
코스피, G20 수익률 1위로 역대급 ‘불장’… 4년 만에 PBR 1배 벽 뚫었다
코스피, G20 수익률 1위로 역대급 불장 4년 만에 PBR 1배 벽 뚫었다 코스피, 올해 76% 상승하며 주요국 1위 코스피 PBR, 1.4배로 개선됐지만 美 절반도 안 돼 동학개미 평균 수익률 32% 서학개미 수익률 앞서
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 계속 웃겠네”…범용 D램 첫 9달러 돌파
- 내년에도 반도체 상승세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4746?sid=101
“삼성전자 계속 웃겠네”…범용 D램 첫 9달러 돌파
- 내년에도 반도체 상승세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4746?sid=101
Naver
“삼성전자 계속 웃겠네”…범용 D램 첫 9달러 돌파
내년에도 반도체 상승세 전망 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7천97억달러로 기존 역대 최대이던 2024년 기록을 다시 넘어섰다.
한국은 2018년 수출 6천억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에 7천억달러를 돌파하면서 세계에서 6번째로 7천억달러 수출 고지에 올랐다.
일평균 수출도 4.6% 증가한 26억4천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5대 주력 품목 중 6개의 수출이 증가했고, 신규 유망 품목 수출도 증가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에 DDR5·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제품 수요 강세에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 영향이 더해지며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를 기록,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반도체 수출은 작년 4월부터 9개월 연속으로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출 효자' 자동차도 1.7% 증가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4021
한국은 2018년 수출 6천억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에 7천억달러를 돌파하면서 세계에서 6번째로 7천억달러 수출 고지에 올랐다.
일평균 수출도 4.6% 증가한 26억4천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5대 주력 품목 중 6개의 수출이 증가했고, 신규 유망 품목 수출도 증가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에 DDR5·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제품 수요 강세에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 영향이 더해지며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를 기록,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반도체 수출은 작년 4월부터 9개월 연속으로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출 효자' 자동차도 1.7% 증가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4021
Naver
韓 사상 첫 7천억달러 수출…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로 견인(종합)
美 관세에도 車 수출 1.7%↑ '역대 최대'…EU·CIS 등 다변화 '성공' 작년 대미흑자 61억달러 줄어…12월 대미수출 5개월 만에 증가세 김정관 "미중 통상현안 관리, 역대 최대 275조원 무역보험 공급" (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지지할까요?
칼시 예측 시장 – 2025년 12월 31일 (새해 전야)
📈 찬성 → 36% 확률
(최근 며칠간 10포인트 상승)
📉 반대 → 64% (암시적 확률)
12월 초에는 20% 초반대의 낮은 확률로 조용했지만, 지난주 상승세에 힘입어 시장이 급등했습니다. https://t.co/k2Q7hyexpX
칼시 예측 시장 – 2025년 12월 31일 (새해 전야)
📈 찬성 → 36% 확률
(최근 며칠간 10포인트 상승)
📉 반대 → 64% (암시적 확률)
12월 초에는 20% 초반대의 낮은 확률로 조용했지만, 지난주 상승세에 힘입어 시장이 급등했습니다. https://t.co/k2Q7hyexpX
구글 모회사 알파벳, 2009년 이후 월가서 최고의 한 해…2025년 65% 주가 상승[종목+]
-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65% 상승했다.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이다. 주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에 대한 대규모 관세 부과를 거론하던 4월 연중 저점을 기록한 뒤 100% 이상 반등했다.
-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술기업 8곳 가운데 알파벳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엔비디아가 각각 49%, 39% 오르며 뒤를 이었다.
- 알파벳은 AI 시대에도 검색 사업의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둘러싼 회의론과 맞서야 했다. 오픈AI의 챗GPT와 소라가 빠르게 사용자 기반을 넓히면서, AI 챗봇과 에이전트 확산이 온라인 광고 모델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영향으로 알파벳 주가는 1분기에 18% 급락해 2022년 중반 이후 최악의 분기 성과를 기록했다.
- 그러나 2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됐다. 구글은 4월 16년차 베테랑인 조시 우드워드를 챗GPT에 대응하는 AI 서비스 ‘제미나이’ 총괄로 발탁했다. 8월에는 이미지 생성 기능 ‘나노 바나나’를 공개했다. 여러 사진을 결합해 디지털 피규어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으로, 출시 직후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는 50억 장을 넘어섰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챗 GPT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법정에서도 구글에 유리한 판단이 나왔다.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이 인정됐지만, 미 연방법원은 법무부가 요구한 크롬 브라우저 매각 등 강도 높은 제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구글은 애플에 아이폰 기본 검색엔진 대가를 지급하는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일부 데이터는 경쟁사와 공유해야 한다.
- 시장에서는 제미나이의 성장세를 가장 큰 변화로 보고 있다. 구글은 최근 제미나이 3을 공개하며 AI 모델 경쟁을 가속했다. 제미나이는 여전히 전체 이용량에서는 챗GPT에 뒤지지만, 격차는 빠르게 줄고 있다. 시밀러웹에 따르면 생성형 AI 트래픽에서 챗GPT 점유율은 1년 전 87%에서 68%로 낮아진 반면, 제미나이는 5%에서 18%로 확대됐다.
- 알파벳의 클라우드 사업은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 소프트 애저를 추격하고 있으며 로보택시 사업 웨이모도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LSEG에 따르면 알파벳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10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매출 증가율도 두 자릿수 초반이 전망된다.
- 알파벳은 2025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93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 2026년에는 11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클라우드 부문에서 10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16099i
-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65% 상승했다.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이다. 주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에 대한 대규모 관세 부과를 거론하던 4월 연중 저점을 기록한 뒤 100% 이상 반등했다.
-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술기업 8곳 가운데 알파벳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엔비디아가 각각 49%, 39% 오르며 뒤를 이었다.
- 알파벳은 AI 시대에도 검색 사업의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둘러싼 회의론과 맞서야 했다. 오픈AI의 챗GPT와 소라가 빠르게 사용자 기반을 넓히면서, AI 챗봇과 에이전트 확산이 온라인 광고 모델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영향으로 알파벳 주가는 1분기에 18% 급락해 2022년 중반 이후 최악의 분기 성과를 기록했다.
- 그러나 2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됐다. 구글은 4월 16년차 베테랑인 조시 우드워드를 챗GPT에 대응하는 AI 서비스 ‘제미나이’ 총괄로 발탁했다. 8월에는 이미지 생성 기능 ‘나노 바나나’를 공개했다. 여러 사진을 결합해 디지털 피규어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으로, 출시 직후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는 50억 장을 넘어섰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챗 GPT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법정에서도 구글에 유리한 판단이 나왔다.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이 인정됐지만, 미 연방법원은 법무부가 요구한 크롬 브라우저 매각 등 강도 높은 제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구글은 애플에 아이폰 기본 검색엔진 대가를 지급하는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일부 데이터는 경쟁사와 공유해야 한다.
- 시장에서는 제미나이의 성장세를 가장 큰 변화로 보고 있다. 구글은 최근 제미나이 3을 공개하며 AI 모델 경쟁을 가속했다. 제미나이는 여전히 전체 이용량에서는 챗GPT에 뒤지지만, 격차는 빠르게 줄고 있다. 시밀러웹에 따르면 생성형 AI 트래픽에서 챗GPT 점유율은 1년 전 87%에서 68%로 낮아진 반면, 제미나이는 5%에서 18%로 확대됐다.
- 알파벳의 클라우드 사업은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 소프트 애저를 추격하고 있으며 로보택시 사업 웨이모도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LSEG에 따르면 알파벳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10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매출 증가율도 두 자릿수 초반이 전망된다.
- 알파벳은 2025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93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 2026년에는 11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클라우드 부문에서 10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16099i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알파벳, 투자 포트폴리오 $GOOGL
= 웨이모 $80B
= 스페이스X $56B
= 앤트로픽 $26B
= AST스페이스모빌 $780M
= 플래닛랩스 $600M
= 앱트로닉스 $400M
투자 총 평가액 $163.8B
= 웨이모 $80B
= 스페이스X $56B
= 앤트로픽 $26B
= AST스페이스모빌 $780M
= 플래닛랩스 $600M
= 앱트로닉스 $400M
투자 총 평가액 $163.8B
Forwarded from Dean's Ticker
2025년 S&P 500 1등은 웨스턴디지털
① 웨스턴디지털(WDC) +282%
② 마이크론(MU) +239%
③ 시게이트(STX) +219%
*논외 : 샌디스크(SNDK) +559%이나 11월 지수 합류
① 웨스턴디지털(WDC) +282%
② 마이크론(MU) +239%
③ 시게이트(STX) +219%
*논외 : 샌디스크(SNDK) +559%이나 11월 지수 합류
최악의 퍼포먼스는 트레이드데스크(TTD) -68%, 파이서브(FISV) -67%, 알렉산드리아(ARE) -5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200억 달러를 웃도는 추론 폐쇄 루프 완성
•엔비디아가 연말을 전후해 대형 인수 3연타를 단행하며 AI 추론 생태계의 핵심 고리를 사실상 완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Groq의 이른바 ‘TPU의 아버지’ 핵심 팀을 약 200억 달러 규모로 통째로 영입한 데 이어, AI21 Labs를 200~300억 달러에 인수해 소속된 200여 명의 최상위 AI 박사 인력까지 확보. 여기에 더해 9월에는 9억 달러를 들여 Enfabrica를 인수
•이로써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AI 인퍼런스 전용 가치사슬을 내부에 완전하게 구축하며, 단순 GPU 공급사를 넘어 종합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엔비디아가 연말을 전후해 대형 인수 3연타를 단행하며 AI 추론 생태계의 핵심 고리를 사실상 완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Groq의 이른바 ‘TPU의 아버지’ 핵심 팀을 약 200억 달러 규모로 통째로 영입한 데 이어, AI21 Labs를 200~300억 달러에 인수해 소속된 200여 명의 최상위 AI 박사 인력까지 확보. 여기에 더해 9월에는 9억 달러를 들여 Enfabrica를 인수
•이로써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AI 인퍼런스 전용 가치사슬을 내부에 완전하게 구축하며, 단순 GPU 공급사를 넘어 종합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200억 달러 규모 '추론 폐쇄 루프' 완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200억 달러를 들여 그록(Groq)의 'TPU의 아버지' 팀을 통째로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는 AI21 랩스(AI21 Labs)를 20억~30억 달러에 인수하며 그 뒤에 있는 200명의 글로벌 최정상급 AI 박사 인력을 흡수했습니다. 지난 9월 9억 달러에 인수한 엔파브리카(Enfabrica)까지 더해지면서,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추론 체인의 완벽한 폐쇄 루프를 형성했습니다.
7일간 200억 달러 투입: Groq와 AI21 Labs 연쇄 인수
Groq 인수: 크리스마스 이브, 200억 달러를 투입해 'TPU의 아버지' 조나단 로스가 이끄는 핵심 팀을 영입.
AI21 Labs 인수: 곧바로 20억~30억 달러를 들여 이스라엘의 AI21 랩스를 인수, 200명의 AI 박사 군단을 확보.
전략적 흐름: 9월 엔파브리카 인수까지 포함된 이 '인수 3연타'는 엔비디아가 추론 시장에서의 기술적 장벽을 완전히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AI21과 Groq의 시너지: "찰떡궁합"
엔비디아는 AI 훈련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추론 시장은 상황이 다릅니다. 맞춤형 ASIC 칩이 점유율 37%를 차지하며 구글, 브로드컴 등 거물들이 시장을 분점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이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인재 확보'라는 가장 직접적인 돌파구를 선택했습니다.
AI21의 초호화 창업진: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히브리대 석좌교수, 모빌아이(Mobileye) 창업자 (인텔에 153억 달러에 매각).
오리 고셴(Ori Goshen): 연속 창업가, 업계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
요아브 쇼함(Yoav Shoham): 스탠퍼드 명예교수, 전 구글 수석 과학자.
기술적 핵심 'Jamba' 아키텍처: Groq의 LPU는 HBM 대신 속도가 매우 빠른 SRAM을 사용하지만, 메모리 용량의 한계로 인해 컨텍스트 길이가 길어질수록 KV 캐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트랜스포머 모델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 AI21의 Jamba 아키텍처는 '맘바(Mamba)-트랜스포머' 혼합 설계로, 긴 텍스트 처리 속도가 기존 대비 2.5배 빠르며 DeepSeek, Llama, 구글 모델보다 효율이 2~5배 높습니다. 256K 컨텍스트에서도 단 4GB의 KV 캐시만으로 구동이 가능해 Groq의 메모리 한계를 완벽히 보완합니다.
엔비디아의 3중 인수 콤보 전략
젠슨 황의 이번 행보는 치밀한 계산 아래 이루어졌습니다.
엔파브리카(Enfabrica): 네트워크 기술 보강, 데이터 전송의 병목 현상 해결.
그록(Groq): 추론 전용 실리콘(LPU) 기술 및 핵심 하드웨어 인력 확보 (인당 500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보상으로 인심까지 얻음).
AI21 Labs: LLM 아키텍처 보강, 연산 능력을 실제 상업용 솔루션으로 전환.
결론: 구글 TPU에 대한 강력한 응수
과거에는 "GPU가 추론 시장에서 밀려날 것인가?"라는 의문이 있었으나, 젠슨 황은 20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해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단순히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를 통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3중 인수와 200명의 박사 인력 확보는 추론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구글과 브로드컴의 위협에 맞설 수 있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저력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크리스마스 이브에 200억 달러를 들여 그록(Groq)의 'TPU의 아버지' 팀을 통째로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는 AI21 랩스(AI21 Labs)를 20억~30억 달러에 인수하며 그 뒤에 있는 200명의 글로벌 최정상급 AI 박사 인력을 흡수했습니다. 지난 9월 9억 달러에 인수한 엔파브리카(Enfabrica)까지 더해지면서,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추론 체인의 완벽한 폐쇄 루프를 형성했습니다.
7일간 200억 달러 투입: Groq와 AI21 Labs 연쇄 인수
Groq 인수: 크리스마스 이브, 200억 달러를 투입해 'TPU의 아버지' 조나단 로스가 이끄는 핵심 팀을 영입.
AI21 Labs 인수: 곧바로 20억~30억 달러를 들여 이스라엘의 AI21 랩스를 인수, 200명의 AI 박사 군단을 확보.
전략적 흐름: 9월 엔파브리카 인수까지 포함된 이 '인수 3연타'는 엔비디아가 추론 시장에서의 기술적 장벽을 완전히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AI21과 Groq의 시너지: "찰떡궁합"
엔비디아는 AI 훈련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추론 시장은 상황이 다릅니다. 맞춤형 ASIC 칩이 점유율 37%를 차지하며 구글, 브로드컴 등 거물들이 시장을 분점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이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인재 확보'라는 가장 직접적인 돌파구를 선택했습니다.
AI21의 초호화 창업진: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히브리대 석좌교수, 모빌아이(Mobileye) 창업자 (인텔에 153억 달러에 매각).
오리 고셴(Ori Goshen): 연속 창업가, 업계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
요아브 쇼함(Yoav Shoham): 스탠퍼드 명예교수, 전 구글 수석 과학자.
기술적 핵심 'Jamba' 아키텍처: Groq의 LPU는 HBM 대신 속도가 매우 빠른 SRAM을 사용하지만, 메모리 용량의 한계로 인해 컨텍스트 길이가 길어질수록 KV 캐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트랜스포머 모델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 AI21의 Jamba 아키텍처는 '맘바(Mamba)-트랜스포머' 혼합 설계로, 긴 텍스트 처리 속도가 기존 대비 2.5배 빠르며 DeepSeek, Llama, 구글 모델보다 효율이 2~5배 높습니다. 256K 컨텍스트에서도 단 4GB의 KV 캐시만으로 구동이 가능해 Groq의 메모리 한계를 완벽히 보완합니다.
엔비디아의 3중 인수 콤보 전략
젠슨 황의 이번 행보는 치밀한 계산 아래 이루어졌습니다.
엔파브리카(Enfabrica): 네트워크 기술 보강, 데이터 전송의 병목 현상 해결.
그록(Groq): 추론 전용 실리콘(LPU) 기술 및 핵심 하드웨어 인력 확보 (인당 500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보상으로 인심까지 얻음).
AI21 Labs: LLM 아키텍처 보강, 연산 능력을 실제 상업용 솔루션으로 전환.
결론: 구글 TPU에 대한 강력한 응수
과거에는 "GPU가 추론 시장에서 밀려날 것인가?"라는 의문이 있었으나, 젠슨 황은 20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해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단순히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를 통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3중 인수와 200명의 박사 인력 확보는 추론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구글과 브로드컴의 위협에 맞설 수 있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저력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Wallstreetcn
老黄超200亿美元的推理闭环成型了
平安夜刚砸200亿把Groq的“TPU之父”团队打包带走;转头又瞄准AI21 Labs,斥20-30亿美金将其收入麾下,还带走了AI21背后的200名顶尖AI博士。加之9月份9亿美元买下的Enfabrica,收购3连招之后,英伟达算是把“硬件-网络-架构”这条链子拉闭环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