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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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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의 직원 주식 보상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인재 유출 방지 목적

» OpenAI가 직원 1인당 평균 150만 달러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 이는 2000년 이후 상장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IPO 전년도 주식 보상액 평균의 34배 규모이자 구글의 7배 이상 금액. 연 매출의 약 46.2%를 주식 보상으로 지급

» 치열한 AI 인재 경쟁에서 선두권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 이는 향후 주주 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 성장을 이끄는 순풍 요인들 2025년 12월 30일

1.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실질 기업 고정 투자는 연율 6.5%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이는 설비 수입 급증이 반영된 결과로 전체 GDP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해당 기간의 국내 생산 설비투자가 연율 약 2.2%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전체 GDP 성장률과는 일치하지만 통상적인 경기 확장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앞으로는 '원 빅 뷰티풀 빌(OBBBA)' 법안의 투자 인센티브, 완화된 금융 여건, AI 투자 수요 증가, 그리고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2026년에는 강력한 설비투자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2. OBBBA 법안은 미국 기업의 자본 비용을 낮추어 기업 투자를 장려하는 여러 조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청정 에너지 세액 공제 폐지로 일부 상쇄되는 부분이 있겠으나, 더욱 관대한 비용 즉시 상각(Expensing) 조항이 자본 비용 하락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당사는 OBBBA 도입으로 인해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이 기존 정책 대비 약 3%포인트 가량 상승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지난 3월과 4월에 급격히 긴축되었던 금융여건지수(FCI)는 현재 2025년 초보다 완화된 상태입니다. 기업 대출에 대한 은행의 대출 심사 기준도 완만하게 완화되었으며, 최근 몇 분기 동안 은행들은 견조한 대출 수요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완화된 금융 여건은 2026년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0.8%포인트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4. 2026년에는 강력한 AI 투자 수요가 설비투자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반도체 구매가 기업 고정 투자에 포함되지 않고,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수출이 무역 통계에서 저평가되어 있어 AI의 기여도가 국가 통계에는 과소 반영될 수 있습니다. AI는 2026년 실제 설비투자 성장률을 약 2%포인트, 지표상 성장률을 약 1.5%포인트 높일 것으로 보이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이 수입 장비에 지출됨에 따라 GDP 성장률에 미치는 순수 기여도는 약 0.1~0.2%포인트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5. 2025년에는 높은 관세가 자본재 비용을 높이고 불확실성을 키우며 설비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1~3분기 설비투자 성장은 관세 인상에 더 많이 노출된 부문에서 더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관세로 인한 설비투자 하방 압력은 2025년 하반기 약 1.5%포인트에서 2026년에는 평균 0.5%포인트 수준으로 잦아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이를 종합하여 당사는 2026년 실질 설비투자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인 3%를 상회하는 5.5%로 전망합니다. 리스크는 양방향으로 열려 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금융 여건 긴축이나 노동 시장 악화로 인한 총수요 약화가 설비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미국 내 AI 투자 수요가 더 강력해지거나 OBBBA 세제 개편에 대한 기업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클 경우, 설비투자가 당사의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제조 업체들의 신규 생산라인에 자국산 장비를 50% 이상 사용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반도체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中,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자국 장비 50%' 의무화
- 생산라인 증설시 사용 증명해야
- 韓 장비업체, 수출 타격 입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339?sid=104
•샤오미 전기차, 12월 인도량 5만 대 돌파

•기존 4만대 기록 경신, 최초 5만대 돌파

•4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유지

•아울러 샤오미 YU7에 대해 신년 한정 금융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도입, 전 트림에 ‘3년 무이자(0% 이자)’ 할부를 제공
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 계속 웃겠네”…범용 D램 첫 9달러 돌파
- 내년에도 반도체 상승세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4746?sid=101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7천97억달러로 기존 역대 최대이던 2024년 기록을 다시 넘어섰다.

한국은 2018년 수출 6천억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에 7천억달러를 돌파하면서 세계에서 6번째로 7천억달러 수출 고지에 올랐다.

일평균 수출도 4.6% 증가한 26억4천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5대 주력 품목 중 6개의 수출이 증가했고, 신규 유망 품목 수출도 증가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에 DDR5·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제품 수요 강세에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 영향이 더해지며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를 기록,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반도체 수출은 작년 4월부터 9개월 연속으로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출 효자' 자동차도 1.7% 증가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4021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지지할까요?

칼시 예측 시장 – 2025년 12월 31일 (새해 전야)
📈 찬성 → 36% 확률
(최근 며칠간 10포인트 상승)
📉 반대 → 64% (암시적 확률)

12월 초에는 20% 초반대의 낮은 확률로 조용했지만, 지난주 상승세에 힘입어 시장이 급등했습니다. https://t.co/k2Q7hyexpX
구글 모회사 알파벳, 2009년 이후 월가서 최고의 한 해…2025년 65% 주가 상승[종목+]

-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65% 상승했다.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이다. 주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에 대한 대규모 관세 부과를 거론하던 4월 연중 저점을 기록한 뒤 100% 이상 반등했다.

-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술기업 8곳 가운데 알파벳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엔비디아가 각각 49%, 39% 오르며 뒤를 이었다.

- 알파벳은 AI 시대에도 검색 사업의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둘러싼 회의론과 맞서야 했다. 오픈AI의 챗GPT와 소라가 빠르게 사용자 기반을 넓히면서, AI 챗봇과 에이전트 확산이 온라인 광고 모델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영향으로 알파벳 주가는 1분기에 18% 급락해 2022년 중반 이후 최악의 분기 성과를 기록했다.

- 그러나 2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됐다. 구글은 4월 16년차 베테랑인 조시 우드워드를 챗GPT에 대응하는 AI 서비스 ‘제미나이’ 총괄로 발탁했다. 8월에는 이미지 생성 기능 ‘나노 바나나’를 공개했다. 여러 사진을 결합해 디지털 피규어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으로, 출시 직후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는 50억 장을 넘어섰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챗 GPT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법정에서도 구글에 유리한 판단이 나왔다.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이 인정됐지만, 미 연방법원은 법무부가 요구한 크롬 브라우저 매각 등 강도 높은 제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구글은 애플에 아이폰 기본 검색엔진 대가를 지급하는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일부 데이터는 경쟁사와 공유해야 한다.

- 시장에서는 제미나이의 성장세를 가장 큰 변화로 보고 있다. 구글은 최근 제미나이 3을 공개하며 AI 모델 경쟁을 가속했다. 제미나이는 여전히 전체 이용량에서는 챗GPT에 뒤지지만, 격차는 빠르게 줄고 있다. 시밀러웹에 따르면 생성형 AI 트래픽에서 챗GPT 점유율은 1년 전 87%에서 68%로 낮아진 반면, 제미나이는 5%에서 18%로 확대됐다.

- 알파벳의 클라우드 사업은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 소프트 애저를 추격하고 있으며 로보택시 사업 웨이모도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LSEG에 따르면 알파벳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10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매출 증가율도 두 자릿수 초반이 전망된다.

- 알파벳은 2025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93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 2026년에는 11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클라우드 부문에서 10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16099i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알파벳, 투자 포트폴리오 $GOOGL

= 웨이모 $80B
= 스페이스X $56B
= 앤트로픽 $26B
= AST스페이스모빌 $780M
= 플래닛랩스 $600M
= 앱트로닉스 $400M

투자 총 평가액 $163.8B
Forwarded from Dean's Ticker
2025년 S&P 500 1등은 웨스턴디지털

① 웨스턴디지털(WDC) +282%
② 마이크론(MU) +239%
③ 시게이트(STX) +219%

*논외 : 샌디스크(SNDK) +559%이나 11월 지수 합류

최악의 퍼포먼스는 트레이드데스크(TTD) -68%, 파이서브(FISV) -67%, 알렉산드리아(ARE) -50%
>>‘젠슨 황’, 200억 달러를 웃도는 추폐쇄 루프 완성

•엔비디아가 연말을 전후해 대형 인수 3연타를 단행하며 AI 추론 생태계의 핵심 고리를 사실상 완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Groq의 이른바 ‘TPU의 아버지’ 핵심 팀을 약 200억 달러 규모로 통째로 영입한 데 이어, AI21 Labs를 200~300억 달러에 인수해 소속된 200여 명의 최상위 AI 박사 인력까지 확보. 여기에 더해 9월에는 9억 달러를 들여 Enfabrica를 인수

•이로써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AI 인퍼런스 전용 가치사슬을 내부에 완전하게 구축하며, 단순 GPU 공급사를 넘어 종합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200억 달러 규모 '추론 폐쇄 루프' 완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200억 달러를 들여 그록(Groq)의 'TPU의 아버지' 팀을 통째로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는 AI21 랩스(AI21 Labs)를 20억~30억 달러에 인수하며 그 뒤에 있는 200명의 글로벌 최정상급 AI 박사 인력을 흡수했습니다. 지난 9월 9억 달러에 인수한 엔파브리카(Enfabrica)까지 더해지면서,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네트워크-아키텍처'로 이어지는 추론 체인의 완벽한 폐쇄 루프를 형성했습니다.


7일간 200억 달러 투입: Groq와 AI21 Labs 연쇄 인수
Groq 인수: 크리스마스 이브, 200억 달러를 투입해 'TPU의 아버지' 조나단 로스가 이끄는 핵심 팀을 영입.

AI21 Labs 인수: 곧바로 20억~30억 달러를 들여 이스라엘의 AI21 랩스를 인수, 200명의 AI 박사 군단을 확보.

전략적 흐름
: 9월 엔파브리카 인수까지 포함된 이 '인수 3연타'는 엔비디아가 추론 시장에서의 기술적 장벽을 완전히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AI21과 Groq의 시너지: "찰떡궁합"
엔비디아는 AI 훈련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추론 시장은 상황이 다릅니다. 맞춤형 ASIC 칩이 점유율 37%를 차지하며 구글, 브로드컴 등 거물들이 시장을 분점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이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인재 확보'라는 가장 직접적인 돌파구를 선택했습니다.

AI21의 초호화 창업진: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히브리대 석좌교수, 모빌아이(Mobileye) 창업자 (인텔에 153억 달러에 매각).

오리 고셴(Ori Goshen):
연속 창업가, 업계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

요아브 쇼함(Yoav Shoham): 스탠퍼드 명예교수, 전 구글 수석 과학자.

기술적 핵심 'Jamba' 아키텍처: Groq의 LPU는 HBM 대신 속도가 매우 빠른 SRAM을 사용하지만, 메모리 용량의 한계로 인해 컨텍스트 길이가 길어질수록 KV 캐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트랜스포머 모델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 AI21의 Jamba 아키텍처는 '맘바(Mamba)-트랜스포머' 혼합 설계로, 긴 텍스트 처리 속도가 기존 대비 2.5배 빠르며 DeepSeek, Llama, 구글 모델보다 효율이 2~5배 높습니다. 256K 컨텍스트에서도 단 4GB의 KV 캐시만으로 구동이 가능해 Groq의 메모리 한계를 완벽히 보완합니다.


엔비디아의 3중 인수 콤보 전략
젠슨 황의 이번 행보는 치밀한 계산 아래 이루어졌습니다.

엔파브리카(Enfabrica): 네트워크 기술 보강, 데이터 전송의 병목 현상 해결.

그록(Groq): 추론 전용 실리콘(LPU) 기술 및 핵심 하드웨어 인력 확보 (인당 500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보상으로 인심까지 얻음).

AI21 Labs: LLM 아키텍처 보강, 연산 능력을 실제 상업용 솔루션으로 전환.


결론: 구글 TPU에 대한 강력한 응수

과거에는 "GPU가 추론 시장에서 밀려날 것인가?"라는 의문이 있었으나, 젠슨 황은 20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해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단순히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를 통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3중 인수와 200명의 박사 인력 확보는 추론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구글과 브로드컴의 위협에 맞설 수 있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저력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1#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빅테크 및 AI 시장 전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Dan Ives)와 딥워터(Deepwater)의 진 먼스터(Gene Munster)가 진단한 기술주 시장

1. 시장 총평 및 AI 사이클의 위치
진 먼스터: 여전히 AI에 대해 매우 낙관적입니다. 현재 AI 사이클을 '2회초(Second Inning)' 단계로 보고 있으며, 나스닥(Nasdaq)이 올해 5~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본격적인 변화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입장입니다.

댄 아이브스: 작년 여름보다 더 불타는 강세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강세장이 향후 2년 더 지속될 것으로 보며, 이를 '제4차 산업혁명'으로 정의했습니다. 특히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이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2. 엔비디아(Nvidia)와 AI 칩 시장
엔비디아의 지배력: 수요와 공급 비율이 12:1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구글(TPU), 아마존, AMD 등이 추격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경쟁사보다 최소 3~4년 앞서 있습니다.

주가 전망: 댄 아이브스는 2026년 엔비디아 주가가 $250~$275 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장률: 진 먼스터는 시장이 엔비디아의 2026년 성장률을 18%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60% 중반대의 놀라운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 매그니피센트 7(Mag 7) 및 주요 종목 분석

애플 (Apple) :최선호주 (Top Pick), 진 먼스터는 상반기 최고의 주식으로 꼽음. '애플 인텔리전스'를 통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구글 (Google):낙관적, 검색 트래픽의 성공적인 AI 전환과 클라우드 부문의 견조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MSFT):강력 매수, 댄 아이브스는 현재 MS가 '과매도' 상태이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강자로서 다시 치고 나갈 것이라 주장.

아마존 (AWS): 깜짝 실적 기대, AWS의 인프라 구축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어 시장을 놀라게 할 가능성 있음.


4. 테슬라(Tesla)와 로보택시(Robotaxi)
자율주행의 해: 2026년은 테슬라에게 'AI 혁명이 실체화되는 해'입니다.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가 30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전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물리적 AI: 엔비디아와 테슬라를 세계 최고의 '물리적 AI' 기업으로 평가했습니다.

인도량 vs 자율주행:
인도량 성장률은 시장 예상(16%)보다 낮은 0~5%에 그칠 수 있으나, 투자자들은 이제 인도량보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가치에 더 주목할 것입니다.


5. AI LLM(거대언어모델)의 미래
모델의 개성
: 진 먼스터는 앞으로 LLM이 단순 성능 경쟁을 넘어 '성격(Personality)'과 '정치적 성향'에 따라 분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기업들은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
AI 사용 단가는 낮아지겠지만, 가치와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전체 시장 규모는 훨씬 커질 것입니다.


6. 기타 유망 종목
댄 아이브스와 진 먼스터는 Mag 7 외에도 다음 종목들을 주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AI 수혜주: 팔란티어(PLTR), 스노우플레이크(SNOW), 몽고DB(MDB).

인프라/전력: IREN, 버티브(VRT), GE 버노바(GEV),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사이버 보안: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소형주: 진 먼스터는 소형주 지수(PSCT)가 나스닥 100(QQQ)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https://omny.fm/shows/bloomberg-daybreak/daybreak-holiday-big-tech-outlook-with-dan-ives-and-gene-munster

https://x.com/DrNHJ/status/2006722509039874356?s=20
>>SemiAnalysis 심층 보고서: 미국 전력망이 발목… AI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소’로 시간과의 경쟁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공공 전력망 확충 속도가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전력망 신규 구축에는 통상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반면, AI 연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구조적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

•이에 따라 OpenAI, xAI, 구글 등 미국 주요 AI 연구소 및 빅테크 기업들은 공공 전력망을 우회해 자체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음. 목적은 단 하나로, 가능한 한 빠르게 전력을 확보해 연산 능력을 가동하기 위한것

•보고서는 이러한 움직임의 핵심 논리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음. AI가 초대형 배치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력은 더 이상 단순한 비용 변수가 아니라, 연산 인프라가 예정대로 가동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1차 제약조건(first-order constraint)’으로 격상되었음.

즉, 칩·서버·네트워크보다 전력이 먼저 병목이 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전력 확보 능력이 곧 AI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 SemiAnalysis는 향후 미국 AI 산업에서 자체 발전, 전력 계약(PPA), 에너지 인프라 투자 역량이 AI 모델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33#from=ios
🤖 미국증시 로봇 테마 주요 36개 기업 총정리
(2025.12.31 종가 기준 시가총액)

1. 로봇 자동화 (Automation)
$ROK (Rockwell Automation):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 / $44.05B
$ZBRA (Zebra Tech): 물류 추적 및 자율 이동 로봇(AMR) / $19.44B
$CGNX (Cognex): 로봇 머신 비전 센서 및 시스템 / $6.11B
$PATH (UiPath): 업무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로봇 / $12.50B
$PEGA (Pegasystems):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 $6.50B

2. 의료 로봇 (Medical)
$MDT (Medtronic): 수술 보조 로봇 시스템(Hugo) / $126.10B
$PRCT (PROCEPT Bio): 비뇨기과 수술용 로봇 시스템 / $3.50B
$OMCL (Omnicell): 병원 약국 자동화 및 조제 로봇 / $1.50B
$SYK (Stryker): 정형외과 로봇 수술 팔(Mako) / $136.94B
$ISRG (Intuitive Surgical): 세계 1위 '다빈치' 수술 로봇 / $204.15B

3.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 (Industrial/Service)
$TSLA (Tesla):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및 AI 자율주행 / $1.49T
$HON (Honeywell): 창고 자동화 및 통합 물류 솔루션 / $124.76B
$TER (Teradyne): 세계 1위 협동 로봇(Universal Robots) / $31.43B
$LECO (Lincoln Electric): 로봇 용접 및 자동화 시스템 / $14.20B
$OII (Oceaneering): 해양 원격 제어 로봇(ROV) / $2.60B
$FARO (Faro Tech): 로봇 가이드용 3D 측정 장비 / $0.40B
$RR (Richtech Robotics): 서비스 및 서빙 로봇 전문 / $0.84B

4. 소프트웨어 및 물류 (S/W & Logistics)
$NVDA (NVIDIA): 로봇 AI 칩셋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 $4.60T
$PTC (PTC Inc): 로봇 설계용 CAD/디지털 트윈 S/W / $22.40B
$PDYN (Palladyne AI): 로봇 전용 AI 운영체제 개발 / $0.30B
$QCOM (Qualcomm): 로봇 에지 컴퓨팅용 스냅드래곤 칩 / $202.50B
$AMZN (Amazon): 물류 센터 자율 이동 로봇 대량 운용 / $2.48T
$SYM (Symbotic): AI 기반 고속 창고 자동화 솔루션 / $14.20B
$SERV (Serve Robotics): 도심 자율주행 배달 로봇 / $0.88B
$ATS (ATS Corp): 맞춤형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 $5.20B

5. 국방 로봇 (Defense)
$AVAV (AeroVironment): 무인 항공기 및 자폭 드론 / $21.67B
$LMT (Lockheed Martin): 군용 무인 방어 시스템 / $112.92B
$BA (Boeing): 자율 무인 비행체 및 수중 로봇 / $164.50B
$TDY (Teledyne): 국방 로봇용 정밀 센서 및 카메라 / $23.40B
$TXT (Textron): 육상 무인 차량 및 전술 무인기 / $15.90B
$ESLT (Elbit Systems): 전술 무인기 및 로봇 감시 장비 / $10.20B
$KTOS (Kratos): 고성능 무인 전투기 솔루션 / $5.50B
$NOC (Northrop Grumman): 대형 무인 항공 시스템 선도 / $82.40B
$GD (General Dynamics): 육상/해저 무인 전투 플랫폼 / $92.40B
$RTX (RTX Corp): 무인 유도 및 요격 로봇 시스템 / $248.30B
$LHX (L3Harris): 폭발물 제거 및 지상 로봇 플랫폼 / $55.51B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한국: 12월 IT 수출 모멘텀 강화

2025년 12월 한국의 통관 기준 수출액은 69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JP모건 추정치 650억 달러, 컨센서스 666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계절조정 기준 수출은 11월에 전월 대비 5.7% 증가한 데 이어 12월에도 3.1%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3개월 추세 성장률(3m/3m, saar)은 10.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9월 말의 18.7%보다는 둔화된 수치이지만,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완만한 둔화세입니다. 지속적인 IT 사이클과 우호적인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력한 명목 수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1. 품목별 수출 동향: IT 부문의 독주
품목별로 살펴보면 IT 수출이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14.8% 급증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가 20.1% jump를 기록하고 반도체가 6.5%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IT 부문의 3개월 추세 성장률은 69.7%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2021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1월까지의 산업생산 데이터는 10월의 급격한 하락 이후 IT 생산 및 출하의 부분적인 회복만을 보여주었으나, 12월 수출 데이터는 2026년 초에도 IT 사이클이 견고하게 유지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다만 물량 기준 지표가 명목 수치보다 뒤처지고 있어, 실제 생산 지수에 대한 기여도는 명목 수출액만큼 두드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비IT 부문 수출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3.6% 감소하며 IT 부문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자동차 수출은 전월 대비 7.5% 감소했으며, 3개월 추세 성장률은 -25.9%를 기록하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 무역 수지 및 경제 성장 전망
통관 수입은 0.1% 증가에 그쳤으며, 3개월 추세 성장률은 -2.1%를 기록했습니다. 계절조정 무역 수지는 10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17년 9월 이후 최대 규모를 달성했습니다.
순수출이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고정 투자를 비롯한 내수 수요의 급격한 위축으로 인해 2025년 4분기 성장률 전망치는 전분기 대비 연율 -1.5%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