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삼성전자, HBM4 패권 전쟁 본격화…엔비디아 루빈 칩 공급권 격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20705135742fbbec65dfb_1#_PA
2026년 삼성·SK하이닉스 '70조 투자 전쟁'…"HBM4·AI 슈퍼사이클 승부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11740189328fbbec65dfb_1#_PA
삼성에 큰 기회 온다…AI '황금 캐는 곡괭이'에 사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169151
"삼성·SK 영업이익 200조" 전망도…JP모건, 역대급 슈퍼사이클 예측
https://naver.me/FaOyFFn2
'14만전자·115만닉스 된다' 파격 전망…개미들 '흥분'
https://naver.me/GKbJjlwc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20705135742fbbec65dfb_1#_PA
2026년 삼성·SK하이닉스 '70조 투자 전쟁'…"HBM4·AI 슈퍼사이클 승부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11740189328fbbec65dfb_1#_PA
삼성에 큰 기회 온다…AI '황금 캐는 곡괭이'에 사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169151
"삼성·SK 영업이익 200조" 전망도…JP모건, 역대급 슈퍼사이클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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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전자·115만닉스 된다' 파격 전망…개미들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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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SK하이닉스·삼성전자, HBM4 패권 전쟁 본격화…엔비디아 루빈 칩 공급권 격돌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부품인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주도권을 둘러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기술 패권 경쟁이 본격화했다. 미국 경제매체 토큰링은 1일(현지시각) 두 기업 간 HBM4 경쟁이 향후 10년 AI 반도체 시장 판도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HBM은 AI 가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HBM4 칩 공급 진전 강조
삼성전자가 금요일,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인 HBM4의 진전 상황을 강조하며, 고객사들이 삼성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Co-CEO)은 신년사를 통해 "HBM4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사들로부터 강력한 찬사를 받았으며,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삼성이 돌아왔다(Samsung is back)'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삼성전자는 AI 칩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같은 라이벌을 추격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에 HBM4를 공급하기 위한 "밀접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electronics-highlights-progress-hbm4-chip-supply-2026-01-02/?taid=69570e10978b630001520c8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삼성전자가 금요일,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인 HBM4의 진전 상황을 강조하며, 고객사들이 삼성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Co-CEO)은 신년사를 통해 "HBM4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사들로부터 강력한 찬사를 받았으며,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삼성이 돌아왔다(Samsung is back)'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삼성전자는 AI 칩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같은 라이벌을 추격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에 HBM4를 공급하기 위한 "밀접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electronics-highlights-progress-hbm4-chip-supply-2026-01-02/?taid=69570e10978b630001520c8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Reuters
Samsung Electronics says customers praised competitiveness of HBM4 chip
The chipmaker is trying to catch up with AI chip rivals including SK Hynix.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SK하이닉스: 두쫀쿠보다 달달한 HBM칩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사상 최초로 100조원 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하여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이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를 84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차별화된 수익성
- 4Q25 영업이익은 16.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사점이 있다면, 수익성입니다.
- 매월 가격이 오르고 있고, 보유 재고가 부족한 만큼 판매 정책은 보수적이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비용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럼에도, 차별화된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가 SK하이닉스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사업영역별 방향성
1) HBM
- HBM4 12단 품질 이슈가 일부 존재하나, 해결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2Q26 공급 본격화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Nvidia 내 물량 기준 점유율 1위 (2026년 Nvidia 내 점유율: 63%로 추정) 방향성도 유효합니다.
2) 범용 DRAM
- 1Q26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RAM 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DRAM 1c Ramp up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범용 DRAM 제품 대응력도 지속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3) NAND
- Solidigm이 QLC를 선도하고 있고, 본사 NAND의 사업 경쟁력도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습니다.
- 약점이었던 NAND가 강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 (ADR과 SPC)
1) ADR
- ADR 발행 시, 수급 여건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등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사는 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1Q26 내 방향성이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SPC
- SPC 설립을 통해 구조 변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설비투자에 있어 고객의 Funding을 이끌며, 자금 조달 효율화 및 고객 수요의 진실성 확대 (사이클의 변동성 Risk 축소)를 이룩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사상 최초로 100조원 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하여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이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를 84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차별화된 수익성
- 4Q25 영업이익은 16.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사점이 있다면, 수익성입니다.
- 매월 가격이 오르고 있고, 보유 재고가 부족한 만큼 판매 정책은 보수적이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비용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럼에도, 차별화된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가 SK하이닉스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사업영역별 방향성
1) HBM
- HBM4 12단 품질 이슈가 일부 존재하나, 해결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2Q26 공급 본격화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Nvidia 내 물량 기준 점유율 1위 (2026년 Nvidia 내 점유율: 63%로 추정) 방향성도 유효합니다.
2) 범용 DRAM
- 1Q26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RAM 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DRAM 1c Ramp up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범용 DRAM 제품 대응력도 지속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3) NAND
- Solidigm이 QLC를 선도하고 있고, 본사 NAND의 사업 경쟁력도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습니다.
- 약점이었던 NAND가 강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 (ADR과 SPC)
1) ADR
- ADR 발행 시, 수급 여건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등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사는 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1Q26 내 방향성이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SPC
- SPC 설립을 통해 구조 변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설비투자에 있어 고객의 Funding을 이끌며, 자금 조달 효율화 및 고객 수요의 진실성 확대 (사이클의 변동성 Risk 축소)를 이룩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코오롱티슈진 관련 노이즈 모두 사실 무근입니다.
1. 유상증자: X,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자금 이미 모두 확보
2. 임상 딜레이: X, 15302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2024년 3월 6일 완료. 정해진 추적관찰 기간도 2026년 3월 6일 종료. 임상에 차질 생길 일이 없음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3291470?term=tissuegene-c&aggFilters=phase:3&rank=2
1. 유상증자: X,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자금 이미 모두 확보
2. 임상 딜레이: X, 15302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2024년 3월 6일 완료. 정해진 추적관찰 기간도 2026년 3월 6일 종료. 임상에 차질 생길 일이 없음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3291470?term=tissuegene-c&aggFilters=phase:3&rank=2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금일 코오롱티슈진 급락으로 문의가 많습니다. 내부적인 이슈는 없습니다.
1. 임상: 임상 3상은 아직 종료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임상 3상(15302)은 3월 추적관찰 종료 후 data lock, analysis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 현 시점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2. 소송: 현 시점 문제가 될만한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0202?sid=101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제 바이오텍 탑픽은 코오롱티슈진입니다! 단기 목표주가는 15만원입니다.
1. 임상: 임상 3상은 아직 종료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임상 3상(15302)은 3월 추적관찰 종료 후 data lock, analysis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 현 시점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2. 소송: 현 시점 문제가 될만한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0202?sid=101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제 바이오텍 탑픽은 코오롱티슈진입니다! 단기 목표주가는 15만원입니다.
Naver
‘인보사 사태’로 손실 본 코오롱 소액주주들, 64억 손배소 졌다 [장서우의 판례 읽기]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으로 손실을 본 주주들이 치료제를 개발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2019년 6월 소 제기 후 6년여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인보사 사태로 기소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삼성, SK, 현대차, LG, HD현대 5대 그룹 합산 시가총액(우선주 포함) 2024년 1109조원 -> 2025년 2185조원으로 YOY 97% 증가하며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증가율 73%을 상회
그룹별 시총 증가율
삼성 95% (삼성전자 주가 125%, 삼성물산 108% 상승)
SK 200% (SK하이닉스 270%, SK스퀘어 364% 상승)
HD현대 84%
현대차 50%
LG 17%
두산 204.3%
한화 180.9%
셀트리온 3%
https://m.sedaily.com/NewsView/2K74UAM7YL?_gl=1*16884ei*_ga*MTQxMjMwMTA3OS4xNzY0MTk2NDE5*_ga_64KLLGSMCH*czE3NjczMDcxMzQkbzckZzEkdDE3NjczMDc0NDgkajM2JGwwJGgw
그룹별 시총 증가율
삼성 95% (삼성전자 주가 125%, 삼성물산 108% 상승)
SK 200% (SK하이닉스 270%, SK스퀘어 364% 상승)
HD현대 84%
현대차 50%
LG 17%
두산 204.3%
한화 180.9%
셀트리온 3%
https://m.sedaily.com/NewsView/2K74UAM7YL?_gl=1*16884ei*_ga*MTQxMjMwMTA3OS4xNzY0MTk2NDE5*_ga_64KLLGSMCH*czE3NjczMDcxMzQkbzckZzEkdDE3NjczMDc0NDgkajM2JGwwJGgw
서울경제
전체 시총 73% 뛸 때 5대 그룹 97% '껑충'…올핸 더 쏠리나
증권 > 국내증시 뉴스: 지난해 국내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시가총액 상위 그룹으로의 쏠림 현상은 한층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 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1년 만에 가장 강하게 출발하는 코스닥. 시황맨
코스닥 지수가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데.
새해 첫 날 상승폭은 11년만에 최대입니다.
2014년 이 후 첫 날 상승한 경우 8회. 하락 4회로 첫 날 강하긴 합니다.
1월 전체로 보면 7회 상승, 5회 하락해서 계절적 특성 보다는 그 때 그 때 나오는 이슈 보면서 흐름이 결정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배당 확정 후 나오는 금융투자 매물 영향으로 첫 날 하락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올해는 그 물량 받고 상승 출발하네요.
코스피 지수 상승률로는 2014년 이 후 두 번째로 강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데.
새해 첫 날 상승폭은 11년만에 최대입니다.
2014년 이 후 첫 날 상승한 경우 8회. 하락 4회로 첫 날 강하긴 합니다.
1월 전체로 보면 7회 상승, 5회 하락해서 계절적 특성 보다는 그 때 그 때 나오는 이슈 보면서 흐름이 결정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배당 확정 후 나오는 금융투자 매물 영향으로 첫 날 하락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올해는 그 물량 받고 상승 출발하네요.
코스피 지수 상승률로는 2014년 이 후 두 번째로 강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코스피는 신고가
코스닥은 전고점 돌파 구간
미증시와는 사뭇 다르게 국내증시 오전장부터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라면 1분기 실적 시즌을 반영하면서 코스피는 4500pt 까지도 빠르게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중에서는 단연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를 메인으로 체크해야겠고
코스닥은 바이오, 엔터, 반도체 소부장 쪽을 유심히 체크해야겠네요
실적 성장 없이 기대감으로 오른 테마는 언젠가는 조정을 크게 받습니다
과거 이차전지를 생각해보시면 될 듯
무리해서 추격하기 보다는
새로운 테마 이슈나, 실적 성장이 함께 나오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코스닥은 전고점 돌파 구간
미증시와는 사뭇 다르게 국내증시 오전장부터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라면 1분기 실적 시즌을 반영하면서 코스피는 4500pt 까지도 빠르게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중에서는 단연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를 메인으로 체크해야겠고
코스닥은 바이오, 엔터, 반도체 소부장 쪽을 유심히 체크해야겠네요
실적 성장 없이 기대감으로 오른 테마는 언젠가는 조정을 크게 받습니다
과거 이차전지를 생각해보시면 될 듯
무리해서 추격하기 보다는
새로운 테마 이슈나, 실적 성장이 함께 나오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삼성전자 1월 첫 날 상승률 순위. 시황맨
역대 1월 첫 거래일 상승률 순위를 찾아 봤습니다.
오늘은 장중 기준 약 7% 정도 올랐는데 역대 5위권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0년으로 14.8%나 상승한 적이 있었고
2위는 10.4%를 기록한 2002년이었습니다.
이전 기록 기준 첫 날 상승률 Top5 찍은 해 연간으로 보니 4회는 오르고 IT 버블 터진 2000년 한 번은 하락했네요.
역대 1월 첫 거래일 상승률 순위를 찾아 봤습니다.
오늘은 장중 기준 약 7% 정도 올랐는데 역대 5위권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0년으로 14.8%나 상승한 적이 있었고
2위는 10.4%를 기록한 2002년이었습니다.
이전 기록 기준 첫 날 상승률 Top5 찍은 해 연간으로 보니 4회는 오르고 IT 버블 터진 2000년 한 번은 하락했네요.
IBK투자증권
AI/인터넷/게임
이승훈 리서치본부장
[IBKS Spot Comment] 혁신가들이 등장한다(Innovators Show Up): CES 2026 Preview
https://zrr.kr/RSY8it
◆ 개요
2026년 CES 주제는 ‘Innovators Show Up’으로 결정되었다. 2025년 CES가 AI가 고도화되며 각 산업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2026년 CES는 그 혁신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년에는 AI, 블록체인, 양자 기술만을 심도 있게 다루는 CES Foundry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CES Foundry는 7~8일 양일간 폰테인블루(Fontainebleau) 호텔에서 진행되며, 패널 토론 및 파이어사이드 챗, 제품 데모, 턴키 부스, 네트워킹 믹서 등이 계획되어 있다.
CES 2026의 주요 토픽으로는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가 선정되었다. 산업과 일상에 AI의 침투가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이 반영되며 인공지능은 다시 주요 토픽으로 선정되었으며, 디지털 헬스와 모빌리티는 AI와 기존의 제품/서비스가 결합되며 원격의료, 자율주행과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가 부상함에 따라 주요 토픽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토픽을 포함하여 총 23종의 토픽이 내년 CES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당사는 기술 흐름에 따라 초지능·초연결, 이동 혁신, 라이프 디지털화, 건강, 경제 생태계 혁신, 환경과 지속성, 혁신 촉진 기반 등 7개 그룹으로 토픽을 분류하였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I/인터넷/게임
이승훈 리서치본부장
[IBKS Spot Comment] 혁신가들이 등장한다(Innovators Show Up): CES 2026 Preview
https://zrr.kr/RSY8it
◆ 개요
2026년 CES 주제는 ‘Innovators Show Up’으로 결정되었다. 2025년 CES가 AI가 고도화되며 각 산업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2026년 CES는 그 혁신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년에는 AI, 블록체인, 양자 기술만을 심도 있게 다루는 CES Foundry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CES Foundry는 7~8일 양일간 폰테인블루(Fontainebleau) 호텔에서 진행되며, 패널 토론 및 파이어사이드 챗, 제품 데모, 턴키 부스, 네트워킹 믹서 등이 계획되어 있다.
CES 2026의 주요 토픽으로는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가 선정되었다. 산업과 일상에 AI의 침투가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이 반영되며 인공지능은 다시 주요 토픽으로 선정되었으며, 디지털 헬스와 모빌리티는 AI와 기존의 제품/서비스가 결합되며 원격의료, 자율주행과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가 부상함에 따라 주요 토픽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토픽을 포함하여 총 23종의 토픽이 내년 CES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당사는 기술 흐름에 따라 초지능·초연결, 이동 혁신, 라이프 디지털화, 건강, 경제 생태계 혁신, 환경과 지속성, 혁신 촉진 기반 등 7개 그룹으로 토픽을 분류하였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https://zrr.kr/Nudle1
2026년 첫 보고서입니다. 메모리 전망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Shortage! Shortage! Shortage!..입니다.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중점을 둔 내용입니다. 지난 "AI는 메모리 먹는 하마"는 수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연말에 옴디아 데이타가 업데잇된 내용도 반영하면서 연간 수요, 공급 데이타, 가격에 대한 전망도 수정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AI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는 몇몇 이벤트로 다시 잠잠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수요에 대한 우려는 낮아졌고 상대적으로 공급 부족이 부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DRAM 공급 얘기입니다. 26년 Wafer는 40K/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0K/월 씩, 마이크론은 Flat, CXMT가 나머지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신규 라인 증설도 있지만 기존 라인 감소도 동반된 영향입니다.
그럼에도 생산 Bit Growth는 이전 전망 13%대비 많이 높아진 19.9%로 전망합니다. 높아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방법은 공정 전환인데 1c nm 비중이 제법 높아집니다. 메이커별로 차이는 있지만 삼성전자, Micron 모두 30%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급 제약 요인은 투자 효율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DRAM의 Capital Intensity...투자비를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데....33% 수준입니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진 영향입니다. 특히 HBM이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정 전환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기술적 어려움에 따른 영향인데...수율이 비례해서 개선되지 않은 영향도 커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1a nm로 cross over된 지 12분기를 넘겼습니다.
그리고 HBM의 비효율성입니다. 투자비는 많은데 Bit 기여도는 많이 낮습니다. 웨이퍼 1장에서 생산하는 Bit은 일반 DRAM 대비 2배에서 3배까지 소요 됩니다.
마지막으로 DDR4가 아주 오랫동안 잘 팔린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점차 없어지겠지만 2026년까지는 생산,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수요 Bit Growth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에서 23%로 상향되었습니다. 서버 숫자가 많이 오르고 나머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서버 Bit Growth는 41.2%로 전망합니다. Unit Growth가 10% 초반인데 20%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업사이드가 있어 보입니다.
Contents Growth도 커지는데 2012년부터 2029년까지 unit은 3배 좀 안되게 성장하고, Contents는 40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DRAM 싸이클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단기적이고 그 폭이 크지 않은 성격인데 2023년부터는 추세가 다시 장기화되는 분위기입니다.
DRAM 관련 추가 이슈를 몇개 정리했습니다. CPX, vLLM, 추론 시장에 따른 DRAM 시장 변화, Edge AI인데...자세한 건 보고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추론연산의 나비효과에서 DRAM, NAND 수요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Context Window 확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HBM은 최대로 지원하는게 288GB인데 Context window가 길어지면서 500GB까지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서 DRAM으로 데이타가 넘어가고 정말 커진 데이타는 SSD까지 이용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다음 NAND입니다. NAND 역시 Wafer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17K/월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 0, Kioxia 5K/월, Micron 10K/월, SK하이닉스 -3K/월, YMTC 25K/월입니다.
서버에 영향을 줄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13.3%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공정 전환이 이슈인데 9세대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Wafer 증가가 크지 않은 SK하이닉스가 26년 말에는 9세대 비중이 40%를 넘길 것으로 보이고, Micron 역시 그렇습니다.
NAND 공정전환 속도도 과거에 비해서 느린 것으로 보이는데 7세대에서 시행착오가 컸던 것으로 보이고 8세대로 cross over되는 기간도 다른 세대에 비해서 오래 걸렸습니다.
QLC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 메이커별 전환 속도가 빨라 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I 서버에는 QLC 보다는 HE TLC가 보다 중요한 제품이라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HE는 High Endurace입니다. 내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쓰고 읽는 횟수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월등이 높은 제품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정이 따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25% 내외 수준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웨이퍼의 상당량은 서버로 집중하게 되고, PC, Mobile용 물량은 부족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26년 NAND 수요 Bit Growth는 16.3%이고, eSSD는 49.4%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서버에 모두 집중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마지막으로 종목 얘기입니다.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3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DRAM가격이 연중에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 영향입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감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영업이익을 101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DRAM 가격 조정, 최근 HBM3e 가격 인상을 반영한 숫자입니다.
HBM 물량도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된 영향도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8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에도 우려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이번 데이타 조정으로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PC, Mobile Unit에 대한 숫자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나빠질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Server 숫자는 위로 튈 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직은 숫자 보고 달릴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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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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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보고서입니다. 메모리 전망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Shortage! Shortage! Shortage!..입니다.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중점을 둔 내용입니다. 지난 "AI는 메모리 먹는 하마"는 수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연말에 옴디아 데이타가 업데잇된 내용도 반영하면서 연간 수요, 공급 데이타, 가격에 대한 전망도 수정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AI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는 몇몇 이벤트로 다시 잠잠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수요에 대한 우려는 낮아졌고 상대적으로 공급 부족이 부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DRAM 공급 얘기입니다. 26년 Wafer는 40K/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0K/월 씩, 마이크론은 Flat, CXMT가 나머지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신규 라인 증설도 있지만 기존 라인 감소도 동반된 영향입니다.
그럼에도 생산 Bit Growth는 이전 전망 13%대비 많이 높아진 19.9%로 전망합니다. 높아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방법은 공정 전환인데 1c nm 비중이 제법 높아집니다. 메이커별로 차이는 있지만 삼성전자, Micron 모두 30%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급 제약 요인은 투자 효율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DRAM의 Capital Intensity...투자비를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데....33% 수준입니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진 영향입니다. 특히 HBM이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정 전환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기술적 어려움에 따른 영향인데...수율이 비례해서 개선되지 않은 영향도 커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1a nm로 cross over된 지 12분기를 넘겼습니다.
그리고 HBM의 비효율성입니다. 투자비는 많은데 Bit 기여도는 많이 낮습니다. 웨이퍼 1장에서 생산하는 Bit은 일반 DRAM 대비 2배에서 3배까지 소요 됩니다.
마지막으로 DDR4가 아주 오랫동안 잘 팔린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점차 없어지겠지만 2026년까지는 생산,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수요 Bit Growth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에서 23%로 상향되었습니다. 서버 숫자가 많이 오르고 나머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서버 Bit Growth는 41.2%로 전망합니다. Unit Growth가 10% 초반인데 20%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업사이드가 있어 보입니다.
Contents Growth도 커지는데 2012년부터 2029년까지 unit은 3배 좀 안되게 성장하고, Contents는 40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DRAM 싸이클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단기적이고 그 폭이 크지 않은 성격인데 2023년부터는 추세가 다시 장기화되는 분위기입니다.
DRAM 관련 추가 이슈를 몇개 정리했습니다. CPX, vLLM, 추론 시장에 따른 DRAM 시장 변화, Edge AI인데...자세한 건 보고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추론연산의 나비효과에서 DRAM, NAND 수요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Context Window 확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HBM은 최대로 지원하는게 288GB인데 Context window가 길어지면서 500GB까지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서 DRAM으로 데이타가 넘어가고 정말 커진 데이타는 SSD까지 이용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다음 NAND입니다. NAND 역시 Wafer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17K/월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 0, Kioxia 5K/월, Micron 10K/월, SK하이닉스 -3K/월, YMTC 25K/월입니다.
서버에 영향을 줄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13.3%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공정 전환이 이슈인데 9세대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Wafer 증가가 크지 않은 SK하이닉스가 26년 말에는 9세대 비중이 40%를 넘길 것으로 보이고, Micron 역시 그렇습니다.
NAND 공정전환 속도도 과거에 비해서 느린 것으로 보이는데 7세대에서 시행착오가 컸던 것으로 보이고 8세대로 cross over되는 기간도 다른 세대에 비해서 오래 걸렸습니다.
QLC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 메이커별 전환 속도가 빨라 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I 서버에는 QLC 보다는 HE TLC가 보다 중요한 제품이라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HE는 High Endurace입니다. 내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쓰고 읽는 횟수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월등이 높은 제품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정이 따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25% 내외 수준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웨이퍼의 상당량은 서버로 집중하게 되고, PC, Mobile용 물량은 부족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26년 NAND 수요 Bit Growth는 16.3%이고, eSSD는 49.4%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서버에 모두 집중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마지막으로 종목 얘기입니다.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3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DRAM가격이 연중에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 영향입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감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영업이익을 101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DRAM 가격 조정, 최근 HBM3e 가격 인상을 반영한 숫자입니다.
HBM 물량도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된 영향도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8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에도 우려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이번 데이타 조정으로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PC, Mobile Unit에 대한 숫자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나빠질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Server 숫자는 위로 튈 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직은 숫자 보고 달릴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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