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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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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
Korea strategy: Can Korea be the next Japan? (2026 Outlook; Redux)
주요 분석 대상 기업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 등

───── ✦ ─────
🇰🇷 2026년 한국 시장 전망: 강력한 리레이팅 기대
• 코스피가 1980년 지수 산출 이래 세 번째로 높은 연간 수익률(76%)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성과를 보임
• 2026년에도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세 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함
• 첫째, 주요 수출 품목의 견고한 펀더멘털에 따른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 둘째,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 환원 확대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 지원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셋째, 외국인·기관·개인 투자자 전반의 유동성 유입 확대 기대
• AI 투자 사이클에 따른 반도체 등 주요 수출주 중심의 비중 확대 전략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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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변화
• 반도체 업황 강세로 2025년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전망치가 연초 22%에서 36%로 대폭 상향됨
• 2026년 코스피 순이익은 전년 대비 4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가 기여도의 65.5%를 차지함
• 기존 코스피 12개월 목표 PBR 범위를 1.3~1.4배에서 1.4~1.5배로 상향 조정함
•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12.9%까지 상승하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정당성을 확보함
•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상속세 개편 논의 시 PBR 1.5배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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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지원 및 수급 여건 개선
• 이재명 정부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 및 주주 환원 정책을 강력히 추진 중임
• 2026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시행되어 대주주의 배당 확대 유인이 강화될 전망임
•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은 2026년으로 연기되었으나 시행 시 주당 가치 제고에 긍정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외국인 지분율은 35% 수준으로 과거 20년 평균(33%)에 근접해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음
• 2025년 26조 원을 순매도했던 개인 투자자들이 세제 혜택과 시장 강세에 힘입어 1분기 중 복귀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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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220.8조 원 (전년 대비 36% 성장), ROE 약 12.9%
• 2026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312.5조 원 (전년 대비 42% 성장), 목표 PBR 1.4~1.5배
• 현재 코스피는 PBR 1.3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EM 평균(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합산 순이익은 약 17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반도체 부문의 높은 이익 기여도가 전체 시장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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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및 투자 전략
• 단기적으로 정책적 차질이나 수출 사이클의 둔화 가능성이 있으나 상반기 내에는 영향이 미미할 것임
• 중소형주보다는 외국인 자금 유입의 수혜가 집중되는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유지를 추천함
• 중소형주 랠리는 시장의 폭이 넓어지는 2026년 하반기 이후의 스토리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수출 데이터와 글로벌 매크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하며 사이클의 정점 징후를 주시할 필요가 있음
펀드매니저 85% "코스피 올해 더 오를 것"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이 한국 증시가 새해에도 상승세를 이어 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되고,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주주 친화 정책 효과도 힘을 보탤 것이란 판단에서다.

다만 상승 폭에 대한 눈높이는 작년(코스피 76% 상승)에 비해 크게 낮춰야 한다는 전망이 대다수였다. 또 변동성 역시 커질 수 있어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https://share.google/JKniBz7yMsDds3Pp3

1월 증시가 한 해 흐름 보여준다는데…2000년 이후 코스피 1월 상승 확률 58%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2/GI4TGNTBGYZTCNJVGIYTGYZRG4/
📋 12월 한국 수출입 동향 요약

골드만


1. 총평: 기대치를 상회하는 강력한 반등

수출 성장: 전월 대비 5.4% 증가하며 지난달의 감소(-2.3%)를 딛고 반등했습니다.

시장 예상 상회: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8.5%)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무역 수지: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17년 9월 이후 약 8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2. 핵심 동력: 반도체와 대미·아세안 수출

기술주 주도: IT 제품 수출이 12.5% 급증하며 전체 수출 상승분의 약 70%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6.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역별 성과: 미국(12.3%↑)과 아세안(17.6%↑) 지역으로의 수출이 급증하며 전체 증가분의 90%를 차지했습니다. 중국과 일본향 수출도 각각 3.6%씩 개선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DDR5 16Gb 고정가격 12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DDR4 8Gb 고정가격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HBM4 칩 공급 진전 강조

삼성전자가 금요일,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인 HBM4의 진전 상황을 강조하며, 고객사들이 삼성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Co-CEO)은 신년사를 통해 "HBM4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사들로부터 강력한 찬사를 받았으며,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삼성이 돌아왔다(Samsung is back)'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삼성전자는 AI 칩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같은 라이벌을 추격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에 HBM4를 공급하기 위한 "밀접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electronics-highlights-progress-hbm4-chip-supply-2026-01-02/?taid=69570e10978b630001520c8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SK하이닉스: 두쫀쿠보다 달달한 HBM칩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사상 최초로 100조원 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하여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이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를 84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차별화된 수익성

- 4Q25 영업이익은 16.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사점이 있다면, 수익성입니다.

- 매월 가격이 오르고 있고, 보유 재고가 부족한 만큼 판매 정책은 보수적이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비용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럼에도, 차별화된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가 SK하이닉스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사업영역별 방향성

1) HBM


- HBM4 12단 품질 이슈가 일부 존재하나, 해결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2Q26 공급 본격화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Nvidia 내 물량 기준 점유율 1위 (2026년 Nvidia 내 점유율: 63%로 추정) 방향성도 유효합니다.

2) 범용 DRAM

- 1Q26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RAM 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DRAM 1c Ramp up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범용 DRAM 제품 대응력도 지속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3) NAND

- Solidigm이 QLC를 선도하고 있고, 본사 NAND의 사업 경쟁력도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습니다.

- 약점이었던 NAND가 강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 (ADR과 SPC)

1) ADR

- ADR 발행 시, 수급 여건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등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사는 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1Q26 내 방향성이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SPC

- SPC 설립을 통해 구조 변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설비투자에 있어 고객의 Funding을 이끌며, 자금 조달 효율화 및 고객 수요의 진실성 확대 (사이클의 변동성 Risk 축소)를 이룩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코오롱티슈진 관련 노이즈 모두 사실 무근입니다.

1. 유상증자: X,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자금 이미 모두 확보

2. 임상 딜레이: X, 15302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2024년 3월 6일 완료. 정해진 추적관찰 기간도 2026년 3월 6일 종료. 임상에 차질 생길 일이 없음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3291470?term=tissuegene-c&aggFilters=phase:3&rank=2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금일 코오롱티슈진 급락으로 문의가 많습니다. 내부적인 이슈는 없습니다.

1. 임상: 임상 3상은 아직 종료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임상 3상(15302)은 3월 추적관찰 종료 후 data lock, analysis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 현 시점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2. 소송: 현 시점 문제가 될만한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0202?sid=101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제 바이오텍 탑픽은 코오롱티슈진입니다! 단기 목표주가는 15만원입니다.
삼성, SK, 현대차, LG, HD현대 5대 그룹 합산 시가총액(우선주 포함) 2024년 1109조원 -> 2025년 2185조원으로 YOY 97% 증가하며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증가율 73%을 상회


그룹별 시총 증가율

삼성 95% (삼성전자 주가 125%, 삼성물산 108% 상승)
SK 200% (SK하이닉스 270%, SK스퀘어 364% 상승)

HD현대 84%
현대차 50%
LG 17%

두산 204.3%
한화 180.9%
셀트리온 3%



https://m.sedaily.com/NewsView/2K74UAM7YL?_gl=1*16884ei*_ga*MTQxMjMwMTA3OS4xNzY0MTk2NDE5*_ga_64KLLGSMCH*czE3NjczMDcxMzQkbzckZzEkdDE3NjczMDc0NDgkajM2JGwwJGgw
11년 만에 가장 강하게 출발하는 코스닥. 시황맨

코스닥 지수가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데.

새해 첫 날 상승폭은 11년만에 최대입니다.

2014년 이 후 첫 날 상승한 경우 8회. 하락 4회로 첫 날 강하긴 합니다.

1월 전체로 보면 7회 상승, 5회 하락해서 계절적 특성 보다는 그 때 그 때 나오는 이슈 보면서 흐름이 결정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배당 확정 후 나오는 금융투자 매물 영향으로 첫 날 하락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올해는 그 물량 받고 상승 출발하네요.

코스피 지수 상승률로는 2014년 이 후 두 번째로 강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신고가
코스닥은 전고점 돌파 구간

미증시와는 사뭇 다르게 국내증시 오전장부터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라면 1분기 실적 시즌을 반영하면서 코스피는 4500pt 까지도 빠르게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중에서는 단연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를 메인으로 체크해야겠고

코스닥은 바이오, 엔터, 반도체 소부장 쪽을 유심히 체크해야겠네요

실적 성장 없이 기대감으로 오른 테마는 언젠가는 조정을 크게 받습니다

과거 이차전지를 생각해보시면 될 듯

무리해서 추격하기 보다는

새로운 테마 이슈나, 실적 성장이 함께 나오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셀트리온 4 종목이 올린 지수가 +70p네요.
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지수가 신고가네요. 삼성전자 덕에..
삼성전자 1월 첫 날 상승률 순위. 시황맨

역대 1월 첫 거래일 상승률 순위를 찾아 봤습니다.

오늘은 장중 기준 약 7% 정도 올랐는데 역대 5위권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0년으로 14.8%나 상승한 적이 있었고

2위는 10.4%를 기록한 2002년이었습니다.

이전 기록 기준 첫 날 상승률 Top5 찍은 해 연간으로 보니 4회는 오르고 IT 버블 터진 2000년 한 번은 하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