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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다니엘 로버츠

"IREN은 에너지 집약적인 연산(compute) 수요가 실제 인프라가 구축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급증할 것이라는 점에 계속해서 베팅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 재개 신호에 힘입어 우라늄 에너지 관련 주식 상승세

새해가 미국 원자력 산업에 중요한 진전과 함께 시작되면서 우라늄 관련 주식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졌습니다.

거대 에너지 기업인 듀크 에너지(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새로운 원자로 건설 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면서, 수년간 업계에서 발표만 해왔던 계획이 구체적인 국내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우라늄 에너지(Uranium Energy Corp., UEC)에게 이는 상당한 기회이며, 새롭게 떠오르는 원자력 부흥의 직접적인 수혜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해줍니다.


https://www.ad-hoc-news.de/boerse/news/ueberblick/uranium-energy-stock-gains-momentum-from-nuclear-revival-signals/68453526
'골든 돔' 테마가 주목받으면서 자본이 방산주로 이동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와 국가 안보에 대한 관심 증대 속에서 투자자들이 방산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면서 주식 시장 표면 아래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인공지능(AI), 반도체, 그리고 대형 기술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방산 관련 주식은 거시 경제 동향과 정부의 장기적인 지출 우선순위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분야로 부상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관심의 중심에는 많은 사람들이 "골든 돔" 테마라고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진화하는 글로벌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 우주 기반 감시 및 차세대 보호 인프라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분쟁이 기술적으로 더욱 복잡해짐에 따라, 첨단 방어 능력의 전략적 중요성은 정책 입안자들과 투자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방산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다른 경기 변동에 민감한 분야와는 달리, 국방비 지출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미국과 동맹국들은 국방력 현대화, 미사일 방어, 사이버 안보, 우주 기반 시스템 등을 우선시하는 다년간의 국방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단기적인 경기 침체에 덜 민감하며, 오히려 세계적인 불안정기에 가속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articles.stockcharts.com/article/capital-rotates-into-defense-stocks-golden-dome-theme-gains-traction/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마이클버리: 휴머노이드 로봇은 허영심 프로젝트이며,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어리석은 아이디어입니다. 우리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로봇이 필요합니다. 신아리아 군대가 아니라요.

테슬라의 미래는 일론 머스크가 말하길 빈곤과 일자리 필요성을 없앨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군단이 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michaeljburry/status/2007501259096420795
중국제조 2025 주요 산업의 한·중 경쟁력 비교
-로봇·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분야는 물론, 한국 경제의 ‘버팀목’인 반도체 산업 경쟁력도 중국에 따라잡혔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절대 우위를 누리고 있지만,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인공지능(AI) 칩 등 시스템 반도체 설계와 생산 인프라 등에서는 중국이 한국을 넘어서며 격차를 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search.app/U3cDT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주간 업종 리뷰: 로봇으로 시선은 더 빠르게 이동 중

CES 2026을 앞두고 자동차 산업의 로봇산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 현대차 그룹은 CES에서 AI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을 발표할 계획

HL만도는 최근 CID를 통해 28년부터 2족보행 로봇 액츄에이터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리튬 가격 반등세 지속. 탄산리튬기준 4Q25에만 50% 이상 반등해 현재 톤당 11.9만 위안 기록 중. 중국의 리튬 공급 조절과 ESS수요가 교차발생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물량 정정내역 공시. 2025년 12월 종료 기준으로, 미주 대응 물량 3.8조원에 대한 계약금액 (9.7백만원, 사실상 미공급)변경

미국의 자동차 수요는 2025년 기준 YoY +2.5% 내외 추정. 12월의 중고차 가격 지수는 YoY +0.6%, MoM +0.3%를 기록 중으로, 산업수요가 견조함을 시사

4Q25 테슬라 판매량 발표에 앞서 집계된 컨센서스는 42.3만대. ESS의 경우 13.5GWh로, 전분기 대비 약 1GWh 가량 증가한 수치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DlKi6gv>
OKLO:

AI 데이터 센터는 향후 10년 동안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4배로 증가시킬 것입니다.

TSLA와 EOSE가 주도하는 배터리 저장 장치는 과잉 생산된 전력을 저장하고 추론 피크 주기 동안 방출하여 전력망을 안정화할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기저부하를 담당하며, OKLO, SMR, BWXT, CEG는 AI 캠퍼스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직접 공급할 것입니다. 또한 CCJ, UUUU, LEU 등의 상류 연료 공급은 장기적인 원자력 발전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송전, 터빈, 냉각 시스템은 전체 에너지 순환을 완성하며, VST, GEV, VRT는 향후 10년 동안 AI에 필요한 에너지를 수송하는 전력망 및 인프라를 확장할 것입니다.

천연가스는 재생에너지 발전 주기 사이의 전력망 안정화를 담당하며, $VG와 $NEXT는 LNG 저장 용량을 확장하여 AI 부하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것입니다.
"원전 통째로 삽니다"… MS•아마존•구글 '에너지 사재기'

-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잡아먹는 전력이 국가 전체 사용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글로벌 빅테크의 생존 방식도 달라졌다. 전기를 사 쓰는 단계를 지났다. 아예 발전소를 통째로 확보하는 '에너지 사투'다.

- 가장 파격적인 곳은 마이크로소프트(MS)다. 1979년 핵연료봉 사고로 멈췄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를 재가동한다. 소유주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2027년까지 원전을 되살리면 MS가 20년 동안 생산 전력을 독점 구매한다. AI 패권을 위해 죽은 원전까지 부활시킨 셈이다.

- 아마존은 '직거래' 전략을 택했다. 지난해 3월 탈렌 에너지로부터 원전과 직결된 데이터센터 부지를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에 사들였다. 복잡한 공공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원전 전기를 전용선으로 곧바로 끌어 쓰겠다는 구상이다.

-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는 미래 에너지를 직접 키운다.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에 3억7500만달러(약 5000억원)를 개인 투자했다. 소형 모듈 원전(SMR) 업체 '오클로'의 상장도 주도하며 이사회 의장직을 맡았다.

- 빅테크들의 '에너지 사재기'는 국가 전력 지도까지 흔든다. 아마존과 구글이 선점한 버지니아, 텍사스 등으로 부하가 쏠린다. 노후 송전망의 과부하 리스크는 이제 국가적 관리 대상이다.

- IMF(국제통화기금)는 5년 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러시아•일본 등 주요국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자체가 중국,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 소비국'이 되는 격이다.

- 월가의 한 인프라 분석가는 "과거 테크 기업들의 핵심 자산이 지적재산권(IP)이었다면 앞으로는 얼마나 많은 기가와트(GW)급 전력 라인을 소유했느냐가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world/2026/01/04/2025123011513923843
아시아의 Leaders vs Laggards

- 역사적으로 전년도 Leader가 다음 해에도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경향(모멘텀 효과)이 강함

- 2010년 이후, 전년도 주도주가 다음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경우는 3차례에 불과 (Laggards는 6차례)
- 2010년 이후 Leader는 Laggard보다 더 자주(69% 확률) 더 높은 수익률(연평균 8% vs 3%)을 기록

- Leader와 Laggard 모두 시장 지수(MXAPJ)를 이길 확률은 각각 56%로 동일. 이는 두 그룹 모두 적절한 시점에 선택한다면 초과 수익의 기회가 있음을 시사
주가 상승의 원인을 이익 성장(f-EPS)과 밸류에이션 변화(f-PE)로 나누어 분석하면,

Leaders: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은 '실제 이익의 성장(f-EPS Change)'. 반면 밸류에이션(f-PE)은 오히려 낮아지며 주가 상승을 억제하는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즉, "비싸지더라도 돈을 훨씬 더 잘 벌어서 주가가 올랐다"는 뜻

Laggards: 이익 성장세는 완만하지만, 낮아졌던 '밸류에이션의 회복(f-PE Change)'이 주가 반등을 이끄는 주요 요인. 즉, "돈을 폭발적으로 잘 벌기보다는 저평가가 해소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뜻
전년도 많이 오른 주도주가 또 오를까, 아니면 소외주가 반등하며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날까?

새해마다 투자자들이 갖게되는 고민일텐데, 확률적으로 많이 오른 주도주가 더 높은 성과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특히 주목할 점은 주가 상승의 원동력입니다. 주도주는 밸류에이션 압박 속에서도 강력한 실적 성장으로 주가를 밀어 올리는 반면, 소외주는 저평가 해소에 의존하는 경향이 큽니다.

장기적인 확률과 실적의 가시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결국 '실적 기반의 주도주'를 믿는 것이 더 명쾌하고 승률 높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2025년 한국 시장의 강력한 아웃퍼폼은 단순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의 Re-rating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확인되는 압도적인 EPS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실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EPS 레벨은 2025년 들어 과거 추세를 완전히 상회하는 폭발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렸으며, 이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 한국 섹터별 성과. 명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