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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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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막을 여는 첫 거래일 뉴욕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66% 상승한 48,382.39포인트, S&P500 지수는 0.19% 오른 6,858.47포인트를 기록하며 연말의 하락 고리를 끊어냈지만 나스닥은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0.03% 하락한 23,235.63포인트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장을 관통한 핵심 테마는 기술주 내부의 디커플링이었습니다. 같은 기술주라 하더라도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운명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AI 칩 수요 폭발과 메모리 품귀 현상에 힘입어 마이크론은 10.51% 폭등하고 샌디스크가 15% 넘게 치솟는 등 반도체 섹터는 뜨거운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고점 부담이 제기된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 등 소프트웨어 종목은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급락했습니다. 테슬라 역시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확실한 실적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음을 보여줍니다.

거시 경제 환경은 금리 상승 압력이 우세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88%로 1.9bp 상승했고 통화정책을 반영하는 2년물은 3.477%로 소폭 오르는 데 그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유럽 주요국 국채 금리 급등과 1월 국채 발행 물량 부담이 전이된 결과입니다. 다만 미국의 12월 제조업 PMI가 51.8로 견조하게 발표되어 경기 침체 공포를 완화한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의 독주가 이어졌습니다. 유로존 제조업 지표가 위축 국면을 보이자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고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달러인덱스는 98.45포인트까지 상승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6.88엔 부근까지 오르며 엔화 약세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역외 위안화 환율은 6.97위안 선에서 거래되며 달러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개입 경고로 장중 출렁거렸으나 실제 무력 충돌 가능성을 관망하며 WTI 기준 0.17% 하락한 배럴당 57.3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주말 사이 미군 특수부대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 진입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오퍼레이션 앱솔루트 리졸브가 전격 단행되었습니다. 이 지정학적 초대형 이슈는 향후 유가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 미국 시장 주요 이벤트

1. 12월 고용보고서 : 금요일 발표. 실업률 상승 추세 지속 여부가 관건

2. CES: 1/6 - 9 4일간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주제는 "혁신가들이 등장한다 Innovators Show Up". 주요 관심사는 인공지능,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4대 분야. 월요일 엔비디아와 AMD CEO 젠슨황 (장마감 후)과 리사수 (장중)의 기조 연설 예정

3. 마두로 체포 여파: 베네주엘라의 저항 여부, 국제 유가 동향 등



주요 경제 지표 및 일정

1/5 월: ISM 제조업 PMI

1/6 화:

1/7 수: ADP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PMI, 졸츠 구직 공고

1/8 목: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1/9 금: 고용 보고서


참고
https://www.investing.com/economic-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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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 후원1 https://www.buymeacoffee.com/yakjangsu
▼ 후원2 https://www.paypal.com/donate/?business=57AYWUJQP4ZL2&no_recurring=0&currency_code=US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내일(1/5) 미국 S&P500의 상승 가능성에 대해 시장은 정확히 50%의 확률로 베팅 중 [Polymarket]
월요일 시장 전망?

에센피500: 반반 치킨게임
팔란티어: 55%가 상승세 예상
원유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출처: 폴리마켓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P 500 주당 순이익

- 12월 25일 주간에 또 다른 사상 최고 기록인 313.86달러로 상승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Nasdaq 100 ‘Reset Year’ 가설

- Reset Year = 연중 RSI 70 이상(과열 구간)에 단 하루도 진입하지 않은 해
- 상단 차트: Nasdaq 100 연간 수익률(%)
- 하단 차트: Nasdaq 100이 RSI ≥ 70 구간에 있었던 연간 일수

- Reset Year는 지난 40년 중 단 3번(2002년, 2008년, 2022년) 발생했으며, 모두 대형 붕괴 직후 발생했는데 Reset Year 이후 5년 연속 플러스 수익으로 이어졌음(단, 3년차가 상대적으로 약세)

- 현재 2023년(1년차), 2024년(2년차), 2025년(3년차)이기에 강세장 5년차 중 가장 약한 3년차가 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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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6년 美 경제 성장률 전망이 +2.5%인 반면 자산 가격이 약 +1.7% 낮은 가격에 책정된 이유

- 투자자 심리와 배팅 수준은 여전히 동일하지 않음: 투자자 자신감 > 확신보다 더 빠르게 개선.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주식과 채권 모두 경제 성장률 전망(2.5%) 대비 낮은 가격에 프라이싱(약 1.7%). 즉, 투자자들은 아직 완전히 베팅한 상태가 아님

- '26년을 앞둔 시장의 ‘드문 조합’:
1) 연말에 발생한 격렬한 breadth flush(즉, 작년 말 시장 내 거의 모든 종목들에 걸쳐 변동성을 견디지 못한(혹은 기계적) 포지션이 청산되며 상방 비대칭성 확보)
2) 중기적인 신뢰도 개선
3) 압축된 변동성.
이러한 조합은 안일함보다는 비대칭성을 시사.

- 특히 상방 위험이 현재 포지셔닝이 시사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모멘텀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존재

#INDEX
[해외채권] 2025년 미국 채권시장 복기

2025년 미국 채권시장은 글로벌 채권시장 대비 다소 부진한 성과를 기록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노동시장은 명백한 둔화 국면에 진입. 당분간 추가 둔화 가능성

트럼프에게 우호적인 인플레이션. 10년물 금리 1분기 저점 타진 후 반등하는 전망 유지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deandatbond
*자료: https://bit.ly/3YQr9J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경제 전망이 온화하다면 나중에(appropriate later) 추가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

- 노동 시장에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안정화된 것으로 보이며, 노동 시장 둔화는 분명하지만 침체는 아니라고 언급

-현재 정책이 다소 긴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목표치 2%로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하반기에 상품 인플레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C+ 소속 주요 8개국은 일요일 온라인 회의를 통해 기존의 원유 생산 정책을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기로 결정

» 이번 결정은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이라크, 알제리, 오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 공급 과잉 우려와 다양한 변수들의 등장 가운데 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11월에 합의했던 1월부터 3월 사이의 증산 계획 유보 방침을 재확인. 차기 OPEC+ 회의는 2월 1일 개최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는 소폭 약세를 보이면서 시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두로 대통령의 첫 재판은 미국 동부 기준 5일 정오,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2시에 진행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4%
   - Dow: -0.01%
   - NASDAQ100: +0.15%
   - Russell2000: -0.01%

» 주가지수 선물은 관망세 가운데 보합권에서 거래 시작
[01/02, 1월 월간 전망,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요약)

1.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 매크로, AI 관련 노이즈는 잔존하겠으나,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미국 M7 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모멘텀 등을 확보해가면서 월 중 신고가 경신을 해나갈 전망

- 1월 코스피 레인지 3,950~4,380pt, 추천업종: 반도체(실적), 조선 및 방산(수주 기대감), 바이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인바운드 관련주(원화 약세 수혜주)

2. 퀀트: 실적 모멘텀 주도 국면

-연말 상승 장세 속에서도 한국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낮은 점은 긍정적.’25년 연말까지도 이익모멘텀이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인 점에 힘입어 연초까지도 실적 모멘텀 주도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4분기 주가 강세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지 않은 IT(반도체, H/W), 조선, 자본재 등과 같은 이익모멘텀 스코어가 높은 업종의 양호한 흐름 기대

3. 시황: 1월의 알파, 주주가치 프리미엄

- 연초에는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책 발표가 연이어 발표되는 시기임을 감안시, 최근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공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12월 확정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올해 지급될 배당분에 적용됨에 따라 배당성향 25%를 소폭 하회하는 기업들은 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65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XAPJ (일본 제외 MSCI 아시아 태평양) EPS Revision은 급격한 V자 반등. 1월에도 꺾이지 않는 중

기여도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1위. 대만 대비해서도 2배 이상

1월 내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되면 코스피 5,000 가는건가..
[한투증권 김대준] 1월 전략: 대형 수출주, 생존입니다

1월 코스피 밴드로 4,050~4,450p를 제시합니다. 연초 증시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환율 반락과 실적 개선이 강세장 유지에 기여할 것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서는 업종 선별이 중요합니다.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고려하여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편 거래소 시장감시규정 개편으로 대형주 강세에 제약이 사라진 점도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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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 밴드는 4,050~4,450p. 연초 증시는 상승 가능성 높음

- 원/달러 환율 하락과 실적 개선이 증시에 기여. 수출 전망도 긍정적

-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 감시규정 개편은 대형주에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jYR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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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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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베네수엘라 사태, 유가 영향 제한적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2025년 기준 3032억 배럴(2위 사우디아라비아 2672억배럴)로 세계 1위 수준인 반면, 실제 원유 생산 점유율은 1%에 불과(미국 18.3%, 러시아 12%, 사우디 11.8%).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정유가 어려움, 독재정권 이후 인프라 붕괴, 기존에도 미국의 규제로 수출 제한적, 한국 역시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분 없음.

다만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이 다른 산유국에서 원유 수입을 확대하면 단기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존재. 중국은 저가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에 특화된 설비를 갖추어 저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베네수엘라 수출의 80% 비중 차지. 시장은 산유국 증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시설을 복구하게 되면 에너지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반도체 이벤트
6일(화) 새벽 CES 2026 젠슨황 기조 연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매출 87.7조원(yoy +15.7%/qoq +1.9%), 영업이익 15.3조원(yoy +135.4%/qoq +25.4%))

HL만도는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신사업 비전 발표, 현대차그룹은 로봇 관련 신기술과 구체적인 양산 로드맵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 85조원. 4Q25 추정치 상단 19~20조원, 1Q26 추정치 상단 24조원 수준으로 4Q25 실적이 추정치 상단 기록할 시 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예상. 실적시즌 앞두고 대형주에 기대감 유입 가능한 환경.


3. 미국 고용지표
7일(수)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5.0만건, 직전 -3.2만건)
8일(목)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예상 772.6만건, 직전 767.0만건)
9일(금) 미국 1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예상 5.5만건, 직전 -10.5만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