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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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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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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https://aremac.com/approvals/
켄코아가 인수한 알멕이 승인받은 미국 기업 리스트

완전 우주는 아니고 항공쪽도 있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에이치브이엠/스피어와 유사한 컨셉의 테마라서 시총 키맞추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의 승자는 아래에서 받은 개미들
Forwarded from TNBfolio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 이는 추가적인 60만 대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대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 면에서 독보적이며, 그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08327656840831189?s=20
[다올 시황 김지현]
외환 당국 개입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 감소


2025년 12월 말 외환보유액 4,280.5억 달러

11월 4,307억달러 대비 26억달러 감소, 12월 기준 외환위기(1997년 12월 -40억달러) 이후 최대 감소폭

- 유가증권 감소(-82.2억달러):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등 매도

- 예치금(+54.4억 달러):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납입

12월은 금융기관이 국제결제은행(BIS)의 자본비율을 맞추기 위해 외화예수금을 중앙은행에 쌓는 시기로 계절적으로 달러 보유액이 증가하는게 일반적

외환보유액 감소는 12월 24일 외환당국의 고강도 구두개입 영향,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를 활용한 환헤지도 가동 등에 기인

이달부터 금융기관의 초과외화예수금에 이자를 주는 '외화 지준 부리' 가동, 당국의 개입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 등에 1월 외환보유액은 증가 기대


👉 원달러 환율은 구두개입 이전 1484원에서 1445원대까지 하락한 상태로 단기 안정 효과 확인.

수출기업들의 연말 결산을 위한 환전 수요때문에 연말 환율 기준이 중요하므로 당국 개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외국인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기대감 상승 요인.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한경 외환시장 워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556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된 이후 미국 정부와 주요 석유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산업 재건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상황. Chris Wright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골드만삭스 Energy and Cleantech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Chevron과 ConocoPhillips 등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과 회동할 계획

» 트럼프 대통령은 부패와 투자 방치로 인해 무너진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 능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국 석유 기업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 백악관 대변인 Taylor Rogers 는 미국 원유 생산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인프라를 복구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공식적으로 언급

» 하지만 업계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시스템을 완전히 재건하는 데 향후 10년 동안 매년 약 1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 석유 기업들은 단순히 마두로 정권이 무너졌다는 사실만으로 성급하게 투자를 결정하기보다는 현지의 법치주의가 확립되고 안정적인 정부가 구성되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상황

» 특히 경영진들은 트럼프 정부의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내 미국 기업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요구 중.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미국 대형 석유사인 Chevron을 비롯한 기업들은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과 계약의 안전성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움직일 전망. 과거 경험한 자산 몰수 등의 이슈들이 의사결정에 영향

» 일단 시장에서는 이번 사태가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분석 중.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베네수엘라의 생산이 정상 궤도에 진입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유가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산유국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요인

» 투자 관점에서는 베네수엘라 내 기존 설비와 운영권을 가진 Chevron(CVX)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 과거 몰수된 자산에 대한 회수 가능성이 커진 ConocoPhillips(COP)와 ExxonMobil(XOM)에 대한 시장 관심도 증가. 또한 노후화된 유전 시설 재건 과정에서 Schlumberger(SLB), Halliburton(HAL)과 같은 석유 서비스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 가능

» 베네수엘라의 생산 회복 속도에 따라 글로벌 원유 시장의 수급 균형이 재편될 수 있으므로 향후 미 에너지부와 기업들 간의 협상 결과가 핵심 변수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의 진짜 이유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습니다. 적성국의 대통령을 단 3시간에 피해도 없이 압송했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 뒤에 있는 미국의 큰 그림은 더 무섭습니다.

미국은 이미 2025년 발표된 NSS2025(국가안보전략)을 통해 서반구, 즉 아메리카대륙을 최우선 순위로 '요새화'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아메리카대륙에 중국이나 러시아, 혹은 이란과 같은 적성국의 영향력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트럼프가 중국과 러시아의 전진 기지였던 베네수엘라를 친 것은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적국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하게 하겠다는 겁니다.

더 큰 그림은 에너지 패권 장악에 있습니다.

미국은 이제 캐나다와 베네수엘라, 그리고 브라질에 이르는 거대한 아메리카 석유 연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입김이 강해지고 있는 OPEC+를 압박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의 균형이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더 중요한 건 바로 AI 패권 경쟁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바로 '에너지 확보'라는 겁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 정전은 AI 전력이 공급을 초과해 병목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AI 인프라가 좋아도 에너지원이 없다면 "이길 수 없다"는 겁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본 에너지 패권 전쟁과 '시장 대통합 이론', 그리고 구조적 기회의 투자전략을 살펴봅니다.

https://www.themiilk.com/articles/a40735161?u=3e083717&t=a196aab5b&from=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베네수엘라=

* 주말에 발생한 미국의 베네주엘라 공격과 마두로 대통령 체포는 악재로 작용하지 않았습니다.

*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은 세계 최대(3천억 톤)입니다. 하지만 현재 공급과잉 상태인 글로벌 석유시장에서 베네주엘라 비중은 1% 정도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 새벽에 끝난 미국 증시는 12월 ISM 제조업지수가 하락했는데도(47.9) 에너지, 은행 등 전통산업을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 하지만 장기적으로 꺼림직한 측면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 1)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보다 위험한 도박을 서슴치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 제가 눈쌀이 찌푸려졌던 대목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교체'를 직접 시사했고, 정권교체가 가능할 때까지 미국이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힌 점입니다.

* 미국의 전쟁 역사에서 보듯, 미국의 정치적 개입은 성공적이지 못했고, 더 큰 혼란만 야기시켰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어리석지 않지만, 11월 중간선거를 넘어 관세, 물가, 재정, 연준 압박 등 경제와 금융시장에 있어 때로 위험을 걸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 현재 금융시장을 지탱하는 것은 풍부한 유동성/AI 투자도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와 증시에 타격을 줄 만한 극단적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 하지만 이번 베네수엘라를 보면 TACO(트럼프는 늘 물러선다)를 맹신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 미국의 다음 목표는 우선 마약 문제로 골치 아픈 콜럼비아를 넘어, 나중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와 대만을 넘어 중국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번 베네수엘라 공격으로 미국이 지금보다 더 에너지 주도권을 가지게 되면 석유/가스 수출 의존도가 높은 러시아와 베네수엘라 원유를 몰래 수입했던 중국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습니다.

* 생각보다 러우전쟁이 더 길어지거나, 에너지 안보 위협을 받은 중국이 대만에 더 압박을 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당장 걱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화려한 주가 랠리에 가려져 있는 위험을 볼 필요는 있습니다.

*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베네수엘라 사건의 수혜는 자국의 공급망, 광물자원, 방위산업인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 [Energy Brief] 베네수엘라: "가진 건 1등, 파는 건 꼴찌"의 역설

최근 데이터가 보여주는 베네수엘라 석유의 실체와, 미국이 다시 이곳을 기웃거리는 진짜 이유

1. 데이터의 역설 (Paradox)
• 매장량 :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전 세계 원유 매장량 1위 (약 19% 점유). 창고에 쌓인 물건은 지구상에서 제일 많음.
• 생산량 (Collapsed): 전성기(하루 350만 배럴) 대비 1/3 수준인 100만 배럴로 추락. 인프라 붕괴로 생산 능력은 바닥권.
• 현실: "잠재력은 슈퍼파워인데, 실행력은 부도난 회사" 상태.

2.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찾는 이유 (Realpolitik)
생산량도 형편없는 독재 국가의 기름을 미국이 굳이 확보하려는 이유는 **'물류'**와 '유종' 때문.

🏭 정유 공장의 식성 (Heavy Oil):
• 미국 텍사스 정유 공장들은 끈적한 **'중질유'**를 넣어야 잘 돌아감. (미국산 셰일은 너무 맑아서 안 맞음)

🇨🇦 캐나다의 한계 (Logistics):
• 최대 공급처인 캐나다의 송유관이 '포화 상태(Full Capacity)'. 더 가져오고 싶어도 파이프가 꽉 참.

🚢 물류의 대체재:
• 파이프라인을 새로 짓는 건 불가능(환경 규제 등). 반면 베네수엘라는 **배(Tanker)**로 바로 실어 나르면 끝. 가장 현실적인 '캐나다 대체재'임.

3. 지정학적 큰 그림 (The Big Picture)
• 보험 (Insurance): 당장은 생산량이 미미하지만, 유사시(중동 전쟁 등) 유가가 폭발하면 밸브를 열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비상금'.
• 알박기: 미국이 방치하면 중국/러시아가 이 거대한 매장량을 접수함. 이를 막기 위해 최소한의 파이프라인(셰브론 등)을 유지하는 '관리 모드' 진입.
🇻🇪📈 베네수엘라 증시는 어제 미국에 의한 대통령 체포 소식에 반응하여 17%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향후 12개월 주당순이익(Earnings) 성장률 전망치는 15% 수준

이는 2022~2023년의 침체기(5% 미만)를 완전히 벗어난 수치이며, 팬데믹 기저효과가 있던 2021년을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성장세
US Real Implied Long-Term Earnings Growth

→ 장기 구조 성장 기대치

의미
• 주가(밸류에이션)에 내재된 장기 실질 이익 성장률
• 단기 실적이 아니라 **“이 경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나”**에 대한 시장의 집단적 기대

특징
• 변동성 낮음, 구조·인구·생산성·기술 트렌드 반영
• 2000년대 이후 장기 하락 → 생산성 둔화
• 최근 AI 기대 반영으로 다시 4%대 근접

투자적 함의
• 멀티플의 상단/하단을 결정
• 이 수치가 낮으면 → 실적이 좋아도 PER 확장 한계

지금 시장은 미국 기업들이 경제 전체(잠재성장률)보다 2배나 더 빠르게 영원히 성장할 것이라고 믿고 베팅 중입니다. 이는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산업의 구조를 바꿀 것이라는 **장기적인 확신(혹은 거품)**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뜻
🟣🤖 AI 주도 인플레이션: 2026년 가장 과소평가된 위험 요소.👀

에너지: AI 및 데이터 센터 소비량 2028년까지 3배 증가(>1,200 TWh) → 전기 및 인프라 가격에 직접적인 압력 발생

💾 메모리(DRAM): 재고가 약 15주에서 약 3주로 감소 → AI 하드웨어 부족 및 가격 상승

~ AI는 성장을 견인하지만 구조적 비용도 발생시킵니다.
일본 개미들의 대탈출 (The Great Exodus)

• 해외 주식 (주황색 선): 2024~2025년에 그래프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일본 개인들이 해외 주식 펀드를 연간 약 8조~9조 엔(약 70~80조 원) 어치 순매수.

• 일본 주식 (검은색 선): 반면 자국 주식은 오히려 팔아치우고(Net Selling) 있음. 2023년 반짝 샀다가 2024년부터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섬.

• 신(新) NISA 효과: 일본 정부가 비과세 투자 계좌(NISA) 한도를 늘려주자,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담은 건 **'S&P 500'**과 '전 세계 주식(All Country)' 인덱스 펀드.

• 엔저의 역설: 엔화 가치가 똥값이 되니, 일본인들은 "내 돈 지키려면 달러 자산(미국 주식)을 사야 한다"는 공포감과 절박함으로 미국장으로 달려간 것.

쯧쯧 꿀통은 옆집에 있었는데 멀리도 갔네요...

근데 그 집도 같은 걱정을 하는 중 ㅠ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반도체 산업: CES 기조연설 주요 내용 - 엔비디아(NVDA), 인텔(INTC), AMD

어제 CES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인텔, AMD의 기조연설에 참석한 결과, 2026년은 AI 컴퓨팅 수요 성장이 지속되는 강력한 한 해가 될 것이며, 전통적인 PC 및 서버 수요 또한 상당히 견조할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엔비디아와 AMD 모두 컴퓨팅 수요의 주요 동력으로 추론 토큰 생성의 폭발적인 성장을 강조했으며, 현재 많은 고객사들이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추가 용량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과 AMD의 헬리오스(Helios) MI455X 플랫폼은 2026년 하반기 고객 공급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양사 모두 피지컬 AI(Physical AI)를 아직 크게 개척되지 않은 중요한 기회로 꼽았습니다. 저희는 엔비디아가 AMD에 비해 이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한편, 에지 AI 분야에서 인텔은 최대 180 TOPS의 성능을 제공하며 700억 개의 파라미터 모델을 처리할 수 있는 인텔 코어 울트라 3 시리즈(팬서 레이크, Panther Lake)를 공개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 개인정보 보호, 보안, 비용 효율성 및 데이터 제어에 대한 우려를 고려할 때 로컬 컴퓨팅의 필요성은 충분합니다. 인텔은 자사의 규모와 생태계를 활용하여 PC 컴퓨팅을 넘어 다양한 AI 에지 기기로 AI 프로세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DA) - 루빈 GPU 2026년 하반기 출시 확인 및 피지컬 AI로의 확장
1) 최근 제기된 지연 우려를 불식시키며, 경영진은 베라 루빈이 현재 전체 생산 단계에 있으며 약 9개월의 사이클 타임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임을 확인했습니다. 호퍼나 블랙웰의 사례처럼 예상치 못한 기술적 또는 공급망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엔비디아와 고객사 및 공급망 파트너들이 블랙웰 때보다 루빈의 랙 시스템 개발에 있어 훨씬 더 높은 숙련도를 갖추고 있어 출시 지연 위험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엔비디아는 추론 기반 자율주행(AV) 시스템 개발을 위한 모델, 도구 및 데이터 세트인 알파마요(Alpamayo)를 도입하며 피지컬 AI 분야로의 진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매출 기회는 2030년까지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데이터 센터 컴퓨팅(모델 학습)부터 시뮬레이션(옴니버스), 에지 기기(젯슨 토르)에 이르기까지 피지컬 AI 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르며 차세대 매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3)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플랫폼 개발에서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간의 공동 설계(Co-design)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칩 하나씩 설계하는 방식으로는 베라 루빈과 같은 플랫폼의 성능을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AI 가속기(XPU)를 늘리는 것은 총소유비용(TCO) 측면의 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엔비디아가 절대적인 성능에서는 우위에 있지만 AI ASIC 시장도 계속해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 또한 대규모 컨텍스트 윈도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출시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에 새로운 시장(TAM)을 열어줄 것이며, 베라 루빈 플랫폼과의 원활한 통합을 통해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INTC) - PC 로드맵의 성공적 실행과 인텔 코어 울트라 3 시리즈 출시
제품 로드맵 측면에서 인텔 팀은 2025년 말까지 18A 제품을 출하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리본펫(RibbonFET) 및 파워비아(PowerVIA) 기술이 적용된 고급 18A 공정 기반의 코어 울트라 3 시리즈(팬서 레이크)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러한 아키텍처 발전을 통해 팬서 레이크는 이전 세대인 루나 레이크보다 6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팬서 레이크에는 차세대 통합 GPU인 인텔 아크(Arc) B390이 탑재됩니다. 최대 180 TOPS의 성능으로 700억 개의 파라미터 모델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인텔은 이것이 200개 이상의 PC 디자인에 적용되는 가장 폭넓은 AI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팬서 레이크 기반의 휴대용 게임 플랫폼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소비자용 노트북의 예약 판매는 1월 6일부터 시작되며, 올해 상반기 내내 추가적인 디자인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요약하자면, 인텔은 자사의 생태계를 활용해 에지 기기 전반에 걸친 AI 처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AMD - 헬리오스 출시 일정 준수 및 차세대 라이젠 AI 프로세서 공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AMD의 컴퓨팅 수요 전망도 매우 낙관적이었습니다. 전 세계 컴퓨팅 용량은 현재 약 100 제타플롭스(ZetaFLOPS)에서 향후 5년 내 10 요타플롭스(YottaFLOPS) 이상으로 100배 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AI의 그렉 브록만도 무대에 올라 현재의 공급-수요 불균형 상황을 설명하며, 매년 컴퓨팅 용량을 3배로 늘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자원이 부족한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AMD의 차기 랙 스케일 플랫폼인 헬리오스(Helios) MI455X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으며, 출시 일정은 올해 하반기(3분기 예상)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MI500 시리즈는 2027년 출시 일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MD는 최대 12개의 고성능 젠 5(Zen 5) 코어와 60 TOPS 성능의 XDNA2 NPU를 탑재한 최신 라이젠 AI 모바일 프로세서(라이젠 AI 400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프로세서가 탑재된 노트북이 이달 말부터 출하될 예정이며, 이는 1분기에 인텔의 팬서 레이크 제품 대비 AMD의 점유율을 추가로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