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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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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테슬라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 $510를 재확인

1.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인도량(Deliveries): 1월 2일, 테슬라는 4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418,227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인 422,850대에 못 미치는 수치이며, 2024년 4분기(482,579대)보다도 낮은 기록입니다.

생산량(Production): 4분기 생산량은 434,358대로, 전년 동기(459,445대) 대비 감소했습니다.1연간 실적: 2025년 전체 인도량은 1,636,129대(모델 3/Y가 1,585,279대)를 기록했습니다.

이 역시 시장 예상치(1,640,752대)와 2024년 기록(1,747,988대)을 모두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이로써 테슬라는 2년 연속 연간 인도량 감소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 에너지 저장 장치(Energy Storage)의 역대급 성장

4분기 실적: 4분기에 14.2 GWh의 에너지 저장 제품을 배포하며 시장 예상치(13.4 GWh)와 전년 동기(11.0 GWh) 성적을 모두 뛰어넘었습니다.

연간 실적: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7 GWh를 배포했습니다.
이는 2024년(31.4 GWh) 대비 크게 성장한 수치로, 회사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3. 향후 일정 및 2026년 주요 잠재적 촉매제(Catalysts)

테슬라는 1월 28일 장 마감 후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5시 30분에 컨퍼런스 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꼽은 2026년의 주요 모멘텀은 다음과 같습니다.

FSD(감독형) 글로벌 확산: 중국 출시(2026년 상반기 예상) 및 유럽 출시(규제 승인 대기 중, 2026년 상반기 예상).

로보택시(Robotaxi): 시장 확장 본격화(2026년 상반기).

사이버캡(Cybercab): 신규 도입 및 출시(2026년 하반기).

세미 트럭(Semi Truck): 2026년 2분기 생산 시작(SOP), 2027년 초기 인도 예상.

옵티머스 로봇(Optimus Bot): 상업용 출시(2027년 하반기 인도 시작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베어드(Baird) ,테슬라에 대한 아웃퍼폼 의견과 목표 주가 548달러를 재확인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웃퍼폼' 등급을 유지합니다. 테슬라가 발표한 4분기 및 연간 인도량은 당사와 시장의 추정치를 하회했으며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시장의 초점이 FSD 및 로보틱스에 맞춰져 있는 만큼, 이번 결과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간주하고 넘길 수 있는(look through)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에너지 설치량(Energy deployments)은 14.2 GWh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당사 추정치(13.1 GWh)와 시장 컨센서스(13.4 GWh)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최근 당사의 분석 모델을 업데이트하며 2026년을 전망해 본 결과, 2026년은 로보택시와 로보틱스의 비약적인 발전이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테슬라를 당사 분석 범위 내의 핵심 보유 종목(core holding)으로 계속 간주하며, 2026년까지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내 FSD 학습 전용 데이터 센터의 가동이 임박

테슬라 차이나는 해당 시설의 인프라 관리를 담당할 IT 인프라 및 운영 팀의 시니어 데이터 센터 엔지니어를 긴급하게 채용(급구)하고 있습니다

채용공고) 시니어 데이터 센터 엔지니어 (Senior Data Center Engineer)


테슬라는 IT 인프라 및 운영 팀에 합류할 열정적이고 경험이 풍부한 데이터 센터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담당하게 되며, 이상적인 후보자는 전력, 냉난방공조(HVAC) 및 지능화 시스템 등 분야의 전문 지식을 포함하여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설계, 구축 및 유지관리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후보자는 테슬라의 IT 인프라가 99.99% 가용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차세대 데이터 센터 구축을 돕게 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6 -> 53
2026년 1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LME에서 니켈이 10%, 리튬이 5% 각각 반등했습니다.

(2) 삼성전자의 서버 D램 가격 인상 보도에 마이크론이 10% 올랐습니다.

(3) 젠슨황이 CES에서 차세대 루빈 칩은 냉각이 불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6.07원 (-1.43원)
테더 1,45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6 미 증시, 젠슨 황 발언을 빌미로 반도체 업종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견인

미 증시는 마이런 연준 이사가 100bp 이상의 금리인하를 언급한 가운데 반도체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CES에서의 엔비디아(-0.47%) 젠슨 황 CEO의 발언을 인용하며 샌디스크(+27.56%) 등이 급등하며 이를 주도. 다만, 차익 실현 매물도 여전히 진행돼 대형 기술주 일부, 에너지 관련주는 하락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 +0.99%, 나스닥 +0.65%, S&P500 +0.62%, 러셀2000 +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5%)


*변화요인: 젠슨 황 CEO의 발언 효과와 수급 쏠림

전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0.47%)의 젠슨 황 CEO는 차세대 하드웨어인 베라 루빈 플랫폼과 함께 새로운 AI 모델 및 소프트웨어(코스모스, 알파마요, 에이전트 AI), 그리고 산업 및 로보틱스 파트너십을 발표. 시장은 이를 새로운 상승 동력으로 삼아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젠슨 황의 입에서 언급된 특정 기업과 산업으로 수급이 과도하게 쏠리는 현상이 발생. 즉, 기업의 펀더멘탈 변화보다 단순히 언급 여부를 상승의 재료로 삼는 테마성 장세가 짙어짐.

실제 샌디스크(+27.56%)가 젠슨 황의 추론 및 에이전트 AI 구현을 위한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급등. 물론, 미즈호를 비롯한 월가에서는 이를 AI 시장의 수혜가 단순 프로세서에서 필수 인프라인 메모리와 스토리지로 확장됨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물론, 최근 회사가 발표한 견조한 수요 전망과 장기 공급 계약, 그리고 고성능 신규 SSD 라인업 출시 소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등. 이에 관련된 종목군은 여타 반도체 기업들, 장비 기업들도 상승 지속하며 시장을 견인.

그 외에도 로보틱스과 물리적 AI에서 언급된 서브 로보틱스(+3.31%), 우버(+5.95%), 애질리티 로보틱스(비상장), 뉴로(비상장).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부문에서 언급된 시놉시스(+2.95%), 케이던스(+4.46%), TSMC(+1.61%), 마이크론(+10.02%). 엔터프라이즈 AI 부문에서 언급된 서비스나우(+0.82%), 스노우플레이크(+4.53%), 팔란티어(+3.26%), 넷앱(+1.47%) 등이 상승. 반면, 테슬라(-4.14%)는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의 사고하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를 오픈소스로 발표하자 경쟁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했으며, 루빈이 냉각장치 없이 냉각이 가능하다는 발언에 관련 기업들이 하락. 결국 젠슨 황 CEO의 발언을 통해 종목의 강세가 결정된 모습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기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에 근접했다고 평가하며 올해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을 전망. 다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다면 이 전망은 유지될 수 없다고 언급. 이를 토대로 현재의 통화정책이 명백히 긴축적이기 때문에 올해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가 정당하다고 주장. 그러나 국채 금리와 달러화의 반응은 제한적. 오히려 주식시장은 이를 유동성 공급 이슈로 해석하며 상승. 결국 현재 시장은 펀더멘탈 등 보다 상승 논리를 정당화할 수 있는 재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
S&P500 map

*빅테크 그저그런 흐름 계속

*메모리반도체 급등

샌디스크(SNDK) +28%, 웨스턴디지털(WDC) +17%, 마이크론(MU) +10%

*우주 관련주 강세 흐름 계속

*원전 강세

*헬스케어, 소비재 강세(유동성 완화 수혜 기대감)
뉴욕 금융시장은 인공지능 인프라 확장에 대한 확신이 메모리 반도체와 원자재 시장으로 번지며 다우존스 지수와 S&P500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밀어 올렸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0.99% 상승한 49,462.08, S&P500 지수는 0.62% 오른 6,944.82로 마감하며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고, 나스닥 역시 0.65% 상승한 23,547.17을 기록하며 강세장에 동참했습니다. 다만 겉으로 보이는 지수의 평온함과 달리 시장 내부에서는 전날 급등했던 에너지 섹터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반도체와 소재 등 실물 인프라 자산으로 이동하는 격렬한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이날 시장의 주도권은 단연 메모리 반도체가 장악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CES에서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언급하며 데이터 저장 장치의 중요성을 역설하자, 그간 로직 칩에 가려져 있던 메모리 기업들이 폭발적인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여기에 상반기 메모리 가격이 40% 급등할 것이라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전망이 더해지며 샌디스크가 27.56%, 웨스턴디지털이 16.77% 폭등했고 마이크론 역시 10.02% 치솟았습니다.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기대에 구리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파운드당 6.01달러를 기록하며 소재 섹터의 강세를 견인한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반면 테슬라는 유럽 내 판매 부진과 엔비디아-벤츠 연합의 자율주행 협력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4.14% 급락해 빅테크 중 유일하게 소외되었습니다.

채권시장은 호재와 수급 부담이 충돌하며 금리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독일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8%로 예상치를 하회하자 글로벌 물가 둔화 기대로 금리가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매도 물량이 출회되고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몰리면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1.3bp 오른 4.178%, 2년물은 1.6bp 상승한 3.473%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독일의 인플레이션 둔화로 유로화 가치가 0.32% 하락하자 달러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대 중반 수준을 유지했고, 달러-엔 환율은 156.65엔으로 상승하며 엔화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는 하루 만에 차갑게 식었습니다. 전날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이슈로 급등했던 서부텍사스산원유는 2.04% 급락한 배럴당 57.13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개입이 당장의 공급 충격보다는 장기적인 인프라 재건 이슈임을 인식했고, 이에 따라 전날 유입됐던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빠르게 거둬들였습니다. 엑손모빌과 셰브런 등 에너지 대장주들이 각각 3%와 4% 넘게 하락한 것은 이러한 분위기를 방증합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마이크론 +10.02%, ATH
AI 훈풍에 반도체주 '훨훨'…다우 0.99%↑ 신고가[뉴욕마감] - 뉴스1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새로운 저장 기술이 포함된 차세대 AI 프로세서에 관한 세부 정보를 언급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했다.

관련주인 샌디스크 주가는 27% 이상 폭등했으며 웨스턴디지털은 17%,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14%, 마이크론은 10% 급등하며 4개 종목 모두 최고가를 경신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또한 2.75%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0770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5~1/9)

바킨 리치몬드 총재 (투표권 X)


- 실업률 상승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상충하는 압력을 고려할 때, 통화 정책 전망이 섬세한 균형 상태에 머물러 있음
- 감세와 규제 완화가 올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셧다운 종료 이후 공식 데이터 발표가 재개됨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이 경제 상황을 더 명확하게 파악하게 될 것

스티븐 미란 이사 (투표권 O)

- 2026년 100bp 인하 필요. 통화정책이 경제를 제약하고 있음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총재 (투표권 O)

- 정책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했을 가능성
- 미국 경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회복력이 있음을 입증. 이는 통화 정책이 경제에 그리 큰 하방 압력을 가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
- 인플레와 노동시장 중 어느 쪽의 힘이 더 큰지 확인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 그 결과에 따라 중립적인 입장에서 필요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