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7 미 증시, 경제지표 소화 후 트럼프 규제 이슈 영향에 매물 출회
미 증시는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등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보합권으로 출발. 이후 최근 상승이 컸던 다우는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나스닥은 최근 강세를 보인 반도체가 위축됐지만 소프트웨어와 제약주의 강세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의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금지, 방산 기업 주주 환원 제한 발언이 규제 리스크로 확대되며 상승 축소 및 낙폭 확대(다우 -0.94%, 나스닥 +0.16%, S&P500 -0.34%, 러셀2000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9%)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트럼프 규제
지난 11월 JOLTs 구인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수요 등에 힘입은 건설업(+9.0만 건)이 구인을 주도했으나, 숙박, 음식(-14.8만 건)과 도매업 등 민간 서비스 분야의 수요가 둔화되며 전체 구인 건수는 전년 대비 11% 감소한 715만 건으로 발표. 비록 자발적 퇴직이 20.8만 건 증가하며 노동자들의 자신감은 유지되고 있으나, 낮은 채용 수준은 고용 시장의 냉각 상태를 보여줌. 다만 해고가 170만 건의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시장은 연착륙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고, 이는 달러화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견조함을 보여줌
장중 발표된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52.6)보다 개선된 54.4를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유입. 특히 선행 지표인 신규 수주가 5.0p 급등한 57.9를 기록하고, 고용 지수 역시 7개월 만에 확장 국면(52.0)으로 진입하면서 서비스 부문의 인력 수요 재개를 통한 연착륙 기대를 높임. 물가 지수가 여전히 60선을 상회하고 있으나 소폭 하락(64.3)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이어갔고, 이러한 지표 호조는 장중 국채 금리의 하락폭을 축소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기술주 위주의 상승세를 견인
그러나 장중 트럼프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제한하는 즉각적인 조치와 의회 입법 요청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증시의 상승 탄력은 둔화. 이 소식에 대형 자산운용사와 단독 주택 임대 리츠, 그리고 기관향 대량 매각(BTR) 비중이 높은 주요 건설사들의 주가가 하락 전환하거나 하락폭을 확대했기 때문. 대체로 시장은 정책 리스크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가 된 것으로 추정. 장 마감 앞두고는 방위업종에 대한 배당과 자사주 매입 금지 발표하자 관련 기업이 하락하는 등 규제 이슈가 이어지는 등 불확실성이 유입
미 증시는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등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보합권으로 출발. 이후 최근 상승이 컸던 다우는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나스닥은 최근 강세를 보인 반도체가 위축됐지만 소프트웨어와 제약주의 강세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의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금지, 방산 기업 주주 환원 제한 발언이 규제 리스크로 확대되며 상승 축소 및 낙폭 확대(다우 -0.94%, 나스닥 +0.16%, S&P500 -0.34%, 러셀2000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9%)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트럼프 규제
지난 11월 JOLTs 구인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수요 등에 힘입은 건설업(+9.0만 건)이 구인을 주도했으나, 숙박, 음식(-14.8만 건)과 도매업 등 민간 서비스 분야의 수요가 둔화되며 전체 구인 건수는 전년 대비 11% 감소한 715만 건으로 발표. 비록 자발적 퇴직이 20.8만 건 증가하며 노동자들의 자신감은 유지되고 있으나, 낮은 채용 수준은 고용 시장의 냉각 상태를 보여줌. 다만 해고가 170만 건의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시장은 연착륙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고, 이는 달러화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견조함을 보여줌
장중 발표된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52.6)보다 개선된 54.4를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유입. 특히 선행 지표인 신규 수주가 5.0p 급등한 57.9를 기록하고, 고용 지수 역시 7개월 만에 확장 국면(52.0)으로 진입하면서 서비스 부문의 인력 수요 재개를 통한 연착륙 기대를 높임. 물가 지수가 여전히 60선을 상회하고 있으나 소폭 하락(64.3)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이어갔고, 이러한 지표 호조는 장중 국채 금리의 하락폭을 축소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기술주 위주의 상승세를 견인
그러나 장중 트럼프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제한하는 즉각적인 조치와 의회 입법 요청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증시의 상승 탄력은 둔화. 이 소식에 대형 자산운용사와 단독 주택 임대 리츠, 그리고 기관향 대량 매각(BTR) 비중이 높은 주요 건설사들의 주가가 하락 전환하거나 하락폭을 확대했기 때문. 대체로 시장은 정책 리스크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가 된 것으로 추정. 장 마감 앞두고는 방위업종에 대한 배당과 자사주 매입 금지 발표하자 관련 기업이 하락하는 등 규제 이슈가 이어지는 등 불확실성이 유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2026년 1월 7일, 연초부터 거침없이 내달리던 뉴욕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이 잠시 멈춰 섰습니다. 다우지수는 0.94% 하락한 48,996.08, S&P500 지수는 0.34% 내린 6,920.93으로 마감하며 하락 반전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16% 상승한 23,584.28을 기록하며 3대 지수 중 유일하게 상승 불씨를 살렸습니다.
이날 시장의 하이라이트는 AI 경쟁력이 갈라놓은 시가총액 순위 변동이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51%)은 자체 AI 모델 제미나이의 성과에 힘입어 애플(-0.77%)을 제치고 약 7년 만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로보택시 경쟁 심화 우려가 지속되며 0.36% 소폭 하락해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경쟁사인 엔비디아(+1.00%)가 상승세를 유지한 것과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기관 투자자의 주택 매입을 제한하겠다고 발언하자 블랙스톤(-6%) 등 부동산 섹터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은 엇갈린 데이터 속에서 안도감을 찾았습니다. ADP 민간 고용(4.1만 명)과 JOLTS 구인 건수(714만 건)가 모두 예상을 하회하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를 보내자, 10년물 국채 금리는 4.1bp 하락한 4.137%로 내려왔습니다. 장중 발표된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54.4로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경기 확장세를 보여주었음에도, 독일 소매판매 부진(-0.6%)에 따른 유럽 국채 금리 하락이 미 국채 매수 심리를 자극하며 금리 상승을 억제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독주가 달러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유로존의 지표 부진과 달리 미국의 서비스업 호조가 확인되자 달러인덱스는 0.11% 상승한 98.71을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56.77엔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국제유가(WTI)는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이 통제하여 시장에 무기한 판매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이슈가 공급 차질이 아닌 공급 폭탄 우려로 급변하며 하루 만에 1.99% 급락하며 배럴당 55.99달러로 주저앉았습니다.
이날 시장의 하이라이트는 AI 경쟁력이 갈라놓은 시가총액 순위 변동이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51%)은 자체 AI 모델 제미나이의 성과에 힘입어 애플(-0.77%)을 제치고 약 7년 만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로보택시 경쟁 심화 우려가 지속되며 0.36% 소폭 하락해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경쟁사인 엔비디아(+1.00%)가 상승세를 유지한 것과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기관 투자자의 주택 매입을 제한하겠다고 발언하자 블랙스톤(-6%) 등 부동산 섹터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은 엇갈린 데이터 속에서 안도감을 찾았습니다. ADP 민간 고용(4.1만 명)과 JOLTS 구인 건수(714만 건)가 모두 예상을 하회하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를 보내자, 10년물 국채 금리는 4.1bp 하락한 4.137%로 내려왔습니다. 장중 발표된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54.4로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경기 확장세를 보여주었음에도, 독일 소매판매 부진(-0.6%)에 따른 유럽 국채 금리 하락이 미 국채 매수 심리를 자극하며 금리 상승을 억제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독주가 달러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유로존의 지표 부진과 달리 미국의 서비스업 호조가 확인되자 달러인덱스는 0.11% 상승한 98.71을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56.77엔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국제유가(WTI)는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이 통제하여 시장에 무기한 판매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이슈가 공급 차질이 아닌 공급 폭탄 우려로 급변하며 하루 만에 1.99% 급락하며 배럴당 55.99달러로 주저앉았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최근 계속됐던 '메모리반도체-우주' 양강 구도 마무리
순환매 돌면서 빅테크 반등
헬스케어 초강세
시장 전반적으로는 차익 실현에 대부분 업종/섹터 약세
최근 계속됐던 '메모리반도체-우주' 양강 구도 마무리
순환매 돌면서 빅테크 반등
헬스케어 초강세
시장 전반적으로는 차익 실현에 대부분 업종/섹터 약세
[뉴욕마감] 나스닥 0.17%↑ S&P 0.34%↓…혼조세 마감 - 뉴스1
S&P 500의 하락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택 가격을 낮추기 위해 월가 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히자, 주택 매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메모리 및 저장장치 기술 기업들은 최근 랠리 이후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웨스턴디지털과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모두 하락했다.
로이터는 "이번 노동시장 지표들은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중단됐던 경제지표 발표가 정상화됐음을 의미한다"면서도 "9일 발표가 예정된 핵심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바꾸지는 못했다"고 진단했다.
11월 미국의 구인 공고는 10월 소폭 증가 이후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별도로 발표된 ADP 보고서는 12월 민간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적었음을 보여줬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2103
S&P 500의 하락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택 가격을 낮추기 위해 월가 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히자, 주택 매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메모리 및 저장장치 기술 기업들은 최근 랠리 이후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웨스턴디지털과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모두 하락했다.
로이터는 "이번 노동시장 지표들은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중단됐던 경제지표 발표가 정상화됐음을 의미한다"면서도 "9일 발표가 예정된 핵심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바꾸지는 못했다"고 진단했다.
11월 미국의 구인 공고는 10월 소폭 증가 이후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별도로 발표된 ADP 보고서는 12월 민간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적었음을 보여줬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2103
뉴스1
[뉴욕마감] 나스닥 0.17%↑ S&P 0.34%↓…혼조세 마감
기술주 내부에서도 선별적 랠리 발생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금융주 하락의 영향을 받아 23.64포인트(0.34%) …
2026.01.08 07:37:4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910,546억+/ 2%)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79,099억/ +12%)
순이익 : -(예상치 : 158,993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0,000억/ 200,000억/ -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910,546억+/ 2%)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79,099억/ +12%)
순이익 : -(예상치 : 158,993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0,000억/ 200,000억/ -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Naver
삼성전자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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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삼성전자, 4Q25 잠정실적
= 매출 93.00조 (est. 90.61조), 23% YoY
= 영업이익 20.00조 (est. 17.98조), 208% YoY
= 매출 93.00조 (est. 90.61조), 23% YoY
= 영업이익 20.00조 (est. 17.98조), 208% YoY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1월 JOLTs 구인건수는 714만건으로 예상치 하회하며 24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전월치는 767만건에서 744만건으로 하향조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JOLTs 구인건수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고 전월치도 하향조정. 고용 추가 둔화는 여전히 유효.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 하향조정 가능성도 가능한 시나리오
구인률(Job opening rate)은 10월 4.6%➡️11월 4.3%로 크게 낮아졌고 자발적 퇴사율(Quit rate)은 10월 1.9%➡️11월 2.0%로 소폭 상승. 채용률(Hiring rate)은 10월과 동일한 3.2%
구인률(Job opening rate)은 10월 4.6%➡️11월 4.3%로 크게 낮아졌고 자발적 퇴사율(Quit rate)은 10월 1.9%➡️11월 2.0%로 소폭 상승. 채용률(Hiring rate)은 10월과 동일한 3.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ADP와 JOLTs 구인건수 데이터 모두 고용 둔화를 시사. 특히 11월에도 이어진 낮은 채용률 3.2%(첨부한 표 데이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함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의 로봇 도입 대수가 100만 대를 돌파. 물류 자동화 추세 가속
» 2013년 1,000대에 불과했던 로봇 수가 2025년에는 100만 대까지 늘어나면서 약 1,000배 가량 성장
» 고용 인력은 2022년에 160만 명의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향 안정화. 반면 로봇 비중은 급증 추세.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중
» 인건비 절감 및 물류 처리 속도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 전략 본격화
»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과 자율 이동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의 현장 배치 확대 영향
» 인력 채용 중심의 외형 성장에서 자동화 기반의 내실 경영 및 마진 확보 단계 진입
» 2013년 1,000대에 불과했던 로봇 수가 2025년에는 100만 대까지 늘어나면서 약 1,000배 가량 성장
» 고용 인력은 2022년에 160만 명의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향 안정화. 반면 로봇 비중은 급증 추세.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중
» 인건비 절감 및 물류 처리 속도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 전략 본격화
»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과 자율 이동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의 현장 배치 확대 영향
» 인력 채용 중심의 외형 성장에서 자동화 기반의 내실 경영 및 마진 확보 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