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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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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삼성전자, 4Q25 잠정실적

= 매출 93.00조 (est. 90.61조), 23% YoY
= 영업이익 20.00조 (est. 17.98조), 208% YoY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삼성전자 4Q25 영업이익 20.0조원입니다
**11월 JOLTs 구인건수는 714만건으로 예상치 하회하며 24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전월치는 767만건에서 744만건으로 하향조정
JOLTs 구인건수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고 전월치도 하향조정. 고용 추가 둔화는 여전히 유효.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 하향조정 가능성도 가능한 시나리오

구인률(Job opening rate)은 10월 4.6%➡️11월 4.3%로 크게 낮아졌고 자발적 퇴사율(Quit rate)은 10월 1.9%➡️11월 2.0%로 소폭 상승. 채용률(Hiring rate)은 10월과 동일한 3.2%
ADP와 JOLTs 구인건수 데이터 모두 고용 둔화를 시사. 특히 11월에도 이어진 낮은 채용률 3.2%(첨부한 표 데이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함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의 로봇 도입 대수가 100만 대를 돌파. 물류 자동화 추세 가속

​» 2013년 1,000대에 불과했던 로봇 수가 2025년에는 100만 대까지 늘어나면서 약 1,000배 가량 성장

​» 고용 인력은 2022년에 160만 명의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향 안정화. 반면 로봇 비중은 급증 추세.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중

​» 인건비 절감 및 물류 처리 속도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 전략 본격화

​»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과 자율 이동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의 현장 배치 확대 영향

​» 인력 채용 중심의 외형 성장에서 자동화 기반의 내실 경영 및 마진 확보 단계 진입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ISM 서비스업 지수는 54.4pt로 시장 예상치 (52.2pt)를 상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생산, 신규주문, 고용, 재고, 수출, 수입이 지난달보다 높아짐
ㄴ유럽의 방산주들은 덴마크의 그린난드 재무장 발표로 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로봇(&자동차)라는 확실한 대안이 존재하다 보니, 그 외 섹터들은 나름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시간은 결국 각 산업의 가치를 드러낼겁니다.
지금은 소외돼 있을지라도, 그들의 시간이 오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정학적 위험 급증, 유럽 방산주 다시 상승세

글룽후이 뉴스, 1월 7일 - 세계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 방위산업체의 주가가 다시 한번 급등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은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이후 그곳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고, 미국이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점점 더 도발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유럽의 국방 예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위 전자 장비 공급업체인 탈레스는 5.6% 상승하며 업계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기술 중심의 또 다른 방위산업체인 인드라는 4.9%,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는 3.9% 상승했습니다. 도이치뱅크의 애널리스트 스콧 듀힐은 전장에서 전자 장비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방위 기술 기업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bitget.com/news/detail/1256060513467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을 1.5조달러까지 증액할 것이라고 언급. 올해대비 50% 이상의 국방 예산 증가 필요성 주장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방산 기업에 대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축소 경고. 장비 생산과 유지, 보수를 위한 투자가 부진하다고 지적

​» 전통 방산 대형주들의 투자 매력 중 하나인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정부의 직접적인 압박으로 인해 불확실성에 직면. Lockheed Martin(-4.8%), Northrop Grumman(-5.5%) 등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또햐 방산기업들의 경영진 보수를 연 500만 달러로 제한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되면서 업계 내에서 핵심 인재 이탈 우려와 기업 운영 효율성 저하 우려 부각

​» 주주 환원에 투입되던 자금을 신규 공장 건설 및 유지 보수 설비 투자(CAPEX)로 강제 전환할 경우 단기적 현금 흐름 및 수익성 지표 악화 불가피할 전망

​» 다만 국방 예산 자체의 증액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의 제조 역량 강화가 기업의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공존

​»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 실제 행정명령 발동 여부와 법적 강제성 확보 단계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레이시온, 공장 투자 안하면 계약 끊을 것" $RTX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국방 예산 1조 → 1.5조 달러로 확장 편성해야 한다고 트루스 소셜에 게시글 남겼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자사주 매입과 배당 축소 압박으로 약세 보인 후, 예산 증액 기대를 반영하며 After-Market 거래를 통해 반등 중인 방산 테마 ETF들

» 방산테크 ETF인 SHLD가 ITA와 PPA 대비 더 큰 폭의 강세 시도 진행
*미국의 국방비 증액 뉴스로 시간외에서 록히드 마틴이 6% 이상 상승하는 등 미국의 방산주들이 급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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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실시간 업데이트: 대통령, 막대한 국방비 증액안 제안


현재 상황

군사 예산: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방 예산을 2027년까지 1조 5천억 달러로 늘려야 한다며, 국방비 지출을 절반 이상 증액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 최대 군수업체 중 하나인 레이시온을 압박하고, 방위산업체의 임원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생포한 군사 작전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나토 동맹국인 베네수엘라의 영토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등 더욱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live/2026/01/07/us/trump-news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각 부 장관 및 기타 정치적 대표자들과의 길고 어려운 협상 끝에, 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특히 이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가 아닌 1.5조 달러로 편성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랫동안 누려 마땅했던 '꿈의 군대(Dream Military)'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적이 누구든 상관없이 우리를 안전(SAFE)하고 든든(SECURE)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착취해왔던(ripped off)' 다른 국가들로부터 거둬들이는 관세가 창출하는 엄청난 수치가 아니었다면, 나는 1조 달러 수준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과거에는(특히 우리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인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금액—덕분에 우리는 1.5조 달러라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비할 데 없는 군사력을 구축하고, 국가 부채를 상환하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중산층 애국자들에게 상당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