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연방 대법원이 발표할 트럼프 관세의 운명은?
결론: 대법원은 판결 시점을 미리 공개하지 않지만, 1/9을 '의견 발표일(opinion day)'로 지정함에 따라 관세에 대한 판결이 나올 수 있는 "첫 번째 기회"임
만약 트럼프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린다면, 핵심 경제 정책에 타격을 입히는 동시에 트럼프 2기 최대 법적 패배가 될 것
지금까지 미국 수입업자들이 납부한 대규모 관세 비용 환급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시작될 것이며, 이미 900개 이상의 기업이 법적 대응을 위해 줄 서 있는 상태
결론: 대법원은 판결 시점을 미리 공개하지 않지만, 1/9을 '의견 발표일(opinion day)'로 지정함에 따라 관세에 대한 판결이 나올 수 있는 "첫 번째 기회"임
만약 트럼프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린다면, 핵심 경제 정책에 타격을 입히는 동시에 트럼프 2기 최대 법적 패배가 될 것
지금까지 미국 수입업자들이 납부한 대규모 관세 비용 환급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시작될 것이며, 이미 900개 이상의 기업이 법적 대응을 위해 줄 서 있는 상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어떤 관세가 위협받고 있나?
- 판결 대상은 4/2 해방의 날에 도입된 관세들. 수입품에 10~50% 사이의 세율을 적용한 조치
- 다만, 무역확대법 232조를 근거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에 부과된 관세는 재판 대상이 아님
- 하급 법원들은 트럼프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발동해 부과한 이 관세들이 위법하다고 판단
2️⃣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은 어디까지?
- 여태까지 의회는 여러 법안을 통해 무역에 관한 권한 일부를 대통령에게 위임. 대부분 제한적인 사유 내에서만 관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왔음
- 트럼프 1기에는 권한의 경계를 시험했지만 2기에는 무제한적인 권한이 있다고 주장. 타국과의 무역 적자와 국경을 통한 마약 밀매를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하며 정당성을 주장
3️⃣IEEPA 기반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 대법원에서 관세 부과가 취소된다면 행정부는 관세 징수 금지 뿐만 아니라 이미 납부한 금액에 대한 환급 요구까지 직면하게 됨
- 관세 수입 무효화될 경우 재정 우려가 재차 커질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세금 감면 및 지출 법안에 따른 세수 감소를 관세 수입으로 상쇄하겠다고 언급해왔기 때문
- 하지만 트럼프는 무역확대법 232조(국가 안보), 무역법(국제 수지 위기 해결 및 달러 폭락 방지)등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옵션이 있긴 함
- 이번에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지 않을 경우 향후 몇 주 안에 추가적인 의견 발표일을 지정할 수 있음.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알 수 없음
- 판결 대상은 4/2 해방의 날에 도입된 관세들. 수입품에 10~50% 사이의 세율을 적용한 조치
- 다만, 무역확대법 232조를 근거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에 부과된 관세는 재판 대상이 아님
- 하급 법원들은 트럼프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발동해 부과한 이 관세들이 위법하다고 판단
2️⃣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은 어디까지?
- 여태까지 의회는 여러 법안을 통해 무역에 관한 권한 일부를 대통령에게 위임. 대부분 제한적인 사유 내에서만 관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왔음
- 트럼프 1기에는 권한의 경계를 시험했지만 2기에는 무제한적인 권한이 있다고 주장. 타국과의 무역 적자와 국경을 통한 마약 밀매를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하며 정당성을 주장
3️⃣IEEPA 기반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 대법원에서 관세 부과가 취소된다면 행정부는 관세 징수 금지 뿐만 아니라 이미 납부한 금액에 대한 환급 요구까지 직면하게 됨
- 관세 수입 무효화될 경우 재정 우려가 재차 커질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세금 감면 및 지출 법안에 따른 세수 감소를 관세 수입으로 상쇄하겠다고 언급해왔기 때문
- 하지만 트럼프는 무역확대법 232조(국가 안보), 무역법(국제 수지 위기 해결 및 달러 폭락 방지)등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옵션이 있긴 함
- 이번에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지 않을 경우 향후 몇 주 안에 추가적인 의견 발표일을 지정할 수 있음.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알 수 없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tlanta Fed의 2025년 4Q GDPNow가 +5.4%까지 상향. 지난 1월 5일 발표된 2.7% 대비(+2.7%pt) 크게 상향 조정된 수치
» 실질 PCE 성장률 전망치 기존 +2.4%에서 +3.0%로 개선되며 견조한 소비 복원력 증명. 순수출의 GDP 기여도 전망치가 -0.30%pt에서 +1.97%pt로 상향
» 도소매 재고, ISM 서비스업 보고서, 건설지출 등의 지표들도 전망 상향에 일조
» 실질 PCE 성장률 전망치 기존 +2.4%에서 +3.0%로 개선되며 견조한 소비 복원력 증명. 순수출의 GDP 기여도 전망치가 -0.30%pt에서 +1.97%pt로 상향
» 도소매 재고, ISM 서비스업 보고서, 건설지출 등의 지표들도 전망 상향에 일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무역적자 규모 급감
» 지난해 10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294억달러를 기록하며 2009년 이후 약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축소.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587억달러(9월: 481달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수치
🔹무역적자가 크게 감소한 3가지 핵심 배경
1)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실질적인 수입 억제 효과
» 2025년 초 관세 인상을 피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업들의 선제적 재고 확보 물량(Front-loading)들이 소진된 이후, 10월 들어 수입이 -3.2% 감소하며 21개월 만에 최저치인 3,314억 달러를 기록
» 특히 제약 제품과 소비재 수입이 크게 줄어든면서 적자폭 축소에 결정적인 역할
2) 비화폐용 금과 귀금속 수출의 폭발적인 증가
»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금 수요 급증이 미국의 수출액을 역대 최고치인 3,020억달러로 견인. 이는 미국이 단순한 소비 국가를 넘어 전략 자산의 주요 공급처로서 무역 수지를 방어하고 있다는 의미
3) 서비스 및 에너지 수지의 견조한 흑자 기조
» 미국의 석유 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상품 수지 적자를 상쇄했고, 서비스 분야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경신하며 무역 구조의 체질 개선 가능성 시사
🔹순수출 증가는 일단 GDP 상향 요인
- 미국 내 리쇼어링와 공급망 재편이 실질적인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음을 의미. 다만 지속 가능한 수출 경쟁력 강화보다는 정책 효과에 따라 발생한 현상에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모니터링 필요
- 순수출 지표 개선은 GDP 상향 요인. 달러 강세 흐름을 뒷받침
» 지난해 10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294억달러를 기록하며 2009년 이후 약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축소.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587억달러(9월: 481달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수치
🔹무역적자가 크게 감소한 3가지 핵심 배경
1)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실질적인 수입 억제 효과
» 2025년 초 관세 인상을 피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업들의 선제적 재고 확보 물량(Front-loading)들이 소진된 이후, 10월 들어 수입이 -3.2% 감소하며 21개월 만에 최저치인 3,314억 달러를 기록
» 특히 제약 제품과 소비재 수입이 크게 줄어든면서 적자폭 축소에 결정적인 역할
2) 비화폐용 금과 귀금속 수출의 폭발적인 증가
»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금 수요 급증이 미국의 수출액을 역대 최고치인 3,020억달러로 견인. 이는 미국이 단순한 소비 국가를 넘어 전략 자산의 주요 공급처로서 무역 수지를 방어하고 있다는 의미
3) 서비스 및 에너지 수지의 견조한 흑자 기조
» 미국의 석유 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상품 수지 적자를 상쇄했고, 서비스 분야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경신하며 무역 구조의 체질 개선 가능성 시사
🔹순수출 증가는 일단 GDP 상향 요인
- 미국 내 리쇼어링와 공급망 재편이 실질적인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음을 의미. 다만 지속 가능한 수출 경쟁력 강화보다는 정책 효과에 따라 발생한 현상에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모니터링 필요
- 순수출 지표 개선은 GDP 상향 요인. 달러 강세 흐름을 뒷받침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MSCI, 비트코인 보유 기업 지수 퇴출 보류 결정
8일 MSCI는 “2026년 2월 정기 지수 리뷰에서 DATCO(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를 MSCI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고 공지
MSCI가 공개한 ‘DATCO 예비 목록’에는 스트래티지, 마라홀딩스, 헛8, 메타플래닛, 샤프링크게이밍 등이 포함
다만 DATCO의 지수 내 영향력 확대는 제한한다는 방침
디지털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이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더라도 MSCI 지수 비중 산정에 추가로 반영되지 않도록 제한
👉 비트코인 9.1만달러 돌파 이유 중 하나로 불확실성 해소 요인
[네이버뉴스]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 MSCI 지수에 남는다…스트래티지 “경제 현실 부합한 결정” [크립토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3151?rc=N&ntype=RANKING&sid=001
MSCI, 비트코인 보유 기업 지수 퇴출 보류 결정
8일 MSCI는 “2026년 2월 정기 지수 리뷰에서 DATCO(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를 MSCI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고 공지
MSCI가 공개한 ‘DATCO 예비 목록’에는 스트래티지, 마라홀딩스, 헛8, 메타플래닛, 샤프링크게이밍 등이 포함
다만 DATCO의 지수 내 영향력 확대는 제한한다는 방침
디지털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이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더라도 MSCI 지수 비중 산정에 추가로 반영되지 않도록 제한
👉 비트코인 9.1만달러 돌파 이유 중 하나로 불확실성 해소 요인
[네이버뉴스]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 MSCI 지수에 남는다…스트래티지 “경제 현실 부합한 결정” [크립토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315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 MSCI 지수에 남는다…스트래티지 “경제 현실 부합한 결정” [크립토360]
‘MSCI 퇴출 리스크’ 일단락…88억달러 유출 우려는 넘겨 신규 주식 발행분 지수 반영은 제한 스트래티지가 2020년 이후 매입한 비트코인 규모와 비트코인 가격 변동 추이. 스트래티지 홈페이지 갈무리. [헤럴드경제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S&P 500 지수가 연초 5일 동안 상승 마감한 경우
📊 역사적으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을 때:
• 연평균 수익률 +14.2%
• 84%의 해가 상승 마감
🔹 하지만 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도 상승 출발한 경우
📈 나스닥 지수가 연초 5일 동안 상승한 해:
• 27번 중 25번 연말 상승 마감
• 연평균 수익률: +25%
반드시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적 추세는 긍정적입니다.
📊 역사적으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을 때:
• 연평균 수익률 +14.2%
• 84%의 해가 상승 마감
🔹 하지만 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도 상승 출발한 경우
📈 나스닥 지수가 연초 5일 동안 상승한 해:
• 27번 중 25번 연말 상승 마감
• 연평균 수익률: +25%
반드시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적 추세는 긍정적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lobal Recap] 엇갈린 지표에 연초 랠리 제동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엇갈린 지표에 연초 랠리 제동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엇갈린 지표에 연초 랠리 제동
• [지정학 리스크] N개의 전쟁 시대
• [트럼프의 관심] 더 강하고 살 만한 미국 만들기
• [미국 증시] 우주항공 테마의 부상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109/40235f2fdfd46.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엇갈린 지표에 연초 랠리 제동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엇갈린 지표에 연초 랠리 제동
• [지정학 리스크] N개의 전쟁 시대
• [트럼프의 관심] 더 강하고 살 만한 미국 만들기
• [미국 증시] 우주항공 테마의 부상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109/40235f2fdfd46.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美 주식 불패 신화 끝났다"… 월가 족집게 밥 돌의 '2026년 대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81928234284fbbec65dfb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81928234284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美 주식 불패 신화 끝났다"…월가 족집게 밥 돌의 '2026년 대전망’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 전략가이자 '족집게'로 통하는 밥 돌(Bob Doll) 크로스마크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가 2026년 미국 증시가 2년 연속 해외 증시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다. 미국 경제는 2.5% 성장하며 선방하겠지만, 시장의 과도한 실적 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알파벳 시총 애플 추월
(알파벳 1/7 주가 +2.5%, 시총 3.88조달러 > 애플 주가 -0.8%, 시총 3.84조달러)
https://www.cnbc.com/2026/01/07/alphabets-market-cap-surpasses-apples-for-first-time-since-2019.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알파벳 1/7 주가 +2.5%, 시총 3.88조달러 > 애플 주가 -0.8%, 시총 3.84조달러)
https://www.cnbc.com/2026/01/07/alphabets-market-cap-surpasses-apples-for-first-time-since-2019.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Alphabet's market cap surpasses Apple’s for first time since 2019
The positional inversion in market cap underscores the different directions Alphabet and Apple are heading with their respective AI strategies.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9 (금)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가 왕이다
■ 메모리는 기대만큼 좋았다
- 4Q25 잠정 실적: 매출액 93.0조원(+8%QoQ), 영업이익 20.0조원(+64%QoQ)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19,6조원)에 부합했으나 최근 높아졌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음
- 기대했던 메모리 가격 급등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LSI/Foundry의 적자 폭 확대(-0.6조원 → -1.5조원)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DRAM, NAND의 ASP가 각각 +40%, +22%QoQ 급등한 효과로 메모리 영업이익이 17.9조원(+136%QoQ)을 기록
- 반면 MX/NW의 경우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당사 예상치를 하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4조원, MX/NW 1.5조원, VD/DA -0.3조원, SDC 1.9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vs. 세트 사업부 간 온도 차 심화
- 2026년 실적: 매출액 446.1조원(+34%YoY), 영업이익 141.6조원(+226%YoY)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102%, +58%YoY로 상향
- 서버 DRAM과 eSSD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AI 추론 확산에 따른 KV 캐시 처리량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범용 DRAM·NAND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수급 관점에서 메모리 공급 계약에 접근 중
- 반면 스마트폰·PC 등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MX 사업부도 예외가 아님
- 결과적으로 메모리와 세트 간 사업부 온도차는 향후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속도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에 따른 EPS 추정치 상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더욱 커지고 있음
- 2027년 HBM4E 출시, 피지컬 AI 시장 개화 등이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을 이끌 것이며,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추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8FvXYXt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가 왕이다
■ 메모리는 기대만큼 좋았다
- 4Q25 잠정 실적: 매출액 93.0조원(+8%QoQ), 영업이익 20.0조원(+64%QoQ)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19,6조원)에 부합했으나 최근 높아졌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음
- 기대했던 메모리 가격 급등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LSI/Foundry의 적자 폭 확대(-0.6조원 → -1.5조원)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DRAM, NAND의 ASP가 각각 +40%, +22%QoQ 급등한 효과로 메모리 영업이익이 17.9조원(+136%QoQ)을 기록
- 반면 MX/NW의 경우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당사 예상치를 하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4조원, MX/NW 1.5조원, VD/DA -0.3조원, SDC 1.9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vs. 세트 사업부 간 온도 차 심화
- 2026년 실적: 매출액 446.1조원(+34%YoY), 영업이익 141.6조원(+226%YoY)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102%, +58%YoY로 상향
- 서버 DRAM과 eSSD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AI 추론 확산에 따른 KV 캐시 처리량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범용 DRAM·NAND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수급 관점에서 메모리 공급 계약에 접근 중
- 반면 스마트폰·PC 등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MX 사업부도 예외가 아님
- 결과적으로 메모리와 세트 간 사업부 온도차는 향후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속도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에 따른 EPS 추정치 상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더욱 커지고 있음
- 2027년 HBM4E 출시, 피지컬 AI 시장 개화 등이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을 이끌 것이며,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추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8FvXYXt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삼성전자
: 1Q26 영업이익 26조원 전망
♠️ 투자 포인트
1) 4Q25 실적은 당사 예상치 부합
MX, VD는 예상 대비 부진, 그러나 DS와 SDC는 예상 대비 호조를 보였음
2) 1Q26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을 각각 +29%와 +28%QoQ로 예상
다만, 장기 계약 가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당사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도 상존
3) NAND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당분간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662
♠️ 삼성전자
: 1Q26 영업이익 26조원 전망
♠️ 투자 포인트
1) 4Q25 실적은 당사 예상치 부합
MX, VD는 예상 대비 부진, 그러나 DS와 SDC는 예상 대비 호조를 보였음
2) 1Q26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을 각각 +29%와 +28%QoQ로 예상
다만, 장기 계약 가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당사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도 상존
3) NAND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당분간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662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 주식 박기현, 미국 주식 조민주]
미국은 지금 - CES 2026, 스크린 밖의 AI(Agentic, Physical)
▶️CES 2026 의 시사점
- 생성형 AI 중심의 훈련(Training) 단계에서 벗어나, 에이전틱 AI(Agentic AI)·피지컬 AI(Physical AI) 중심의 추론(Inference)·기억(Memory) 단계로 본격 진입
- AI가 실물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율적으로 목표를 수행함에 따라, CapEx가 단순 하드웨어 증설에서 지능형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
- 반도체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조·물류 시스템까지 물리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변화 촉발
▶️ Agentic AI 와 Physical AI 가 불러온 물리적 인프라 변화
- 추론 연산 수요 급증으로 랙당 전력 밀도 150kW 이상 환경이 도래하며, 직접액체냉각(D2C)·800V DC 전력 공급·대용량 메모리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lueField-4 기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는 GPU당 최대 16TB 컨텍스트 메모리를 통해 추론 속도를 5배 개선하며 데이터 병목을 해소
- 이러한 인프라 혁신은 로봇 학습(Project GR00T·Cosmos)과 차량 자율 추론(Alpamayo)을 가능하게 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가속
▶️ 주목해 봐야 할 기업들
-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는 Vertiv와 Eaton이 냉각·전력 아키텍처 표준을 주도
- 산업 현장에서는 Caterpillar·Deere가 자율주행 장비로 생산성 혁신을 추진
-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Uber·Lucid·Nuro 연합이 양산형 로보택시 모델을 제시하며 피지컬 AI 적용을 현실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301
미국은 지금 - CES 2026, 스크린 밖의 AI(Agentic, Physical)
▶️CES 2026 의 시사점
- 생성형 AI 중심의 훈련(Training) 단계에서 벗어나, 에이전틱 AI(Agentic AI)·피지컬 AI(Physical AI) 중심의 추론(Inference)·기억(Memory) 단계로 본격 진입
- AI가 실물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율적으로 목표를 수행함에 따라, CapEx가 단순 하드웨어 증설에서 지능형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
- 반도체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조·물류 시스템까지 물리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변화 촉발
▶️ Agentic AI 와 Physical AI 가 불러온 물리적 인프라 변화
- 추론 연산 수요 급증으로 랙당 전력 밀도 150kW 이상 환경이 도래하며, 직접액체냉각(D2C)·800V DC 전력 공급·대용량 메모리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lueField-4 기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는 GPU당 최대 16TB 컨텍스트 메모리를 통해 추론 속도를 5배 개선하며 데이터 병목을 해소
- 이러한 인프라 혁신은 로봇 학습(Project GR00T·Cosmos)과 차량 자율 추론(Alpamayo)을 가능하게 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가속
▶️ 주목해 봐야 할 기업들
-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는 Vertiv와 Eaton이 냉각·전력 아키텍처 표준을 주도
- 산업 현장에서는 Caterpillar·Deere가 자율주행 장비로 생산성 혁신을 추진
-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Uber·Lucid·Nuro 연합이 양산형 로보택시 모델을 제시하며 피지컬 AI 적용을 현실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301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CES 2026의 명확한 방향성
2025년까지는 AI가 학습용이었다면, 2026년부터는 실물 경제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줬던 이벤트
이에 대한 집중도가 2026년에 매우 높아질 예정
26.01.09.키움증권
2025년까지는 AI가 학습용이었다면, 2026년부터는 실물 경제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줬던 이벤트
이에 대한 집중도가 2026년에 매우 높아질 예정
26.01.09.키움증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CES 현장 리포트 - Day 4.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오늘로써 공식적인 CES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종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미 특이점이 시작되었다는 일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의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언베일 행사에서 잠시 느꼈던 불안감(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은데?)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리 지능의 가격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때문에 제조업에서도 큰 기회가 열린다.
2.피지컬 AI는 중국이 특히 잘한다. 이기고 싶은 국가는 연합해야 한다.
3.휴머노이드의 캐즘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향후 AI가 매크로(실업률, 금리)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질수 밖에 없다.
4.모든 테마는 AI로 연결된다(우주, 양자, 원전). 즉, AI가 살아있는 이상 흔들릴지언정 죽지는 않는다.
저희는 이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그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오늘로써 공식적인 CES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종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미 특이점이 시작되었다는 일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의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언베일 행사에서 잠시 느꼈던 불안감(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은데?)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리 지능의 가격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때문에 제조업에서도 큰 기회가 열린다.
2.피지컬 AI는 중국이 특히 잘한다. 이기고 싶은 국가는 연합해야 한다.
3.휴머노이드의 캐즘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향후 AI가 매크로(실업률, 금리)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질수 밖에 없다.
4.모든 테마는 AI로 연결된다(우주, 양자, 원전). 즉, AI가 살아있는 이상 흔들릴지언정 죽지는 않는다.
저희는 이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그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올해 CES에서 중국 기업들은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선보이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가격 및 제조 경쟁력: 중국은 정부 지원과 완비된 공급망을 바탕으로 고성능 로봇의 '저렴한 양산' 체제를 구축, 테슬라 등 미국 기업 대비 유리
하드웨어 강점 vs 소프트웨어 격차: 중국은 로봇의 몸체(하드웨어) 제조 기술에서 앞서가고 있으나, 이를 제어하는 AI 소프트웨어는 아직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
안보 및 규제 리스크: 중국산 로봇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 보안 및 군사적 이용에 대한 미국의 견제와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8/china-s-humanoid-bots-were-everywhere-at-america-s-top-tech-show
가격 및 제조 경쟁력: 중국은 정부 지원과 완비된 공급망을 바탕으로 고성능 로봇의 '저렴한 양산' 체제를 구축, 테슬라 등 미국 기업 대비 유리
하드웨어 강점 vs 소프트웨어 격차: 중국은 로봇의 몸체(하드웨어) 제조 기술에서 앞서가고 있으나, 이를 제어하는 AI 소프트웨어는 아직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
안보 및 규제 리스크: 중국산 로봇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 보안 및 군사적 이용에 대한 미국의 견제와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8/china-s-humanoid-bots-were-everywhere-at-america-s-top-tech-show
Bloomberg.com
China’s Humanoid Bots Were Everywhere at America’s Top Tech Show
One of Elon Musk’s worries was on full display at CES in Las Vegas this week. Chinese-made human-like robots were everywhere across the exhibition floor, playing table tennis, sweeping floors and practicing kung fu.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12월 매출
12월 연결 매출액: 약 3,350억 대만 달러 (NT$335.00 billion)
2025년 11월 대비: 2.5% 감소
2024년 12월 대비: 20.4% 증가
2025년 누적 매출액 (1월~12월): 총 3조 8,090억 5,000만 대만 달러 (NT$3,809.05 billion)
2024년 동기 대비: 31.6% 증가
12월 연결 매출액: 약 3,350억 대만 달러 (NT$335.00 billion)
2025년 11월 대비: 2.5% 감소
2024년 12월 대비: 20.4% 증가
2025년 누적 매출액 (1월~12월): 총 3조 8,090억 5,000만 대만 달러 (NT$3,809.05 billion)
2024년 동기 대비: 31.6% 증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7월부터 외환 24시간 거래 도입 feat. "22년부터 얘기 나왔던..."
▪︎ KRW 온쇼어 시장이 제한적 연장 거래가 아닌 상시 거래 체제로 전환
▪︎ 핵심 목표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 이번 개편은 MSCI가 지적해온 외환시장 접근성, 거래시간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 유동적이고 연속적으로 거래 가능한 통화시장은 선진국 지수 편입의 필수 요건
▪︎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
• 미주 등 비아시아 시간대에도 원화 거래, 헤지가 가능해짐
• 시간대 불일치로 인한 거래 제약과 역외 NDF 의존도 완화
▪︎ 외환시장 보완 개혁 병행
• 외국 금융기관의 시장 참여 규제 추가 완화
• 등록, 보고, 결제 절차 간소화
• 역외 및 야간 원화 거래 인프라의 지속적 확대
▪︎ 정책적 배경
• 최근 수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의 연장선
• 금융시장 국제화 및 글로벌 자본 유치 전략의 일환
▪︎ 기대 효과
• 원화 유동성 증가 및 스프레드 축소.
글로벌 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및 헤지 효율성 제고
• MSCI 선진국 편입 시 국내 주식, 채권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 확대
▪︎ 전략적 의미
•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접근성을 선진국 수준에 근접시키는 전환점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개혁 의지의 신호
👉 채권은 모르겠으나 주식 쪽은 선진지수 편입시 EM 대비 DM 내 큰 폭의 비중 축소로 외국인 패시브 자금 추가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https://news.1rj.ru/str/toptownquant/10497)
▪︎ KRW 온쇼어 시장이 제한적 연장 거래가 아닌 상시 거래 체제로 전환
▪︎ 핵심 목표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 이번 개편은 MSCI가 지적해온 외환시장 접근성, 거래시간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 유동적이고 연속적으로 거래 가능한 통화시장은 선진국 지수 편입의 필수 요건
▪︎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
• 미주 등 비아시아 시간대에도 원화 거래, 헤지가 가능해짐
• 시간대 불일치로 인한 거래 제약과 역외 NDF 의존도 완화
▪︎ 외환시장 보완 개혁 병행
• 외국 금융기관의 시장 참여 규제 추가 완화
• 등록, 보고, 결제 절차 간소화
• 역외 및 야간 원화 거래 인프라의 지속적 확대
▪︎ 정책적 배경
• 최근 수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의 연장선
• 금융시장 국제화 및 글로벌 자본 유치 전략의 일환
▪︎ 기대 효과
• 원화 유동성 증가 및 스프레드 축소.
글로벌 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및 헤지 효율성 제고
• MSCI 선진국 편입 시 국내 주식, 채권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 확대
▪︎ 전략적 의미
•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접근성을 선진국 수준에 근접시키는 전환점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개혁 의지의 신호
👉 채권은 모르겠으나 주식 쪽은 선진지수 편입시 EM 대비 DM 내 큰 폭의 비중 축소로 외국인 패시브 자금 추가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https://news.1rj.ru/str/toptownquant/1049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7.0만명(11월: +6.4만명)
- 실업률: 4.5%(11월: 4.6%)
- 경제활동참가율: 62.4%(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11월: +3.5%)
MoM +0.3%(11월: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1월: 34.3시간)
» 응답률이 낮았던 11월 가계 서베이 항목들의 조정 양상 전망. 지난 11월에 과도하게 흐름을 벗어났던 지표들이 추세 유지 가운데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예상 중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7.0만명(11월: +6.4만명)
- 실업률: 4.5%(11월: 4.6%)
- 경제활동참가율: 62.4%(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11월: +3.5%)
MoM +0.3%(11월: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1월: 34.3시간)
» 응답률이 낮았던 11월 가계 서베이 항목들의 조정 양상 전망. 지난 11월에 과도하게 흐름을 벗어났던 지표들이 추세 유지 가운데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예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