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식 불패 신화 끝났다"… 월가 족집게 밥 돌의 '2026년 대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81928234284fbbec65dfb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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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美 주식 불패 신화 끝났다"…월가 족집게 밥 돌의 '2026년 대전망’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 전략가이자 '족집게'로 통하는 밥 돌(Bob Doll) 크로스마크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가 2026년 미국 증시가 2년 연속 해외 증시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다. 미국 경제는 2.5% 성장하며 선방하겠지만, 시장의 과도한 실적 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알파벳 시총 애플 추월
(알파벳 1/7 주가 +2.5%, 시총 3.88조달러 > 애플 주가 -0.8%, 시총 3.84조달러)
https://www.cnbc.com/2026/01/07/alphabets-market-cap-surpasses-apples-for-first-time-since-2019.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알파벳 1/7 주가 +2.5%, 시총 3.88조달러 > 애플 주가 -0.8%, 시총 3.84조달러)
https://www.cnbc.com/2026/01/07/alphabets-market-cap-surpasses-apples-for-first-time-since-2019.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Alphabet's market cap surpasses Apple’s for first time since 2019
The positional inversion in market cap underscores the different directions Alphabet and Apple are heading with their respective AI strategies.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9 (금)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가 왕이다
■ 메모리는 기대만큼 좋았다
- 4Q25 잠정 실적: 매출액 93.0조원(+8%QoQ), 영업이익 20.0조원(+64%QoQ)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19,6조원)에 부합했으나 최근 높아졌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음
- 기대했던 메모리 가격 급등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LSI/Foundry의 적자 폭 확대(-0.6조원 → -1.5조원)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DRAM, NAND의 ASP가 각각 +40%, +22%QoQ 급등한 효과로 메모리 영업이익이 17.9조원(+136%QoQ)을 기록
- 반면 MX/NW의 경우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당사 예상치를 하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4조원, MX/NW 1.5조원, VD/DA -0.3조원, SDC 1.9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vs. 세트 사업부 간 온도 차 심화
- 2026년 실적: 매출액 446.1조원(+34%YoY), 영업이익 141.6조원(+226%YoY)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102%, +58%YoY로 상향
- 서버 DRAM과 eSSD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AI 추론 확산에 따른 KV 캐시 처리량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범용 DRAM·NAND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수급 관점에서 메모리 공급 계약에 접근 중
- 반면 스마트폰·PC 등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MX 사업부도 예외가 아님
- 결과적으로 메모리와 세트 간 사업부 온도차는 향후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속도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에 따른 EPS 추정치 상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더욱 커지고 있음
- 2027년 HBM4E 출시, 피지컬 AI 시장 개화 등이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을 이끌 것이며,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추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8FvXYXt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가 왕이다
■ 메모리는 기대만큼 좋았다
- 4Q25 잠정 실적: 매출액 93.0조원(+8%QoQ), 영업이익 20.0조원(+64%QoQ)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19,6조원)에 부합했으나 최근 높아졌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음
- 기대했던 메모리 가격 급등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LSI/Foundry의 적자 폭 확대(-0.6조원 → -1.5조원)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DRAM, NAND의 ASP가 각각 +40%, +22%QoQ 급등한 효과로 메모리 영업이익이 17.9조원(+136%QoQ)을 기록
- 반면 MX/NW의 경우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당사 예상치를 하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4조원, MX/NW 1.5조원, VD/DA -0.3조원, SDC 1.9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vs. 세트 사업부 간 온도 차 심화
- 2026년 실적: 매출액 446.1조원(+34%YoY), 영업이익 141.6조원(+226%YoY)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102%, +58%YoY로 상향
- 서버 DRAM과 eSSD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AI 추론 확산에 따른 KV 캐시 처리량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범용 DRAM·NAND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수급 관점에서 메모리 공급 계약에 접근 중
- 반면 스마트폰·PC 등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MX 사업부도 예외가 아님
- 결과적으로 메모리와 세트 간 사업부 온도차는 향후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속도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에 따른 EPS 추정치 상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더욱 커지고 있음
- 2027년 HBM4E 출시, 피지컬 AI 시장 개화 등이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을 이끌 것이며,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추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8FvXYXt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삼성전자
: 1Q26 영업이익 26조원 전망
♠️ 투자 포인트
1) 4Q25 실적은 당사 예상치 부합
MX, VD는 예상 대비 부진, 그러나 DS와 SDC는 예상 대비 호조를 보였음
2) 1Q26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을 각각 +29%와 +28%QoQ로 예상
다만, 장기 계약 가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당사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도 상존
3) NAND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당분간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662
♠️ 삼성전자
: 1Q26 영업이익 26조원 전망
♠️ 투자 포인트
1) 4Q25 실적은 당사 예상치 부합
MX, VD는 예상 대비 부진, 그러나 DS와 SDC는 예상 대비 호조를 보였음
2) 1Q26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을 각각 +29%와 +28%QoQ로 예상
다만, 장기 계약 가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당사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도 상존
3) NAND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당분간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662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 주식 박기현, 미국 주식 조민주]
미국은 지금 - CES 2026, 스크린 밖의 AI(Agentic, Physical)
▶️CES 2026 의 시사점
- 생성형 AI 중심의 훈련(Training) 단계에서 벗어나, 에이전틱 AI(Agentic AI)·피지컬 AI(Physical AI) 중심의 추론(Inference)·기억(Memory) 단계로 본격 진입
- AI가 실물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율적으로 목표를 수행함에 따라, CapEx가 단순 하드웨어 증설에서 지능형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
- 반도체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조·물류 시스템까지 물리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변화 촉발
▶️ Agentic AI 와 Physical AI 가 불러온 물리적 인프라 변화
- 추론 연산 수요 급증으로 랙당 전력 밀도 150kW 이상 환경이 도래하며, 직접액체냉각(D2C)·800V DC 전력 공급·대용량 메모리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lueField-4 기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는 GPU당 최대 16TB 컨텍스트 메모리를 통해 추론 속도를 5배 개선하며 데이터 병목을 해소
- 이러한 인프라 혁신은 로봇 학습(Project GR00T·Cosmos)과 차량 자율 추론(Alpamayo)을 가능하게 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가속
▶️ 주목해 봐야 할 기업들
-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는 Vertiv와 Eaton이 냉각·전력 아키텍처 표준을 주도
- 산업 현장에서는 Caterpillar·Deere가 자율주행 장비로 생산성 혁신을 추진
-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Uber·Lucid·Nuro 연합이 양산형 로보택시 모델을 제시하며 피지컬 AI 적용을 현실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301
미국은 지금 - CES 2026, 스크린 밖의 AI(Agentic, Physical)
▶️CES 2026 의 시사점
- 생성형 AI 중심의 훈련(Training) 단계에서 벗어나, 에이전틱 AI(Agentic AI)·피지컬 AI(Physical AI) 중심의 추론(Inference)·기억(Memory) 단계로 본격 진입
- AI가 실물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율적으로 목표를 수행함에 따라, CapEx가 단순 하드웨어 증설에서 지능형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
- 반도체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조·물류 시스템까지 물리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변화 촉발
▶️ Agentic AI 와 Physical AI 가 불러온 물리적 인프라 변화
- 추론 연산 수요 급증으로 랙당 전력 밀도 150kW 이상 환경이 도래하며, 직접액체냉각(D2C)·800V DC 전력 공급·대용량 메모리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lueField-4 기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는 GPU당 최대 16TB 컨텍스트 메모리를 통해 추론 속도를 5배 개선하며 데이터 병목을 해소
- 이러한 인프라 혁신은 로봇 학습(Project GR00T·Cosmos)과 차량 자율 추론(Alpamayo)을 가능하게 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가속
▶️ 주목해 봐야 할 기업들
-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는 Vertiv와 Eaton이 냉각·전력 아키텍처 표준을 주도
- 산업 현장에서는 Caterpillar·Deere가 자율주행 장비로 생산성 혁신을 추진
-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Uber·Lucid·Nuro 연합이 양산형 로보택시 모델을 제시하며 피지컬 AI 적용을 현실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301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CES 2026의 명확한 방향성
2025년까지는 AI가 학습용이었다면, 2026년부터는 실물 경제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줬던 이벤트
이에 대한 집중도가 2026년에 매우 높아질 예정
26.01.09.키움증권
2025년까지는 AI가 학습용이었다면, 2026년부터는 실물 경제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줬던 이벤트
이에 대한 집중도가 2026년에 매우 높아질 예정
26.01.09.키움증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CES 현장 리포트 - Day 4.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오늘로써 공식적인 CES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종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미 특이점이 시작되었다는 일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의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언베일 행사에서 잠시 느꼈던 불안감(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은데?)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리 지능의 가격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때문에 제조업에서도 큰 기회가 열린다.
2.피지컬 AI는 중국이 특히 잘한다. 이기고 싶은 국가는 연합해야 한다.
3.휴머노이드의 캐즘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향후 AI가 매크로(실업률, 금리)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질수 밖에 없다.
4.모든 테마는 AI로 연결된다(우주, 양자, 원전). 즉, AI가 살아있는 이상 흔들릴지언정 죽지는 않는다.
저희는 이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그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오늘로써 공식적인 CES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종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미 특이점이 시작되었다는 일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의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언베일 행사에서 잠시 느꼈던 불안감(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은데?)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리 지능의 가격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때문에 제조업에서도 큰 기회가 열린다.
2.피지컬 AI는 중국이 특히 잘한다. 이기고 싶은 국가는 연합해야 한다.
3.휴머노이드의 캐즘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향후 AI가 매크로(실업률, 금리)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질수 밖에 없다.
4.모든 테마는 AI로 연결된다(우주, 양자, 원전). 즉, AI가 살아있는 이상 흔들릴지언정 죽지는 않는다.
저희는 이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그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올해 CES에서 중국 기업들은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선보이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가격 및 제조 경쟁력: 중국은 정부 지원과 완비된 공급망을 바탕으로 고성능 로봇의 '저렴한 양산' 체제를 구축, 테슬라 등 미국 기업 대비 유리
하드웨어 강점 vs 소프트웨어 격차: 중국은 로봇의 몸체(하드웨어) 제조 기술에서 앞서가고 있으나, 이를 제어하는 AI 소프트웨어는 아직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
안보 및 규제 리스크: 중국산 로봇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 보안 및 군사적 이용에 대한 미국의 견제와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8/china-s-humanoid-bots-were-everywhere-at-america-s-top-tech-show
가격 및 제조 경쟁력: 중국은 정부 지원과 완비된 공급망을 바탕으로 고성능 로봇의 '저렴한 양산' 체제를 구축, 테슬라 등 미국 기업 대비 유리
하드웨어 강점 vs 소프트웨어 격차: 중국은 로봇의 몸체(하드웨어) 제조 기술에서 앞서가고 있으나, 이를 제어하는 AI 소프트웨어는 아직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
안보 및 규제 리스크: 중국산 로봇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 보안 및 군사적 이용에 대한 미국의 견제와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전기차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8/china-s-humanoid-bots-were-everywhere-at-america-s-top-tech-show
Bloomberg.com
China’s Humanoid Bots Were Everywhere at America’s Top Tech Show
One of Elon Musk’s worries was on full display at CES in Las Vegas this week. Chinese-made human-like robots were everywhere across the exhibition floor, playing table tennis, sweeping floors and practicing kung fu.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12월 매출
12월 연결 매출액: 약 3,350억 대만 달러 (NT$335.00 billion)
2025년 11월 대비: 2.5% 감소
2024년 12월 대비: 20.4% 증가
2025년 누적 매출액 (1월~12월): 총 3조 8,090억 5,000만 대만 달러 (NT$3,809.05 billion)
2024년 동기 대비: 31.6% 증가
12월 연결 매출액: 약 3,350억 대만 달러 (NT$335.00 billion)
2025년 11월 대비: 2.5% 감소
2024년 12월 대비: 20.4% 증가
2025년 누적 매출액 (1월~12월): 총 3조 8,090억 5,000만 대만 달러 (NT$3,809.05 billion)
2024년 동기 대비: 31.6% 증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7월부터 외환 24시간 거래 도입 feat. "22년부터 얘기 나왔던..."
▪︎ KRW 온쇼어 시장이 제한적 연장 거래가 아닌 상시 거래 체제로 전환
▪︎ 핵심 목표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 이번 개편은 MSCI가 지적해온 외환시장 접근성, 거래시간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 유동적이고 연속적으로 거래 가능한 통화시장은 선진국 지수 편입의 필수 요건
▪︎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
• 미주 등 비아시아 시간대에도 원화 거래, 헤지가 가능해짐
• 시간대 불일치로 인한 거래 제약과 역외 NDF 의존도 완화
▪︎ 외환시장 보완 개혁 병행
• 외국 금융기관의 시장 참여 규제 추가 완화
• 등록, 보고, 결제 절차 간소화
• 역외 및 야간 원화 거래 인프라의 지속적 확대
▪︎ 정책적 배경
• 최근 수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의 연장선
• 금융시장 국제화 및 글로벌 자본 유치 전략의 일환
▪︎ 기대 효과
• 원화 유동성 증가 및 스프레드 축소.
글로벌 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및 헤지 효율성 제고
• MSCI 선진국 편입 시 국내 주식, 채권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 확대
▪︎ 전략적 의미
•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접근성을 선진국 수준에 근접시키는 전환점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개혁 의지의 신호
👉 채권은 모르겠으나 주식 쪽은 선진지수 편입시 EM 대비 DM 내 큰 폭의 비중 축소로 외국인 패시브 자금 추가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https://news.1rj.ru/str/toptownquant/10497)
▪︎ KRW 온쇼어 시장이 제한적 연장 거래가 아닌 상시 거래 체제로 전환
▪︎ 핵심 목표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 이번 개편은 MSCI가 지적해온 외환시장 접근성, 거래시간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 유동적이고 연속적으로 거래 가능한 통화시장은 선진국 지수 편입의 필수 요건
▪︎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
• 미주 등 비아시아 시간대에도 원화 거래, 헤지가 가능해짐
• 시간대 불일치로 인한 거래 제약과 역외 NDF 의존도 완화
▪︎ 외환시장 보완 개혁 병행
• 외국 금융기관의 시장 참여 규제 추가 완화
• 등록, 보고, 결제 절차 간소화
• 역외 및 야간 원화 거래 인프라의 지속적 확대
▪︎ 정책적 배경
• 최근 수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의 연장선
• 금융시장 국제화 및 글로벌 자본 유치 전략의 일환
▪︎ 기대 효과
• 원화 유동성 증가 및 스프레드 축소.
글로벌 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및 헤지 효율성 제고
• MSCI 선진국 편입 시 국내 주식, 채권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 확대
▪︎ 전략적 의미
•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접근성을 선진국 수준에 근접시키는 전환점
•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개혁 의지의 신호
👉 채권은 모르겠으나 주식 쪽은 선진지수 편입시 EM 대비 DM 내 큰 폭의 비중 축소로 외국인 패시브 자금 추가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https://news.1rj.ru/str/toptownquant/1049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7.0만명(11월: +6.4만명)
- 실업률: 4.5%(11월: 4.6%)
- 경제활동참가율: 62.4%(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11월: +3.5%)
MoM +0.3%(11월: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1월: 34.3시간)
» 응답률이 낮았던 11월 가계 서베이 항목들의 조정 양상 전망. 지난 11월에 과도하게 흐름을 벗어났던 지표들이 추세 유지 가운데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예상 중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7.0만명(11월: +6.4만명)
- 실업률: 4.5%(11월: 4.6%)
- 경제활동참가율: 62.4%(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6%(11월: +3.5%)
MoM +0.3%(11월: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1월: 34.3시간)
» 응답률이 낮았던 11월 가계 서베이 항목들의 조정 양상 전망. 지난 11월에 과도하게 흐름을 벗어났던 지표들이 추세 유지 가운데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예상 중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 전망…"'소비·건설' 내수 회복"
https://www.mt.co.kr/economy/2026/01/09/20260108234653391322/1
유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2.7% 전망…한국은 1.8%로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04600072?input=1195m
https://www.mt.co.kr/economy/2026/01/09/20260108234653391322/1
유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2.7% 전망…한국은 1.8%로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04600072?input=1195m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Meta, AI 사업 확장을 위한 대규모 원자력 발전 계획 발표
https://www.wsj.com/tech/ai/meta-unveils-sweeping-nuclear-power-plan-to-fuel-its-ai-ambitions-65c56aac
페이스북 모회사인 페이스북은 빌 게이츠가 투자한 테라파워(TerraPower)와 비스트라(Vistra)를 비롯한 오클로(Oklo)와 함께 원자력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다.
https://www.wsj.com/tech/ai/meta-unveils-sweeping-nuclear-power-plan-to-fuel-its-ai-ambitions-65c56aac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x 오클로: 오하이오 1.2GW 원전 개발 파트너십
1. 핵심 합의 내용
규모 및 장소: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Pike County)에 총 1.2GW 용량의 전력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자금 지원: 메타는 전력 대금을 선결제하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오클로가 핵연료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확실성(Phase 1 가동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적: 오하이오 지역에 위치한 메타의 데이터 센터(뉴올버니 AI 슈퍼클러스터 포함)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기저 전력(Baseload Power)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2. 프로젝트 일정
2026년: 착공 전 준비 및 부지 특성 분석 시작.
2030년: 1단계 가동(Online) 목표.
2034년: 1.2GW 전체 목표 용량 달성 및 확장 완료.
3. 기술 및 부지 정보
오로라(Aurora) 발전소: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인 '오로라'를 여러 기 건설하여 단계적으로 용량을 확장합니다.
부지 확보: 과거 미 에너지부(DOE) 소유였던 약 200에이커(약 25만 평)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4. 전략적 의미 및 기대 효과
AI 전력 수요 대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빅테크가 직접 차세대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력망 안정화: 메타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전력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지역 전력망(PJM)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력: 건설 및 운영 단계에서 수천 개의 고학력·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하이오주의 청정에너지 인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2년 전 오하이오에 차세대 원자로를 짓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타의 자금 지원은 차세대 원자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제이콥 드위트(Jacob DeWitte), 오클로 CE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127781/en/Oklo-Meta-Announce-Agreement-in-Support-of-1.2-GW-Nuclear-Energy-Development-in-Southern-Ohio
1. 핵심 합의 내용
규모 및 장소: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Pike County)에 총 1.2GW 용량의 전력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자금 지원: 메타는 전력 대금을 선결제하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오클로가 핵연료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확실성(Phase 1 가동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적: 오하이오 지역에 위치한 메타의 데이터 센터(뉴올버니 AI 슈퍼클러스터 포함)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기저 전력(Baseload Power)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2. 프로젝트 일정
2026년: 착공 전 준비 및 부지 특성 분석 시작.
2030년: 1단계 가동(Online) 목표.
2034년: 1.2GW 전체 목표 용량 달성 및 확장 완료.
3. 기술 및 부지 정보
오로라(Aurora) 발전소: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인 '오로라'를 여러 기 건설하여 단계적으로 용량을 확장합니다.
부지 확보: 과거 미 에너지부(DOE) 소유였던 약 200에이커(약 25만 평)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4. 전략적 의미 및 기대 효과
AI 전력 수요 대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빅테크가 직접 차세대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력망 안정화: 메타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전력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지역 전력망(PJM)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력: 건설 및 운영 단계에서 수천 개의 고학력·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하이오주의 청정에너지 인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2년 전 오하이오에 차세대 원자로를 짓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타의 자금 지원은 차세대 원자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제이콥 드위트(Jacob DeWitte), 오클로 CE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127781/en/Oklo-Meta-Announce-Agreement-in-Support-of-1.2-GW-Nuclear-Energy-Development-in-Southern-Ohio
Businesswire
Oklo, Meta Announce Agreement in Support of 1.2 GW Nuclear Energy Development in Southern Ohio
Oklo Inc. (NYSE: OKLO) (Oklo), an advanced nuclear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an agreement with Meta Platforms, Inc. (Nasdaq: META) that advances Oklo’s p...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오클로, 메타와 1.2GW 원전 계약 체결 $OKLO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계약 체결.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계약 체결.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오클로 포함 원전 계약 3건 체결...총 6.6GW
= 테라파워(TerraPower): 최대 8기의 나트륨 원자로 개발 지원(2.8GW 규모). 2032년 첫 가동 목표.
= 오클로(Oklo): 오하이오에 첨단 원자력 캠퍼스 구축. 1.2GW의 기저 부하 전력 공급.
= 비스트라(Vistra): 페리, 데이비스-베세 원전 등 운영 연장 및 433MW 규모의 출력 증대 사업 진행.
= 테라파워(TerraPower): 최대 8기의 나트륨 원자로 개발 지원(2.8GW 규모). 2032년 첫 가동 목표.
= 오클로(Oklo): 오하이오에 첨단 원자력 캠퍼스 구축. 1.2GW의 기저 부하 전력 공급.
= 비스트라(Vistra): 페리, 데이비스-베세 원전 등 운영 연장 및 433MW 규모의 출력 증대 사업 진행.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최대 6.6GW 규모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 발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자력 연장 + 첨단 원자로 신규 건설을 병행
: 2035년까지 최대 6.6GW의 안정적·청정 전력을 확보하는 장기 에너지 전략
: 원자력 RFP 절차를 거쳐 Vistra, TerraPower, Oklo와 계약 발표
TerraPower (첨단 원자로: Natrium)
-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
- 기저부하 2.8GW + 저장 1.2GW
- 첫 2기는 2032년, 전체는 2035년 목표
→ Meta의 첨단 원자력 기술 최대 규모 지원.
Oklo (신규 원자력 캠퍼스)
- 오하이오 Pike County에 최대 1.2GW
- 2030년 전후 가동 가능
- Aurora Powerhouse(고속로 기반, 연료 유연성)
→ 완전히 새로운 원자력 공급원 + 지역 일자리·세수 확대.
Vistra (기존 원자력 연장·증설)
- Perry·Davis-Besse(오하이오), Beaver Valley(펜실베이니아)
- 20년 장기 계약, 총 2.1GW+ 구매
- 출력 증강(uprate) 433MW (2030년대 초)
→ 미국 기업 고객 기준 최대 규모 원자력 uprate 지원
https://about.fb.com/news/2026/01/meta-nuclear-energy-projects-power-american-ai-leadership/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자력 연장 + 첨단 원자로 신규 건설을 병행
: 2035년까지 최대 6.6GW의 안정적·청정 전력을 확보하는 장기 에너지 전략
: 원자력 RFP 절차를 거쳐 Vistra, TerraPower, Oklo와 계약 발표
TerraPower (첨단 원자로: Natrium)
-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
- 기저부하 2.8GW + 저장 1.2GW
- 첫 2기는 2032년, 전체는 2035년 목표
→ Meta의 첨단 원자력 기술 최대 규모 지원.
Oklo (신규 원자력 캠퍼스)
- 오하이오 Pike County에 최대 1.2GW
- 2030년 전후 가동 가능
- Aurora Powerhouse(고속로 기반, 연료 유연성)
→ 완전히 새로운 원자력 공급원 + 지역 일자리·세수 확대.
Vistra (기존 원자력 연장·증설)
- Perry·Davis-Besse(오하이오), Beaver Valley(펜실베이니아)
- 20년 장기 계약, 총 2.1GW+ 구매
- 출력 증강(uprate) 433MW (2030년대 초)
→ 미국 기업 고객 기준 최대 규모 원자력 uprate 지원
https://about.fb.com/news/2026/01/meta-nuclear-energy-projects-power-american-ai-leadership/
Meta Newsroom
Meta Announces Nuclear Energy Projects, Unlocking Up to 6.6 GW to Power American Leadership in AI Innovation
Our landmark agreements with Vistra, TerraPower, and Oklo will expand the operation of three nuclear power plants, boost the development of nuclear technology, and foster job growth in American commun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