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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고용보고서 컨센 혼조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하회 및 직전치도 하향조정됐지만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50k / 컨센 70k / 이전 56k(하향조정)
*민간: 실제 37k / 이전 50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5% / 이전 4.6%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6% / 이전 3.5%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1%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5%
3개월 평균 신규 고용 증가분은 -22k로 11월과 유사한 수준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 창출이 없는 상태

3개월 평균치로 보면 광업 -13k, 건설업 -10k, 제조업 -31k, IT -15k, 전문/사업 서비스 -51k, 연방정부 -34k, 금융업은 일자리 증가 없음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고용자 수는 584k로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데이터를 보면 경제가 확장 국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고용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임

중기적 관점에서 고용 둔화는 소비 둔화➡️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번 12월 고용 보고서에서 시장은 헤드라인 고용 수치보다 실업률에 주목. 실업률이 컨센 4.5%보다 낮은 4.4%를 기록하면서 당분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면서 단기물 금리가 상승 중
美 12월 비농업 신규 고용 5만명에 그쳐…직전월 수치도 대폭 하향(종합)

- 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6만명 증가였다.

- 앞선 기간의 고용 수치가 하향 조정된 점도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더하고 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기존 10만5천명 감소에서 17만3천명 감소로 6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11월 신규 고용도 6만4천명에서 5만6천명으로 8천명 내려앉았다. 이에 따라 10~11월에 걸친 두 달 합산 신규 고용은 기존 발표보다 7만6천명 감소했다.

- 12월 신규 고용은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보건 의료, 사회 복지 부문에서 주로 나타났다. 반면 소매업 고용은 감소했다..

- 임금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월 민간 비농업 부문 전체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37.02달러로 전월보다 0.12달러(0.3%)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8%였다.

- 한편 12월 실업률은 4.4%를 기록하며 전월(4.5%)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 수는 750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는 194만8천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26.0%를 차지했다.

- 2025년 전체 고용 증가폭은 58만4천명(월평균 4만9천명)이었다. 200만명(월평균 16만8천명)이 증가했던 2024년에 비해 성장세가 크게 둔화했다.

- 미국 해군연방신용조합의 헤서 롱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10년에도 고용이 2025년보단 나았다"며 "일부 고용 둔화는 해외 출신 노동력의 공급 약화와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고용에 대한 수요, 특히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 산업에서 수요 둔화 또한 명백하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87
연준 RMP 효과…美 SOFR, 3개월만에 처음으로 IORB보다 낮아져

- 9일(현지시간) SOFR을 산출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최신 데이터인 지난 8일 SOFR은 3.64%로 전일대비 1b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5거래일째 내림세가 이어졌다. SOFR은 유동성 압박이 특히 심한 연말을 맞아 3.87%까지 급등한 뒤 하락 반전했다.

- SOFR과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의 실질적 상단 역할을 하는 IORB(현행 3.65%) 간 스프레드는 8일 기준 마이너스(-) 1bp를 나타냈다. SOFR이 IORB를 밑돌게 된 것으로, 이는 지난해 10월 9일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 연준이 은행들의 지준에 지급하는 IORB보다 SOFR이 낮아졌다는 것은 머니마켓의 유동성 압박이 크게 사그라들었음을 시사한다.

- 연준은 지난달 12일부터 지준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의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 정책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미국 은행권의 지준 잔액은 증가세로 돌아섰다.

- 지난 7일 기준 은행권 지준 잔액은 약 2조9천964억달러로, 작년 10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98
- 12월 논팜 일자리 증가 규모는 예상치 하회했지만 전월비 +5만개로 균형고용 범위
- 상품 고용 전월비 감소. 제조업 위축으로 인해 제조업 고용이 부진한 국면 지속
- 서비스업 고용은 비교적 견고. 정부 고용도 조금 회복
- 실업률 반락, 11월 실업률도 4.5%로 초기 발표치(4.6%) 대비 하락
- 실업률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 상승 출발 (*금일 작성한 Week Ahead 코멘트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54.0pt를 기록하면서 지난 11월 저점 이후 반등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54.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pt) 상회

​» 전월(52.9pt) 대비 소폭 상승하며 최근 4개월 내 최고치 도달.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25% 가량 낮은 수준

​» 고용 시장의 점진적인 둔화 흐름과 관세 정책 등 정책 불확실성이 심리 회복 제한 요인으로 작용. 소비자들은실질 구매력 약화 영향으로 가성비 중심의 지출 패턴을 강화
>>달러, ‘조용히’ 돌파 국면 진입

•달러지수가 가파른 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 아직 97~100 구간이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만약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상향 돌파할 경우(이번 달러 약세 사이클에서는 매우 이례적) 시장 리스크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제기

•BofA의 하트넷은 “미국이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에서 ‘확장주의(expansionism)’로 전환하는 국면은, 역발상적으로 달러를 매수하기에 최적의 시점”이라고 평가
8일(현지 시각) 미 정체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연방 상원은 이날 진행된 ‘전쟁 권한 결의안(war powers resolution)’의 본회의 상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2명, 반대 47명으로 가결했다.

현재 미 상원(총 100석)은 공화당이 53석으로 과반을 확보한 상태인데, 이날 표결에선 공동 발의자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 외에도 수전 콜린스(메인),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토드 영(인디애나), 조시 홀러(미주리) 등 공화당 상원 의원 총 5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법안은 의회의 명시적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추가적인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척 슈머(뉴욕) 원내대표 등 민주당 상원 의원 3명과 폴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이 다음주 상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하원으로 넘어가고, 하원에서도 가결될 경우 대통령의 서명만 남게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5109
덴마크인들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침공할 경우 발포를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덴마크 국방부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침공하려 할 경우 덴마크군이 무기를 들고 싸워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적 요충지인 북극의 그린란드를 획득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유럽 전역에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표입니다.

국방부는 1952년에 제정된, 덴마크 영토나 덴마크군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병사들이 "지체 없이 즉시 전투에 참여해야 한다"는 명령을 인용했습니다.

이 규칙은 덴마크 본토와 전략적으로 중요한 북극 섬이자 덴마크가 3세기 이상 통치해 온 그린란드 자치령 모두에 적용됩니다. 그린란드는 덴마크에서 약 3,000km 떨어져 있습니다

https://tvpworld.com/90950541/denmark-says-it-would-fight-back-against-us-invasion-of-greenlan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연방대법원은 올해 첫 본안 판결들을 내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된 소송 내용은 이번 판결에서 제외

» 대법관들이 휴회 일정 이후 복귀함에 따라, 향후 2주 내 추가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
월마트가 나스닥 글로벌 인덱스에 따르면 1월 20일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며, 아스트라제네카를 대체함.

이에 따라 지수 리밸런싱 과정에서 약 190억 달러 규모의 지수 연동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함.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월마트, 나스닥100 지수 합류 $WMT

월마트가 9일 나스닥100, 나스닥100 동일비중, 나스닥100 비기술 섹터 지수의 구성 종목으로 편입된다고 발표. 편입은 2026년 1월 20일(화) 개장 전에 완료 예정. 월마트는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가속화하며 테크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2025년 12월 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거래소(NDAQ)로 이전한 바 있음. 월마트 편입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N)가 나스닥100 지수에서 제외
Forwarded from 루팡
월마트, 나스닥 100 지수 공식 편입 (2026년 1월 20일)

나스닥(Nasdaq, Inc.)은 유통 공룡 월마트(WMT)가 나스닥의 간판 지수인 나스닥 100 지수(NDX)의 구성 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 주요 변경 사항
편입 종목: 월마트 (Walmart Inc., 티커: WMT)

제외 종목: 아스트라제네카 (AstraZeneca PLC, 티커: AZN)

적용 시점: 2026년 1월 20일(화) 장 시작 전

https://sg.finance.yahoo.com/news/walmart-inc-join-nasdaq-100-010000639.html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마이클 버리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

(X) 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1조달러로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고 요청할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완전히 새롭고 최첨단 전력망을 구축하라고 말이다. 각 시설을 보호하는 연방정부의 특수 핵 방어 부대를 창설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이것이 중국을 따라잡을 만큼 충분한 전력을 확보할 유일한 희망이다. 전력 부족이 혁신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여 국가가 성장해 궁극적으로 부채를 상환하고 장기적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오픈AI, SB에너지와 1.2GW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

(Official)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는 텍사스주에 태양광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ESS)을 운영 중이며 데이터센터 시공(EPC)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오픈AI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텍사스 밀람 카운티에 1.2GW 데이터센터 부지를 건설할 파트너로 SB에너지를 선정. 이 시설은 2026년부터 가동 예정. 오픈AI와 소프트뱅크는 SB에너지에 각각 $500M씩 총 $1B 투자도 결정. SB Energy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이터센터와 전기료 인상을 방지하는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초 글로벌 TOP 10 AI 데이터센터 순위

1위. 구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GOOGL

특징: 여러 세대의 자체 개발 칩(TPU) 수십만 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멀티 데이터센터 학습' 기술을 활용하며, AI 전용 전력 소모량만 500MW를 넘어서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클러스터입니다.

2위. 구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특징: 오마하 인근의 여러 캠퍼스를 거대한 광섬유망으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구글의 최신 TPU 모델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AI 부문 전력 사용량이 500MW 이상인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3위. 메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META

특징: 마크 저커버그의 주도로 구축되었습니다.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텐트'라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으며, 현재 약 500MW의 고밀도 AI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위. 아마존 AWS (인디애나주 뉴카라일)
$AMZN

특징: '프로젝트 레이니어'의 일환으로, 아마존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 2(Trainium 2)'가 무려 50만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420MW 규모이며 향후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 중입니다.

5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특징: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GP200 GPU 15만 개 이상이 가동 중입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700MW+) 확장될 예정입니다.

6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2)

특징: 일론 머스크의 xAI가 구축한 최신 사이트입니다. 11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350~400MW의 전력을 사용합니다. 올해 중순 1GW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위스콘신주 마운트플레전트) $MSFT

특징: 애틀랜타 사이트와 유사하게 1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장기적으로 2GW 이상의 전력 확보를 목표로 확장 중입니다.

8위. 아마존 AWS (미시시피주 캔턴)

특징: 엔비디아 대신 아마존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 2' 수십만 개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현재 300MW 규모로 가동 중이며, 내년 중순까지 1GW 급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9위. 오픈AI (텍사스주 애빌린)

특징: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일부로, 약 10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B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200MW 규모이나 6개의 추가 건물이 건설 중이라 향후 순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1)

특징: 가전제품 공장을 개조하여 빠르게 구축한 사이트입니다. 엔비디아 호퍼(Hopper) GPU 20만 개와 블랙웰 3만 개를 혼용하고 있으며, 전력 소모량은 약 300MW 수준입니다.


상위권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500MW(0.5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이트가 단기적으로 1GW에서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도시의 전력 사용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youtu.be/a-9egkpaZUw?si=DDnNPPcSvWhqzB3f

https://x.com/DrNHJ/status/2009779946642911293?s=2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샌디스크, NAND 장기계약 시 100% 현금 선불 요구 $SNDK

(Digitimes) SNDK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NAND 공급 계약 시 1~3년짜리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동시에 100% 현금의 선불을 요구. 이 같은 조건은 메모리 업계에서 전례 없는 조항임.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NAND 쇼티지에 따라 단순히 계약 가격 인상하는 것을 넘어 상위 고객사들이 현금으로 결제해야 NAND를 선적하는 상황으로 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