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an's Ticker
미국 대법원은 금요일 트럼프 관세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The US Supreme Court will not rule in the Trump tariffs case today.
해싯 위원장은 전날 밤 핵심 인사들이 모두 참여한 전화 회의가 있었다면서 이 자리에서 대법원이 IEEPA에 근거한 관세에 대해 불리한 판결을 할 경우 다음 단계로 어떻게 할지 논의가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그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과 맺은 합의들을 다시 만들어낼 다른 법적 권한이 많이 있고, 그것을 즉시 실행할 수도 있다"면서 "우리는 승소를 예상하지만, 만약 패소하더라도 같은 결과에 도달할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美정부 간밤 대책회의까지 했지만…대법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
- 이르면 2주 내 선고 가능성…보수 우위 구도지만 트럼프 승소 장담 못해
- 위법 판결시 환급소송 등 후폭풍…백악관 경제위원장 "다른 법적수단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36?sid=104
그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과 맺은 합의들을 다시 만들어낼 다른 법적 권한이 많이 있고, 그것을 즉시 실행할 수도 있다"면서 "우리는 승소를 예상하지만, 만약 패소하더라도 같은 결과에 도달할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美정부 간밤 대책회의까지 했지만…대법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
- 이르면 2주 내 선고 가능성…보수 우위 구도지만 트럼프 승소 장담 못해
- 위법 판결시 환급소송 등 후폭풍…백악관 경제위원장 "다른 법적수단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36?sid=104
Naver
美정부 간밤 대책회의까지 했지만…대법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종합)
이르면 2주 내 선고 가능성…보수 우위 구도지만 트럼프 승소 장담 못해 위법 판결시 환급소송 등 후폭풍…백악관 경제위원장 "다른 법적수단 있어"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9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 후 대법원 판결 지연과 미,일의 유동성 기대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됐지만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이 오늘은 아니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특히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고 평가. 더불어 트럼프의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와 일본의 조기 선거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시장 상승이 확대(다우 +0.48%,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3%)
*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대법원 판결 지연, 유동성 공급
12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5.0만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7.0만 건)을 하회. 10월~11월 수치도 7.6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4분기 고용시장은 뚜렷하게 약화. 실업률은 4.5%에서 4.4%로 하향 안정됐지만 고용 회복보다는 고용시장 이탈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전월(3.6%) 대비 다시 반등. 대체로 고용시장의 위축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했음에도 주간 노동시간이 34.2시간으로 감소해 신규채용 축소는 물론 기존 인력의 활용도 축소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세부적으로는 외식업(+2.7만 건), 헬스케어(+2.1만 건), 사회복지(+1.7만 건) 등 경기 방어적, 서비스 중심 업종만 고용이 증가. 반면 소매업은 2.5만 건 감소하며 소비 둔화를 반영. 더불어 채용시장에서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해 향후 고용 증가 가능성이 축소. 더불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94.8만 건으로 과거 경기 침체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 2025년 월평균 고용 증가는 4.9만 건으로 2024년(16.8만 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점도 고용 악화의 본격화로 해석
이렇듯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연착륙으로 해석.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발표 직후 변화를 보이다 엔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주식시장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양적완화 기대 및 대법원 판결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트럼프가 전일 모기지 금리를 낮추고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매입하도록 지시. 연준이 통상 양적 완화 시 매입하던 대상인 모기지 채권을 트럼프가 매입을 발표하자 시장은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23일 소집되는 통상 국회에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에 조기 총선을 할 것이라는 보도도 주목. 현재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70%를 넘고 있어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일본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이 확대를 기대. 관련 소식에 엔화가 달러 대비 크게 약세를 보였고 일본 국채 금리도 상승.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됐지만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이 오늘은 아니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특히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고 평가. 더불어 트럼프의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와 일본의 조기 선거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시장 상승이 확대(다우 +0.48%,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3%)
*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대법원 판결 지연, 유동성 공급
12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5.0만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7.0만 건)을 하회. 10월~11월 수치도 7.6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4분기 고용시장은 뚜렷하게 약화. 실업률은 4.5%에서 4.4%로 하향 안정됐지만 고용 회복보다는 고용시장 이탈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전월(3.6%) 대비 다시 반등. 대체로 고용시장의 위축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했음에도 주간 노동시간이 34.2시간으로 감소해 신규채용 축소는 물론 기존 인력의 활용도 축소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세부적으로는 외식업(+2.7만 건), 헬스케어(+2.1만 건), 사회복지(+1.7만 건) 등 경기 방어적, 서비스 중심 업종만 고용이 증가. 반면 소매업은 2.5만 건 감소하며 소비 둔화를 반영. 더불어 채용시장에서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해 향후 고용 증가 가능성이 축소. 더불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94.8만 건으로 과거 경기 침체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 2025년 월평균 고용 증가는 4.9만 건으로 2024년(16.8만 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점도 고용 악화의 본격화로 해석
이렇듯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연착륙으로 해석.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발표 직후 변화를 보이다 엔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주식시장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양적완화 기대 및 대법원 판결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트럼프가 전일 모기지 금리를 낮추고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매입하도록 지시. 연준이 통상 양적 완화 시 매입하던 대상인 모기지 채권을 트럼프가 매입을 발표하자 시장은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23일 소집되는 통상 국회에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에 조기 총선을 할 것이라는 보도도 주목. 현재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70%를 넘고 있어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일본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이 확대를 기대. 관련 소식에 엔화가 달러 대비 크게 약세를 보였고 일본 국채 금리도 상승.
뉴욕증시, 고용지표 곱씹으며 강세 마감…다우·S&P500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작년 12월 미국의 고용 상황을 담은 고용보고서가 엇갈린 신호를 담은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미 노동부가 이날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만3천명)를 밑돌았다. 반면 실업률은 4.4%로 예상 밖으로 하락해 노동시장 상황에 대해 상반되는 신호를 줬다.
마이크론(5.49%), 인텔(10.80%), 샌디스크(12.82%) 등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원자재, 산업재 등 경기민감 업종 관련주의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추산해 공개하는 성장률 전망모델 'GDP 나우'는 10월 무역적자 개선 등을 반영해 작년 4분기 미 경제가 5%대 성장세(전기 대비 연율 전환 기준)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0011351072
작년 12월 미국의 고용 상황을 담은 고용보고서가 엇갈린 신호를 담은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미 노동부가 이날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만3천명)를 밑돌았다. 반면 실업률은 4.4%로 예상 밖으로 하락해 노동시장 상황에 대해 상반되는 신호를 줬다.
마이크론(5.49%), 인텔(10.80%), 샌디스크(12.82%) 등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원자재, 산업재 등 경기민감 업종 관련주의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추산해 공개하는 성장률 전망모델 'GDP 나우'는 10월 무역적자 개선 등을 반영해 작년 4분기 미 경제가 5%대 성장세(전기 대비 연율 전환 기준)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00113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고용지표 곱씹으며 강세 마감…다우·S&P500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작년 12월 미국의 고용 상황을 담은 고용보고서가 엇갈린 신호를 담은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1일): 한국 1월 1~10일 수출입
12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5일)
13일: 미국 12월 CPI, 대법원 판결(관세 판결 여부는 미정, 가능성만), JP모건 실적(장전),
14일: 미국 PPI, 웰스파고, CITI, BAC 실적(장전)
15일: TSMC,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블랙락 실적(장전), 한국 금통위,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16일: 미국 옵션 만기
(11일): 한국 1월 1~10일 수출입
12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5일)
13일: 미국 12월 CPI, 대법원 판결(관세 판결 여부는 미정, 가능성만), JP모건 실적(장전),
14일: 미국 PPI, 웰스파고, CITI, BAC 실적(장전)
15일: TSMC,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블랙락 실적(장전), 한국 금통위,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16일: 미국 옵션 만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12월 고용보고서 컨센 혼조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하회 및 직전치도 하향조정됐지만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50k / 컨센 70k / 이전 56k(하향조정)
*민간: 실제 37k / 이전 50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5% / 이전 4.6%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6% / 이전 3.5%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1%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5%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하회 및 직전치도 하향조정됐지만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50k / 컨센 70k / 이전 56k(하향조정)
*민간: 실제 37k / 이전 50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5% / 이전 4.6%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6% / 이전 3.5%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1%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4% / 이전 62.5%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3개월 평균 신규 고용 증가분은 -22k로 11월과 유사한 수준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 창출이 없는 상태
3개월 평균치로 보면 광업 -13k, 건설업 -10k, 제조업 -31k, IT -15k, 전문/사업 서비스 -51k, 연방정부 -34k, 금융업은 일자리 증가 없음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 창출이 없는 상태
3개월 평균치로 보면 광업 -13k, 건설업 -10k, 제조업 -31k, IT -15k, 전문/사업 서비스 -51k, 연방정부 -34k, 금융업은 일자리 증가 없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고용자 수는 584k로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데이터를 보면 경제가 확장 국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고용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임
중기적 관점에서 고용 둔화는 소비 둔화➡️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번 12월 고용 보고서에서 시장은 헤드라인 고용 수치보다 실업률에 주목. 실업률이 컨센 4.5%보다 낮은 4.4%를 기록하면서 당분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면서 단기물 금리가 상승 중
중기적 관점에서 고용 둔화는 소비 둔화➡️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번 12월 고용 보고서에서 시장은 헤드라인 고용 수치보다 실업률에 주목. 실업률이 컨센 4.5%보다 낮은 4.4%를 기록하면서 당분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면서 단기물 금리가 상승 중
美 12월 비농업 신규 고용 5만명에 그쳐…직전월 수치도 대폭 하향(종합)
- 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6만명 증가였다.
- 앞선 기간의 고용 수치가 하향 조정된 점도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더하고 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기존 10만5천명 감소에서 17만3천명 감소로 6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11월 신규 고용도 6만4천명에서 5만6천명으로 8천명 내려앉았다. 이에 따라 10~11월에 걸친 두 달 합산 신규 고용은 기존 발표보다 7만6천명 감소했다.
- 12월 신규 고용은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보건 의료, 사회 복지 부문에서 주로 나타났다. 반면 소매업 고용은 감소했다..
- 임금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월 민간 비농업 부문 전체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37.02달러로 전월보다 0.12달러(0.3%)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8%였다.
- 한편 12월 실업률은 4.4%를 기록하며 전월(4.5%)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 수는 750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는 194만8천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26.0%를 차지했다.
- 2025년 전체 고용 증가폭은 58만4천명(월평균 4만9천명)이었다. 200만명(월평균 16만8천명)이 증가했던 2024년에 비해 성장세가 크게 둔화했다.
- 미국 해군연방신용조합의 헤서 롱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10년에도 고용이 2025년보단 나았다"며 "일부 고용 둔화는 해외 출신 노동력의 공급 약화와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고용에 대한 수요, 특히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 산업에서 수요 둔화 또한 명백하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87
- 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6만명 증가였다.
- 앞선 기간의 고용 수치가 하향 조정된 점도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더하고 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기존 10만5천명 감소에서 17만3천명 감소로 6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11월 신규 고용도 6만4천명에서 5만6천명으로 8천명 내려앉았다. 이에 따라 10~11월에 걸친 두 달 합산 신규 고용은 기존 발표보다 7만6천명 감소했다.
- 12월 신규 고용은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보건 의료, 사회 복지 부문에서 주로 나타났다. 반면 소매업 고용은 감소했다..
- 임금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월 민간 비농업 부문 전체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37.02달러로 전월보다 0.12달러(0.3%)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8%였다.
- 한편 12월 실업률은 4.4%를 기록하며 전월(4.5%)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 수는 750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는 194만8천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26.0%를 차지했다.
- 2025년 전체 고용 증가폭은 58만4천명(월평균 4만9천명)이었다. 200만명(월평균 16만8천명)이 증가했던 2024년에 비해 성장세가 크게 둔화했다.
- 미국 해군연방신용조합의 헤서 롱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10년에도 고용이 2025년보단 나았다"며 "일부 고용 둔화는 해외 출신 노동력의 공급 약화와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고용에 대한 수요, 특히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 산업에서 수요 둔화 또한 명백하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87
연합인포맥스
美 12월 비농업 신규 고용 5만명에 그쳐…직전월 수치도 대폭 하향(종합)
미국의 작년 12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5만명 증가에 그쳤다. 실업률은 소폭 하락했으나 작년 10월과 11월의 신규 고용이 대폭 하향 조정된 점이 눈에 띈다.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2월 비농업 부문 고...
연준 RMP 효과…美 SOFR, 3개월만에 처음으로 IORB보다 낮아져
- 9일(현지시간) SOFR을 산출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최신 데이터인 지난 8일 SOFR은 3.64%로 전일대비 1b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5거래일째 내림세가 이어졌다. SOFR은 유동성 압박이 특히 심한 연말을 맞아 3.87%까지 급등한 뒤 하락 반전했다.
- SOFR과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의 실질적 상단 역할을 하는 IORB(현행 3.65%) 간 스프레드는 8일 기준 마이너스(-) 1bp를 나타냈다. SOFR이 IORB를 밑돌게 된 것으로, 이는 지난해 10월 9일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 연준이 은행들의 지준에 지급하는 IORB보다 SOFR이 낮아졌다는 것은 머니마켓의 유동성 압박이 크게 사그라들었음을 시사한다.
- 연준은 지난달 12일부터 지준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의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 정책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미국 은행권의 지준 잔액은 증가세로 돌아섰다.
- 지난 7일 기준 은행권 지준 잔액은 약 2조9천964억달러로, 작년 10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98
- 9일(현지시간) SOFR을 산출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최신 데이터인 지난 8일 SOFR은 3.64%로 전일대비 1b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5거래일째 내림세가 이어졌다. SOFR은 유동성 압박이 특히 심한 연말을 맞아 3.87%까지 급등한 뒤 하락 반전했다.
- SOFR과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의 실질적 상단 역할을 하는 IORB(현행 3.65%) 간 스프레드는 8일 기준 마이너스(-) 1bp를 나타냈다. SOFR이 IORB를 밑돌게 된 것으로, 이는 지난해 10월 9일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 연준이 은행들의 지준에 지급하는 IORB보다 SOFR이 낮아졌다는 것은 머니마켓의 유동성 압박이 크게 사그라들었음을 시사한다.
- 연준은 지난달 12일부터 지준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의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 정책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미국 은행권의 지준 잔액은 증가세로 돌아섰다.
- 지난 7일 기준 은행권 지준 잔액은 약 2조9천964억달러로, 작년 10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798
연합인포맥스
연준 RMP 효과…美 SOFR, 3개월만에 처음으로 IORB보다 낮아져
미국 머니마켓의 주요 벤치마크 금리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급준비금 금리(IORB)보다 낮아졌다.9일(현지시간) SOFR을 산출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최신...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12월 논팜 일자리 증가 규모는 예상치 하회했지만 전월비 +5만개로 균형고용 범위
- 상품 고용 전월비 감소. 제조업 위축으로 인해 제조업 고용이 부진한 국면 지속
- 서비스업 고용은 비교적 견고. 정부 고용도 조금 회복
- 실업률 반락, 11월 실업률도 4.5%로 초기 발표치(4.6%) 대비 하락
- 실업률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 상승 출발 (*금일 작성한 Week Ahead 코멘트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상품 고용 전월비 감소. 제조업 위축으로 인해 제조업 고용이 부진한 국면 지속
- 서비스업 고용은 비교적 견고. 정부 고용도 조금 회복
- 실업률 반락, 11월 실업률도 4.5%로 초기 발표치(4.6%) 대비 하락
- 실업률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 상승 출발 (*금일 작성한 Week Ahead 코멘트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54.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pt) 상회
» 전월(52.9pt) 대비 소폭 상승하며 최근 4개월 내 최고치 도달.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25% 가량 낮은 수준
» 고용 시장의 점진적인 둔화 흐름과 관세 정책 등 정책 불확실성이 심리 회복 제한 요인으로 작용. 소비자들은실질 구매력 약화 영향으로 가성비 중심의 지출 패턴을 강화
» 전월(52.9pt) 대비 소폭 상승하며 최근 4개월 내 최고치 도달.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25% 가량 낮은 수준
» 고용 시장의 점진적인 둔화 흐름과 관세 정책 등 정책 불확실성이 심리 회복 제한 요인으로 작용. 소비자들은실질 구매력 약화 영향으로 가성비 중심의 지출 패턴을 강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달러, ‘조용히’ 돌파 국면 진입
•달러지수가 가파른 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 아직 97~100 구간이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만약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상향 돌파할 경우(이번 달러 약세 사이클에서는 매우 이례적) 시장 리스크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제기
•BofA의 하트넷은 “미국이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에서 ‘확장주의(expansionism)’로 전환하는 국면은, 역발상적으로 달러를 매수하기에 최적의 시점”이라고 평가
•달러지수가 가파른 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 아직 97~100 구간이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만약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상향 돌파할 경우(이번 달러 약세 사이클에서는 매우 이례적) 시장 리스크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이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제기
•BofA의 하트넷은 “미국이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에서 ‘확장주의(expansionism)’로 전환하는 국면은, 역발상적으로 달러를 매수하기에 최적의 시점”이라고 평가
8일(현지 시각) 미 정체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연방 상원은 이날 진행된 ‘전쟁 권한 결의안(war powers resolution)’의 본회의 상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2명, 반대 47명으로 가결했다.
현재 미 상원(총 100석)은 공화당이 53석으로 과반을 확보한 상태인데, 이날 표결에선 공동 발의자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 외에도 수전 콜린스(메인),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토드 영(인디애나), 조시 홀러(미주리) 등 공화당 상원 의원 총 5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법안은 의회의 명시적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추가적인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척 슈머(뉴욕) 원내대표 등 민주당 상원 의원 3명과 폴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이 다음주 상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하원으로 넘어가고, 하원에서도 가결될 경우 대통령의 서명만 남게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5109
현재 미 상원(총 100석)은 공화당이 53석으로 과반을 확보한 상태인데, 이날 표결에선 공동 발의자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 외에도 수전 콜린스(메인),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토드 영(인디애나), 조시 홀러(미주리) 등 공화당 상원 의원 총 5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법안은 의회의 명시적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추가적인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척 슈머(뉴욕) 원내대표 등 민주당 상원 의원 3명과 폴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이 다음주 상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하원으로 넘어가고, 하원에서도 가결될 경우 대통령의 서명만 남게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5109
Naver
美 상원 베네수 관련 표결서 공화당 5명 이탈… 트럼프 격분
베네수엘라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군사작전을 제한하려는 야당(민주당) 주도의 법안에 여당인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동조하면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8일(현지 시각) 미 정체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덴마크인들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침공할 경우 발포를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https://tvpworld.com/90950541/denmark-says-it-would-fight-back-against-us-invasion-of-greenland
덴마크 국방부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침공하려 할 경우 덴마크군이 무기를 들고 싸워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적 요충지인 북극의 그린란드를 획득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유럽 전역에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표입니다.
국방부는 1952년에 제정된, 덴마크 영토나 덴마크군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병사들이 "지체 없이 즉시 전투에 참여해야 한다"는 명령을 인용했습니다.
이 규칙은 덴마크 본토와 전략적으로 중요한 북극 섬이자 덴마크가 3세기 이상 통치해 온 그린란드 자치령 모두에 적용됩니다. 그린란드는 덴마크에서 약 3,000km 떨어져 있습니다
https://tvpworld.com/90950541/denmark-says-it-would-fight-back-against-us-invasion-of-greenland
Tvpworld
Danes warn they would start shooting if US invaded Greenland
A Cold War directive requires Danish troops to engage in ‘immediate combat’ in the event of an attack.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안 되면 강압적 방식으로라도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8086?sid=104
트럼프 “이란이 시위대 죽이면 아픈 곳 세게 때리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690?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8086?sid=104
트럼프 “이란이 시위대 죽이면 아픈 곳 세게 때리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690?sid=104
Naver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안 되면 강압적 방식으로라도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미국의 안보 이익을 위해 강압적인 방식으로라도 확보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가스 기업 경영자들과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연방대법원은 올해 첫 본안 판결들을 내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된 소송 내용은 이번 판결에서 제외
» 대법관들이 휴회 일정 이후 복귀함에 따라, 향후 2주 내 추가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
» 대법관들이 휴회 일정 이후 복귀함에 따라, 향후 2주 내 추가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월마트가 나스닥 글로벌 인덱스에 따르면 1월 20일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며, 아스트라제네카를 대체함.
이에 따라 지수 리밸런싱 과정에서 약 190억 달러 규모의 지수 연동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함.
이에 따라 지수 리밸런싱 과정에서 약 190억 달러 규모의 지수 연동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