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수주잔고 130조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 쏜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10025437055
‘수주→매출’ 실적 인식 시간차 해소…올해부터 본격 ‘이익 회수기’ 진입
수출 비중 40~50% 육박 구조적 변화…‘규모의 경제’로 마진율 극대화
폴란드·중동향 인도 물량 겹쳐…한화·로템·LIG, 사상 최대 실적 예고
110조 곳간 채웠지만 자국 중심주의 유럽의 ‘방산 요새화’ 넘을 필요성
영업이익 6조 시대 개막…수출이 이끈 '질적 성장'
10일 금융 정보 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컨센서스를 종합한 결과 2026년 K-방산 빅4의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6조65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1조2382억원, 2024년 2조6529억원, 5조 원대 초중반대로 예상되는 2025년에 이은 폭발적인 성장세다. 때문에 외형 확장을 넘어선 수익성의 '퀀텀 점프'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실적 급증의 핵심은 내수 중심에서 고마진의 수출 중심으로 재편된 매출 구조에 있다. 방위사업법에 따라 국내 통상 내수 물량은 영업이익률이 9%에 그치는데, 실제 정부 주도의 경직된 원가 산정 방식·제한적인 내수 시장 규모, 비합리적인 규제·비용 전가 등으로 실제로는 이보다 낮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수출 물량에 대해선 방산 기업들이 시장 상황에 맞게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높은 영업이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수출 마진은 내수 대비 최대 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방산 부문 수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폴란드에 인도되는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 K-239 천무가 실적을 견인하며 올해 약 4조3745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로템 역시 '수출 잭팟'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체결된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물량과 페루 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됨에 따라 디펜스 부문의 수출 비중이 2026년 59.4%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지난해 이라크와 체결한 3조7135억원 규모의 천궁-II 계약으로 '중동 3국 수출 벨트'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주 잔고 중 수출 비중이 60%를 상회하며 올해 수출 매출 비중 또한 24% 수준으로 확대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또한 FA-50의 꾸준한 수출과 더불어 KF-21 양산 착수,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도전 등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110025437055
에너지경제
수주잔고 130조원 ‘장전’…K-방산 빅4, 올해 ‘영업익 6조원’ 쏜다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소위 `빅 4`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전 세계 군함 교체 수요 1000척"
https://oceanpress.co.kr/mobile/article.html?no=28882
✅ 美 해군도 감탄한 K-조선...'21조' MRO 시장 진출 '파란불'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0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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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해군도 감탄한 K-조선...'21조' MRO 시장 진출 '파란불'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08909
oceanpress.co.kr
[해양통신] "전 세계 군함 교체 수요 1000척"
전 세계 군함이 빠르게 노후화되면서 글로벌 군함 교체 수요가 구조적인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당초 K-조선은 미국 방산시장을 최대 기회로 여겨왔으나 미국의 법적·제도적 장벽으로 진입이 어렵게 되자 시선을 중동, 중남미, 동남아 등 ‘미국 외 군함 건조시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해군의 무기 구
[JPMHC 2026②]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중심 사업화 논의 본격화” - 시사저널e
https://naver.me/x1mzokta
비만치료제 2라운드, 먹는 약 vs 장기지속형 주사 ‘제형 전쟁’ 본격화
https://naver.me/5DDIFl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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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2라운드, 먹는 약 vs 장기지속형 주사 ‘제형 전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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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
[JPMHC 2026②]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중심 사업화 논의 본격화” - 시사저널e
[시사저널e=최성근 기자] 에이비엘바이오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핵심 플랫폼과 신약후보물질의 사업화 논의 속도를 높인다. 뇌혈관 장벽 셔틀 플랫폼을 중심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오랜만에 영상 올려봤습니다.
당분간 텔레그램에서 올라오는 코멘트 중 일부가 짧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신다면 구독,좋아요,알림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Hca_eJnJdvE?si=R7eeX_Ivq8_D6Q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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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하락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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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ermitcrab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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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협력 문의 : omniknight4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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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Merck, Revolution Medicines $30bn 인수 추진 WSJ 보도
협상 진행 중이며 $28bn~$32bn 사이 규모로 인수 논의 중
수요일에 WSJ에서 Abbvie가 Revolution Medicines 인수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고, Abbvie는 부인한 바 있음
https://bit.ly/3NbUR9n
Revolution Medicines 주가 +11% 상승 마감
Revolution Medicines은 RAS 저해제 개발사. 역시 JP모건 컨퍼런스 초반에 대형 M&A 소식이 나오려나보네요.
키트루다 특허만료 방어 + 표적항암제와 병용 요법으로 항암 시장 지배력 연장 전략..
협상 진행 중이며 $28bn~$32bn 사이 규모로 인수 논의 중
수요일에 WSJ에서 Abbvie가 Revolution Medicines 인수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고, Abbvie는 부인한 바 있음
https://bit.ly/3NbUR9n
Revolution Medicines 주가 +11% 상승 마감
Revolution Medicines은 RAS 저해제 개발사. 역시 JP모건 컨퍼런스 초반에 대형 M&A 소식이 나오려나보네요.
키트루다 특허만료 방어 + 표적항암제와 병용 요법으로 항암 시장 지배력 연장 전략..
2026년 1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픈AI와 메타 등 빅테크들이 원전 등 전력 딜을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2) 미 12월 실업률이 하락하며 3월 금리인하 확률이 떨어졌습니다.
(3) 2026년 KOSPI 순익 컨센이 12조원 상향돼 350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29원 (-1.11원)
테더 1,47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오픈AI와 메타 등 빅테크들이 원전 등 전력 딜을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2) 미 12월 실업률이 하락하며 3월 금리인하 확률이 떨어졌습니다.
(3) 2026년 KOSPI 순익 컨센이 12조원 상향돼 350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29원 (-1.11원)
테더 1,47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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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반등하며 강세
마이크론(MU) +5.5%, 샌디스크(SNDK) +12.8%, 램리서치(LRCX) +8.7%
*원전, 전력망도 강세
오클로(OKLO) +7.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 +6.2%
*방산, 우주 강세
노스롭 그루먼(NOC) +4.7%, 록히드마틴(LMT) +4.7%, 파이어플라이 +7.6%
*반도체 반등하며 강세
마이크론(MU) +5.5%, 샌디스크(SNDK) +12.8%, 램리서치(LRCX) +8.7%
*원전, 전력망도 강세
오클로(OKLO) +7.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 +6.2%
*방산, 우주 강세
노스롭 그루먼(NOC) +4.7%, 록히드마틴(LMT) +4.7%, 파이어플라이 +7.6%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금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CPI, PPI
② 미국 소매판매
③ 미국 산업생산
④ 유로존 산업생산, 무역수지
⑤ 영국 GDP
⑥ 미국 실적 발표 - JP모간 체이스, 델타 에어라인스, 모간스탠리, 블랙록 등
⑦ 일본 실적 발표 - 도호 등
① 미국 CPI, PPI
② 미국 소매판매
③ 미국 산업생산
④ 유로존 산업생산, 무역수지
⑤ 영국 GDP
⑥ 미국 실적 발표 - JP모간 체이스, 델타 에어라인스, 모간스탠리, 블랙록 등
⑦ 일본 실적 발표 - 도호 등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12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해석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 5만명(예상 6만명, 11월 6.4만명)
실업률 4.4%(예상 4.5%, 11월 4.6% -> 4.5% 하향조정)
1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 4.2%(예상 4.1%, 전월 4.2%)
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 예상치 하회, 기대물가 예상치 상회 조합으로 침체 우려보다는 연착륙 기대감 우위. 이에 Fed Watch 상 동결 가능성은 1월 96%, 3월 71%까지 상승. 다만 미국채 10년물 움직임은 제한적.
2. 미국 경제지표 발표 주간 + 이벤트
13일(화) 12월 CPI 헤드 YoY 예상 2.7%, 직전 2.7%
근원 YoY 예상 2.7%, 직전 2.6%
14일(수) 트럼프 관세 대법원 최종판결 (미정)
15일(목)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예상 2.6%, 직전 9월 2.7%
11월 소매판매 MoM 예상 0.4%, 10월 0.0%
16일(금) 미국 옵션만기일
물가 예상치 부합, 소비 견조 조합일 시 연착륙 기대감 높아지며 증시에 긍정적.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실제로 현지시간 14일 나올시 자동차, 철강 - 2차전지, 기계, 소비재 간 변동성 확대 예상.
3. 반도체-바이오 로테이션
지난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 이익추정치 상향 이루어지며 개인 순매수 유입, 반면 외국인은 차익실현. 금주 반도체 외 업종의 키맞추기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 이벤트 앞두고 지난주 외국인, 기관은 일부 바이오를 선제적으로 순매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등 대형주 추가 모멘텀 주목.
★ 1/12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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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해석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 5만명(예상 6만명, 11월 6.4만명)
실업률 4.4%(예상 4.5%, 11월 4.6% -> 4.5% 하향조정)
1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 4.2%(예상 4.1%, 전월 4.2%)
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 예상치 하회, 기대물가 예상치 상회 조합으로 침체 우려보다는 연착륙 기대감 우위. 이에 Fed Watch 상 동결 가능성은 1월 96%, 3월 71%까지 상승. 다만 미국채 10년물 움직임은 제한적.
2. 미국 경제지표 발표 주간 + 이벤트
13일(화) 12월 CPI 헤드 YoY 예상 2.7%, 직전 2.7%
근원 YoY 예상 2.7%, 직전 2.6%
14일(수) 트럼프 관세 대법원 최종판결 (미정)
15일(목)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예상 2.6%, 직전 9월 2.7%
11월 소매판매 MoM 예상 0.4%, 10월 0.0%
16일(금) 미국 옵션만기일
물가 예상치 부합, 소비 견조 조합일 시 연착륙 기대감 높아지며 증시에 긍정적.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실제로 현지시간 14일 나올시 자동차, 철강 - 2차전지, 기계, 소비재 간 변동성 확대 예상.
3. 반도체-바이오 로테이션
지난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 이익추정치 상향 이루어지며 개인 순매수 유입, 반면 외국인은 차익실현. 금주 반도체 외 업종의 키맞추기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 이벤트 앞두고 지난주 외국인, 기관은 일부 바이오를 선제적으로 순매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등 대형주 추가 모멘텀 주목.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S&P500 마진 구조 요약 (과거 vs 기대)
• 현재(LTM) 순이익률은 약 **12.5%**로 역사적 고점 근처임
→ 이미 기업 수익성은 상당히 효율화된 상태임.
• 12개월 선행(Forward) 순이익률은 사상 최고 수준(~14%)
→ 시장은 여기서 마진이 더 개선될 것을 전제로 가격을 형성 중임.
• 핵심은
👉 현재 마진이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너무 크다는 점.
• 이익 둔화가 없어도
▷ 마진 ‘추가 확장’이 안 나오면
▷ 주가는 기대치 조정만으로도 부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임.
물론 저는 긍정론자
리스크 요인 체크 차원에서...
• 현재(LTM) 순이익률은 약 **12.5%**로 역사적 고점 근처임
→ 이미 기업 수익성은 상당히 효율화된 상태임.
• 12개월 선행(Forward) 순이익률은 사상 최고 수준(~14%)
→ 시장은 여기서 마진이 더 개선될 것을 전제로 가격을 형성 중임.
• 핵심은
👉 현재 마진이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너무 크다는 점.
• 이익 둔화가 없어도
▷ 마진 ‘추가 확장’이 안 나오면
▷ 주가는 기대치 조정만으로도 부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임.
물론 저는 긍정론자
리스크 요인 체크 차원에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2025년 4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 조정 연이율)에 대한 GDPNow 모델 추정치는 1월 9일 5.1%
추정치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 사이즈를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
추정치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 사이즈를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무역적자 축소가 GDP 성장률을 끌어올림
→ 수출 급증이 아니라 수입 감소 효과가 더 큼
→ “덜 사서 좋아진 성장률” 구조임.
• 수입 감소는 경기 둔화·재고 조정 신호일 수 있음
→ 실물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로 보기 어려움.
• 비통화 금 수출 급증이 무역수지 개선을 과대 포장
→ 실질 생산·소비와 무관한 금융·재고 이동 성격
→ 금 제외 무역수지는 개선 폭이 제한적임.
👉 한 줄 요약하면,
이번 GDPNow 상방은 실물 경기 호조라기보다
수입 감소 + 금 수출이 만든 ‘회계적 착시’ 가능성이 큼.
→ 수출 급증이 아니라 수입 감소 효과가 더 큼
→ “덜 사서 좋아진 성장률” 구조임.
• 수입 감소는 경기 둔화·재고 조정 신호일 수 있음
→ 실물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로 보기 어려움.
• 비통화 금 수출 급증이 무역수지 개선을 과대 포장
→ 실질 생산·소비와 무관한 금융·재고 이동 성격
→ 금 제외 무역수지는 개선 폭이 제한적임.
👉 한 줄 요약하면,
이번 GDPNow 상방은 실물 경기 호조라기보다
수입 감소 + 금 수출이 만든 ‘회계적 착시’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관세 환급액 VS 재무부 TGA
» 베센트 재무장관은 관세 환급 판결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지급 기간과 재무부 TGA 잔고 고려시 충분히 대응하다고 언급
» 현재(1/7) 미국 재무부의 가용 현금이라고 할 수 있는 TGA에는 7,835.7억달러가 남아있고, 상호관세의 위헌 판결시 예상되는 환급액은 1,500억달러 수준
» 참고로 TGA는 미국 재무부가 연방준비은행(Fed)에 개설해 둔 당좌 예금 계좌. 쉽게 비유하자면 미국 정부가 쓰는 살림용 지갑 또는 입출금 통장으로 이해 가능
» 베센트 재무장관은 관세 환급 판결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지급 기간과 재무부 TGA 잔고 고려시 충분히 대응하다고 언급
» 현재(1/7) 미국 재무부의 가용 현금이라고 할 수 있는 TGA에는 7,835.7억달러가 남아있고, 상호관세의 위헌 판결시 예상되는 환급액은 1,500억달러 수준
» 참고로 TGA는 미국 재무부가 연방준비은행(Fed)에 개설해 둔 당좌 예금 계좌. 쉽게 비유하자면 미국 정부가 쓰는 살림용 지갑 또는 입출금 통장으로 이해 가능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생산성=
*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등 미국의 신제국주의라는 불편한 소식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평온했습니다.
* 제가 주목한 것은 생산성입니다. 지난 3Q 미국 생산성은 무려 4.9%(전분기 연율) 증가했습니다 (2Q 4.1%).
* 지난 3분기 동안 생산은 5.4% 늘었는데, 근무시간은 0.5%만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4.9%는 효율, 즉 생산성이 좋아진 것입니다.
* 지난 주말 12월 미국 고용보고서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신규 일자리 수는 5만건 증가했습니다. 11월 5.6만명과 예상 7.3만명보다 적었습니다. 고용시장은 좋지 않습니다.
* 하지만 실업률은 4.4%로 다시 9월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11월 4.5%로 하향).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0.3%mom(3.8%yoy) 나 증가했습니다.
*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1) 일자리, 즉 노동 수요는 둔화되고 있지만 노동 공급도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에서는 월 4~5만 고용으로도 충분히 노동시장 수급 균형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 2) 기업 입장에서는 인력을 더 투입하지 않아도, 근로자들 입장에서는 더 오래 일하지 않아도, 생산과 임금이 견고합니다.
* 12월 평균 근무시간은 -0.3% 감소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꾸준합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입니다.
* 이러한 효율이 모두 AI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미국 장기 실업자들과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저희처럼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하지만 생산성 증가는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주식 및 채권 투자자 모두에게 완벽한 조합입니다.
* 금융시장이 걱정해야하는 위험은 생산성을 뛰어넘는 경기 활황 또는 과도한 부양정책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생산성=
*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등 미국의 신제국주의라는 불편한 소식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평온했습니다.
* 제가 주목한 것은 생산성입니다. 지난 3Q 미국 생산성은 무려 4.9%(전분기 연율) 증가했습니다 (2Q 4.1%).
* 지난 3분기 동안 생산은 5.4% 늘었는데, 근무시간은 0.5%만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4.9%는 효율, 즉 생산성이 좋아진 것입니다.
* 지난 주말 12월 미국 고용보고서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신규 일자리 수는 5만건 증가했습니다. 11월 5.6만명과 예상 7.3만명보다 적었습니다. 고용시장은 좋지 않습니다.
* 하지만 실업률은 4.4%로 다시 9월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11월 4.5%로 하향).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0.3%mom(3.8%yoy) 나 증가했습니다.
*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1) 일자리, 즉 노동 수요는 둔화되고 있지만 노동 공급도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에서는 월 4~5만 고용으로도 충분히 노동시장 수급 균형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 2) 기업 입장에서는 인력을 더 투입하지 않아도, 근로자들 입장에서는 더 오래 일하지 않아도, 생산과 임금이 견고합니다.
* 12월 평균 근무시간은 -0.3% 감소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꾸준합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입니다.
* 이러한 효율이 모두 AI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미국 장기 실업자들과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저희처럼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하지만 생산성 증가는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주식 및 채권 투자자 모두에게 완벽한 조합입니다.
* 금융시장이 걱정해야하는 위험은 생산성을 뛰어넘는 경기 활황 또는 과도한 부양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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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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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미국 채권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자금을 조달 중. AI 투자와 M&A를 위한 실탄 마련을 위함
1월 첫째 주에만 투자등급(IG) 채권 발행액이 9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활발한 연초 기록
주요 수요처는 금융 기관과 유럽 그룹들. 달러 채권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조달 비용(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은 금융 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
1월 첫째 주에만 투자등급(IG) 채권 발행액이 9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활발한 연초 기록
주요 수요처는 금융 기관과 유럽 그룹들. 달러 채권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조달 비용(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은 금융 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