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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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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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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Merck, Revolution Medicines $30bn 인수 추진 WSJ 보도

협상 진행 중이며 $28bn~$32bn 사이 규모로 인수 논의 중

수요일에 WSJ에서 Abbvie가 Revolution Medicines 인수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고, Abbvie는 부인한 바 있음

https://bit.ly/3NbUR9n

Revolution Medicines 주가 +11% 상승 마감

Revolution Medicines은 RAS 저해제 개발사. 역시 JP모건 컨퍼런스 초반에 대형 M&A 소식이 나오려나보네요.

키트루다 특허만료 방어 + 표적항암제와 병용 요법으로 항암 시장 지배력 연장 전략..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5 -> 51
2026년 1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픈AI와 메타 등 빅테크들이 원전 등 전력 딜을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2) 미 12월 실업률이 하락하며 3월 금리인하 확률이 떨어졌습니다.

(3) 2026년 KOSPI 순익 컨센이 12조원 상향돼 350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29원 (-1.11원)
테더 1,47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S&P500 map

*반도체 반등하며 강세

마이크론(MU) +5.5%, 샌디스크(SNDK) +12.8%, 램리서치(LRCX) +8.7%

*원전, 전력망도 강세

오클로(OKLO) +7.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 +6.2%

*방산, 우주 강세

노스롭 그루먼(NOC) +4.7%, 록히드마틴(LMT) +4.7%, 파이어플라이 +7.6%
● 금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CPI, PPI
② 미국 소매판매
③ 미국 산업생산
④ 유로존 산업생산, 무역수지
⑤ 영국 GDP
⑥ 미국 실적 발표 - JP모간 체이스, 델타 에어라인스, 모간스탠리, 블랙록 등
⑦ 일본 실적 발표 - 도호 등
[다올 시황 김지현]
★ 1/12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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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해석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 5만명(예상 6만명, 11월 6.4만명)
실업률 4.4%(예상 4.5%, 11월 4.6% -> 4.5% 하향조정)
1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 4.2%(예상 4.1%, 전월 4.2%)
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 예상치 하회, 기대물가 예상치 상회 조합으로 침체 우려보다는 연착륙 기대감 우위. 이에 Fed Watch 상 동결 가능성은 1월 96%, 3월 71%까지 상승. 다만 미국채 10년물 움직임은 제한적.


2. 미국 경제지표 발표 주간 + 이벤트
13일(화) 12월 CPI 헤드 YoY 예상 2.7%, 직전 2.7%
근원 YoY 예상 2.7%, 직전 2.6%
14일(수) 트럼프 관세 대법원 최종판결 (미정)
15일(목)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예상 2.6%, 직전 9월 2.7%
11월 소매판매 MoM 예상 0.4%, 10월 0.0%
16일(금) 미국 옵션만기일

물가 예상치 부합, 소비 견조 조합일 시 연착륙 기대감 높아지며 증시에 긍정적.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실제로 현지시간 14일 나올시 자동차, 철강 - 2차전지, 기계, 소비재 간 변동성 확대 예상.


3. 반도체-바이오 로테이션
지난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 이익추정치 상향 이루어지며 개인 순매수 유입, 반면 외국인은 차익실현. 금주 반도체 외 업종의 키맞추기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 이벤트 앞두고 지난주 외국인, 기관은 일부 바이오를 선제적으로 순매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등 대형주 추가 모멘텀 주목.
📊 S&P500 마진 구조 요약 (과거 vs 기대)
• 현재(LTM) 순이익률은 약 **12.5%**로 역사적 고점 근처임
→ 이미 기업 수익성은 상당히 효율화된 상태임.
• 12개월 선행(Forward) 순이익률은 사상 최고 수준(~14%)
→ 시장은 여기서 마진이 더 개선될 것을 전제로 가격을 형성 중임.
• 핵심은
👉 현재 마진이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너무 크다는 점.
• 이익 둔화가 없어도
▷ 마진 ‘추가 확장’이 안 나오면
▷ 주가는 기대치 조정만으로도 부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임.


물론 저는 긍정론자
리스크 요인 체크 차원에서...
2025년 4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 조정 연이율)에 대한 GDPNow 모델 추정치는 1월 9일 5.1%

추정치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 사이즈를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
• 무역적자 축소가 GDP 성장률을 끌어올림
→ 수출 급증이 아니라 수입 감소 효과가 더 큼
→ “덜 사서 좋아진 성장률” 구조임.
• 수입 감소는 경기 둔화·재고 조정 신호일 수 있음
→ 실물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로 보기 어려움.
• 비통화 금 수출 급증이 무역수지 개선을 과대 포장
→ 실질 생산·소비와 무관한 금융·재고 이동 성격
→ 금 제외 무역수지는 개선 폭이 제한적임.

👉 한 줄 요약하면,
이번 GDPNow 상방은 실물 경기 호조라기보다
수입 감소 + 금 수출이 만든 ‘회계적 착시’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관세 환급액 VS 재무부 TGA

» 베센트 재무장관은 관세 환급 판결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지급 기간과 재무부 TGA 잔고 고려시 충분히 대응하다고 언급

» 현재(1/7) 미국 재무부의 가용 현금이라고 할 수 있는 TGA에는 7,835.7억달러가 남아있고, 상호관세의 위헌 판결시 예상되는 환급액은 1,500억달러 수준

» 참고로 TGA는 미국 재무부가 연방준비은행(Fed)에 개설해 둔 당좌 예금 계좌. 쉽게 비유하자면 미국 정부가 쓰는 살림용 지갑 또는 입출금 통장으로 이해 가능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생산성=

*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등 미국의 신제국주의라는 불편한 소식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평온했습니다.

* 제가 주목한 것은 생산성입니다. 지난 3Q 미국 생산성은 무려 4.9%(전분기 연율) 증가했습니다 (2Q 4.1%).

* 지난 3분기 동안 생산은 5.4% 늘었는데, 근무시간은 0.5%만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4.9%는 효율, 즉 생산성이 좋아진 것입니다.

* 지난 주말 12월 미국 고용보고서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신규 일자리 수는 5만건 증가했습니다. 11월 5.6만명과 예상 7.3만명보다 적었습니다. 고용시장은 좋지 않습니다.

* 하지만 실업률은 4.4%로 다시 9월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11월 4.5%로 하향).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0.3%mom(3.8%yoy) 나 증가했습니다.

*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1) 일자리, 즉 노동 수요는 둔화되고 있지만 노동 공급도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에서는 월 4~5만 고용으로도 충분히 노동시장 수급 균형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 2) 기업 입장에서는 인력을 더 투입하지 않아도, 근로자들 입장에서는 더 오래 일하지 않아도, 생산과 임금이 견고합니다.

* 12월 평균 근무시간은 -0.3% 감소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꾸준합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입니다.

* 이러한 효율이 모두 AI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미국 장기 실업자들과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저희처럼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하지만 생산성 증가는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주식 및 채권 투자자 모두에게 완벽한 조합입니다.

* 금융시장이 걱정해야하는 위험은 생산성을 뛰어넘는 경기 활황 또는 과도한 부양정책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ttps://t.me/huhjae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미국 채권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자금을 조달 중. AI 투자와 M&A를 위한 실탄 마련을 위함

1월 첫째 주에만 투자등급(IG) 채권 발행액이 9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활발한 연초 기록

주요 수요처는 금융 기관과 유럽 그룹들. 달러 채권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조달 비용(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은 금융 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박승진입니다.

저희 실에서 미국기업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강재구 연구위원이 '2026년 미국주식 가이드'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총 560페이지 가량의 자료이며, 미국 주요 산업 및 테마의 종목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살펴보시면 미국주식 투자에 크게 도움이 되실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미국주식 가이드]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실 강재구
자료: https://buly.kr/Yfv4Fi